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더 이상 '대안'이 아닌 '필수': 선진국 마켓과 어깨를 나란히 한 한국·대만
-한국과 대만의 현재 두 시장의 동조화는 공통 팩터에 기반하는데 지금의 높은 상관관계 자체가 AI 모멘텀이 만든 인위적 동조화라는 점이 핵심 전제.
1.TSMC(대만) ↔ SK하이닉스/삼성(한국) — AI 반도체 공급망 동일 노출
2. 글로벌 위험선호 사이클 동시 반응
3. 달러 인덱스 방향성에 동일하게 민감
-대만(TSMC 등)과 한국(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의 시총 급증은 글로벌 AI 인프라 확장에 따른 반도체 섹터의 독점적 지위가 반영된 결과.
-20년 전 아시아 2개 → 지금 6개라는 변화는 단순 유동성 사이클로 설명되지 않음. 이건 제조 경쟁력, 기술 자립, 인구 구조가 복합된 세속적 전환(secular shift).
-전통적인 금융 및 원자재 중심의 영국(UK)과 캐나다(Canada) 시장에 비해, 성장성이 높은 테크 중심의 동아시아 시장으로 글로벌 자금이 이동(Flow)하고 있음을 시사.
-단순한 제조 기지를 넘어 '글로벌 자본의 허브'로서의 입지를 굳히느냐에 따라 영국과 캐나다를 영구적으로 앞지를 수 있을지 결정될 것.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한국과 대만의 현재 두 시장의 동조화는 공통 팩터에 기반하는데 지금의 높은 상관관계 자체가 AI 모멘텀이 만든 인위적 동조화라는 점이 핵심 전제.
1.TSMC(대만) ↔ SK하이닉스/삼성(한국) — AI 반도체 공급망 동일 노출
2. 글로벌 위험선호 사이클 동시 반응
3. 달러 인덱스 방향성에 동일하게 민감
-대만(TSMC 등)과 한국(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의 시총 급증은 글로벌 AI 인프라 확장에 따른 반도체 섹터의 독점적 지위가 반영된 결과.
-20년 전 아시아 2개 → 지금 6개라는 변화는 단순 유동성 사이클로 설명되지 않음. 이건 제조 경쟁력, 기술 자립, 인구 구조가 복합된 세속적 전환(secular shift).
-전통적인 금융 및 원자재 중심의 영국(UK)과 캐나다(Canada) 시장에 비해, 성장성이 높은 테크 중심의 동아시아 시장으로 글로벌 자금이 이동(Flow)하고 있음을 시사.
-단순한 제조 기지를 넘어 '글로벌 자본의 허브'로서의 입지를 굳히느냐에 따라 영국과 캐나다를 영구적으로 앞지를 수 있을지 결정될 것.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아시아 2호 시총 1조 달러: 삼성전자, 'AI 인프라 플랫폼'으로의 재탄생
-대만의 TSMC에 이어 아시아 기업 중 두 번째로 1조 달러 클럽에 가입.
-삼성이 단순한 가전/스마트폰 제조사를 넘어, 전 세계 AI 인프라를 지탱하는 핵심 '플랫폼 기업'으로 인정받았음을 의미.
-2025년 하반기부터 가파른 우상향을 그리다 2026년 들어 폭발적인 상승세인데 이는 AI 반도체(HBM) 수요가 예상을 뛰어넘어 실적을 견인한 결과로 해석.
-1조 달러 돌파라는 상징적 이벤트로 인해 글로벌 패시브 자금(인덱스 펀드 등)의 추가 유입이 가속화될 가능성이 존재.
-삼성전자가 글로벌 Top 10 진입으로 진입하려면 파운드리와 지배구조는 중장기 과제이지만, HBM은 분기 실적 + 고객사 수주 공시 하나로 시장의 내러티브를 즉각 바꿀 수 있음.
-NVIDIA 의존도를 낮추는 것은 삼성의 선택이 아니라 CSP들의 탈NVIDIA 전략이 만들어주는 구조적 기회이고, 삼성이 해야 할 일은 그 기회가 열리는 속도에 맞춰 HBM4 품질 검증과 테일러 팹 수율을 확보하는 것.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대만의 TSMC에 이어 아시아 기업 중 두 번째로 1조 달러 클럽에 가입.
-삼성이 단순한 가전/스마트폰 제조사를 넘어, 전 세계 AI 인프라를 지탱하는 핵심 '플랫폼 기업'으로 인정받았음을 의미.
-2025년 하반기부터 가파른 우상향을 그리다 2026년 들어 폭발적인 상승세인데 이는 AI 반도체(HBM) 수요가 예상을 뛰어넘어 실적을 견인한 결과로 해석.
