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 증시는 미국과 이란의 휴전이 유지되고 있다는 안도감 속에 하루 만에 반등했습니다. 다우지수는 0.73% 오른 49,298.25, S&P500은 0.81% 상승한 7,259.22, 나스닥은 1.03% 뛴 25,326.13에 마감하며 S&P500과 나스닥은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전날 중동 리스크로 커졌던 경계감은 미국이 휴전 지속을 확인하면서 빠르게 완화됐고, VIX도 17.38로 4.98% 하락했습니다.
섹터별로는 S&P500 전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소재와 기술이 각각 1%대 중반 오르며 장을 주도했고, 산업재와 소비재도 뒤를 받쳤습니다. 반도체 강세가 시장의 핵심 색깔이었습니다. 인텔은 애플이 미국 내 칩 생산을 위해 인텔·삼성과 협의 중이라는 보도에 12.9% 급등했고, 마이크론은 11.1%, 샌디스크는 12% 가까이 뛰었습니다. 퀄컴과 AMD, 브로드컴도 동반 강세였습니다. 반면 엔비디아는 1% 하락했고,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테슬라도 약세를 보이며 빅테크 내부에서는 차별화가 뚜렷했습니다. 애플과 알파벳, 아마존은 상승했고, 페이팔과 팔란티어는 부진했습니다.
경제지표는 과열보다 안정 쪽에 가까웠습니다. 4월 ISM 서비스업 PMI는 53.6으로 전월보다 소폭 낮아졌고, 3월 구인 건수는 686만6천건으로 예상치를 조금 웃돌았습니다. 서비스업 물가 압력이 추가로 확대되지 않았고 유가가 되밀리면서 국채금리는 하락했습니다. 10년물 금리는 4.4160%로 3.00bp, 2년물은 3.9380%로 2.40bp 낮아졌고, 장기물이 더 강해지며 수익률곡선은 불 플래트닝을 보였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좁은 범위에서 움직인 뒤 소폭 상승했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8.480으로 0.057% 올랐고, 달러·엔은 157.880엔으로 상승했습니다. 높은 유가 레벨과 연준의 매파적 기조가 엔화 약세 압력으로 이어졌습니다.
국제유가는 휴전 유지 확인과 호르무즈 해협 통항 불안 완화에 급락했습니다. WTI는 3.90% 내린 배럴당 102.27달러, 브렌트유는 3.99% 하락한 109.87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이날 시장은 중동 리스크가 사라졌다기보다 유가 급등이 멈추는 구간에서 다시 반도체와 AI 수급으로 시선이 이동한 장세였습니다.
섹터별로는 S&P500 전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소재와 기술이 각각 1%대 중반 오르며 장을 주도했고, 산업재와 소비재도 뒤를 받쳤습니다. 반도체 강세가 시장의 핵심 색깔이었습니다. 인텔은 애플이 미국 내 칩 생산을 위해 인텔·삼성과 협의 중이라는 보도에 12.9% 급등했고, 마이크론은 11.1%, 샌디스크는 12% 가까이 뛰었습니다. 퀄컴과 AMD, 브로드컴도 동반 강세였습니다. 반면 엔비디아는 1% 하락했고,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테슬라도 약세를 보이며 빅테크 내부에서는 차별화가 뚜렷했습니다. 애플과 알파벳, 아마존은 상승했고, 페이팔과 팔란티어는 부진했습니다.
경제지표는 과열보다 안정 쪽에 가까웠습니다. 4월 ISM 서비스업 PMI는 53.6으로 전월보다 소폭 낮아졌고, 3월 구인 건수는 686만6천건으로 예상치를 조금 웃돌았습니다. 서비스업 물가 압력이 추가로 확대되지 않았고 유가가 되밀리면서 국채금리는 하락했습니다. 10년물 금리는 4.4160%로 3.00bp, 2년물은 3.9380%로 2.40bp 낮아졌고, 장기물이 더 강해지며 수익률곡선은 불 플래트닝을 보였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좁은 범위에서 움직인 뒤 소폭 상승했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8.480으로 0.057% 올랐고, 달러·엔은 157.880엔으로 상승했습니다. 높은 유가 레벨과 연준의 매파적 기조가 엔화 약세 압력으로 이어졌습니다.
국제유가는 휴전 유지 확인과 호르무즈 해협 통항 불안 완화에 급락했습니다. WTI는 3.90% 내린 배럴당 102.27달러, 브렌트유는 3.99% 하락한 109.87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이날 시장은 중동 리스크가 사라졌다기보다 유가 급등이 멈추는 구간에서 다시 반도체와 AI 수급으로 시선이 이동한 장세였습니다.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S&P500 map
반도체 섹터 중심으로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련 종목군 강세
샌디스크(SNDK) +11.98%, 마이크론(MU) +11.06%, 인텔(INTC) +12.92%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 +4.23%
반도체 섹터 중심으로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련 종목군 강세
샌디스크(SNDK) +11.98%, 마이크론(MU) +11.06%, 인텔(INTC) +12.92%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 +4.23%
S&P500·나스닥 또 사상 최고…AI 반도체 랠리 + 미·이란 휴전 유지 - 뉴스1
뉴욕증시가 인공지능(AI) 반도체주 강세와 견조한 기업 실적에 힘입어 상승하며 주요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상승세는 AI 관련 반도체 종목이 주도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AMD는 장 마감 후 실적 발표를 앞두고 강세를 보였다. 시장에서는 AMD의 매출이 전년 대비 약 33%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인텔도 애플과 반도체 생산 협력 논의 보도에 힘입어 상승했다.기업 실적도 시장을 떠받쳤다.
