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5/6, 장 시작 전 생각: 외국인과 칠천피, 키움 한지영]
- 다우 -0.4%, S&P500 +0.4%, 나스닥 +0.8%
- 마이크론 +11.1%, 샌디스크 +12.0%, AMD +4.0%(시간외 +14%대)
- WTI 102.4달러, 미 10년물 금리 4.42%, 달러/원 1,476.2원
1.
국내 휴장기간(4~5일) 미국 증시는 전쟁 충격은 제한된 가운데 반도체주 랠리에 힘입어 나스닥을 중심으로 강세를 보였네요.
(2거래일 누적 등락률: 다우 -0.4%, S&P500 +0.4%, 나스닥 +0.8%)
4일(월) 이란의 UAE에 대한 드론 공격 등에 따른 중동 불확실성 재확대 여파로 유가 급등, 미국 금리 상승 등이 출현함에 따라 약세를 보였으나,
5일(화) 미 국방부 장관의 휴전 유지 발언으로 인한 유가 상승 진정, AI GPU 및 CPU 수요 급증 기대감에 따른 마이크론(+11.1%), 샌디스크(+12.0%), 인텔(+12.9%) 등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급등(+4.2%)이 지수 반등을 견인했습니다.
2.
최근 UAE에 대한 이란의 공격 논란(이란 측은 부인),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규제 도입(이란을 통한 사전 허가), 트럼프의 주 후반 전쟁 재개 가능성 발언 등 전쟁 노이즈는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1분기 실적시즌이 진행 중이며, 3~4월 중 우려했던 것보다 주요 기업들의 실적이 선방하고 있다는 점이 이 같은 충격을 완충시키고 있네요.
(Factset 데이터상 실적 발표한 미국 S&P500 기업 중 85%가 어닝 서프라이즈)
물론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팔란티어(-6.9%)가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급락하긴 했으나, 현재는 소프트웨어보다 메모리, 하드웨어 주식들이 견인하고 있는 장세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미국 장 마감 후 AMD(+4.0%)가 AI 수요 호조에 따른 CPU, GPU 가속화에 힘입어 어닝 서프라이즈 및 가이던스를 상향함에 따라,
시간외에서 10%대 급등세를 연출하고 있다는 점은 금일 국내외 주요국 증시에 전쟁 불확실성을 상쇄시켜주는 재료가 될 전망입니다.
3.
오늘 코스피는 미-이란 전쟁 노이즈발 높은 유가 및 금리 레벨 부담에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대 강세, AMD의 시간외 주가 급등 효과 등이 외국인의 수급 여건을 개선시키면서 7,000pt 돌파를 시도할 전망입니다.
4.
위에 공유드린 <그림>에서 보다시피,
현재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4월 월간 4.4조원대 순매수로 전환한 이후 5월 첫 거래일부터 역대급 순매수를 기록했습니다.
(5월 4일 외국인 코스피 일간 순매수 금액 2.9조원, 이 중 반도체 순매수 금액은 2.8조원으로 전체 순매수의 96%를 차지)
외국인의 이 같은 2.9조원 순매수는 2025년 10월 2일(+3.1조원), 2026년 2월 12일(+3.0조원)에 이어 2000년 이후 역대 3위의 순매수 금액을 경신한 것이네요.
물론 코스피 시가총액 대비 순매수 금액으로 계산 시 순위는 309위로 내려갑니다.
그래도 비중은 0.05%로 상위 5% 내에 해당되는 순매수 비중이라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동시에 외국인 수급은 1) 투자심리상 다른 주체보다 더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며, 2) 단기 고점 부담이 있는 반도체의 신고가 경신을 이끌었다는 점에서, 4일 2.9조원대 순매수는 유의미한 것으로 보이네요.
5.
더 나아가, 절대 금액 기준 상위 10위까지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수 이후 코스피 평균 수익률을 계산해보면, D+5일 +3.0%, D+10일 +3.3%, D+20일 +5.8%로 집계되는 등 지수 모멘텀이 연장됐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단기 폭등한 감이 있기에, 주중 남은 기간 숨고르기 압력, 혹은 외국인의 단기 차익실현 물량 출회에 직면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그러나 1분기 실적시즌 이후 코스피의 이익 모멘텀 가속화는 현재 진행형이며, 이전 역대급 순매수일에 비해 절대적인 이익 레벨이나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습니다.
(ex: 4일 기준 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860조원대 vs 1개월 전 660조원대, 4일 기준 선행 PER 7.16배 vs 1개월 전 7.75배)
이를 고려 시, 중기적으로 AI 밸류체인 등 “주도주 중심의 코스피 우상향 추세, 외국인 순매수의 연속성”을 대응 전략의 기본 가정으로 반영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오늘도 날씨가 무척 선선하고 미세먼지도 좋다고 합니다.
그래도 꽃가루 지수는 “높음”이라고 하니, 꽃가루 알러지 있으신 분들은 컨디션 관리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하시고, 돈 많이 버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033
- 다우 -0.4%, S&P500 +0.4%, 나스닥 +0.8%
- 마이크론 +11.1%, 샌디스크 +12.0%, AMD +4.0%(시간외 +14%대)
- WTI 102.4달러, 미 10년물 금리 4.42%, 달러/원 1,476.2원
1.
국내 휴장기간(4~5일) 미국 증시는 전쟁 충격은 제한된 가운데 반도체주 랠리에 힘입어 나스닥을 중심으로 강세를 보였네요.
(2거래일 누적 등락률: 다우 -0.4%, S&P500 +0.4%, 나스닥 +0.8%)
4일(월) 이란의 UAE에 대한 드론 공격 등에 따른 중동 불확실성 재확대 여파로 유가 급등, 미국 금리 상승 등이 출현함에 따라 약세를 보였으나,
5일(화) 미 국방부 장관의 휴전 유지 발언으로 인한 유가 상승 진정, AI GPU 및 CPU 수요 급증 기대감에 따른 마이크론(+11.1%), 샌디스크(+12.0%), 인텔(+12.9%) 등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급등(+4.2%)이 지수 반등을 견인했습니다.
2.
최근 UAE에 대한 이란의 공격 논란(이란 측은 부인),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규제 도입(이란을 통한 사전 허가), 트럼프의 주 후반 전쟁 재개 가능성 발언 등 전쟁 노이즈는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1분기 실적시즌이 진행 중이며, 3~4월 중 우려했던 것보다 주요 기업들의 실적이 선방하고 있다는 점이 이 같은 충격을 완충시키고 있네요.
