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JP Morgan: AI가 글로벌 게임 산업을 어떻게 바꾸는가 4가지 레이어
1) 가장 많이 논의되는 것은 콘텐츠 제작 효율성: AI 툴은 아트 에셋, 애니메이션, 레벨 레이아웃, 코드 제작에 필요한 시간과 비용을 압축. GDC에서 제시된 구체적인 사례로는, 단 하나의 텍스트 프롬프트만으로 40분 만에 70% 완성된 로그라이크 게임 프로토타입, 콘셉트 아트를 해석하고 개별 오브젝트를 식별한 뒤 기존 에셋 라이브러리에서 이를 매칭해 3D 장면을 자동으로 채워 넣는 시스템, 그리고 라이브 모바일 게임에서 6개월 동안 2만 개가 넘는 아트 에셋을 업그레이드해 약 600만 달러의 비용 절감 효과를 낸 리마스터 파이프라인이 포함. 겉보기에 충분히 경쟁력 있는 게임의 제작 비용은 빠르게 하락.
2) 플레이어 경험의 향상: AI는 이전에는 실현이 어려웠던 새로운 형태의 게임플레이를 가능하게 하고 있음. GDC에서 가장 인상적인 사례는 주요 배틀로얄 게임에서 선보인 AI 컴패니언 시스템. 이 시스템은 플레이어가 수십 개 방언에 걸쳐 자연스러운 음성으로 AI 팀원을 지휘할 수 있게 하며, 세션을 넘나드는 기억 기능과 맥락 인지 능력까지 갖추고 있음. 이 모드는 누적으로 1억 명이 넘는 플레이어가 사용했으며, 동시 접속자는 1,000만 명을 넘었고, 마이크 활성화율은 70%를 상회. 이는 기존에 멀티플레이 게임을 기피하던 이용자들을 실제로 활동적이고 결제하는 이용자로 전환시키는 데 성공했으며, 곧 주소 가능한 시장의 직접적인 확장을 의미.
3) 게임 보안과 운영 인텔리전스: AI 기반 안티치트 시스템, 실시간 행동 탐지, 플레이어 유지율 모델링, 동적 난이도 조정, 개인화된 수익화는 모두 이미 대규모로 도입. 이러한 활용 사례들은 새로운 콘텐츠를 생성하기보다는, 기존 수익원을 보호하고 최적화함으로써 가치를 창출.
4) 보다 초기 단계에 있는 AI 네이티브 게임 경험: 이는 AI가 기반 엔진이나 사전 구축된 에셋 없이 실시간으로 환경을 생성하는 게임을 의미. GDC에서 시연된 DeepMind의 Genie 3는 단 하나의 이미지 입력만으로 상호작용 가능한 3D 경험을 생성하며, 창발적인 물리 법칙과 공간 기억 기능까지 구현. 아직 상업적으로 실현 가능한 단계는 아니지만, 이 기술은 게임이 구성되는 방식을 바꿀 수 있는 잠재적 패러다임 전환을 나타냄.
결론: 글로벌 산업 전체로 보면, 순효과는 모든 품질 구간에서 콘텐츠 공급의 의미 있는 확대. 이제 6~7명의 소규모 팀도 과거 30인 규모 스튜디오 수준의 제작 가치를 갖춘 게임을 만들 수 있음. 30~50명 규모의 중형 팀은 과거 수백 명이 필요했던 수준의 결과물을 낼 수 있음. 과거 게임 개발을 규정하던 체급 구분은 무너지고 있음. 이는 전반적으로 시각적 완성도와 제작 폴리시의 가치에 디플레이션 압력을 가함. 즉, 기술적 완성도만으로는 더 이상 게임을 차별화하거나 프리미엄 가격을 정당화할 수 없는 “콘텐츠 인플레이션”의 역학이 형성되고 있다는 의미.
