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30년물 모기지금리는 6.45%로 2주 연속 높아졌으나, 4월 초 대비로는 여전히 낮은 수준. 모기지신청건수는 2주 연속 감소. 4월 중순 까지만 해도 증가세 이어졌으나, 모기지금리 반등하며 신청건수는 감소세 전환
ADP 비농업고용은 10.9만건으로 예상치였던 11.8만건은 하회했으나, 이전치 대비 개선. 금주 후반 공개될 노동부 고용지표 발표 확인 필요
ADP 비농업고용은 10.9만건으로 예상치였던 11.8만건은 하회했으나, 이전치 대비 개선. 금주 후반 공개될 노동부 고용지표 발표 확인 필요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2분기 QRA 만기별 발행 규모 발표
- 올해 2분기 차입규모 수정치는 1,890 달러(티빌 1,280억 달러 상환+이표채 4,060억 달러-바이백 890억 달러)
- 올해 3분기 최초 차입규모는 6,710억 달러(티빌 3,480억 달러+이표채 3,670억 달러-바이백 440억 달러)
- 시장이 주목했던 향후 이표채 발행 관련 문구는 그대로 유지. 재무부는 최소한 대음 몇 분기 동안 이표채와 FRN 발행 규모를 현 수준으로 유지할 예정 (at least the next several quarters)
- "미래에 이표채 발행 규모 증액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검토할 예정" 문구도 유지
- 향후 몇 주간 단기채 발행 규모 추가 확대할 예정. 6월 법인세/원칭징수 제외 소득세 유입 예상됨에 따라 6월 한달 간 단기채 발행 규모를 축소할 예정. 7월부터는 모든 만기 구간에 걸쳐 단기채 발행 다시 확대할 것
- 6월 말 TGA 잔고 목표치 9,000억 달러. 현재 전망치 기준으로 하면 7월 하순 경 1조 달러로 정점에 도달할 것
** TBAC(재무부 자문 위원회)의 권고 사항
- 단기적으로는 이표채, TIPS, FRN 모두 발행 규모 유지
- FY27년부터 이표채 발행 규모를 증액해야 할 수도 있다는 견해 유지
- 올해 2분기 차입규모 수정치는 1,890 달러(티빌 1,280억 달러 상환+이표채 4,060억 달러-바이백 890억 달러)
- 올해 3분기 최초 차입규모는 6,710억 달러(티빌 3,480억 달러+이표채 3,670억 달러-바이백 440억 달러)
- 시장이 주목했던 향후 이표채 발행 관련 문구는 그대로 유지. 재무부는 최소한 대음 몇 분기 동안 이표채와 FRN 발행 규모를 현 수준으로 유지할 예정 (at least the next several quarters)
- "미래에 이표채 발행 규모 증액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검토할 예정" 문구도 유지
- 향후 몇 주간 단기채 발행 규모 추가 확대할 예정. 6월 법인세/원칭징수 제외 소득세 유입 예상됨에 따라 6월 한달 간 단기채 발행 규모를 축소할 예정. 7월부터는 모든 만기 구간에 걸쳐 단기채 발행 다시 확대할 것
- 6월 말 TGA 잔고 목표치 9,000억 달러. 현재 전망치 기준으로 하면 7월 하순 경 1조 달러로 정점에 도달할 것
** TBAC(재무부 자문 위원회)의 권고 사항
- 단기적으로는 이표채, TIPS, FRN 모두 발행 규모 유지
- FY27년부터 이표채 발행 규모를 증액해야 할 수도 있다는 견해 유지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이표채 발행 관련 가이드라인 문구가 수정되면 장기금리 하락폭을 일부 되돌릴 여지도 있었는데, 다행히 문구는 변경 없이 그대로 유지되었습니다. TBAC가 발표한 내용을 보면 프라이머리 딜러(PD)들도 26년 회계연도에 이표채 발행 증액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며, 증액 몇 분기 전에 재무부의 포워드 가이던스 문구가 변경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5월까지 단기채 발행이 확대되고, 6월에는 세수 유입 덕분에 발행이 소폭 축소되고, 7월에는 다시 발행을 늘린다고 합니다.
최근 재무부의 채권 발행 내역을 보면 단기채 중심으로 발행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발행잔액 기준으로 보면 단기채 비중이 약 22%로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다만, 27년 회계연도부터 이표채 증액 가능성을 꾸준히 언급했으니, 빠르면 올해 10월부터는 중장기물 발행 규모가 확대될 가능성도 고려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즉, 전쟁이 빠르게 종료되더라도 장기금리(10년)가 4% 밑으로 빠르게 하락하기는 쉽지 않은 국면이라 판단합니다.