(Factset 데이터상 실적 발표한 미국 S&P500 기업 중 85%가 어닝 서프라이즈)
물론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팔란티어(-6.9%)가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급락하긴 했으나, 현재는 소프트웨어보다 메모리, 하드웨어 주식들이 견인하고 있는 장세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미국 장 마감 후 AMD(+4.0%)가 AI 수요 호조에 따른 CPU, GPU 가속화에 힘입어 어닝 서프라이즈 및 가이던스를 상향함에 따라,
시간외에서 10%대 급등세를 연출하고 있다는 점은 금일 국내외 주요국 증시에 전쟁 불확실성을 상쇄시켜주는 재료가 될 전망입니다.
3.
오늘 코스피는 미-이란 전쟁 노이즈발 높은 유가 및 금리 레벨 부담에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대 강세, AMD의 시간외 주가 급등 효과 등이 외국인의 수급 여건을 개선시키면서 7,000pt 돌파를 시도할 전망입니다.
4.
위에 공유드린 <그림>에서 보다시피,
현재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4월 월간 4.4조원대 순매수로 전환한 이후 5월 첫 거래일부터 역대급 순매수를 기록했습니다.
(5월 4일 외국인 코스피 일간 순매수 금액 2.9조원, 이 중 반도체 순매수 금액은 2.8조원으로 전체 순매수의 96%를 차지)
외국인의 이 같은 2.9조원 순매수는 2025년 10월 2일(+3.1조원), 2026년 2월 12일(+3.0조원)에 이어 2000년 이후 역대 3위의 순매수 금액을 경신한 것이네요.
물론 코스피 시가총액 대비 순매수 금액으로 계산 시 순위는 309위로 내려갑니다.
그래도 비중은 0.05%로 상위 5% 내에 해당되는 순매수 비중이라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동시에 외국인 수급은 1) 투자심리상 다른 주체보다 더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며, 2) 단기 고점 부담이 있는 반도체의 신고가 경신을 이끌었다는 점에서, 4일 2.9조원대 순매수는 유의미한 것으로 보이네요.
5.
더 나아가, 절대 금액 기준 상위 10위까지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수 이후 코스피 평균 수익률을 계산해보면, D+5일 +3.0%, D+10일 +3.3%, D+20일 +5.8%로 집계되는 등 지수 모멘텀이 연장됐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단기 폭등한 감이 있기에, 주중 남은 기간 숨고르기 압력, 혹은 외국인의 단기 차익실현 물량 출회에 직면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그러나 1분기 실적시즌 이후 코스피의 이익 모멘텀 가속화는 현재 진행형이며, 이전 역대급 순매수일에 비해 절대적인 이익 레벨이나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습니다.
(ex: 4일 기준 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860조원대 vs 1개월 전 660조원대, 4일 기준 선행 PER 7.16배 vs 1개월 전 7.75배)
이를 고려 시, 중기적으로 AI 밸류체인 등 “주도주 중심의 코스피 우상향 추세, 외국인 순매수의 연속성”을 대응 전략의 기본 가정으로 반영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오늘도 날씨가 무척 선선하고 미세먼지도 좋다고 합니다.
그래도 꽃가루 지수는 “높음”이라고 하니, 꽃가루 알러지 있으신 분들은 컨디션 관리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하시고, 돈 많이 버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033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 DAOL Daily Morning Brief (5/6)
▶️ 미국증시: Dow (+0.73%), S&P500 (+0.81%), Nasdaq (+1.03%)
- 미국증시, 미국 측 휴전 유효 발언에 투자심리 개선되며 반도체 관련 종목 중심으로 매수세 유입, S&P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사상 최고치 마감. 일부 언론에서 이번 주 후반 트럼프의 공격 재개 가능성을 제기했으나 시장 영향은 제한적
- 호주 RBA, 기준금리를 4.35%로 25bp 인상
- 미셸 블록 RBA 총재, 현재의 기준금리가 다소 긴축적이며 인플레이션 충격을 일부 억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 마이크론, 피치가 부채 감축과 AI 기반 메모리 수요 급증을 이유로 신용등급을 상향 조정하자 +11.1% 상승
- 애플, 인텔과 삼성전자와의 협력을 통한 공급망 안정화 기대가 부각되며 +2.7% 상승
- 알파벳, AI 기반 CAPEX 확대의 일환으로 최소 30억 유로 규모 채권 발행을 발표하자 +1.2% 상승
- S&P500, 소재 +1.7%, 기술 +1.6%, 산업 +0.9% 등 11개 업종 모두 상승
▶️ 미국국채: 2yr 3.94%(-1.2bp), 10yr 4.424%(-1.4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하락과 ISM 서비스업 물가지수(70.7)의 예상치(73.5) 하회에 하락
▶️ FX: JPY 157.88(+0.41%), EUR 1.169(+0.02%), Dollar 98.49(+0.11%)
- 달러 인덱스, 미·이란 전쟁 주시하며 제한적인 등락, 일본의 외환당국 개입 이후 되돌림으로 엔화 약세가 나타나며 소폭 강세
▶️ Commodity: WTI $102.27(-3.90%), Brent $110.5(-3.44%)
- WTI, 호르무즈 해협 내 미·이란 충돌 지속에도 미 국방장관이 "휴전은 끝나지 않았다"고 발언하자 하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7x8QXLE
▶️ 미국증시: Dow (+0.73%), S&P500 (+0.81%), Nasdaq (+1.03%)
- 미국증시, 미국 측 휴전 유효 발언에 투자심리 개선되며 반도체 관련 종목 중심으로 매수세 유입, S&P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사상 최고치 마감. 일부 언론에서 이번 주 후반 트럼프의 공격 재개 가능성을 제기했으나 시장 영향은 제한적
- 호주 RBA, 기준금리를 4.35%로 25bp 인상
- 미셸 블록 RBA 총재, 현재의 기준금리가 다소 긴축적이며 인플레이션 충격을 일부 억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 마이크론, 피치가 부채 감축과 AI 기반 메모리 수요 급증을 이유로 신용등급을 상향 조정하자 +11.1% 상승
- 애플, 인텔과 삼성전자와의 협력을 통한 공급망 안정화 기대가 부각되며 +2.7% 상승
- 알파벳, AI 기반 CAPEX 확대의 일환으로 최소 30억 유로 규모 채권 발행을 발표하자 +1.2% 상승
- S&P500, 소재 +1.7%, 기술 +1.6%, 산업 +0.9% 등 11개 업종 모두 상승
▶️ 미국국채: 2yr 3.94%(-1.2bp), 10yr 4.424%(-1.4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하락과 ISM 서비스업 물가지수(70.7)의 예상치(73.5) 하회에 하락
▶️ FX: JPY 157.88(+0.41%), EUR 1.169(+0.02%), Dollar 98.49(+0.11%)
- 달러 인덱스, 미·이란 전쟁 주시하며 제한적인 등락, 일본의 외환당국 개입 이후 되돌림으로 엔화 약세가 나타나며 소폭 강세
▶️ Commodity: WTI $102.27(-3.90%), Brent $110.5(-3.44%)
- WTI, 호르무즈 해협 내 미·이란 충돌 지속에도 미 국방장관이 "휴전은 끝나지 않았다"고 발언하자 하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7x8QXLE
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 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2026년 5월 6일 수요일)
(https://t.me/selfstudyview)
"반도체 초강세 속 나스닥 사상 최고! 인텔·마이크론 폭등과 AMD 실적 잭팟"
✅ 핵심 요점
미 증시 사상 최고치: 나스닥(+1.03%)과 S&P500(+0.81%)이 하루 만에 다시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 관리: 미 국방부 장관이 "이란과의 휴전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고 밝히며 확전 우려를 잠재웠고, 이에 따라 국제유가와 국채 금리가 하락하며 시장에 안도감을 줬습니다.