-1조 달러 돌파라는 상징적 이벤트로 인해 글로벌 패시브 자금(인덱스 펀드 등)의 추가 유입이 가속화될 가능성이 존재.
-삼성전자가 글로벌 Top 10 진입으로 진입하려면 파운드리와 지배구조는 중장기 과제이지만, HBM은 분기 실적 + 고객사 수주 공시 하나로 시장의 내러티브를 즉각 바꿀 수 있음.
-NVIDIA 의존도를 낮추는 것은 삼성의 선택이 아니라 CSP들의 탈NVIDIA 전략이 만들어주는 구조적 기회이고, 삼성이 해야 할 일은 그 기회가 열리는 속도에 맞춰 HBM4 품질 검증과 테일러 팹 수율을 확보하는 것.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가정의 달 특집) 출산율이 온다 #1: 1~2월 출산율 급증의 비밀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올해 1~2월 합계출산율은 0.96명으로 급등했습니다. 견조한 출산율 흐름은 향후 1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2) 자산시장 측면에서 보면, 출산율은 ‘집값이 상승할 때 하락하고, 주가가 상승할 때 반등’하는 경향을 강하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3) 따라서 우리는 2016~2021년에 발생한 특이한 현상과 그에 따른 ‘출산율 급락’을 공부하고 교훈을 얻을 필요가 있습니다.
- URL: https://bit.ly/3QQ30SM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올해 1~2월 합계출산율은 0.96명으로 급등했습니다. 견조한 출산율 흐름은 향후 1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2) 자산시장 측면에서 보면, 출산율은 ‘집값이 상승할 때 하락하고, 주가가 상승할 때 반등’하는 경향을 강하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3) 따라서 우리는 2016~2021년에 발생한 특이한 현상과 그에 따른 ‘출산율 급락’을 공부하고 교훈을 얻을 필요가 있습니다.
- URL: https://bit.ly/3QQ30SM
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 코스피와 S&P500의 골든 크로스
- 코스피 급등으로 KOSPI와 S&P500의 주가에 골든 크로스가 발생했다. 약 10년 주기인데, 이번에도 유사했다
- 1975년에 둘 다 70pt 부근이었는데, 지금은 둘 다 7,300pt 근처에 도달했다
- 코스피 급등으로 KOSPI와 S&P500의 주가에 골든 크로스가 발생했다. 약 10년 주기인데, 이번에도 유사했다
- 1975년에 둘 다 70pt 부근이었는데, 지금은 둘 다 7,300pt 근처에 도달했다
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코스피 7% 상승중.
그에 반해 코스닥은 하락하는..
주식종목에서도 양극화가 심하게 벌어지는 현상이 보이고 있는중.
그에 반해 코스닥은 하락하는..
주식종목에서도 양극화가 심하게 벌어지는 현상이 보이고 있는중.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1년전 어린이 날에 주식 선물을 했다면. 시황맨
2025년 어린이 날에 자녀에게 주식을 선물 했을 때 수익률
SK스퀘어 1070%, 효성중공업 773%, SK하이닉스 728%
하이브 선물했다면 -6%
2025년 어린이 날에 자녀에게 주식을 선물 했을 때 수익률
SK스퀘어 1070%, 효성중공업 773%, SK하이닉스 728%
하이브 선물했다면 -6%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UBS, CPU 관련 코멘트
- 결과는 워크로드별로 다르겠지만, 에이전틱 배포는 일반적으로 사용자당 및 GPU/XPU당 CPU 코어 수가 약 3~5배 증가 필요
- 칩당 코어 수가 더 높아야 할지 낮아야 할지는 워크로드에 따라 다르나, 시장의 양 세그먼트 모두 수혜 (head node는 더 낮은 latency/코어 수를 선호하는 반면, 신규 standalone CPU-only 서버는 더 높은 코어 수로 push)
- 에이전트는 워크로드를 PC로 밀어내어 로컬에서 실행하려 할 것 (이미 Anthropic의 Claude Code에서 사용 중인 접근 방식)이며, 따라서 이는 PC 업그레이드 사이클을 촉발할 수 있다고 봄 (INTC와 AMD 모두에 수혜)
** 지금은 메모리가 부족해서 PC/스마트폰은 출하량이 감소하는 국면이지만 에이전틱AI는 결국 엣지디바이스의 사양 업그레이드 사이클로 언젠가 연결됨
** 과거에는 이 정도만 갖고도 메모리 업사이클 턴어라운드로 규정했었음
- 결과는 워크로드별로 다르겠지만, 에이전틱 배포는 일반적으로 사용자당 및 GPU/XPU당 CPU 코어 수가 약 3~5배 증가 필요
- 칩당 코어 수가 더 높아야 할지 낮아야 할지는 워크로드에 따라 다르나, 시장의 양 세그먼트 모두 수혜 (head node는 더 낮은 latency/코어 수를 선호하는 반면, 신규 standalone CPU-only 서버는 더 높은 코어 수로 push)
- 에이전트는 워크로드를 PC로 밀어내어 로컬에서 실행하려 할 것 (이미 Anthropic의 Claude Code에서 사용 중인 접근 방식)이며, 따라서 이는 PC 업그레이드 사이클을 촉발할 수 있다고 봄 (INTC와 AMD 모두에 수혜)
** 지금은 메모리가 부족해서 PC/스마트폰은 출하량이 감소하는 국면이지만 에이전틱AI는 결국 엣지디바이스의 사양 업그레이드 사이클로 언젠가 연결됨
** 과거에는 이 정도만 갖고도 메모리 업사이클 턴어라운드로 규정했었음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Telegram
카이에 de market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EM의 국가별 YTD 성과분해 (JPM)
- YTD +62%를 기록하며 지역내 가장 높은 성과를 보인 한국
- 이익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주가 상승 속도에 의해 계속해서 De-rating이 진행중..
