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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펀드매니저들의 현금 비중은 지난해 하반기 이후 가장 높은 수준까지 증가 [BofA FMS]

» 악화된 심리와 상황 개선 국면에서 유입될 수 있는 자금들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트레이더들: 이란 전쟁 변화에 채권시장 랠리 예상

- 중동에서 평화 합의 가능성에 대한 기대와 유가 하락 전망으로 인해 채권 트레이더들은 미 국채 상승에 베팅하고 있으며, 이는 10년물 금리를 4% 수준까지 낮출 가능성이 있음.

- 옵션 시장에서의 한 대규모 포지션은 향후 3주 내 미국 10년물 금리가 현재 4.25%에서 4.18%까지 하락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또 다른 포지션은 금리가 4.1% 수준까지 하락하는 더 강한 채권 랠리를 전망.

#INDEX
코스닥 급등... 워후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NAND 공급 부족 심화, 우리도 증설이 필요해


▶️ NAND 공급 부족 심화

- AI 추론 영역 확장으로 KV캐시 수요 급증, HBM에서 SSD까지 Spill-over 시작
- NAND Spot Price, 2월말 이후 6주간 최대 80% 상승
- 공급 제약은 DRAM보다 큰 상황. 감산·전환 투자 집중으로 Wafer Capa 자연 감소
- 국내 팹 공간 우선순위는 DRAM, 국내 NAND 신규 투자는 물리적으로 불가능

▶️ 중국 팹 우선 활용

- 삼성전자 시안 1공장: V8 전환 마무리, 하반기 램프업 준비
- 삼성전자 시안 2공장: V9 전환 투자 앞두고 있으며 30~45K 수준, 채널홀 등 병목 공정 증설 예상
- SK하이닉스 다롄 1공장: 192단 중심, 노후 장비 교체로 공정 효율 개선 집중
- SK하이닉스 다롄 2공장: 하반기 V8 신규 투자 30~50K 집행 전망

▶️ 국내·해외 신규 팹 증설 재개

- 2027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신규 팹(P5, Y1) 트리플 팹 구조 내 NAND 공간 할당, 2H27 투자 재개 예상
- 키옥시아: 2026년 요카이치 30K 증설, 기타카미 팹 300단대 양산 가동
- 마이크론: 싱가폴 신규 NAND 팹 착공, 2028년 본격 양산

▶️ NAND 민감도 높은 소부장으로 선호 확장

- 소재·부품: 코미코, 솔브레인, 동진쎄미켐, 원익머트리얼즈 (삼성전자 파운드리 모멘텀 가산)
- 전공정 장비: 테스, 피에스케이 (NAND 수주 효과 큼)

▶️ 보고서 url: https://buly.kr/B7bwZxk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반도체 실리콘 쿼츠/파츠 4Q
비만 치료제 잇는 'MASH'…제약바이오, '블루오션' 선점 경쟁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358005

세계 첫 MASH 치료제로 허가된 레즈디프라는 출시 2년만인 지난해 연매출 9억5840만 달러(약 1조3890억원)을 기록하며 블록버스터 신약 반열에 올랐다.

비만 치료제 열풍을 이끈 위고비도 지난해 8월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MASH 적응증에 대해 가속승인을 받아 경쟁에 가세하면서 시장 규모를 빠르게 키우고 있다.

이같이 보장된 시장성에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도 MASH 치료제 연구개발(R&D)에 경쟁적으로 나서고 있다. 연내 임상 성과 발표도 예정돼 있다.

업계에서는 다음달 27일~30일 열리는 유럽간학회(EASL)에서 한미약품, 디앤디파마텍 등이 MASH 파이프라인 데이터를 공개할 것으로 예상했다.
2026.04.15 09:44:59
기업명: 디앤디파마텍(시가총액: 3조 4,255억) A34785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발행금액 : 2,265억(전체대비 : 6.65%)
발행방법 : 사모
전환가액 : 77,736원(현재가 : 187원)
최저조정 : 54,416원
표면이율 : 0.0%
만기이율 : 0.0%

납입일자 : 2026-04-30
청구시작 : 2027-04-30
청구종료 : 2031-03-30

* 투자자
GVA 코벤-S1 일반 사모투자신탁(전문투자자)
GVA 코벤-N1 일반 사모투자신탁(전문투자자)
GVA 코벤-47 일반 사모투자신탁
GVA 코벤-S 일반 사모투자신탁(전문투자자)
NH헤지 코벤 메자닌 일반 사모투자신탁 제2호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150000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47850
디앤디파마텍이 2265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발행을 통해 대규모 자금 조달에 나섰습니다. 당초 계획했던 조달 규모를 웃도는 수준으로, 핵심 파이프라인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반영됐다는 평가입니다.

