LSKP CFO의 개인 공간❤️
1.07K subscribers
22.6K photos
194 videos
257 files
24.2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삼성전자/하이닉스 고점 대비 -7%정도 빠지고 보합 정도 수준인데

개별주들은 죄다 눈물나는 중 😭
[아틀라스, 공장투입 준비 완료: 로봇, 쇼가 끝나고, 이제 일하러 갈시간]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전일에 보스턴다이내믹스가 아틀라스 상용화 모델을 처음으로 공개하면서, 이틀 연속 자동차 업종의 주가가 강세입니다. 
물구나무서기와 L-시트(L자로 몸을 드는 체조 동작) 같은 고난도 동작을 선보였고, 이 기술엔 강화 학습이 적용됐습니다.

올해 많은 로봇들이 양산 계획을 발표한 상황에서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는 상용화 버전이 가장 먼저 공장에 적용될 전망입니다.
현대차/기아 공장에서 데이터가 축적되고, 하반기에는 현대차그룹의 로봇 훈련센터와 연계하여 모델 고도화 작업이 시작됩니다.

자율주행은 늦었지만, 로봇기술에서 현대차그룹은 선두에 서 있습니다.
로봇 생태계도 가장 완성된 형태를 갖추고 있습니다.
올해는 Agent AI와 Physical AI시대가 같이 열리는 시기입니다.

현대차의 글로벌 판매 부진은 오히려 Physical AI업체로의 전환을 가속화할 원동력이 될 전망입니다.

■ 아틀라스 상용화 모델 공개

- 글로벌 최고의 정밀 제어 능력:  '잘 걷는 로봇' 을 넘어, 사람도 어려운 체조 동작을 두 손만으로 전신 균형 제어.

- 연구용이 아닌 상용화 버전 : 실제 공장 투입을 전제로 만든 로봇이 이 수준의 동작을 한다는 건 상용화가 가시권에 들어왔다는 의미

- 현대차/기아 공장에 투입: 아틀라스 모델을 투입해 공정 검증 진행

- 미국에 로봇 생태계 구축으로, 미국의 전략적 제조 기업으로 포지셔닝:
 구글 딥마인드(지능), 엔비디아 (훈련플랫폼과 칩), 보스턴다이내믹스(동작 정밀 제어와 설계)
현대차/기아(생산과 로봇 훈련데이터), 현대모비스(액추에이터), 현대오토에버(관제).  

(2026/5/7일 공표자료)
상승이 가파랐으니 조정도 생각보다 조금 더 깊게 나올수있음을 인지.
오늘은 어제 포모를 많이 느꼈던사람은 조심해야하는 시장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국내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일지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기존 반도체 ETF 자금 유출 시 유출 강도 상위 예상 종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외 반도체 산업 종목: 수급 이탈 시 변동성 확대 전망
>>버블 정점의 감각을 다시 느끼는가? 현재 미국 증시는 1999년보다 더 빠르게 상승 중 (중국언론)

•지난 1년간 NASDAQ-100 상승률 상위 10개 종목의 평균 상승폭은 784%에 달했음. 이는 1999년 평균 수준을 넘어섰을 뿐 아니라, 2000년 3월 시장 고점 직전 1년간의 상승률도 초과한 수치임.

•현재 펀더멘털은 당시보다 더 견조하다는 평가지만, 애널리스트들은 증시는 종종 호재 속에서 정점을 형성한다고 경고. 특히 과열된 반도체 섹터는 향후 25~30% 조정 위험에 직면할 수 있다는 지적

>摘要:数据显示,过去一年纳斯达克100指数表现最好的前10只股票平均涨幅高达784%,这一数据不仅击败了1999年的平均水平,也超过了2000年3月市场见顶前一年的表现。尽管当前基本面更稳健,但分析师警告,股市往往在好消息中见顶,情绪亢奋的半导体板块或面临25%至30%的回调风险。
[한투증권 최보원] 일본 증시 코멘트

