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미국의 PLC 기업 락웰 오토메이션 호실적으로 급등했네요
창고 자동화, 데이터센터, 반도체, 에너지 등 전방위적인 수요가 강했네요
구조적으로 투자가 확대되는 곳의 수혜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PLC 산업은 지멘스 락웰 미스비시 슈나이더 abb 가 전체 산업의 77%를 차지하는 과점 시장입니다
리쇼어링과 자동화 관점에선 구조적 수혜 기업이죠
창고 자동화, 데이터센터, 반도체, 에너지 등 전방위적인 수요가 강했네요
구조적으로 투자가 확대되는 곳의 수혜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PLC 산업은 지멘스 락웰 미스비시 슈나이더 abb 가 전체 산업의 77%를 차지하는 과점 시장입니다
리쇼어링과 자동화 관점에선 구조적 수혜 기업이죠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몇 가지 임플리케이션
1.코스닥을 올리고는 싶어한다
2.알테오젠이 빈집이라 내일 분위기는 나쁘지않겠다
3.그런데 삼성전자 닉스가 제일 많이 오를 것 같다
코스닥협회, 알테오젠에 '이전상장 추진 재고' 요청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17391
1.코스닥을 올리고는 싶어한다
2.알테오젠이 빈집이라 내일 분위기는 나쁘지않겠다
3.그런데 삼성전자 닉스가 제일 많이 오를 것 같다
코스닥협회, 알테오젠에 '이전상장 추진 재고' 요청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17391
Naver
코스닥협회, 알테오젠에 '이전상장 추진 재고' 요청
코스닥협회가 코스피 이전 상장을 추진하고 있는 알테오젠 측에 재고를 요청했다. 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코스닥협회는 알테오젠에 공문을 보내 "코스닥 대표 기업의 코스피 이전은 시장 전반의 투자 매력도 및 신뢰도에
[2026년 5월 6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테크를 중심으로 올해 실적전망이 상향되며 미 주식시장이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2 테크 주도로 52주 신고가, 소비재 주도로 신저가가 늘고 있습니다.
3 애플이 TSMC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인텔 삼전과 협력합니다. SEMI 회장은 동남아 확장을 촉구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80%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66..20원 (-7.80원)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테크를 중심으로 올해 실적전망이 상향되며 미 주식시장이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2 테크 주도로 52주 신고가, 소비재 주도로 신저가가 늘고 있습니다.
3 애플이 TSMC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인텔 삼전과 협력합니다. SEMI 회장은 동남아 확장을 촉구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80%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66..20원 (-7.80원)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Telegram
Rafiki research
Global macro 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5/05 미 증시, 중동 우려 완화 속 반도체 기업 증심으로 상승
