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코미디도 이런 코미디가 없음.
미국과 이란이 15개항을 합의했다는 악시오스의 보도 이후 국제유가 10% 가까이 급락.
그런데 조금 전 이란이 페르시아만 해협 관리청이란걸 만들어서 사실상 자기들이 해협 관리하겠다고 함. ㅋㅋㅋ
트럼프: "오..아직 합의 준비 안됐음"
미국과 이란이 15개항을 합의했다는 악시오스의 보도 이후 국제유가 10% 가까이 급락.
그런데 조금 전 이란이 페르시아만 해협 관리청이란걸 만들어서 사실상 자기들이 해협 관리하겠다고 함. ㅋㅋㅋ
트럼프: "오..아직 합의 준비 안됐음"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호르무즈 해협 통과 지침. 시황맨
1. 이란의 국가 통화인 리알로 통행료를 지불.
2. 이란 은행 시스템 내 보증 발행.
3. 전쟁에서 이란에 피해를 입혔거나 피해에 기여한 국가에 속한 선박은 통행 허가를 받기 전 배상금을 지불해야.
이란을 제재하거나 해외에서 이란의 자산을 차단한 국가는 통행이 허용 금지.
4. 모든 문서에 '페르시아 만'이라는 정확한 이름을 적어야
5. 위 사항을 준수하지 않으면 선박이 압류되고 화물 가치의 20%에 해당하는 벌금 부과
6. 모든 선박은 이란이 지정한 해상 통로를 통과해야 하며, 이란 군대의 지시를 준수해야
7. 시온주의 체제에 속한 선박들은 항구에서 출발하거나 항구로 향하는 것이 금지
이 내용 나온 이 후 미국 선물이 좀 밀리네요.
1. 이란의 국가 통화인 리알로 통행료를 지불.
2. 이란 은행 시스템 내 보증 발행.
3. 전쟁에서 이란에 피해를 입혔거나 피해에 기여한 국가에 속한 선박은 통행 허가를 받기 전 배상금을 지불해야.
이란을 제재하거나 해외에서 이란의 자산을 차단한 국가는 통행이 허용 금지.
4. 모든 문서에 '페르시아 만'이라는 정확한 이름을 적어야
5. 위 사항을 준수하지 않으면 선박이 압류되고 화물 가치의 20%에 해당하는 벌금 부과
6. 모든 선박은 이란이 지정한 해상 통로를 통과해야 하며, 이란 군대의 지시를 준수해야
7. 시온주의 체제에 속한 선박들은 항구에서 출발하거나 항구로 향하는 것이 금지
이 내용 나온 이 후 미국 선물이 좀 밀리네요.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 글로벌 투기꾼들의 '뜨거운 감자'가 된 한국.
지난주 블랙록의 한국 투자 상품인 EWY(iShares MSCI South Korea ETF)에 대한 콜옵션 미결제약정이 55억 달러, 한국 돈으로는 약 7.5조원으로 폭증.
당연히 전례가 없는 수준임.
지금까지는 7억 달러를 넘은 적이 없었지만 최근 몇 주간 600%이상 폭증.
실제 EWY는 올해에만 63억 달러 순유입을 기록했고 수익률은 68%로 글로벌 주요 시장 중 압도적인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문제는 파생상품 시장이 시장을 끌고가는 이른바 '왝더독' 상태로 변동성이 극도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죠.
이제는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문제가 아니라는 거...
ITK / 미주투
지난주 블랙록의 한국 투자 상품인 EWY(iShares MSCI South Korea ETF)에 대한 콜옵션 미결제약정이 55억 달러, 한국 돈으로는 약 7.5조원으로 폭증.
당연히 전례가 없는 수준임.
지금까지는 7억 달러를 넘은 적이 없었지만 최근 몇 주간 600%이상 폭증.
실제 EWY는 올해에만 63억 달러 순유입을 기록했고 수익률은 68%로 글로벌 주요 시장 중 압도적인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문제는 파생상품 시장이 시장을 끌고가는 이른바 '왝더독' 상태로 변동성이 극도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죠.
이제는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문제가 아니라는 거...
ITK / 미주투
[2026년 5월 7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이란이 중국의 압력 속에 미국의 종전 제안을 검토하며 브렌트유가 7% 내렸습니다.
2 미 실적시즌이 정점을 지나는 가운데 ARK ETF 등 중소형 테크주식이 올랐습니다.
3 미 회사채 발행의 20%를 테크 기업들이 차지하며 과열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37%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44..70원 (-3.10원)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이란이 중국의 압력 속에 미국의 종전 제안을 검토하며 브렌트유가 7% 내렸습니다.
2 미 실적시즌이 정점을 지나는 가운데 ARK ETF 등 중소형 테크주식이 올랐습니다.