● 금일 일본 증시

- 닛케이 지수는 전일대비 4.8% 상승(오전 10시 15분 기준)

- 일본 외환당국의 개입으로 엔달러환율은 156엔까지 낮아졌으나, 닛케이 지수는 62,000pt 선을 돌파

- 글로벌 대표 반도체 기업들이 양호한 실적 발표. 중장기 수요 개선 기대감 반영되며 일본 반도체주가 강세. 르네사스, 도쿄일렉트론, 스크린홀딩스는 13.5%, 8.4%, 6.8% 상승 중. 미국 IT/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와 동조화 기조도 지속

- 대표 장비/소재 업체들도 상승. 일본 내부에서 성장 산업 지원 위한 정책 구체화. 글로벌 인프라 구축 확대 수혜도 기대

- 미국 베센트 재무 장관이 14~15일 중국 방문 전 11~13일 일본 방문 예정. 희토류 산업 논의 등 외교/관세/공급망 관련 정책 구체화 기대감 반영

● 시사점

- 당사는 닛케이 지수의 예상밴드 상단을 4월 BOJ 회의 이후 64,500pt로 상향

- 일본 정책금리 인상은 연초 기대보다 더디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 미국-이란 충돌 부담이 클 것으로 예상됐으나, 일본 대표 기업들의 실적 눈높이는 오히려 상향

- 2026년 연중 정책금리 인상 가능성은 여전히 높게 평가되나, 다카이치 내각이 금리 부담 상쇄하기 위한 적극적인 정책 구체화 예상

- 성장 산업 지원, 고물가 대응 정책 이어지고 있고, 우호적인 외교 정책으로 일본 기업들의 해외 매출 성장 기대감 유효한 점도 투자심리 개선 동력으로 작용

- 일본 닛케이 지수는 중장기 추가 상승 여력 여전히 보유 판단. 일시적 흔들림에도 실적, 정책 모멘텀 반영 예상되기 때문

- 단기적으로는 IT/인프라주 주목 필요. 글로벌 수요 개선에 따른 실적 개선 여력 부각 예상되기 때문

- 중장기적으로는 중앙은행 정책 수혜 예상되는 은행/금융주, 내수 부양 정책 기대감 반영될 소비/배당주 매력도 재부각 예상

감사합니다.
최보원 드림
산업장관 “韓 첫 대미 투자, 6월 이후 발표될 것···日보다 늦지 않을 것”

https://www.toda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1422
삼성전자: 노조 리스크 해소와 메모리 업황 회복에 따른 가치 재평가, TP 381,000원으로 상향 (MS)

1. 노조 관련 불확실성의 가격 선반영 및 리스크 제한

• 4월 이후 경쟁사 대비 주가가 부진하며 노조 관련 우려가 이미 주가에 충분히 반영된 것으로 분석

• 18일간의 총파업이 진행 중이나 메모리 사업에 미치는 영향은 현재까지 미미하며, 파업 장기화 시에도 2026년 DRAM 및 NAND 생산 차질은 2~3% 수준으로 제한적일 전망

• 노조 리스크 해결은 오히려 주가 반등의 계기가 될 것이며, 현재를 매력적인 진입 시점으로 판단

2. HBM 리더십 회복 및 수익성 중심의 구조적 변화

• 2026년부터 HBM 시장에서의 기술 리더십 회복과 시장 점유율 확대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 AI 수요 지속에 따른 메모리 가격 상승과 재고 감소가 메모리 부문의 마진 회복을 견인할 것으로 보임

• LTA 중심의 계약 구조 변화가 실적 안정성을 높여 기업 가치 재평가에 기여할 전망

3. 실적 전망 상향 및 목표주가 현실화

• 1분기 실적 호조와 경영진의 가이던스를 반영하여 2026~2028년 EPS 추정치를 각각 3%, 4%, 5%씩 상향 조정

• 노조 협상에 따른 일회성 비용(영업이익의 약 10%) 발생을 가정하더라도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이익 성장세가 이를 상쇄할 것으로 분석

