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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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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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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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묻따방 🐕
└ 작년부터 찍는다 찍는다 말 많아던 디앤디의 CB가 드디어 발행됨. 숫자없느 바이오텍 회사가 2000억 넘게 찍는게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님.
기관들은 디앤디 dd01딜을 거의 기장사실화한 느낌…
https://v.daum.net/v/WRZBeo3GnR

#알지노믹스

바이오·헬스케어 업종은 금리 안정화 시기에 가장 탄력적인 반등이 예상되는 대표적인 낙폭 과대 섹터로서 투자 가치가 높다. 유안타증권은 최근 삼천당제약 등 일부 종목의 변동성 확대에도 불구하고, 코스닥 시장의 시가총액 상위권을 차지하는 바이오텍 기업들이 금리 인하 기대감을 바탕으로 시장 반등의 핵심 열쇠를 쥐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알지노믹스 등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임상 결과 발표를 앞둔 기업들을 중심으로 투자 심리가 빠르게 회복되면서 업종 전반의 훈풍을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가 걷은 '244조원 관세'...20일부터 환급 절차 가동

미국 연방대법원이 위법하다고 본 1660억달러(한화 약 244조3188억원) 규모 관세에 대한 환급 절차가 20일 시작

미 세관국경보호국(CBP)이 관세 환급을 자동화하는 시스템 CAPE(케이프)에 대한 기본적인 개발을 마무리. 시스템은 20일부터 가동되지만 실제로 환급금을 받기까지는 좀더 시간이 걸릴 것

이미 5만6000명 이상의 수입업체가 관세를 돌려받기 위해 신청을 마무리했고 시스템 출시가 임박하면서 등록 업체 수가 빠르게 증가. 신청 액수는 1270억달러(약 187조329억원)에 달함

https://naver.me/GqfJtR0K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정원 이)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지명자 청문회 일정
현지시간 4월 21일(화) 오전 10시
(한국시간: 4월 21일(화) 오후 11시)

- 파월 의장의 연준 이사회 의장직 임기는 올해 5월 15일(이사 임기는 2028년 1월까지)

- 전통적으로 퇴임하는 연준 의장은 의장직 종료와 함께 기관을 완전히 떠났음

- 그러나 파월 의장은 현재 연준 관련 미 법무부 수사가 "투명성과 종결성(transparency and finality)"을 갖고 마무리될 때까지 잔류하겠다고 밝힘

- 5월 15일까지 워시가 인준되지 않을 경우, 파월 의장은 임시(pro tempore) 의장직을 수행할 의사가 있다고 언급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4-14/warsh-hearing-for-fed-chair-set-for-next-week-scott-says
* 휴전 기간 연장 고려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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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 President Donald Trump has said he is not considering an extension of the ongoing ceasefire between Iran and Israel, expressing confidence that it may not be necessary as efforts continue toward a more durable agreement

~ "It could end either way, but I think a deal is preferable because then they can rebuild," Trump was quoted as saying in a post by an ABC reporter on X, signalling that Washington is focused on pushing the two sides toward a longer-term settlement rather than prolonging the temporary truce

https://m.economictimes.com/news/defence/donald-trump-sees-no-need-to-extend-iran-israel-ceasefire-says-deal-preferable/amp_articleshow/130272438.cms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관성의 종말 : 상향 편향된 확률 분포가 시사하는 새로운 금리 앵커의 좌표

-2022년 1월에는 시장 참여자들의 약 44%가 장기 중립금리를 2.0~2.5% 구간으로 예상.

-2026년 3월 기준으로는 3.0~3.5% 구간(약 34%)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

-저물가·저금리 시대(Great Moderation)로의 회귀 포기

-Higher for Longer의 고착화: 구조적인 인플레이션 압력이나 생산성 변화로 인해 중립금리(R^*) 자체가 상향 조정되었다는 인식이 지배적.

-준거점(Anchor)의 변화: 연준의 점도표(Dot Plot) 상 장기 금리 추정치보다 시장의 기대치가 훨씬 공격적으로 변했음을 시사.