LSEG에 따르면 S&P500 기업들의 1분기 순이익은 전년 대비 2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2021년 이후 가장 높은 성장률이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157469
뉴욕증시가 인공지능(AI) 반도체주 강세와 견조한 기업 실적에 힘입어 상승하며 주요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상승세는 AI 관련 반도체 종목이 주도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AMD는 장 마감 후 실적 발표를 앞두고 강세를 보였다. 시장에서는 AMD의 매출이 전년 대비 약 33%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인텔도 애플과 반도체 생산 협력 논의 보도에 힘입어 상승했다.기업 실적도 시장을 떠받쳤다.
LSEG에 따르면 S&P500 기업들의 1분기 순이익은 전년 대비 2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2021년 이후 가장 높은 성장률이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157469
뉴스1
S&P500·나스닥 또 사상 최고…AI 반도체 랠리 + 미·이란 휴전 유지
[뉴욕마감]1분기 실적 28% 성장 전망 뉴욕증시가 인공지능(AI) 반도체주 강세와 견조한 기업 실적에 힘입어 상승하며 주요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5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S&P500 지 …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5/6, 장 시작 전 생각: 외국인과 칠천피, 키움 한지영]
- 다우 -0.4%, S&P500 +0.4%, 나스닥 +0.8%
- 마이크론 +11.1%, 샌디스크 +12.0%, AMD +4.0%(시간외 +14%대)
- WTI 102.4달러, 미 10년물 금리 4.42%, 달러/원 1,476.2원
1.
국내 휴장기간(4~5일) 미국 증시는 전쟁 충격은 제한된 가운데 반도체주 랠리에 힘입어 나스닥을 중심으로 강세를 보였네요.
(2거래일 누적 등락률: 다우 -0.4%, S&P500 +0.4%, 나스닥 +0.8%)
4일(월) 이란의 UAE에 대한 드론 공격 등에 따른 중동 불확실성 재확대 여파로 유가 급등, 미국 금리 상승 등이 출현함에 따라 약세를 보였으나,
5일(화) 미 국방부 장관의 휴전 유지 발언으로 인한 유가 상승 진정, AI GPU 및 CPU 수요 급증 기대감에 따른 마이크론(+11.1%), 샌디스크(+12.0%), 인텔(+12.9%) 등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급등(+4.2%)이 지수 반등을 견인했습니다.
2.
최근 UAE에 대한 이란의 공격 논란(이란 측은 부인),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규제 도입(이란을 통한 사전 허가), 트럼프의 주 후반 전쟁 재개 가능성 발언 등 전쟁 노이즈는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1분기 실적시즌이 진행 중이며, 3~4월 중 우려했던 것보다 주요 기업들의 실적이 선방하고 있다는 점이 이 같은 충격을 완충시키고 있네요.
(Factset 데이터상 실적 발표한 미국 S&P500 기업 중 85%가 어닝 서프라이즈)
물론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팔란티어(-6.9%)가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급락하긴 했으나, 현재는 소프트웨어보다 메모리, 하드웨어 주식들이 견인하고 있는 장세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미국 장 마감 후 AMD(+4.0%)가 AI 수요 호조에 따른 CPU, GPU 가속화에 힘입어 어닝 서프라이즈 및 가이던스를 상향함에 따라,
시간외에서 10%대 급등세를 연출하고 있다는 점은 금일 국내외 주요국 증시에 전쟁 불확실성을 상쇄시켜주는 재료가 될 전망입니다.
3.
오늘 코스피는 미-이란 전쟁 노이즈발 높은 유가 및 금리 레벨 부담에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대 강세, AMD의 시간외 주가 급등 효과 등이 외국인의 수급 여건을 개선시키면서 7,000pt 돌파를 시도할 전망입니다.
4.
위에 공유드린 <그림>에서 보다시피,
현재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4월 월간 4.4조원대 순매수로 전환한 이후 5월 첫 거래일부터 역대급 순매수를 기록했습니다.
(5월 4일 외국인 코스피 일간 순매수 금액 2.9조원, 이 중 반도체 순매수 금액은 2.8조원으로 전체 순매수의 96%를 차지)
외국인의 이 같은 2.9조원 순매수는 2025년 10월 2일(+3.1조원), 2026년 2월 12일(+3.0조원)에 이어 2000년 이후 역대 3위의 순매수 금액을 경신한 것이네요.
물론 코스피 시가총액 대비 순매수 금액으로 계산 시 순위는 309위로 내려갑니다.
