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Amazon, Alphabet, Microsoft, Meta의 2026년 1분기 전체 매출은 합산 약 4,306억달러를 기록
» AI 인프라 투자와 클라우드 수요 확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AWS, Google Cloud, Microsoft Intelligent Cloud의 클라우드 사업 매출 합계는 923억달러에 달했으며, 전년대비 약 +35% 증가
» 세부적으로는 AWS가 376억달러(YoY +28%), Microsoft Intelligent Cloud가 347억달러(YoY +30%), Google Cloud가 200억달러(YoY +63%)를 기록하며 고성장세 지속. 특히 Google Cloud는 생성형 AI 및 AI 인프라 수요 확대 영향으로 가장 높은 성장률 기록
» AI 인프라 투자와 클라우드 수요 확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AWS, Google Cloud, Microsoft Intelligent Cloud의 클라우드 사업 매출 합계는 923억달러에 달했으며, 전년대비 약 +35% 증가
» 세부적으로는 AWS가 376억달러(YoY +28%), Microsoft Intelligent Cloud가 347억달러(YoY +30%), Google Cloud가 200억달러(YoY +63%)를 기록하며 고성장세 지속. 특히 Google Cloud는 생성형 AI 및 AI 인프라 수요 확대 영향으로 가장 높은 성장률 기록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Goldman Sachs는 미국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가 2025년 31GW 수준에서 2026년 41GW, 2027년에는 66GW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 이는 데이터센터 가동률 70%를 가정한 수치
» 또한 2027년에는 데이터센터가 미국 전체 전력 수요의 약 8.5%를 차지하게 될 것으로 예상
» 일부 프로젝트의 지연 및 취소 가능성을 감안하더라도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용량이 2025년 말 대비 2027년 말까지 2배 이상 증가해 약 95GW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추정. 이는 기존의 선형적인 증가 추세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의 증설 사이클이 나타날 것이라는 분석
» 국내 상장 ETF
- KODEX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 SOL 미국AI전력인프라, TIGER 글로벌AI전력인프라액티브 등
» 미국 상장 ETF
- ZAP, GRID, XLU
» 또한 2027년에는 데이터센터가 미국 전체 전력 수요의 약 8.5%를 차지하게 될 것으로 예상
» 일부 프로젝트의 지연 및 취소 가능성을 감안하더라도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용량이 2025년 말 대비 2027년 말까지 2배 이상 증가해 약 95GW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추정. 이는 기존의 선형적인 증가 추세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의 증설 사이클이 나타날 것이라는 분석
» 국내 상장 ETF
- KODEX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 SOL 미국AI전력인프라, TIGER 글로벌AI전력인프라액티브 등
» 미국 상장 ETF
- ZAP, GRID, XLU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Nvidia와 Corning이 AI 인프라 확대를 위한 대규모 광섬유·광통신 분야의 협력에 나서는 모습
» 양사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와 텍사스 지역에 Nvidia 전용 광학 기술 생산 공장 3곳을 신설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AI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광통신 부품 생산 역량을 대폭 확대할 예정
» AI 모델 규모가 커지고 GPU 클러스터가 초대형화되면서 서버 간 데이터 전송 속도와 전력 효율성이 중요해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광섬유와 실리콘 포토닉스 기반 네트워크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중
