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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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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2026년 5월 7일 목요일)
(https://t.me/selfstudyview)

"반도체 광풍 속 나스닥 사상 최고! AMD 18% 폭등과 엔비디아의 '광섬유' 베팅"

핵심 요점
미 증시 또 사상 최고치: 나스닥(+2.02%)과 S&P500(+1.46%)이 폭발적인 반도체 랠리에 힘입어 이틀 연속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미-이란 종전 임박설: 악시오스 등 주요 외신이 양해각서(MOU) 체결이 48시간 내 가시화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브렌트유가 100달러 선까지 급락하며 리스크 온(Risk-on) 분위기가 확산되었습니다.

AMD(+18.6%) 신고가 랠리: 리사 수 CEO가 AI 에이전트 수요에 따른 서버 CPU 시장 성장률 전망을 2배 상향(18%→35% 이상)하며 시장을 뒤흔들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목표주가를 450달러로 파격 상향했습니다.

엔비디아(+5.7%) & 코닝(+12.0%): 엔비디아가 코닝에 32억 달러를 투자해 'AI 광학 인프라 공장'을 짓기로 했습니다. 구리 배선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광섬유(인터커넥트)로의 대전환을 선언한 것이 핵심입니다.

견조한 고용 지표: 4월 ADP 민간고용이 10.9만 명으로 예상(9.9만)을 상회하며, 전쟁 중에도 미국 경제의 기초 체력이 탄탄함을 보여줬습니다.

📊 시장 요약
반도체의 질적 진화: 이제 시장은 단순한 GPU 수요를 넘어 'AI 추론용 CPU(AMD)'와 '데이터 전송용 광학 인프라(엔비디아-코닝)'로 관심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4.48%)의 급등이 이를 증명합니다.

유가 하락과 항공/크루즈 강세: 종전 기대감에 유가가 급락하자 유나이티드 항공(+6.8%), 카니발(+6.7%) 등 여행/운송 섹터가 활짝 웃었습니다. 반면 에너지 대형주들은 동반 하락했습니다.

연준의 매파적 경고: 지표와 실적은 뜨겁지만, 굴스비 등 연준 인사들은 "경제 과열 시 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도 있다"며 시장의 과도한 낙관론에 경고장을 날렸습니다.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5.07]

▫️전일 미 증시
» S&P500 +1.46%(ATH), Nasdaq +2.03%(ATH), DOW +1.24%
» WTI -6.9%($95.2), $100선 하회

드디어 종전가나요?

미·이란 종전 협상 사실상 마무리 단계. Axois가 "양국이 14개항 MOU 체결을 논의중이며 48시간 내 응답을 예상"한다고 보도하자 유가 -6.9%($95.2)로 폭락하며 $100선 무너짐. 핵농축 중단·제재 해제·호르무즈 통행권 반환이 핵심 내용. 트럼프 대통령은 'Project Freedom'을 일시 중단하며 "큰 진전이 있었다"고 밝혔고, 이란 외무부는 "평가 중"이라고 답변. 다만 트럼프가 "합의 불발 시 더 강한 폭격 재개"를 경고하자 시장이 고점에서 소폭 후퇴.

인프라 확보 경쟁 격화

앤트로픽 CEO,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1분기 사용량이 연간 기준 80배 성장했다고 밝힘. 기존 10배를 계획했는데 감당이 안된다는 발언. 그래서 최근 몇 주간 서버 부족으로 Claude 응답이 느려지고 접속이 끊기는 일이 잦았던 것. Anthropic은 이미 Amazon AWS와 $250억 계약, SpaceX Colossus 1 데이터센터 전체 용량(300MW+) 계약을 연달아 체결하며 컴퓨팅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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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종목 뉴스


» AMD(+18.6%)
1Q 어닝서프 + 2Q 가이던스 $112억(컨센 +4.2% 상회). 에이전틱 AI 수요 급증으로 서버 CPU 시장 성장률 전망 연 18%→35% 이상으로 상향, 2030년 시장 규모 $1,200억 돌파 전망.

» SMCI(+24.6%)
3Q EPS 컨센 상회, 가이던스 상회. AI 서버 수요 호조 지속.

