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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동의"…'일주일내 타결' 시사도

https://naver.me/xM5EPOUw

트럼프 대통령은 다음 주 예정된 중국 방문(4/14∼15) 전에 합의가 도출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

"미국·이란 '1쪽짜리 종전 MOU' 근접"…이란 "검토중"
- 악시오스 보도…파키스탄 소식통도 로이터에 "곧 마무리"
- "MOU 후 30일 세부 협상…핵농축 중단·호르무즈 제한 완화 등"
- "고농축 우라늄 해외 반출 동의할 수도"
- 협상 '급물살' 가능성에 신중론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62033?sid=104
** 이란은 미국의 제안을 여전히 검토중

외무부 대변인은 "결론"에 도달한 후, 파키스탄을 통해 이란의 답변을 전달할 것이라고 답변

앞서 이란은 미국이 이란 선박에 대한 해상 봉쇄를 해제해야만 회담 재개에 동의할 것이라고 주장해 왔음

악시오스(Axios) 보도에 따르면, 이번 합의에는 테헤란이 핵 농축 유예에 동의하는 내용이 포함될 예정. 그 대가로 미국은 동결된 이란의 자금을 해제하고 제재를 완화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AI와 철도버블=

* 이번 AI 열기를 비교할 만한 사례는 99~00년 닷컴버블과 1840~50년대 철도버블 밖에 없어 보입니다.

* 둘다 금융 버블은 아니었습니다. 버블이 꺼진 후에도 인프라가 남았습니다. 1840~50년대 과잉투자로 깔린 철도망은 영국 산업혁명의 기반이 되었습니다.

* 99~00년 닷컴버블은 미국과 한국이 공히 인터넷 강국이 되는데 기여했습니다. 주가 하락은 고통스럽지만, 착한(?) 버블이었던 것입니다.

* 진행되는 과정에서 버블이 버블인지는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그저 경제 규모에 비해 어느 정도 쏠렸는지 감만 잡을 수 있습니다.

* FT에 따르면 철도버블 당시 채권발행 규모는 당시 GDP의 1/3 수준이었고, 철도 투자는 GDP의 6%대였습니다.

* 닷컴버블 당시였던 2000년 미국 정보처리장비 및 소프트웨어 투자 규모는 GDP의 4~5% 수준이었습니다.

* 올해 빅테크 기업들의 데이터센터 투자 규모가 7,200억 달러인데, 내년에 1조 달러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GDP의 2~3% 정도입니다. 철도버블 정점의 1/10, 닷컴버블은 절반 정도입니다.

* 투자 규모에 차이도 있지만, 역시 가장 큰 차이는 기업들의 도산 여부입니다. 철도와 닷컴 모두 이러한 광풍에 뛰어든 많은 기업들이 열기가 식어진 이후 많이 도산했습니다.

* 오늘날 빅테크 기업들은 데이터센터에 문제가 생기더라도 부도가 날 확률은 매우 희박합니다.

* 4월에 30% 올랐던 코스피가 5월 2거래일 만에 12% 더 올랐습니다. 코스피는 지난 1년 저점 대비 188% 올랐는데, 국내 증시 역사상 99년 여름 253% 상승 이후 최대입니다.

* 현재 코스피와 반도체 랠리는 닷컴버블 이후 가장 강력합니다.

* 주가 상승 속도와 반도체에 편중되었다는 위험이 누적되고 있지만, 아직 광기라고 볼 정도는 아닌 듯 보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ttps://t.me/huhjae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S&P500 기업들의 1분기 이익증가율은 전년대비 +27.1%까지 상승. 2021년 4분기(+32.0) 이후 최고치 수준

» 빅테크 실적 발표를 거치면서 실적 추정치가 상향. 유가 변동과 별개로 실적 모멘텀이 주가 상방 요인으로 작용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Amazon, Alphabet, Microsoft, Meta의 2026년 1분기 전체 매출은 합산 약 4,306억달러를 기록

» AI 인프라 투자와 클라우드 수요 확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AWS, Google Cloud, Microsoft Intelligent Cloud의 클라우드 사업 매출 합계는 923억달러에 달했으며, 전년대비 약 +35% 증가

» 세부적으로는 AWS가 376억달러(YoY +28%), Microsoft Intelligent Cloud가 347억달러(YoY +30%), Google Cloud가 200억달러(YoY +63%)를 기록하며 고성장세 지속. 특히 Google Cloud는 생성형 AI 및 AI 인프라 수요 확대 영향으로 가장 높은 성장률 기록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Goldman Sachs는 미국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가 2025년 31GW 수준에서 2026년 41GW, 2027년에는 66GW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 이는 데이터센터 가동률 70%를 가정한 수치

