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1.07K subscribers
22.4K photos
193 videos
257 files
24.1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 삼성전자 역대 日 등락률 리스트
[이그전] (가정의 달 특집) 출산율이 온다 #1: 1~2월 출산율 급증의 비밀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올해 1~2월 합계출산율은 0.96명으로 급등했습니다. 견조한 출산율 흐름은 향후 1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2) 자산시장 측면에서 보면, 출산율은 ‘집값이 상승할 때 하락하고, 주가가 상승할 때 반등’하는 경향을 강하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3) 따라서 우리는 2016~2021년에 발생한 특이한 현상과 그에 따른 ‘출산율 급락’을 공부하고 교훈을 얻을 필요가 있습니다.

- URL: https://bit.ly/3QQ30SM
■ 코스피와 S&P500의 골든 크로스

- 코스피 급등으로 KOSPI와 S&P500의 주가에 골든 크로스가 발생했다. 약 10년 주기인데, 이번에도 유사했다

- 1975년에 둘 다 70pt 부근이었는데, 지금은 둘 다 7,300pt 근처에 도달했다
코스피 7% 상승중.
그에 반해 코스닥은 하락하는..

주식종목에서도 양극화가 심하게 벌어지는 현상이 보이고 있는중.
1년전 어린이 날에 주식 선물을 했다면. 시황맨

2025년 어린이 날에 자녀에게 주식을 선물 했을 때 수익률

SK스퀘어 1070%, 효성중공업 773%, SK하이닉스 728%

하이브 선물했다면 -6%
2시 부근 현재 코스피 거래대금 45조원. 삼성전자 18조원, SK하이닉스 12조원.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UBS, CPU 관련 코멘트


- 결과는 워크로드별로 다르겠지만, 에이전틱 배포는 일반적으로 사용자당 및 GPU/XPU당 CPU 코어 수가 약 3~5배 증가 필요

- 칩당 코어 수가 더 높아야 할지 낮아야 할지는 워크로드에 따라 다르나, 시장의 양 세그먼트 모두 수혜 (head node는 더 낮은 latency/코어 수를 선호하는 반면, 신규 standalone CPU-only 서버는 더 높은 코어 수로 push)

- 에이전트는 워크로드를 PC로 밀어내어 로컬에서 실행하려 할 것 (이미 Anthropic의 Claude Code에서 사용 중인 접근 방식)이며, 따라서 이는 PC 업그레이드 사이클을 촉발할 수 있다고 봄 (INTC와 AMD 모두에 수혜)


** 지금은 메모리가 부족해서 PC/스마트폰은 출하량이 감소하는 국면이지만 에이전틱AI는 결국 엣지디바이스의 사양 업그레이드 사이클로 언젠가 연결됨

** 과거에는 이 정도만 갖고도 메모리 업사이클 턴어라운드로 규정했었음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CPU 증분에 의한 메모리의 증분 수요에 대해서는 아래 링크 참조


https://t.me/cahier_de_market/9289?single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원달러 이틀 전부터 급락 중
2시 부근 현재 코스피 거래대금 45조원. 삼성전자 18조원, SK하이닉스 12조원.
EM의 국가별 YTD 성과분해 (JPM)

- YTD +62%를 기록하며 지역내 가장 높은 성과를 보인 한국

- 이익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주가 상승 속도에 의해 계속해서 De-rating이 진행중..

- 덕분에 EM 전체 지수도 De-rating 국면

- 대부분의 나라는 완만한 이익성장 + 완만한 Re-rating 진행중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많은 사람들의 눈에는 코스피, 전닉의 주가 상승이 과열, 버블로 보일 수 있지만

- 외국인들은 위 두 개의 차트만으로도 현 시점에서 달러를 원화로 바꿔 한국(전닉)을 매수하는 의사결정을 내리기에 큰 부담이 없을 것
어지간한 해외 경제 뉴스에 한국 증시가 주요 기사로...
Forwarded from Fund Easy
삼전아 테슬라 넘기자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하이퍼스케일러 FCF의 골짜기: 성장을 위한 베팅인가, 자본의 함정인가

-AI 인프라 투자(데이터센터, GPU 등) CapEx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영업이익이 아무리 좋아도 FCF가 급격히 잠식되는 구조.