» Corning의 미국 내 광학 제조 생산능력은 기존 대비 약 10배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 광통신 인프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협업 결정
» 양사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와 텍사스 지역에 Nvidia 전용 광학 기술 생산 공장 3곳을 신설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AI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광통신 부품 생산 역량을 대폭 확대할 예정
» AI 모델 규모가 커지고 GPU 클러스터가 초대형화되면서 서버 간 데이터 전송 속도와 전력 효율성이 중요해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광섬유와 실리콘 포토닉스 기반 네트워크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중
» Corning의 미국 내 광학 제조 생산능력은 기존 대비 약 10배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 광통신 인프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협업 결정
'구리선도 느리다'…엔비디아, 코닝과 4.6조원 광섬유 협업 확대
https://naver.me/xXnEdLKY
이번 계약을 통해 코닝은 미국 내 광학 연결장치 생산 능력을 10배로 늘리고, 광섬유 생산 능력도 50% 확대할 계획이다
https://naver.me/xXnEdLKY
이번 계약을 통해 코닝은 미국 내 광학 연결장치 생산 능력을 10배로 늘리고, 광섬유 생산 능력도 50% 확대할 계획이다
Naver
'구리선도 느리다'…엔비디아, 코닝과 4.6조원 광섬유 협업 확대
코닝, 광통신 생산능력 10배 확대…미국 내 공장 3곳 신설 권영전 특파원 = 엔비디아가 인공지능(AI) 데이터 병목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유리·광섬유 제조 기업 코닝과 손잡고 구리 선을 광섬유로 대체하는 전환에 속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공급망 선점은 엔비디아의 전략이죠
TSMC의 공급망 확보 덕분에 GPU 시장의 강자가 될 수 있었구요
지난 루멘텀과 코히어런트에 이어 코닝까지
엔비디아는 방향성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NVIDIA·Corning, AI 인프라용 광연결 솔루션 미국 생산 확대 파트너십 체결]
* 파트너십 개요
- NVIDIA와 Corning은 차세대 AI 인프라에 필요한 첨단 광연결 솔루션의 미국 내 제조를 확대하기 위한 다년간 상업·기술 파트너십을 발표
* Corning 생산능력 확대
- Corning은 미국 내 광연결 제조능력을 10배 확대할 계획
- Corning은 미국 내 광섬유 생산능력도 50% 이상 확대할 예정
- Corning은 노스캐롤라이나와 텍사스에 3개의 신규 첨단 제조시설을 건설할 계획
- 이번 확장으로 3,000개 이상의 고임금 미국 일자리가 창출될 예정
* 공급 대상
- 확대된 생산능력은 NVIDIA 가속 컴퓨팅을 대규모로 배치하는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의 광연결 수요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
- NVIDIA와 Corning은 최신 AI 워크로드가 수천 개의 NVIDIA GPU를 필요로 하며, 이를 위해 고성능 광섬유, 연결 장비, 포토닉스가 필요하다고 설명
* AI 인프라 관련 내용
- AI 팩토리가 더 크고 많아질수록 광연결이 AI 인프라의 중요한 구성요소가 된다고 설명
- Corning은 저손실 광섬유를 발명한 기업이며, 유리과학과 광학물리 분야 기업
* 경영진 발언
- NVIDIA CEO Jensen Huang은 AI가 현재 최대 규모의 인프라 구축을 이끌고 있으며, 미국 제조업과 공급망을 재활성화할 기회
- Corning CEO Wendell P. Weeks는 NVIDIA의 약속이 Corning의 미국 제조 거점 확대와 3,000개 이상의 신규 일자리 창출을 직접적으로 촉진
링크: [https://nvidianews.nvidia.com/news/nvidia-and-corning-announce-long-term-partnership-to-strengthen-us-manufacturing-for-ai-infrastructure]
TSMC의 공급망 확보 덕분에 GPU 시장의 강자가 될 수 있었구요
지난 루멘텀과 코히어런트에 이어 코닝까지
엔비디아는 방향성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NVIDIA·Corning, AI 인프라용 광연결 솔루션 미국 생산 확대 파트너십 체결]