» DIS(+7.5%)
FY2Q26 매출 +7% YoY 어닝서프. 스트리밍·테마파크 전 부문 강세. $8B 자사주 매입 계획 발표.

» UBER(+7.5%)
가이던스 $562.5억~$577.5억(컨센 $561.7억 상회). 특히, 배달 매출 +34% YoY. CEO "모든 소비 지표가 지속적으로 강하다"고 언급

» GLW(+12%)
NVDA와 파트너십을 맺고 노스캐롤라이나·텍사스에 3개 광섬유 제조 복합단지 신설한다는 발표. 광섬유 생산 용량 +900% 확대할 계획이라 발표. NVDA는 최대 1,500만 주를 주당 $180에 매수할 수 있는 워런트 확보. 3,000개 이상 미국 일자리 창출 예상.

» NVDA(+5.8%)
코닝과의 파트너십 + AI 생태계 투자 확대. Lumentum·Coherent에 이어 광학 인프라 수직계열화 가속.

» CVS(+6%)
1Q 조정 EPS $2.57(컨센 $2.20), 매출 $100.4억(컨센 $95.1억) 대폭 상회. 연간 EPS 가이던스 상향.

» FLEX(+35%)
클라우드·전력 인프라 사업부 분사해 별도 상장 계획 발표.

» DASH(시간외 +12%)
1Q EPS 컨센 상회, 2Q 가이던스 컨센 상회). AI 역량 강화·플랫폼 통합 투자 지속.

» ARM(+13.6%, 시간외 -7%)
사상 최대 분기 매출. 라이선스 매출 강세가 로열티 부진 상쇄. 그러나 자체 개발 AGI CPU 공급망 불확실성으로 가이던스 보수적 유지, 시간외 급락. FY2027 모바일 시장 단위 성장 flat 또는 소폭 마이너스 전망.

» APP(시간외 +1%)
1Q 어닝서프라이즈. AI 기반 광고 툴 수요 견조. SEC 조사 우려로 주가 30% 이상 하락 후 실적 발표.

» ANET(-17%)
1Q 조정 총이익률 62.4%(컨센 62.7% 소폭 하회). 2Q 가이던스 컨센 수준.

» CDW(-19%)
1Q 조정 영업이익 실망. EPS는 컨센 부합. 연간 가이던스 한자릿수 중반 성장 유지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4월 ADP 민간고용은 전월대비 +10.9만명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12.0만명)를 하회

» 3월 수치도 기존 +6.2만명에서 +6.1만명으로 소폭 하향 조정. 다만, 전월보다는 고용자 수가 +4.8만명 증가
30년물 모기지금리는 6.45%로 2주 연속 높아졌으나, 4월 초 대비로는 여전히 낮은 수준. 모기지신청건수는 2주 연속 감소. 4월 중순 까지만 해도 증가세 이어졌으나, 모기지금리 반등하며 신청건수는 감소세 전환

ADP 비농업고용은 10.9만건으로 예상치였던 11.8만건은 하회했으나, 이전치 대비 개선. 금주 후반 공개될 노동부 고용지표 발표 확인 필요
🇺🇸2분기 QRA 만기별 발행 규모 발표

- 올해 2분기 차입규모 수정치는 1,890 달러(티빌 1,280억 달러 상환+이표채 4,060억 달러-바이백 890억 달러)

- 올해 3분기 최초 차입규모는 6,710억 달러(티빌 3,480억 달러+이표채 3,670억 달러-바이백 440억 달러)

- 시장이 주목했던 향후 이표채 발행 관련 문구는 그대로 유지. 재무부는 최소한 대음 몇 분기 동안 이표채와 FRN 발행 규모를 현 수준으로 유지할 예정 (at least the next several quarters)

- "미래에 이표채 발행 규모 증액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검토할 예정" 문구도 유지

- 향후 몇 주간 단기채 발행 규모 추가 확대할 예정. 6월 법인세/원칭징수 제외 소득세 유입 예상됨에 따라 6월 한달 간 단기채 발행 규모를 축소할 예정. 7월부터는 모든 만기 구간에 걸쳐 단기채 발행 다시 확대할 것