-특히 Meta는 2년 만에 35%→4%로의 붕괴가 컨센서스에 이미 반영되어 있다는 점이 주목할만점.

-결국 "AI가 돈을 버는가"보다 "AI에 쓰는 돈이 너무 많지 않은가"가 2026~2027년 하이퍼스케일러 밸류에이션의 핵심 변수.

-공급이 수요를 선행하고 있는데 GPU/데이터센터 용량이 실제 AI 수요를 앞서가고 있다는 징후가 이미 있고, 수요가 따라오지 못하면 자산 손상(impairment) 리스크.

-4개사가 동시에 동일한 인프라에 베팅 → 차별화 없는 군비경쟁. 누군가 멈추면 지는 구조 = 고전적 치킨 게임의 정의

-Microsoft·Amazon은 B2B 클라우드로 직접 회수 가능. Meta·Alphabet은 광고 생태계 내 간접 효과에 의존 → 측정 자체가 어려움.

-결국 2년 후를 보는 투자자라면 이 네 회사를 하나의 바스켓으로 볼 게 아니라, 수익화 경로의 가시성을 기준으로 차별화된 시각이 필요한 시점.

-FCF 마진이 눌려도 투하자본이익률(ROIC)이 유지된다면 효율적 투자.

-2027~2028년 FCF 반등이 실현되면 지금의 압박은 교과서적 성장 투자로 기록될 것이고, 반등이 지연되면 그때 비로소 자본 효율성 훼손이라는 판단이 유효함.

-지금은 "빅테크를 사느냐 마느냐"가 아니라 "어떤 빅테크를, 어떤 근거로 언제 사느냐" 가 진짜 질문인 시기

사진 출처: J.P. Morgan Asset Management(JPMAM)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데이터센터 CAPA 가속과 전력시장 타이트닝 심화 (GS)

1. 데이터센터 CAPA: ‘계획 vs 실제’ 괴리 구조

- 파란선(Raw data) > 빨간선(GS 전망) → 딜레이·취소 반영된 현실적 공급

- 예정 CAPA 대비 실제 공급 지속적으로 하향 조정

- 시간이 갈수록 괴리 확대 → 장기 프로젝트일수록 불확실성 증가

2. 성장 방향성은 변하지 않는 ‘가속 구조’

- 딜레이 반영 후에도 CAPA는 2026~2027년 급격한 증가

- 2025년 선형 추세 대비 명확한 상방 이탈

- 단순 성장 → ‘비선형 가속 성장 국면’ 진입

3. 핵심 포인트: 딜레이는 성장 훼손이 아니라 ‘타이밍 지연’

- 취소·지연에도 불구하고 총 CAPA는 결국 크게 증가

- 수요는 유지되지만 공급 시점만 뒤로 밀리는 구조

- 결과적으로 특정 시점에 공급 부족 심화 가능성 확대

4. 전력시장 영향: 타이트닝 구조적 심화

- CAPA 증가 속도 < 전력 수요 증가 속도 → 수급 압박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시장 균형을 결정하는 핵심 변수로 전환

- 전력 예비율 하락 → 구조적 타이트닝 진행

5. 투자 전략

- 타이트 지역 유틸리티·발전사 → 전력 가격 상승 수혜 + 실적 레버리지

- 송배전·전력 인프라 기업 → 딜레이와 무관한 구조적 수요 증가 수혜

- 데이터센터 밸류체인(건설·장비) → 딜레이 반영한 실적 변동성 고려 필요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JP Morgan: 4대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가 시사하는 것

- 1분기에서 매우 강한 설비투자 흐름을 보여주었으며, 합산 설비투자는 전년 대비 +70% 증가한 1,320억 달러를 기록. 중요한 점은 이번 실적이 AI 시대의 자본집약도가 구조적으로 가속화되고 있음을 재확인했다는 것. 대부분의 하이퍼스케일러는 이미 높았던 올해 설비투자 전망을 추가로 상향했으며, 그룹 전체 기준 2026년 설비투자는 7,000억 달러 이상으로 전망

- 핵심 테마는 AI 수요가 여전히 공급능력을 초과하고 있다는 점. 특히 메모리를 중심으로 한 부품 가격 상승이 이러한 흐름을 더욱 강화. 동시에 자체 설계 반도체는 비용 절감과 장기적인 마진 우위를 제공하는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Amazon과 Google의 경우에는 외부 고객 대상 매출 기회로도 확장. 단기적으로는 공격적인 인프라 투자로 인해 마진 압박이 존재하지만,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장기적인 ROIC에 대해 높은 확신을 유지. 이는 확대되는 클라우드 수주잔고, 빠르게 성장하는 AI 매출, 그리고 “과잉투자보다 과소투자가 더 큰 리스크”라는 공통된 인식에 기반.

