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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이튼(ETN) 실적 첫 인상

이튼(Eaton)의 1분기 실적은 전반적으로 시장 예상을 상회하였습니다. 주당순이익(EPS)은 $2.81로 JP모건 및 시장 컨센서스($2.75)를 6센트 웃돌았으며, 매출은 유기적으로 전년 대비 10% 성장해 예상치(+6.5%)를 크게 초과하였습니다. 특히 전력 아메리카(EA) 부문의 유기적 성장률이 14%에 달했고, 데이터센터 수주가 전년 대비 240% 증가하는 등 수주 지표가 강력하였습니다. EA 수주 잔고는 전분기 $132억에서 $145억으로 확대되었으며, EG 잔고도 전년 대비 73% 증가하였습니다.

다만 수익성 측면에서는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EA 부문의 영업이익률이 25.6%로 예상치(27.2%)를 160bp 하회하며 전년 대비 440bp 하락하였는데, 이는 생산 램프업(ramp-up) 과정에서의 비용 부담에 기인합니다. 반면 EG 및 항공우주(Aero) 부문의 이익률은 예상을 상회하며 이를 부분적으로 상쇄하였습니다.

2026년 연간 가이던스에서는 EPS 하단을 $13.00에서 $13.05로 소폭 상향하였으나, 영업이익률 전망은 24.6~25%에서 24.1~24.5%로 하향 조정하였습니다. 유기적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는 +7~9%에서 +9~11%로 상향하였습니다. 2분기 EPS 가이던스는 $3.00~3.10으로 시장 컨센서스($3.14)를 하회하였으며, 이는 EA 부문의 램프업 비용이 상반기에 집중된 데 따른 것으로, 회사 측은 EA 이익률이 상반기 약 26%에서 하반기 약 30%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JP모건은 혼조적인 실적 발표로 주가가 단기적으로 하락 압력을 받을 수 있으나, 하반기 매출 및 이익 성장이 가속화되어 2027년으로의 모멘텀을 제공할 것으로 보고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슈퍼마이크로 시간외 주가 17% 급등...AI 서버 수요 폭발 - 뉴스1

서버 제조업체 슈퍼마이크로 컴퓨터가 인공지능(AI) 서버 수요 급증에 힘입어 4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웃돌 것으로 전망했다.

5일(현지시간) 슈퍼마이크로는 4분기 매출을 110억~125억달러로 제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110억7000만달러)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조정 주당순이익(EPS) 역시 0.65~0.79달러로 전망돼, 예상치(0.55달러)를 웃돌았다. 이 같은 실적 가이던스에 힘입어 주가는 장후 거래에서 약 17% 급등했다.

직전 분기(3월 말 기준 3분기) 매출은 102억4000만달러로 전년 대비 122% 증가했지만, 시장 예상치(123억3000만달러)에는 못 미쳤다.

하지만 향후 AI 인프라 수요 확대 기대가 이어지면서 투자 심리는 여전히 강세를 유지했다.

슈퍼마이크로는 맞춤형 고성능 서버를 빠르게 공급할 수 있는 역량을 바탕으로 AI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핵심 공급업체로 자리잡았다.

특히 엔비디아의 AI 반도체에 최적화된 서버 랙 수요가 강세를 보이며 성장세를 견인하고 있다.

찰스 리앙 최고경영자(CEO)는 "실리콘밸리에 새로운 미국 생산시설을 추가하면서 AI와 기업용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157477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반복 학습=

*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역봉쇄와 프로젝트 프리덤 압박으로는 휴전 상태를 유지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 30년 넘게 신정체제가 유지된 이란에서는 경제적 궁핍만으로 협상 자리에 나올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 그래도 주식시장에서 중동과 유가 경계감이 높지 않습니다. 이유는 충분합니다.

* 과거에 비해 에너지 집약도가 낮습니다. 유가와 가스 가격이 올랐지만 2022년 러우전쟁 당시에 비해 가격 상승 폭이 크지는 않습니다.

* 미국이나 국내 기업이익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올해 7천억 달러가 넘을 것으로 예상되는 데이터센터 투자는 사실상 관련 기업들에게는 경기부양책이나 나름 없습니다.

