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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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국장 #벨류

1. EPS증가율 값도 높고, 증가율 상향속도도 압도적.

2. ROE는 글로벌리 Top. 상향 속도 가파름.

3. 반도체로 낮아진 PER (반도체 제외 13배). 11배를 적용 시 만스피는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

4. 신흥국, 선진국 증시에서 절대적으로 저평가 상황이며 국장의 PER box plot 내에서도 이상치 정도의 저평가 국면.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한국 시장이 점진적으로 '정상화'의 길로 들어서며, 펀더멘털에 기반한 상식이 통하는 시장으로 거듭나고 있다.

많이 오른것에 대한 부담보다 이제는

글로벌 피어 순익 & 시총
한국기업 순익 & 시총

을 비교하여 괴리를 좁혀나가는 장이 마련되어가는 것으로 보임.

해외 신규 수요층 시각에서 한국 기업의 수익성이 더 뛰어남에도 불구 '왜 이렇게 싸게 거래되는가' 의구심이 신규 매수세로 전환되는 구간
미국의 PLC 기업 락웰 오토메이션 호실적으로 급등했네요

창고 자동화, 데이터센터, 반도체, 에너지 등 전방위적인 수요가 강했네요
구조적으로 투자가 확대되는 곳의 수혜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PLC 산업은 지멘스 락웰 미스비시 슈나이더 abb 가 전체 산업의 77%를 차지하는 과점 시장입니다
리쇼어링과 자동화 관점에선 구조적 수혜 기업이죠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메모리 폭등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삼성전자 1M +20.4%
SK하이닉스 1M +63.32%
Forwarded from 묻따방 🐕
연간 브로커리지 수수료 5.5% 증가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62 -> 67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비트코인 8만달러 돌파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9월 금리인하 확률 5.6% -> 7.6%
12월 금리인상 확률 30.4% -> 26.8%
[2026년 5월 6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테크를 중심으로 올해 실적전망이 상향되며 미 주식시장이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2 테크 주도로 52주 신고가, 소비재 주도로 신저가가 늘고 있습니다.

3 애플이 TSMC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인텔 삼전과 협력합니다. SEMI 회장은 동남아 확장을 촉구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80%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66..20원 (-7.80원)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5/05 미 증시, 중동 우려 완화 속 반도체 기업 증심으로 상승

미 증시는 IDC 보고서와 애플(+2.66%)의 발표로 반도체 칩 부족 사태가 장기화될 수 있다는 평가를 이어가며 마이크론(+11.10%) 등 관련 종목 중심으로 급등하며 시장 상승을 견인. 더불어 미 국방장관의 휴전 유효 언급 발언 등으로 국제유가가 크게 하락하고 국채 금리도 하향 안정을 보이자 주식시장의 상승은 더욱 확대. 물론, ISM 서비스지수나 고용지표를 통해 물가 압력 우려가 부각됐지만 영향은 제한됐고 트럼프가 이번 주 후반 전쟁 재개 명령 내릴 수도 있다고 언급했지만 이 또한 영향은 제한. 장 마감 직전에는 영국 화물선 피격 소식에 상승폭이 축소하기는 했지만 상승세는 유지(다우 +0.73%, 나스닥 +1.03%, S&P500 +0.81%, 러셀2000 +1.7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23%)


*변화요인: 미-이란, IDC 보고서와 애플로 인한 반도체, 경제지표

호르무즈 해협 내 충돌과 UAE 공격 등 긴장은 지속되고 있으나, 미국 국방장관이 휴전 유효성을 유지하면서 시장은 이를 관리된 긴장 국면으로 해석. 관련 내용에 전일 급등했던 국제유가는 하락했고, 이에 따라 장기 금리도 안정되며 주식시장에 긍정적인 영향. 물론 트럼프는 이번 주 후반 전쟁 재개 명령을 내릴 수도 있다고 언급했지만 더 이상 시장에서는 신경을 쓰지 않는 모습. 실제 관련 발언 직후 달러나 금리, 주식시장은 영향이 제한. 이는 시장이 긍정적인 부분에만 집중하고 있기 때문

한편, IDC는 현재 글로벌 반도체 시장이 큰 변화를 보이고 있고 메모리 부문이 그 변화의 중심에 있다고 분석. 특히 AI가 메모리 시장에 전례 없는 변곡점을 주도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는 다르다’고 진단. 과거 소비자 수요에 크게 의존하며 호황과 불황의 사이클을 반복했던 역사적 패턴에서 벗어나,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근본적으로 다르고 더 비싼 종류의 메모리를 구매하면서 공급 물량 확보를 위해 비용을 지불하고 있다고 강조. IDC는 올해 글로벌 DRAM 매출이 약 3배 증가한 4,186억 달러를, NAND 부문 매출 역시 두 배 증가한 1,741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 관련 보고서 결과를 바탕으로 반도체 기업들이 큰 폭으로 상승하며 지수를 견인