3 미 회사채 발행의 20%를 테크 기업들이 차지하며 과열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37%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44..70원 (-3.10원)
rafikiresearch.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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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Global macro 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5/06 미 증시, 미-이란 종전 기대 속 기업 실적 발표에 힘입어 상승
미 증시는 AMD(+18.61%)가 실적 발표 후 급등하자 반도체 중심으로 상승 출발. 이런 가운데 트럼프 미 대통령의 발언과 이란 외무부의 발언 등을 토대로 미-이란 종전 가능성이 부각되자 국제유가 및 국채 금리가 큰 폭으로 하락하자 상승 확대. 이후 주요 테마주들의 급등을 보이는 등 투자 심리의 견조함 속 지수 상승세는 지속. 특히 옵션 거래가 급증한 엔비디아(+5.77%)의 강세가 뚜렷했고, 여타 대형 기술주들도 콜옵션 거래가 크게 증가하며 강세를 견인하는 등 수급 영향도 특징(다우 +1.24%, 나스닥 +2.02%, S&P500 +1.46%, 러셀2000 +1.4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48%)
*변화요인: 미-이란 종전 기대, 고용지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이 끝날 가능성이 매우 높고 다음주 중국 방문 전에 협정에 타결될 수 있다고 주장. 이란 가운데 이란 외무부도 미국 정부가 제안한 종전 양해 각서에 대해 검토 중이라고 발표. 알려진 양해 각서에는 이란의 핵 농축 중단, 미국의 대 이란 제재 해제 및 동결된 자금 이동, 호르무즈 해협 제한 해제 등이 포함된 14개 조항으로 구성. 관련 소식이 전해지자 국제유가는 WTI 기준 7% 넘게 하락하며 95달러를 기록했으며 국채 금리도 8bp 내외 하락. 이에 주식시장도 상승.
물론, 이스라엘이 레바논 베이루트 공습 지속하고 네타냐후는 모든 적을 잡을 것이라고 언급하며 지속적인 공격 의지를 표명. 여기에 이란 의회 의장도 미국이 경제적, 언론적 압력을 이용해 이란 내부의 분열을 조장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등 여전히 불확실성은 남아 있음. 그럼에도 미국의 가솔린 가격이 갤런당 4.5달러를 넘어서는 등 4년내 최고치를 기록하며 미국 실질 소비 위축 우려가 부각되고 있어 합의를 강하게 희망하고 있고, 이란 또한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한 경제적 타격에 합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
한편, ADP는 민간 고용보고서에서 민간 부문의 고용은 지난 3월(6.2만 건)보다 증가한 10.9만 건을 기록했다고 발표. 다만 이는 시장이 예상했던 12만 건을 하회. 업종별로 보면 건설에서 1만건, 무역 및 운송 서비스에서 2.5만 건, 경기 영향이 크지 않은 교육 및 헬스케어에서 6.1만 건 증가하며 고용을 견인. 이직자의 임금은 6.6%를 유지했지만 재직자의 임금은 4.4%로 0.1%p 하향 조정돼 지난 2021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 결국 고용시장이 수치로는 견조하지만, 견고하지는 못한 모습. 오늘 시장에는 이러한 경제지표보다는 미-이란 종전기대, 기업실적 등이 더 중요해 영향은 제한
미 증시는 AMD(+18.61%)가 실적 발표 후 급등하자 반도체 중심으로 상승 출발. 이런 가운데 트럼프 미 대통령의 발언과 이란 외무부의 발언 등을 토대로 미-이란 종전 가능성이 부각되자 국제유가 및 국채 금리가 큰 폭으로 하락하자 상승 확대. 이후 주요 테마주들의 급등을 보이는 등 투자 심리의 견조함 속 지수 상승세는 지속. 특히 옵션 거래가 급증한 엔비디아(+5.77%)의 강세가 뚜렷했고, 여타 대형 기술주들도 콜옵션 거래가 크게 증가하며 강세를 견인하는 등 수급 영향도 특징(다우 +1.24%, 나스닥 +2.02%, S&P500 +1.46%, 러셀2000 +1.4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48%)
*변화요인: 미-이란 종전 기대, 고용지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이 끝날 가능성이 매우 높고 다음주 중국 방문 전에 협정에 타결될 수 있다고 주장. 이란 가운데 이란 외무부도 미국 정부가 제안한 종전 양해 각서에 대해 검토 중이라고 발표. 알려진 양해 각서에는 이란의 핵 농축 중단, 미국의 대 이란 제재 해제 및 동결된 자금 이동, 호르무즈 해협 제한 해제 등이 포함된 14개 조항으로 구성. 관련 소식이 전해지자 국제유가는 WTI 기준 7% 넘게 하락하며 95달러를 기록했으며 국채 금리도 8bp 내외 하락. 이에 주식시장도 상승.
물론, 이스라엘이 레바논 베이루트 공습 지속하고 네타냐후는 모든 적을 잡을 것이라고 언급하며 지속적인 공격 의지를 표명. 여기에 이란 의회 의장도 미국이 경제적, 언론적 압력을 이용해 이란 내부의 분열을 조장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등 여전히 불확실성은 남아 있음. 그럼에도 미국의 가솔린 가격이 갤런당 4.5달러를 넘어서는 등 4년내 최고치를 기록하며 미국 실질 소비 위축 우려가 부각되고 있어 합의를 강하게 희망하고 있고, 이란 또한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한 경제적 타격에 합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
한편, ADP는 민간 고용보고서에서 민간 부문의 고용은 지난 3월(6.2만 건)보다 증가한 10.9만 건을 기록했다고 발표. 다만 이는 시장이 예상했던 12만 건을 하회. 업종별로 보면 건설에서 1만건, 무역 및 운송 서비스에서 2.5만 건, 경기 영향이 크지 않은 교육 및 헬스케어에서 6.1만 건 증가하며 고용을 견인. 이직자의 임금은 6.6%를 유지했지만 재직자의 임금은 4.4%로 0.1%p 하향 조정돼 지난 2021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 결국 고용시장이 수치로는 견조하지만, 견고하지는 못한 모습. 오늘 시장에는 이러한 경제지표보다는 미-이란 종전기대, 기업실적 등이 더 중요해 영향은 제한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 증시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기대가 확산되며 위험선호가 강하게 살아났습니다. 다우지수는 1.24% 오른 49,910.59, S&P500은 1.46% 상승한 7,365.12, 나스닥은 2.02% 급등한 25,838.94에 마감하며 S&P500과 나스닥은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공포·탐욕지수도 68로 탐욕 구간에 머물며, 중동 리스크 완화와 AI 실적 모멘텀이 동시에 작동한 장세였습니다.