-중립금리 인식 상향은 채권 금리의 하방 경직성을 강화

-채권이 장기적으로 매력적인 수익률(Real Yield)을 제공하는 구조적 변화가 될수도?

사진 출처: Deutsche Bank Research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골디락스의 종말: 연준 내부에서 싹트는 스태그플레이션의 그림자

-연준 위원들이 물가(Core PCE)와 실업률(U-rate)이라는 양쪽의 칼날이 모두 위를 향하고 있다고 느끼기 시작했다는 점

-시장이 기대하는 연착륙(Soft Landing) 시나리오에 대해 연준 내부에서는 회의적인 시각이 늘어나고 있음을 경고.

-앞으로 발표될 고용 보고서(Non-farm Payrolls)나 실업률 데이터가 시장의 예상보다 나쁘게 나올 가능성도 존재.

-연준은 현재 성장을 희생해서라도 물가 기대심리를 꺾어야 하는가?라는 매우 고통스러운 질문 앞에 서 있음.

사진 출처: BofA Global Research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를 압도하는 실적의 힘: 실적 장세(Earnings-driven)로의 질적 전환

-주가가 비싸다고 생각하면서 현금을 들고 대기하던 매니저들이 "비싸지 않다" 혹은 "이 정도면 합리적이다"라고 생각을 바꾸기 시작했음을 시사.

-주가가 올랐음에도 고평가 응답이 줄었다는 것은, 분모에 해당하는 기업의 이익(EPS) 전망치가 주가 상승 속도보다 더 빠르게 상향 조정되고 있다는 해석이 가능.

-기업의 이익 성장이 가속화되어 PER이 낮아지는 '실적 장세'로의 성공적 전환의 가능성이 존재.

-만약 향후 실적이 이 기대를 충족하지 못하면 밸류에이션 부담이 다시 급격히 커질 수 있음.

사진 출처: BofA Global Fund Manager Survey(FMS)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교보증권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정희령]

*자가면역질환 경쟁의 승자는 누구인가

상반기 시장이 RNA 치료제 개발사에 열광했다면, 하반기에는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개발사에 집중할 것을 권고한다. RNA 업체들의 평균 YTD 수익률은 +37.3%로 코스닥 바이오 +19.7%를 크게 상회했다. RNA 치료제 개발사들의 주가 상승은 1) 바이오 시장 내 RNA 딜 다수 체결, 2) 글로벌 리드 개발사들의 신규 적응증 PoC 입증 데이터 발표, 3) 국내 개별주들의 L/O 기대감 및 임상 모멘텀에 기인했다. 하반기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시장에서 동일한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판단한다.

자가면역질환 딜은 연초 이후 꾸준히 체결 중이다.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는 항암 다음으로 거대한 100조원 규모의 시장으로 휴미라, 듀피젠트 등 블록버스터 약물의 특허가 만료 및 예정임에 따라 Next 블록버스터 선점을 위한 움직임이 바쁘게 이뤄지고 있다. 기존의 블록버스터 약물들이 적응증 확장성을 바탕으로 높은 점유율을 유지해왔다면, 최근의 딜은 범용성보다는 표적화된 타깃 위주로 발생 중이다. 또한, IBD 등 규모 기준 약 25조원 수준의 대형 시장을 타깃함과 동시에 표적화된 치료제가 존재하지 않는 적응증 위주의 딜이 체결되고 있다. 즉, 1) 대형 적응증을 목표로 개발되고 있으나 기존 치료제와 차별성을 갖고 있는 표적화된 타깃, 2) 향후 2~3개 이상의 적응증 확장이 가능하며, 3) Human PoC 입증이 완료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에 주목할 것을 권고한다.