반도체 랠리 주도: 애플과의 파운드리 협력 논의 보도에 인텔(+12.9%)이, 역대 최대 용량 SSD 공개에 마이크론(+11.0%)이 폭등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4.23%)를 견인했습니다.
AMD 실적 서프라이즈: 장 마감 후 발표된 AMD 실적이 데이터센터 매출 호조로 예상을 상회했고, 강력한 가이던스까지 제시하며 시간외에서 10% 이상 폭등 중
경제 지표 혼조: 4월 서비스업 PMI는 예상을 소폭 하회했으나, 3월 구인 건수(JOLTs)는 견조하게 나타나며 노동 시장의 수요가 여전함을 보여줬습니다.
📊 시장 요약
AI 인프라의 강력한 힘: 마이크론의 시총 7천억 달러 돌파와 AMD의 호실적은 AI 반도체 수요가 단순한 거품이 아님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SSD(데이터센터용)와 HBM 중심의 랠리 지속
소프트웨어/플랫폼 명암: 팔란티어(-6.9%)는 실적 호조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 부담에 급락한 반면, 핀터레스트(+6.8%)는 광고 매출 성장 기대로 급등하며 종목별 차별화가 뚜렷.
지정학적 상황 관리: 미국 정부가 이란과의 충돌을 '확전'보다는 '상황 관리' 쪽으로 무게를 싣고 있어, 시장의 무게 중심이 다시 '매크로'에서 '실적'으로 빠르게 이동 중.
(https://t.me/selfstudyview)
"반도체 초강세 속 나스닥 사상 최고! 인텔·마이크론 폭등과 AMD 실적 잭팟"
✅ 핵심 요점
미 증시 사상 최고치: 나스닥(+1.03%)과 S&P500(+0.81%)이 하루 만에 다시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 관리: 미 국방부 장관이 "이란과의 휴전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고 밝히며 확전 우려를 잠재웠고, 이에 따라 국제유가와 국채 금리가 하락하며 시장에 안도감을 줬습니다.
반도체 랠리 주도: 애플과의 파운드리 협력 논의 보도에 인텔(+12.9%)이, 역대 최대 용량 SSD 공개에 마이크론(+11.0%)이 폭등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4.23%)를 견인했습니다.
AMD 실적 서프라이즈: 장 마감 후 발표된 AMD 실적이 데이터센터 매출 호조로 예상을 상회했고, 강력한 가이던스까지 제시하며 시간외에서 10% 이상 폭등 중
경제 지표 혼조: 4월 서비스업 PMI는 예상을 소폭 하회했으나, 3월 구인 건수(JOLTs)는 견조하게 나타나며 노동 시장의 수요가 여전함을 보여줬습니다.
📊 시장 요약
AI 인프라의 강력한 힘: 마이크론의 시총 7천억 달러 돌파와 AMD의 호실적은 AI 반도체 수요가 단순한 거품이 아님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SSD(데이터센터용)와 HBM 중심의 랠리 지속
소프트웨어/플랫폼 명암: 팔란티어(-6.9%)는 실적 호조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 부담에 급락한 반면, 핀터레스트(+6.8%)는 광고 매출 성장 기대로 급등하며 종목별 차별화가 뚜렷.
지정학적 상황 관리: 미국 정부가 이란과의 충돌을 '확전'보다는 '상황 관리' 쪽으로 무게를 싣고 있어, 시장의 무게 중심이 다시 '매크로'에서 '실적'으로 빠르게 이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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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5.06]
▫️전일 미 증시
» S&P500 +0.81%(ATH), Nasdaq +1.03%(ATH), DOW +0.73%
» SOX +4.2%, WTI -3.5%
지정학 리스크 완화
금일 트럼프, "해방 프로젝트 일시 중단…봉쇄는 유지"발표하는 등 지정학 리스크 완화되는 추세. 지난 4일 이란이 UAE 석유시설을 타격하며 유가가 4.4% 급등했지만, 이후 미 국방부가 "휴전이 유지되고 있고, 상선도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게 통과했다"고 확인하면서 시장은 빠르게 안정 되찾은 모습. 5일 마크 루비오 국무장관이 "장대한 분노 작전 종료"를 선언하며 긴장 일단락되는 분위기. 4월초부터 이어진 주식과 유가의 동반 상승(비정상적 동조화)도 점차 해소.
전쟁보다 강한 실적
현재까지 S&P500 발표 기업의 85%가 EPS를 상회, 77%가 매출도 상회. AI 수혜 기업들의 1Q EPS 성장률 +50% YoY(4Q +32%) 4월 ISM 서비스업 PMI 53.6으로 컨센은 하회했지만 22개월 연속 확장 국면을 유지.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이중책무에 대한 양측 위험 모두 증가했다"며 불확실성을 경고하기도.
살반살죽반죽
반도체가 시장을 주도. Apple이 미국 내 프로세서 생산을 위해 Intel·삼성과 협력을 논의 중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인텔 +12.9% 급등, Micron은 +11.1% 상승하며 시가총액 7,000억 달러를 돌파. 이외에도 SanDisk +12.0%, 호실적을 낸 AMD +4.0%(시간외 +14%) 등 반도체 전반에 매수세가 확산. 이에 따라 SOX는 +4.2% 상승하며 신고가를 경신, SMH/QQQ 비율 역시 닷컴버블 이후 26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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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종목 뉴스
» AMD(시간외 +14%)
FY1Q26 매출 $103억(+38% YoY), EPS $1.37으로 컨센 각각 +3.6%, +6.4% 상회. 데이터센터 $58억(+57% YoY)이 핵심. CPU·GPU 동시 수요 강세로 에이전틱 AI 추론 수요가 두 제품에 모두 시너지. 2Q 가이던스 매출 $112억(컨센 +4.2% 상회).
