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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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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5월이 "SELL IN MAY"로 불려온 이유 💡

︎ 1990년 이후 국내증시(KS+KQ)의 5월 상승확률은 딱 50:50 반반

︎ 동구간 월별 상승확률은 4월 62%(연중 최고치) ⮕ 5월 50% ⮕ 6월 41% ⮕ 8월 38%(연중 최저치)로 이어지면서 여름 Driving Season 때까지 확률상 지는 게임의 시작점이 5월인 셈

︎ 다만, 코로나 이후 시장에 나타난 변화에는 KOSPI의 5월 상승확률이 67%로 증가했지만 양시장 모두 5월 평균 수익률은 이전 보다 소폭 내려왔다는 사실

👉 이는 이미 시장에 알려진 내용이겠으나, 실제 숫자로 확인하니 흥미를 자극하는 통계입니다. 금일 업데이트 된 이번 5월 탑다운 시그널들은 여전히 긍정적인 시그널을 보내고 있으나, 기존 정성적인 시각은 2분기를 휴지기로 봐 왔기에 어떻게 전개될지 더 궁금해 집니다. 지속 팔로우업 드리겠습니다. 🫡🫡
>>美 베센트 “호르무즈 해협 통제 확보…유가 급등은 일시적”

•베센트 재무장관은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고 있으며 사실상 통제권을 확보하고 있다”고 주장. 또한 이란 경제가 급격히 악화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이번 ‘자유 계획’은 이란과의 협의 없이 독자적으로 진행된 조치라고 강조했음.

•그는 현재 글로벌 원유 공급 부족 규모를 하루 800만~1000만 배럴 수준으로 추정했으며,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 한 척당 약 200만 배럴을 운송한다고 설명

•다만 전쟁 상황이 종료되면 유가는 하락할 것이라는 점에 강한 확신을 보이며, 현재의 공급 차질 및 가격 급등은 수주~수개월 내 해소될 ‘일시적 이상 현상’이라고 평가

>美国财长贝森特:美国正在开放霍尔木兹海峡。 -我们对霍尔木兹海峡有绝对控制权。伊朗经济正急剧下滑。自由计划并非与伊朗协调实施。

>美国财长贝森特:全球石油供应缺口为每日800万至1000万桶。每艘通过霍尔木兹海峡的油轮载量约为200万桶。对战争结束后油价下跌充满信心。暂时性异常状况将在数周或数月内结束。 (来自华尔街见闻)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5/04 미 증시, 호르무즈 해협 리스크에 유가, 장기금리 동반 상승하며 하락

미 증시는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불안 심리가 높았으나 실적시즌에 주목하며 보합권 출발. 그렇지만, UAE에 대한 미사일 공격과 원유시설 화재 발생 등이 알려지자 하락 확대. 이후 관련 소식에 따라 반등과 하락이 진행. 관련 소식에 국제유가가 크게 상승했으며, 국채 금리는 30년물이 5.0%를 넘어서는 등 금융시장의 불안감이 높아져 주요 지수의 하락도 지속. 다만, 실적에 집중하며 개별 종목 중심으로 반발 매수세도 이어지고 있어 나스닥의 경우 견조함은 지속(다우 -1.13%, 나스닥 -0.19%, S&P500 -0.41%, 러셀2000 -0.60%,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0.57%)


*변화요인: 미-이란과 물가, 그리고 금리

UAE가 이란으로부터 미사일 공격을 받아 원유시설에 화재가 발생했다고 발표했으며 추가적인 공격이 진행되고 있다고 발표하자 국제유가가 WTI 기준으로 105달러를 상회. 이런 가운데 이란 언론은 미국 군함에 대해 (경고)공격을 가했다고 보도가 됐지만 미국 중부 사령부는 이란으로부터의 공격은 없었다고 주장하고 오히려 호르무즈 해협 안전 통항로가 개발 됐다고 발표. 이렇듯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높아지자 국제유가 상승과 국채 금리가 30년물 기준으로 5.0%를 상회