섹터별로는 산업재가 2.60%, 기술주가 2.56%, 커뮤니케이션서비스가 2.05% 오르며 상승을 주도했고, 경기소비재와 소재, 금융도 동반 강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유가 급락 여파로 에너지는 4.07% 밀렸고 유틸리티도 1.45% 하락했습니다. AMD가 실적 서프라이즈와 가이던스 상향으로 18.61% 폭등하며 반도체 랠리의 중심에 섰고, 엔비디아도 5.77% 급등했습니다. 마이크론, 인텔, 퀄컴, 램리서치도 강세를 보였으며, 알파벳과 테슬라,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 대형 기술주도 대체로 상승했습니다. 반면 엑손모빌과 셰브런은 유가 급락 충격으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경제지표에서는 4월 ADP 민간고용이 10만9천명 증가해 예상치 9만9천명을 웃돌았지만, 시장의 핵심 변수는 고용보다 유가 하락에 따른 인플레이션 부담 완화였습니다.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6.10bp 하락한 4.3550%, 2년물은 6.80bp 내린 3.8700%를 기록했고, 금리 하락은 성장주와 반도체주 밸류에이션 부담을 덜어주는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 약세가 뚜렷했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8.036으로 0.451% 하락했고, 달러·엔은 156.419엔으로 0.925% 내렸습니다. 유로·달러는 1.17476달러로 상승하며 위험선호 회복과 달러 약세 흐름을 반영했습니다.
국제유가는 미국과 이란의 합의 가능성, 호르무즈 해협 리스크 완화 기대에 급락했습니다. WTI는 7.03% 하락한 배럴당 95.08달러, 브렌트유는 7.83% 내린 101.27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이날 시장은 지정학 리스크 프리미엄이 빠지며 에너지에서 AI·반도체로 자금이 빠르게 이동한 전형적인 위험선호 로테이션 장세였습니다.
섹터별로는 산업재가 2.60%, 기술주가 2.56%, 커뮤니케이션서비스가 2.05% 오르며 상승을 주도했고, 경기소비재와 소재, 금융도 동반 강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유가 급락 여파로 에너지는 4.07% 밀렸고 유틸리티도 1.45% 하락했습니다. AMD가 실적 서프라이즈와 가이던스 상향으로 18.61% 폭등하며 반도체 랠리의 중심에 섰고, 엔비디아도 5.77% 급등했습니다. 마이크론, 인텔, 퀄컴, 램리서치도 강세를 보였으며, 알파벳과 테슬라,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 대형 기술주도 대체로 상승했습니다. 반면 엑손모빌과 셰브런은 유가 급락 충격으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경제지표에서는 4월 ADP 민간고용이 10만9천명 증가해 예상치 9만9천명을 웃돌았지만, 시장의 핵심 변수는 고용보다 유가 하락에 따른 인플레이션 부담 완화였습니다.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6.10bp 하락한 4.3550%, 2년물은 6.80bp 내린 3.8700%를 기록했고, 금리 하락은 성장주와 반도체주 밸류에이션 부담을 덜어주는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 약세가 뚜렷했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8.036으로 0.451% 하락했고, 달러·엔은 156.419엔으로 0.925% 내렸습니다. 유로·달러는 1.17476달러로 상승하며 위험선호 회복과 달러 약세 흐름을 반영했습니다.
국제유가는 미국과 이란의 합의 가능성, 호르무즈 해협 리스크 완화 기대에 급락했습니다. WTI는 7.03% 하락한 배럴당 95.08달러, 브렌트유는 7.83% 내린 101.27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이날 시장은 지정학 리스크 프리미엄이 빠지며 에너지에서 AI·반도체로 자금이 빠르게 이동한 전형적인 위험선호 로테이션 장세였습니다.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S&P500 map
반도체 주도 강세 분위기 계속
엔비디아(NVDA) +5.77%, AMD(AMD) +18.61%,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 +24.54%
원자력 에너지, 우주, 여행&항공, 양자 컴퓨팅, 희토류 관련주 강세 특징적
반도체 주도 강세 분위기 계속
엔비디아(NVDA) +5.77%, AMD(AMD) +18.61%,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 +24.54%
원자력 에너지, 우주, 여행&항공, 양자 컴퓨팅, 희토류 관련주 강세 특징적
종전 낙관론에 글로벌 주식·채권 강세…유가는 100달러 아래로(종합) | 연합뉴스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합의가 임박했다는 기대감이 커지면서 6일(현지시간) 글로벌 증시가 일제히 강세를 나타내고, 채권 금리도 하락(채권가격 상승)했다.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배럴당 100달러선 아래로 내려왔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12.34포인트(1.24%) 오른 49,910.59에 거래를 마쳤다.
CNN과 악시오스 등 미 언론 보도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은 전쟁 종식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을 논의 중이다.
여기에는 이란의 핵농축 일시 중단, 미국의 대이란 제재 해제,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및 미국의 대이란 해상 봉쇄의 점진적 해제 등이 담길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국 공영매체 PBS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란과의 합의가 임박했냐는 질문에 "합의에 도달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생각한다"며 다음 주로 예정된 중국 방문(14∼15일) 전에 이란과 합의가 도출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507007251072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합의가 임박했다는 기대감이 커지면서 6일(현지시간) 글로벌 증시가 일제히 강세를 나타내고, 채권 금리도 하락(채권가격 상승)했다.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배럴당 100달러선 아래로 내려왔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12.34포인트(1.24%) 오른 49,910.59에 거래를 마쳤다.
