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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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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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외국인 순매수 금액 역대 최대

외국인 수급은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대형주, 전기전자 업종으로 극단적 쏠림 중
코스피 지수와 장중 상승 종목수 추이 비교...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AI 투자증가는 AI 인프라 기업의 EPS 상향으로, 또 인프라 주식은 S&P500 EPS 상승에 기여.

Hyperscaler Capex 폭증 -> AI 인프라 기업 수주 증가 -> EPS 급격한 상향 -> S&P500 EPS 상승 견인
Citi) 지금까지의 실적… AMD, ADI, AMAT에서 추가 호재 기대


시티의 시각
SOX는 연초 대비 +55% 상승하며 S&P 500의 +5%를 크게 앞서고 있으며, 아웃퍼폼 순서는 메모리, 컴퓨트, 아날로그, 반도체 장비 순입니다. 지금까지 발표된 1Q26 반도체 실적 기준, C26/27 컨센서스 EPS 추정치는 INTC와 TXN이 주도하며 27%/14% 상향되었습니다. 반도체 장비의 경우 컨센서스 EPS는 FORM이 주도하며 18%/12% 증가했습니다. 저희는 1Q25 어닝 시즌 동안 컴퓨트 반도체 > 아날로그 > 반도체 장비 > 메모리 반도체 순의 선호도를 유지합니다(당사 섹터 프리뷰 참조). 어닝 시즌 중반 시점에서 세 가지 핵심 관찰 사항을 정리합니다.

관찰 #1 — 하이퍼스케일 매출 및 수주잔고 성장, 예상 상회: 3월 분기 실적 발표 이후 2026년 빅파이브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설비투자 합산 전망치가 전년 대비 +67%에서 +83%로 의미 있게 개선되었습니다. 2027년의 경우, 시티의 업데이트된 기대치는 전년 대비 합산 30% 초과 성장을 반영하며, 이는 주로 MSFT와 GOOGL의 높아진 설비투자 성장 전망에 기인합니다. 아울러 하이퍼스케일 매출 및 수주잔고 성장이 가속화되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의 합산 수주잔고는 1Q 기준 1조 4,500억 달러(전년 대비 +143%)를 기록했으며, 구글이 이를 주도하여 수주잔고가 전분기 대비 두 배 증가한 4,620억 달러에 달했습니다. CSP 전반에 걸친 매출 가속화는 높은 설비투자에 대한 ROI와 관련한 투자자 우려를 해소하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저희는 AVGO, NVDA, MRVL, INTC, AMD가 하이퍼스케일러 설비투자의 핵심 수혜주로 남아 있다고 판단합니다.

관찰 #2 — 아날로그 회복: STM, TXN, NXP, MPWR 모두 1Q26 매출이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산업용 최종 시장의 강세에 힘입어 2Q26 매출을 계절적 패턴 이상으로 가이던스했습니다. 기업들은 콘텐츠 성장이 부진한 자동차 생산을 상쇄하면서 자동차 부문이 성장의 해가 될 것으로 대체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피어 코멘트는 높은 산업용 익스포저를 가진 ADI, 범용 마이크로컨트롤러 성장이 기대되는 MCHP, 그리고 우려보다 양호한 자동차 수요를 보이는 ON에 대해 긍정적입니다.

관찰 #3 — NAND 장기계약 기조, DRAM보다 공격적인 전환: 주요 DRAM 3사 모두 장기 계약(LTA)의 제도화에 대해 언급한 반면, 순수 NAND 메이커인 샌디스크는 메모리 주식 전반 중 가장 공격적인 전환과 함께 계약 메커니즘에 대한 구체적인 공시를 제공했습니다. 저희는 마이크론이 실적 발표 콜에서 발표한 첫 번째 전략적 고객 협약(SCA)의 상대방이 델(Dell)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지수는 초강세지만 하락 종목이 더 많았음 = 대형주 장세

개인투자자 코스피 6조 이상 매도
연휴지나면 7천피 겠네요...