* 파트너십 개요
- NVIDIA와 Corning은 차세대 AI 인프라에 필요한 첨단 광연결 솔루션의 미국 내 제조를 확대하기 위한 다년간 상업·기술 파트너십을 발표
* Corning 생산능력 확대
- Corning은 미국 내 광연결 제조능력을 10배 확대할 계획
- Corning은 미국 내 광섬유 생산능력도 50% 이상 확대할 예정
- Corning은 노스캐롤라이나와 텍사스에 3개의 신규 첨단 제조시설을 건설할 계획
- 이번 확장으로 3,000개 이상의 고임금 미국 일자리가 창출될 예정
* 공급 대상
- 확대된 생산능력은 NVIDIA 가속 컴퓨팅을 대규모로 배치하는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의 광연결 수요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
- NVIDIA와 Corning은 최신 AI 워크로드가 수천 개의 NVIDIA GPU를 필요로 하며, 이를 위해 고성능 광섬유, 연결 장비, 포토닉스가 필요하다고 설명
* AI 인프라 관련 내용
- AI 팩토리가 더 크고 많아질수록 광연결이 AI 인프라의 중요한 구성요소가 된다고 설명
- Corning은 저손실 광섬유를 발명한 기업이며, 유리과학과 광학물리 분야 기업
* 경영진 발언
- NVIDIA CEO Jensen Huang은 AI가 현재 최대 규모의 인프라 구축을 이끌고 있으며, 미국 제조업과 공급망을 재활성화할 기회
- Corning CEO Wendell P. Weeks는 NVIDIA의 약속이 Corning의 미국 제조 거점 확대와 3,000개 이상의 신규 일자리 창출을 직접적으로 촉진
링크: [https://nvidianews.nvidia.com/news/nvidia-and-corning-announce-long-term-partnership-to-strengthen-us-manufacturing-for-ai-infrastructure]
NVIDIA Newsroom
NVIDIA and Emerald AI Join Leading Energy Companies to Pioneer Flexible AI Factories as Grid Assets
NVIDIA and Emerald AI today announced that they are working with AES, Constellation, Invenergy, NextEra Energy, Nscale Energy & Power and Vistra to power and advance a new class of AI factories that connect to the grid faster, generate valuable AI tokens…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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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ARM, FY4Q26 실적 및 FY1Q27 가이던스 기대치 상회. 시간외 주가 +2% 상승 중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Arm은 원래 실적이 좋은 기업이었고
시장의 관심사는 AGI cpu 죠
콜을 들어봐야겠지만
이번 실적 자료에선 fy2028 의미있는 첫 매출을 시사했고 ft31 agi cpu 15b 달러를 제시했습니다
그동안 Arm이 매출총이익률 98%임에도 비싸다는 평가를 받았던 이유는 모바일이라는 한정된 TAM 때문이었습니다
이제 데이터 센터로 노는 물이 달라자는 것으로 보입니다
시장의 관심사는 AGI cpu 죠
콜을 들어봐야겠지만
이번 실적 자료에선 fy2028 의미있는 첫 매출을 시사했고 ft31 agi cpu 15b 달러를 제시했습니다
그동안 Arm이 매출총이익률 98%임에도 비싸다는 평가를 받았던 이유는 모바일이라는 한정된 TAM 때문이었습니다
이제 데이터 센터로 노는 물이 달라자는 것으로 보입니다
영국 반도체 설계기업 암(Arm)이 완성형 인공지능(AI) 칩을 직접 공급하는 사업 전환에 나서면서 엔비디아와의 경쟁 구도가 본격화하고 있다.
Arm은 7일(현지시간) 실적 발표에서 자체 개발 데이터센터 칩 'AGI CPU'의 2027~2028 회계연도 합산 매출이 20억 달러(약 2조9천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3월 출시 당시 제시한 전망치의 두 배다.
Arm, 자체 AI칩 직접 판매…엔비디아와 정면 승부
- 고객사와 경쟁자로…소프트뱅크 '탈엔비디아' 전략 가속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62161?sid=104
Arm은 7일(현지시간) 실적 발표에서 자체 개발 데이터센터 칩 'AGI CPU'의 2027~2028 회계연도 합산 매출이 20억 달러(약 2조9천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3월 출시 당시 제시한 전망치의 두 배다.