5월까지 단기채 발행이 확대되고, 6월에는 세수 유입 덕분에 발행이 소폭 축소되고, 7월에는 다시 발행을 늘린다고 합니다.
최근 재무부의 채권 발행 내역을 보면 단기채 중심으로 발행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발행잔액 기준으로 보면 단기채 비중이 약 22%로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다만, 27년 회계연도부터 이표채 증액 가능성을 꾸준히 언급했으니, 빠르면 올해 10월부터는 중장기물 발행 규모가 확대될 가능성도 고려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즉, 전쟁이 빠르게 종료되더라도 장기금리(10년)가 4% 밑으로 빠르게 하락하기는 쉽지 않은 국면이라 판단합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의 설문조사 결과, 가계 재정상황이 안좋아지고 있다는 응답 비율이 55%까지 상승. 나아지고 있다는 응답자는 34%로 하락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독일, 프랑스 서비스업 PMI는 예상치에 부합. 전체 유로존, 영국 서비스업 PMI는 기대보다 양호. 영국은 서비스업, 종합 PMI 모두50선을 상회
3월 유로존 PPI 상승률은 예상보다 높았으나 우려보다 양호한 PMI 발표
3월 유로존 PPI 상승률은 예상보다 높았으나 우려보다 양호한 PMI 발표
종전 낙관론에 글로벌 주식·채권 강세…유가는 100달러 아래로(종합) | 연합뉴스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합의가 임박했다는 기대감이 커지면서 6일(현지시간) 글로벌 증시가 일제히 강세를 나타내고, 채권 금리도 하락(채권가격 상승)했다.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배럴당 100달러선 아래로 내려왔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12.34포인트(1.24%) 오른 49,910.59에 거래를 마쳤다.
CNN과 악시오스 등 미 언론 보도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은 전쟁 종식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을 논의 중이다.
여기에는 이란의 핵농축 일시 중단, 미국의 대이란 제재 해제,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및 미국의 대이란 해상 봉쇄의 점진적 해제 등이 담길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국 공영매체 PBS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란과의 합의가 임박했냐는 질문에 "합의에 도달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생각한다"며 다음 주로 예정된 중국 방문(14∼15일) 전에 이란과 합의가 도출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507007251072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합의가 임박했다는 기대감이 커지면서 6일(현지시간) 글로벌 증시가 일제히 강세를 나타내고, 채권 금리도 하락(채권가격 상승)했다.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배럴당 100달러선 아래로 내려왔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12.34포인트(1.24%) 오른 49,910.59에 거래를 마쳤다.
CNN과 악시오스 등 미 언론 보도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은 전쟁 종식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을 논의 중이다.
여기에는 이란의 핵농축 일시 중단, 미국의 대이란 제재 해제,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및 미국의 대이란 해상 봉쇄의 점진적 해제 등이 담길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국 공영매체 PBS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란과의 합의가 임박했냐는 질문에 "합의에 도달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생각한다"며 다음 주로 예정된 중국 방문(14∼15일) 전에 이란과 합의가 도출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507007251072
연합뉴스
종전 낙관론에 글로벌 주식·채권 강세…유가는 100달러 아래로(종합)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합의가 임박했다는 기대감이 커지면서 6일(현지시간) 글로벌 증시가 일제히 강세를 ...