목표주가를 기존 362,000원에서 381,000원으로 상향하며, 이는 2027년 예상 P/B 2.1배 수준으로 과거 사이클 고점과 유사한 수준

4. 시나리오별 대응 전략 및 리스크 요인

• 기본 시나리오(70% 확률): 단기 파업 후 협상 타결 및 운영 정상화 시 주가 상승 여력은 약 64%로 기대

• 비관적 시나리오(20% 확률): 파업이 18일 이상 장기화되어 생산이 3~4% 감소하더라도 2026년 EPS 영향은 약 1% 내외로 제한적
JP모건) 삼성전자; 삼성 노동 파업에 관한 투자자 FAQ 대응

1. 2024년 7월 첫 번째 노동 파업과 2026년 4월 사전 시위 이벤트에 이어, 장기 노동 파업의 리스크가 현실화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공식 파업일(5월 21일)까지 다소 시간이 남은 상태에서 협상이 진행 중이며, 구체적인 사업 영향은 파업 기간과, 보다 중요하게는 협상 결과(영업이익의 10% 또는 15%를 성과 인센티브로 지급)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봅니다. 본 보고서에서는 투자자들의 FAQ(실적 및 생산 영향)에 대해 자체 상향식 추정치와 민감도 분석을 제공합니다. 회사가 노동조합의 요구 조건을 수용한다고 가정할 경우, 노무비 증가로 인해 26년 추정 영업이익의 7~12% 하방 리스크가 발생하고, 생산 차질로 DS 부문 매출의 약 1~2%가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삼성에 대한 당사의 비중확대(OW) 논거는 '더 높고 더 긴 메모리 업사이클'이었으며, 당사는 노동 파업 관련 이슈로 주가가 하락할 때 매수를 권고해왔고, 이 견해는 변함이 없습니다. 삼성전자 경영진은 노동조합과 원만한 합의에 도달하겠다는 의지를 확인했으며, 이것이 주가의 불확실성 해소 이벤트로 작용할 것으로 봅니다.

2. 노동 파업 리스크 확대.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NSEU)은 5월 21일부터 6월 7일까지 18일간의 파업 계획을 발표하며(링크) 다음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1) 보너스 제도 변경(즉, 성과급 50% 상한 폐지); 2) 기본급 7% 인상; 3) 연간 영업이익의 15%를 상여금으로 배분. SK하이닉스(연간 영업이익의 약 10%를 직원 상여금으로 지급)와 비교하여 성과 인센티브 구조의 격차가 확대됨에 따라 노동 파업 리스크가 현실화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삼성전자는 과거 2년간 매출의 11%를 노무비(기본급 및 인센티브)로 배분해온 반면, SK하이닉스는 매출의 12.5% 수준입니다. 2025년 기준 1인당 총 보상은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보다 2배 이상 높으나, 이는 주로 전체 글로벌 임직원 규모 차이(삼성전자 약 26만 명 vs SK하이닉스 약 4만 2천 명)와 반도체 부문 비중(삼성전자 DS 부문은 국내 인력의 60% vs SK하이닉스는 100%가 반도체) 때문으로 판단합니다.

3. 삼성전자 실적 및 글로벌 메모리 공급에 대한 시사점. 조건이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삼성전자가 노동조합의 요구 조건(영업이익의 10~15%를 OPI 인센티브로 지급 및 기본급 5% 인상)을 수용한다고 가정할 경우, 당사의 기존 추정치 대비 추가 노무비는 21~39조 원으로 추정됩니다(세부 내용은 표 2 참조). NSEU가 보고한 4월 사전 시위 당시의 일일 웨이퍼 처리 영향(링크)을 활용하여, 18일간의 매출 기회 손실을 4조 원 이상(DS 부문 연간 매출의 1%)으로 전망합니다. 다만, 일일 웨이퍼 처리량이 추가로 감소하고 생산 라인 가동 중단이 발생할 경우, 생산 영향은 기본 시나리오보다 커질 수 있습니다(DRAM -0.9%, NAND -0.5%, 시스템 LSI/파운드리 -2.4%의 연간 생산량 감소, 세부 내용은 표 3 참조). 종합적으로, FY26 추정 영업이익 영향은 26~43조 원에 달할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블룸버그 컨센서스와 비교하면, OPI 10% 공유 시나리오에서 영업이익 3% 하방을 예상합니다.