디앤디파마텍은 이사회를 열고 2265억원 규모의 CB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습니다. 표면 이자율과 만기 이자율은 모두 0%이며, 보통주 전환가액은 7만7736원으로 정해졌습니다. 발행 규모는 이사회 결의일 전일 기준 시가총액의 6.65% 수준입니다. 해당 CB는 발행일로부터 1년간 보통주 전환이 제한돼 단기 유통물량 부담은 크지 않을 것으로 회사는 설명했습니다.

이번에 회사가 조달한 자금은 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MASH) 치료제 후보물질인 ‘DD01(개발코드명)’의 임상2상 잔여 비용과 차세대 핵심 파이프라인인 섬유화증 치료제 후보물질인 ‘TLY012’의 미국 임상1·2상 비용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경구용(먹는) 플랫폼인 ‘오랄링크(ORALINK)’ 기반의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 한국 본사와 미국 100% 자회사인 뉴랄리(Neuraly Inc.)의 운영자금으로도 활용됩니다.

이번 투자에는 DS투자파트너스가 계열사와 함께 총 745억원을 출자하며, ‘리드 투자자’로 참여했습니다. 미국계 글로벌 자산운용사인 Weiss Asset Management는 500억원을 투자했고, 한국투자증권이 주선한 국내 자산운용사들은 총 600억원, 한국투자증권은 60억원을 각각 출자하기로 했습니다. 데일리파트너스와 NH투자증권이 공동으로 운용하는 바이오헬스 사모펀드도 100억원 규모의 CB를 인수합니다.

기존 투자자들의 후속 투자도 이어졌습니다. 지난해 DD01 임상2상 12주 1차 평가지표 결과 발표를 앞두고 영구 CB 발행에 참여했던 타이번캐피탈과 로프티록인베스트먼트는 각각 160억원, 100억원의 추가 투자를 결정했습니다. 외국계 투자자인 Weiss Asset Management와 타이번캐피탈이 전체 조달 규모의 약 30%를 차지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654
얄짤없는 셀온...?
Forwarded from 묻따방 🐕
└ 작년부터 찍는다 찍는다 말 많아던 디앤디의 CB가 드디어 발행됨. 숫자없느 바이오텍 회사가 2000억 넘게 찍는게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님.
기관들은 디앤디 dd01딜을 거의 기장사실화한 느낌…
https://v.daum.net/v/WRZBeo3GnR

#알지노믹스

바이오·헬스케어 업종은 금리 안정화 시기에 가장 탄력적인 반등이 예상되는 대표적인 낙폭 과대 섹터로서 투자 가치가 높다. 유안타증권은 최근 삼천당제약 등 일부 종목의 변동성 확대에도 불구하고, 코스닥 시장의 시가총액 상위권을 차지하는 바이오텍 기업들이 금리 인하 기대감을 바탕으로 시장 반등의 핵심 열쇠를 쥐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알지노믹스 등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임상 결과 발표를 앞둔 기업들을 중심으로 투자 심리가 빠르게 회복되면서 업종 전반의 훈풍을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가 걷은 '244조원 관세'...20일부터 환급 절차 가동

미국 연방대법원이 위법하다고 본 1660억달러(한화 약 244조3188억원) 규모 관세에 대한 환급 절차가 20일 시작

미 세관국경보호국(CBP)이 관세 환급을 자동화하는 시스템 CAPE(케이프)에 대한 기본적인 개발을 마무리. 시스템은 20일부터 가동되지만 실제로 환급금을 받기까지는 좀더 시간이 걸릴 것