이제 하루에 100~200 포인트 오르는 것은 일도 아니게 된 모습입니다

다들 어린이날 잘 보내시고 수요일에 뵙겠습니다💪
외국인, 삼성전자·하이닉스 '싹쓸이'
SK하이닉스 시가총액 추이
*5천억원 추가 매입한다네요. 방산주들 중에 공매도가 가장 많은 종목인데....
ㅡㅡㅡㅡㅡㅡㅡㅡ
[종합] 한화에어로, KAI 지분 5% 돌파…“경영참여 전환” M&A 신호탄


5000억 추가 매입 예고…지분 6%대 확대 추진
‘단순투자→경영참여’ 변경…의사결정 영향력 확대 가능성
한화 “한국도 ‘내셔널 챔피언’ 기업 만들어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지분을 5% 이상으로 확대했다. 향후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인수합병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4일 KAI 주식 10만주를 추가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관계사가 보유한 KAI 지분은 기존 4.99%에서 5.09%로 늘었다. 지분율이 5%를 넘어서면서 보유 목적도 기존 ‘단순투자’에서 ‘경영참여’로 변경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올해 말까지 총 5000억원을 투입해 KAI 주식을 추가 매입할 계획이다. 4월 30일 종가 16만9000원을 기준으로 약 295만8580주, 지분율 3.04%에 해당하는 규모다. 실제 취득 주식 수와 지분율은 향후 매입 단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https://v.daum.net/v/20260504171603060?from=newsbot&botref=KN&botevent=e
[미래에셋 김승민] 제약/바이오
5월, 업사이드 포텐셜 > 다운사이드 리스크

4월, 호재에 박하고 악재에 과민반응
4월 국내 제약/바이오 섹터 주가 하락은 펀더멘털 훼손보다는 센티멘트와 수급의 결과로 판단한다. 에이비엘바이오 토베시미그 COMPANION-002에서 OS는 미충족(대조군 54% 크로스오버에 따른 왜곡 가능성, ORR·PFS는 통계적으로 유의)되었으나, 미국 파트너 Compass의 기업가치 하락 폭 대비 에이비엘바이오 주가 조정 폭은 과도했다. 반도체 등 국내 주도 섹터 대비 상대적 매력도 하락 및 삼천당제약 주가 급락 등으로 바이오 ETF의 패시브 자금 동반 매도로 이어지며 펀더멘털과 무관한 종목들의 조정을 확산시켰다.
오히려 산업 펀더멘털은 강화되는 흐름이 확인되었다. AACR 2026에서 HLB이노베이션(베리스모 KIR-CAR), 알지노믹스(RNA trans-splicing RZ-001), 보로노이(VRN11) 등이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빅파마 BD 또한 정점에 있다. 릴리는 4개월간 6건(Ventyx·Orna·Centessa·Crossbridge·Kelonia·Ajax, $21bn+) M&A로 차세대 모달리티를 확보했고, 길리어드는 약 6주간 3건(Arcellx·Ouro·Tubulis, 약 $15bn) M&A로 ADC + CAR-T + I&I를 확보했다. Roche는 C4T와 첫 DAC 협력을, Revolution Medicines는 RASolute 302에서 mOS 13.2m vs 6.7m, HR 0.40으로 PDAC 표준치료 변경급 데이터를 입증했다. FDA Makary 국장은 Real-Time Clinical Trials와 FY2027 예산안을 공식화했다. 국내 1Q26 실적도 본업 견조함을 재확인했다. 컨센서스 대비 삼성바이오로직스 매출·영업이익 부합, 삼성에피스홀딩스 매출 부합·영업이익 상회, 유한양행·한미약품은 매출 부합·영업이익 하회했다.