미 증시는 IDC 보고서와 애플(+2.66%)의 발표로 반도체 칩 부족 사태가 장기화될 수 있다는 평가를 이어가며 마이크론(+11.10%) 등 관련 종목 중심으로 급등하며 시장 상승을 견인. 더불어 미 국방장관의 휴전 유효 언급 발언 등으로 국제유가가 크게 하락하고 국채 금리도 하향 안정을 보이자 주식시장의 상승은 더욱 확대. 물론, ISM 서비스지수나 고용지표를 통해 물가 압력 우려가 부각됐지만 영향은 제한됐고 트럼프가 이번 주 후반 전쟁 재개 명령 내릴 수도 있다고 언급했지만 이 또한 영향은 제한. 장 마감 직전에는 영국 화물선 피격 소식에 상승폭이 축소하기는 했지만 상승세는 유지(다우 +0.73%, 나스닥 +1.03%, S&P500 +0.81%, 러셀2000 +1.7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23%)
*변화요인: 미-이란, IDC 보고서와 애플로 인한 반도체, 경제지표
호르무즈 해협 내 충돌과 UAE 공격 등 긴장은 지속되고 있으나, 미국 국방장관이 휴전 유효성을 유지하면서 시장은 이를 관리된 긴장 국면으로 해석. 관련 내용에 전일 급등했던 국제유가는 하락했고, 이에 따라 장기 금리도 안정되며 주식시장에 긍정적인 영향. 물론 트럼프는 이번 주 후반 전쟁 재개 명령을 내릴 수도 있다고 언급했지만 더 이상 시장에서는 신경을 쓰지 않는 모습. 실제 관련 발언 직후 달러나 금리, 주식시장은 영향이 제한. 이는 시장이 긍정적인 부분에만 집중하고 있기 때문
한편, IDC는 현재 글로벌 반도체 시장이 큰 변화를 보이고 있고 메모리 부문이 그 변화의 중심에 있다고 분석. 특히 AI가 메모리 시장에 전례 없는 변곡점을 주도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는 다르다’고 진단. 과거 소비자 수요에 크게 의존하며 호황과 불황의 사이클을 반복했던 역사적 패턴에서 벗어나,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근본적으로 다르고 더 비싼 종류의 메모리를 구매하면서 공급 물량 확보를 위해 비용을 지불하고 있다고 강조. IDC는 올해 글로벌 DRAM 매출이 약 3배 증가한 4,186억 달러를, NAND 부문 매출 역시 두 배 증가한 1,741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 관련 보고서 결과를 바탕으로 반도체 기업들이 큰 폭으로 상승하며 지수를 견인
여기에 애플(+2.66%)이 공급망 문제가 심각함을 인정하고 칩 생산 다변화를 위해 인텔(+12.95%) 및 삼성전자와 논의를 시작했다는 소식도 반도체 기업들의 강세를 견인. AI 수요 급증이 TSMC(-1.79%)의 공급 부족을 불러와 하드웨어 기업들의 임계점에 도달했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하며 반도체 수급 긴장감을 한층 고조. 이는 지난 분기 HP(+1.68%)가 공급망 문제를 이유로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기업과 반도체 칩 구매를 위한 인증절차에 들어섰다고 발표한 데 이어 애플 등 여러 하드웨어 기업들이 공급 다변화를 위한 노력을 하고 있음을 보여줌. 이러한 소식도 반도체 공급 부족의 장기화 가능성을 높이며 관련 종목의 급등에 영향
미국 경제는 성장세는 유지되지만 수요 둔화와 물가 압력이 병존하는 완만한 확장 국면이 진행. 4월 ISM 서비스업 지수는 53.6(3월 54.0)으로 확장세를 이어갔지만 신규주문이 60.6에서 53.5로 급락, 물가지수는 70.7로 2022년 10월 이후 최고 수준을 유지. 3월 JOLTS 구인 공고는 686.6만 건으로 소폭 감소했으나 채용률은 3.5%로 2024년 5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그럼에도 해고율은 1.2%, 이직률은 2.0%로 동반 상승하며 고용시장의 불안은 지속. 결국 경기는 견조하나 선행 수요 둔화와 높은 물가 부담이 동시에 작용하는 국면이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