그래도 비중은 0.05%로 상위 5% 내에 해당되는 순매수 비중이라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동시에 외국인 수급은 1) 투자심리상 다른 주체보다 더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며, 2) 단기 고점 부담이 있는 반도체의 신고가 경신을 이끌었다는 점에서, 4일 2.9조원대 순매수는 유의미한 것으로 보이네요.
5.
더 나아가, 절대 금액 기준 상위 10위까지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수 이후 코스피 평균 수익률을 계산해보면, D+5일 +3.0%, D+10일 +3.3%, D+20일 +5.8%로 집계되는 등 지수 모멘텀이 연장됐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단기 폭등한 감이 있기에, 주중 남은 기간 숨고르기 압력, 혹은 외국인의 단기 차익실현 물량 출회에 직면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그러나 1분기 실적시즌 이후 코스피의 이익 모멘텀 가속화는 현재 진행형이며, 이전 역대급 순매수일에 비해 절대적인 이익 레벨이나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습니다.
(ex: 4일 기준 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860조원대 vs 1개월 전 660조원대, 4일 기준 선행 PER 7.16배 vs 1개월 전 7.75배)
이를 고려 시, 중기적으로 AI 밸류체인 등 “주도주 중심의 코스피 우상향 추세, 외국인 순매수의 연속성”을 대응 전략의 기본 가정으로 반영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오늘도 날씨가 무척 선선하고 미세먼지도 좋다고 합니다.
그래도 꽃가루 지수는 “높음”이라고 하니, 꽃가루 알러지 있으신 분들은 컨디션 관리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하시고, 돈 많이 버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033
- 다우 -0.4%, S&P500 +0.4%, 나스닥 +0.8%
- 마이크론 +11.1%, 샌디스크 +12.0%, AMD +4.0%(시간외 +14%대)
- WTI 102.4달러, 미 10년물 금리 4.42%, 달러/원 1,476.2원
1.
국내 휴장기간(4~5일) 미국 증시는 전쟁 충격은 제한된 가운데 반도체주 랠리에 힘입어 나스닥을 중심으로 강세를 보였네요.
(2거래일 누적 등락률: 다우 -0.4%, S&P500 +0.4%, 나스닥 +0.8%)
4일(월) 이란의 UAE에 대한 드론 공격 등에 따른 중동 불확실성 재확대 여파로 유가 급등, 미국 금리 상승 등이 출현함에 따라 약세를 보였으나,
5일(화) 미 국방부 장관의 휴전 유지 발언으로 인한 유가 상승 진정, AI GPU 및 CPU 수요 급증 기대감에 따른 마이크론(+11.1%), 샌디스크(+12.0%), 인텔(+12.9%) 등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급등(+4.2%)이 지수 반등을 견인했습니다.
2.
최근 UAE에 대한 이란의 공격 논란(이란 측은 부인),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규제 도입(이란을 통한 사전 허가), 트럼프의 주 후반 전쟁 재개 가능성 발언 등 전쟁 노이즈는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1분기 실적시즌이 진행 중이며, 3~4월 중 우려했던 것보다 주요 기업들의 실적이 선방하고 있다는 점이 이 같은 충격을 완충시키고 있네요.
(Factset 데이터상 실적 발표한 미국 S&P500 기업 중 85%가 어닝 서프라이즈)
물론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팔란티어(-6.9%)가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급락하긴 했으나, 현재는 소프트웨어보다 메모리, 하드웨어 주식들이 견인하고 있는 장세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미국 장 마감 후 AMD(+4.0%)가 AI 수요 호조에 따른 CPU, GPU 가속화에 힘입어 어닝 서프라이즈 및 가이던스를 상향함에 따라,
시간외에서 10%대 급등세를 연출하고 있다는 점은 금일 국내외 주요국 증시에 전쟁 불확실성을 상쇄시켜주는 재료가 될 전망입니다.
3.
오늘 코스피는 미-이란 전쟁 노이즈발 높은 유가 및 금리 레벨 부담에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대 강세, AMD의 시간외 주가 급등 효과 등이 외국인의 수급 여건을 개선시키면서 7,000pt 돌파를 시도할 전망입니다.
4.
위에 공유드린 <그림>에서 보다시피,
현재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4월 월간 4.4조원대 순매수로 전환한 이후 5월 첫 거래일부터 역대급 순매수를 기록했습니다.
(5월 4일 외국인 코스피 일간 순매수 금액 2.9조원, 이 중 반도체 순매수 금액은 2.8조원으로 전체 순매수의 96%를 차지)
외국인의 이 같은 2.9조원 순매수는 2025년 10월 2일(+3.1조원), 2026년 2월 12일(+3.0조원)에 이어 2000년 이후 역대 3위의 순매수 금액을 경신한 것이네요.
물론 코스피 시가총액 대비 순매수 금액으로 계산 시 순위는 309위로 내려갑니다.
그래도 비중은 0.05%로 상위 5% 내에 해당되는 순매수 비중이라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동시에 외국인 수급은 1) 투자심리상 다른 주체보다 더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며, 2) 단기 고점 부담이 있는 반도체의 신고가 경신을 이끌었다는 점에서, 4일 2.9조원대 순매수는 유의미한 것으로 보이네요.