- 6월 말 TGA 잔고 목표치 9,000억 달러. 현재 전망치 기준으로 하면 7월 하순 경 1조 달러로 정점에 도달할 것


** TBAC(재무부 자문 위원회)의 권고 사항

- 단기적으로는 이표채, TIPS, FRN 모두 발행 규모 유지
- FY27년부터 이표채 발행 규모를 증액해야 할 수도 있다는 견해 유지
이표채 발행 관련 가이드라인 문구가 수정되면 장기금리 하락폭을 일부 되돌릴 여지도 있었는데, 다행히 문구는 변경 없이 그대로 유지되었습니다. TBAC가 발표한 내용을 보면 프라이머리 딜러(PD)들도 26년 회계연도에 이표채 발행 증액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며, 증액 몇 분기 전에 재무부의 포워드 가이던스 문구가 변경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5월까지 단기채 발행이 확대되고, 6월에는 세수 유입 덕분에 발행이 소폭 축소되고, 7월에는 다시 발행을 늘린다고 합니다.

최근 재무부의 채권 발행 내역을 보면 단기채 중심으로 발행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발행잔액 기준으로 보면 단기채 비중이 약 22%로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다만, 27년 회계연도부터 이표채 증액 가능성을 꾸준히 언급했으니, 빠르면 올해 10월부터는 중장기물 발행 규모가 확대될 가능성도 고려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즉, 전쟁이 빠르게 종료되더라도 장기금리(10년)가 4% 밑으로 빠르게 하락하기는 쉽지 않은 국면이라 판단합니다.
분기별 차입규모 추이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의 설문조사 결과, 가계 재정상황이 안좋아지고 있다는 응답 비율이 55%까지 상승. 나아지고 있다는 응답자는 34%로 하락
독일, 프랑스 서비스업 PMI는 예상치에 부합. 전체 유로존, 영국 서비스업 PMI는 기대보다 양호. 영국은 서비스업, 종합 PMI 모두50선을 상회

3월 유로존 PPI 상승률은 예상보다 높았으나 우려보다 양호한 PMI 발표
종전 낙관론에 글로벌 주식·채권 강세…유가는 100달러 아래로(종합) | 연합뉴스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합의가 임박했다는 기대감이 커지면서 6일(현지시간) 글로벌 증시가 일제히 강세를 나타내고, 채권 금리도 하락(채권가격 상승)했다.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배럴당 100달러선 아래로 내려왔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12.34포인트(1.24%) 오른 49,910.59에 거래를 마쳤다.

CNN과 악시오스 등 미 언론 보도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은 전쟁 종식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을 논의 중이다.

여기에는 이란의 핵농축 일시 중단, 미국의 대이란 제재 해제,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및 미국의 대이란 해상 봉쇄의 점진적 해제 등이 담길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국 공영매체 PBS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란과의 합의가 임박했냐는 질문에 "합의에 도달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생각한다"며 다음 주로 예정된 중국 방문(14∼15일) 전에 이란과 합의가 도출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507007251072
트럼프 "이란과 합의 가능성 커"…"농축우라늄 우리가 확보할것"

미국과 이란이 종전을 향한 협상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다음 주 예정된 중국 방문(14∼15일) 전에 이란과 합의가 도출될 가능성이 있다고 강조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면서 합의가 이뤄지지 않는다면 "우리는 다시 그들을 마구 폭격해야 할 것"이라고 발언. 이란과의 합의가 불발될 경우 군사 행동을 재개하겠다는 압박을 이어간 것

이란과 협상 중인 합의안 내용도 일부 공개. "합의가 성사된다면 대이란 제재 등을 완화하게 될 것"이라고도 표현
https://share.google/IUOCtDeTzLcvw2Oim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동의"…'일주일내 타결' 시사도

https://naver.me/xM5EPOUw

트럼프 대통령은 다음 주 예정된 중국 방문(4/14∼15) 전에 합의가 도출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