최근 국제유가가 크게 상승하자 미국 가솔린 가격은 갤런당 4.46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시장에 물가 상승 압력을 높임. CME FedWatch에서는 12월 금리인상 확률이 기존 9.3%에서 24.6%로, 2027년 3월에는 금리인상 확률이 24.8%에서 55.3%를 기록. 결국 시장은 물가 상승 압력이 높아지자 올해 금리 동결을 2027년 3월에는 금리인상 기조로 전환 될 것으로 전망.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도 금융시장에 영향. 마이클 바 연준 부의장은 사모신용 시장의 위험이 전체 금융 시스템으로 전이될 수 있는 심리적 전염 가능성을 경고.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는 최근의 인플레이션 지표를 근거로 금리 인하에 신중해야 한다고 주장.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는 중동 전쟁 장기화 시 인플레이션 위험이 가중될 것이라고 경고.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또한 관세와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인해 고물가가 수 분기 동안 유지될 수 있다고 주장.

결국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불확실성과, 그에 따른 에너지 가격 급등과 물가 상승 압력 확대. 그리고 시장의 연준에 대한 금리인상 기조로의 전환 우려 등이 주식시장에 불확실성을 높이고 있다고 평가. 다만, 기업들의 실적의 견조함은 하락 확대보다는 단기 변동성 확대에 그치고 있으며, 개별 종목 중심으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는 경향이 높음. 여전히 시장은 이란 이슈보다는 실적에 집중하는 경향.
S&P500 map

소프트웨어 업종 상승세 지속

오라클(ORCL) +4.92%, 아틀라시안(TEAM) +4.82%,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 +2.98%


반도체 섹터는 메모리 기업들만 상승

마이크론(MU) +6.32%, 샌디스크(SNDK) +5.80%, 웨스턴디지털(WDC) +2.51%


국제유가 상승에 석유 에너지 관련주 강세
Forwarded from [미래에셋 글로벌/한국 ETF] 윤재홍 (jaehong.Yoon)
S&P 500 Map (5/4)
- 시장 전반 부진
- S/W 인프라 계열(오라클, 팔란티어 등), 마이크론(MU), H/W 계열(샌디스크 등) 일부 상승
중동 긴장 재고조에 국제유가 급등…브렌트유 5.8%↑(종합)

- 이날 ICE 선물거래소에서 7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114.44달러로 전장보다 5.80% 상승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미국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선물 종가는 배럴당 106.42달러로 전장보다 4.39% 올랐다.

- 이날 유가 급등의 주요 원인은 아랍에미리트(UAE)의 주요 에너지 시설이 공격받았다는 소식이었다. UAE는 이란발 미사일과 드론 공격으로 푸자이라 석유화학단지에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푸자이라에는 호르무즈 해협을 우회할 수 있는 원유 수출 터미널이 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505006451072?input=1195m
Forwarded from 트릴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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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 해운 소속의 한국 화물선 HMM 나무호입니다. 아랍에미리트 인근 호르무즈 해협에 정박 중이던 이 선박의 기관실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승무원은 24명으로, 한국인 6명과 외국인 18명이 탑승 중이었으며, 사망자는 없는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화재 원인은 공식적으로 조사 중입니다.
트럼프, 韓 화물선 피격 지목… "호르무즈 파병 동참하라"

- 4일(현지시각)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발표한 성명에서 "이란이 선박 이동 작전인 프로젝트 프리덤과 관련해 한국 화물선을 포함해 무관한 국가들에 공격을 가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마도 이제 한국이 와서 임무에 동참할 때가 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 이는 동맹국이 적극적인 군사 기여를 하도록 직접적으로 압박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지난 3월 한국과 일본, 영국 등에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을 요청했다가 호응이 없자 불만을 표출한 바 있다. 이번에도 피해 사실을 명분 삼아 재차 동참을 요구하는 모습을 반복했다.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6/05/05/TGKUAY37E5E3RD4JX7PSTED5YM/?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공부의여신)
이란이 ‘프로젝트 프리덤’에 따른 선박 이동과 관련하여, 한국 화물선을 포함한 분쟁과 무관한 국가들을 향해 일부 공격을 가했습니다. 아마도 한국이 이번 임무에 참여할 시점이 된 것일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소형 보트 7척을 격추했습니다. 그들이 “고속정”이라고 부르는 것들입니다. 그것이 현재 그들이 가진 전부입니다.

