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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벤츠에 첫 배터리 공급 추진

(디일렉) 삼성SDI가 메르세데스-벤츠의 차세대 전기차에 배터리 공급을 추진한다. 오는 2028년형 전기차에 탑재할 배터리를 두고 양사는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지난해부터 최주선 삼성SDI 사장과 함께 벤츠 수뇌부를 연이어 만나며 협력을 끌어올린 결과다. 계약이 이뤄진다면 삼성SDI 배터리가 벤츠 전기차에 처음 탑재된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SDI와 벤츠는 전기차용 각형 배터리 공급을 놓고 막바지 협의 단계에 있다. 프로젝트 추진 방향은 상당 부분 정리된 것으로 파악됐다. 협력 방식으로는 유럽 내 생산 거점이나 라인을 벤츠용으로 지정하는 방안이 거론된다.
Forwarded from [ IT는 SK ] (영환 정)
[SK증권 IT하드웨어/배터리 박형우, 정영환]

▶️ 삼성SDI, 벤츠에 배터리 공급 추진


-삼성SDI가 메르세데스-벤츠의 2028년형 전기차용 각형 배터리 공급을 두고 막바지 협의를 진행 중이며, 계약이 성사될 경우 삼성SDI 배터리가 벤츠 전기차에 처음 탑재

-구체적인 물량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통상 차량 플랫폼 주기에 맞춰 7~10년 이상의 장기로 계약이 이뤄지는 데다 전기차용 배터리 단가(GWh당 약 1000억원 이상)를 감안하면 수주 금액은 10조원 이상으로 추산됨

▶️ URL: https://buly.kr/8IxoIfE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https://t.me/skitteam
S&P500 1Q YoY 이익성장률은 +12.5%로 전망

테크가 +45.4%로 성장주도

엔비디아와 마이크론 두 기업이 인덱스 전체 성장의 약 절반 차지 전망
전쟁에도 불구하고 26~27년 이익 컨센서스는 상향조정 추세

결국 펀더멘털이 매크로를 이겨낼것으로 봅니다.
최근 SNDK 목표주가 변화

금일 Citi의 상향까지 최근 일주일간 5곳에서 상향조정

Bernstein에서는 가장 높은 $1,250 제시 (Bull case로는 $3,000)

4월 30일 실적발표를 앞두고 추정치가 상향조정되는중..
샌디스크(SNDK)
당사는 SNDK 주식에 대한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CY27 추정치에 대한 9배 멀티플을 유지하는 가운데, AI 워크로드의 초기적이면서도 상당한 확장을 감안한 하이퍼스케일러 수요 강세 지속 및 그에 따른 NAND 수요 내구성에 대한 확신, 제한적인 단위 생산량 및 고도로 규율된 자본 투자 전략을 근거로, 매우 우호적인 가격 형성과 궁극적으로는 이익 및 FCF 창출에 긍정적이라는 판단 하에 목표주가를 기존 875달러에서 980달러로 상향합니다. 동사는 4월 30일 실적 발표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1. 당사는 매우 최근에 투자자 미팅을 위해 SNDK의 CEO/CFO/IR을 초청하였으며, 경영진은 지속적인 데이터센터 수요 강세와 확대되는 AI 워크로드를 근거로 NAND 수요 내구성에 대해 높은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한편, 동사는 역사적 사이클 변동성을 완화하기 위해 (이상적으로는 가격 요소가 정의된) 가시성과 품질이 점점 높아지는 고객 계약을 확보하기 위한 장기적 노력도 추가적으로 병행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당사는 업계 데이터가 단기 ASP의 강한 상승을 가리키고 있어 가격이 아직 정점에 도달하지 않았다고 판단합니다. 고객사와의 가격 탐색은 여전히 진행 중이며, 당사는 이것이 가격에 추가 상승 여지가 있음을 시사한다고 봅니다. 3월 말 기준으로, TrendForce는 전 분기의 85~90% QQ 상승에 이어 C2Q 전체 NAND ASP가 70~75% QQ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씨티의 NAND ASP 전망치 역시 메모리 동종업체의 잠정 실적 발표에서 나타난 어닝서프라이즈를 반영하여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2. 당사는 장기적인 지속성의 징후와 함께 극히 우호적인 수급 환경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합니다. 아울러, 동사의 Nanya에 대한 10억 달러 사모 투자는 CY26 중반으로 예정된 eSSD 양산 램프에 앞서 다년간의 DRAM 공급을 확보하는 것이며, 이를 위한 퀄리피케이션은 추가적인 수요 가시성과 확신을 뒷받침합니다. 마지막으로, 최근의 TurboQuant 관련 소식은 경영진에 의해 광범위한 AI 채택을 지지하고, 결과적으로 스토리지 수요를 점진적으로 강화하는 요인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3. 당사는 투자자 미팅을 위해 SNDK의 CEO/CFO/IR을 초청하였습니다. 경영진은 지속적인 데이터센터 수요 강세와 확대되는 AI 워크로드를 바탕으로 NAND 수요 내구성에 대해 높은 자신감을 피력하였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점점 품질이 높아지는 고객 계약이 역사적 사이클 변동성을 완화하고 현금 창출을 지원해야 합니다. 당사는 업계 데이터가 단기 ASP의 강한 상승을 가리키고 있어 가격이 아직 정점에 도달하지 않았다고 판단합니다. 가시성은 고품질 딜 믹스의 개선과 함께 계속해서 향상되고 있으며, eSSD 퀄리피케이션은 수요 가시성을 추가적으로 뒷받침합니다. 동사의 Nanya에 대한 10억 달러 사모 투자는 CY26 중반 eSSD 램프에 앞서 다년간의 DRAM 공급을 확보합니다. TurboQuant는 AI의 광범위한 채택과 궁극적으로는 스토리지 수요를 지지하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당사는 수요 내구성, 우호적인 가격 형성, 강력한 FCF 창출 능력, 부채 감축, 규율된 자본 투자가 동사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아 SNDK 주식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합니다. 매수 의견 재확인.