CNN과 악시오스 등 미 언론 보도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은 전쟁 종식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을 논의 중이다.
여기에는 이란의 핵농축 일시 중단, 미국의 대이란 제재 해제,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및 미국의 대이란 해상 봉쇄의 점진적 해제 등이 담길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국 공영매체 PBS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란과의 합의가 임박했냐는 질문에 "합의에 도달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생각한다"며 다음 주로 예정된 중국 방문(14∼15일) 전에 이란과 합의가 도출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507007251072
연합뉴스
종전 낙관론에 글로벌 주식·채권 강세…유가는 100달러 아래로(종합)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합의가 임박했다는 기대감이 커지면서 6일(현지시간) 글로벌 증시가 일제히 강세를 ...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5/7, 장 시작 전 생각: 수급 낙수 효과, 키움 한지영]
- 다우 +1.2%, S&P500 +1.5%, 나스닥 +2.0%
- 엔비디아 +5.8%, 마이크론 +4.1%, AMD +18.6%
- WTI 95.9달러, 미 10년물 금리 4.35%, 달러/원 1,445.4원
1.
미국 증시는 1%대 넘는 강세를 연출했네요.
미국과 이란의 양해각서 체결 논의 소식에 따른 종전 기대감으로 WTI(-7.0%)가 100달러를 하회한 가운데,
어닝 서프라이즈발 AMD(+18.6%) 폭등 효과로, 엔비디아(+5.8%), 마이크론(+4.2%), 인텔(+4.5%) 등 AI, 반도체주 동반 랠리가 전개된 덕분이었습니다.
2.
양해각서 체결 소식으로 종전 기대감이 높아진 점은 반길 만한 일임에도, 핵 농축 개발, 호르무즈 해협 통행세 부과 등 구체적인 후속 절차 중에 갈등을 빚을 소지는 있습니다.
다만, 미국과 이란 모두 정치적인 리스크 확대(미국), 경제적인 피해 누적(이란) 등 장기화에 따른 실익이 크지 않으며,
주식시장에서도 양국 갈등은 일시적인 변동성만 유발하는 노이즈에 불과한 재료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앞으로 주식시장에서는 협상 과정보다, 전쟁발 원자재 가격 상승이 인플레이션 등 경제 전반에 미치는 파급 효과가 중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지금은 AI주들이 견인하는 투자 내러티브와 실적 가시성 모멘텀이 증시 상승을 견인하고 있지만,
이번 주 금요일 미국 4월 고용을 기점으로 차주까지는 4월 CPI 등 매크로 지표가 주가 상승을 결정하는 국면에 돌입할 듯합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도 미-이란 종전 기대감 확대에 따른 유가 및 금리 하락, AMD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대 급등 등에 힘입어 상승 출발할 전망입니다.
동시에 AMD 서프라이즈 이슈는 전일 국내 증시에 선반영된 측면이 있기에, 반도체 등 AI 밸류체인 이외에 여타 업종으로 수익률 분산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4.
지금 코스피는 역사의 한 가운데에 있네요.
연초 이후 수익률은 +75.2%로 작년 연간 수익률(+75.6%)을 5개월도 채 되지 않은 시점에 달성했습니다.
1980년 이후 코스피가 2년 연속 70% 이상 상승했던 사례는 저유가, 저금리, 약달러 등 3저 호황 당시인 “1986년(+67%), 1987년(+93%), 1988년(+73%)” 이후 처음 있는 일입니다(1989년에는 +0.3% 상승을 기록하며 3저 호황 랠리는 3년 만에 종료).
물론 지금은 고유가, 고금리, 강달러 등 3고 장세의 성격에 가까운 환경에 직면했다는 점이 1986년~1988년 랠리와 차별화되는 부분이지만,
이익 모멘텀 가속화라는 호재가 이 같은 매크로 상 부담 요인을 극복하게 만들고 있는 시기입니다.
연초 이후 코스피 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율은 +124.2%로 같은 기간 코스피의 주가 상승률(+75.2%)을 상회하고 있는데,
이익 전망 상향이 주가에 미리 반영되는 경향이 있다고 하더라도, 이익 개선 속도가 주가 상승 속도를 큰 폭으로 웃돌고 있습니다.
5월 이후 6조원대 순매수를 기록 중인 외국인의 바이 코리아 지속 가능성, 이익 모멘텀 개선 전망이 동반되는 국면이기에, 반도체 등 주도주 중심의 코스피 추가 상승 여력이 존재합니다.
5.
다만, 단기적으로는 코스피 내에서도 쏠림 현상과 차별화가 심화되고 있다는 점도 고민해볼 시점입니다.
전일 코스피가 6%대 급등했음에도 상승 종목 수(199개)에 비해 하락 종목 수(677개)가 압도적으로 많다는 것은 시장의 일시적인 쏠림 현상이 과도함을 시사합니다.
삼성전자(MTD +20.6%, YTD +121.8%), SK하이닉스(MTD +24.5%, YTD +145.9%) 등 반도체 업종(MTD +21.9%)을 제외하면, 5월 코스피 성과 상회 업종은 증권(+21.2%), 상사/자본재(+13.4%) 등 2개에 불과하네요.