현재까지 한국 선박을 제외하고는, 해협을 통과하는 과정에서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전쟁장관 피트 헤그세스와 합참의장 댄 케인은 내일 아침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사안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CNN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브래드 쿠퍼 미국 중부사령부 사령관은 이날 이란이 발사한 순항미사일과 드론을 요격하고 소형 보트 6척을 파괴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작전이 진행되는 동안 이란군은 미군 자산에 접근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쿠퍼는 또 이란으로 향하거나 이란에서 출항하는 선박을 차단하는 대이란 봉쇄 조치가 여전히 유지되고 있으며 기대 이상으로 효과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926442
나겔 총재는 이날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유럽중앙은행(ECB) 행사 연설에서 "6월 ECB 전망에서 인플레이션 전망이 유의미하게 개선되지 않는다면 금리 인상을 지지하는 근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분쟁이 길어질수록 통화정책이 개입하지 않을 경우 인플레이션이 높은 수준에서 고착될 위험이 커진다"면서 "정책위원회는 필요할 때 단호하게 행동해 왔다"고 강조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3108
"마지노선 뚫렸나"…인플레우려에 미국채 30년물 금리 5% 돌파

-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둘러싼 군사적 긴장이 재고조되고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4일(현지시간) 30년 만기 미국채 금리가 5% 선을 돌파했다.

- 양측의 대치가 군사적 확전으로 이어질 것이란 우려가 커지면서 국제 유가를 밀어올렸고, 인플레이션 상승 위험이 재고조되면서 국채 수익률 상승으로 이어졌다. 이란 전쟁에 따른 재정지출 확대가 미국의 국가 부채 부담을 악화시킬 것이란 우려가 커진 것도 채권 금리 상승 요인이 됐다.

- 미국채 30년물 금리는 미국 주택 구매자들의 30년 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이나 우량 회사채의 준거 금리 역할을 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505006100072?input=1195m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 AI로 인한 기술 섹터 해고가 위험한 수준으로 급등중.

2026년 1분기 테크 기업들의 해고 규모가 81,747명으로 전 분기 대비 2배 이상 2025년 4분기 대비해서는 580% 폭증했습니다.

특히 3월 한 달에만 45,800명의 감원으로 단일 월 기준 2년 내 최악의 수치를 기록.

실제 최근 메타는 글로벌 인력의 10%를 해고했고 마소 역시 창사 이래 처음으로 나이와 근속연수의 합이 70 이상인 이른바 'Rule of 70'라는 기준을 만들어 퇴직 프로그램을 실시중입니다.

긍정적인지 부정적인지 당최 알 수 없는 사실은 이 결정이 기업의 위기가 아닌 AI 인프라를 위한 자본 지출 비용 확보 및 AI 대체로 인한 인력 감축임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는 점입니다.

AI가 얼마나 생산성을 폭발적으로 증가시켜줄지는 모르겠지만 고용이 없는 생산성의 폭증이 과연 누구를 위한 부의 증가일지 생각해봐야 할 떄입니다.

고용이 계속 줄고 사람이 사라지면 가장 먼저 그 타격은 부동산이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기업들의 사무공간의 상업용 부동산부터 거주용 부동산까지 수요가 사라지기 때문이죠.

지금 빅테크들은 전례없이 놀라운 실적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기조가 계속되면 결국 스스로의 수요까지 갉아먹는 지경까지 오게되겠죠.

ITK / 미주투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개인들의 반도체 레버리지 투자가 위험한 수준까지 치솟고 있습니다.

아무리 반도체 섹터가 폭등하고 있다고 하지만...

현재 3배 레버리지 ETF에 대한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전례없는 수준으로 유입되고 있습니다.