4. 주가 시사점. 당사는 상향식 산업 트렌드가 우호적인 가운데(즉, 2027년 추정 CSP 하드웨어 캐펙스 지출 증가 및 AI 메모리 수요가 GPU에서 CPU로 확산되는 뚜렷한 증거), 삼성전자가 HBM 기술 실행력 개선을 보이고 있어, 노동 파업 관련 이슈로 주가가 하락할 때 매수를 권고해왔습니다. 과거 현대자동차(HMC)의 노동 파업 사례(보고서)를 보면 노동 파업은 주가와의 상관관계가 제한적이었으며, 경영진과 노동조합이 중기적으로 합의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4월에 시장과 유사한 주가 성과(삼성전자 +26% vs 코스피 +25%, SK하이닉스 +48%)를 기록한 후, 삼성전자 주가는 5월에 20% 상승했습니다(코스피 +12% 대비). 이는 CPU 관련 메모리 수요 상향 기대(AMD 1Q26 실적)와 신규 파운드리 수주 기대감(애플 파트너십 헤드라인)에 기인합니다. 노동 파업 협상이 진행 중인 만큼, 생산 불확실성과 EPS 리스크가 단기 주가 변동성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당사의 긍정적 스탠스는 견조한 중장기 펀더멘털 전망에 기반하며, 투자자들에게 약세 시 분할 매수를 지속 권고합니다.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다용 이)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바이오 In-depth: 나는 이렇게 분석했다

보고서:
https://vo.la/Hcdi5hv

● Biotech never dies
- 바이오 섹터 회복을 위한 반전이 필요한 시점. 임상 성공 발표할 기업에 주목할 것 추천
- 5월부터 일부 바이오텍 임상 성공 소식이 이어지며 바이오텍에 대한 관심이 다시 살아날 것
- 코오롱티슈진(Top pick, TP 28만원), 메디포스트, 에이프릴바이오(TP 11.2만원), 리가켐바이오 추천

● 5월부터 다시 관심받을 바이오텍
- 5월 13일, 메디포스트의 카티스템 일본 3상 결과 발표 전망. 당사는 카티스템의 효능이 HA 대비 일차, 이차 평가지표 모두 우수할 것으로 분석. 성공 시 2.1~2.7조원의 카티스템 글로벌 가치 반영 가능할 것. 일본 품목 허가 및 미국 3상 성공 가능성을 미리보기 할 수 있기 때문

- 6월 13~16일, 에이프릴바이오의 APB-A1 갑상선안병증 1b상 최종 결과 공개 전망(파트너 룬드벡). 당사는 APB-A1의 효능이 테페자 동급 수준일 것으로 분석. 이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112,000원으로 12% 상향 제시

- 7월, 코오롱티슈진의 TG-C 미국 3상 탑라인 발표 전망. 당사는 TG-C가 통증 감소와 연골 반응을 동반한 완벽한 DMOAD가 될 수 있다고 분석. 목표주가를 280,000원으로 65% 상향하며 Top pick으로 제시. 탑라인 결과에서 연골 반응 확인된다면 주가는 당사 제시 목표주가에 도달할 수 있을 것

- 2H26, 리가켐바이오의 ADC 신약 후보 글로벌 임상 결과가 발표 전망. 주류 ADC와 페이로드, 항체 차별성 있어 이전 ADC 대비 효능 및 제삼자 기술이전 가능성 입증 전망
Forwarded from TVM-알파 (하루)
Eli Lilly의 블록버스터 당뇨병/비만 치료제 Mounjaro가 Merck의 항암 치료제 Keytruda를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의약품 등극