5월, 업사이드 포텐셜 > 다운사이드 리스크
5월에는 ASCO 2026, EASL 2026 학회가 동시에 개최되며 항암·MASH 자산의 파이프라인 가치가 부각될 전망이다. ASCO 2026(5/29~6/2)에는 J&J(유한양행 파트너) CHRYSALIS-2, 바이젠셀 VT-EBV-N이 Oral Abstract로, 지아이이노베이션 GI-101A가 Rapid Oral로 채택되었다. Poster에는 보로노이·티움바이오·셀비온·온코닉테라퓨틱스·이뮨온시아·에스티큐브·지놈앤컴퍼니·온코크로스 등 다양한 모달리티 데이터가 발표될 예정이다. ASCO Abstract 공개는 5/21이다. EASL 2026 (5/27~30)에서는 디앤디파마텍 DD01이 LBA에 선정되었으며, 5/27 Abstract 공개 예정이다. 48주간의 지방간과 간 섬유화 개선 및 조직생검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겠다. ADA 2026(6/5~8)의 Abstract 공개는 5/29다.
빅파마 BD 환경의 구조적 견고함은 5월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deal capacity $2.1tn, 2025~2030 LoE $230bn+, 1Q26 M&A $15.6bn + 라이선스 $77.3bn). 빅파마 BD가 집중되는 영역은 국내 자산군과 상당 부분 중첩된다. 우리가 주목하는 바이오텍은 ADC 리가켐바이오, DAC 오름테라퓨틱, 이중항체 에이비엘바이오, ex-vivo CAR-T HLB이노베이션, in-vivo CAR-T 알지노믹스, MASH 디앤디파마텍 등이다. 4월 조정으로 다운사이드는 이미 상당 부분 선반영된 반면, 글로벌 항암 센티멘트 개선과 빅파마 BD 환경의 구조적 견고성이 결합되며 국내 섹터로 확산되는 업사이드는 충분히 열려있는 구간이라는 판단이다.

텔레그램: https://t.me/bioksm
자료링크: https://han.gl/TPfpQ
금일 MSCI Korea 달러기준 +7.2% 기록
* 한화에어로, KAI 지분 5.09%로 확대…단순투자→경영참여로 변경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4일 KAI 주식 10만주(0.1%)를 추가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한화시스템 등 자회사와 함께 지난 3월 16일 KAI 지분 4.99%를 확보했는데, 이번 추가 매입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관계사 포함)가 확보한 KAI 지분은 5.09%로 늘어났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날 매입액을 포함해 올해 연말까지 총 5000억원을 투자해 KAI 주식을 매입할 계획이다. 지난달 30일 종가(16만9000원)를 기준으로 환산하면 약 295만8580주를 추가로 취득할 예정이다. 올해 12월 31일까지 주식의 추가 취득을 완료하게 되면 지분율은 6.43%가 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분율이 5%를 초과하면서 KAI 지분 보유 목적을 기존 '단순투자'에서 '경영참여'로 변경했다. 구체적인 경영참여 계획은 검토 중이다.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할 필요가 있을 경우 주주로서 적법한 절차와 방법에 따라 회사의 경영 목적에 부합하도록 회사 및 주주, 이해관계자들의 사정과 이익을 충분히 감안할 방침이다.

https://naver.me/FIcYuULo
[OpenAI, 사모펀드와 합작법인 설립을 통한 기업 AI 도입 가속화]

* 합작법인(JV) 설립 개요
- OpenAI는 사모펀드들과 함께 약 100억달러 규모의 합작법인(JV)을 설립

- JV는 “The Deployment Company(DeployCo)”로 불리며, 기업들이 OpenAI AI를 실제 업무에 적용하도록 지원하는 조직

* 투자 및 구조 상세
- 이번 JV는 19개 투자자로부터 40억달러 이상 자금을 유치

- 투자자에는 TPG, Bain Capital, Advent, Brookfield 등이 포함

- OpenAI는 초기 약 5억달러를 투자하고 추가 투자 옵션도 보유하며, 의결권 구조를 통해 전략적 통제권을 유지

* 사업 목표 및 전략
- JV의 핵심 목적은 기업들이 OpenAI의 AI 소프트웨어를 도입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직접 지원

- 사모펀드 포트폴리오 기업들을 대상으로 AI 도입을 확대하는 것이 주요 전략

* 운영 방식 및 고객 확보
- DeployCo는 엔지니어를 고용해 기업 현장에 직접 투입, AI 시스템 구축 및 운영을 지원하는 형태로 운영될 예정