골드만삭스 트레이딩 데스크에 따르면 반도체 3배 인버스 숏 SOXS와 정배수 롱 SOXL 일일 합산 거래량이 3억 3000만주로 폭등하며 16개월내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문제는 S&P500을 추종하는 레버리지 상품 거래는 급감하며 투자 흐름이 반도체라는 특정 테마로 너무 과도하게 쏠리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런 정도의 갭은 전례가 없다는 점... 여러모로 역대급의 시장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ITK / 미주투
Forwarded from CTR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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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리는 주식 시장이 우리 생애에서 가장 훌륭한 18~24개월 기간 중 하나를 맞이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CLARITY 법안 타협안 발표로 써클(Circle) 주가 약 20% 급등

법안 타협: 미국 의회가 'CLARITY 법안'에 대해 타협안을 도출하며, 스테이블코인의 '리워드(Rewards)' 프로그램을 일정 조건 하에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시장 반응: 이 소식에 써클(Circle) 주가는 19.9% 급등했으며, 코인베이스(Coinbase)는 6.1%, 비트고(BitGo)는 10.3% 상승했습니다.

비트코인 동향: 비트코인은 주말 동안 1월 이후 처음으로 8만 달러를 돌파한 뒤, 현재 약 79,000달러 선에서 거래 중입니다.


1. 규제 변화: '이자'는 금지, '리워드'는 허용
지난 금요일 업데이트된 CLARITY 법안 내용에 따르면, 가상자산 기업이 사용자에게 은행 저축 예금과 유사한 방식의 수동적 이자(Yield)를 지급하는 것은 제한됩니다. 이러한 기능은 전통적인 은행의 영역으로 규정되었습니다.

하지만, 거래(Trading), 결제(Transactions), 스테이킹(Staking) 등 사용자의 활동과 연계된 인센티브 방식의 '리워드'는 허용되었습니다. 이는 써클과 코인베이스에 있어 전략적 승리로 평가받습니다.


2. 업계의 체질 개선
이번 결정은 가상자산 업계가 단순히 높은 수익률을 쫓는 상품에서 벗어나, 금융 인프라를 업그레이드하는 방향으로 전환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은행권의 시각: 뱅크오브아메리카(BoA)의 분석가 에브라임 H. 푸나왈라는 "이번 타협안은 은행의 예금 이탈 우려를 완화하고 규제 불확실성을 줄여주는 업계 전체의 호재(Net Positive)"라고 분석했습니다.

주요 인사 반응: 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은 가상자산 기업과 은행 사이의 형평성을 맞추는 이번 합의를 지지하며, 자신의 SNS에 "법안을 통과시키자(Mark it up)"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3. 시장 영향
이번 조치는 써클과 코인베이스 같은 대형 플랫폼에는 유리하게 작용하겠지만, 과거 높은 이자 수익을 미끼로 사용자를 모았던 소규모 가상자산 플랫폼들은 상당한 압박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www.cnbc.com/2026/05/04/circle-jumps-16percent-on-clarity-act-compromise-that-preserves-stablecoin-rewards.html
[美증시 특징주] 스테이블코인 발생사 서클 20% 폭등...의회, 클래리티법안 타협

- 미국 의회가 스태이블코인 규제법안인 클래리티(CLARITY)법안에 대한 타협안을 도출했다는 소식에 서클(Circle) 주가가 폭등했다. 4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서클은 19.89% 뛴 119.53 달러에 마감했다. 지난 주말 10% 가까이 급등한데 이어 이틀째 치솟았다.

- 이는 미 상원에서 스테이블 코인 규제법안인 클래리티 법안 핵심 골격에 대한 여야의 타협이 이루어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번 타협안에 스테이블코인 보유에 대한 직접적인 이자 지급은 금지하지만, '캐시백 형태의 보상'은 허용하는 내용이 포함되면서 규제 불확실성이 크게 해소되었다. 폴리마켓(Polymarket) 데이터에 따르면 이 법안이 연내 통과될 확률은 61~69%까지 높아졌다.

- 이날 코인베이스 주가도 6.14% 뛰었다. 비트코홀딩스는 10.26%, 캘럭시디지털홀딩스는 3.77% 각각 올랐다.

https://www.mediapen.com/news/view/1097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