#REPORT
1) 가장 많이 논의되는 것은 콘텐츠 제작 효율성: AI 툴은 아트 에셋, 애니메이션, 레벨 레이아웃, 코드 제작에 필요한 시간과 비용을 압축. GDC에서 제시된 구체적인 사례로는, 단 하나의 텍스트 프롬프트만으로 40분 만에 70% 완성된 로그라이크 게임 프로토타입, 콘셉트 아트를 해석하고 개별 오브젝트를 식별한 뒤 기존 에셋 라이브러리에서 이를 매칭해 3D 장면을 자동으로 채워 넣는 시스템, 그리고 라이브 모바일 게임에서 6개월 동안 2만 개가 넘는 아트 에셋을 업그레이드해 약 600만 달러의 비용 절감 효과를 낸 리마스터 파이프라인이 포함. 겉보기에 충분히 경쟁력 있는 게임의 제작 비용은 빠르게 하락.
2) 플레이어 경험의 향상: AI는 이전에는 실현이 어려웠던 새로운 형태의 게임플레이를 가능하게 하고 있음. GDC에서 가장 인상적인 사례는 주요 배틀로얄 게임에서 선보인 AI 컴패니언 시스템. 이 시스템은 플레이어가 수십 개 방언에 걸쳐 자연스러운 음성으로 AI 팀원을 지휘할 수 있게 하며, 세션을 넘나드는 기억 기능과 맥락 인지 능력까지 갖추고 있음. 이 모드는 누적으로 1억 명이 넘는 플레이어가 사용했으며, 동시 접속자는 1,000만 명을 넘었고, 마이크 활성화율은 70%를 상회. 이는 기존에 멀티플레이 게임을 기피하던 이용자들을 실제로 활동적이고 결제하는 이용자로 전환시키는 데 성공했으며, 곧 주소 가능한 시장의 직접적인 확장을 의미.
3) 게임 보안과 운영 인텔리전스: AI 기반 안티치트 시스템, 실시간 행동 탐지, 플레이어 유지율 모델링, 동적 난이도 조정, 개인화된 수익화는 모두 이미 대규모로 도입. 이러한 활용 사례들은 새로운 콘텐츠를 생성하기보다는, 기존 수익원을 보호하고 최적화함으로써 가치를 창출.
4) 보다 초기 단계에 있는 AI 네이티브 게임 경험: 이는 AI가 기반 엔진이나 사전 구축된 에셋 없이 실시간으로 환경을 생성하는 게임을 의미. GDC에서 시연된 DeepMind의 Genie 3는 단 하나의 이미지 입력만으로 상호작용 가능한 3D 경험을 생성하며, 창발적인 물리 법칙과 공간 기억 기능까지 구현. 아직 상업적으로 실현 가능한 단계는 아니지만, 이 기술은 게임이 구성되는 방식을 바꿀 수 있는 잠재적 패러다임 전환을 나타냄.
결론: 글로벌 산업 전체로 보면, 순효과는 모든 품질 구간에서 콘텐츠 공급의 의미 있는 확대. 이제 6~7명의 소규모 팀도 과거 30인 규모 스튜디오 수준의 제작 가치를 갖춘 게임을 만들 수 있음. 30~50명 규모의 중형 팀은 과거 수백 명이 필요했던 수준의 결과물을 낼 수 있음. 과거 게임 개발을 규정하던 체급 구분은 무너지고 있음. 이는 전반적으로 시각적 완성도와 제작 폴리시의 가치에 디플레이션 압력을 가함. 즉, 기술적 완성도만으로는 더 이상 게임을 차별화하거나 프리미엄 가격을 정당화할 수 없는 “콘텐츠 인플레이션”의 역학이 형성되고 있다는 의미.
#REPORT
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향후 증시 경로에 대한 전망 #1: 전고점 돌파 전과 후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향후 전고점까지 가는 길이 다소 울퉁불퉁 할 수 있으며, 돌파 이후엔 랠리를 기대합니다.
2) 과거 사례를 통해 이런 주장에 대한 논거를 제시했습니다.
3) 울퉁불퉁한 길에서 시장이 소화해야 할 리스크 요인들 중 첫번째 요인인 이란 협상에 대한 생각을 적었습니다.
- URL: https://bit.ly/4c5BR6v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향후 전고점까지 가는 길이 다소 울퉁불퉁 할 수 있으며, 돌파 이후엔 랠리를 기대합니다.