4대 하이퍼스케일러 자세히..
1) Google: '26년 1분기 설비투자는 전분기 대비 +28%, 전년 대비 +107% 증가한 360억 달러를 기록. 투자 대부분은 기술 인프라에 집중되었으며, 약 60%는 서버, 나머지는 데이터센터와 네트워크 장비에 사용. '26년 연간 capex 가이던스를 기존 1,750억~1,850억 달러에서 1,800억~1,900억 달러로 상향. 이는 전년 대비 100% 이상의 성장과 약 +950억 달러 증가를 의미. 또한 '27년에는 설비투자가 2026년보다 더 크게 증가할 것이라는 초기 전망도 제시. TPU 하드웨어 매출 일부를 올해부터 인식하기 시작할 예정이며, 대부분의 매출은 '27년에 반영될 것이라고 밝힘. 동시에 기업용 AI 수요 증가와 TPU 판매 확대에 힘입어 클라우드 수주잔고가 전분기 대비 거의 두 배 증가한 4,620억 달러를 기록.

2) Microsoft: '26년 1분기 설비투자는 리스 포함 기준 전분기 대비 -15% 감소했지만, 전년 대비 +49% 증가한 320억 달러를 기록. 투자 중 3분의 2는 GPU·CPU 같은 단기 자산에 집중되었고, 나머지는 장기 인프라 자산에 사용. 1분기에 추가로 1GW 규모의 용량을 확보했으며, 2년 내 전체 인프라 규모를 두 배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향후 '26년 2분기 capex는 400억 달러 이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전분기 대비 +30% 이상, 전년 대비 +70% 이상 증가를 의미. 또한 2026년 연간 capex는 약 1,900억 달러로 전망되며, 이는 전년 대비 +60%, 금액 기준으로는 +700억 달러 이상 증가한 수준. 이 가운데 약 250억 달러는 부품 가격 상승 영향으로 설명. 동시에 자체 설계 반도체와 함께 NVIDIA 및 AMD 제품을 활용해 인프라를 현대화하고 있다고 밝힘.

3) Meta: '26년 1분기 설비투자는 전분기 대비 -10% 감소했지만, 전년 대비 +45% 증가한 200억 달러를 기록. 데이터센터·서버·네트워크 인프라 투자가 주요 원인. '26년 연간 capex 가이던스를 기존 1,150억~1,350억 달러에서 1,250억~1,450억 달러로 상향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85% 이상의 성장과 약 +600억 달러 증가를 의미. 회사는 더 높은 부품 가격과 미래 용량 확보를 위한 추가 데이터센터 비용이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 또한 Meta는 효율성 개선에 집중하고 있으며, 1GW 이상의 자체 설계 반도체를 도입할 계획과 함께 새로운 Nvidia 시스템을 보완하기 위해 AMD 칩도 대규모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음. 올해와 2027년에 걸쳐 클라우드 계약들이 본격적으로 가동될 것이라는 점도 강조.

4) Amazon: 2'6년 1분기 설비투자는 AWS와 생성형 AI 투자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12%, 전년 대비 +77% 증가한 440억 달러를 기록. '26년 연간 capex 전망을 약 2,000억 달러 수준으로 유지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약 +52%, 금액 기준으로는 +680억 달러 증가한 수준. 자체 설계 반도체가 매년 수백억 달러 규모의 capex 절감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음. 또한 외부 고객 대상 칩 판매와 관련해 2026년 1분기 기준 연환산 매출이 200억 달러 이상에 도달했다고 설명했으며, 이는 전분기 대비 +40%, 전년 대비 세 자릿수 성장률 (내부 사용 포함 시 500억 달러 규모). 추가로 Amazon은 Tranium 관련 고객 계약 규모가 2,250억 달러 이상이라고 밝혔으며, 여기에는 Anthropic, OpenAI, Uber 등이 포함. 또한 장기적으로 Tranium 랙 자체를 판매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음.

#REP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