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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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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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개인들의 반도체 레버리지 투자가 위험한 수준까지 치솟고 있습니다.

아무리 반도체 섹터가 폭등하고 있다고 하지만...

현재 3배 레버리지 ETF에 대한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전례없는 수준으로 유입되고 있습니다.

골드만삭스 트레이딩 데스크에 따르면 반도체 3배 인버스 숏 SOXS와 정배수 롱 SOXL 일일 합산 거래량이 3억 3000만주로 폭등하며 16개월내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문제는 S&P500을 추종하는 레버리지 상품 거래는 급감하며 투자 흐름이 반도체라는 특정 테마로 너무 과도하게 쏠리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런 정도의 갭은 전례가 없다는 점... 여러모로 역대급의 시장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ITK / 미주투
Forwarded from CTR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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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리는 주식 시장이 우리 생애에서 가장 훌륭한 18~24개월 기간 중 하나를 맞이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CLARITY 법안 타협안 발표로 써클(Circle) 주가 약 20% 급등

법안 타협: 미국 의회가 'CLARITY 법안'에 대해 타협안을 도출하며, 스테이블코인의 '리워드(Rewards)' 프로그램을 일정 조건 하에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시장 반응: 이 소식에 써클(Circle) 주가는 19.9% 급등했으며, 코인베이스(Coinbase)는 6.1%, 비트고(BitGo)는 10.3% 상승했습니다.

비트코인 동향: 비트코인은 주말 동안 1월 이후 처음으로 8만 달러를 돌파한 뒤, 현재 약 79,000달러 선에서 거래 중입니다.


1. 규제 변화: '이자'는 금지, '리워드'는 허용
지난 금요일 업데이트된 CLARITY 법안 내용에 따르면, 가상자산 기업이 사용자에게 은행 저축 예금과 유사한 방식의 수동적 이자(Yield)를 지급하는 것은 제한됩니다. 이러한 기능은 전통적인 은행의 영역으로 규정되었습니다.

하지만, 거래(Trading), 결제(Transactions), 스테이킹(Staking) 등 사용자의 활동과 연계된 인센티브 방식의 '리워드'는 허용되었습니다. 이는 써클과 코인베이스에 있어 전략적 승리로 평가받습니다.


2. 업계의 체질 개선
이번 결정은 가상자산 업계가 단순히 높은 수익률을 쫓는 상품에서 벗어나, 금융 인프라를 업그레이드하는 방향으로 전환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은행권의 시각: 뱅크오브아메리카(BoA)의 분석가 에브라임 H. 푸나왈라는 "이번 타협안은 은행의 예금 이탈 우려를 완화하고 규제 불확실성을 줄여주는 업계 전체의 호재(Net Positive)"라고 분석했습니다.

주요 인사 반응: 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은 가상자산 기업과 은행 사이의 형평성을 맞추는 이번 합의를 지지하며, 자신의 SNS에 "법안을 통과시키자(Mark it up)"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3. 시장 영향
이번 조치는 써클과 코인베이스 같은 대형 플랫폼에는 유리하게 작용하겠지만, 과거 높은 이자 수익을 미끼로 사용자를 모았던 소규모 가상자산 플랫폼들은 상당한 압박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www.cnbc.com/2026/05/04/circle-jumps-16percent-on-clarity-act-compromise-that-preserves-stablecoin-rewards.html
[美증시 특징주] 스테이블코인 발생사 서클 20% 폭등...의회, 클래리티법안 타협

- 미국 의회가 스태이블코인 규제법안인 클래리티(CLARITY)법안에 대한 타협안을 도출했다는 소식에 서클(Circle) 주가가 폭등했다. 4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서클은 19.89% 뛴 119.53 달러에 마감했다. 지난 주말 10% 가까이 급등한데 이어 이틀째 치솟았다.

- 이는 미 상원에서 스테이블 코인 규제법안인 클래리티 법안 핵심 골격에 대한 여야의 타협이 이루어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번 타협안에 스테이블코인 보유에 대한 직접적인 이자 지급은 금지하지만, '캐시백 형태의 보상'은 허용하는 내용이 포함되면서 규제 불확실성이 크게 해소되었다. 폴리마켓(Polymarket) 데이터에 따르면 이 법안이 연내 통과될 확률은 61~69%까지 높아졌다.

