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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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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더 이상 '대안'이 아닌 '필수': 선진국 마켓과 어깨를 나란히 한 한국·대만

-한국과 대만의 현재 두 시장의 동조화는 공통 팩터에 기반하는데 지금의 높은 상관관계 자체가 AI 모멘텀이 만든 인위적 동조화라는 점이 핵심 전제.

1.TSMC(대만) SK하이닉스/삼성(한국) — AI 반도체 공급망 동일 노출
2. 글로벌 위험선호 사이클 동시 반응
3. 달러 인덱스 방향성에 동일하게 민감

-대만(TSMC 등)과 한국(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의 시총 급증은 글로벌 AI 인프라 확장에 따른 반도체 섹터의 독점적 지위가 반영된 결과.

-20년 전 아시아 2개 → 지금 6개라는 변화는 단순 유동성 사이클로 설명되지 않음. 이건 제조 경쟁력, 기술 자립, 인구 구조가 복합된 세속적 전환(secular shift).

-전통적인 금융 및 원자재 중심의 영국(UK)과 캐나다(Canada) 시장에 비해, 성장성이 높은 테크 중심의 동아시아 시장으로 글로벌 자금이 이동(Flow)하고 있음을 시사.

-단순한 제조 기지를 넘어 '글로벌 자본의 허브'로서의 입지를 굳히느냐에 따라 영국과 캐나다를 영구적으로 앞지를 수 있을지 결정될 것.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아시아 2호 시총 1조 달러: 삼성전자, 'AI 인프라 플랫폼'으로의 재탄생

-대만의 TSMC에 이어 아시아 기업 중 두 번째로 1조 달러 클럽에 가입.

-삼성이 단순한 가전/스마트폰 제조사를 넘어, 전 세계 AI 인프라를 지탱하는 핵심 '플랫폼 기업'으로 인정받았음을 의미.

-2025년 하반기부터 가파른 우상향을 그리다 2026년 들어 폭발적인 상승세인데 이는 AI 반도체(HBM) 수요가 예상을 뛰어넘어 실적을 견인한 결과로 해석.

-1조 달러 돌파라는 상징적 이벤트로 인해 글로벌 패시브 자금(인덱스 펀드 등)의 추가 유입이 가속화될 가능성이 존재.

-삼성전자가 글로벌 Top 10 진입으로 진입하려면 파운드리와 지배구조는 중장기 과제이지만, HBM은 분기 실적 + 고객사 수주 공시 하나로 시장의 내러티브를 즉각 바꿀 수 있음.

-NVIDIA 의존도를 낮추는 것은 삼성의 선택이 아니라 CSP들의 탈NVIDIA 전략이 만들어주는 구조적 기회이고, 삼성이 해야 할 일은 그 기회가 열리는 속도에 맞춰 HBM4 품질 검증과 테일러 팹 수율을 확보하는 것.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시총 1조달러를 넘어선 삼성전자
※ 삼성전자 역대 日 등락률 리스트
[이그전] (가정의 달 특집) 출산율이 온다 #1: 1~2월 출산율 급증의 비밀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올해 1~2월 합계출산율은 0.96명으로 급등했습니다. 견조한 출산율 흐름은 향후 1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2) 자산시장 측면에서 보면, 출산율은 ‘집값이 상승할 때 하락하고, 주가가 상승할 때 반등’하는 경향을 강하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3) 따라서 우리는 2016~2021년에 발생한 특이한 현상과 그에 따른 ‘출산율 급락’을 공부하고 교훈을 얻을 필요가 있습니다.

- URL: https://bit.ly/3QQ30SM
■ 코스피와 S&P500의 골든 크로스

- 코스피 급등으로 KOSPI와 S&P500의 주가에 골든 크로스가 발생했다. 약 10년 주기인데, 이번에도 유사했다

- 1975년에 둘 다 70pt 부근이었는데, 지금은 둘 다 7,300pt 근처에 도달했다
코스피 7% 상승중.
그에 반해 코스닥은 하락하는..

주식종목에서도 양극화가 심하게 벌어지는 현상이 보이고 있는중.
1년전 어린이 날에 주식 선물을 했다면. 시황맨

2025년 어린이 날에 자녀에게 주식을 선물 했을 때 수익률

SK스퀘어 1070%, 효성중공업 773%, SK하이닉스 728%

하이브 선물했다면 -6%
2시 부근 현재 코스피 거래대금 45조원. 삼성전자 18조원, SK하이닉스 12조원.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UBS, CPU 관련 코멘트


- 결과는 워크로드별로 다르겠지만, 에이전틱 배포는 일반적으로 사용자당 및 GPU/XPU당 CPU 코어 수가 약 3~5배 증가 필요

- 칩당 코어 수가 더 높아야 할지 낮아야 할지는 워크로드에 따라 다르나, 시장의 양 세그먼트 모두 수혜 (head node는 더 낮은 latency/코어 수를 선호하는 반면, 신규 standalone CPU-only 서버는 더 높은 코어 수로 push)

- 에이전트는 워크로드를 PC로 밀어내어 로컬에서 실행하려 할 것 (이미 Anthropic의 Claude Code에서 사용 중인 접근 방식)이며, 따라서 이는 PC 업그레이드 사이클을 촉발할 수 있다고 봄 (INTC와 AMD 모두에 수혜)