» PLTR(-6.9%)
1Q 매출 +85% YoY, 하지만 미국 상업 부문 매출이 컨센을 하회.
» INTC(+12.9%)
Apple이 미국 내 프로세서 생산을 위해 Intel·삼성과 협업 논의 중이라는 보도. 아직 초기 단계.
» MU(+11.1%)
시가총액 $700B 돌파. CEO "AI 도입은 아직 초기 단계, 고성능 메모리 추가 수요 기대." Fitch 신용등급 BBB→BBB+ 상향.
» GOOGL(시간외 +2%)
앤트로픽이 향후 5년간 Google Cloud에 약 $2,000억 지출 계약. 2027년부터 본격 집행, Google Cloud 전체 수주 잔고의 40% 이상. Google은 5GW 서버 용량 제공.
» COIN(+4%)
인력 14% 감축 발표. CEO "시장 변동성 + AI로 인한 운영 변화 대응." 목요일 1Q 실적 발표 예정.
▫️전일 미 증시
» S&P500 +0.81%(ATH), Nasdaq +1.03%(ATH), DOW +0.73%
» SOX +4.2%, WTI -3.5%
지정학 리스크 완화
금일 트럼프, "해방 프로젝트 일시 중단…봉쇄는 유지"발표하는 등 지정학 리스크 완화되는 추세. 지난 4일 이란이 UAE 석유시설을 타격하며 유가가 4.4% 급등했지만, 이후 미 국방부가 "휴전이 유지되고 있고, 상선도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게 통과했다"고 확인하면서 시장은 빠르게 안정 되찾은 모습. 5일 마크 루비오 국무장관이 "장대한 분노 작전 종료"를 선언하며 긴장 일단락되는 분위기. 4월초부터 이어진 주식과 유가의 동반 상승(비정상적 동조화)도 점차 해소.
전쟁보다 강한 실적
현재까지 S&P500 발표 기업의 85%가 EPS를 상회, 77%가 매출도 상회. AI 수혜 기업들의 1Q EPS 성장률 +50% YoY(4Q +32%) 4월 ISM 서비스업 PMI 53.6으로 컨센은 하회했지만 22개월 연속 확장 국면을 유지.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이중책무에 대한 양측 위험 모두 증가했다"며 불확실성을 경고하기도.
살반살죽반죽
반도체가 시장을 주도. Apple이 미국 내 프로세서 생산을 위해 Intel·삼성과 협력을 논의 중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인텔 +12.9% 급등, Micron은 +11.1% 상승하며 시가총액 7,000억 달러를 돌파. 이외에도 SanDisk +12.0%, 호실적을 낸 AMD +4.0%(시간외 +14%) 등 반도체 전반에 매수세가 확산. 이에 따라 SOX는 +4.2% 상승하며 신고가를 경신, SMH/QQQ 비율 역시 닷컴버블 이후 26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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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종목 뉴스
» AMD(시간외 +14%)
FY1Q26 매출 $103억(+38% YoY), EPS $1.37으로 컨센 각각 +3.6%, +6.4% 상회. 데이터센터 $58억(+57% YoY)이 핵심. CPU·GPU 동시 수요 강세로 에이전틱 AI 추론 수요가 두 제품에 모두 시너지. 2Q 가이던스 매출 $112억(컨센 +4.2% 상회).
» PLTR(-6.9%)
1Q 매출 +85% YoY, 하지만 미국 상업 부문 매출이 컨센을 하회.
» INTC(+12.9%)
Apple이 미국 내 프로세서 생산을 위해 Intel·삼성과 협업 논의 중이라는 보도. 아직 초기 단계.
» MU(+11.1%)
시가총액 $700B 돌파. CEO "AI 도입은 아직 초기 단계, 고성능 메모리 추가 수요 기대." Fitch 신용등급 BBB→BBB+ 상향.
» GOOGL(시간외 +2%)
앤트로픽이 향후 5년간 Google Cloud에 약 $2,000억 지출 계약. 2027년부터 본격 집행, Google Cloud 전체 수주 잔고의 40% 이상. Google은 5GW 서버 용량 제공.
» COIN(+4%)
인력 14% 감축 발표. CEO "시장 변동성 + AI로 인한 운영 변화 대응." 목요일 1Q 실적 발표 예정.
Forwarded from BUYagra
미국 사상 최고치 마감 - 반도체가 주도
📈시장.
• S&P500 +0.81%
• 나스닥 +1.03%
• 다우 +0.73%,
• S&P500·나스닥 모두 사상 최고가.
• 유가 하락이 증시 반등을 이끌었음.
• WTI -3.9%, 102.27달러
• 브렌트 -3.99%, 109.87달러
• 미-이란 휴전은 여전히 불안하지만, Hegseth 국방장관이 “휴전은 유지되고 있다”고 언급.
• 미 상업선 2척과 구축함이 이미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게 통과했다고 밝힘.
• 시장은 호르무즈 리스크를 상당 부분 지나간 이슈로 보기 시작.
• 실적 호조도 지수 상승의 핵심.
• 현재까지 실적 발표한 S&P500 기업 중 약 85%가 예상 상회.
🛢️중동/유가.
• 트럼프는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묶인 선박을 “안내”하겠다고 언급.
• Hegseth는 해협 항로가 clear하다고 평가.
• 유가가 전일 급등 이후 하락.
• 유가 하락 → 인플레·소비 압박 우려 완화 → 주식시장 상승.
• JPMorgan은 분쟁이 6월까지 이어질 경우 유가가 150달러까지 갈 수 있다고 경고.
• Barclays는 고유가가 이미 수요 둔화로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
• 미국 연료 판매량은 전년 대비 8% 감소.
🆙상승종목
🔺반도체 강하게 상승: SOX +4%
🔴Micron +11%, AI로 수요 장기화 기대
🔴Intel +13%, Apple이 칩 공급당 다각화 위해 Intel과 삼성전자와의 협업 검토중
🔴Sandisk +12%
🔴Qualcomm +10%
🔴DuPont +8%
• 1분기 실적이 예상 상회.