2) 과거 사례를 통해 이런 주장에 대한 논거를 제시했습니다.
3) 울퉁불퉁한 길에서 시장이 소화해야 할 리스크 요인들 중 첫번째 요인인 이란 협상에 대한 생각을 적었습니다.
- URL: https://bit.ly/4c5BR6v
Forwarded from 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Goldman / DB: 1분기 실적 프리뷰 – EPS 성장 절반, 단 2개 기업이 견인
1분기 실적 시즌은 중동 전쟁, 인플레이션 재상승, 소비 둔화 우려 등 불확실성이 높은 환경에서 시작되나, 골드만과 도이치 모두 실적 자체는 기대 이상으로 견조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음. 골드만은 1Q26 미국 GDP 성장률을 약 3%로 추정하며, 이는 역사적으로 두 자릿수 EPS 성장과 일관된 수준으로, 컨센서스 +12% YoY EPS 성장(2021년 이후 최고 수준)도 충분히 달성 가능하다고 판단함.
도이치은행은 보다 공격적인 시나리오를 제시함. S&P500 EPS 성장률이 컨센서스 16%를 상회해 약 19%까지 확대될 가능성을 언급함. 이는 지난 20년 기준으로도 이례적으로 높은 수준으로, 경기 초입이나 정책 드라이브 없이 나타난다는 점에서 이익 사이클의 구조적 견조함을 시사하는 대목임.
이익 성장의 핵심 동력은 명확함. AI 투자 및 기술주 중심의 성장 구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반도체 및 빅테크의 기여도가 압도적임. 특히 엔비디아와 마이크론 단 두 기업이 전체 S&P500 EPS 성장의 약 절반을 설명할 것으로 예상됨. 더 나아가 AI 인프라를 포함한 관련 투자는 올해 전체 EPS 성장의 약 40%를 설명하는 핵심 변수로 작용하는 상황임.
매크로 환경 또한 우호적인 흐름. 글로벌 성장 회복, 제조업 지표 반등, 서비스 경기 개선이 동시에 확인되고 있으며, 특히 달러 약세(-6.8% YoY)는 S&P500 EPS 성장률을 약 +4%p 끌어올리는 요인으로 작용함. 유가 상승은 에너지 섹터에는 단기적으로 긍정적이나, 비에너지 기업에는 시차를 두고 비용 부담으로 반영되는 구조임.
섹터별로는 ▲Tech/메가캡(+36%) ▲금융(+20%) ▲소재(+30%) ▲에너지(+10%) 중심의 성장세가 예상됨. 소비재는 여전히 부진하나 감소폭 축소 국면이며, 방어주는 점진적 플러스 전환 전망임. 즉, 이익 성장의 범위는 점차 확산되고 있으나 여전히 기술주 중심의 편중 구조가 유지되는 흐름임.
다만 트레이딩 관점에서는 실적 대비 주가 반응은 제한적일 가능성이 존재함. 현재 시장은 전쟁·금리 등 매크로 변수에 더 민감한 ‘macro-over-micro’ 장세로, 실적 서프라이즈에 대한 보상은 과거 대비 축소될 전망임. 기업들 역시 가이던스에서 불확실성을 강조하며 ‘wait and see’ 스탠스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음.
한편 포지셔닝 측면에서는 오히려 긍정적 신호 확인됨. 투자자들은 현재 실적 둔화를 과도하게 반영한 언더웨이트 상태이며, 특히 Tech 및 금융 섹터 비중이 낮은 수준임. 이에 따라 실적 확인 시 자금 재유입을 동반한 리스크온 트리거로 작용할 여지 충분함.
https://www.zerohedge.com/markets/q1-earnings-preview-all-about-mag7-just-2-companies-account-half-eps-growth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1분기 실적 시즌은 중동 전쟁, 인플레이션 재상승, 소비 둔화 우려 등 불확실성이 높은 환경에서 시작되나, 골드만과 도이치 모두 실적 자체는 기대 이상으로 견조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음. 골드만은 1Q26 미국 GDP 성장률을 약 3%로 추정하며, 이는 역사적으로 두 자릿수 EPS 성장과 일관된 수준으로, 컨센서스 +12% YoY EPS 성장(2021년 이후 최고 수준)도 충분히 달성 가능하다고 판단함.
