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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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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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는 초강세지만 하락 종목이 더 많았음 = 대형주 장세

개인투자자 코스피 6조 이상 매도
연휴지나면 7천피 겠네요...

이제 하루에 100~200 포인트 오르는 것은 일도 아니게 된 모습입니다

다들 어린이날 잘 보내시고 수요일에 뵙겠습니다💪
외국인, 삼성전자·하이닉스 '싹쓸이'
SK하이닉스 시가총액 추이
*5천억원 추가 매입한다네요. 방산주들 중에 공매도가 가장 많은 종목인데....
ㅡㅡㅡㅡㅡㅡㅡㅡ
[종합] 한화에어로, KAI 지분 5% 돌파…“경영참여 전환” M&A 신호탄


5000억 추가 매입 예고…지분 6%대 확대 추진
‘단순투자→경영참여’ 변경…의사결정 영향력 확대 가능성
한화 “한국도 ‘내셔널 챔피언’ 기업 만들어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지분을 5% 이상으로 확대했다. 향후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인수합병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4일 KAI 주식 10만주를 추가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관계사가 보유한 KAI 지분은 기존 4.99%에서 5.09%로 늘었다. 지분율이 5%를 넘어서면서 보유 목적도 기존 ‘단순투자’에서 ‘경영참여’로 변경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올해 말까지 총 5000억원을 투입해 KAI 주식을 추가 매입할 계획이다. 4월 30일 종가 16만9000원을 기준으로 약 295만8580주, 지분율 3.04%에 해당하는 규모다. 실제 취득 주식 수와 지분율은 향후 매입 단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https://v.daum.net/v/20260504171603060?from=newsbot&botref=KN&botevent=e
[미래에셋 김승민] 제약/바이오
5월, 업사이드 포텐셜 > 다운사이드 리스크

4월, 호재에 박하고 악재에 과민반응
4월 국내 제약/바이오 섹터 주가 하락은 펀더멘털 훼손보다는 센티멘트와 수급의 결과로 판단한다. 에이비엘바이오 토베시미그 COMPANION-002에서 OS는 미충족(대조군 54% 크로스오버에 따른 왜곡 가능성, ORR·PFS는 통계적으로 유의)되었으나, 미국 파트너 Compass의 기업가치 하락 폭 대비 에이비엘바이오 주가 조정 폭은 과도했다. 반도체 등 국내 주도 섹터 대비 상대적 매력도 하락 및 삼천당제약 주가 급락 등으로 바이오 ETF의 패시브 자금 동반 매도로 이어지며 펀더멘털과 무관한 종목들의 조정을 확산시켰다.
오히려 산업 펀더멘털은 강화되는 흐름이 확인되었다. AACR 2026에서 HLB이노베이션(베리스모 KIR-CAR), 알지노믹스(RNA trans-splicing RZ-001), 보로노이(VRN11) 등이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빅파마 BD 또한 정점에 있다. 릴리는 4개월간 6건(Ventyx·Orna·Centessa·Crossbridge·Kelonia·Ajax, $21bn+) M&A로 차세대 모달리티를 확보했고, 길리어드는 약 6주간 3건(Arcellx·Ouro·Tubulis, 약 $15bn) M&A로 ADC + CAR-T + I&I를 확보했다. Roche는 C4T와 첫 DAC 협력을, Revolution Medicines는 RASolute 302에서 mOS 13.2m vs 6.7m, HR 0.40으로 PDAC 표준치료 변경급 데이터를 입증했다. FDA Makary 국장은 Real-Time Clinical Trials와 FY2027 예산안을 공식화했다. 국내 1Q26 실적도 본업 견조함을 재확인했다. 컨센서스 대비 삼성바이오로직스 매출·영업이익 부합, 삼성에피스홀딩스 매출 부합·영업이익 상회, 유한양행·한미약품은 매출 부합·영업이익 하회했다.