• EPS·매출 모두 컨센서스 상회.
• 소재/화학주 내 대표적 실적 호조.
🔴 Pinterest +7%
• 2분기 매출 가이던스 11.3억~11.5억달러.
• 예상 11.1억달러 상회.
📉하락종목
🔵Palantir -7% 안팎
• 1분기 실적은 예상 상회.
• 매출 성장률은 2020년 상장 이후 가장 빠른 수준.
• 연간 가이던스도 상향.
• 그럼에도 차익실현/높은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하락.
🔵Coinbase -2.58%
• 인력 14% 감축 발표.
• Brian Armstrong CEO는 암호화폐 시장 변동성, AI로 인한 업무 방식 변화 때문이라고 설명.
☑️경제지표.
✔️ISM 서비스업 지수 53.6
• 예상 54.0 하회.
• 그래도 50 이상으로 확장 국면 유지.
• 신규주문 53.5로 급락.
• 고용 48.0으로 여전히 위축.
• 가격지수 70.7로 높은 수준 유지.
✔️JOLTS 구인건수 687만건
• 전월 대비 5.6만건 감소.
• 예상 680만건은 소폭 상회.
• 채용은 555만건으로 65.5만건 증가.
• 채용률 3.5%로 상승.
• 해고도 187만건으로 증가.
• 자발적 퇴직은 317만건으로 증가.
☑️시장 코멘트.
• Truist는 현재 시장을 “테플론 시장”으로 표현.
• 지정학, 고유가, 연준 동결, 인플레, 사모대출 우려, AI 고용 대체 우려에도 주가가 버티는 이유는 “이익, 이익, 이익”이라고 설명.
• Horizon Investments는 대형 기술주뿐 아니라 S&P500 전반과 소형주 실적도 강하다고 평가.
• 시장은 미국과 이란 모두 결국 해법을 원한다고 보고 있음.
• 호르무즈 리스크는 이제 큰 유가 쇼크가 없으면 시장의 핵심 변수에서 조금 밀려나는 분위기.
📈시장.
• S&P500 +0.81%
• 나스닥 +1.03%
• 다우 +0.73%,
• S&P500·나스닥 모두 사상 최고가.
• 유가 하락이 증시 반등을 이끌었음.
• WTI -3.9%, 102.27달러
• 브렌트 -3.99%, 109.87달러
• 미-이란 휴전은 여전히 불안하지만, Hegseth 국방장관이 “휴전은 유지되고 있다”고 언급.
• 미 상업선 2척과 구축함이 이미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게 통과했다고 밝힘.
• 시장은 호르무즈 리스크를 상당 부분 지나간 이슈로 보기 시작.
• 실적 호조도 지수 상승의 핵심.
• 현재까지 실적 발표한 S&P500 기업 중 약 85%가 예상 상회.
🛢️중동/유가.
• 트럼프는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묶인 선박을 “안내”하겠다고 언급.
• Hegseth는 해협 항로가 clear하다고 평가.
• 유가가 전일 급등 이후 하락.
• 유가 하락 → 인플레·소비 압박 우려 완화 → 주식시장 상승.
• JPMorgan은 분쟁이 6월까지 이어질 경우 유가가 150달러까지 갈 수 있다고 경고.
• Barclays는 고유가가 이미 수요 둔화로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
• 미국 연료 판매량은 전년 대비 8% 감소.
🆙상승종목
🔺반도체 강하게 상승: SOX +4%
🔴Micron +11%, AI로 수요 장기화 기대
🔴Intel +13%, Apple이 칩 공급당 다각화 위해 Intel과 삼성전자와의 협업 검토중
🔴Sandisk +12%
🔴Qualcomm +10%
🔴DuPont +8%
• 1분기 실적이 예상 상회.
• EPS·매출 모두 컨센서스 상회.
• 소재/화학주 내 대표적 실적 호조.
🔴 Pinterest +7%
• 2분기 매출 가이던스 11.3억~11.5억달러.
• 예상 11.1억달러 상회.
📉하락종목
🔵Palantir -7% 안팎
• 1분기 실적은 예상 상회.
• 매출 성장률은 2020년 상장 이후 가장 빠른 수준.
• 연간 가이던스도 상향.
• 그럼에도 차익실현/높은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하락.
🔵Coinbase -2.58%
• 인력 14% 감축 발표.
• Brian Armstrong CEO는 암호화폐 시장 변동성, AI로 인한 업무 방식 변화 때문이라고 설명.
☑️경제지표.
✔️ISM 서비스업 지수 53.6
• 예상 54.0 하회.
• 그래도 50 이상으로 확장 국면 유지.
• 신규주문 53.5로 급락.
• 고용 48.0으로 여전히 위축.
• 가격지수 70.7로 높은 수준 유지.
✔️JOLTS 구인건수 687만건
• 전월 대비 5.6만건 감소.
• 예상 680만건은 소폭 상회.
• 채용은 555만건으로 65.5만건 증가.
• 채용률 3.5%로 상승.
• 해고도 187만건으로 증가.
• 자발적 퇴직은 317만건으로 증가.
☑️시장 코멘트.
• Truist는 현재 시장을 “테플론 시장”으로 표현.
• 지정학, 고유가, 연준 동결, 인플레, 사모대출 우려, AI 고용 대체 우려에도 주가가 버티는 이유는 “이익, 이익, 이익”이라고 설명.
• Horizon Investments는 대형 기술주뿐 아니라 S&P500 전반과 소형주 실적도 강하다고 평가.
• 시장은 미국과 이란 모두 결국 해법을 원한다고 보고 있음.