트럼프 "이란과 합의 가능성 커"…"농축우라늄 우리가 확보할것"
미국과 이란이 종전을 향한 협상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다음 주 예정된 중국 방문(14∼15일) 전에 이란과 합의가 도출될 가능성이 있다고 강조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면서 합의가 이뤄지지 않는다면 "우리는 다시 그들을 마구 폭격해야 할 것"이라고 발언. 이란과의 합의가 불발될 경우 군사 행동을 재개하겠다는 압박을 이어간 것
이란과 협상 중인 합의안 내용도 일부 공개. "합의가 성사된다면 대이란 제재 등을 완화하게 될 것"이라고도 표현
https://share.google/IUOCtDeTzLcvw2Oim
미국과 이란이 종전을 향한 협상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다음 주 예정된 중국 방문(14∼15일) 전에 이란과 합의가 도출될 가능성이 있다고 강조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면서 합의가 이뤄지지 않는다면 "우리는 다시 그들을 마구 폭격해야 할 것"이라고 발언. 이란과의 합의가 불발될 경우 군사 행동을 재개하겠다는 압박을 이어간 것
이란과 협상 중인 합의안 내용도 일부 공개. "합의가 성사된다면 대이란 제재 등을 완화하게 될 것"이라고도 표현
https://share.google/IUOCtDeTzLcvw2Oim
한민족센터
트럼프 "이란과 합의 가능성 커"…"농축우라늄 우리가 확보할것"(종합2보)
(워싱턴=연합뉴스) 이유미 백나리 특파원 = 미국과 이란이 종전을 향한 협상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다음 주 예정된 중국 방문(14∼15일) 전에 이란과 합의가 도출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국 공영매체 PBS 뉴스와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동의"…'일주일내 타결' 시사도
https://naver.me/xM5EPOUw
트럼프 대통령은 다음 주 예정된 중국 방문(4/14∼15) 전에 합의가 도출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
"미국·이란 '1쪽짜리 종전 MOU' 근접"…이란 "검토중"
- 악시오스 보도…파키스탄 소식통도 로이터에 "곧 마무리"
- "MOU 후 30일 세부 협상…핵농축 중단·호르무즈 제한 완화 등"
- "고농축 우라늄 해외 반출 동의할 수도"
- 협상 '급물살' 가능성에 신중론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62033?sid=104
https://naver.me/xM5EPOUw
트럼프 대통령은 다음 주 예정된 중국 방문(4/14∼15) 전에 합의가 도출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
"미국·이란 '1쪽짜리 종전 MOU' 근접"…이란 "검토중"
- 악시오스 보도…파키스탄 소식통도 로이터에 "곧 마무리"
- "MOU 후 30일 세부 협상…핵농축 중단·호르무즈 제한 완화 등"
- "고농축 우라늄 해외 반출 동의할 수도"
- 협상 '급물살' 가능성에 신중론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62033?sid=104
Naver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동의"…'일주일내 타결' 시사도(종합)
"이란과 지난 24시간동안 매우 좋은 대화…합의 가능성 크다" 이란전 협상 중대 국면 속 내달 개최 백악관 UFC 행사 홍보도 이유미 백나리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이란이 핵무기를 가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이란은 미국의 제안을 여전히 검토중
외무부 대변인은 "결론"에 도달한 후, 파키스탄을 통해 이란의 답변을 전달할 것이라고 답변
앞서 이란은 미국이 이란 선박에 대한 해상 봉쇄를 해제해야만 회담 재개에 동의할 것이라고 주장해 왔음
악시오스(Axios) 보도에 따르면, 이번 합의에는 테헤란이 핵 농축 유예에 동의하는 내용이 포함될 예정. 그 대가로 미국은 동결된 이란의 자금을 해제하고 제재를 완화
외무부 대변인은 "결론"에 도달한 후, 파키스탄을 통해 이란의 답변을 전달할 것이라고 답변
앞서 이란은 미국이 이란 선박에 대한 해상 봉쇄를 해제해야만 회담 재개에 동의할 것이라고 주장해 왔음
악시오스(Axios) 보도에 따르면, 이번 합의에는 테헤란이 핵 농축 유예에 동의하는 내용이 포함될 예정. 그 대가로 미국은 동결된 이란의 자금을 해제하고 제재를 완화
Forwarded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AI와 철도버블=
* 이번 AI 열기를 비교할 만한 사례는 99~00년 닷컴버블과 1840~50년대 철도버블 밖에 없어 보입니다.
* 둘다 금융 버블은 아니었습니다. 버블이 꺼진 후에도 인프라가 남았습니다. 1840~50년대 과잉투자로 깔린 철도망은 영국 산업혁명의 기반이 되었습니다.
* 99~00년 닷컴버블은 미국과 한국이 공히 인터넷 강국이 되는데 기여했습니다. 주가 하락은 고통스럽지만, 착한(?) 버블이었던 것입니다.
* 진행되는 과정에서 버블이 버블인지는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그저 경제 규모에 비해 어느 정도 쏠렸는지 감만 잡을 수 있습니다.
* FT에 따르면 철도버블 당시 채권발행 규모는 당시 GDP의 1/3 수준이었고, 철도 투자는 GDP의 6%대였습니다.
* 닷컴버블 당시였던 2000년 미국 정보처리장비 및 소프트웨어 투자 규모는 GDP의 4~5% 수준이었습니다.