- 이날 코인베이스 주가도 6.14% 뛰었다. 비트코홀딩스는 10.26%, 캘럭시디지털홀딩스는 3.77% 각각 올랐다.

https://www.mediapen.com/news/view/1097039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큰 흔들림없이 초강세 유지한 메모리
- 네오클라우드 급등
Forwarded from 루팡
마이크론(Micron) CEO 산제이 메로트라(Sanjay Mehrotra) 인터뷰

"메모리는 이제 전략적 자산"


마이크론 CEO는 AI 산업이 이제 막 '1회 초(First Innings)'에 진입했을 뿐이지만, 메모리 공급은 이미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임계점에 도달했다고 경고했습니다. 특히 올해 AI 관련 DRAM 및 NAND 수요가 전체 시장(TAM)의 50% 이상을 흡수할 것으로 보입니다.


시장 현황 및 공급망 병목 (2028년까지 지속)
현재 메모리 시장의 핵심 모순은 '수요 부족'이나 '가격'이 아니라, '공급 능력의 한계'에 있습니다.

공급 부족 장기화: 신규 팹(Fab) 건설 주기를 고려할 때, 분석가들은 공급 긴축 현상이 2028년 이전에는 실질적으로 해소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수요 대비 공급률:
12단 HBM4 등의 본격적인 양산이 시작되는 2027년경에는 업계가 DRAM 수요의 약 60% 정도만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비관적인 전망도 나옵니다.

역대급 실적: 마이크론의 2026 회계연도 2분기 매출, 영업이익, 주당순이익(EPS)은 모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3분기에도 기록 경신이 예고되어 있습니다.


AI가 견인하는 기술적 변화
에이전틱 AI(Agentic AI)와 차세대 GPU의 등장이 메모리 규격을 완전히 바꾸고 있습니다.

CPU 메모리 확장: AI 워크로드 처리를 위해 CPU 지원 메모리 규격이 현재의 4배 수준인 400GB까지 확장되고 있습니다.

HBM4 시대 개막
: 엔비디아의 베라 루빈(Vera Rubin), AMD의 MI400 등 차세대 GPU는 HBM4를 탑재하여 대역폭과 용량을 대폭 끌어올릴 예정입니다.

저전력의 부상: 대규모 AI 배포 환경에서 전력 효율이 중요해짐에 따라 LPDDR 솔루션이 선호되고 있습니다.


마이크론의 제품 대응 전략
마이크론은 공격적인 로드맵으로 시장 주도권 확보에 나섰습니다.

HBM4: 현재 엔비디아 베라 루빈 플랫폼용 36GB(12단) HBM4를 공급 중입니다.

HBM4E: 차세대 모델인 HBM4E는 내년(2027년) 양산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LPDDR5X:
최근 256GB SOCAMM2 솔루션을 출시하여 최대 2TB까지 용량 확장이 가능해졌습니다.

DDR5: 엔비디아 그록 3(Groq 3) LPX 등에 공급하며 단일 칩에서 최대 12TB 용량을 지원합니다.



소비자 시장(PC/스마트폰)에 미치는 영향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은 일반 소비자 시장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출하량 감소: 공급 제한과 단가 상승으로 인해 PC 및 스마트폰 출하량은 두 자릿수 초반대의 하락이 예상됩니다.

표준 사양의 변화: 온디바이스 AI 및 에이전틱 AI 실행을 위해 이제 PC의 기본 메모리 사양은 32GB로 재편되는 추세입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1542#from=ios
Forwarded from 루팡
팔란티어(Palantir) 2026년 1분기 실적 (시간외 +1.5%)

1. 주요 재무 지표
매출: 16.3억 달러 (예상치: 15.4억 달러) | 전년 대비(YoY) +85%

조정 주당순이익(Adj. EPS): 0.33달러 (예상치: 0.28달러)

조정 EBITDA: 9.903억 달러 (예상치: 8.867억 달러) | 이익률 61%

미국 매출: 12.82억 달러 | 전년 대비 +104% / 전 분기 대비(QoQ) +19%

미국 상업 매출: 5.95억 달러 | 전년 대비 +133% / 전 분기 대비 +18%

Rule of 40 점수: 145% (성장률과 이익률의 합계 지표)


2. 미래 가이던스(전망치)
[2분기 가이던스]


매출: 17.97억 ~ 18.01억 달러 (시장 예상치: 16.8억 달러)

조정 영업이익: 10.63억 ~ 10.67억 달러

[연간(FY) 가이던스 상향]

매출: 76.50억 ~ 76.62억 달러로 상향 (기존 예상: 76.8억 달러 수준 유지)

미국 상업 매출: 32.24억 달러 이상 (전년 대비 최소 +120%)

조정 영업이익: 44.40억 ~ 44.52억 달러

조정 잉여현금흐름(Adj. FCF): 42억 ~ 44억 달러

수익성: 올해 매 분기 GAAP 기준 영업이익 및 순이익 흑자 달성 예상

3. 부문별 성과 및 기타 지표
계약 체결 건수:


100만 달러 이상: 206건

500만 달러 이상: 72건

1,000만 달러 이상: 47건

총 계약 가치(TCV): 24.1억 달러 (전년 대비 +61%)

미국 상업 부문 잔여 계약 가치(RDV): 49.2억 달러 (전년 대비 +112%)

보유 자산: 현금, 현금성 자산 및 단기 미 국채 80억 달러 보유

경영진 코멘터리
"팔란티어의 'Rule of 40' 점수는 145%로 치솟았습니다. 우리는 이 지표에서 압도적인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는 NVIDIA, Micron, SK hynix와 같은 동료 AI 인프라 기업들만이 달성한 수준입니다."