** 지금은 메모리가 부족해서 PC/스마트폰은 출하량이 감소하는 국면이지만 에이전틱AI는 결국 엣지디바이스의 사양 업그레이드 사이클로 언젠가 연결됨

** 과거에는 이 정도만 갖고도 메모리 업사이클 턴어라운드로 규정했었음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CPU 증분에 의한 메모리의 증분 수요에 대해서는 아래 링크 참조


https://t.me/cahier_de_market/9289?single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원달러 이틀 전부터 급락 중
2시 부근 현재 코스피 거래대금 45조원. 삼성전자 18조원, SK하이닉스 12조원.
EM의 국가별 YTD 성과분해 (JPM)

- YTD +62%를 기록하며 지역내 가장 높은 성과를 보인 한국

- 이익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주가 상승 속도에 의해 계속해서 De-rating이 진행중..

- 덕분에 EM 전체 지수도 De-rating 국면

- 대부분의 나라는 완만한 이익성장 + 완만한 Re-rating 진행중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많은 사람들의 눈에는 코스피, 전닉의 주가 상승이 과열, 버블로 보일 수 있지만

- 외국인들은 위 두 개의 차트만으로도 현 시점에서 달러를 원화로 바꿔 한국(전닉)을 매수하는 의사결정을 내리기에 큰 부담이 없을 것
어지간한 해외 경제 뉴스에 한국 증시가 주요 기사로...
Forwarded from Fund Easy
삼전아 테슬라 넘기자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하이퍼스케일러 FCF의 골짜기: 성장을 위한 베팅인가, 자본의 함정인가

-AI 인프라 투자(데이터센터, GPU 등) CapEx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영업이익이 아무리 좋아도 FCF가 급격히 잠식되는 구조.

-특히 Meta는 2년 만에 35%→4%로의 붕괴가 컨센서스에 이미 반영되어 있다는 점이 주목할만점.

-결국 "AI가 돈을 버는가"보다 "AI에 쓰는 돈이 너무 많지 않은가"가 2026~2027년 하이퍼스케일러 밸류에이션의 핵심 변수.

-공급이 수요를 선행하고 있는데 GPU/데이터센터 용량이 실제 AI 수요를 앞서가고 있다는 징후가 이미 있고, 수요가 따라오지 못하면 자산 손상(impairment) 리스크.

-4개사가 동시에 동일한 인프라에 베팅 → 차별화 없는 군비경쟁. 누군가 멈추면 지는 구조 = 고전적 치킨 게임의 정의

-Microsoft·Amazon은 B2B 클라우드로 직접 회수 가능. Meta·Alphabet은 광고 생태계 내 간접 효과에 의존 → 측정 자체가 어려움.

-결국 2년 후를 보는 투자자라면 이 네 회사를 하나의 바스켓으로 볼 게 아니라, 수익화 경로의 가시성을 기준으로 차별화된 시각이 필요한 시점.

-FCF 마진이 눌려도 투하자본이익률(ROIC)이 유지된다면 효율적 투자.

-2027~2028년 FCF 반등이 실현되면 지금의 압박은 교과서적 성장 투자로 기록될 것이고, 반등이 지연되면 그때 비로소 자본 효율성 훼손이라는 판단이 유효함.

-지금은 "빅테크를 사느냐 마느냐"가 아니라 "어떤 빅테크를, 어떤 근거로 언제 사느냐" 가 진짜 질문인 시기

사진 출처: J.P. Morgan Asset Management(JPMAM)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데이터센터 CAPA 가속과 전력시장 타이트닝 심화 (GS)

1. 데이터센터 CAPA: ‘계획 vs 실제’ 괴리 구조

- 파란선(Raw data) > 빨간선(GS 전망) → 딜레이·취소 반영된 현실적 공급

- 예정 CAPA 대비 실제 공급 지속적으로 하향 조정

- 시간이 갈수록 괴리 확대 → 장기 프로젝트일수록 불확실성 증가

2. 성장 방향성은 변하지 않는 ‘가속 구조’

- 딜레이 반영 후에도 CAPA는 2026~2027년 급격한 증가

- 2025년 선형 추세 대비 명확한 상방 이탈

- 단순 성장 → ‘비선형 가속 성장 국면’ 진입

3. 핵심 포인트: 딜레이는 성장 훼손이 아니라 ‘타이밍 지연’

- 취소·지연에도 불구하고 총 CAPA는 결국 크게 증가

- 수요는 유지되지만 공급 시점만 뒤로 밀리는 구조

- 결과적으로 특정 시점에 공급 부족 심화 가능성 확대

4. 전력시장 영향: 타이트닝 구조적 심화

- CAPA 증가 속도 < 전력 수요 증가 속도 → 수급 압박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시장 균형을 결정하는 핵심 변수로 전환

- 전력 예비율 하락 → 구조적 타이트닝 진행

5. 투자 전략

- 타이트 지역 유틸리티·발전사 → 전력 가격 상승 수혜 + 실적 레버리지

- 송배전·전력 인프라 기업 → 딜레이와 무관한 구조적 수요 증가 수혜

- 데이터센터 밸류체인(건설·장비) → 딜레이 반영한 실적 변동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