5월, 업사이드 포텐셜 > 다운사이드 리스크
5월에는 ASCO 2026, EASL 2026 학회가 동시에 개최되며 항암·MASH 자산의 파이프라인 가치가 부각될 전망이다. ASCO 2026(5/29~6/2)에는 J&J(유한양행 파트너) CHRYSALIS-2, 바이젠셀 VT-EBV-N이 Oral Abstract로, 지아이이노베이션 GI-101A가 Rapid Oral로 채택되었다. Poster에는 보로노이·티움바이오·셀비온·온코닉테라퓨틱스·이뮨온시아·에스티큐브·지놈앤컴퍼니·온코크로스 등 다양한 모달리티 데이터가 발표될 예정이다. ASCO Abstract 공개는 5/21이다. EASL 2026 (5/27~30)에서는 디앤디파마텍 DD01이 LBA에 선정되었으며, 5/27 Abstract 공개 예정이다. 48주간의 지방간과 간 섬유화 개선 및 조직생검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겠다. ADA 2026(6/5~8)의 Abstract 공개는 5/29다.
빅파마 BD 환경의 구조적 견고함은 5월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deal capacity $2.1tn, 2025~2030 LoE $230bn+, 1Q26 M&A $15.6bn + 라이선스 $77.3bn). 빅파마 BD가 집중되는 영역은 국내 자산군과 상당 부분 중첩된다. 우리가 주목하는 바이오텍은 ADC 리가켐바이오, DAC 오름테라퓨틱, 이중항체 에이비엘바이오, ex-vivo CAR-T HLB이노베이션, in-vivo CAR-T 알지노믹스, MASH 디앤디파마텍 등이다. 4월 조정으로 다운사이드는 이미 상당 부분 선반영된 반면, 글로벌 항암 센티멘트 개선과 빅파마 BD 환경의 구조적 견고성이 결합되며 국내 섹터로 확산되는 업사이드는 충분히 열려있는 구간이라는 판단이다.

텔레그램: https://t.me/bioksm
자료링크: https://han.gl/TPfpQ
금일 MSCI Korea 달러기준 +7.2% 기록
* 한화에어로, KAI 지분 5.09%로 확대…단순투자→경영참여로 변경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4일 KAI 주식 10만주(0.1%)를 추가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한화시스템 등 자회사와 함께 지난 3월 16일 KAI 지분 4.99%를 확보했는데, 이번 추가 매입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관계사 포함)가 확보한 KAI 지분은 5.09%로 늘어났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날 매입액을 포함해 올해 연말까지 총 5000억원을 투자해 KAI 주식을 매입할 계획이다. 지난달 30일 종가(16만9000원)를 기준으로 환산하면 약 295만8580주를 추가로 취득할 예정이다. 올해 12월 31일까지 주식의 추가 취득을 완료하게 되면 지분율은 6.43%가 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분율이 5%를 초과하면서 KAI 지분 보유 목적을 기존 '단순투자'에서 '경영참여'로 변경했다. 구체적인 경영참여 계획은 검토 중이다.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할 필요가 있을 경우 주주로서 적법한 절차와 방법에 따라 회사의 경영 목적에 부합하도록 회사 및 주주, 이해관계자들의 사정과 이익을 충분히 감안할 방침이다.

https://naver.me/FIcYuULo
[OpenAI, 사모펀드와 합작법인 설립을 통한 기업 AI 도입 가속화]

* 합작법인(JV) 설립 개요
- OpenAI는 사모펀드들과 함께 약 100억달러 규모의 합작법인(JV)을 설립

- JV는 “The Deployment Company(DeployCo)”로 불리며, 기업들이 OpenAI AI를 실제 업무에 적용하도록 지원하는 조직

* 투자 및 구조 상세
- 이번 JV는 19개 투자자로부터 40억달러 이상 자금을 유치

- 투자자에는 TPG, Bain Capital, Advent, Brookfield 등이 포함

- OpenAI는 초기 약 5억달러를 투자하고 추가 투자 옵션도 보유하며, 의결권 구조를 통해 전략적 통제권을 유지

* 사업 목표 및 전략
- JV의 핵심 목적은 기업들이 OpenAI의 AI 소프트웨어를 도입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직접 지원

- 사모펀드 포트폴리오 기업들을 대상으로 AI 도입을 확대하는 것이 주요 전략

* 운영 방식 및 고객 확보
- DeployCo는 엔지니어를 고용해 기업 현장에 직접 투입, AI 시스템 구축 및 운영을 지원하는 형태로 운영될 예정

- 각 프로젝트를 통해 고객사를 확보하고 사례를 축적하는 구조

* 수익 구조 제시
- OpenAI는 투자자들에게 약 17.5% 수준의 연간 수익을 제공하는 구조를 제시

* 전략적 의미와 시장 경쟁
- 이번 JV는 OpenAI가 단순 모델 제공을 넘어 기업 내 실제 AI 적용(deployment)을 직접 주도하려는 전략

- 사모펀드 네트워크를 활용해 다수 기업에 동시에 AI를 확산시키는 구조

- Anthropic 등 경쟁사도 유사한 구조의 JV를 추진 중이며, 기업 AI 시장에서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고 전해짐

링크: https://www.google.com/amp/s/m.economictimes.com/tech/technology/openai-finalises-10-billion-joint-venture-with-pe-firms-to-deploy-ai/amp_articleshow/130800748.cms
Forwarded from 루팡
구글과 백악관의 긴급 회동: "AI 컴퓨팅 파워 부족"

구글(알파벳) CEO 순다르 피차이가 백악관에서 트럼프 행정부 고위 관계자들과 만났습니다.