* 올해 빅테크 기업들의 데이터센터 투자 규모가 7,200억 달러인데, 내년에 1조 달러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GDP의 2~3% 정도입니다. 철도버블 정점의 1/10, 닷컴버블은 절반 정도입니다.
* 투자 규모에 차이도 있지만, 역시 가장 큰 차이는 기업들의 도산 여부입니다. 철도와 닷컴 모두 이러한 광풍에 뛰어든 많은 기업들이 열기가 식어진 이후 많이 도산했습니다.
* 오늘날 빅테크 기업들은 데이터센터에 문제가 생기더라도 부도가 날 확률은 매우 희박합니다.
* 4월에 30% 올랐던 코스피가 5월 2거래일 만에 12% 더 올랐습니다. 코스피는 지난 1년 저점 대비 188% 올랐는데, 국내 증시 역사상 99년 여름 253% 상승 이후 최대입니다.
* 현재 코스피와 반도체 랠리는 닷컴버블 이후 가장 강력합니다.
* 주가 상승 속도와 반도체에 편중되었다는 위험이 누적되고 있지만, 아직 광기라고 볼 정도는 아닌 듯 보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ttps://t.me/huhjae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AI와 철도버블=
* 이번 AI 열기를 비교할 만한 사례는 99~00년 닷컴버블과 1840~50년대 철도버블 밖에 없어 보입니다.
* 둘다 금융 버블은 아니었습니다. 버블이 꺼진 후에도 인프라가 남았습니다. 1840~50년대 과잉투자로 깔린 철도망은 영국 산업혁명의 기반이 되었습니다.
* 99~00년 닷컴버블은 미국과 한국이 공히 인터넷 강국이 되는데 기여했습니다. 주가 하락은 고통스럽지만, 착한(?) 버블이었던 것입니다.
* 진행되는 과정에서 버블이 버블인지는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그저 경제 규모에 비해 어느 정도 쏠렸는지 감만 잡을 수 있습니다.
* FT에 따르면 철도버블 당시 채권발행 규모는 당시 GDP의 1/3 수준이었고, 철도 투자는 GDP의 6%대였습니다.
* 닷컴버블 당시였던 2000년 미국 정보처리장비 및 소프트웨어 투자 규모는 GDP의 4~5% 수준이었습니다.
* 올해 빅테크 기업들의 데이터센터 투자 규모가 7,200억 달러인데, 내년에 1조 달러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GDP의 2~3% 정도입니다. 철도버블 정점의 1/10, 닷컴버블은 절반 정도입니다.
* 투자 규모에 차이도 있지만, 역시 가장 큰 차이는 기업들의 도산 여부입니다. 철도와 닷컴 모두 이러한 광풍에 뛰어든 많은 기업들이 열기가 식어진 이후 많이 도산했습니다.
* 오늘날 빅테크 기업들은 데이터센터에 문제가 생기더라도 부도가 날 확률은 매우 희박합니다.
* 4월에 30% 올랐던 코스피가 5월 2거래일 만에 12% 더 올랐습니다. 코스피는 지난 1년 저점 대비 188% 올랐는데, 국내 증시 역사상 99년 여름 253% 상승 이후 최대입니다.
* 현재 코스피와 반도체 랠리는 닷컴버블 이후 가장 강력합니다.