* 더 큰 것은 학습 효과입니다. 글로벌 주식시장은 지난해 4월 해방의 날 충격과 올해 3월 이란 전쟁 여파를 빠르게 극복했습니다.

* 두 번 연속으로 경험하고 나면, 자동으로 반응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이제 주가가 빠지면 사는 것이라는 인식이 강화되며, 낙관은 확신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실제 돈의 유입 속도가 그렇습니다. 예컨대 국내 주식형 펀드 자금은 3월 -18.8조 유출되었다가, 4월에는 +56조원 유입되었습니다(국내 40조, 해외 +16조원), 올해 주식형 +108조 유입).

* 미국도 유사합니다. 이번 반등을 주도한 것은 기관이 아니라 개인 자금입니다.

* FT에 따르면 요즘 미국 증시 하루 거래에서 개인 비중은 지난 15년 동안 두 배 늘어 36%가 되었습니다. 이제 개인 비중이 헤지펀드와 대형은행을 상회했습니다.

* 워렌버핏이 최근 미국 주식시장을 도박판이라고 언급한 이유 중 하나일지 모릅니다.

* 언젠가 이러한 학습 효과가 깨지는 순간이 올 것입니다. 그러나 각국 중앙은행들과 정치권이 서로 눈치를 보는 한, 유동성의 방향이 반전되려면 또다른 반복학습이 누적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https://t.me/huhjae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 발이 묶인 선박들의 통항을 돕기 위해 미국이 주도해 온 작전을 일시 중단하겠다고 밝혔음. 전쟁을 끝내기 위한 이란과의 합의가 마무리될 수 있을지 지켜보겠다는 취지

- 화요일 소셜미디어 게시글에서 "프로젝트 프리덤(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선박 이동)은 합의가 최종 마무리되어 서명될 수 있을지 지켜보기 위해 짧은 기간 동안 중단될 것"이라고 말했음

- 미국 주가지수 선물이 상승하고 유가는 하락

-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약 2% 하락해 배럴당 100달러 선 거래. 화요일의 3.9% 하락에 이은 추가 낙폭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5-05/asian-stocks-to-track-us-gains-on-truce-optimism-markets-wrap
루멘텀 1Q26 실적 $LITE

3Q FY26 Results
= 매출 $808M (est. $810M)
= GPM 47.9% (est. 45.4%)
= OPM 32.2% (est. 30.4%)
= EPS $2.37 (est. $2.27)

4Q FY26 Guidance
= 매출 $960~1,010M (est. $917M)
= OPM 35~36% (est. 32.1%)
= EPS $2.85~3.05 (est. $2.69)

After -3.3%
루멘텀(LITE), 잠시 쉬어가는 텀처럼 보입니다

경영진이 이번 콜에서 레이저 공급-수요 불균형이 약 30% 이상이라며 지난 분기 언급한 25~30% 수준보다 더 심각한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쇼티지면 개이득 아님?"은 맞긴 하지만 이는 마진 상방을 이끌 뿐 판매량(Q) 견인이 안돼 매출 실현이 느리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를 반영하듯 이번 분기 매출은 하회, 두 마진 지표는 상회입니다.

회사는 ‘EML 레이저’ 공급량을 2026년 4분기까지 YoY 50% 성장시키겠다고 합니다. 최근 인수한 반도체 회사 ’코보’의 그린즈버러 팹으로 증설하겠다는 구상인데요. 기존 지어진 공장을 사는 ’브라운필드’ 전략을 펼친 셈이죠. 이 팹은 GaAs 웨이퍼 라인으로 운영됐고, 루멘텀은 광통신 칩을 생산하는 InP 웨이퍼 라인으로 개조할 계획입니다. 참고로 EML 레이저는 변조기와 레이저 다이오드를 합친 모듈로 스케일아웃(랙 간 연결)에 쓰입니다.

그린즈버러 팹이 지어지기 전까지는 Q가 예상보다 안 나와서 쉬어가는 텀이 나올 수 있습니다. 현재 EML 레이저 생산 팹 기준 ▲일본 사가미하라 ▲일본 타카오 팹 ▲영국 카스웰 팹이 있습니다. 일본 사가미하라도 지난 분기 40% 증설 선언을 하며 증설에 속도를 내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공급량 최대 변수는 그린즈버러 팹입니다.