- 덕분에 EM 전체 지수도 De-rating 국면
- 대부분의 나라는 완만한 이익성장 + 완만한 Re-rating 진행중
- YTD +62%를 기록하며 지역내 가장 높은 성과를 보인 한국
- 이익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주가 상승 속도에 의해 계속해서 De-rating이 진행중..
- 덕분에 EM 전체 지수도 De-rating 국면
- 대부분의 나라는 완만한 이익성장 + 완만한 Re-rating 진행중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많은 사람들의 눈에는 코스피, 전닉의 주가 상승이 과열, 버블로 보일 수 있지만
- 외국인들은 위 두 개의 차트만으로도 현 시점에서 달러를 원화로 바꿔 한국(전닉)을 매수하는 의사결정을 내리기에 큰 부담이 없을 것
- 외국인들은 위 두 개의 차트만으로도 현 시점에서 달러를 원화로 바꿔 한국(전닉)을 매수하는 의사결정을 내리기에 큰 부담이 없을 것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하이퍼스케일러 FCF의 골짜기: 성장을 위한 베팅인가, 자본의 함정인가
-AI 인프라 투자(데이터센터, GPU 등) CapEx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영업이익이 아무리 좋아도 FCF가 급격히 잠식되는 구조.
-특히 Meta는 2년 만에 35%→4%로의 붕괴가 컨센서스에 이미 반영되어 있다는 점이 주목할만점.
-결국 "AI가 돈을 버는가"보다 "AI에 쓰는 돈이 너무 많지 않은가"가 2026~2027년 하이퍼스케일러 밸류에이션의 핵심 변수.
-공급이 수요를 선행하고 있는데 GPU/데이터센터 용량이 실제 AI 수요를 앞서가고 있다는 징후가 이미 있고, 수요가 따라오지 못하면 자산 손상(impairment) 리스크.
-4개사가 동시에 동일한 인프라에 베팅 → 차별화 없는 군비경쟁. 누군가 멈추면 지는 구조 = 고전적 치킨 게임의 정의
-Microsoft·Amazon은 B2B 클라우드로 직접 회수 가능. Meta·Alphabet은 광고 생태계 내 간접 효과에 의존 → 측정 자체가 어려움.
-결국 2년 후를 보는 투자자라면 이 네 회사를 하나의 바스켓으로 볼 게 아니라, 수익화 경로의 가시성을 기준으로 차별화된 시각이 필요한 시점.
-FCF 마진이 눌려도 투하자본이익률(ROIC)이 유지된다면 효율적 투자.
-2027~2028년 FCF 반등이 실현되면 지금의 압박은 교과서적 성장 투자로 기록될 것이고, 반등이 지연되면 그때 비로소 자본 효율성 훼손이라는 판단이 유효함.
-지금은 "빅테크를 사느냐 마느냐"가 아니라 "어떤 빅테크를, 어떤 근거로 언제 사느냐" 가 진짜 질문인 시기
사진 출처: J.P. Morgan Asset Management(JPMAM)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AI 인프라 투자(데이터센터, GPU 등) CapEx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영업이익이 아무리 좋아도 FCF가 급격히 잠식되는 구조.
-특히 Meta는 2년 만에 35%→4%로의 붕괴가 컨센서스에 이미 반영되어 있다는 점이 주목할만점.
-결국 "AI가 돈을 버는가"보다 "AI에 쓰는 돈이 너무 많지 않은가"가 2026~2027년 하이퍼스케일러 밸류에이션의 핵심 변수.