Arm, 자체 AI칩 직접 판매…엔비디아와 정면 승부
- 고객사와 경쟁자로…소프트뱅크 '탈엔비디아' 전략 가속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62161?sid=104
Naver
Arm, 자체 AI칩 직접 판매…엔비디아와 정면 승부
고객사와 경쟁자로…소프트뱅크 '탈엔비디아' 전략 가속 영국 반도체 설계기업 암(Arm)이 완성형 인공지능(AI) 칩을 직접 공급하는 사업 전환에 나서면서 엔비디아와의 경쟁 구도가 본격화하고 있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
Forwarded from BUYagra
#AMD #CPU 실적 발표이후 +19%급등
Agentic AI=CPU전성시대
• agentic AI 성장으로 CPU 수요 급증 -> 장기 전망 대폭 상향
• AMD 1분기: EPS·매출 모두 예상 상회
• 매출 전년 대비 +38%
• 핵심 성장 동력: 데이터센터 사업
• 주가: 실적 발표 후 +19% 급등
⭐️핵심 발언⭐️
• “에이전트(AI agents)가 전체 AI 채택 사이클에서 엄청난 수요를 만들고 있다”
• “워크로드 구조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 최근 90일 동안 대형 고객들과 논의 후 CPU 수요 변화가 명확해졌다고 설명
중요 변화
⭐️서버 CPU 시장 전망 상향⭐️
• 기존: 연평균 성장률 약 18%
• 신규: 연평균 성장률 35% 이상
• 2030년 서버 CPU 시장: $1,200억 이상 전망
• 기존 장기 전망 사실상 2배 상향
왜 CPU가 다시 중요해지나
• agentic AI 확산
• inference workload 증가
• AI orchestration 증가
→ GPU만으로 해결 불가
AMD 강점
• GPU에서는 NVIDIA 대비 열세
• 그러나 CPU는 핵심 강자
• inference·control·agent orchestration에 CPU 중요성 확대
공급 상황
• AI 반도체 공급 부족 지속
• Intel
• NVIDIA
• AMD 모두 capacity constrain
• “공급은 빡빡하다”
• 그러나 “세계 최고 수준 공급망 구축 완료”
시장 반응
Goldman Sachs
• 목표가: $240 → $450 상향
• 투자의견:Hold → Buy 상향
핵심 해석
• AI 시장이: “GPU 중심”
→ “GPU + CPU hybrid 구조”로 진화 중
• 특히:
• inference
• AI agent orchestration
• memory movement
• system coordination
→ CPU 중요성 재부각
중요 포인트
• AMD
• Arm
• NVIDIA Vera
• Google Axion
→ 모두 “AI 시대 CPU 재평가” 흐름
• AI 데이터센터 구조: GPU만이 아니라 CPU·HBM·네트워크·광통신까지 동시 확장 국면
• AMD는: GPU 후발주자 스토리
→ AI CPU 핵심 플레이어 스토리로 valuation 변화 시도
Agentic AI=CPU전성시대
• agentic AI 성장으로 CPU 수요 급증 -> 장기 전망 대폭 상향
• AMD 1분기: EPS·매출 모두 예상 상회
• 매출 전년 대비 +38%
• 핵심 성장 동력: 데이터센터 사업
• 주가: 실적 발표 후 +19% 급등
⭐️핵심 발언⭐️
• “에이전트(AI agents)가 전체 AI 채택 사이클에서 엄청난 수요를 만들고 있다”
• “워크로드 구조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 최근 90일 동안 대형 고객들과 논의 후 CPU 수요 변화가 명확해졌다고 설명
중요 변화
⭐️서버 CPU 시장 전망 상향⭐️
• 기존: 연평균 성장률 약 18%
• 신규: 연평균 성장률 35% 이상
• 2030년 서버 CPU 시장: $1,200억 이상 전망
• 기존 장기 전망 사실상 2배 상향
왜 CPU가 다시 중요해지나
• agentic AI 확산
• inference workload 증가
• AI orchestration 증가
→ GPU만으로 해결 불가
AMD 강점
• GPU에서는 NVIDIA 대비 열세
• 그러나 CPU는 핵심 강자
• inference·control·agent orchestration에 CPU 중요성 확대
공급 상황
• AI 반도체 공급 부족 지속
• Intel
• NVIDIA
• AMD 모두 capacity constrain
• “공급은 빡빡하다”
• 그러나 “세계 최고 수준 공급망 구축 완료”
시장 반응
Goldman Sachs
• 목표가: $240 → $450 상향
• 투자의견:Hold → Buy 상향
핵심 해석
• AI 시장이: “GPU 중심”
→ “GPU + CPU hybrid 구조”로 진화 중
• 특히:
• inference
• AI agent orchestration
• memory movement
• system coordination
→ CPU 중요성 재부각
중요 포인트
• AMD
• Arm
• NVIDIA Vera
• Google Axion
→ 모두 “AI 시대 CPU 재평가” 흐름
• AI 데이터센터 구조: GPU만이 아니라 CPU·HBM·네트워크·광통신까지 동시 확장 국면
• AMD는: GPU 후발주자 스토리
→ AI CPU 핵심 플레이어 스토리로 valuation 변화 시도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앤트로픽이 일론 머스크의 SpaceX와 계약을 체결. Colossus 1 데이터센터 전체 용량(300MW+, NVIDIA GPU 22만개 이상)을 확보했다고 발표. 업계 기준으로 보면 연 수억달러 규모로 추정되는 초대형 계약.