"지난 분기 85%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모멘텀이 급증했습니다. 이는 우리 역사상 최고 수치입니다. 특히 미국 사업 규모가 두 배 이상 커졌으며, 가속화되는 미국 시장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연간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를 지난 분기보다 10%p 높은 71%로 상향 조정합니다."
[삼성 이영진]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LTR) 1Q26 실적 요약

■ 1Q26 실적
: 매출 16.32억 달러(+85%)
vs 컨센 15.42억 달러, 가이던스 15.32~15.3억 달러
조정 영업이익 9.84억 달러
vs 컨센 8.76억 달러, 가이던스 8.7~8.74억 달러

: 커머셜 매출 7.74억 달러(+95%)
vs 컨센 7.64억 달러
: 정부 매출 8.58억 달러(+76%)
vs 컨센 7.71억 달러
: 미국 커머셜 매출 5.95억 달러(+133%)
vs 컨센 6.05억 달러
: 미국 정부 매출 6.87억 달러(+84%)
vs 컨센 6.06억 달러

■ 2Q26 가이던스
: 매출 17.97~18.01억 달러
vs 컨센 16.83억 달러
: 조정 영업이익 10.63~10.67억 달러
vs 컨센 9.55억 달러

■ FY26 가이던스
: 매출 76.5~76.62억 달러
vs 컨센 72.45억 달러, 기존 71.82~71.98억 달러
: 조정 영업이익 44.4~44.52억 달러
vs 컨센 41.87억 달러, 기존 41.26~41.42억 달러
: 미국 커머셜 매출 32.24억 달러(+120%)
vs 컨센, 31.47억 달러, 기존 31.44억 달러(+115%)

https://investors.palantir.com/news-details/2026/Palantir-Reports-Q1-2026-U-S--Revenue-Growth-of-104-YY-and-Revenue-Growth-of-85-YY-Raises-FY-2026-Revenue-Guidance-to-71-YY-Growth-and-U-S--Comm-Revenue-Guidance-to-120-YY-Crushing-Consensus-Expectations/

https://investors.palantir.com/files/Palantir%20-%20Q1%202026%20Business%20Update.pdf

감사합니다.
Piper Sandler) 보안 및 인프라 소프트웨어 산업 노트(DDOG, FROG, FTNT, QLYS, RPD)

1. 전체 개요
이번 주에는 DDOG, FROG, FTNT, QLYS, RPD 5개 종목이 3월 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Piper Sandler는 이 중 DDOG에 대해 가장 높은 확신을 가지고 있고 비트 앤 레이즈(beat & raise)를 동반한 견조한 회계연도 출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난주에는 TEAM이 클라우드 성장 가속화와 강한 AI 모멘텀을 바탕으로 호실적을 발표하면서 연초 이후 주가 하락을 견인해온 베어 케이스 우려를 일축한 반면, CHKP는 GTM 차질로 1분기 제품 매출이 압박을 받아 미스 및 가이던스 하향이 발생하면서 엇갈린 결과를 보였습니다.

2. 지난주 실적 리뷰
CHKP는 중립으로 등급 하향되고 목표주가가 120달러로 낮춰졌습니다. 1분기 총매출은 전년 대비 4.8% 성장에 그쳐 컨센서스를 약 500만 달러 하회했고, 분기 초 방화벽 사업의 GTM 차질이 제품 매출 부진을 야기했습니다. 이에 따라 2026년 매출 가이던스 중간값이 8천만 달러 하향되어 약 3% 성장(기존 약 6%)을 시사하게 되었으며, CRO 이탈과 GTM 차질, 동종 업계가 방화벽 리프레시 수혜를 누리는 환경에서의 의미 있는 가이던스 컷이 겹쳐 단기 내 투자자를 끌어들일 만한 성장 프로파일로의 회귀 경로가 보이지 않는다고 평가되었습니다.