증설에 속도를 내야 하는 또 다른 이유는 루멘텀이 이제는 레이저 판매를 넘어 레이저를 탑재하는 광트랜시버 제품을 직접 제조한다는 점입니다. 이번 1분기부터 광트랜시버 사업을 본격 시작했는데요. 이를 대변하는 시스템 부문 매출(Mix : 34%)은 YoY 121% 성장하며 레이저만 판매하는 컴포넌트 사업(Mix : 66%)의 YoY 77% 성장률을 초과했습니다.

현재 주요 제품은 구글 TPU 등 하이퍼스케일러향 OCS입니다. 관련 수주잔고는 지난 분기 $400M에서 이번 분기 $1,000M($1B) 수준으로 진입했다고 합니다. 미래 성장동력인 CPO는 수억 달러($100M 단위) 구매주문을 확보했고 2027년 상반기부터 출하된다고 합니다. 2026년 4분기부터는 CPO 관련 의미 있는 매출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JP모건) 루멘텀 실적전 노트
센티먼트: 주가가 연초 대비 +157%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포지셔닝은 소폭 롱으로 급격히 되돌아왔으며, 스트리트 상위권에 근접했던 사믹의 이익 전망치는 이제 F28 EPS $35+ 라는 바이사이드 서베이 기대치에 비하면 오히려 소박해 보입니다. 그러나 최근 스트리트의 강세 네트워킹 TAM 전망은 투자자들에게 꿈을 꿀 여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강세론자들은 놀라운 EPS 상향 랠리를 뒷받침해온 모든 요인들을 강조합니다: 강한 마진(특히 초고출력 레이저 부문), CPO를 통해 이어지는 방대한 네트워킹 기회, OCS 성장, 절제된 OpEx, 그리고 향후 12~18개월 내 분기 매출 런레이트 두 배 달성에 대한 가이던스. 물론 가장 큰 반론은 얼마나 태양 가까이까지 날 의향이 있느냐는 것으로, 약세론자들은 새로운 기술 및/또는 공급업체(중국 소싱 포함)가 결국 레이저 병목을 해소할 것이라고 다양한 근거를 들어 주장합니다.
포지셔닝 스코어 (크라우디드 롱 = 5; 크라우디드 숏 = -5): +2
내재 변동폭: +9.5%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지난 4월 마지막 2주간 기관들이 역대급 매도세를 벌임.

2021년 초 밈주식이 주도한 성장주 버블을 제외하면 10년 만에 가장 큰 규모라고 합니다.

흥미로운 점은 이번 매도세는 기존에 보유하던 매수 포지션을 처분하는 거래가 많았다는 점.

특히 반도체와 기술 섹터에서 광범위한 위험 축소 매도세가 관측됐습니다.

이번 매도세는 두 가지로 접근할 수 있는데 일단 부정적인 매크로 환경(금리, 이란, 물가 등)에 비해 기술 섹터가 너무 과도한 프리미엄을 받아 위험을 축소하려는 움직임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른 한 가지는 해당 섹터에 대한 쏠림 현상이 임계점에 도달하면서 기관들이 이익을 실현하고 펀더멘털이 검증된 다른 종목들로 자금을 이동시키고 있다는 겁니다.

어쨋든 중요한 점은 이 데이터가 보여주는 중요한 점은 헤지펀드들이 핵심 자산을 실제로 시장에 투매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지수는 오르지만 거래량이 급격히 낮아지는 것도 비슷한 맥락으로 봐야겠죠.

지수는 오르지만 시장이 가벼워지고 있습니다. 물론 이것이 하락의 가능성을 의미하지는 않지만 시장이 어느 방향이건 더 크게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는 하죠.