따라서, 주중 남은 기간에 급등 업종을 중심으로 코스피가 차익실현 압력에 직면하게 되는 경우,
5월 수익률이 부진했던 조선(-3.3%), 호텔/레저(-2.9%), 바이오(-2.5%), 소매유통(-1.8%) 등의 업종, 혹은 코스닥(+1.5%) 등으로 수급 낙수효과가 출현할 가능성도 단기 대응 전략으로 반영해볼 만합니다.
—————
오늘도 날씨는 선선하고 좋습니다.
늦은 오후에 비소식이 있지만, 오래 내리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도 혹시 모르니, 다들 오후 외출 시 우산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구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035
- 다우 +1.2%, S&P500 +1.5%, 나스닥 +2.0%
- 엔비디아 +5.8%, 마이크론 +4.1%, AMD +18.6%
- WTI 95.9달러, 미 10년물 금리 4.35%, 달러/원 1,445.4원
1.
미국 증시는 1%대 넘는 강세를 연출했네요.
미국과 이란의 양해각서 체결 논의 소식에 따른 종전 기대감으로 WTI(-7.0%)가 100달러를 하회한 가운데,
어닝 서프라이즈발 AMD(+18.6%) 폭등 효과로, 엔비디아(+5.8%), 마이크론(+4.2%), 인텔(+4.5%) 등 AI, 반도체주 동반 랠리가 전개된 덕분이었습니다.
2.
양해각서 체결 소식으로 종전 기대감이 높아진 점은 반길 만한 일임에도, 핵 농축 개발, 호르무즈 해협 통행세 부과 등 구체적인 후속 절차 중에 갈등을 빚을 소지는 있습니다.
다만, 미국과 이란 모두 정치적인 리스크 확대(미국), 경제적인 피해 누적(이란) 등 장기화에 따른 실익이 크지 않으며,
주식시장에서도 양국 갈등은 일시적인 변동성만 유발하는 노이즈에 불과한 재료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앞으로 주식시장에서는 협상 과정보다, 전쟁발 원자재 가격 상승이 인플레이션 등 경제 전반에 미치는 파급 효과가 중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지금은 AI주들이 견인하는 투자 내러티브와 실적 가시성 모멘텀이 증시 상승을 견인하고 있지만,
이번 주 금요일 미국 4월 고용을 기점으로 차주까지는 4월 CPI 등 매크로 지표가 주가 상승을 결정하는 국면에 돌입할 듯합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도 미-이란 종전 기대감 확대에 따른 유가 및 금리 하락, AMD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대 급등 등에 힘입어 상승 출발할 전망입니다.
동시에 AMD 서프라이즈 이슈는 전일 국내 증시에 선반영된 측면이 있기에, 반도체 등 AI 밸류체인 이외에 여타 업종으로 수익률 분산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4.
지금 코스피는 역사의 한 가운데에 있네요.
연초 이후 수익률은 +75.2%로 작년 연간 수익률(+75.6%)을 5개월도 채 되지 않은 시점에 달성했습니다.
1980년 이후 코스피가 2년 연속 70% 이상 상승했던 사례는 저유가, 저금리, 약달러 등 3저 호황 당시인 “1986년(+67%), 1987년(+93%), 1988년(+73%)” 이후 처음 있는 일입니다(1989년에는 +0.3% 상승을 기록하며 3저 호황 랠리는 3년 만에 종료).
물론 지금은 고유가, 고금리, 강달러 등 3고 장세의 성격에 가까운 환경에 직면했다는 점이 1986년~1988년 랠리와 차별화되는 부분이지만,
이익 모멘텀 가속화라는 호재가 이 같은 매크로 상 부담 요인을 극복하게 만들고 있는 시기입니다.
연초 이후 코스피 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율은 +124.2%로 같은 기간 코스피의 주가 상승률(+75.2%)을 상회하고 있는데,
이익 전망 상향이 주가에 미리 반영되는 경향이 있다고 하더라도, 이익 개선 속도가 주가 상승 속도를 큰 폭으로 웃돌고 있습니다.
5월 이후 6조원대 순매수를 기록 중인 외국인의 바이 코리아 지속 가능성, 이익 모멘텀 개선 전망이 동반되는 국면이기에, 반도체 등 주도주 중심의 코스피 추가 상승 여력이 존재합니다.
5.
다만, 단기적으로는 코스피 내에서도 쏠림 현상과 차별화가 심화되고 있다는 점도 고민해볼 시점입니다.
전일 코스피가 6%대 급등했음에도 상승 종목 수(199개)에 비해 하락 종목 수(677개)가 압도적으로 많다는 것은 시장의 일시적인 쏠림 현상이 과도함을 시사합니다.
삼성전자(MTD +20.6%, YTD +121.8%), SK하이닉스(MTD +24.5%, YTD +145.9%) 등 반도체 업종(MTD +21.9%)을 제외하면, 5월 코스피 성과 상회 업종은 증권(+21.2%), 상사/자본재(+13.4%) 등 2개에 불과하네요.
따라서, 주중 남은 기간에 급등 업종을 중심으로 코스피가 차익실현 압력에 직면하게 되는 경우,
5월 수익률이 부진했던 조선(-3.3%), 호텔/레저(-2.9%), 바이오(-2.5%), 소매유통(-1.8%) 등의 업종, 혹은 코스닥(+1.5%) 등으로 수급 낙수효과가 출현할 가능성도 단기 대응 전략으로 반영해볼 만합니다.
—————
오늘도 날씨는 선선하고 좋습니다.