TEAM은 비중확대를 유지하되 목표주가는 175달러로 하향되었습니다. 회계 3분기 클라우드 성장률이 29%로 가속화되었고 고객 확장이 분기 대비 증가했으며, AI 모멘텀이 본격화되면서 Teamwork 및 Service 컬렉션이 강한 견인력을 보였습니다. 이러한 컬렉션은 더 폭넓은 플랫폼 채택과 더 관대한 AI 크레딧 할당으로 이어져 월 대비 20% 이상의 AI 크레딧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Rovo 사용 고객은 비사용 고객 대비 2배 빠른 ARR 성장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주가가 CY27E FCF 추정치의 약 9배에 거래되고 있어 리스크/리워드가 매력적이라고 판단됩니다.

TENB는 비중확대와 목표주가 35달러를 유지했습니다. 1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9.6% 성장하며 컨센서스를 약 300만 달러 상회하는 견조한 결과를 냈고, 경영진은 Claude Mythos 발표 이후 익스포저 매니지먼트에 대한 관심을 끄는 인바운드 대화와 톱오브펀넬 활동이 의미 있게 증가했다고 언급했습니다. 분기 상회분이 2026년 매출 가이던스에 반영되어 중간값이 300만 달러 상향되었고 연간 7.4% 성장을 시사합니다.

VRNS는 비중확대와 목표주가 47달러를 유지했습니다. 1분기에는 전환분 제외 SaaS NNARR이 신규 고객 모멘텀 가속화와 견조한 확장 다이내믹스에 힘입어 전년 대비 31% 성장하며 비트 앤 레이즈로 회계연도를 시작했고, 2026년 SaaS ARR 중간값이 700만 달러 상향되어 30% 성장(전환분 제외 시 20.5%)을 시사합니다. 약 3배 EV/CY27E ARR이라는 modest한 밸류에이션과 보수적인 포워드 셋업을 감안할 때 매력적인 리스크/리워드를 제공한다고 평가됩니다.

3. 이번 주 실적 프리뷰
Rapid7(RPD)은 5월 5일 오후 1시 30분(태평양 시간)에 실적을 발표하며 중립 등급에 목표주가 10달러입니다. 채널 피드백이 분기 대비 가파르게 하락해 plan 상회 응답이 26%포인트 감소한 6%로, plan 미달 응답이 39%포인트 증가한 55%로 변동되었습니다. 1분기에는 사업 안정화 신호와 MDDR 채택 진척이 초점이 될 전망이며, RPD는 최근 Kenzo Security를 인수해 Command Platform에 에이전틱 AI를 통합함으로써 자동화된 알람 조사와 익스포저 관리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1분기는 컨센서스 부합, 2026년 매출 가이던스는 재확인을 예상합니다.

Qualys(QLYS)는 5월 5일 오후 2시(태평양 시간)에 실적을 발표하며 중립 등급에 목표주가 135달러입니다. 채널 피드백에서 plan 상회가 18%포인트 하락해 43%, plan 미달이 7%포인트 상승해 21%로 큰 폭의 분기 대비 약화를 보였습니다. 직전 분기 매출 비트와 견조한 마진을 시현했으나 NRR이 103%로 하락하고 회계 26년 빌링 성장률이 기대치를 하회하며 센티먼트에 부담을 주었습니다. QLYS는 RSA 2026에서 ETM 내 Agent Val을 출시해 에이전트 주도의 익스플로잇 검증과 자동화된 remediation 검증 기능을 도입했으며, 코어 VM 트렌드의 1분기 흐름과 Anthropic의 Mythos 발표가 ETM 톱오브펀넬 인바운드를 견인했는지에 대한 코멘터리가 주목됩니다. 분기 실적과 2026년 가이던스 모두 컨센서스 부합 및 재확인을 예상합니다.

Fortinet(FTNT)은 5월 6일 오후 1시 30분(태평양 시간)에 실적을 발표하며 중립 등급에 목표주가 90달러입니다. 채널 피드백에서 plan 상회가 15%포인트 하락한 33%, plan 미달이 9%포인트 상승한 18%로 큰 폭 약화되었습니다. 직전 분기에는 제품과 SASE 강세에 힘입어 빌링 및 매출이 기대치를 상회했고, 3월 사용자 컨퍼런스에서 FortiOS 8.0과 FortiSOC를 공개하며 플랫폼 역량을 AI 시대 보안으로 확장했습니다. CHKP의 제품 매출 미스 이후 1분기에는 방화벽 및 SASE에서의 경쟁 다이내믹스가 핵심 포커스가 될 것으로 보이며, 1분기 컨센서스 상회와 연간 가이던스 소폭 상향을 예상합니다.