Anthropic CEO 다리오 아모데이는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1분기 사용량과 매출이 연율 기준 80배 성장했다”고 언급. 원래는 10배 정도 성장을 예상했는데 실제 수요가 훨씬 강했다는 것. 최근 Claude 응답 지연·접속 불안정도 결국 폭증하는 AI 수요와 컴퓨팅 부족을 보여주는 사례라는 해석.
그래서 Anthropic은 이번 계약과 함께 Claude Code·API 사용 한도도 대폭 상향(드디어!!!). Pro·Max 사용자의 Claude Code 제한을 2배 늘리고, 피크 시간 제한도 제거.
Anthropic은 이미 Amazon·Google·Microsoft·NVIDIA 등과 초대형 컴퓨팅 계약을 연달아 체결 중. 재밌는 건 경쟁사인 xAI와 사실상 손잡았다는 점. 머스크는 “Claude가 인류에 긍정적이라고 판단했다”며 Colossus 1 임대를 결정했다고 언급.
결국 AI 경쟁은 “누가 GPU·전력·데이터센터를 더 확보하느냐” 싸움으로 가는 모습.
출처: Anthro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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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현재 EM 전체의 이익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은 오로지 한국과 대만
두 국가를 빼면 신흥시장의 이익 성장은 정체 상태
두 국가를 빼면 신흥시장의 이익 성장은 정체 상태
❤1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수평적 낙수에서 수직적 집중으로: 2026 AI 강세장 생존 매뉴얼
-한국 반도체 기업들의 AI 전용 메모리(HBM 등) 및 AI 가속기 밸류체인 독점력이 실적으로 증명되면서, 과거 '박스피'를 벗어나 글로벌 성장주로 재평가(Re-rating) 받음.
-코스피 7,000은 단순 수급 이슈가 아니라 외국인 자금 재유입 + AI 밸류체인 리레이팅의 복합 결과.
-2026년 코스피 랠리의 주체는 AI 테마 글로벌 섹터 펀드. 이들은 "한국 시장"을 사는 것이 아니라 "HBM 익스포저"를 사는 것.
-2017년은 소비재 사이클이었고, 2026년은 생산 수단 사이클. 생산 수단 사이클에서 낙수효과를 기대하는 것은, 철도 시대에 마차 회사의 반등을 기다리는 것과 같음.
-"다음 순환매를 기다린다"는 전략 대신, "주도주 내에서의 교체 매매"나 "주도주와 결합된 극소수 밸류체인 점유"가 유일한 생존 전략이 될 수 있음.
-만약 주도주가 멈춘다면, 그것은 순환매의 시작이 아니라 시장 전체의 조정(Correction) 신호일 확률이 높음.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한국 반도체 기업들의 AI 전용 메모리(HBM 등) 및 AI 가속기 밸류체인 독점력이 실적으로 증명되면서, 과거 '박스피'를 벗어나 글로벌 성장주로 재평가(Re-rating) 받음.
-코스피 7,000은 단순 수급 이슈가 아니라 외국인 자금 재유입 + AI 밸류체인 리레이팅의 복합 결과.
-2026년 코스피 랠리의 주체는 AI 테마 글로벌 섹터 펀드. 이들은 "한국 시장"을 사는 것이 아니라 "HBM 익스포저"를 사는 것.
-2017년은 소비재 사이클이었고, 2026년은 생산 수단 사이클. 생산 수단 사이클에서 낙수효과를 기대하는 것은, 철도 시대에 마차 회사의 반등을 기다리는 것과 같음.
-"다음 순환매를 기다린다"는 전략 대신, "주도주 내에서의 교체 매매"나 "주도주와 결합된 극소수 밸류체인 점유"가 유일한 생존 전략이 될 수 있음.