미 증시는 IDC 보고서와 애플(+2.66%)의 발표로 반도체 칩 부족 사태가 장기화될 수 있다는 평가를 이어가며 마이크론(+11.10%) 등 관련 종목 중심으로 급등하며 시장 상승을 견인. 더불어 미 국방장관의 휴전 유효 언급 발언 등으로 국제유가가 크게 하락하고 국채 금리도 하향 안정을 보이자 주식시장의 상승은 더욱 확대. 물론, ISM 서비스지수나 고용지표를 통해 물가 압력 우려가 부각됐지만 영향은 제한됐고 트럼프가 이번 주 후반 전쟁 재개 명령 내릴 수도 있다고 언급했지만 이 또한 영향은 제한. 장 마감 직전에는 영국 화물선 피격 소식에 상승폭이 축소하기는 했지만 상승세는 유지(다우 +0.73%, 나스닥 +1.03%, S&P500 +0.81%, 러셀2000 +1.7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23%)
*변화요인: 미-이란, IDC 보고서와 애플로 인한 반도체, 경제지표
호르무즈 해협 내 충돌과 UAE 공격 등 긴장은 지속되고 있으나, 미국 국방장관이 휴전 유효성을 유지하면서 시장은 이를 관리된 긴장 국면으로 해석. 관련 내용에 전일 급등했던 국제유가는 하락했고, 이에 따라 장기 금리도 안정되며 주식시장에 긍정적인 영향. 물론 트럼프는 이번 주 후반 전쟁 재개 명령을 내릴 수도 있다고 언급했지만 더 이상 시장에서는 신경을 쓰지 않는 모습. 실제 관련 발언 직후 달러나 금리, 주식시장은 영향이 제한. 이는 시장이 긍정적인 부분에만 집중하고 있기 때문
한편, IDC는 현재 글로벌 반도체 시장이 큰 변화를 보이고 있고 메모리 부문이 그 변화의 중심에 있다고 분석. 특히 AI가 메모리 시장에 전례 없는 변곡점을 주도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는 다르다’고 진단. 과거 소비자 수요에 크게 의존하며 호황과 불황의 사이클을 반복했던 역사적 패턴에서 벗어나,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근본적으로 다르고 더 비싼 종류의 메모리를 구매하면서 공급 물량 확보를 위해 비용을 지불하고 있다고 강조. IDC는 올해 글로벌 DRAM 매출이 약 3배 증가한 4,186억 달러를, NAND 부문 매출 역시 두 배 증가한 1,741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 관련 보고서 결과를 바탕으로 반도체 기업들이 큰 폭으로 상승하며 지수를 견인
여기에 애플(+2.66%)이 공급망 문제가 심각함을 인정하고 칩 생산 다변화를 위해 인텔(+12.95%) 및 삼성전자와 논의를 시작했다는 소식도 반도체 기업들의 강세를 견인. AI 수요 급증이 TSMC(-1.79%)의 공급 부족을 불러와 하드웨어 기업들의 임계점에 도달했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하며 반도체 수급 긴장감을 한층 고조. 이는 지난 분기 HP(+1.68%)가 공급망 문제를 이유로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기업과 반도체 칩 구매를 위한 인증절차에 들어섰다고 발표한 데 이어 애플 등 여러 하드웨어 기업들이 공급 다변화를 위한 노력을 하고 있음을 보여줌. 이러한 소식도 반도체 공급 부족의 장기화 가능성을 높이며 관련 종목의 급등에 영향
미국 경제는 성장세는 유지되지만 수요 둔화와 물가 압력이 병존하는 완만한 확장 국면이 진행. 4월 ISM 서비스업 지수는 53.6(3월 54.0)으로 확장세를 이어갔지만 신규주문이 60.6에서 53.5로 급락, 물가지수는 70.7로 2022년 10월 이후 최고 수준을 유지. 3월 JOLTS 구인 공고는 686.6만 건으로 소폭 감소했으나 채용률은 3.5%로 2024년 5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그럼에도 해고율은 1.2%, 이직률은 2.0%로 동반 상승하며 고용시장의 불안은 지속. 결국 경기는 견조하나 선행 수요 둔화와 높은 물가 부담이 동시에 작용하는 국면이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 증시는 미국과 이란의 휴전이 유지되고 있다는 안도감 속에 하루 만에 반등했습니다. 다우지수는 0.73% 오른 49,298.25, S&P500은 0.81% 상승한 7,259.22, 나스닥은 1.03% 뛴 25,326.13에 마감하며 S&P500과 나스닥은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전날 중동 리스크로 커졌던 경계감은 미국이 휴전 지속을 확인하면서 빠르게 완화됐고, VIX도 17.38로 4.98% 하락했습니다.