ITK / 미주투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글로벌 AI 기업들의 시장가치 순위

» xAI/SpaceX가 1조7,500억달러로 압도적 1위를 기록 중. 이는 단순한 생성형 AI 모델 기업을 넘어 위성통신, 데이터 인프라, 로보틱스, 자율주행까지 아우르는 통합형 AI 생태계 프리미엄이 반영된 결과

» 2위는 8,250억달러의 OpenAI. ChatGPT를 기반으로 한 범용 AI 플랫폼 지위를 확보하면서 기업용 AI 소프트웨어, 에이전트, API 수익화 기대감이 높은 밸류에이션으로 연결

» 3위는 Anthropic으로 3,800억달러 수준. Claude 모델을 중심으로 안정성과 기업용 수요를 확보하면서 OpenAI의 대항마로 평가받고 있으며, 대형 클라우드 사업자와의 전략적 협업이 가치 상승을 이끌고 있는 상황

» 중위권에는 AI 인프라 및 응용 서비스 기업들이 포진. Databricks가 1,340억달러, Waymo가 1,260억달러, CoreWeave가 600억달러, Figure AI가 480억달러로 평가. AI 모델 그 자체보다 이를 실제 산업에 구현하는 데이터 플랫폼, GPU 클라우드, 자율주행,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들의 가치가 빠르게 부각되고 있다는 의미

» 성장성이 높은 기업으로는 Perplexity AI 210억달러, Mistral AI 160억달러, Scale AI 160억달러가 포함. 이들은 각각 AI 검색, 유럽형 LLM, 데이터 학습 인프라라는 틈새 영역에서 전략적 가치를 인정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LTR US) 1Q26 리뷰 - AIP is the No Slop Zone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팔란티어는 역대 최고 실적을 다시 한 번 경신했습니다. 매출 성장률은 85%에 달하고, Rule of 40은 145%입니다. 성장에서는 비판 지점이 없습니다. 27년에는 100% 성장을 바라보고 있으니까요

미국 커머셜 매출이 컨센서스(Factset)를 하회하는 모습이지만, 특정 프로그램이 정부 고객으로 전환된 효과입니다.

팔란티어가 강조하는 것은 AIP가 AI Slop이 없는 운영형 AI 플랫폼이라는 점입니다.

AI 모델 성능 수렴 및 토큰 가격 하락 트렌드 속 AI 사용량은 폭증할 것이고, 실제 기업 운영에 AI를 적용하기 위해서는 단순 AI 모델이 아니라 온톨로지를 비롯해 거버넌스, 감사 및 추적, 권한 통제, 비용 귀속 등의 지원이 필요합니다.

팔란티어는 오류, 허위, 저품질 결과물을 통제할 플랫폼과 인프라로 차별화 포지셔닝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프론티어 AI 기업 경쟁과 수요 대응 관련 우려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사실 AI 랩의 영역 확장 우려는 완벽한 소멸이 불가능한 이슈입니다. 높은 성장을 통해 증명해야합니다.

국가 안보를 비롯한 정부 사업에 우선 순위를 부여하는 것도 팔란티어 입장에서는 당연하지만, 커머셜 모멘텀에는 일종의 제약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전반의 디레이팅 국면에서 PSR 밸류에이션에 대한 효용성도 낮아지는 모습입니다. 적자라면 오픈AI나 앤스로픽 정도로 성장해야지?에 대한 변명이 쉽지 않으니까요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f0TiXB

(2026/5/6 공표자료)
Forwarded from 루팡
IREN, AI 클라우드 역량 강화를 위해 '미란티스(Mirantis)' 인수 발표

IREN Limited( $IREN)가 클라우드 인프라 및 쿠버네티스(Kubernetes) 오케스트레이션 전문 기업인 미란티스(Mirantis)를 인수하기 위한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1. 인수 개요
인수 금액: 약 6억 2,500만 달러 (전액 IREN 보통주로 지급)

인수 목적: IREN의 AI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 역량 강화 및 기업용 지원 서비스 확대

미란티스(Mirantis) 소개: 1,500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 고객을 보유한 클라우드 인프라 전문 기업으로, NVIDIA의 'AI Cloud Ready' 이니셔티브의 창립 파트너입니다.


2. 4대 핵심 기대 효과
이번 인수를 통해 IREN은 자사의 플랫폼을 다음 네 가지 영역에서 크게 강화할 예정입니다.

배포 역량 강화: IREN의 기존 베어메탈 GPU 인프라에서 워크로드를 더 빠르게 배포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운영 가시성 향상: 고객 환경의 모니터링, 성능 가시성 및 관리 기능을 개선합니다.