늦은 오후에 비소식이 있지만, 오래 내리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도 혹시 모르니, 다들 오후 외출 시 우산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구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035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 DAOL Daily Morning Brief (5/7)
▶️ 미국증시: Dow (+1.24%), S&P500 (+1.46%), Nasdaq (+2.02%)
- 미국증시, 미·이란 종전 합의 낙관론 형성과 AMD 호실적 발표로 투자심리 고조,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마감
- 무살렘(세인트루이스, 투표권 x) 연은 총재, 고용보다 인플레이션 위험이 더 커지고 있다고 밝힘
- 굴스비(시카고, 투표권 x) 연은 총재, 생산성 향상 기대로 기업과 가계가 지출을 늘릴 경우 긴축이 필요할 수도 있다고 밝힘
- AMD, 예상치를 상회한 실적 발표와 골드만삭스가 AI CPU 수요 증가를 이유로 목표 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18.6% 상승
- 테슬라, 테라팹 프로젝트가 최대 1,190억 달러까지 확장될 수 있다는 소식에 +2.4% 상승
- 알파벳, 앤트로픽과 향후 5년간 약 2,000억 달러 규모의 클라우드 및 AI 칩 서비스 계약 소식에 +2.8% 상승
- S&P500, 산업 +2.6%, 기술 +2.6% vs 에너지 -4.1%, 유틸리티 -1.4%
▶️ 미국국채: 2yr 3.865%(-7.4bp), 10yr 4.349%(-7.5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하락하자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되며 하락
▶️ FX: JPY 156.39(-0.94%), EUR 1.175(+0.47%), Dollar 98.02(-0.43%)
- 달러 인덱스, 종전 낙관론과 국제유가 하락에 연동되며 약세
▶️ Commodity: WTI $95.08(-7.03%), Brent $101.95(-7.21%)
- WTI,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 핵 문제 해결, 동결 자금 해제 등을 포함한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에 근접했다는 보도에 급락, 6거래일 만에 100달러 하회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3CPyPcX
▶️ 미국증시: Dow (+1.24%), S&P500 (+1.46%), Nasdaq (+2.02%)
- 미국증시, 미·이란 종전 합의 낙관론 형성과 AMD 호실적 발표로 투자심리 고조,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마감
- 무살렘(세인트루이스, 투표권 x) 연은 총재, 고용보다 인플레이션 위험이 더 커지고 있다고 밝힘
- 굴스비(시카고, 투표권 x) 연은 총재, 생산성 향상 기대로 기업과 가계가 지출을 늘릴 경우 긴축이 필요할 수도 있다고 밝힘
- AMD, 예상치를 상회한 실적 발표와 골드만삭스가 AI CPU 수요 증가를 이유로 목표 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18.6% 상승
- 테슬라, 테라팹 프로젝트가 최대 1,190억 달러까지 확장될 수 있다는 소식에 +2.4% 상승
- 알파벳, 앤트로픽과 향후 5년간 약 2,000억 달러 규모의 클라우드 및 AI 칩 서비스 계약 소식에 +2.8% 상승
- S&P500, 산업 +2.6%, 기술 +2.6% vs 에너지 -4.1%, 유틸리티 -1.4%
▶️ 미국국채: 2yr 3.865%(-7.4bp), 10yr 4.349%(-7.5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하락하자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되며 하락
▶️ FX: JPY 156.39(-0.94%), EUR 1.175(+0.47%), Dollar 98.02(-0.43%)
- 달러 인덱스, 종전 낙관론과 국제유가 하락에 연동되며 약세
▶️ Commodity: WTI $95.08(-7.03%), Brent $101.95(-7.21%)
- WTI,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 핵 문제 해결, 동결 자금 해제 등을 포함한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에 근접했다는 보도에 급락, 6거래일 만에 100달러 하회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3CPyPcX
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 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2026년 5월 7일 목요일)
(https://t.me/selfstudyview)
"반도체 광풍 속 나스닥 사상 최고! AMD 18% 폭등과 엔비디아의 '광섬유' 베팅"
✅ 핵심 요점
미 증시 또 사상 최고치: 나스닥(+2.02%)과 S&P500(+1.46%)이 폭발적인 반도체 랠리에 힘입어 이틀 연속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미-이란 종전 임박설: 악시오스 등 주요 외신이 양해각서(MOU) 체결이 48시간 내 가시화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브렌트유가 100달러 선까지 급락하며 리스크 온(Risk-on) 분위기가 확산되었습니다.
AMD(+18.6%) 신고가 랠리: 리사 수 CEO가 AI 에이전트 수요에 따른 서버 CPU 시장 성장률 전망을 2배 상향(18%→35% 이상)하며 시장을 뒤흔들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목표주가를 450달러로 파격 상향했습니다.
엔비디아(+5.7%) & 코닝(+12.0%): 엔비디아가 코닝에 32억 달러를 투자해 'AI 광학 인프라 공장'을 짓기로 했습니다. 구리 배선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광섬유(인터커넥트)로의 대전환을 선언한 것이 핵심입니다.
견조한 고용 지표: 4월 ADP 민간고용이 10.9만 명으로 예상(9.9만)을 상회하며, 전쟁 중에도 미국 경제의 기초 체력이 탄탄함을 보여줬습니다.
📊 시장 요약
반도체의 질적 진화: 이제 시장은 단순한 GPU 수요를 넘어 'AI 추론용 CPU(AMD)'와 '데이터 전송용 광학 인프라(엔비디아-코닝)'로 관심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4.48%)의 급등이 이를 증명합니다.