섹터별로는 S&P500 전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소재와 기술이 각각 1%대 중반 오르며 장을 주도했고, 산업재와 소비재도 뒤를 받쳤습니다. 반도체 강세가 시장의 핵심 색깔이었습니다. 인텔은 애플이 미국 내 칩 생산을 위해 인텔·삼성과 협의 중이라는 보도에 12.9% 급등했고, 마이크론은 11.1%, 샌디스크는 12% 가까이 뛰었습니다. 퀄컴과 AMD, 브로드컴도 동반 강세였습니다. 반면 엔비디아는 1% 하락했고,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테슬라도 약세를 보이며 빅테크 내부에서는 차별화가 뚜렷했습니다. 애플과 알파벳, 아마존은 상승했고, 페이팔과 팔란티어는 부진했습니다.
경제지표는 과열보다 안정 쪽에 가까웠습니다. 4월 ISM 서비스업 PMI는 53.6으로 전월보다 소폭 낮아졌고, 3월 구인 건수는 686만6천건으로 예상치를 조금 웃돌았습니다. 서비스업 물가 압력이 추가로 확대되지 않았고 유가가 되밀리면서 국채금리는 하락했습니다. 10년물 금리는 4.4160%로 3.00bp, 2년물은 3.9380%로 2.40bp 낮아졌고, 장기물이 더 강해지며 수익률곡선은 불 플래트닝을 보였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좁은 범위에서 움직인 뒤 소폭 상승했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8.480으로 0.057% 올랐고, 달러·엔은 157.880엔으로 상승했습니다. 높은 유가 레벨과 연준의 매파적 기조가 엔화 약세 압력으로 이어졌습니다.
국제유가는 휴전 유지 확인과 호르무즈 해협 통항 불안 완화에 급락했습니다. WTI는 3.90% 내린 배럴당 102.27달러, 브렌트유는 3.99% 하락한 109.87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이날 시장은 중동 리스크가 사라졌다기보다 유가 급등이 멈추는 구간에서 다시 반도체와 AI 수급으로 시선이 이동한 장세였습니다.
섹터별로는 S&P500 전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소재와 기술이 각각 1%대 중반 오르며 장을 주도했고, 산업재와 소비재도 뒤를 받쳤습니다. 반도체 강세가 시장의 핵심 색깔이었습니다. 인텔은 애플이 미국 내 칩 생산을 위해 인텔·삼성과 협의 중이라는 보도에 12.9% 급등했고, 마이크론은 11.1%, 샌디스크는 12% 가까이 뛰었습니다. 퀄컴과 AMD, 브로드컴도 동반 강세였습니다. 반면 엔비디아는 1% 하락했고,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테슬라도 약세를 보이며 빅테크 내부에서는 차별화가 뚜렷했습니다. 애플과 알파벳, 아마존은 상승했고, 페이팔과 팔란티어는 부진했습니다.
경제지표는 과열보다 안정 쪽에 가까웠습니다. 4월 ISM 서비스업 PMI는 53.6으로 전월보다 소폭 낮아졌고, 3월 구인 건수는 686만6천건으로 예상치를 조금 웃돌았습니다. 서비스업 물가 압력이 추가로 확대되지 않았고 유가가 되밀리면서 국채금리는 하락했습니다. 10년물 금리는 4.4160%로 3.00bp, 2년물은 3.9380%로 2.40bp 낮아졌고, 장기물이 더 강해지며 수익률곡선은 불 플래트닝을 보였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좁은 범위에서 움직인 뒤 소폭 상승했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8.480으로 0.057% 올랐고, 달러·엔은 157.880엔으로 상승했습니다. 높은 유가 레벨과 연준의 매파적 기조가 엔화 약세 압력으로 이어졌습니다.