고객 지원 확대: 기술 지원, 서비스 인도(Delivery) 및 기업 운영에 관한 전문 지식을 추가 확보합니다.

시장 접근성 확대: 기존 AI 네이티브 고객뿐만 아니라 신규 기업용 AI 워크로드까지 서비스 범위를 넓힙니다.


3. 주요 기술 및 향후 계획
k0rdent AI 플랫폼: 미란티스의 핵심 플랫폼으로, 베어메탈, 가상 머신(VM), 쿠버네티스 환경 전반에서 AI 인프라 관리를 돕습니다.

독립적 운영: 인수가 완료된 후에도 미란티스는 IREN의 독립 자회사 형태로 운영됩니다. 기존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계속 제공하는 동시에 IREN의 AI 클라우드 구축을 지원하게 됩니다.


4. 경영진 코멘트

대니얼 로버츠(IREN 공동 CEO): "IREN의 강점은 전력 확보부터 데이터센터 구축, GPU 배치까지의 실행력에 있습니다. 미란티스는 이러한 인프라가 고객을 위해 더 효율적으로 관리되고 운영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줄 것입니다."

알렉스 프리들랜드(미란티스 CEO): "AI는 새로운 고객 요구사항을 만들어내고 있으며, 개방적이고 유연하며 확장이 용이한 플랫폼이 필요합니다. 양사의 결합으로 AI 인프라 공급 속도를 높이고 k0rdent AI 플랫폼을 더욱 발전시킬 것입니다."

https://iren.gcs-web.com/static-files/8a8f0e9e-762a-45ca-9e75-810a4b3bf845
네오 클라우드 기업, 구글 TPU 도입에 선 긋기

: 구글은 TPU를 클라우드 내부 전용에서 벗어나 고객 데이터센터 직접 판매로 전략 전환. 범용 확산보다 선별된 고객(금융, 프론티어 AI) 중심 제한적 공급

: 반면Nebius, Lambda, CoreWeave는 단기 TPU 도입 부재 → 수요의 대부분이 엔비디아 GPU에 집중

: TPU 수요는 구글 출신 사용자 등 일부에 국한. 주요 TPU 사용자(구글, 앤스로픽, 메타)조차 GPU 병행 사용 → TPU 단독 생태계 미형성

: 구글도 네오클라우드 활용 확산 전략에서 후퇴. Fluidstack 중심 단일 파트너 + 앤스로픽 딜로 전환 → 외부 시장이 아직 제한적임을 반영

: 구글, TPU 확산을 위해 JV(투자사와 공동) 설립 + SPV 기반 리스 구조도 논의 중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앤스로픽, 구글 클라우드 및 칩에 2,000억 달러 지출 약정

: 4월 말 구글은 앤스로픽에 400억 달러 투자 및 5GW 컴퓨팅 캐파 제공 발표. 당시 약정 금액은 공개 x

: 앤스로픽 약정 금액이 향후 5년간 약 2,000억 달러 지출 규모라는 보도. 1Q 구글 클라우드 백로그는 4,620억 달러

: 오픈AI는 ‘26년 서버에 약 450억 달러 지출 예상. 그렉 브록만은 500억 달러 지출 언급(vs ’25년 170억 달러)

: 앤스로픽은 ‘26년 서버 임대에 200억 달러 이상 지출 전망. ‘25년의 3배 수준(12월 중순 전망)

: AWS는 2월 오픈AI와 1,000억 달러 지출 약정 확대. 4월 앤스로픽과 10년 5GW 1,000억 달러 계약도 체결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루팡
구글-앤스로픽: 2,000억 달러 규모의 초대형 계약

1. 계약의 핵심 내용
알파벳(NASDAQ: GOOGL)의 주가를 시간 외 거래에서 2%나 끌어올린 이번 소식의 핵심은 앤스로픽이 향후 5년간 구글 클라우드에 약 2,000억 달러(한화 약 270조 원 이상)를 지출하기로 약속했다는 점입니다.

시점: 이 계약은 2027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비중: 이 금액은 구글이 최근 투자자들에게 공개한 전체 클라우드 매출 수주 잔고(Backlog)의 40%가 넘는 엄청난 비중입니다.