* 주가 상승 속도와 반도체에 편중되었다는 위험이 누적되고 있지만, 아직 광기라고 볼 정도는 아닌 듯 보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ttps://t.me/huhj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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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전략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S&P500 기업들의 1분기 이익증가율은 전년대비 +27.1%까지 상승. 2021년 4분기(+32.0) 이후 최고치 수준
» 빅테크 실적 발표를 거치면서 실적 추정치가 상향. 유가 변동과 별개로 실적 모멘텀이 주가 상방 요인으로 작용
» 빅테크 실적 발표를 거치면서 실적 추정치가 상향. 유가 변동과 별개로 실적 모멘텀이 주가 상방 요인으로 작용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Amazon, Alphabet, Microsoft, Meta의 2026년 1분기 전체 매출은 합산 약 4,306억달러를 기록
» AI 인프라 투자와 클라우드 수요 확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AWS, Google Cloud, Microsoft Intelligent Cloud의 클라우드 사업 매출 합계는 923억달러에 달했으며, 전년대비 약 +35% 증가
» 세부적으로는 AWS가 376억달러(YoY +28%), Microsoft Intelligent Cloud가 347억달러(YoY +30%), Google Cloud가 200억달러(YoY +63%)를 기록하며 고성장세 지속. 특히 Google Cloud는 생성형 AI 및 AI 인프라 수요 확대 영향으로 가장 높은 성장률 기록
» AI 인프라 투자와 클라우드 수요 확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AWS, Google Cloud, Microsoft Intelligent Cloud의 클라우드 사업 매출 합계는 923억달러에 달했으며, 전년대비 약 +35% 증가
» 세부적으로는 AWS가 376억달러(YoY +28%), Microsoft Intelligent Cloud가 347억달러(YoY +30%), Google Cloud가 200억달러(YoY +63%)를 기록하며 고성장세 지속. 특히 Google Cloud는 생성형 AI 및 AI 인프라 수요 확대 영향으로 가장 높은 성장률 기록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Goldman Sachs는 미국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가 2025년 31GW 수준에서 2026년 41GW, 2027년에는 66GW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 이는 데이터센터 가동률 70%를 가정한 수치
» 또한 2027년에는 데이터센터가 미국 전체 전력 수요의 약 8.5%를 차지하게 될 것으로 예상
» 일부 프로젝트의 지연 및 취소 가능성을 감안하더라도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용량이 2025년 말 대비 2027년 말까지 2배 이상 증가해 약 95GW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추정. 이는 기존의 선형적인 증가 추세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의 증설 사이클이 나타날 것이라는 분석
» 국내 상장 ETF
- KODEX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 SOL 미국AI전력인프라, TIGER 글로벌AI전력인프라액티브 등
» 미국 상장 ETF
- ZAP, GRID, XLU
» 또한 2027년에는 데이터센터가 미국 전체 전력 수요의 약 8.5%를 차지하게 될 것으로 예상
» 일부 프로젝트의 지연 및 취소 가능성을 감안하더라도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용량이 2025년 말 대비 2027년 말까지 2배 이상 증가해 약 95GW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추정. 이는 기존의 선형적인 증가 추세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의 증설 사이클이 나타날 것이라는 분석
» 국내 상장 ETF
- KODEX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 SOL 미국AI전력인프라, TIGER 글로벌AI전력인프라액티브 등
» 미국 상장 ETF
- ZAP, GRID, XLU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Nvidia와 Corning이 AI 인프라 확대를 위한 대규모 광섬유·광통신 분야의 협력에 나서는 모습
» 양사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와 텍사스 지역에 Nvidia 전용 광학 기술 생산 공장 3곳을 신설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AI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광통신 부품 생산 역량을 대폭 확대할 예정
» AI 모델 규모가 커지고 GPU 클러스터가 초대형화되면서 서버 간 데이터 전송 속도와 전력 효율성이 중요해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광섬유와 실리콘 포토닉스 기반 네트워크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중
» Corning의 미국 내 광학 제조 생산능력은 기존 대비 약 10배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 광통신 인프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협업 결정
» 양사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와 텍사스 지역에 Nvidia 전용 광학 기술 생산 공장 3곳을 신설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AI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광통신 부품 생산 역량을 대폭 확대할 예정