5.
더 나아가, 절대 금액 기준 상위 10위까지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수 이후 코스피 평균 수익률을 계산해보면, D+5일 +3.0%, D+10일 +3.3%, D+20일 +5.8%로 집계되는 등 지수 모멘텀이 연장됐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단기 폭등한 감이 있기에, 주중 남은 기간 숨고르기 압력, 혹은 외국인의 단기 차익실현 물량 출회에 직면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그러나 1분기 실적시즌 이후 코스피의 이익 모멘텀 가속화는 현재 진행형이며, 이전 역대급 순매수일에 비해 절대적인 이익 레벨이나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습니다.
(ex: 4일 기준 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860조원대 vs 1개월 전 660조원대, 4일 기준 선행 PER 7.16배 vs 1개월 전 7.75배)
이를 고려 시, 중기적으로 AI 밸류체인 등 “주도주 중심의 코스피 우상향 추세, 외국인 순매수의 연속성”을 대응 전략의 기본 가정으로 반영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오늘도 날씨가 무척 선선하고 미세먼지도 좋다고 합니다.
그래도 꽃가루 지수는 “높음”이라고 하니, 꽃가루 알러지 있으신 분들은 컨디션 관리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하시고, 돈 많이 버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033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 DAOL Daily Morning Brief (5/6)
▶️ 미국증시: Dow (+0.73%), S&P500 (+0.81%), Nasdaq (+1.03%)
- 미국증시, 미국 측 휴전 유효 발언에 투자심리 개선되며 반도체 관련 종목 중심으로 매수세 유입, S&P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사상 최고치 마감. 일부 언론에서 이번 주 후반 트럼프의 공격 재개 가능성을 제기했으나 시장 영향은 제한적
- 호주 RBA, 기준금리를 4.35%로 25bp 인상
- 미셸 블록 RBA 총재, 현재의 기준금리가 다소 긴축적이며 인플레이션 충격을 일부 억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 마이크론, 피치가 부채 감축과 AI 기반 메모리 수요 급증을 이유로 신용등급을 상향 조정하자 +11.1% 상승
- 애플, 인텔과 삼성전자와의 협력을 통한 공급망 안정화 기대가 부각되며 +2.7% 상승
- 알파벳, AI 기반 CAPEX 확대의 일환으로 최소 30억 유로 규모 채권 발행을 발표하자 +1.2% 상승
- S&P500, 소재 +1.7%, 기술 +1.6%, 산업 +0.9% 등 11개 업종 모두 상승
▶️ 미국국채: 2yr 3.94%(-1.2bp), 10yr 4.424%(-1.4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하락과 ISM 서비스업 물가지수(70.7)의 예상치(73.5) 하회에 하락
▶️ FX: JPY 157.88(+0.41%), EUR 1.169(+0.02%), Dollar 98.49(+0.11%)
- 달러 인덱스, 미·이란 전쟁 주시하며 제한적인 등락, 일본의 외환당국 개입 이후 되돌림으로 엔화 약세가 나타나며 소폭 강세
▶️ Commodity: WTI $102.27(-3.90%), Brent $110.5(-3.44%)
- WTI, 호르무즈 해협 내 미·이란 충돌 지속에도 미 국방장관이 "휴전은 끝나지 않았다"고 발언하자 하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7x8QXLE
▶️ 미국증시: Dow (+0.73%), S&P500 (+0.81%), Nasdaq (+1.03%)
- 미국증시, 미국 측 휴전 유효 발언에 투자심리 개선되며 반도체 관련 종목 중심으로 매수세 유입, S&P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사상 최고치 마감. 일부 언론에서 이번 주 후반 트럼프의 공격 재개 가능성을 제기했으나 시장 영향은 제한적
- 호주 RBA, 기준금리를 4.35%로 25bp 인상
- 미셸 블록 RBA 총재, 현재의 기준금리가 다소 긴축적이며 인플레이션 충격을 일부 억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 마이크론, 피치가 부채 감축과 AI 기반 메모리 수요 급증을 이유로 신용등급을 상향 조정하자 +11.1% 상승
- 애플, 인텔과 삼성전자와의 협력을 통한 공급망 안정화 기대가 부각되며 +2.7% 상승
- 알파벳, AI 기반 CAPEX 확대의 일환으로 최소 30억 유로 규모 채권 발행을 발표하자 +1.2% 상승
- S&P500, 소재 +1.7%, 기술 +1.6%, 산업 +0.9% 등 11개 업종 모두 상승
▶️ 미국국채: 2yr 3.94%(-1.2bp), 10yr 4.424%(-1.4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하락과 ISM 서비스업 물가지수(70.7)의 예상치(73.5) 하회에 하락
▶️ FX: JPY 157.88(+0.41%), EUR 1.169(+0.02%), Dollar 98.49(+0.11%)
- 달러 인덱스, 미·이란 전쟁 주시하며 제한적인 등락, 일본의 외환당국 개입 이후 되돌림으로 엔화 약세가 나타나며 소폭 강세
▶️ Commodity: WTI $102.27(-3.90%), Brent $110.5(-3.44%)
- WTI, 호르무즈 해협 내 미·이란 충돌 지속에도 미 국방장관이 "휴전은 끝나지 않았다"고 발언하자 하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7x8QXLE
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 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2026년 5월 6일 수요일)
(https://t.me/selfstudyview)
"반도체 초강세 속 나스닥 사상 최고! 인텔·마이크론 폭등과 AMD 실적 잭팟"
✅ 핵심 요점
미 증시 사상 최고치: 나스닥(+1.03%)과 S&P500(+0.81%)이 하루 만에 다시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 관리: 미 국방부 장관이 "이란과의 휴전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고 밝히며 확전 우려를 잠재웠고, 이에 따라 국제유가와 국채 금리가 하락하며 시장에 안도감을 줬습니다.