» 또한 2027년에는 데이터센터가 미국 전체 전력 수요의 약 8.5%를 차지하게 될 것으로 예상

» 일부 프로젝트의 지연 및 취소 가능성을 감안하더라도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용량이 2025년 말 대비 2027년 말까지 2배 이상 증가해 약 95GW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추정. 이는 기존의 선형적인 증가 추세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의 증설 사이클이 나타날 것이라는 분석

» 국내 상장 ETF
- KODEX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 SOL 미국AI전력인프라, TIGER 글로벌AI전력인프라액티브 등

» 미국 상장 ETF
- ZAP, GRID, XLU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Nvidia와 Corning이 AI 인프라 확대를 위한 대규모 광섬유·광통신 분야의 협력에 나서는 모습

» 양사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와 텍사스 지역에 Nvidia 전용 광학 기술 생산 공장 3곳을 신설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AI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광통신 부품 생산 역량을 대폭 확대할 예정

» AI 모델 규모가 커지고 GPU 클러스터가 초대형화되면서 서버 간 데이터 전송 속도와 전력 효율성이 중요해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광섬유와 실리콘 포토닉스 기반 네트워크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중

» Corning의 미국 내 광학 제조 생산능력은 기존 대비 약 10배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 광통신 인프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협업 결정
공급망 선점은 엔비디아의 전략이죠
TSMC의 공급망 확보 덕분에 GPU 시장의 강자가 될 수 있었구요
지난 루멘텀과 코히어런트에 이어 코닝까지
엔비디아는 방향성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NVIDIA·Corning, AI 인프라용 광연결 솔루션 미국 생산 확대 파트너십 체결]

* 파트너십 개요
- NVIDIA와 Corning은 차세대 AI 인프라에 필요한 첨단 광연결 솔루션의 미국 내 제조를 확대하기 위한 다년간 상업·기술 파트너십을 발표


* Corning 생산능력 확대
- Corning은 미국 내 광연결 제조능력을 10배 확대할 계획
- Corning은 미국 내 광섬유 생산능력도 50% 이상 확대할 예정
- Corning은 노스캐롤라이나와 텍사스에 3개의 신규 첨단 제조시설을 건설할 계획
- 이번 확장으로 3,000개 이상의 고임금 미국 일자리가 창출될 예정

* 공급 대상
- 확대된 생산능력은 NVIDIA 가속 컴퓨팅을 대규모로 배치하는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의 광연결 수요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
- NVIDIA와 Corning은 최신 AI 워크로드가 수천 개의 NVIDIA GPU를 필요로 하며, 이를 위해 고성능 광섬유, 연결 장비, 포토닉스가 필요하다고 설명

* AI 인프라 관련 내용
- AI 팩토리가 더 크고 많아질수록 광연결이 AI 인프라의 중요한 구성요소가 된다고 설명
- Corning은 저손실 광섬유를 발명한 기업이며, 유리과학과 광학물리 분야 기업

* 경영진 발언
- NVIDIA CEO Jensen Huang은 AI가 현재 최대 규모의 인프라 구축을 이끌고 있으며, 미국 제조업과 공급망을 재활성화할 기회
- Corning CEO Wendell P. Weeks는 NVIDIA의 약속이 Corning의 미국 제조 거점 확대와 3,000개 이상의 신규 일자리 창출을 직접적으로 촉진

링크: [https://nvidianews.nvidia.com/news/nvidia-and-corning-announce-long-term-partnership-to-strengthen-us-manufacturing-for-ai-infrastructure]
🚀나스닥 100 선물 지수가 추세 범위 상단에 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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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스크는 Fwd P/E가 9.0배에 불과 (P/B는 15배 수준)
ARM, FY4Q26 실적 및 FY1Q27 가이던스 기대치 상회. 시간외 주가 +2% 상승 중
Arm은 원래 실적이 좋은 기업이었고
시장의 관심사는 AGI cpu 죠
콜을 들어봐야겠지만
이번 실적 자료에선 fy2028 의미있는 첫 매출을 시사했고 ft31 agi cpu 15b 달러를 제시했습니다
그동안 Arm이 매출총이익률 98%임에도 비싸다는 평가를 받았던 이유는 모바일이라는 한정된 TAM 때문이었습니다
이제 데이터 센터로 노는 물이 달라자는 것으로 보입니다
영국 반도체 설계기업 암(Arm)이 완성형 인공지능(AI) 칩을 직접 공급하는 사업 전환에 나서면서 엔비디아와의 경쟁 구도가 본격화하고 있다.