- 각 프로젝트를 통해 고객사를 확보하고 사례를 축적하는 구조

* 수익 구조 제시
- OpenAI는 투자자들에게 약 17.5% 수준의 연간 수익을 제공하는 구조를 제시

* 전략적 의미와 시장 경쟁
- 이번 JV는 OpenAI가 단순 모델 제공을 넘어 기업 내 실제 AI 적용(deployment)을 직접 주도하려는 전략

- 사모펀드 네트워크를 활용해 다수 기업에 동시에 AI를 확산시키는 구조

- Anthropic 등 경쟁사도 유사한 구조의 JV를 추진 중이며, 기업 AI 시장에서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고 전해짐

링크: https://www.google.com/amp/s/m.economictimes.com/tech/technology/openai-finalises-10-billion-joint-venture-with-pe-firms-to-deploy-ai/amp_articleshow/130800748.cms
Forwarded from 루팡
구글과 백악관의 긴급 회동: "AI 컴퓨팅 파워 부족"

구글(알파벳) CEO 순다르 피차이가 백악관에서 트럼프 행정부 고위 관계자들과 만났습니다.

핵심 이슈: 겉으로는 사이버 보안이 의제였으나, 실상은 AI 연산 능력(Compute) 확보에 대한 정부의 불안감이 핵심이었습니다.

배경: 앤스로픽(Anthropic)의 신규 모델 '클로드 미토스(Claude Mythos)'가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순식간에 파악해 공격할 수 있다는 점이 확인되었습니다. 정부는 방어를 위해 이 모델을 써야 하지만, 컴퓨팅 자원이 부족해 접근이 제한될까 봐 우려하고 있습니다.

구글의 역할: 정부는 앤스로픽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구글의 제미나이(Gemini)와 오픈AI의 모델들을 활용하길 원합니다. 다만, 구글의 AI 칩(TPU)이 아직 정부 기밀 업무에 필요한 보안 인증(Impact Level 6)을 완전히 받지 못해 이를 가속화하는 방안이 논의되었습니다.

https://www.nytimes.com/2026/05/04/business/dealbook/google-ai-white-house.html
오늘은 네오클라우드 강세네요
소프트웨어가 좀 올라오나보네요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DAOL퀀트 김경훈] 5월 국내증시 스타일 전략

"'SELL IN MAY'가 뭐에요?"

올 들어 가장 강해진 "가치장" 환경

* 이번달 국내 변수들의 변화는 부재한 가운데, 글로벌 변수 중 1의 역수로 보는 "PUT/CALL RATIO" 및 "기대 인플레"과 같은 센티먼트 지표가 상승

* 이러한 혼조세는 이란 갈등 장기화로 인한 채권시장의 악재와 B2B기업들 호실적으로 실적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주식시장의 호재가 한데 섞인 결과

* 따라서 5월 국내증시는 올해 가장 강해진 "가치환경" 속 연이은 "가치전략"으로 대응 할 것. 또한, KOSPI BM 측면에서도 지난 3월 일시적 둔화 시그널로 "쉬어가는 3월" 이었던 것에 반해, 이번 달은 직전 4월에 이어 "계속 움직이는 5월"이라는 시각 유지

역대급으로 "PURE"해진 국내 주식시장

* 주식 듀레이션으로 표현한 이번달 전체 국내증시는 6.68년으로 개장 이래 가장 PURE VALUE 상태 진입 (i.e. 이익의 가시성이 역대급으로 가장 높아졌음을 시사)

* 주식 듀레이션이 짧아진 총 5개 업종 중 반도체, 상사/자본재(방산), 증권 등이 5월 "가치장 우위" 매크로 환경과 걸맞는 업종에 해당

<보고서 원본 ☞ https://buly.kr/58UIBpt>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ㅋㅋㅋㅋㅋㅋㅋ 4월 국내 이익 모멘텀 +106%, 1달 지난 5월 현재 +187%. 말해 뭐 해! 👍👍

이 보다 더 중요한 건 전쟁통 속에서도 지난달 부터 고개 들기 시작한 미국 이익 모멘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