반도체 랠리 주도: 애플과의 파운드리 협력 논의 보도에 인텔(+12.9%)이, 역대 최대 용량 SSD 공개에 마이크론(+11.0%)이 폭등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4.23%)를 견인했습니다.
AMD 실적 서프라이즈: 장 마감 후 발표된 AMD 실적이 데이터센터 매출 호조로 예상을 상회했고, 강력한 가이던스까지 제시하며 시간외에서 10% 이상 폭등 중
경제 지표 혼조: 4월 서비스업 PMI는 예상을 소폭 하회했으나, 3월 구인 건수(JOLTs)는 견조하게 나타나며 노동 시장의 수요가 여전함을 보여줬습니다.
📊 시장 요약
AI 인프라의 강력한 힘: 마이크론의 시총 7천억 달러 돌파와 AMD의 호실적은 AI 반도체 수요가 단순한 거품이 아님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SSD(데이터센터용)와 HBM 중심의 랠리 지속
소프트웨어/플랫폼 명암: 팔란티어(-6.9%)는 실적 호조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 부담에 급락한 반면, 핀터레스트(+6.8%)는 광고 매출 성장 기대로 급등하며 종목별 차별화가 뚜렷.
지정학적 상황 관리: 미국 정부가 이란과의 충돌을 '확전'보다는 '상황 관리' 쪽으로 무게를 싣고 있어, 시장의 무게 중심이 다시 '매크로'에서 '실적'으로 빠르게 이동 중.
(https://t.me/selfstudyview)
"반도체 초강세 속 나스닥 사상 최고! 인텔·마이크론 폭등과 AMD 실적 잭팟"
✅ 핵심 요점
미 증시 사상 최고치: 나스닥(+1.03%)과 S&P500(+0.81%)이 하루 만에 다시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 관리: 미 국방부 장관이 "이란과의 휴전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고 밝히며 확전 우려를 잠재웠고, 이에 따라 국제유가와 국채 금리가 하락하며 시장에 안도감을 줬습니다.
반도체 랠리 주도: 애플과의 파운드리 협력 논의 보도에 인텔(+12.9%)이, 역대 최대 용량 SSD 공개에 마이크론(+11.0%)이 폭등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4.23%)를 견인했습니다.
AMD 실적 서프라이즈: 장 마감 후 발표된 AMD 실적이 데이터센터 매출 호조로 예상을 상회했고, 강력한 가이던스까지 제시하며 시간외에서 10% 이상 폭등 중
경제 지표 혼조: 4월 서비스업 PMI는 예상을 소폭 하회했으나, 3월 구인 건수(JOLTs)는 견조하게 나타나며 노동 시장의 수요가 여전함을 보여줬습니다.
📊 시장 요약
AI 인프라의 강력한 힘: 마이크론의 시총 7천억 달러 돌파와 AMD의 호실적은 AI 반도체 수요가 단순한 거품이 아님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SSD(데이터센터용)와 HBM 중심의 랠리 지속
소프트웨어/플랫폼 명암: 팔란티어(-6.9%)는 실적 호조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 부담에 급락한 반면, 핀터레스트(+6.8%)는 광고 매출 성장 기대로 급등하며 종목별 차별화가 뚜렷.
지정학적 상황 관리: 미국 정부가 이란과의 충돌을 '확전'보다는 '상황 관리' 쪽으로 무게를 싣고 있어, 시장의 무게 중심이 다시 '매크로'에서 '실적'으로 빠르게 이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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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된 정보에는 다소 부정확하거나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한 투자 결정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에 따라 이루어져야 함을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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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5.06]
▫️전일 미 증시
» S&P500 +0.81%(ATH), Nasdaq +1.03%(ATH), DOW +0.73%
» SOX +4.2%, WTI -3.5%
지정학 리스크 완화
금일 트럼프, "해방 프로젝트 일시 중단…봉쇄는 유지"발표하는 등 지정학 리스크 완화되는 추세. 지난 4일 이란이 UAE 석유시설을 타격하며 유가가 4.4% 급등했지만, 이후 미 국방부가 "휴전이 유지되고 있고, 상선도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게 통과했다"고 확인하면서 시장은 빠르게 안정 되찾은 모습. 5일 마크 루비오 국무장관이 "장대한 분노 작전 종료"를 선언하며 긴장 일단락되는 분위기. 4월초부터 이어진 주식과 유가의 동반 상승(비정상적 동조화)도 점차 해소.