Arm은 7일(현지시간) 실적 발표에서 자체 개발 데이터센터 칩 'AGI CPU'의 2027~2028 회계연도 합산 매출이 20억 달러(약 2조9천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3월 출시 당시 제시한 전망치의 두 배다.

Arm, 자체 AI칩 직접 판매…엔비디아와 정면 승부
- 고객사와 경쟁자로…소프트뱅크 '탈엔비디아' 전략 가속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62161?sid=104
Forwarded from BUYagra
#AMD #CPU 실적 발표이후 +19%급등
Agentic AI=CPU전성시대


agentic AI 성장으로 CPU 수요 급증 -> 장기 전망 대폭 상향
• AMD 1분기: EPS·매출 모두 예상 상회
• 매출 전년 대비 +38%
핵심 성장 동력: 데이터센터 사업
• 주가: 실적 발표 후 +19% 급등

⭐️핵심 발언⭐️
• “에이전트(AI agents)가 전체 AI 채택 사이클에서 엄청난 수요를 만들고 있다”
• “워크로드 구조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 최근 90일 동안 대형 고객들과 논의 후 CPU 수요 변화가 명확해졌다고 설명


중요 변화

⭐️서버 CPU 시장 전망 상향⭐️
기존: 연평균 성장률 약 18%
• 신규: 연평균 성장률 35% 이상
• 2030년 서버 CPU 시장: $1,200억 이상 전망
• 기존 장기 전망 사실상 2배 상향


왜 CPU가 다시 중요해지나
• agentic AI 확산
• inference workload 증가
• AI orchestration 증가
→ GPU만으로 해결 불가

AMD 강점
• GPU에서는 NVIDIA 대비 열세
• 그러나 CPU는 핵심 강자
• inference·control·agent orchestration에 CPU 중요성 확대

공급 상황
• AI 반도체 공급 부족 지속
• Intel
• NVIDIA
• AMD 모두 capacity constrain
• “공급은 빡빡하다”
• 그러나 “세계 최고 수준 공급망 구축 완료”

시장 반응

Goldman Sachs
• 목표가: $240 → $450 상향
• 투자의견:Hold → Buy 상향

핵심 해석
AI 시장이: “GPU 중심”
→ “GPU + CPU hybrid 구조”로 진화 중

• 특히:
• inference
• AI agent orchestration
• memory movement
• system coordination
→ CPU 중요성 재부각

중요 포인트
• AMD
• Arm
• NVIDIA Vera
• Google Axion
모두 “AI 시대 CPU 재평가” 흐름
AI 데이터센터 구조: GPU만이 아니라 CPU·HBM·네트워크·광통신까지 동시 확장 국면
• AMD는: GPU 후발주자 스토리
→ AI CPU 핵심 플레이어 스토리로 valuation 변화 시도
* 중국 탄산리튬 가격 19만위안 돌파 시도(전일 종가 18.8만위안)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 앤트로픽XSpaceX 계약

앤트로픽이 일론 머스크의 SpaceX와 계약을 체결. Colossus 1 데이터센터 전체 용량(300MW+, NVIDIA GPU 22만개 이상)을 확보했다고 발표. 업계 기준으로 보면 연 수억달러 규모로 추정되는 초대형 계약.

Anthropic CEO 다리오 아모데이는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1분기 사용량과 매출이 연율 기준 80배 성장했다”고 언급. 원래는 10배 정도 성장을 예상했는데 실제 수요가 훨씬 강했다는 것. 최근 Claude 응답 지연·접속 불안정도 결국 폭증하는 AI 수요와 컴퓨팅 부족을 보여주는 사례라는 해석.

그래서 Anthropic은 이번 계약과 함께 Claude Code·API 사용 한도도 대폭 상향(드디어!!!). Pro·Max 사용자의 Claude Code 제한을 2배 늘리고, 피크 시간 제한도 제거.

Anthropic은 이미 Amazon·Google·Microsoft·NVIDIA 등과 초대형 컴퓨팅 계약을 연달아 체결 중. 재밌는 건 경쟁사인 xAI와 사실상 손잡았다는 점. 머스크는 “Claude가 인류에 긍정적이라고 판단했다”며 Colossus 1 임대를 결정했다고 언급.

결국 AI 경쟁은 “누가 GPU·전력·데이터센터를 더 확보하느냐” 싸움으로 가는 모습.

출처: Anthro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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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EM 전체의 이익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은 오로지 한국과 대만

두 국가를 빼면 신흥시장의 이익 성장은 정체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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