Datadog(DDOG)은 5월 7일 오전 5시(태평양 시간)에 실적을 발표하며 비중확대 등급에 목표주가 195달러로 이번 주 최고 확신 종목입니다. 최근 East Coast 소프트웨어 버스 투어에서 만난 경영진과의 논의는 2025년 가속화 동인, 경쟁 환경, 그리고 보안과 같은 신규 성장 동력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습니다. 4월 초 Datadog Experiments가 일반 공급되어 고객들이 플랫폼 내에서 A/B 테스트를 실행할 수 있게 되었는데, 이는 제품 분석 기능을 확장하는 중요한 단계입니다. 또한 최근 발표된 GPU Monitoring 신제품은 GPU 플릿 헬스, 비용, 성능에 대한 통합 가시성을 제공해 AI 인프라 지출 최적화와 느린 워크로드 트러블슈팅을 지원합니다. 1분기 비트 앤 레이즈를 예상하며, 매출 컨센서스는 PSC 9억 6,100만 달러(컨센서스 9억 6,010만 달러), 2026년 연간 매출은 PSC 41억 달러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JFrog(FROG)은 5월 7일 오후 2시(태평양 시간)에 실적을 발표하며 중립 등급에 목표주가 65달러입니다. 1분기 중 Axios 및 LiteLLM과 관련된 중대한 소프트웨어 공급망 취약점이 부각되면서 JFrog Curation을 비롯한 보안 제품에 대한 수요는 이번 분기에도 높은 관심을 받을 전망입니다. FROG는 최근 Cursor의 100만 명 이상 일간 활성 사용자가 개발 워크플로우 내에서 직접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Cursor 마켓플레이스 플러그인을 발표했습니다. 2026년에 걸친 모멘텀 지속성이 핵심 포커스이며, 보안 모멘텀이 이어지면서 1분기 견조한 비트와 연간 가이던스의 의미 있는 상향을 예상합니다.

4. 밸류에이션 및 주가 동향
이번 주 실적을 발표하는 5개 종목 중 FTNT(+8.6%)만이 NASDAQ(+8.3%) 대비 연초 이후 아웃퍼폼하고 있으나, 5개 종목 모두 최근 7일간 NASDAQ(+1.4%)을 상회하는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DDOG는 EV/CY26E 매출 11.2배로 커버리지 평균(5.6배)을 크게 상회하는 프리미엄을 형성하고 있으며, FROG는 9.0배, FTNT 8.1배, QLYS 3.4배, RPD 0.8배로 거래되고 있어 종목 간 밸류에이션 격차가 두드러집니다. 하방 압력이 컸던 RPD는 연초 이후 58.5% 하락했고 QLYS는 34.2% 하락한 반면, DDOG는 +2.9%, FTNT는 +8.6%로 상대적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HSBC) AMD BUY에서 HOLD로 하향, 목표가는 $340으로 소폭 상향

1. 요약
HSBC는 AMD를 매수등급에서 중립으로 하향하였고, 목표주가는 USD335에서 USD340으로 소폭 상향했으나, 5월 1일 기준 주가가 USD360.54인 점을 감안하면 오히려 5.7%의 하락 여력을 시사합니다. 등급 하향의 핵심 논리는 에이전틱 AI 수요 자체는 견조하지만 파운드리 캐파 제약으로 인해 2026년에는 그 수혜를 충분히 흡수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2. 먼저 단기 실적과 가이던스에 대해서는 큰 서프라이즈를 기대하지 않는다고 보고 있습니다. 5월 5일 발표될 1Q26 실적은 매출 USD101억(컨센서스 USD99억) 수준에서 가이던스 상단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하며, 매출총이익률은 55.3%로 가이던스 55%와 컨센서스 55.2%에 부합할 전망입니다. 2Q26 매출도 컨센서스와 동일한 USD105억 수준을 제시할 것으로 보고 있는데, 데이터센터 매출 내에서 서버 CPU와 GPU 간 명시적인 분리 공시는 없지만 MI450 기반 Helios 랙 솔루션의 2H26 램프업으로 인한 제품 전환 영향으로 GPU 매출은 분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4월 초 이후 NASDAQ이 17% 오르는 동안 AMD 주가는 77% 급등하며 시장 기대치를 이미 크게 끌어올린 상태이기 때문에, 추가적인 상방 모멘텀이 제한적이라는 판단입니다.