전쟁보다 강한 실적
현재까지 S&P500 발표 기업의 85%가 EPS를 상회, 77%가 매출도 상회. AI 수혜 기업들의 1Q EPS 성장률 +50% YoY(4Q +32%) 4월 ISM 서비스업 PMI 53.6으로 컨센은 하회했지만 22개월 연속 확장 국면을 유지.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이중책무에 대한 양측 위험 모두 증가했다"며 불확실성을 경고하기도.
살반살죽반죽
반도체가 시장을 주도. Apple이 미국 내 프로세서 생산을 위해 Intel·삼성과 협력을 논의 중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인텔 +12.9% 급등, Micron은 +11.1% 상승하며 시가총액 7,000억 달러를 돌파. 이외에도 SanDisk +12.0%, 호실적을 낸 AMD +4.0%(시간외 +14%) 등 반도체 전반에 매수세가 확산. 이에 따라 SOX는 +4.2% 상승하며 신고가를 경신, SMH/QQQ 비율 역시 닷컴버블 이후 26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
=============
▫️주요 종목 뉴스
» AMD(시간외 +14%)
FY1Q26 매출 $103억(+38% YoY), EPS $1.37으로 컨센 각각 +3.6%, +6.4% 상회. 데이터센터 $58억(+57% YoY)이 핵심. CPU·GPU 동시 수요 강세로 에이전틱 AI 추론 수요가 두 제품에 모두 시너지. 2Q 가이던스 매출 $112억(컨센 +4.2% 상회).
» PLTR(-6.9%)
1Q 매출 +85% YoY, 하지만 미국 상업 부문 매출이 컨센을 하회.
» INTC(+12.9%)
Apple이 미국 내 프로세서 생산을 위해 Intel·삼성과 협업 논의 중이라는 보도. 아직 초기 단계.
» MU(+11.1%)
시가총액 $700B 돌파. CEO "AI 도입은 아직 초기 단계, 고성능 메모리 추가 수요 기대." Fitch 신용등급 BBB→BBB+ 상향.
» GOOGL(시간외 +2%)
앤트로픽이 향후 5년간 Google Cloud에 약 $2,000억 지출 계약. 2027년부터 본격 집행, Google Cloud 전체 수주 잔고의 40% 이상. Google은 5GW 서버 용량 제공.
» COIN(+4%)
인력 14% 감축 발표. CEO "시장 변동성 + AI로 인한 운영 변화 대응." 목요일 1Q 실적 발표 예정.
▫️전일 미 증시
» S&P500 +0.81%(ATH), Nasdaq +1.03%(ATH), DOW +0.73%
» SOX +4.2%, WTI -3.5%
지정학 리스크 완화
금일 트럼프, "해방 프로젝트 일시 중단…봉쇄는 유지"발표하는 등 지정학 리스크 완화되는 추세. 지난 4일 이란이 UAE 석유시설을 타격하며 유가가 4.4% 급등했지만, 이후 미 국방부가 "휴전이 유지되고 있고, 상선도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게 통과했다"고 확인하면서 시장은 빠르게 안정 되찾은 모습. 5일 마크 루비오 국무장관이 "장대한 분노 작전 종료"를 선언하며 긴장 일단락되는 분위기. 4월초부터 이어진 주식과 유가의 동반 상승(비정상적 동조화)도 점차 해소.
전쟁보다 강한 실적
현재까지 S&P500 발표 기업의 85%가 EPS를 상회, 77%가 매출도 상회. AI 수혜 기업들의 1Q EPS 성장률 +50% YoY(4Q +32%) 4월 ISM 서비스업 PMI 53.6으로 컨센은 하회했지만 22개월 연속 확장 국면을 유지.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이중책무에 대한 양측 위험 모두 증가했다"며 불확실성을 경고하기도.
살반살죽반죽
반도체가 시장을 주도. Apple이 미국 내 프로세서 생산을 위해 Intel·삼성과 협력을 논의 중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인텔 +12.9% 급등, Micron은 +11.1% 상승하며 시가총액 7,000억 달러를 돌파. 이외에도 SanDisk +12.0%, 호실적을 낸 AMD +4.0%(시간외 +14%) 등 반도체 전반에 매수세가 확산. 이에 따라 SOX는 +4.2% 상승하며 신고가를 경신, SMH/QQQ 비율 역시 닷컴버블 이후 26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
=============
▫️주요 종목 뉴스
» AMD(시간외 +14%)
FY1Q26 매출 $103억(+38% YoY), EPS $1.37으로 컨센 각각 +3.6%, +6.4% 상회. 데이터센터 $58억(+57% YoY)이 핵심. CPU·GPU 동시 수요 강세로 에이전틱 AI 추론 수요가 두 제품에 모두 시너지. 2Q 가이던스 매출 $112억(컨센 +4.2% 상회).
» PLTR(-6.9%)
1Q 매출 +85% YoY, 하지만 미국 상업 부문 매출이 컨센을 하회.
» INTC(+12.9%)
Apple이 미국 내 프로세서 생산을 위해 Intel·삼성과 협업 논의 중이라는 보도. 아직 초기 단계.