핵심 이슈: 겉으로는 사이버 보안이 의제였으나, 실상은 AI 연산 능력(Compute) 확보에 대한 정부의 불안감이 핵심이었습니다.

배경: 앤스로픽(Anthropic)의 신규 모델 '클로드 미토스(Claude Mythos)'가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순식간에 파악해 공격할 수 있다는 점이 확인되었습니다. 정부는 방어를 위해 이 모델을 써야 하지만, 컴퓨팅 자원이 부족해 접근이 제한될까 봐 우려하고 있습니다.

구글의 역할: 정부는 앤스로픽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구글의 제미나이(Gemini)와 오픈AI의 모델들을 활용하길 원합니다. 다만, 구글의 AI 칩(TPU)이 아직 정부 기밀 업무에 필요한 보안 인증(Impact Level 6)을 완전히 받지 못해 이를 가속화하는 방안이 논의되었습니다.

https://www.nytimes.com/2026/05/04/business/dealbook/google-ai-white-house.html
오늘은 네오클라우드 강세네요
소프트웨어가 좀 올라오나보네요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DAOL퀀트 김경훈] 5월 국내증시 스타일 전략

"'SELL IN MAY'가 뭐에요?"

올 들어 가장 강해진 "가치장" 환경

* 이번달 국내 변수들의 변화는 부재한 가운데, 글로벌 변수 중 1의 역수로 보는 "PUT/CALL RATIO" 및 "기대 인플레"과 같은 센티먼트 지표가 상승

* 이러한 혼조세는 이란 갈등 장기화로 인한 채권시장의 악재와 B2B기업들 호실적으로 실적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주식시장의 호재가 한데 섞인 결과

* 따라서 5월 국내증시는 올해 가장 강해진 "가치환경" 속 연이은 "가치전략"으로 대응 할 것. 또한, KOSPI BM 측면에서도 지난 3월 일시적 둔화 시그널로 "쉬어가는 3월" 이었던 것에 반해, 이번 달은 직전 4월에 이어 "계속 움직이는 5월"이라는 시각 유지

역대급으로 "PURE"해진 국내 주식시장

* 주식 듀레이션으로 표현한 이번달 전체 국내증시는 6.68년으로 개장 이래 가장 PURE VALUE 상태 진입 (i.e. 이익의 가시성이 역대급으로 가장 높아졌음을 시사)

* 주식 듀레이션이 짧아진 총 5개 업종 중 반도체, 상사/자본재(방산), 증권 등이 5월 "가치장 우위" 매크로 환경과 걸맞는 업종에 해당

<보고서 원본 ☞ https://buly.kr/58UIBpt>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ㅋㅋㅋㅋㅋㅋㅋ 4월 국내 이익 모멘텀 +106%, 1달 지난 5월 현재 +187%. 말해 뭐 해! 👍👍

이 보다 더 중요한 건 전쟁통 속에서도 지난달 부터 고개 들기 시작한 미국 이익 모멘텀 🔥🔥🔥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5월이 "SELL IN MAY"로 불려온 이유 💡

︎ 1990년 이후 국내증시(KS+KQ)의 5월 상승확률은 딱 50:50 반반

︎ 동구간 월별 상승확률은 4월 62%(연중 최고치) ⮕ 5월 50% ⮕ 6월 41% ⮕ 8월 38%(연중 최저치)로 이어지면서 여름 Driving Season 때까지 확률상 지는 게임의 시작점이 5월인 셈

︎ 다만, 코로나 이후 시장에 나타난 변화에는 KOSPI의 5월 상승확률이 67%로 증가했지만 양시장 모두 5월 평균 수익률은 이전 보다 소폭 내려왔다는 사실

👉 이는 이미 시장에 알려진 내용이겠으나, 실제 숫자로 확인하니 흥미를 자극하는 통계입니다. 금일 업데이트 된 이번 5월 탑다운 시그널들은 여전히 긍정적인 시그널을 보내고 있으나, 기존 정성적인 시각은 2분기를 휴지기로 봐 왔기에 어떻게 전개될지 더 궁금해 집니다. 지속 팔로우업 드리겠습니다. 🫡🫡
>>美 베센트 “호르무즈 해협 통제 확보…유가 급등은 일시적”

•베센트 재무장관은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고 있으며 사실상 통제권을 확보하고 있다”고 주장. 또한 이란 경제가 급격히 악화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이번 ‘자유 계획’은 이란과의 협의 없이 독자적으로 진행된 조치라고 강조했음.