여기에 애플(+2.66%)이 공급망 문제가 심각함을 인정하고 칩 생산 다변화를 위해 인텔(+12.95%) 및 삼성전자와 논의를 시작했다는 소식도 반도체 기업들의 강세를 견인. AI 수요 급증이 TSMC(-1.79%)의 공급 부족을 불러와 하드웨어 기업들의 임계점에 도달했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하며 반도체 수급 긴장감을 한층 고조. 이는 지난 분기 HP(+1.68%)가 공급망 문제를 이유로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기업과 반도체 칩 구매를 위한 인증절차에 들어섰다고 발표한 데 이어 애플 등 여러 하드웨어 기업들이 공급 다변화를 위한 노력을 하고 있음을 보여줌. 이러한 소식도 반도체 공급 부족의 장기화 가능성을 높이며 관련 종목의 급등에 영향

미국 경제는 성장세는 유지되지만 수요 둔화와 물가 압력이 병존하는 완만한 확장 국면이 진행. 4월 ISM 서비스업 지수는 53.6(3월 54.0)으로 확장세를 이어갔지만 신규주문이 60.6에서 53.5로 급락, 물가지수는 70.7로 2022년 10월 이후 최고 수준을 유지. 3월 JOLTS 구인 공고는 686.6만 건으로 소폭 감소했으나 채용률은 3.5%로 2024년 5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그럼에도 해고율은 1.2%, 이직률은 2.0%로 동반 상승하며 고용시장의 불안은 지속. 결국 경기는 견조하나 선행 수요 둔화와 높은 물가 부담이 동시에 작용하는 국면이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
뉴욕 증시는 미국과 이란의 휴전이 유지되고 있다는 안도감 속에 하루 만에 반등했습니다. 다우지수는 0.73% 오른 49,298.25, S&P500은 0.81% 상승한 7,259.22, 나스닥은 1.03% 뛴 25,326.13에 마감하며 S&P500과 나스닥은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전날 중동 리스크로 커졌던 경계감은 미국이 휴전 지속을 확인하면서 빠르게 완화됐고, VIX도 17.38로 4.98% 하락했습니다.

섹터별로는 S&P500 전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소재와 기술이 각각 1%대 중반 오르며 장을 주도했고, 산업재와 소비재도 뒤를 받쳤습니다. 반도체 강세가 시장의 핵심 색깔이었습니다. 인텔은 애플이 미국 내 칩 생산을 위해 인텔·삼성과 협의 중이라는 보도에 12.9% 급등했고, 마이크론은 11.1%, 샌디스크는 12% 가까이 뛰었습니다. 퀄컴과 AMD, 브로드컴도 동반 강세였습니다. 반면 엔비디아는 1% 하락했고,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테슬라도 약세를 보이며 빅테크 내부에서는 차별화가 뚜렷했습니다. 애플과 알파벳, 아마존은 상승했고, 페이팔과 팔란티어는 부진했습니다.

경제지표는 과열보다 안정 쪽에 가까웠습니다. 4월 ISM 서비스업 PMI는 53.6으로 전월보다 소폭 낮아졌고, 3월 구인 건수는 686만6천건으로 예상치를 조금 웃돌았습니다. 서비스업 물가 압력이 추가로 확대되지 않았고 유가가 되밀리면서 국채금리는 하락했습니다. 10년물 금리는 4.4160%로 3.00bp, 2년물은 3.9380%로 2.40bp 낮아졌고, 장기물이 더 강해지며 수익률곡선은 불 플래트닝을 보였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좁은 범위에서 움직인 뒤 소폭 상승했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8.480으로 0.057% 올랐고, 달러·엔은 157.880엔으로 상승했습니다. 높은 유가 레벨과 연준의 매파적 기조가 엔화 약세 압력으로 이어졌습니다.

국제유가는 휴전 유지 확인과 호르무즈 해협 통항 불안 완화에 급락했습니다. WTI는 3.90% 내린 배럴당 102.27달러, 브렌트유는 3.99% 하락한 109.87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이날 시장은 중동 리스크가 사라졌다기보다 유가 급등이 멈추는 구간에서 다시 반도체와 AI 수급으로 시선이 이동한 장세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