• 호르무즈 리스크는 이제 큰 유가 쇼크가 없으면 시장의 핵심 변수에서 조금 밀려나는 분위기.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달러에 대한 글로벌 수요는 역대 최고치
미국 외 지역 은행들이 보유한 역외 미국 달러 예금은 약 14.5조 달러로 사상 최고치. 연준과 미국 국내 상업은행들이 보유한 금액은 19조 달러을 상회
즉, 역외 미국 달러 예금이 현재 미국 국내 은행 예금의 약 43% 수준이며 타 통화대비 독보적인 수준
한편 유로존 외 지역의 역외 은행들이 보유한 유로화 가치는 약 3.5조 달러에 불과
미국 외 지역 은행들이 보유한 역외 미국 달러 예금은 약 14.5조 달러로 사상 최고치. 연준과 미국 국내 상업은행들이 보유한 금액은 19조 달러을 상회
즉, 역외 미국 달러 예금이 현재 미국 국내 은행 예금의 약 43% 수준이며 타 통화대비 독보적인 수준
한편 유로존 외 지역의 역외 은행들이 보유한 유로화 가치는 약 3.5조 달러에 불과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그럼에도 미국채 금리가 빠지는 이유는
ISM 서비스업이 예상치 하회 및 2025년 1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 기록하면서 미국 10년물은 4.4% 초반까지 반락
4월 ISM 서비스업 53.6 vs 예상치 53.7
신규주문 53.5 vs 예상치 57.3
지불가격 70.7 vs 예상치 73.7
고용 48.0 vs 예상치 48.3
지불가격은 전월 대비 소폭 하락했지만 신규주문과 고용 모두 둔화
ISM 서비스업이 예상치 하회 및 2025년 1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 기록하면서 미국 10년물은 4.4% 초반까지 반락
4월 ISM 서비스업 53.6 vs 예상치 53.7
신규주문 53.5 vs 예상치 57.3
지불가격 70.7 vs 예상치 73.7
고용 48.0 vs 예상치 48.3
지불가격은 전월 대비 소폭 하락했지만 신규주문과 고용 모두 둔화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JP Morgan: 6월 중순이면 원유 재고 시스템이 운영상 스트레스 수준에 도달 전망
- 2026 양호한 재고로 시작: 전 세계는 2026년 초 기준 약 84억 배럴의 원유 및 석유제품 재고를 보유하고 있었으, 이는 지난 10년 내 가장 높은 수준 중 하나. 하지만 모든 배럴의 가치와 활용 가능성이 동일한 것은 아님. 총 84억 배럴 가운데 약 52억 배럴은 원유이며, 32억 배럴은 정제 제품.
- 84억 배럴 중 실제로 시스템을 운영상 스트레스 상태로 몰아넣지 않고 현실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물량은 약 8억 배럴에 불과하다는 점. 그리고 현재까지 이미 약 2억8천만 배럴이 소진. 즉 남아 있는 가용 물량은 약 5억8천만 배럴이며 이 수준은 6월 초쯤 도달할 가능성이 높음.
- 나머지 재고 대부분은 사실상 파이프라인 충전 물량, 최소 저장 탱크 유지 수준 그리고 기타 운영상 제약에 묶여 있기 때문.
- 시스템은 원유가 완전히 사라져서 붕괴되는 것이 아님. 실제 문제는 순환 네트워크가 더 이상 충분한 운영상 작업 물량을 확보하지 못하는 순간 발생한다는 것으로 필요한 장소에 재고가 없거나, 필요한 유종/등급이 맞지 않는 상황을 의미.
재고 소진의 속도와 깊이기 깊어질수록 유가는 더 상승하게 되 추가로 1배럴을 더 끌어다 쓰기 위한 경제적 비용 또한 점점 커지게 됨.
#INDEX
- 2026 양호한 재고로 시작: 전 세계는 2026년 초 기준 약 84억 배럴의 원유 및 석유제품 재고를 보유하고 있었으, 이는 지난 10년 내 가장 높은 수준 중 하나. 하지만 모든 배럴의 가치와 활용 가능성이 동일한 것은 아님. 총 84억 배럴 가운데 약 52억 배럴은 원유이며, 32억 배럴은 정제 제품.
- 84억 배럴 중 실제로 시스템을 운영상 스트레스 상태로 몰아넣지 않고 현실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물량은 약 8억 배럴에 불과하다는 점. 그리고 현재까지 이미 약 2억8천만 배럴이 소진. 즉 남아 있는 가용 물량은 약 5억8천만 배럴이며 이 수준은 6월 초쯤 도달할 가능성이 높음.
- 나머지 재고 대부분은 사실상 파이프라인 충전 물량, 최소 저장 탱크 유지 수준 그리고 기타 운영상 제약에 묶여 있기 때문.
- 시스템은 원유가 완전히 사라져서 붕괴되는 것이 아님. 실제 문제는 순환 네트워크가 더 이상 충분한 운영상 작업 물량을 확보하지 못하는 순간 발생한다는 것으로 필요한 장소에 재고가 없거나, 필요한 유종/등급이 맞지 않는 상황을 의미.
재고 소진의 속도와 깊이기 깊어질수록 유가는 더 상승하게 되 추가로 1배럴을 더 끌어다 쓰기 위한 경제적 비용 또한 점점 커지게 됨.
#INDEX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Naver
[속보] 트럼프 "이란과 합의에 상당한 진전…해방 프로젝트 잠시 중단"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을 진행하는 동안, 최근 미국이 추진해오던 호르무즈 해협 선박 유도 작전인 ‘Project Freedom’을 단기간 중단하겠다고 언급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로이터) 유럽 규제당국, 테슬라 FSD에 대해 부정적 인식 강해
테슬라의 완전자율주행(FSD) 시스템이 유럽연합(EU) 승인을 앞두고 여러 유럽 규제당국의 강한 회의론에 직면해 있습니다.
네덜란드 도로 규제기관 RDW는 지난 4월 테슬라 FSD를 승인하고 현재 EU 차원의 승인을 추진 중이며, 관련 위원회 청문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일론 머스크는 "곧 많은 나라에서 승인받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으나, 로이터가 공공기록 열람을 통해 입수한 이메일에 따르면 네덜란드, 스웨덴, 핀란드, 덴마크, 노르웨이 등의 규제당국은 다수의 우려를 제기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주요 우려 사항으로는 FSD의 과속 허용 문제, 결빙 도로에서의 안전성, 운전 중 휴대폰 사용 방지 기능 우회 가능성 등이 있으며, 'Full Self-Driving'이라는 명칭이 소비자에게 오해를 줄 수 있다는 점도 지적되었습니다. 핀란드 당국자는 시속 80km의 빙판길에서의 핸즈프리 주행 허용 여부를 문제 삼았고, 북유럽 규제당국들은 도로 위 무스(말코손바닥사슴) 대응 능력도 문제로 꼽았습니다.
아울러, 머스크가 주주총회에서 고객들에게 규제당국에 압력을 가하도록 독려한 이후 테슬라 지지자들의 이메일이 규제당국에 쏟아진 것에 대해서도 반발이 나왔습니다. 노르웨이 당국자는 이에 대응하는 데 상당한 노력을 쏟아야 했다고 토로했으며, 테슬라의 EU 정책 담당자도 이러한 이메일이 승인 절차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U 전체 승인을 위해서는 회원국의 55%, EU 인구의 65% 이상을 대표하는 위원국의 찬성이 필요하며, 다음 위원회 회의는 7월과 10월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테슬라의 완전자율주행(FSD) 시스템이 유럽연합(EU) 승인을 앞두고 여러 유럽 규제당국의 강한 회의론에 직면해 있습니다.