유가 하락과 항공/크루즈 강세: 종전 기대감에 유가가 급락하자 유나이티드 항공(+6.8%), 카니발(+6.7%) 등 여행/운송 섹터가 활짝 웃었습니다. 반면 에너지 대형주들은 동반 하락했습니다.
연준의 매파적 경고: 지표와 실적은 뜨겁지만, 굴스비 등 연준 인사들은 "경제 과열 시 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도 있다"며 시장의 과도한 낙관론에 경고장을 날렸습니다.
(https://t.me/selfstudyview)
"반도체 광풍 속 나스닥 사상 최고! AMD 18% 폭등과 엔비디아의 '광섬유' 베팅"
✅ 핵심 요점
미 증시 또 사상 최고치: 나스닥(+2.02%)과 S&P500(+1.46%)이 폭발적인 반도체 랠리에 힘입어 이틀 연속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미-이란 종전 임박설: 악시오스 등 주요 외신이 양해각서(MOU) 체결이 48시간 내 가시화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브렌트유가 100달러 선까지 급락하며 리스크 온(Risk-on) 분위기가 확산되었습니다.
AMD(+18.6%) 신고가 랠리: 리사 수 CEO가 AI 에이전트 수요에 따른 서버 CPU 시장 성장률 전망을 2배 상향(18%→35% 이상)하며 시장을 뒤흔들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목표주가를 450달러로 파격 상향했습니다.
엔비디아(+5.7%) & 코닝(+12.0%): 엔비디아가 코닝에 32억 달러를 투자해 'AI 광학 인프라 공장'을 짓기로 했습니다. 구리 배선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광섬유(인터커넥트)로의 대전환을 선언한 것이 핵심입니다.
견조한 고용 지표: 4월 ADP 민간고용이 10.9만 명으로 예상(9.9만)을 상회하며, 전쟁 중에도 미국 경제의 기초 체력이 탄탄함을 보여줬습니다.
📊 시장 요약
반도체의 질적 진화: 이제 시장은 단순한 GPU 수요를 넘어 'AI 추론용 CPU(AMD)'와 '데이터 전송용 광학 인프라(엔비디아-코닝)'로 관심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4.48%)의 급등이 이를 증명합니다.
유가 하락과 항공/크루즈 강세: 종전 기대감에 유가가 급락하자 유나이티드 항공(+6.8%), 카니발(+6.7%) 등 여행/운송 섹터가 활짝 웃었습니다. 반면 에너지 대형주들은 동반 하락했습니다.
연준의 매파적 경고: 지표와 실적은 뜨겁지만, 굴스비 등 연준 인사들은 "경제 과열 시 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도 있다"며 시장의 과도한 낙관론에 경고장을 날렸습니다.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5.07]
▫️전일 미 증시
» S&P500 +1.46%(ATH), Nasdaq +2.03%(ATH), DOW +1.24%
» WTI -6.9%($95.2), $100선 하회
드디어 종전가나요?
미·이란 종전 협상 사실상 마무리 단계. Axois가 "양국이 14개항 MOU 체결을 논의중이며 48시간 내 응답을 예상"한다고 보도하자 유가 -6.9%($95.2)로 폭락하며 $100선 무너짐. 핵농축 중단·제재 해제·호르무즈 통행권 반환이 핵심 내용. 트럼프 대통령은 'Project Freedom'을 일시 중단하며 "큰 진전이 있었다"고 밝혔고, 이란 외무부는 "평가 중"이라고 답변. 다만 트럼프가 "합의 불발 시 더 강한 폭격 재개"를 경고하자 시장이 고점에서 소폭 후퇴.
인프라 확보 경쟁 격화
앤트로픽 CEO,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1분기 사용량이 연간 기준 80배 성장했다고 밝힘. 기존 10배를 계획했는데 감당이 안된다는 발언. 그래서 최근 몇 주간 서버 부족으로 Claude 응답이 느려지고 접속이 끊기는 일이 잦았던 것. Anthropic은 이미 Amazon AWS와 $250억 계약, SpaceX Colossus 1 데이터센터 전체 용량(300MW+) 계약을 연달아 체결하며 컴퓨팅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음.
=============
▫️주요 종목 뉴스
» AMD(+18.6%)
1Q 어닝서프 + 2Q 가이던스 $112억(컨센 +4.2% 상회). 에이전틱 AI 수요 급증으로 서버 CPU 시장 성장률 전망 연 18%→35% 이상으로 상향, 2030년 시장 규모 $1,200억 돌파 전망.
» SMCI(+24.6%)
3Q EPS 컨센 상회, 가이던스 상회. AI 서버 수요 호조 지속.
» DIS(+7.5%)
FY2Q26 매출 +7% YoY 어닝서프. 스트리밍·테마파크 전 부문 강세. $8B 자사주 매입 계획 발표.
» UBER(+7.5%)
가이던스 $562.5억~$577.5억(컨센 $561.7억 상회). 특히, 배달 매출 +34% YoY. CEO "모든 소비 지표가 지속적으로 강하다"고 언급
» GLW(+12%)
NVDA와 파트너십을 맺고 노스캐롤라이나·텍사스에 3개 광섬유 제조 복합단지 신설한다는 발표. 광섬유 생산 용량 +900% 확대할 계획이라 발표. NVDA는 최대 1,500만 주를 주당 $180에 매수할 수 있는 워런트 확보. 3,000개 이상 미국 일자리 창출 예상.
» NVDA(+5.8%)
코닝과의 파트너십 + AI 생태계 투자 확대. Lumentum·Coherent에 이어 광학 인프라 수직계열화 가속.