"미국·이란 '1쪽짜리 종전 MOU' 근접"…이란 "검토중"
- 악시오스 보도…파키스탄 소식통도 로이터에 "곧 마무리"
- "MOU 후 30일 세부 협상…핵농축 중단·호르무즈 제한 완화 등"
- "고농축 우라늄 해외 반출 동의할 수도"
- 협상 '급물살' 가능성에 신중론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62033?sid=104
** 이란은 미국의 제안을 여전히 검토중

외무부 대변인은 "결론"에 도달한 후, 파키스탄을 통해 이란의 답변을 전달할 것이라고 답변

앞서 이란은 미국이 이란 선박에 대한 해상 봉쇄를 해제해야만 회담 재개에 동의할 것이라고 주장해 왔음

악시오스(Axios) 보도에 따르면, 이번 합의에는 테헤란이 핵 농축 유예에 동의하는 내용이 포함될 예정. 그 대가로 미국은 동결된 이란의 자금을 해제하고 제재를 완화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AI와 철도버블=

* 이번 AI 열기를 비교할 만한 사례는 99~00년 닷컴버블과 1840~50년대 철도버블 밖에 없어 보입니다.

* 둘다 금융 버블은 아니었습니다. 버블이 꺼진 후에도 인프라가 남았습니다. 1840~50년대 과잉투자로 깔린 철도망은 영국 산업혁명의 기반이 되었습니다.

* 99~00년 닷컴버블은 미국과 한국이 공히 인터넷 강국이 되는데 기여했습니다. 주가 하락은 고통스럽지만, 착한(?) 버블이었던 것입니다.

* 진행되는 과정에서 버블이 버블인지는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그저 경제 규모에 비해 어느 정도 쏠렸는지 감만 잡을 수 있습니다.

* FT에 따르면 철도버블 당시 채권발행 규모는 당시 GDP의 1/3 수준이었고, 철도 투자는 GDP의 6%대였습니다.

* 닷컴버블 당시였던 2000년 미국 정보처리장비 및 소프트웨어 투자 규모는 GDP의 4~5% 수준이었습니다.

* 올해 빅테크 기업들의 데이터센터 투자 규모가 7,200억 달러인데, 내년에 1조 달러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GDP의 2~3% 정도입니다. 철도버블 정점의 1/10, 닷컴버블은 절반 정도입니다.

* 투자 규모에 차이도 있지만, 역시 가장 큰 차이는 기업들의 도산 여부입니다. 철도와 닷컴 모두 이러한 광풍에 뛰어든 많은 기업들이 열기가 식어진 이후 많이 도산했습니다.

* 오늘날 빅테크 기업들은 데이터센터에 문제가 생기더라도 부도가 날 확률은 매우 희박합니다.

* 4월에 30% 올랐던 코스피가 5월 2거래일 만에 12% 더 올랐습니다. 코스피는 지난 1년 저점 대비 188% 올랐는데, 국내 증시 역사상 99년 여름 253% 상승 이후 최대입니다.

* 현재 코스피와 반도체 랠리는 닷컴버블 이후 가장 강력합니다.

* 주가 상승 속도와 반도체에 편중되었다는 위험이 누적되고 있지만, 아직 광기라고 볼 정도는 아닌 듯 보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ttps://t.me/huhjae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S&P500 기업들의 1분기 이익증가율은 전년대비 +27.1%까지 상승. 2021년 4분기(+32.0) 이후 최고치 수준

» 빅테크 실적 발표를 거치면서 실적 추정치가 상향. 유가 변동과 별개로 실적 모멘텀이 주가 상방 요인으로 작용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Amazon, Alphabet, Microsoft, Meta의 2026년 1분기 전체 매출은 합산 약 4,306억달러를 기록

» AI 인프라 투자와 클라우드 수요 확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AWS, Google Cloud, Microsoft Intelligent Cloud의 클라우드 사업 매출 합계는 923억달러에 달했으며, 전년대비 약 +35% 증가

» 세부적으로는 AWS가 376억달러(YoY +28%), Microsoft Intelligent Cloud가 347억달러(YoY +30%), Google Cloud가 200억달러(YoY +63%)를 기록하며 고성장세 지속. 특히 Google Cloud는 생성형 AI 및 AI 인프라 수요 확대 영향으로 가장 높은 성장률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