국제유가는 휴전 유지 확인과 호르무즈 해협 통항 불안 완화에 급락했습니다. WTI는 3.90% 내린 배럴당 102.27달러, 브렌트유는 3.99% 하락한 109.87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이날 시장은 중동 리스크가 사라졌다기보다 유가 급등이 멈추는 구간에서 다시 반도체와 AI 수급으로 시선이 이동한 장세였습니다.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S&P500 map
반도체 섹터 중심으로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련 종목군 강세
샌디스크(SNDK) +11.98%, 마이크론(MU) +11.06%, 인텔(INTC) +12.92%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 +4.23%
반도체 섹터 중심으로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련 종목군 강세
샌디스크(SNDK) +11.98%, 마이크론(MU) +11.06%, 인텔(INTC) +12.92%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 +4.23%
S&P500·나스닥 또 사상 최고…AI 반도체 랠리 + 미·이란 휴전 유지 - 뉴스1
뉴욕증시가 인공지능(AI) 반도체주 강세와 견조한 기업 실적에 힘입어 상승하며 주요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상승세는 AI 관련 반도체 종목이 주도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AMD는 장 마감 후 실적 발표를 앞두고 강세를 보였다. 시장에서는 AMD의 매출이 전년 대비 약 33%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인텔도 애플과 반도체 생산 협력 논의 보도에 힘입어 상승했다.기업 실적도 시장을 떠받쳤다.
LSEG에 따르면 S&P500 기업들의 1분기 순이익은 전년 대비 2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2021년 이후 가장 높은 성장률이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157469
뉴욕증시가 인공지능(AI) 반도체주 강세와 견조한 기업 실적에 힘입어 상승하며 주요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상승세는 AI 관련 반도체 종목이 주도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AMD는 장 마감 후 실적 발표를 앞두고 강세를 보였다. 시장에서는 AMD의 매출이 전년 대비 약 33%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인텔도 애플과 반도체 생산 협력 논의 보도에 힘입어 상승했다.기업 실적도 시장을 떠받쳤다.
LSEG에 따르면 S&P500 기업들의 1분기 순이익은 전년 대비 2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2021년 이후 가장 높은 성장률이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157469
뉴스1
S&P500·나스닥 또 사상 최고…AI 반도체 랠리 + 미·이란 휴전 유지
[뉴욕마감]1분기 실적 28% 성장 전망 뉴욕증시가 인공지능(AI) 반도체주 강세와 견조한 기업 실적에 힘입어 상승하며 주요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5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S&P500 지 …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5/6, 장 시작 전 생각: 외국인과 칠천피, 키움 한지영]
- 다우 -0.4%, S&P500 +0.4%, 나스닥 +0.8%
- 마이크론 +11.1%, 샌디스크 +12.0%, AMD +4.0%(시간외 +14%대)
- WTI 102.4달러, 미 10년물 금리 4.42%, 달러/원 1,476.2원
1.
국내 휴장기간(4~5일) 미국 증시는 전쟁 충격은 제한된 가운데 반도체주 랠리에 힘입어 나스닥을 중심으로 강세를 보였네요.
(2거래일 누적 등락률: 다우 -0.4%, S&P500 +0.4%, 나스닥 +0.8%)
4일(월) 이란의 UAE에 대한 드론 공격 등에 따른 중동 불확실성 재확대 여파로 유가 급등, 미국 금리 상승 등이 출현함에 따라 약세를 보였으나,
5일(화) 미 국방부 장관의 휴전 유지 발언으로 인한 유가 상승 진정, AI GPU 및 CPU 수요 급증 기대감에 따른 마이크론(+11.1%), 샌디스크(+12.0%), 인텔(+12.9%) 등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급등(+4.2%)이 지수 반등을 견인했습니다.
2.
최근 UAE에 대한 이란의 공격 논란(이란 측은 부인),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규제 도입(이란을 통한 사전 허가), 트럼프의 주 후반 전쟁 재개 가능성 발언 등 전쟁 노이즈는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1분기 실적시즌이 진행 중이며, 3~4월 중 우려했던 것보다 주요 기업들의 실적이 선방하고 있다는 점이 이 같은 충격을 완충시키고 있네요.