» MU(+11.1%)
시가총액 $700B 돌파. CEO "AI 도입은 아직 초기 단계, 고성능 메모리 추가 수요 기대." Fitch 신용등급 BBB→BBB+ 상향.
» GOOGL(시간외 +2%)
앤트로픽이 향후 5년간 Google Cloud에 약 $2,000억 지출 계약. 2027년부터 본격 집행, Google Cloud 전체 수주 잔고의 40% 이상. Google은 5GW 서버 용량 제공.
» COIN(+4%)
인력 14% 감축 발표. CEO "시장 변동성 + AI로 인한 운영 변화 대응." 목요일 1Q 실적 발표 예정.
Forwarded from BUYagra
미국 사상 최고치 마감 - 반도체가 주도
📈시장.
• S&P500 +0.81%
• 나스닥 +1.03%
• 다우 +0.73%,
• S&P500·나스닥 모두 사상 최고가.
• 유가 하락이 증시 반등을 이끌었음.
• WTI -3.9%, 102.27달러
• 브렌트 -3.99%, 109.87달러
• 미-이란 휴전은 여전히 불안하지만, Hegseth 국방장관이 “휴전은 유지되고 있다”고 언급.
• 미 상업선 2척과 구축함이 이미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게 통과했다고 밝힘.
• 시장은 호르무즈 리스크를 상당 부분 지나간 이슈로 보기 시작.
• 실적 호조도 지수 상승의 핵심.
• 현재까지 실적 발표한 S&P500 기업 중 약 85%가 예상 상회.
🛢️중동/유가.
• 트럼프는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묶인 선박을 “안내”하겠다고 언급.
• Hegseth는 해협 항로가 clear하다고 평가.
• 유가가 전일 급등 이후 하락.
• 유가 하락 → 인플레·소비 압박 우려 완화 → 주식시장 상승.
• JPMorgan은 분쟁이 6월까지 이어질 경우 유가가 150달러까지 갈 수 있다고 경고.
• Barclays는 고유가가 이미 수요 둔화로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
• 미국 연료 판매량은 전년 대비 8% 감소.
🆙상승종목
🔺반도체 강하게 상승: SOX +4%
🔴Micron +11%, AI로 수요 장기화 기대
🔴Intel +13%, Apple이 칩 공급당 다각화 위해 Intel과 삼성전자와의 협업 검토중
🔴Sandisk +12%
🔴Qualcomm +10%
🔴DuPont +8%
• 1분기 실적이 예상 상회.
• EPS·매출 모두 컨센서스 상회.
• 소재/화학주 내 대표적 실적 호조.
🔴 Pinterest +7%
• 2분기 매출 가이던스 11.3억~11.5억달러.
• 예상 11.1억달러 상회.
📉하락종목
🔵Palantir -7% 안팎
• 1분기 실적은 예상 상회.
• 매출 성장률은 2020년 상장 이후 가장 빠른 수준.
• 연간 가이던스도 상향.
• 그럼에도 차익실현/높은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하락.
🔵Coinbase -2.58%
• 인력 14% 감축 발표.
• Brian Armstrong CEO는 암호화폐 시장 변동성, AI로 인한 업무 방식 변화 때문이라고 설명.
☑️경제지표.
✔️ISM 서비스업 지수 53.6
• 예상 54.0 하회.
• 그래도 50 이상으로 확장 국면 유지.
• 신규주문 53.5로 급락.
• 고용 48.0으로 여전히 위축.
• 가격지수 70.7로 높은 수준 유지.
✔️JOLTS 구인건수 687만건
• 전월 대비 5.6만건 감소.
• 예상 680만건은 소폭 상회.
• 채용은 555만건으로 65.5만건 증가.
• 채용률 3.5%로 상승.
• 해고도 187만건으로 증가.
• 자발적 퇴직은 317만건으로 증가.
☑️시장 코멘트.
• Truist는 현재 시장을 “테플론 시장”으로 표현.
• 지정학, 고유가, 연준 동결, 인플레, 사모대출 우려, AI 고용 대체 우려에도 주가가 버티는 이유는 “이익, 이익, 이익”이라고 설명.
• Horizon Investments는 대형 기술주뿐 아니라 S&P500 전반과 소형주 실적도 강하다고 평가.
• 시장은 미국과 이란 모두 결국 해법을 원한다고 보고 있음.
• 호르무즈 리스크는 이제 큰 유가 쇼크가 없으면 시장의 핵심 변수에서 조금 밀려나는 분위기.
📈시장.
• S&P500 +0.81%
• 나스닥 +1.03%
• 다우 +0.73%,
• S&P500·나스닥 모두 사상 최고가.
• 유가 하락이 증시 반등을 이끌었음.
• WTI -3.9%, 102.27달러
• 브렌트 -3.99%, 109.87달러
• 미-이란 휴전은 여전히 불안하지만, Hegseth 국방장관이 “휴전은 유지되고 있다”고 언급.
• 미 상업선 2척과 구축함이 이미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게 통과했다고 밝힘.