도이치은행은 보다 공격적인 시나리오를 제시함. S&P500 EPS 성장률이 컨센서스 16%를 상회해 약 19%까지 확대될 가능성을 언급함. 이는 지난 20년 기준으로도 이례적으로 높은 수준으로, 경기 초입이나 정책 드라이브 없이 나타난다는 점에서 이익 사이클의 구조적 견조함을 시사하는 대목임.
이익 성장의 핵심 동력은 명확함. AI 투자 및 기술주 중심의 성장 구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반도체 및 빅테크의 기여도가 압도적임. 특히 엔비디아와 마이크론 단 두 기업이 전체 S&P500 EPS 성장의 약 절반을 설명할 것으로 예상됨. 더 나아가 AI 인프라를 포함한 관련 투자는 올해 전체 EPS 성장의 약 40%를 설명하는 핵심 변수로 작용하는 상황임.
매크로 환경 또한 우호적인 흐름. 글로벌 성장 회복, 제조업 지표 반등, 서비스 경기 개선이 동시에 확인되고 있으며, 특히 달러 약세(-6.8% YoY)는 S&P500 EPS 성장률을 약 +4%p 끌어올리는 요인으로 작용함. 유가 상승은 에너지 섹터에는 단기적으로 긍정적이나, 비에너지 기업에는 시차를 두고 비용 부담으로 반영되는 구조임.
섹터별로는 ▲Tech/메가캡(+36%) ▲금융(+20%) ▲소재(+30%) ▲에너지(+10%) 중심의 성장세가 예상됨. 소비재는 여전히 부진하나 감소폭 축소 국면이며, 방어주는 점진적 플러스 전환 전망임. 즉, 이익 성장의 범위는 점차 확산되고 있으나 여전히 기술주 중심의 편중 구조가 유지되는 흐름임.
다만 트레이딩 관점에서는 실적 대비 주가 반응은 제한적일 가능성이 존재함. 현재 시장은 전쟁·금리 등 매크로 변수에 더 민감한 ‘macro-over-micro’ 장세로, 실적 서프라이즈에 대한 보상은 과거 대비 축소될 전망임. 기업들 역시 가이던스에서 불확실성을 강조하며 ‘wait and see’ 스탠스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음.
한편 포지셔닝 측면에서는 오히려 긍정적 신호 확인됨. 투자자들은 현재 실적 둔화를 과도하게 반영한 언더웨이트 상태이며, 특히 Tech 및 금융 섹터 비중이 낮은 수준임. 이에 따라 실적 확인 시 자금 재유입을 동반한 리스크온 트리거로 작용할 여지 충분함.
https://www.zerohedge.com/markets/q1-earnings-preview-all-about-mag7-just-2-companies-account-half-eps-growth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금주부터 기업들의 1분기 실적발표 시즌에 진입합니다. 오늘(4/13) Goldman Sachs를 시작으로, JP Morgan/Wells Fargo/Citi/Blackrock(4/14), BofA/MorganStanley(4/15) 등의 주요 IB들이 실적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 이와 더불어 ASML과 TSMC가 각각 15일과 16일의 일정으로 실적 발표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와 유가의 하방 경직성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견고한 수요와 실적 모멘텀의 재확인 과정을 통해 반도체 기업 주가의 전환 기대도 가능할 전망입니다. 최근 들어 밸류에이션 언급 빈도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 빅테크 기업들의 경우 22일에 테슬라, 29일에 Microsoft/Meta/Alphabet, 30일에 Apple/Amazon이 실적을 내놓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이와 더불어 ASML과 TSMC가 각각 15일과 16일의 일정으로 실적 발표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와 유가의 하방 경직성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견고한 수요와 실적 모멘텀의 재확인 과정을 통해 반도체 기업 주가의 전환 기대도 가능할 전망입니다. 최근 들어 밸류에이션 언급 빈도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 빅테크 기업들의 경우 22일에 테슬라, 29일에 Microsoft/Meta/Alphabet, 30일에 Apple/Amazon이 실적을 내놓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중동 관계자들: 미국과 이란 간의 새로운 회담이 며칠 내로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 (CCTV)