4. AI 모멘텀에 기반한 수요 내구성에 높은 자신감 – 경영진은 특히 하이퍼스케일러의 지속적인 강세와 AI 관련 워크로드의 진전, 그리고 현금 창출에 유리한 딜 이코노믹스에 집중하는 자사의 노력을 근거로 수요 내구성에 대해 점진적으로 더 높은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eSSD 제품의 퀄리피케이션 확대는 고객 수요에 대한 후속적이고 점진적인 가시성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는 수요 지속 가능성에 대한 확신을 더합니다.

5. 고객 대화/협상은 가격보다 NAND 공급 접근성 확보를 우선시하는 방향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SNDK 경영진은 사이클 영향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고정 또는 변동 가격 특성이 포함된 가격 구조와 함께 장기 계약(수요 내구성 지원)을 포함하는 전략적 관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가격 탐색은 여전히 진행 중이며, 당사는 이것이 가격에 추가 상승 여지가 있음을 시사한다고 봅니다. 당사는 3월 말 기준으로 TrendForce가 전 분기의 85~90% QQ 상승에 이어 C2Q 전체 NAND ASP가 70~75% QQ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을 주목합니다. 이는 약 1주일 전 강력한 업계 실적 발표에 이어진 것으로, 당시 당사는 SNDK의 추정치를 상향 조정한 바 있습니다.

6. Nanya 투자로 DRAM 공급 확보 및 향후 eSSD 램프 지원 – 사모 투자(Sandisk 기준 10억 달러, Nanya 발행 주식의 3.9%)의 주된 이유는 SSD 생산, 특히 CY26 중반에 램프가 계획된 eSSD에 필요한 안정적인 DRAM 공급을 확보하기 위한 것입니다. DRAM은 고성능 SSD에서 캐시 역할을 합니다. 당사는 다수의 통합 경쟁사와 달리 Sandisk가 자체적으로 DRAM을 생산하지 않는다는 점에 주목하며, 이번 Nanya 투자는 이러한 전략적 의존성을 완화하고 eSSD 시장에서의 경쟁력 유지에 필요한 부품 공급을 확보하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7. Google TurboQuant에 대한 시각 차이 – 본질적으로 압축 기술인 TurboQuant에 대해, 경영진은 이를 하이퍼스케일러의 ROI 향상 수단으로 보고 있습니다. AI를 더욱 효율적으로 확장하는 데 도움을 주며, 이는 AI 워크로드의 광범위한 채택을 촉진하고, 결과적으로 메모리 수요를 약화시키기보다는 추론 주도의 스토리지 수요를 지지할 것이라는 관점입니다. 이는 더 효율적인 AI 모델이 단순히 메모리 수요를 줄일 것이라는 단기적 시각에 집중했던 초기 시장 반응과 상반됩니다. 인공지능 - Google의 TurboQuant: 제약 해소를 위한 AI의 최신 행보도 함께 참조하십시오.

자본 배분 – 경영진은 FCF 창출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으며, 이를 통해 향후 주주환원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였습니다.