-만약 주도주가 멈춘다면, 그것은 순환매의 시작이 아니라 시장 전체의 조정(Correction) 신호일 확률이 높음.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5/07 시간 외 ARM, 아이온큐 급락 전환
ARM
ARM은 매출이 전년 대비 20% 증가하는 등 사상 최고 수준의 분기, 연간 실적을 발표. 특히 라이선싱 매출은 +29%, 로열티 매출은 +11% 증가했으며, 특히 데이터센터 로열티는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해 AI 인프라 확장의 직접적 수혜를 확인. 핵심은 AI 확산 속에서 CPU 역할이 단순 연산이 아닌 워크로드 조율 관리로 확대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ARM 기반 아키텍처 채택이 클라우드와 데이터센터 전반에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발표. 실적 발표 직후 10% 넘게 급등.
그러나 컨퍼런스콜에서는 ARM은 AGI CPU를 중심으로 한 중장기 성장 전략이 강조. 관련 제품 수요가 기존 10억 달러에서 20억 달러 이상으로 확대됐다고 밝혔지만, 웨이퍼, 메모리등 공급망 확보 이슈로 단기 매출 가이던스는 상향하지 않았음. 또한 다음 분기 EPS 가이던스를 0.40달러로 제시하며 전분기 대비 이익 감소를 시사. 여기에 모바일 시장은 정체 또는 역성장을 전망. 전체적으로 구조적 성장 스토리는 유지했지만 메모리 부족 등으로 실적 개선이 미뤄질 것이라고 발표하자 시간 외로 7% 넘게 급락 중.
관련 발표에 마이크론을 비롯해 반도체 기업들이 시간 외로 1~2% 내외 하락 중. 결국 과도한 가격 상승과 공급 부족이 반도체 산업의 성장 스토리에 악영향을 주고 있음을 보여줌. 이는 이날 실적 발표했던 애플 부품 업체인 스카이웍에서도 나옴. 스카이웍은 양호한 실적 등을 발표했지만 결국 반도체 가격 급등으로 모바일 수요가 둔화된다는 점을 반영 향후 실적에 대한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10% 넘게 급락. 최근 애플의 TSMC발 공급망 문제 언급 등 하드웨어 기업들의 매출 전망 불확실성이 확대.
아이온큐
아이온큐는 전년 대비 8배가 넘는 기록적인 매출을 발표하고 연간 가이던스 또한 상향조정하자 발표 직후 2% 넘게 상승하기도 했음. 그러나 컨퍼런스콜에서 주가를 끌어올릴 핵심 동력인 차세대 256큐비트 시스템의 상용화 시점이 2027년 2분기로 제시되며 시장이 기대했던 시기보다 늦춰지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하락 전환. 여기에 실제 시스템 인도와 대규모 매출 인식이 여전히 먼 미래의 일이라는 점이 확인되자 실망 매물이 출회되며 현재 시간 외 6% 넘게 급락으로 전환.
한편, 현금 자산은 31억 달러가 있지만 손실이 거의 1억 달러에 달하며 수익성 불안이 부각. 특히 스카이워터 인수 관련 비용과 공급망 확보를 위한 선제적 투자가 늘어나면서 매출총이익률이 전분기 대비 16%나 급락한 점도 부담. 질의응답에서는 마진 하락 이유를 집중적으로 질문이 이어졌지만 원론적인 답변만을 내놓은 점도 실망감을 부추김. 이에 시간 외 크게 하락. 더불어 여타 양자컴퓨터 관련 기업들도 대부분 6%대 하락하는 모습
ARM
ARM은 매출이 전년 대비 20% 증가하는 등 사상 최고 수준의 분기, 연간 실적을 발표. 특히 라이선싱 매출은 +29%, 로열티 매출은 +11% 증가했으며, 특히 데이터센터 로열티는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해 AI 인프라 확장의 직접적 수혜를 확인. 핵심은 AI 확산 속에서 CPU 역할이 단순 연산이 아닌 워크로드 조율 관리로 확대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ARM 기반 아키텍처 채택이 클라우드와 데이터센터 전반에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발표. 실적 발표 직후 10% 넘게 급등.