인프라: 구글은 이에 대응하여 앤스로픽에 5기가와트(GW) 규모의 서버 용량을 제공하기로 확약했습니다.

AI 기업들의 폭발적인 서버 지출 현황
빅테크 기업들이 AI 스타트업에 투자한 돈이 다시 클라우드 사용료라는 '매출'로 돌아오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앤스로픽(Anthropic): 올해 서버 임대료로만 200억 달러 이상을 지출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작년 지출액의 3배에 달하는 수치이며, 최근 매출 성장세를 고려하면 실제 지출은 이보다 더 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픈AI(OpenAI): 현재 가장 큰 손인 오픈AI는 올해 약 450억 달러를 서버 비용으로 쓸 전망입니다. 작년 170억 달러에서 폭발적으로 증가한 수치이며, 이 돈의 대부분은 13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한 마이크로소프트(MS)로 흘러 들어갑니다.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anthropic-commits-spending-200-billion-googles-cloud-chips

https://www.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alphabet-stock-climbs-2-on-report-of-massive-anthropic-deal-4660985
M7에서 유일하게 신고가 행진중인 두회사

아마존과 알파벳의 공통점은 강력한 클라우드 인프라와 자체 AI 반도체 역량을 바탕으로 AI 생태계의 주도권을 쥐고 있다는 점

두 회사는 각각 AWS와 Google Cloud라는 거대한 플랫폼을 운영하며 전 세계 기업들에 AI 연산 환경을 제공하고 있음

특히 엔비디아와 같은 외부 칩에만 의존하지 않고, 아마존은 Trainium, Inferentia, 알파벳은 TPU라는 독자적인 AI 가속기를 직접 설계하여 운영 효율성과 비용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

결과적으로 두 회사는 본업인 이커머스와 광고 사업에서 창출되는 막대한 현금 흐름을 AI 인프라 확장에 투입함으로써, 하드웨어부터 소프트웨어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AI 수직 계열화를 완성했다는 공통점
셀사이드에서 참 난감해할 인텔

한창때 테슬라처럼 그냥 무시하는 전략으로 가지 않을까 싶음
마이크론, AI 메모리 수요 폭발에 11%↑…사상 최고가 경신 - 뉴스1

미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이 인공지능(AI) 수요 급증에 힘입어 주가가 11% 급등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초대형 저장장치 출시와 신용등급 상향이 동시에 터졌다. 마이크론은 이날 245테라바이트(TB) 용량의 '6600 ION SSD'를 출하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현재 상용화된 SSD 가운데 최대 용량으로, 기존 하드디스크 대비 최대 82% 적은 서버 공간으로 더 많은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다.

신용평가사 피치는 마이크론의 신용등급을 기존 BBB에서 BBB+로 상향 조정하고 전망을 안정적으로 제시했다. 피치는 "지난 1년간 대규모 부채 상환을 통해 재무 구조가 개선됐다"며 "AI 수요 확대가 수익성과 매출 가시성을 크게 높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메모리 수요가 급증하면서 고객사들이 장기 공급 계약을 통해 물량 확보에 나서는 점이 긍정적으로 반영됐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157479
오늘 반도체 급등에 대한 JPM의 몇몇 코멘트정리

• CSP들의 실적 발표 이후 AI Capex 트레이드 재점화

• SK하이닉스 주가 급등에 따른 동반 강세 지속 (한국 → 미국 → 한국 → 미국)

• 삼성전자 파업 이슈가 반도체 시장 수급에 미치는 영향 주목

• DRAM ETF 및 코스피 시장의 투기적 매수세가 하방 지지력

• MU팀이 유럽 시장에서 마케팅 활동을 진행 중이라는 썰
냉정하게 지금이 버블 or 투기장세인지, 펀더멘털장세인지 구분짓기는 어려울거라 생각

다만 한국주식 투자자 입장에서 봤을때, 지금은 ‘수익 극대화’라는 목표를 두고 가야하는게 맞다는 생각이다.

어제까지 시장과 반대로 생각했더라도, 시장이 나의 생각과 다른 방향으로 간다면 시장에 바로 순응해야한다.

한국 주식시장의 불꽃슈팅은 그 어느 나라보다 강력하다. 늘 그랬다.