•그는 현재 글로벌 원유 공급 부족 규모를 하루 800만~1000만 배럴 수준으로 추정했으며,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 한 척당 약 200만 배럴을 운송한다고 설명

•다만 전쟁 상황이 종료되면 유가는 하락할 것이라는 점에 강한 확신을 보이며, 현재의 공급 차질 및 가격 급등은 수주~수개월 내 해소될 ‘일시적 이상 현상’이라고 평가

>美国财长贝森特:美国正在开放霍尔木兹海峡。 -我们对霍尔木兹海峡有绝对控制权。伊朗经济正急剧下滑。自由计划并非与伊朗协调实施。

>美国财长贝森特:全球石油供应缺口为每日800万至1000万桶。每艘通过霍尔木兹海峡的油轮载量约为200万桶。对战争结束后油价下跌充满信心。暂时性异常状况将在数周或数月内结束。 (来自华尔街见闻)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5/04 미 증시, 호르무즈 해협 리스크에 유가, 장기금리 동반 상승하며 하락

미 증시는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불안 심리가 높았으나 실적시즌에 주목하며 보합권 출발. 그렇지만, UAE에 대한 미사일 공격과 원유시설 화재 발생 등이 알려지자 하락 확대. 이후 관련 소식에 따라 반등과 하락이 진행. 관련 소식에 국제유가가 크게 상승했으며, 국채 금리는 30년물이 5.0%를 넘어서는 등 금융시장의 불안감이 높아져 주요 지수의 하락도 지속. 다만, 실적에 집중하며 개별 종목 중심으로 반발 매수세도 이어지고 있어 나스닥의 경우 견조함은 지속(다우 -1.13%, 나스닥 -0.19%, S&P500 -0.41%, 러셀2000 -0.60%,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0.57%)


*변화요인: 미-이란과 물가, 그리고 금리

UAE가 이란으로부터 미사일 공격을 받아 원유시설에 화재가 발생했다고 발표했으며 추가적인 공격이 진행되고 있다고 발표하자 국제유가가 WTI 기준으로 105달러를 상회. 이런 가운데 이란 언론은 미국 군함에 대해 (경고)공격을 가했다고 보도가 됐지만 미국 중부 사령부는 이란으로부터의 공격은 없었다고 주장하고 오히려 호르무즈 해협 안전 통항로가 개발 됐다고 발표. 이렇듯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높아지자 국제유가 상승과 국채 금리가 30년물 기준으로 5.0%를 상회

최근 국제유가가 크게 상승하자 미국 가솔린 가격은 갤런당 4.46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시장에 물가 상승 압력을 높임. CME FedWatch에서는 12월 금리인상 확률이 기존 9.3%에서 24.6%로, 2027년 3월에는 금리인상 확률이 24.8%에서 55.3%를 기록. 결국 시장은 물가 상승 압력이 높아지자 올해 금리 동결을 2027년 3월에는 금리인상 기조로 전환 될 것으로 전망.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도 금융시장에 영향. 마이클 바 연준 부의장은 사모신용 시장의 위험이 전체 금융 시스템으로 전이될 수 있는 심리적 전염 가능성을 경고.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는 최근의 인플레이션 지표를 근거로 금리 인하에 신중해야 한다고 주장.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는 중동 전쟁 장기화 시 인플레이션 위험이 가중될 것이라고 경고.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또한 관세와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인해 고물가가 수 분기 동안 유지될 수 있다고 주장.

결국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불확실성과, 그에 따른 에너지 가격 급등과 물가 상승 압력 확대. 그리고 시장의 연준에 대한 금리인상 기조로의 전환 우려 등이 주식시장에 불확실성을 높이고 있다고 평가. 다만, 기업들의 실적의 견조함은 하락 확대보다는 단기 변동성 확대에 그치고 있으며, 개별 종목 중심으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는 경향이 높음. 여전히 시장은 이란 이슈보다는 실적에 집중하는 경향.
S&P500 map

소프트웨어 업종 상승세 지속

오라클(ORCL) +4.92%, 아틀라시안(TEAM) +4.82%,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 +2.98%


반도체 섹터는 메모리 기업들만 상승

마이크론(MU) +6.32%, 샌디스크(SNDK) +5.80%, 웨스턴디지털(WDC) +2.51%


국제유가 상승에 석유 에너지 관련주 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