(Factset 데이터상 실적 발표한 미국 S&P500 기업 중 85%가 어닝 서프라이즈)
물론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팔란티어(-6.9%)가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급락하긴 했으나, 현재는 소프트웨어보다 메모리, 하드웨어 주식들이 견인하고 있는 장세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미국 장 마감 후 AMD(+4.0%)가 AI 수요 호조에 따른 CPU, GPU 가속화에 힘입어 어닝 서프라이즈 및 가이던스를 상향함에 따라,
시간외에서 10%대 급등세를 연출하고 있다는 점은 금일 국내외 주요국 증시에 전쟁 불확실성을 상쇄시켜주는 재료가 될 전망입니다.
3.
오늘 코스피는 미-이란 전쟁 노이즈발 높은 유가 및 금리 레벨 부담에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대 강세, AMD의 시간외 주가 급등 효과 등이 외국인의 수급 여건을 개선시키면서 7,000pt 돌파를 시도할 전망입니다.
4.
위에 공유드린 <그림>에서 보다시피,
현재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4월 월간 4.4조원대 순매수로 전환한 이후 5월 첫 거래일부터 역대급 순매수를 기록했습니다.
(5월 4일 외국인 코스피 일간 순매수 금액 2.9조원, 이 중 반도체 순매수 금액은 2.8조원으로 전체 순매수의 96%를 차지)
외국인의 이 같은 2.9조원 순매수는 2025년 10월 2일(+3.1조원), 2026년 2월 12일(+3.0조원)에 이어 2000년 이후 역대 3위의 순매수 금액을 경신한 것이네요.
물론 코스피 시가총액 대비 순매수 금액으로 계산 시 순위는 309위로 내려갑니다.
그래도 비중은 0.05%로 상위 5% 내에 해당되는 순매수 비중이라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동시에 외국인 수급은 1) 투자심리상 다른 주체보다 더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며, 2) 단기 고점 부담이 있는 반도체의 신고가 경신을 이끌었다는 점에서, 4일 2.9조원대 순매수는 유의미한 것으로 보이네요.
5.
더 나아가, 절대 금액 기준 상위 10위까지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수 이후 코스피 평균 수익률을 계산해보면, D+5일 +3.0%, D+10일 +3.3%, D+20일 +5.8%로 집계되는 등 지수 모멘텀이 연장됐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단기 폭등한 감이 있기에, 주중 남은 기간 숨고르기 압력, 혹은 외국인의 단기 차익실현 물량 출회에 직면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그러나 1분기 실적시즌 이후 코스피의 이익 모멘텀 가속화는 현재 진행형이며, 이전 역대급 순매수일에 비해 절대적인 이익 레벨이나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습니다.
(ex: 4일 기준 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860조원대 vs 1개월 전 660조원대, 4일 기준 선행 PER 7.16배 vs 1개월 전 7.75배)
이를 고려 시, 중기적으로 AI 밸류체인 등 “주도주 중심의 코스피 우상향 추세, 외국인 순매수의 연속성”을 대응 전략의 기본 가정으로 반영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오늘도 날씨가 무척 선선하고 미세먼지도 좋다고 합니다.
그래도 꽃가루 지수는 “높음”이라고 하니, 꽃가루 알러지 있으신 분들은 컨디션 관리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하시고, 돈 많이 버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033
- 다우 -0.4%, S&P500 +0.4%, 나스닥 +0.8%
- 마이크론 +11.1%, 샌디스크 +12.0%, AMD +4.0%(시간외 +14%대)
- WTI 102.4달러, 미 10년물 금리 4.42%, 달러/원 1,476.2원
1.
국내 휴장기간(4~5일) 미국 증시는 전쟁 충격은 제한된 가운데 반도체주 랠리에 힘입어 나스닥을 중심으로 강세를 보였네요.
(2거래일 누적 등락률: 다우 -0.4%, S&P500 +0.4%, 나스닥 +0.8%)
4일(월) 이란의 UAE에 대한 드론 공격 등에 따른 중동 불확실성 재확대 여파로 유가 급등, 미국 금리 상승 등이 출현함에 따라 약세를 보였으나,
5일(화) 미 국방부 장관의 휴전 유지 발언으로 인한 유가 상승 진정, AI GPU 및 CPU 수요 급증 기대감에 따른 마이크론(+11.1%), 샌디스크(+12.0%), 인텔(+12.9%) 등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급등(+4.2%)이 지수 반등을 견인했습니다.