8. SNDK는 성장을 위한 투자를 지속하고 있으며 JV 계약을 연장하였는데, 이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일정 현금 지출을 수반합니다. 1월 29일, 동사는 키옥시아 JV(욧카이치 공장)의 계약을 기존 만료 예정 시점인 2029년에서 2034년까지 연장하기로 약정하였습니다. 이 연장의 일환으로, Sandisk는 2026년부터 2029년 사이에 키옥시아에 총 11억 6,500만 달러를 분할하여 지급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당사는 Sandisk가 현재의 10대 중후반% 비트 성장 전망을 뒷받침하기에 충분한 자본을 투자하였다고 덧붙입니다. 다만, 동사는 추가적인 기술 노드 전환을 통한 추가적인 EB 유연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상당한 추가 투자를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9. 아울러, SNDK는 2025년 중반 WDC로부터 분사 직후 19억 달러였던 부채를 지난 분기 말 기준 6억 5,000만 달러로 감축하였으며, F1Q26(2025년 9월 말 기준)에 순현금 흑자 포지션을 달성하였습니다. 이는 동사가 2025년 2월 투자자의 날에 제시했던 목표보다 약 6개월 앞선 성과입니다. 경영진은 강력한 현금 창출 능력을 바탕으로 향후 지속적인 부채 감축에 이어 주주환원(소규모 배당 포함 가능성이 있다고 당사는 판단)을 추진할 의향을 밝혔습니다.
Forwarded from GIVME INVEST🤑
일본 키옥시아는 ATH랠리중인데,,
삼전하닉은?
Forwarded from GIVME INVEST🤑
TrendForce 자료
-NAND시장점유율
• 삼성전자: 28.0%
• SK그룹: 22.1%
• 키옥시아: 약 14~16%
• 마이크론: 약 13%
• 샌디스크(WD): 약 13%
[LS ELECTRIC 데이터센터 신규수주 관련 코멘트 - 유진 허준서]

안녕하세요 유진 허준서입니다.

계약기간 8개월로 연내인식, 총 1,700억원 규모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수주가 나왔습니다.

대부분 미드볼티지 배전반 물량으로 파악중입니다.

마진도 준수할것으로 판단합니다.  로우볼티지는 미국현지에서도 제조 가능한 업체들이 많은 반면 미드볼티지급을 제조할 수 있는 업체는 제한적이기 때문입니다.

LSE가 수주할 수 있었던 배경에도 제한된 업체 논리가 작용했을것이라고 보고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서 데이터센터향 레퍼런스를 지속 확보하고 있습니다.

세미나를 통해서도 말씀드려왔듯, 배전 솔루션 업체들의 데이터센터향 수주 레퍼런스 확보는 단순히 AI체인에 귀속되는 이슈로 해석하는것을 넘어,

다가올 DC 배전 표준화 시대의 퍼스트티어로 진입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규격이 존재하지 않아 도입이 늦어지는 DC 배전 아키텍처를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가장 선도적으로 도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액면분에 이어서 좋은 모멘텀이 될 수 있을 소식이 나왔네요,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좋은 저녁되십쇼! ^^7
🧠 Anthropic 매출 급등 구조 분석
① 성능 우위가 직접 매출로 연결되는 구조
→ Claude 3.5/3.7 Sonnet이 SWE-bench(실제 코딩 태스크) 벤치마크에서 지속 1위권
→ Cursor·Windsurf 등 AI 코딩 에디터의 백엔드 모델로 Anthropic 채택 비중 높음
→ “개발자가 쓰는 모델 = 기업이 API 계약하는 모델” 공식 성립
② Enterprise API 수익 구조상 Coding이 가장 유리
→ 코딩은 토큰 소비량 압도적 1위 버티컬 (긴 컨텍스트, 반복 호출)
→ Chart 2의 $3,000M이 결국 API 호출량으로 직결 → Anthropic 매출의 핵심 드라이버
③ OpenAI와의 차별화 포인트
→ OpenAI는 ChatGPT B2C 매출 비중이 높은 반면
→ Anthropic은 B2B API + 코딩 버티컬 집중 → 매출 품질(리커링·고단가) 측면에서 우위 가능성
미국의 테크 감원 급증은 그만큼 AI를 통한 생산성 향상을 기대할 수 있는 부분

반대로 고소득 고소비 계층의 집중적 해고는 고용과 소비에서의 단기 충격 가능
2025 휴머노이드 로봇 출하
→ 글로벌 총 출하: 5,500대
→ 중국 점유: 5,168대 (약 94%)
→ 미국 점유: 나머지 ~6% (Figure·Agility·Tesla 합산 450대)

→ Unitree R1: $5,900 (파괴적 저가)
→ 경쟁사 평균: $20K ~ $40K+
→ 가격 격차 3~7배 → 중국의 가격 무기화 이미 작동 중

2025 휴머노이드 = 스마트폰 2007년
중국 = 제조·원가 장악
미국 = 소프트웨어·생태계 반격 준비 중
승부처 = 2027~2028 양산 본격화 구간


몸 쓰는 일을 한다고 안심할 것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