Mounjaro 2026년 1분기 87억달러 매출
(Keytruda 79억달러)
2023년 1분기까지 AbbVie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Humira가 1위

#GLP-1
“TPD 첫 승인에 기대감 확대”…K-바이오, 차세대 플랫폼 선점 속도
https://www.etoday.co.kr/news/view/2581450

화이자와 아비나스는 이달 1일(현지시간) 에스트로겐 수용체를 표적하는 경구용 PROTAC 치료제 ‘베파누(vepdegestrant)’가 유방암 치료제로 FDA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기존 저해제 중심 접근에서 벗어나 질병 원인 단백질 자체를 제거하는 방식이 임상적 유효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TPD는 특정 단백질에 결합하는 리간드와 E3 리가아제를 연결해 표적 단백질을 세포 내에서 분해하는 기술이다. 대표 기술인 PROTAC은 질병 원인 단백질에 유비퀴틴을 부착해 세포 내 단백질 분해 시스템인 프로테아좀이 이를 제거하도록 유도하는 이중 기능성 분자다. 기존 치료제와 달리 단백질 자체를 제거하는 만큼 약효 지속성과 내성 극복 가능성 측면에서 주목받아 왔다.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월스트리트의 전문가들은 과거 개인 투자자들을 ‘멍청한 돈(dumb money)’이라며 조롱하곤 했습니다. 유행하는 급등주만 쫓아다닐 줄 아는 아마추어들로 본 것이죠.

하지만 최근 이 ‘개미’들은 하락장에서 매수하는 **‘저가 매수(buying the dip)’**를 통해 인상적인 수익을 거두며, 주식 시장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집단으로 당당히 부상했습니다.

부정적인 뉴스에도 굴하지 않고 매수로 응수하는 개인들의 기세에 놀란 일부 전문가들은 이제 비웃음을 멈추고 그들의 뒤를 따르기 시작했습니다.”

개인 투자자들의 전성시대~
Astera Labs(ALAB)는 IPO 이후 8분기 연속 어닝 서프라이즈와 가이던스 상향을 달성하며 IPO 당시 분기 약 6천만 달러 수준이었던 매출 런레이트를 현재 약 3억 6천만 달러까지 끌어올렸습니다. 3월 분기 매출은 3억 8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94% 성장하며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고, 총마진 76.4%와 Non-GAAP EPS 0.61달러도 모두 컨센서스를 웃돌았습니다. 6월 분기 가이던스 역시 매출 3억 6천만 달러, 총마진 73%, EPS 0.69달러로 시장 예상을 전면 상회했습니다.

성장의 핵심 동력은 스코피오(Scorpio) 제품군으로, AI 패브릭 스케일업 기회가 확대되면서 XPU당 달러 콘텐츠가 이미 1,000달러를 초과했으며 이는 계속 상승하는 추세입니다. 경영진은 현재의 스코피오 램프가 아직 초기 단계에 불과하며, 아마존 트레이니엄3와 연계된 Scorpio X 램프 등 하반기 성장의 큰 폭이 아직 남아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광학 부문에서는 NPO·CPO 등 차세대 광 인터커넥트 솔루션이 2027~2028년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KV 캐시 오프로드·CXL 기반 메모리 확장(Leo)·NVLink Fusion 등 신규 성장 벡터도 TAM 확대에 기여할 전망입니다.

추정치 상향을 반영하여 2026년 매출 성장률 전망을 기존 54%에서 80%로, Non-GAAP EPS는 2.29달러에서 2.88달러로 대폭 상향 조정했으며, 목표주가도 240달러로 올렸습니다. 주가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부담스러운 수준이나, AI 성장률과 30% 후반대의 영업이익률, 그리고 복수의 제품 사이클에 걸친 높은 가시성을 감안할 때 비중확대(OW) 의견을 유지하며 AI 커넥티비티 테마를 플레이하기 위한 최선호 종목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