» AI 모델 규모가 커지고 GPU 클러스터가 초대형화되면서 서버 간 데이터 전송 속도와 전력 효율성이 중요해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광섬유와 실리콘 포토닉스 기반 네트워크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중
» Corning의 미국 내 광학 제조 생산능력은 기존 대비 약 10배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 광통신 인프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협업 결정
'구리선도 느리다'…엔비디아, 코닝과 4.6조원 광섬유 협업 확대
https://naver.me/xXnEdLKY
이번 계약을 통해 코닝은 미국 내 광학 연결장치 생산 능력을 10배로 늘리고, 광섬유 생산 능력도 50% 확대할 계획이다
https://naver.me/xXnEdLKY
이번 계약을 통해 코닝은 미국 내 광학 연결장치 생산 능력을 10배로 늘리고, 광섬유 생산 능력도 50% 확대할 계획이다
Naver
'구리선도 느리다'…엔비디아, 코닝과 4.6조원 광섬유 협업 확대
코닝, 광통신 생산능력 10배 확대…미국 내 공장 3곳 신설 권영전 특파원 = 엔비디아가 인공지능(AI) 데이터 병목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유리·광섬유 제조 기업 코닝과 손잡고 구리 선을 광섬유로 대체하는 전환에 속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공급망 선점은 엔비디아의 전략이죠
TSMC의 공급망 확보 덕분에 GPU 시장의 강자가 될 수 있었구요
지난 루멘텀과 코히어런트에 이어 코닝까지
엔비디아는 방향성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NVIDIA·Corning, AI 인프라용 광연결 솔루션 미국 생산 확대 파트너십 체결]
* 파트너십 개요
- NVIDIA와 Corning은 차세대 AI 인프라에 필요한 첨단 광연결 솔루션의 미국 내 제조를 확대하기 위한 다년간 상업·기술 파트너십을 발표
* Corning 생산능력 확대
- Corning은 미국 내 광연결 제조능력을 10배 확대할 계획
- Corning은 미국 내 광섬유 생산능력도 50% 이상 확대할 예정
- Corning은 노스캐롤라이나와 텍사스에 3개의 신규 첨단 제조시설을 건설할 계획
- 이번 확장으로 3,000개 이상의 고임금 미국 일자리가 창출될 예정
* 공급 대상
- 확대된 생산능력은 NVIDIA 가속 컴퓨팅을 대규모로 배치하는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의 광연결 수요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
- NVIDIA와 Corning은 최신 AI 워크로드가 수천 개의 NVIDIA GPU를 필요로 하며, 이를 위해 고성능 광섬유, 연결 장비, 포토닉스가 필요하다고 설명
* AI 인프라 관련 내용
- AI 팩토리가 더 크고 많아질수록 광연결이 AI 인프라의 중요한 구성요소가 된다고 설명
- Corning은 저손실 광섬유를 발명한 기업이며, 유리과학과 광학물리 분야 기업
* 경영진 발언
- NVIDIA CEO Jensen Huang은 AI가 현재 최대 규모의 인프라 구축을 이끌고 있으며, 미국 제조업과 공급망을 재활성화할 기회
- Corning CEO Wendell P. Weeks는 NVIDIA의 약속이 Corning의 미국 제조 거점 확대와 3,000개 이상의 신규 일자리 창출을 직접적으로 촉진
링크: [https://nvidianews.nvidia.com/news/nvidia-and-corning-announce-long-term-partnership-to-strengthen-us-manufacturing-for-ai-infrastructure]
TSMC의 공급망 확보 덕분에 GPU 시장의 강자가 될 수 있었구요
지난 루멘텀과 코히어런트에 이어 코닝까지
엔비디아는 방향성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NVIDIA·Corning, AI 인프라용 광연결 솔루션 미국 생산 확대 파트너십 체결]
* 파트너십 개요
- NVIDIA와 Corning은 차세대 AI 인프라에 필요한 첨단 광연결 솔루션의 미국 내 제조를 확대하기 위한 다년간 상업·기술 파트너십을 발표
* Corning 생산능력 확대
- Corning은 미국 내 광연결 제조능력을 10배 확대할 계획
- Corning은 미국 내 광섬유 생산능력도 50% 이상 확대할 예정
- Corning은 노스캐롤라이나와 텍사스에 3개의 신규 첨단 제조시설을 건설할 계획
- 이번 확장으로 3,000개 이상의 고임금 미국 일자리가 창출될 예정
* 공급 대상
- 확대된 생산능력은 NVIDIA 가속 컴퓨팅을 대규모로 배치하는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의 광연결 수요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
- NVIDIA와 Corning은 최신 AI 워크로드가 수천 개의 NVIDIA GPU를 필요로 하며, 이를 위해 고성능 광섬유, 연결 장비, 포토닉스가 필요하다고 설명
* AI 인프라 관련 내용
- AI 팩토리가 더 크고 많아질수록 광연결이 AI 인프라의 중요한 구성요소가 된다고 설명
- Corning은 저손실 광섬유를 발명한 기업이며, 유리과학과 광학물리 분야 기업
* 경영진 발언
- NVIDIA CEO Jensen Huang은 AI가 현재 최대 규모의 인프라 구축을 이끌고 있으며, 미국 제조업과 공급망을 재활성화할 기회
- Corning CEO Wendell P. Weeks는 NVIDIA의 약속이 Corning의 미국 제조 거점 확대와 3,000개 이상의 신규 일자리 창출을 직접적으로 촉진
링크: [https://nvidianews.nvidia.com/news/nvidia-and-corning-announce-long-term-partnership-to-strengthen-us-manufacturing-for-ai-infrastructure]
NVIDIA Newsroom
NVIDIA and Emerald AI Join Leading Energy Companies to Pioneer Flexible AI Factories as Grid Assets
NVIDIA and Emerald AI today announced that they are working with AES, Constellation, Invenergy, NextEra Energy, Nscale Energy & Power and Vistra to power and advance a new class of AI factories that connect to the grid faster, generate valuable AI toke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