그러나 컨퍼런스콜에서는 ARM은 AGI CPU를 중심으로 한 중장기 성장 전략이 강조. 관련 제품 수요가 기존 10억 달러에서 20억 달러 이상으로 확대됐다고 밝혔지만, 웨이퍼, 메모리등 공급망 확보 이슈로 단기 매출 가이던스는 상향하지 않았음. 또한 다음 분기 EPS 가이던스를 0.40달러로 제시하며 전분기 대비 이익 감소를 시사. 여기에 모바일 시장은 정체 또는 역성장을 전망. 전체적으로 구조적 성장 스토리는 유지했지만 메모리 부족 등으로 실적 개선이 미뤄질 것이라고 발표하자 시간 외로 7% 넘게 급락 중.
관련 발표에 마이크론을 비롯해 반도체 기업들이 시간 외로 1~2% 내외 하락 중. 결국 과도한 가격 상승과 공급 부족이 반도체 산업의 성장 스토리에 악영향을 주고 있음을 보여줌. 이는 이날 실적 발표했던 애플 부품 업체인 스카이웍에서도 나옴. 스카이웍은 양호한 실적 등을 발표했지만 결국 반도체 가격 급등으로 모바일 수요가 둔화된다는 점을 반영 향후 실적에 대한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10% 넘게 급락. 최근 애플의 TSMC발 공급망 문제 언급 등 하드웨어 기업들의 매출 전망 불확실성이 확대.
아이온큐
아이온큐는 전년 대비 8배가 넘는 기록적인 매출을 발표하고 연간 가이던스 또한 상향조정하자 발표 직후 2% 넘게 상승하기도 했음. 그러나 컨퍼런스콜에서 주가를 끌어올릴 핵심 동력인 차세대 256큐비트 시스템의 상용화 시점이 2027년 2분기로 제시되며 시장이 기대했던 시기보다 늦춰지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하락 전환. 여기에 실제 시스템 인도와 대규모 매출 인식이 여전히 먼 미래의 일이라는 점이 확인되자 실망 매물이 출회되며 현재 시간 외 6% 넘게 급락으로 전환.
한편, 현금 자산은 31억 달러가 있지만 손실이 거의 1억 달러에 달하며 수익성 불안이 부각. 특히 스카이워터 인수 관련 비용과 공급망 확보를 위한 선제적 투자가 늘어나면서 매출총이익률이 전분기 대비 16%나 급락한 점도 부담. 질의응답에서는 마진 하락 이유를 집중적으로 질문이 이어졌지만 원론적인 답변만을 내놓은 점도 실망감을 부추김. 이에 시간 외 크게 하락. 더불어 여타 양자컴퓨터 관련 기업들도 대부분 6%대 하락하는 모습
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합니다.
삼성전자 50만원, SK하이닉스 300만원입니다.
지난 11월부터 수요의 구조적 변화에 따른 LTA시대,
이에 기반한 시클리컬 탈피가 견인하는 P/E Valuation,
재평가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논리는 여전히 같습니다.
전례없는 이익은 ‘일시적’ 수급 미스매치가 아닌,
AI 시대 메모리 위상 변화에 따른 구조적 현상입니다.
산업 규모의 전체적 확장과 더불어,
밸류체인 내 부 (Wealth)의 재편 국면에서 메모리는 가장 거대한 축 중 하나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AI 시대의 New normal을 인정한다면,
재평가의 여정은 이제 시작일 뿐입니다.