2.
최근 UAE에 대한 이란의 공격 논란(이란 측은 부인),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규제 도입(이란을 통한 사전 허가), 트럼프의 주 후반 전쟁 재개 가능성 발언 등 전쟁 노이즈는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1분기 실적시즌이 진행 중이며, 3~4월 중 우려했던 것보다 주요 기업들의 실적이 선방하고 있다는 점이 이 같은 충격을 완충시키고 있네요.
(Factset 데이터상 실적 발표한 미국 S&P500 기업 중 85%가 어닝 서프라이즈)
물론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팔란티어(-6.9%)가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급락하긴 했으나, 현재는 소프트웨어보다 메모리, 하드웨어 주식들이 견인하고 있는 장세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미국 장 마감 후 AMD(+4.0%)가 AI 수요 호조에 따른 CPU, GPU 가속화에 힘입어 어닝 서프라이즈 및 가이던스를 상향함에 따라,
시간외에서 10%대 급등세를 연출하고 있다는 점은 금일 국내외 주요국 증시에 전쟁 불확실성을 상쇄시켜주는 재료가 될 전망입니다.
3.
오늘 코스피는 미-이란 전쟁 노이즈발 높은 유가 및 금리 레벨 부담에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대 강세, AMD의 시간외 주가 급등 효과 등이 외국인의 수급 여건을 개선시키면서 7,000pt 돌파를 시도할 전망입니다.
4.
위에 공유드린 <그림>에서 보다시피,
현재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4월 월간 4.4조원대 순매수로 전환한 이후 5월 첫 거래일부터 역대급 순매수를 기록했습니다.
(5월 4일 외국인 코스피 일간 순매수 금액 2.9조원, 이 중 반도체 순매수 금액은 2.8조원으로 전체 순매수의 96%를 차지)
외국인의 이 같은 2.9조원 순매수는 2025년 10월 2일(+3.1조원), 2026년 2월 12일(+3.0조원)에 이어 2000년 이후 역대 3위의 순매수 금액을 경신한 것이네요.
물론 코스피 시가총액 대비 순매수 금액으로 계산 시 순위는 309위로 내려갑니다.
그래도 비중은 0.05%로 상위 5% 내에 해당되는 순매수 비중이라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동시에 외국인 수급은 1) 투자심리상 다른 주체보다 더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며, 2) 단기 고점 부담이 있는 반도체의 신고가 경신을 이끌었다는 점에서, 4일 2.9조원대 순매수는 유의미한 것으로 보이네요.
5.
더 나아가, 절대 금액 기준 상위 10위까지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수 이후 코스피 평균 수익률을 계산해보면, D+5일 +3.0%, D+10일 +3.3%, D+20일 +5.8%로 집계되는 등 지수 모멘텀이 연장됐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단기 폭등한 감이 있기에, 주중 남은 기간 숨고르기 압력, 혹은 외국인의 단기 차익실현 물량 출회에 직면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그러나 1분기 실적시즌 이후 코스피의 이익 모멘텀 가속화는 현재 진행형이며, 이전 역대급 순매수일에 비해 절대적인 이익 레벨이나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습니다.
(ex: 4일 기준 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860조원대 vs 1개월 전 660조원대, 4일 기준 선행 PER 7.16배 vs 1개월 전 7.75배)
이를 고려 시, 중기적으로 AI 밸류체인 등 “주도주 중심의 코스피 우상향 추세, 외국인 순매수의 연속성”을 대응 전략의 기본 가정으로 반영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오늘도 날씨가 무척 선선하고 미세먼지도 좋다고 합니다.
그래도 꽃가루 지수는 “높음”이라고 하니, 꽃가루 알러지 있으신 분들은 컨디션 관리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하시고, 돈 많이 버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