대세 상승기의 상승세를 놓친 이후, 기회손실을 추후에 개별종목으로 메이크업 하려면 굉장히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한국의 순환매 장세는 늘 짧고, 주도주 장세는 길고 강력하다.

코스피의 YTD 상승률은 +65%. 앞으로 코스피 지수가 어디까지 갈수 있을지 상상하기 어려운 상황인데,

나의 계좌 수익률도 한번 점검해보고, 내가 미스한 부분은 없었는지 냉정하게 생각해봐야할 타이밍이라고 본다.
Wedbush) AMD; 강한 CPU 수요가 실적을 뒷받침할 것. 목표가 $400

당사는 AMD가 CPU 강세를 바탕으로 어닝 서프라이즈 및 가이던스 상향을 달성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판단합니다. 더 중요한 것은, 서버 컴퓨트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가 GPU/AI 매출의 램프업이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될 경우를 대비한 일종의 보험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1분기 실적 전망과 관련하여, 당초 시장에서는 강한 CPU 수요와 가격 개선이 가이던스 상향으로 이어질 것을 기대하였으나 AMD는 이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다소 실망스러운 결과를 낳았습니다. 그러나 가이던스와는 무관하게 실제 서버 CPU 수요는 에이전틱 AI에 의해 견인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고, 2분기에는 DRAM 공급 제약이라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수요 강세가 공급 부족으로까지 이어지는 상황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서버 CPU 수요 강세와 예상보다 탄탄한 PC 공급망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AMD가 1분기 자사 전망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달성할 수 있는 여건이 갖춰져 있다고 판단하며, 이를 반영하여 추정치를 소폭 상향 조정하였습니다.

2분기 전망에 대해서는, 4분기 실적 발표 당시와 유사하게 바이사이드의 기대가 다시금 서버 컴퓨트 판매 강세에 기반한 더 나은 가이던스를 예상하는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서버 컴퓨트는 가격 프리미엄과 높은 마진 특성을 갖춘 세그먼트인 만큼, 이 부문의 성장이 전체 매출 믹스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질수록 AMD 전체 마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최종 시장의 타이트한 수급 여건을 고려할 때, AMD가 이번 분기에는 시장의 기대에 부합하는 결과를 내놓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2026년 및 2027년 시사점과 관련해서는, AMD의 핵심 성장 동력이 서버 CPU가 아닌 데이터센터 AI/GPU 판매에 있다는 점을 재확인하고 있습니다. 다만 차세대 GPU인 MI450/455의 램프업 가시성은 여전히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서버 CPU의 공급 부족 상황은 GPU 램프업이 다소 지연될 경우 AMD에게 일종의 안전판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기판 및 첨단 로직 등의 공급 자원을 미충족 서버 컴퓨트 수요 지원으로 유연하게 전환할 수 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됩니다. 이러한 분석을 종합하여, 서버 CPU 수치의 업사이드뿐 아니라 GPU 및 CPU를 아우르는 AMD의 전반적인 성장 능력에 대한 확신을 높이며 CQ2'26 이후 매출 추정치를 상향 조정하였습니다.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는 FY2027 EPS 추정치에 순현금을 가산한 뒤 약 36배의 PER을 적용하여 목표주가 400달러를 산출하였으며, 이는 최근 수년간 AMD의 가속 성장 국면에서 사용해 온 피크 멀티플 수준과 일치합니다.
-AMD 주가 시간외 +4% 상승 중
-1Q 매출액 컨센 4%, EPS 6% 상회
-2Q 매출 가이던스 컨센 6% 상회. 2Q GPM 56%로 제시

-경영진 주요 코멘트: “추론(inferencing)과 에이전틱 AI(agentic AI)가 고성능 CPU 및 가속기 수요를 지속적으로 끌어올리면서 강한 모멘텀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공급을 확대해 나가면서 서버 성장세가 의미 있게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MI450 시리즈와 Helios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과 협업 논의도 더욱 강화되고 있습니다. 주요 고객들의 수요 전망은 당초 우리의 예상치를 상회하고 있으며, 대규모 구축(deployment) 프로젝트 파이프라인도 확대되고 있어 향후 성장 경로에 대한 가시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