이미 5만6000명 이상의 수입업체가 관세를 돌려받기 위해 신청을 마무리했고 시스템 출시가 임박하면서 등록 업체 수가 빠르게 증가. 신청 액수는 1270억달러(약 187조329억원)에 달함

https://naver.me/GqfJtR0K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정원 이)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지명자 청문회 일정
현지시간 4월 21일(화) 오전 10시
(한국시간: 4월 21일(화) 오후 11시)

- 파월 의장의 연준 이사회 의장직 임기는 올해 5월 15일(이사 임기는 2028년 1월까지)

- 전통적으로 퇴임하는 연준 의장은 의장직 종료와 함께 기관을 완전히 떠났음

- 그러나 파월 의장은 현재 연준 관련 미 법무부 수사가 "투명성과 종결성(transparency and finality)"을 갖고 마무리될 때까지 잔류하겠다고 밝힘

- 5월 15일까지 워시가 인준되지 않을 경우, 파월 의장은 임시(pro tempore) 의장직을 수행할 의사가 있다고 언급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4-14/warsh-hearing-for-fed-chair-set-for-next-week-scott-says
* 휴전 기간 연장 고려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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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 President Donald Trump has said he is not considering an extension of the ongoing ceasefire between Iran and Israel, expressing confidence that it may not be necessary as efforts continue toward a more durable agreement

~ "It could end either way, but I think a deal is preferable because then they can rebuild," Trump was quoted as saying in a post by an ABC reporter on X, signalling that Washington is focused on pushing the two sides toward a longer-term settlement rather than prolonging the temporary truce

https://m.economictimes.com/news/defence/donald-trump-sees-no-need-to-extend-iran-israel-ceasefire-says-deal-preferable/amp_articleshow/130272438.cms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관성의 종말 : 상향 편향된 확률 분포가 시사하는 새로운 금리 앵커의 좌표

-2022년 1월에는 시장 참여자들의 약 44%가 장기 중립금리를 2.0~2.5% 구간으로 예상.

-2026년 3월 기준으로는 3.0~3.5% 구간(약 34%)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

-저물가·저금리 시대(Great Moderation)로의 회귀 포기

-Higher for Longer의 고착화: 구조적인 인플레이션 압력이나 생산성 변화로 인해 중립금리(R^*) 자체가 상향 조정되었다는 인식이 지배적.

-준거점(Anchor)의 변화: 연준의 점도표(Dot Plot) 상 장기 금리 추정치보다 시장의 기대치가 훨씬 공격적으로 변했음을 시사.

-중립금리 인식 상향은 채권 금리의 하방 경직성을 강화

-채권이 장기적으로 매력적인 수익률(Real Yield)을 제공하는 구조적 변화가 될수도?

사진 출처: Deutsche Bank Research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골디락스의 종말: 연준 내부에서 싹트는 스태그플레이션의 그림자

-연준 위원들이 물가(Core PCE)와 실업률(U-rate)이라는 양쪽의 칼날이 모두 위를 향하고 있다고 느끼기 시작했다는 점

-시장이 기대하는 연착륙(Soft Landing) 시나리오에 대해 연준 내부에서는 회의적인 시각이 늘어나고 있음을 경고.

-앞으로 발표될 고용 보고서(Non-farm Payrolls)나 실업률 데이터가 시장의 예상보다 나쁘게 나올 가능성도 존재.

-연준은 현재 성장을 희생해서라도 물가 기대심리를 꺾어야 하는가?라는 매우 고통스러운 질문 앞에 서 있음.

사진 출처: BofA Global Research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를 압도하는 실적의 힘: 실적 장세(Earnings-driven)로의 질적 전환

-주가가 비싸다고 생각하면서 현금을 들고 대기하던 매니저들이 "비싸지 않다" 혹은 "이 정도면 합리적이다"라고 생각을 바꾸기 시작했음을 시사.

-주가가 올랐음에도 고평가 응답이 줄었다는 것은, 분모에 해당하는 기업의 이익(EPS) 전망치가 주가 상승 속도보다 더 빠르게 상향 조정되고 있다는 해석이 가능.

-기업의 이익 성장이 가속화되어 PER이 낮아지는 '실적 장세'로의 성공적 전환의 가능성이 존재.

-만약 향후 실적이 이 기대를 충족하지 못하면 밸류에이션 부담이 다시 급격히 커질 수 있음.