Top-Pick은 에이프릴바이오를 제시한다. 2월 APR-R3의 2a상 중간 데이터 발표를 통해 IL-18의 강력한 EASI 감소율을 입증했다. 현재 아토피피부염 치료제 시장을 주도하는 사노피의 경우 듀피젠트 이후의 약물로서 OX40L 타깃 암리텔리맙을 주력으로 개발 중인데, 해당 약물의 장점은 1) 강력한 유지율, 2) EASI-75 등의 Peak 지표로 포지셔닝 중이나 3상에서 압도적인 유효성 입증에 실패했다. 에이프릴바이오는 9월 학회에서 유지율 및 Peak 지표가 포함된 세부 데이터 공개 예정이며, UC (궤양성 대장염)로 적응증 확장이 예정되어 있다. 현재 2상을 진행 중인 경쟁업체들의 시장 내 포지셔닝은 명확하나, 압도적인 유효성을 입증한 파이프라인이 존재하지 않는 만큼 세부 데이터 공개 및 적응증 확장 시 R3의 제 3자 기술이전 가능성을 확인 가능할 것으로 추정한다. 2b상은 생물학적 제제 투약 이력이 있는 환자군이 포함된 만큼 해당 데이터 발표 후 후속 치료제로서의 경쟁력 또한 입증할 것으로 판단한다.


관심종목으로 한올바이오파마, 아이엠바이오로직스를 제시한다. 한올바이오파마는 4월 바토클리맙 TED 3상 실패 이후 고점 대비 약 30% 하락한 상황이다. 다만 연말 IMVT-1402의 류마티스 관절염 탑라인 데이터 공개가 예정되어 있다. 경쟁사들이 다수 실패한 적응증이나 반응자 선별 후 고용량 추가 투약을 진행해, 타깃 시장 범위를 축소시키더라도 유효성 입증을 최우선으로 디자인되었다. 경쟁사 ArgenX 또한 3Q26 근염 3상 결과를 발표함에 따라 FcRn 저해제 계열의 기존 MG/CIDP/ITP 적응증에서 류마티스 내과성으로 확장이 확인될 구간이다. 2023년, FcRn 저해제 시장 내 연속적인 적응증 확장 성공으로 경쟁업체 기업가치 상승이 다 함께 진행되었으며 하반기도 같은 그림이 재현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가면역질환 업체향 주목을 권고한다.

보고서 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60415/20260415_B3510_20250022_45.pdf
ASML 1분기 매출, 순이익 기대치 상회 + 26년 가이던스 소폭 상향(Net sales 중간값 기존 EUR37bn > 신규 EUR38bn)

CEO 보도자료 코멘트: 반도체 산업의 성장 전망은 AI 관련 인프라 투자가 지속되면서 더욱 견고해지고 있음. 칩 수요는 공급을 초과하고 있고, 이에 대응해 고객사들은 2026년 이후를 목표로 생산능력 확대 계획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이는 고객사들이 맺은 장기 공급 계약에 의해 뒷받침

Chip giant ASML raises 2026 guidance as AI semiconductor demand stays strong

https://www.cnbc.com/2026/04/15/asml-q1-2026-earnings-report.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ASML, 1Q26 실적 발표 $ASML

1Q FY26 Results
= EUV 판매량 16대 (Prev. 14대)
= 매출 €8.77B (est. €8.68B)
= GPM 53.0% (est. 52.1%)
= OPM 36.0% (est. 35.0%)
= EPS €7.15 (est. €6.62)

2Q FY26 Guidance
= 매출 €8.4~9.0B (est. €9.1B)
= GPM 51~52% (est. 52.4%)

FY26 Guidance
= 매출 €36~40B (est. €37.90B)
= GPM 51~53% (est. 52.6%)
= 법인세율 17% (Prior. 17.7%)
[ ASML Q1 2026 실적 발표 ]

▎Q1 실적 요약 (vs 컨센서스)

매출: €8.77B (컨센 €8.6B / 가이던스 €8.2–8.9B)
Gross Margin: 53.0% (가이던스 상단 hit)
Net Income: €2.76B
EPS: €7.15 (컨센 €6.57, +9% beat)

▎FY2026 가이던스 상향 🔺

매출: €36–40B (기존 €34–39B)
→ 하단 €2B 상향, 상단 €1B 상향
→ 컨센 €37.6B이 신규 레인지 정중앙
Gross Margin: 51–53% (유지)