» CVS(+6%)
1Q 조정 EPS $2.57(컨센 $2.20), 매출 $100.4억(컨센 $95.1억) 대폭 상회. 연간 EPS 가이던스 상향.
» FLEX(+35%)
클라우드·전력 인프라 사업부 분사해 별도 상장 계획 발표.
» DASH(시간외 +12%)
1Q EPS 컨센 상회, 2Q 가이던스 컨센 상회). AI 역량 강화·플랫폼 통합 투자 지속.
» ARM(+13.6%, 시간외 -7%)
사상 최대 분기 매출. 라이선스 매출 강세가 로열티 부진 상쇄. 그러나 자체 개발 AGI CPU 공급망 불확실성으로 가이던스 보수적 유지, 시간외 급락. FY2027 모바일 시장 단위 성장 flat 또는 소폭 마이너스 전망.
» APP(시간외 +1%)
1Q 어닝서프라이즈. AI 기반 광고 툴 수요 견조. SEC 조사 우려로 주가 30% 이상 하락 후 실적 발표.
» ANET(-17%)
1Q 조정 총이익률 62.4%(컨센 62.7% 소폭 하회). 2Q 가이던스 컨센 수준.
» CDW(-19%)
1Q 조정 영업이익 실망. EPS는 컨센 부합. 연간 가이던스 한자릿수 중반 성장 유지
▫️전일 미 증시
» S&P500 +1.46%(ATH), Nasdaq +2.03%(ATH), DOW +1.24%
» WTI -6.9%($95.2), $100선 하회
드디어 종전가나요?
미·이란 종전 협상 사실상 마무리 단계. Axois가 "양국이 14개항 MOU 체결을 논의중이며 48시간 내 응답을 예상"한다고 보도하자 유가 -6.9%($95.2)로 폭락하며 $100선 무너짐. 핵농축 중단·제재 해제·호르무즈 통행권 반환이 핵심 내용. 트럼프 대통령은 'Project Freedom'을 일시 중단하며 "큰 진전이 있었다"고 밝혔고, 이란 외무부는 "평가 중"이라고 답변. 다만 트럼프가 "합의 불발 시 더 강한 폭격 재개"를 경고하자 시장이 고점에서 소폭 후퇴.
인프라 확보 경쟁 격화
앤트로픽 CEO,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1분기 사용량이 연간 기준 80배 성장했다고 밝힘. 기존 10배를 계획했는데 감당이 안된다는 발언. 그래서 최근 몇 주간 서버 부족으로 Claude 응답이 느려지고 접속이 끊기는 일이 잦았던 것. Anthropic은 이미 Amazon AWS와 $250억 계약, SpaceX Colossus 1 데이터센터 전체 용량(300MW+) 계약을 연달아 체결하며 컴퓨팅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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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종목 뉴스
» AMD(+18.6%)
1Q 어닝서프 + 2Q 가이던스 $112억(컨센 +4.2% 상회). 에이전틱 AI 수요 급증으로 서버 CPU 시장 성장률 전망 연 18%→35% 이상으로 상향, 2030년 시장 규모 $1,200억 돌파 전망.
» SMCI(+24.6%)
3Q EPS 컨센 상회, 가이던스 상회. AI 서버 수요 호조 지속.
» DIS(+7.5%)
FY2Q26 매출 +7% YoY 어닝서프. 스트리밍·테마파크 전 부문 강세. $8B 자사주 매입 계획 발표.
» UBER(+7.5%)
가이던스 $562.5억~$577.5억(컨센 $561.7억 상회). 특히, 배달 매출 +34% YoY. CEO "모든 소비 지표가 지속적으로 강하다"고 언급
» GLW(+12%)
NVDA와 파트너십을 맺고 노스캐롤라이나·텍사스에 3개 광섬유 제조 복합단지 신설한다는 발표. 광섬유 생산 용량 +900% 확대할 계획이라 발표. NVDA는 최대 1,500만 주를 주당 $180에 매수할 수 있는 워런트 확보. 3,000개 이상 미국 일자리 창출 예상.
» NVDA(+5.8%)
코닝과의 파트너십 + AI 생태계 투자 확대. Lumentum·Coherent에 이어 광학 인프라 수직계열화 가속.
» CVS(+6%)
1Q 조정 EPS $2.57(컨센 $2.20), 매출 $100.4억(컨센 $95.1억) 대폭 상회. 연간 EPS 가이던스 상향.
» FLEX(+35%)
클라우드·전력 인프라 사업부 분사해 별도 상장 계획 발표.
» DASH(시간외 +12%)
1Q EPS 컨센 상회, 2Q 가이던스 컨센 상회). AI 역량 강화·플랫폼 통합 투자 지속.
» ARM(+13.6%, 시간외 -7%)
사상 최대 분기 매출. 라이선스 매출 강세가 로열티 부진 상쇄. 그러나 자체 개발 AGI CPU 공급망 불확실성으로 가이던스 보수적 유지, 시간외 급락. FY2027 모바일 시장 단위 성장 flat 또는 소폭 마이너스 전망.
» APP(시간외 +1%)
1Q 어닝서프라이즈. AI 기반 광고 툴 수요 견조. SEC 조사 우려로 주가 30% 이상 하락 후 실적 발표.
» ANET(-17%)
1Q 조정 총이익률 62.4%(컨센 62.7% 소폭 하회). 2Q 가이던스 컨센 수준.
» CDW(-19%)
1Q 조정 영업이익 실망. EPS는 컨센 부합. 연간 가이던스 한자릿수 중반 성장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