3. 가장 중요한 하향 근거는 TSMC 3nm 캐파 제약입니다. AMD는 100% TSMC 파운드리에 의존하는 팹리스 모델이며, 주력 AI GPU인 MI350 시리즈와 5세대 Epyc 서버 CPU(Turin) 모두 3nm 기반입니다. 6세대 Venice CPU는 2nm 기반이지만 I/O 다이는 여전히 3nm에 의존하기 때문에 3nm 타이트 상황은 1H27까지 지속될 전망입니다. TSMC의 3nm 12인치 환산 월 웨이퍼 캐파는 4Q25 12만장에서 4Q26 15.3만장으로 약 28% 증가에 그치고, AMD는 2026년에도 TSMC 3nm 전체 캐파의 3~5%만 할당받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이미 2025년 말 기준으로 할당이 사실상 확정되어 있어 추가 캐파 확보가 어렵다고 봅니다. 이로 인해 2026년 서버 CPU 출하 성장률은 20% 이상으로 의미 있게 상회하기 어렵다고 판단했으며, 오히려 자체 파운드리 캐파를 보유한 인텔이 출하 상방 서프라이즈와 시장 점유율 일부 회복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4. 추정치 조정 측면에서 보면, 2026년 AI GPU 매출 추정치를 기존 USD185억에서 USD146억으로 하향 조정해 컨센서스 USD152억보다 4% 낮은 수준으로 맞췄습니다. CoWoS 웨이퍼 소비량은 약 6.2만장이며, MI400 시리즈 초도 물량은 메타향으로 출하되고, 대형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대상 ASP는 대량 발주 할인으로 낮아질 것으로 보아 MI400 ASP를 USD25,000으로 가정했습니다. 2027년 AI GPU 매출은 USD319억으로 컨센서스 USD332억보다 4% 낮춰 잡았으며, CoWoS 웨이퍼는 14만장에서 12만장으로 줄였으나 고객 다변화로 블렌디드 ASP를 USD25,000에서 USD30,000으로 상향했습니다. 서버 CPU 부문에서는 2026년 매출 USD117억(전년 대비 32% 성장)을 추정하지만 컨센서스 USD132억 대비 11% 낮은 수준이며, 2027년에도 USD155억으로 컨센서스보다 6% 낮은 수치를 제시했습니다.

5. 장기 성장 스토리 자체는 여전히 매력적이라고 평가합니다. 코넬대학교 연구(Raj et al., 2025)를 인용해 에이전틱 워크플로우에서 CPU가 병목이 되어 전체 작업의 약 44%가 CPU에 의존하며 이는 과거 대비 3~4배 증가한 수준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글로벌 서버 출하는 2025~27년 연평균 20% 성장하여 2020~24년의 3% CAGR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보며, 잠재 수요는 60% 수준이지만 부품 부족으로 20~21%로 제한된다고 분석했습니다. 2027년에는 TSMC의 3nm 캐파 확장과 2nm 램프업으로 파운드리 타이트 상황이 개선될 가능성이 있지만, 이를 반영한 상방 시나리오에 대한 가시성 확보는 2H26 후반은 되어야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6. 마지막으로 민감도 분석을 통해 위험-수익 비율이 매력적이지 않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2027년 서버 CPU 출하 성장률을 기준 시나리오 20%에서 30%로 상향한 첫 번째 강세 시나리오에서는 EPS가 4% 상향되어 목표 PER 31배 적용 시 내재 주가가 USD355.00으로 현 주가보다 1.5% 낮으며, 가장 강한 시나리오인 40% 성장을 가정하더라도 EPS는 9% 상향되고 컨센서스 대비 7% 상회하지만 내재 주가는 USD370.00으로 현 주가보다 단 2.6% 높을 뿐입니다. 결론적으로 강세 시나리오를 가정해도 추가 상승 여력이 제한적이며 캐파 제약이라는 구조적 리스크가 분명히 존재한다는 점에서, 2027년 가시성이 더 명확해질 때까지는 보유 의견이 적절하다는 것이 HSBC의 판단입니다.

*Claude로 요약함.
>>젠슨 황 “로봇 시대 1~3년 내 본격화”… 폭스콘 그룹 수혜 기대 (대만경제일보)

•젠슨 황은 인터뷰에서 ‘피지컬 AI’ 확산과 함께 추론 능력을 갖춘 로봇이 1~3년 내 대중화될 것이라고 밝혔음. 이는 로봇이 현재보다 훨씬 빠르게 산업·일상 전반으로 확산될 것이라는 의미로, 시장에 명확한 타임라인을 제시한 첫 발언이라는 점에서 의미 있음.

•그는 로봇 산업의 핵심 병목으로 AI 모델 자체보다 모터·손 부품·기계구조 등 메카트로닉스 영역을 지목했으며, 경량성과 내구성을 동시에 충족하는 하드웨어 완성이 관건이라고 강조했음.