-공급이 수요를 선행하고 있는데 GPU/데이터센터 용량이 실제 AI 수요를 앞서가고 있다는 징후가 이미 있고, 수요가 따라오지 못하면 자산 손상(impairment) 리스크.
-4개사가 동시에 동일한 인프라에 베팅 → 차별화 없는 군비경쟁. 누군가 멈추면 지는 구조 = 고전적 치킨 게임의 정의
-Microsoft·Amazon은 B2B 클라우드로 직접 회수 가능. Meta·Alphabet은 광고 생태계 내 간접 효과에 의존 → 측정 자체가 어려움.
-결국 2년 후를 보는 투자자라면 이 네 회사를 하나의 바스켓으로 볼 게 아니라, 수익화 경로의 가시성을 기준으로 차별화된 시각이 필요한 시점.
-FCF 마진이 눌려도 투하자본이익률(ROIC)이 유지된다면 효율적 투자.
-2027~2028년 FCF 반등이 실현되면 지금의 압박은 교과서적 성장 투자로 기록될 것이고, 반등이 지연되면 그때 비로소 자본 효율성 훼손이라는 판단이 유효함.
-지금은 "빅테크를 사느냐 마느냐"가 아니라 "어떤 빅테크를, 어떤 근거로 언제 사느냐" 가 진짜 질문인 시기
사진 출처: J.P. Morgan Asset Management(JPMAM)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데이터센터 CAPA 가속과 전력시장 타이트닝 심화 (GS)
1. 데이터센터 CAPA: ‘계획 vs 실제’ 괴리 구조
- 파란선(Raw data) > 빨간선(GS 전망) → 딜레이·취소 반영된 현실적 공급
- 예정 CAPA 대비 실제 공급 지속적으로 하향 조정
- 시간이 갈수록 괴리 확대 → 장기 프로젝트일수록 불확실성 증가
2. 성장 방향성은 변하지 않는 ‘가속 구조’
- 딜레이 반영 후에도 CAPA는 2026~2027년 급격한 증가
- 2025년 선형 추세 대비 명확한 상방 이탈
- 단순 성장 → ‘비선형 가속 성장 국면’ 진입
3. 핵심 포인트: 딜레이는 성장 훼손이 아니라 ‘타이밍 지연’
- 취소·지연에도 불구하고 총 CAPA는 결국 크게 증가
- 수요는 유지되지만 공급 시점만 뒤로 밀리는 구조
- 결과적으로 특정 시점에 공급 부족 심화 가능성 확대
4. 전력시장 영향: 타이트닝 구조적 심화
- CAPA 증가 속도 < 전력 수요 증가 속도 → 수급 압박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시장 균형을 결정하는 핵심 변수로 전환
- 전력 예비율 하락 → 구조적 타이트닝 진행
5. 투자 전략
- 타이트 지역 유틸리티·발전사 → 전력 가격 상승 수혜 + 실적 레버리지
- 송배전·전력 인프라 기업 → 딜레이와 무관한 구조적 수요 증가 수혜
- 데이터센터 밸류체인(건설·장비) → 딜레이 반영한 실적 변동성 고려 필요
1. 데이터센터 CAPA: ‘계획 vs 실제’ 괴리 구조
- 파란선(Raw data) > 빨간선(GS 전망) → 딜레이·취소 반영된 현실적 공급
- 예정 CAPA 대비 실제 공급 지속적으로 하향 조정
- 시간이 갈수록 괴리 확대 → 장기 프로젝트일수록 불확실성 증가
2. 성장 방향성은 변하지 않는 ‘가속 구조’
- 딜레이 반영 후에도 CAPA는 2026~2027년 급격한 증가
- 2025년 선형 추세 대비 명확한 상방 이탈
- 단순 성장 → ‘비선형 가속 성장 국면’ 진입
3. 핵심 포인트: 딜레이는 성장 훼손이 아니라 ‘타이밍 지연’
- 취소·지연에도 불구하고 총 CAPA는 결국 크게 증가
- 수요는 유지되지만 공급 시점만 뒤로 밀리는 구조
- 결과적으로 특정 시점에 공급 부족 심화 가능성 확대
4. 전력시장 영향: 타이트닝 구조적 심화
- CAPA 증가 속도 < 전력 수요 증가 속도 → 수급 압박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시장 균형을 결정하는 핵심 변수로 전환
- 전력 예비율 하락 → 구조적 타이트닝 진행
5. 투자 전략
- 타이트 지역 유틸리티·발전사 → 전력 가격 상승 수혜 + 실적 레버리지
- 송배전·전력 인프라 기업 → 딜레이와 무관한 구조적 수요 증가 수혜
- 데이터센터 밸류체인(건설·장비) → 딜레이 반영한 실적 변동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