네덜란드 도로 규제기관 RDW는 지난 4월 테슬라 FSD를 승인하고 현재 EU 차원의 승인을 추진 중이며, 관련 위원회 청문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일론 머스크는 "곧 많은 나라에서 승인받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으나, 로이터가 공공기록 열람을 통해 입수한 이메일에 따르면 네덜란드, 스웨덴, 핀란드, 덴마크, 노르웨이 등의 규제당국은 다수의 우려를 제기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주요 우려 사항으로는 FSD의 과속 허용 문제, 결빙 도로에서의 안전성, 운전 중 휴대폰 사용 방지 기능 우회 가능성 등이 있으며, 'Full Self-Driving'이라는 명칭이 소비자에게 오해를 줄 수 있다는 점도 지적되었습니다. 핀란드 당국자는 시속 80km의 빙판길에서의 핸즈프리 주행 허용 여부를 문제 삼았고, 북유럽 규제당국들은 도로 위 무스(말코손바닥사슴) 대응 능력도 문제로 꼽았습니다.
아울러, 머스크가 주주총회에서 고객들에게 규제당국에 압력을 가하도록 독려한 이후 테슬라 지지자들의 이메일이 규제당국에 쏟아진 것에 대해서도 반발이 나왔습니다. 노르웨이 당국자는 이에 대응하는 데 상당한 노력을 쏟아야 했다고 토로했으며, 테슬라의 EU 정책 담당자도 이러한 이메일이 승인 절차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U 전체 승인을 위해서는 회원국의 55%, EU 인구의 65% 이상을 대표하는 위원국의 찬성이 필요하며, 다음 위원회 회의는 7월과 10월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JP모건) 이튼(ETN) 실적 첫 인상
이튼(Eaton)의 1분기 실적은 전반적으로 시장 예상을 상회하였습니다. 주당순이익(EPS)은 $2.81로 JP모건 및 시장 컨센서스($2.75)를 6센트 웃돌았으며, 매출은 유기적으로 전년 대비 10% 성장해 예상치(+6.5%)를 크게 초과하였습니다. 특히 전력 아메리카(EA) 부문의 유기적 성장률이 14%에 달했고, 데이터센터 수주가 전년 대비 240% 증가하는 등 수주 지표가 강력하였습니다. EA 수주 잔고는 전분기 $132억에서 $145억으로 확대되었으며, EG 잔고도 전년 대비 73% 증가하였습니다.
다만 수익성 측면에서는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EA 부문의 영업이익률이 25.6%로 예상치(27.2%)를 160bp 하회하며 전년 대비 440bp 하락하였는데, 이는 생산 램프업(ramp-up) 과정에서의 비용 부담에 기인합니다. 반면 EG 및 항공우주(Aero) 부문의 이익률은 예상을 상회하며 이를 부분적으로 상쇄하였습니다.
2026년 연간 가이던스에서는 EPS 하단을 $13.00에서 $13.05로 소폭 상향하였으나, 영업이익률 전망은 24.6~25%에서 24.1~24.5%로 하향 조정하였습니다. 유기적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는 +7~9%에서 +9~11%로 상향하였습니다. 2분기 EPS 가이던스는 $3.00~3.10으로 시장 컨센서스($3.14)를 하회하였으며, 이는 EA 부문의 램프업 비용이 상반기에 집중된 데 따른 것으로, 회사 측은 EA 이익률이 상반기 약 26%에서 하반기 약 30%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JP모건은 혼조적인 실적 발표로 주가가 단기적으로 하락 압력을 받을 수 있으나, 하반기 매출 및 이익 성장이 가속화되어 2027년으로의 모멘텀을 제공할 것으로 보고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튼(Eaton)의 1분기 실적은 전반적으로 시장 예상을 상회하였습니다. 주당순이익(EPS)은 $2.81로 JP모건 및 시장 컨센서스($2.75)를 6센트 웃돌았으며, 매출은 유기적으로 전년 대비 10% 성장해 예상치(+6.5%)를 크게 초과하였습니다. 특히 전력 아메리카(EA) 부문의 유기적 성장률이 14%에 달했고, 데이터센터 수주가 전년 대비 240% 증가하는 등 수주 지표가 강력하였습니다. EA 수주 잔고는 전분기 $132억에서 $145억으로 확대되었으며, EG 잔고도 전년 대비 73% 증가하였습니다.
다만 수익성 측면에서는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EA 부문의 영업이익률이 25.6%로 예상치(27.2%)를 160bp 하회하며 전년 대비 440bp 하락하였는데, 이는 생산 램프업(ramp-up) 과정에서의 비용 부담에 기인합니다. 반면 EG 및 항공우주(Aero) 부문의 이익률은 예상을 상회하며 이를 부분적으로 상쇄하였습니다.
2026년 연간 가이던스에서는 EPS 하단을 $13.00에서 $13.05로 소폭 상향하였으나, 영업이익률 전망은 24.6~25%에서 24.1~24.5%로 하향 조정하였습니다. 유기적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는 +7~9%에서 +9~11%로 상향하였습니다. 2분기 EPS 가이던스는 $3.00~3.10으로 시장 컨센서스($3.14)를 하회하였으며, 이는 EA 부문의 램프업 비용이 상반기에 집중된 데 따른 것으로, 회사 측은 EA 이익률이 상반기 약 26%에서 하반기 약 30%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JP모건은 혼조적인 실적 발표로 주가가 단기적으로 하락 압력을 받을 수 있으나, 하반기 매출 및 이익 성장이 가속화되어 2027년으로의 모멘텀을 제공할 것으로 보고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슈퍼마이크로 시간외 주가 17% 급등...AI 서버 수요 폭발 - 뉴스1
서버 제조업체 슈퍼마이크로 컴퓨터가 인공지능(AI) 서버 수요 급증에 힘입어 4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웃돌 것으로 전망했다.
5일(현지시간) 슈퍼마이크로는 4분기 매출을 110억~125억달러로 제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110억7000만달러)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조정 주당순이익(EPS) 역시 0.65~0.79달러로 전망돼, 예상치(0.55달러)를 웃돌았다. 이 같은 실적 가이던스에 힘입어 주가는 장후 거래에서 약 17% 급등했다.
직전 분기(3월 말 기준 3분기) 매출은 102억4000만달러로 전년 대비 122% 증가했지만, 시장 예상치(123억3000만달러)에는 못 미쳤다.