•이에 따라 엔비디아와 협력이 깊은 폭스콘 그룹(훙하이 계열)이 직접적인 수혜 후보로 부각됨. 훙하이 정밀공업은 자율주행 및 로봇 프로젝트를 엔비디아, 우버, 스텔란티스 등과 공동 추진 중이며, 미국 휴스턴 공장에는 인간형 로봇 도입도 진행중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481661?from=ednappsharing
뉴욕 증시는 중동 긴장 재점화와 유가 급등 부담 속에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다우지수는 557.37포인트, 1.13% 내린 48,941.90에 마감하며 낙폭이 가장 컸고, S&P500은 0.41% 하락한 7,200.75, 나스닥은 0.19% 밀린 25,067.80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러셀2000도 0.60% 하락한 반면, 변동성지수는 7.65% 오른 18.29까지 상승하며 지정학 리스크에 대한 경계심을 반영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군사 긴장이 다시 고조되고 UAE 석유시설 및 선박 공격 소식이 전해지면서, 시장은 성장 둔화보다 에너지발 인플레이션 재점화 가능성에 더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

섹터별로는 에너지만 0.85% 상승하며 유가 급등의 직접 수혜를 받았고, 나머지 업종은 대부분 약세였습니다. 소재가 1.57%, 산업재가 1.17% 하락하며 경기민감 업종의 부담이 컸고, 금융과 필수소비재, 커뮤니케이션서비스도 동반 하락했습니다. 특징주에서는 마이크론이 6% 넘게 오르며 반도체 내 차별화된 강세를 보였고, 코인베이스와 샌디스크, 오라클도 상승했습니다. 반면 UPS와 페덱스가 각각 10%, 9%대 급락하며 운송주가 직격탄을 맞았고, AMD도 5% 넘게 밀렸습니다. 대형 기술주는 엔비디아와 테슬라, 아마존이 버텼지만 애플과 브로드컴, 알파벳은 약세를 보이며 AI와 빅테크 전반의 방어력도 균일하지 않았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유가 급등이 기대인플레이션을 자극하면서 금리가 상승했습니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6.9bp 오른 4.446%, 2년물은 7.4bp 상승한 3.962%를 기록했고, 30년물은 5.025%로 5% 선을 넘어섰습니다. 단기물이 상대적으로 더 약세를 보이며 10년물과 2년물 금리 차이는 소폭 축소됐고, 시장은 베어 플래트닝 흐름을 보였습니다. 연준의 연내 인하 기대는 더 후퇴했고, 일부에서는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다시 가격에 반영되기 시작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안전자산 선호와 유가 급등에 연동되며 강세를 보였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8.424로 0.207% 상승했고, 달러 엔은 157엔대 초반에서 움직였습니다. 유로와 파운드는 달러 대비 약세를 보였으며, 중동 리스크가 유지되는 한 달러의 하방은 제한되는 흐름이었습니다. 국제유가는 이번 장의 핵심 변수였습니다. WTI는 4.39% 급등한 배럴당 106.42달러, 브렌트유는 5.80% 오른 114.44달러에 마감하며 호르무즈 리스크 프리미엄을 빠르게 반영했습니다.
AI CapEx 사이클 속 반도체 장비주 투자전략: 선택적 상승 여력과 종목별 차별화 심화 (GS)

1. 반도체 장비주 업사이클 지속 vs 밸류 부담 확대

- YTD 기준 장비주 +68%로 반도체 전체(+43%) 대비 초과 상승하며 밸류에이션 부담 확대

- 시장은 이미 2027~2028년 AI CapEx 확장 시나리오 상당 부분 선반영

- 단, 구조적으로 고품질 산업 특성 유지 → 여전히 상승 여지 존재

- 향후 주가 방향은 “CapEx 지속성”에 대한 기대 vs 현실 간 괴리에 의해 결정

2. Hyperscaler CapEx → WFE → 실적 연결 구조 핵심

- Hyperscaler CapEx 증가 → WFE로 약 9% 전이 구조 형성

- 데이터센터 투자 $100bn 증가 시 WFE 약 $8~10bn 증가

- 장비업체 매출은 WFE와 높은 상관관계 (beta 1.1 수준)

- EPS 레버리지 1.5배 적용 → CapEx 변화 대비 이익 변동성 확대

3. 시나리오별 WFE 전망 상향 (AI + 메모리 중심)

- 2026~2028 WFE 전망: $141bn → $186bn → $208bn로 상향 (기존 $132b, $160b, $174b)

- DRAM/NAND/파운드리 모두 상향 조정 (특히 HBM 중심 DRAM 강세)