사진 출처: BofA Global Fund Manager Survey(FMS)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교보증권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정희령]

*자가면역질환 경쟁의 승자는 누구인가

상반기 시장이 RNA 치료제 개발사에 열광했다면, 하반기에는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개발사에 집중할 것을 권고한다. RNA 업체들의 평균 YTD 수익률은 +37.3%로 코스닥 바이오 +19.7%를 크게 상회했다. RNA 치료제 개발사들의 주가 상승은 1) 바이오 시장 내 RNA 딜 다수 체결, 2) 글로벌 리드 개발사들의 신규 적응증 PoC 입증 데이터 발표, 3) 국내 개별주들의 L/O 기대감 및 임상 모멘텀에 기인했다. 하반기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시장에서 동일한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판단한다.

자가면역질환 딜은 연초 이후 꾸준히 체결 중이다.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는 항암 다음으로 거대한 100조원 규모의 시장으로 휴미라, 듀피젠트 등 블록버스터 약물의 특허가 만료 및 예정임에 따라 Next 블록버스터 선점을 위한 움직임이 바쁘게 이뤄지고 있다. 기존의 블록버스터 약물들이 적응증 확장성을 바탕으로 높은 점유율을 유지해왔다면, 최근의 딜은 범용성보다는 표적화된 타깃 위주로 발생 중이다. 또한, IBD 등 규모 기준 약 25조원 수준의 대형 시장을 타깃함과 동시에 표적화된 치료제가 존재하지 않는 적응증 위주의 딜이 체결되고 있다. 즉, 1) 대형 적응증을 목표로 개발되고 있으나 기존 치료제와 차별성을 갖고 있는 표적화된 타깃, 2) 향후 2~3개 이상의 적응증 확장이 가능하며, 3) Human PoC 입증이 완료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에 주목할 것을 권고한다.

Top-Pick은 에이프릴바이오를 제시한다. 2월 APR-R3의 2a상 중간 데이터 발표를 통해 IL-18의 강력한 EASI 감소율을 입증했다. 현재 아토피피부염 치료제 시장을 주도하는 사노피의 경우 듀피젠트 이후의 약물로서 OX40L 타깃 암리텔리맙을 주력으로 개발 중인데, 해당 약물의 장점은 1) 강력한 유지율, 2) EASI-75 등의 Peak 지표로 포지셔닝 중이나 3상에서 압도적인 유효성 입증에 실패했다. 에이프릴바이오는 9월 학회에서 유지율 및 Peak 지표가 포함된 세부 데이터 공개 예정이며, UC (궤양성 대장염)로 적응증 확장이 예정되어 있다. 현재 2상을 진행 중인 경쟁업체들의 시장 내 포지셔닝은 명확하나, 압도적인 유효성을 입증한 파이프라인이 존재하지 않는 만큼 세부 데이터 공개 및 적응증 확장 시 R3의 제 3자 기술이전 가능성을 확인 가능할 것으로 추정한다. 2b상은 생물학적 제제 투약 이력이 있는 환자군이 포함된 만큼 해당 데이터 발표 후 후속 치료제로서의 경쟁력 또한 입증할 것으로 판단한다.


관심종목으로 한올바이오파마, 아이엠바이오로직스를 제시한다. 한올바이오파마는 4월 바토클리맙 TED 3상 실패 이후 고점 대비 약 30% 하락한 상황이다. 다만 연말 IMVT-1402의 류마티스 관절염 탑라인 데이터 공개가 예정되어 있다. 경쟁사들이 다수 실패한 적응증이나 반응자 선별 후 고용량 추가 투약을 진행해, 타깃 시장 범위를 축소시키더라도 유효성 입증을 최우선으로 디자인되었다. 경쟁사 ArgenX 또한 3Q26 근염 3상 결과를 발표함에 따라 FcRn 저해제 계열의 기존 MG/CIDP/ITP 적응증에서 류마티스 내과성으로 확장이 확인될 구간이다. 2023년, FcRn 저해제 시장 내 연속적인 적응증 확장 성공으로 경쟁업체 기업가치 상승이 다 함께 진행되었으며 하반기도 같은 그림이 재현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가면역질환 업체향 주목을 권고한다.

보고서 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60415/20260415_B3510_20250022_45.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