• 시장은 호르무즈 리스크를 상당 부분 지나간 이슈로 보기 시작.
• 실적 호조도 지수 상승의 핵심.
• 현재까지 실적 발표한 S&P500 기업 중 약 85%가 예상 상회.
🛢️중동/유가.
• 트럼프는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묶인 선박을 “안내”하겠다고 언급.
• Hegseth는 해협 항로가 clear하다고 평가.
• 유가가 전일 급등 이후 하락.
• 유가 하락 → 인플레·소비 압박 우려 완화 → 주식시장 상승.
• JPMorgan은 분쟁이 6월까지 이어질 경우 유가가 150달러까지 갈 수 있다고 경고.
• Barclays는 고유가가 이미 수요 둔화로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
• 미국 연료 판매량은 전년 대비 8% 감소.
🆙상승종목
🔺반도체 강하게 상승: SOX +4%
🔴Micron +11%, AI로 수요 장기화 기대
🔴Intel +13%, Apple이 칩 공급당 다각화 위해 Intel과 삼성전자와의 협업 검토중
🔴Sandisk +12%
🔴Qualcomm +10%
🔴DuPont +8%
• 1분기 실적이 예상 상회.
• EPS·매출 모두 컨센서스 상회.
• 소재/화학주 내 대표적 실적 호조.
🔴 Pinterest +7%
• 2분기 매출 가이던스 11.3억~11.5억달러.
• 예상 11.1억달러 상회.
📉하락종목
🔵Palantir -7% 안팎
• 1분기 실적은 예상 상회.
• 매출 성장률은 2020년 상장 이후 가장 빠른 수준.
• 연간 가이던스도 상향.
• 그럼에도 차익실현/높은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하락.
🔵Coinbase -2.58%
• 인력 14% 감축 발표.
• Brian Armstrong CEO는 암호화폐 시장 변동성, AI로 인한 업무 방식 변화 때문이라고 설명.
☑️경제지표.
✔️ISM 서비스업 지수 53.6
• 예상 54.0 하회.
• 그래도 50 이상으로 확장 국면 유지.
• 신규주문 53.5로 급락.
• 고용 48.0으로 여전히 위축.
• 가격지수 70.7로 높은 수준 유지.
✔️JOLTS 구인건수 687만건
• 전월 대비 5.6만건 감소.
• 예상 680만건은 소폭 상회.
• 채용은 555만건으로 65.5만건 증가.
• 채용률 3.5%로 상승.
• 해고도 187만건으로 증가.
• 자발적 퇴직은 317만건으로 증가.
☑️시장 코멘트.
• Truist는 현재 시장을 “테플론 시장”으로 표현.
• 지정학, 고유가, 연준 동결, 인플레, 사모대출 우려, AI 고용 대체 우려에도 주가가 버티는 이유는 “이익, 이익, 이익”이라고 설명.
• Horizon Investments는 대형 기술주뿐 아니라 S&P500 전반과 소형주 실적도 강하다고 평가.
• 시장은 미국과 이란 모두 결국 해법을 원한다고 보고 있음.
• 호르무즈 리스크는 이제 큰 유가 쇼크가 없으면 시장의 핵심 변수에서 조금 밀려나는 분위기.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달러에 대한 글로벌 수요는 역대 최고치
미국 외 지역 은행들이 보유한 역외 미국 달러 예금은 약 14.5조 달러로 사상 최고치. 연준과 미국 국내 상업은행들이 보유한 금액은 19조 달러을 상회
즉, 역외 미국 달러 예금이 현재 미국 국내 은행 예금의 약 43% 수준이며 타 통화대비 독보적인 수준
한편 유로존 외 지역의 역외 은행들이 보유한 유로화 가치는 약 3.5조 달러에 불과
미국 외 지역 은행들이 보유한 역외 미국 달러 예금은 약 14.5조 달러로 사상 최고치. 연준과 미국 국내 상업은행들이 보유한 금액은 19조 달러을 상회
즉, 역외 미국 달러 예금이 현재 미국 국내 은행 예금의 약 43% 수준이며 타 통화대비 독보적인 수준
한편 유로존 외 지역의 역외 은행들이 보유한 유로화 가치는 약 3.5조 달러에 불과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그럼에도 미국채 금리가 빠지는 이유는
ISM 서비스업이 예상치 하회 및 2025년 1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 기록하면서 미국 10년물은 4.4% 초반까지 반락
4월 ISM 서비스업 53.6 vs 예상치 53.7
신규주문 53.5 vs 예상치 57.3
지불가격 70.7 vs 예상치 73.7
고용 48.0 vs 예상치 48.3
지불가격은 전월 대비 소폭 하락했지만 신규주문과 고용 모두 둔화
ISM 서비스업이 예상치 하회 및 2025년 1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 기록하면서 미국 10년물은 4.4% 초반까지 반락
4월 ISM 서비스업 53.6 vs 예상치 53.7
신규주문 53.5 vs 예상치 57.3
지불가격 70.7 vs 예상치 73.7
고용 48.0 vs 예상치 48.3
지불가격은 전월 대비 소폭 하락했지만 신규주문과 고용 모두 둔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