- AI 인프라 + 메모리 공급 부족 → 구조적 투자 지속

- 중장기 핵심 드라이버: 선단 공정 + HBM + 데이터센터

4. Bull/Base/Bear CapEx 시나리오 핵심 구조

- Bull: CapEx +40%/+15% → WFE $223bn 수준까지 확대

- Base: CapEx +28%/+11% → 안정적 성장 지속

- Bear: CapEx +10%/+5% → WFE 둔화 가능

- Bear 시나리오에서도 일부 장비주는 여전히 상승 여력 존재

5. Top Pick: AMAT, Tokyo Electron – 비대칭 Upside 구조

- AMAT: Bear 시나리오에서도 약 +30% 상승 여력, Bull 시 +50% 이상 가능

- Tokyo Electron: 모든 시나리오에서 안정적 risk-reward

- 공통 특징: deposition/etch 중심 → AI/첨단 공정 투자 수혜

- 현재 주가는 “보수적 CapEx 가정” 반영 → upside 열려 있음

6. 결론: “전체 상승 → 선택적 알파” 국면

- 사이클 초기: 모든 장비주 상승

- 현재: CapEx 지속성 기반 종목별 차별화 시작

- 전략 : 1순위 AMAT, Tokyo Electron (비대칭 상승), 2순위 LRCX (사이클 민감), 회피 KLAC (밸류 부담)
Chevron CEO "실물 원유 부족 곧 발생…아시아부터 타격"

호르무즈 해협 봉쇄 영향으로 실제 원유 공급 부족(physical shortage)이 글로벌로 확산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Chevron CEO 마이크 워스는 밀켄 인스티튜트 주최 토론에서, 공급 차질로 인해 수요가 강제로 줄며 경기 위축이 시작될 것이며 그 충격이 아시아에서 먼저 나타날 것이라고 경고했다.
https://www.reuters.com/world/iran-war-live-tehran-issues-warning-after-trump-offers-us-help-ships-hormuz-2026-05-04/?utm_source=braze&utm_medium=notifications&utm_campaign=2025_eng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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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의 OPEC 탈퇴는 왜 지금이어야 했는가?]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 UAE의 5월 OPEC 탈퇴는 미국 및 이스라엘의 연대를 강화하기 위함

1) 만약 원유 증산을 위해서였다면,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시점에서 미리 탈퇴할 필요는 없었을 것으로 판단

2) 어제 이란의 UAE 공격도, UAE의 전략적 정책 변화를 감지한 이란의 선제적 공격이었을 듯


- 어제 이란은 휴전 후, 처음으로 UAE와 호르무즈 해협 주변 선박을 미사일 및 드론으로 공격. 대부분 요격했으나, UAE의 Fujairah 항구에서 화재가 발생

- 크게 보면, 호르무즈 해협을 통제하는 과정 중 하나. Fujairah 항구는 현재 사우디 Yanbu 항구와 함께 대표적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우회할 수 있는 통로

- 하지만 이란이 많은 중동 국가들 중에서도 특별히 UAE를 공격한 이유는, UAE가 친미/친이스라엘 정책으로 전환했기 때문

- 이란의 적대감이 높아진 점은 부정적이나, 미국과 이스라엘의 군사적 협력을 받게 된 점은 긍정적

- 결론적으로 UAE의 OPEC 탈퇴는 중동 국가간 분열의 상징적인 의미를 내포. 향후 에너지 시장에서도 OPEC의 힘이 약화될 전망


(다음은 주요 언론사들의 해당 내용에 대한 보도자료)

1. “OPEC 탈퇴는 미국/이스라엘에 안보를 의지한다는 명확한 신호” (The Economist)

“The UAE doubles down on Israel and America” (26/04/30)

- 이란 전쟁으로 인한 안보 위협에도 불구하고 UAE가 OPEC을 탈퇴한 것은 미국/이스라엘 쪽으로 더 깊이 기울겠다는 선택. 사우디/걸프 연대 대신 미국/이스라엘과의 안보/경제 유대를 우선시한다고 명확히 지적

2. “이란 공격 후 미국/이스라엘과의 파트너십을 강화” (Wall Street Journal)

“The U.A.E.’s OPEC Bombshell Signals a New Middle East Order” (26/04/30) 및 “Five Takeaways From the Journal’s Analysis of the U.A.E.’s Exit From OPEC” (26/05/02)

- OPEC 탈퇴 직전 이란의 미사일/드론 공격을 받으면서 아랍 국가들의 연대에 실망한 UAE가 미국/이스라엘과의 군사/안보 협력을 더욱 강화한 결과로 해석. OPEC 탈퇴를 ‘새로운 중동 질서’의 상징으로 규정.

3. “OPEC 탈퇴는 미국 이익과의 더 가까운 정렬 신호” (Al Jazeera)

“UAE exit from OPEC signals closer alignment with US interests, experts say” (26/05/01)

- 전문가들은 UAE의 탈퇴가 OPEC의 가격 통제력을 약화시켜 미국의 에너지 전략에 부합하며, 전쟁 중 미국과의 정치/안보적 밀착을 보여주는 움직임이라고 평가. 트럼프 행정부도 환영할 만한 조치로 분석

♣️ 텔레그램: t.me/miraeoil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