▎Q2 2026 가이던스

매출: €8.4–9.0B
Gross Margin: 51–52%

▎주요 포인트
① IBM(서비스/업그레이드) 매출 €2.49B, QoQ +17% — 설치기반 사이클 강세 지속
② 신규 시스템 출하 67대 (Q4 94대) — 분기별 delivery 스케줄 차이
③ CEO: "고객들이 단·중기 수요 전망을 상향, 주문 흐름 매우 강함"
④ CEO: "수출규제 관련 잠재적 결과도 2026 가이던스 밴드 내 수용 가능"
⑤ 자사주 매입 Q1 ~€1.1B 집행 (2026–2028 프로그램)
⑥ 2025년 배당 €7.50/주 확정 (YoY +17%)

▎컨콜: 오늘 22:00 KST

▎소결론 : 올해 상반기는 당장 실적이 튀기는 어려운 구조였음에도 다음 분기 가이던스 하단이 상당히 올라오고 상단도 소폭 상승한 점은 긍정적이었습니다. 컨콜에서 전반적인 업황 과 내년 뷰를 제시해주는지 잘 듣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ASML 하락·마이크론 약세…TSMC 상승폭 축소

•ASML은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상향했음에도 불구하고 2분기 전망이 기대에 못 미치며 시간외 거래에서 한때 -2% 이상 하락했음. Micron도 약 -1.7% 하락했으며, TSMC는 상승폭이 축소돼 약 +0.4% 수준을 기록중

>阿斯麦美股夜盘一度跌超2%,美光科技夜盘跌1.7%,台积电夜盘涨幅收窄至0.4%,阿斯麦上调全年销售指引,但Q2展望略逊于预期。 (来自华尔街见闻)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정원 이)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인사청문회 발언 (4/15)

- 물가는 3월까지는 오름폭이 제한적이었지만 높아진 유가와 환율의 영향으로 상승률이 점차 높아질 것

- 경기는 반도체 경기 호조와 추경으로 하방압력이 일부 완화되겠지만 당초 전망치보다 성장세가 약화될 것

- 국내 금융시스템이 안정적인 모습을 유지하고 있지만, 금융·외환시장의 높은 변동성과 금융불균형 위험, 취약부문의 신용리스크를 계속 점검할 필요가 있음

- 금융과 실물 부문이 상호작용하며 리스크가 증폭될 가능성에도 유의해야 할 것

- 원화 국제화를 위해 외환시장 24시간 개장, 역외 원화결제 시스템 구축 등을 추진해 외환거래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선진국 수준으로 제고할 예정

- 디지털 화폐의 생태계 조성에도 힘쓸 것

- 프로젝트 한강 2단계 사업을 통해 중앙은행 신뢰를 기반으로 하는 CBDC와 예금토큰의 활용도를 높여나갈 것

- 실용적 매파라는 진단에 동의하지 않음. 이분법적으로 매파나 비둘기파로 나누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음

- 안정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선 물가안정 토대가 반드시 필요

- 과도한 환율 상승은 바람직하지 않음. 적정환율보다는 환율에 쏠림이 있는지가 중요

- 중동사태로 통화정책의 시험이 오고 있음. 일시적 충격이라면 통화정책으로 대응할 필요는 없지만 신속히 해결되지 않는 상황에서는 물가압력이 계속 있을 것

- 장기간 지속돼 기대 인플레에 반영되고 근원물가에 영향을 주면서 전반적인 인플레이션으로 이어진다면 그때는 반드시 통화정책의 역할도 있을 거라 봄

- 금융안정이 저하돼 자산가격 버블이 형성·붕괴될 경우 발생하는 부작용을 막는 것이 중요. 사후 대응보다 사전에 복원력을 키우고 경제 제도를 미리 정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

- 한은은 통화제도와 금융제도가 직결돼 있고 그 중앙에 있음. 가장 직접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 금융안정이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