하지만 향후 AI 인프라 수요 확대 기대가 이어지면서 투자 심리는 여전히 강세를 유지했다.
슈퍼마이크로는 맞춤형 고성능 서버를 빠르게 공급할 수 있는 역량을 바탕으로 AI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핵심 공급업체로 자리잡았다.
특히 엔비디아의 AI 반도체에 최적화된 서버 랙 수요가 강세를 보이며 성장세를 견인하고 있다.
찰스 리앙 최고경영자(CEO)는 "실리콘밸리에 새로운 미국 생산시설을 추가하면서 AI와 기업용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157477
서버 제조업체 슈퍼마이크로 컴퓨터가 인공지능(AI) 서버 수요 급증에 힘입어 4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웃돌 것으로 전망했다.
5일(현지시간) 슈퍼마이크로는 4분기 매출을 110억~125억달러로 제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110억7000만달러)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조정 주당순이익(EPS) 역시 0.65~0.79달러로 전망돼, 예상치(0.55달러)를 웃돌았다. 이 같은 실적 가이던스에 힘입어 주가는 장후 거래에서 약 17% 급등했다.
직전 분기(3월 말 기준 3분기) 매출은 102억4000만달러로 전년 대비 122% 증가했지만, 시장 예상치(123억3000만달러)에는 못 미쳤다.
하지만 향후 AI 인프라 수요 확대 기대가 이어지면서 투자 심리는 여전히 강세를 유지했다.
슈퍼마이크로는 맞춤형 고성능 서버를 빠르게 공급할 수 있는 역량을 바탕으로 AI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핵심 공급업체로 자리잡았다.
특히 엔비디아의 AI 반도체에 최적화된 서버 랙 수요가 강세를 보이며 성장세를 견인하고 있다.
찰스 리앙 최고경영자(CEO)는 "실리콘밸리에 새로운 미국 생산시설을 추가하면서 AI와 기업용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157477
뉴스1
슈퍼마이크로 시간외 주가 17% 급등...AI 서버 수요 폭발
매출 최대 125억달러 전망…빅테크 AI 투자 확대 수혜 서버 제조업체 슈퍼마이크로 컴퓨터가 인공지능(AI) 서버 수요 급증에 힘입어 4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웃돌 것으로 전망했다.5일(현지시간) 슈퍼마이크로는 4분 …
Forwarded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반복 학습=
*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역봉쇄와 프로젝트 프리덤 압박으로는 휴전 상태를 유지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 30년 넘게 신정체제가 유지된 이란에서는 경제적 궁핍만으로 협상 자리에 나올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 그래도 주식시장에서 중동과 유가 경계감이 높지 않습니다. 이유는 충분합니다.
* 과거에 비해 에너지 집약도가 낮습니다. 유가와 가스 가격이 올랐지만 2022년 러우전쟁 당시에 비해 가격 상승 폭이 크지는 않습니다.
* 미국이나 국내 기업이익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올해 7천억 달러가 넘을 것으로 예상되는 데이터센터 투자는 사실상 관련 기업들에게는 경기부양책이나 나름 없습니다.
* 더 큰 것은 학습 효과입니다. 글로벌 주식시장은 지난해 4월 해방의 날 충격과 올해 3월 이란 전쟁 여파를 빠르게 극복했습니다.
* 두 번 연속으로 경험하고 나면, 자동으로 반응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이제 주가가 빠지면 사는 것이라는 인식이 강화되며, 낙관은 확신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실제 돈의 유입 속도가 그렇습니다. 예컨대 국내 주식형 펀드 자금은 3월 -18.8조 유출되었다가, 4월에는 +56조원 유입되었습니다(국내 40조, 해외 +16조원), 올해 주식형 +108조 유입).
* 미국도 유사합니다. 이번 반등을 주도한 것은 기관이 아니라 개인 자금입니다.
* FT에 따르면 요즘 미국 증시 하루 거래에서 개인 비중은 지난 15년 동안 두 배 늘어 36%가 되었습니다. 이제 개인 비중이 헤지펀드와 대형은행을 상회했습니다.
* 워렌버핏이 최근 미국 주식시장을 도박판이라고 언급한 이유 중 하나일지 모릅니다.
* 언젠가 이러한 학습 효과가 깨지는 순간이 올 것입니다. 그러나 각국 중앙은행들과 정치권이 서로 눈치를 보는 한, 유동성의 방향이 반전되려면 또다른 반복학습이 누적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https://t.me/huhjae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반복 학습=
*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역봉쇄와 프로젝트 프리덤 압박으로는 휴전 상태를 유지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 30년 넘게 신정체제가 유지된 이란에서는 경제적 궁핍만으로 협상 자리에 나올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 그래도 주식시장에서 중동과 유가 경계감이 높지 않습니다. 이유는 충분합니다.
* 과거에 비해 에너지 집약도가 낮습니다. 유가와 가스 가격이 올랐지만 2022년 러우전쟁 당시에 비해 가격 상승 폭이 크지는 않습니다.
* 미국이나 국내 기업이익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올해 7천억 달러가 넘을 것으로 예상되는 데이터센터 투자는 사실상 관련 기업들에게는 경기부양책이나 나름 없습니다.
* 더 큰 것은 학습 효과입니다. 글로벌 주식시장은 지난해 4월 해방의 날 충격과 올해 3월 이란 전쟁 여파를 빠르게 극복했습니다.
* 두 번 연속으로 경험하고 나면, 자동으로 반응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이제 주가가 빠지면 사는 것이라는 인식이 강화되며, 낙관은 확신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실제 돈의 유입 속도가 그렇습니다. 예컨대 국내 주식형 펀드 자금은 3월 -18.8조 유출되었다가, 4월에는 +56조원 유입되었습니다(국내 40조, 해외 +16조원), 올해 주식형 +108조 유입).
* 미국도 유사합니다. 이번 반등을 주도한 것은 기관이 아니라 개인 자금입니다.
* FT에 따르면 요즘 미국 증시 하루 거래에서 개인 비중은 지난 15년 동안 두 배 늘어 36%가 되었습니다. 이제 개인 비중이 헤지펀드와 대형은행을 상회했습니다.
* 워렌버핏이 최근 미국 주식시장을 도박판이라고 언급한 이유 중 하나일지 모릅니다.
* 언젠가 이러한 학습 효과가 깨지는 순간이 올 것입니다. 그러나 각국 중앙은행들과 정치권이 서로 눈치를 보는 한, 유동성의 방향이 반전되려면 또다른 반복학습이 누적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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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