<P/E의 시대>
TP 상향: 삼성전자 50만원, SK하이닉스 300만원
26E Target P/E: 삼성전자 13X, SK하이닉스 10X
26E OP: 삼성전자 338조원, SK하이닉스 262조원
27E OP: 삼성전자 494조원, SK하이닉스 376조원
주가 고점은 P/E: 시장은 ‘이익’을 보기 시작
메모리 랠리 핵심: AI 체인 내 현저한 메모리 저평가
‘이익’ 창출력의 구조적 제고 신뢰 형성에 기반
공급 제약보다 수요의 구조적 변화가 핵심 동인
AI 성능 향상, 비용 효율화를 결정짓는 직접 변수화
: 더 긴 주기, 낮은 진폭 (대순환주기)의 수요
LTA는 메모리 Dual market화를 의미
: 고객/시장/조건별 차등의 당위성 형성
-> 메모리 이익 안정성 제고
사례: 4Q24~1Q25 DRAM 가격 하락 국면
-> SK하이닉스 DRAM 이익 견조
수요 성격, 메모리 위상 변화->가치평가 변화 필요
AI는 메모리에 Earnings frame 제공
이익 안정성 제고는 P/E Valuation의 핵심 기반
-> AI 업계 내 다양한 업체들과 밸류 비교 용이성 제고
Book frame 접근: 비교 대상은 마이크론에 한정
패러다임 변화 국면에서 메모리 가치 상승 설명 필요
재평가 초입. 최상위 이익 창출력. 낮은 P/E는 기회
주가 랠리에도 불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12MF P/E 6.0X, 5.2X 수준. 저평가 매력 부각 시작 단계 불과
: 최상위 이익/수익성, 안정성 제고, 한국 메모리 매수 주체 확대 등
12MF EPS 상승과 재평가의 여정 동반
: 2Q26 가격 강세, 27년향 HBM 전제품 가격 인상, 27년 공급 부족 지속, LTA 통한 주주환원 강화
-> 과거와 달리 낮은 P/E는 기회
메모리 재평가 주장, 비중확대 의견 유지
URL: https://buly.kr/FWV14AY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합니다.
삼성전자 50만원, SK하이닉스 300만원입니다.
지난 11월부터 수요의 구조적 변화에 따른 LTA시대,
이에 기반한 시클리컬 탈피가 견인하는 P/E Valuation,
재평가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논리는 여전히 같습니다.
전례없는 이익은 ‘일시적’ 수급 미스매치가 아닌,
AI 시대 메모리 위상 변화에 따른 구조적 현상입니다.
산업 규모의 전체적 확장과 더불어,
밸류체인 내 부 (Wealth)의 재편 국면에서 메모리는 가장 거대한 축 중 하나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AI 시대의 New normal을 인정한다면,
재평가의 여정은 이제 시작일 뿐입니다.
<P/E의 시대>
TP 상향: 삼성전자 50만원, SK하이닉스 300만원
26E Target P/E: 삼성전자 13X, SK하이닉스 10X
26E OP: 삼성전자 338조원, SK하이닉스 262조원
27E OP: 삼성전자 494조원, SK하이닉스 376조원
주가 고점은 P/E: 시장은 ‘이익’을 보기 시작
메모리 랠리 핵심: AI 체인 내 현저한 메모리 저평가
‘이익’ 창출력의 구조적 제고 신뢰 형성에 기반
공급 제약보다 수요의 구조적 변화가 핵심 동인
AI 성능 향상, 비용 효율화를 결정짓는 직접 변수화
: 더 긴 주기, 낮은 진폭 (대순환주기)의 수요
LTA는 메모리 Dual market화를 의미
: 고객/시장/조건별 차등의 당위성 형성
-> 메모리 이익 안정성 제고
사례: 4Q24~1Q25 DRAM 가격 하락 국면
-> SK하이닉스 DRAM 이익 견조
수요 성격, 메모리 위상 변화->가치평가 변화 필요
AI는 메모리에 Earnings frame 제공
이익 안정성 제고는 P/E Valuation의 핵심 기반
-> AI 업계 내 다양한 업체들과 밸류 비교 용이성 제고
Book frame 접근: 비교 대상은 마이크론에 한정
패러다임 변화 국면에서 메모리 가치 상승 설명 필요
재평가 초입. 최상위 이익 창출력. 낮은 P/E는 기회
주가 랠리에도 불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12MF P/E 6.0X, 5.2X 수준. 저평가 매력 부각 시작 단계 불과
: 최상위 이익/수익성, 안정성 제고, 한국 메모리 매수 주체 확대 등
12MF EPS 상승과 재평가의 여정 동반
: 2Q26 가격 강세, 27년향 HBM 전제품 가격 인상, 27년 공급 부족 지속, LTA 통한 주주환원 강화
-> 과거와 달리 낮은 P/E는 기회
메모리 재평가 주장, 비중확대 의견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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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