https://www.chinanews.com.cn/gj/2026/04-13/10602896.shtml
https://www.chinanews.com.cn/gj/2026/04-13/10602896.shtml
中国新闻网
中东地区官员:新一轮美伊会谈有望数日内举行
据美国方面12日消息,新一轮美国与伊朗的会谈可能在数日内举行。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늘봄)
한국약제학회 2026 심포지엄, 제약 기술의 미래 좌표 모색
나노 입자 최적화, 표적 RNA 리프로그래밍, 비침습 3D 라이브 세포 분석 등 첨단 융합 기술 조망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pmode=&cat=12&cat2=&nid=325873&num_start=
나노 입자 최적화, 표적 RNA 리프로그래밍, 비침습 3D 라이브 세포 분석 등 첨단 융합 기술 조망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pmode=&cat=12&cat2=&nid=325873&num_start=
The Yakup
나노·RNA·AI 이미징… 신약 개발의 판도를 바꿀 3대 게임 체인저
(왼쪽부터) 현택환 석좌교수 (서울대학교 화학생물공학부 / 기초과학연구원(IBS) 단장), 이성욱 교수/대표이사 (단국대학교 생명융합공학과 / 알지노믹스(주)), 박용근 교수/대표이사 (KAIST 물리학과 / (주)토모...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삼성SDI, 벤츠에 첫 배터리 공급 추진
(디일렉) 삼성SDI가 메르세데스-벤츠의 차세대 전기차에 배터리 공급을 추진한다. 오는 2028년형 전기차에 탑재할 배터리를 두고 양사는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지난해부터 최주선 삼성SDI 사장과 함께 벤츠 수뇌부를 연이어 만나며 협력을 끌어올린 결과다. 계약이 이뤄진다면 삼성SDI 배터리가 벤츠 전기차에 처음 탑재된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SDI와 벤츠는 전기차용 각형 배터리 공급을 놓고 막바지 협의 단계에 있다. 프로젝트 추진 방향은 상당 부분 정리된 것으로 파악됐다. 협력 방식으로는 유럽 내 생산 거점이나 라인을 벤츠용으로 지정하는 방안이 거론된다.
(디일렉) 삼성SDI가 메르세데스-벤츠의 차세대 전기차에 배터리 공급을 추진한다. 오는 2028년형 전기차에 탑재할 배터리를 두고 양사는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지난해부터 최주선 삼성SDI 사장과 함께 벤츠 수뇌부를 연이어 만나며 협력을 끌어올린 결과다. 계약이 이뤄진다면 삼성SDI 배터리가 벤츠 전기차에 처음 탑재된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SDI와 벤츠는 전기차용 각형 배터리 공급을 놓고 막바지 협의 단계에 있다. 프로젝트 추진 방향은 상당 부분 정리된 것으로 파악됐다. 협력 방식으로는 유럽 내 생산 거점이나 라인을 벤츠용으로 지정하는 방안이 거론된다.
Forwarded from [ IT는 SK ] (영환 정)
[SK증권 IT하드웨어/배터리 박형우, 정영환]
▶️ 삼성SDI, 벤츠에 배터리 공급 추진
-삼성SDI가 메르세데스-벤츠의 2028년형 전기차용 각형 배터리 공급을 두고 막바지 협의를 진행 중이며, 계약이 성사될 경우 삼성SDI 배터리가 벤츠 전기차에 처음 탑재
-구체적인 물량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통상 차량 플랫폼 주기에 맞춰 7~10년 이상의 장기로 계약이 이뤄지는 데다 전기차용 배터리 단가(GWh당 약 1000억원 이상)를 감안하면 수주 금액은 10조원 이상으로 추산됨
▶️ URL: https://buly.kr/8IxoIfE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https://t.me/skitteam
▶️ 삼성SDI, 벤츠에 배터리 공급 추진
-삼성SDI가 메르세데스-벤츠의 2028년형 전기차용 각형 배터리 공급을 두고 막바지 협의를 진행 중이며, 계약이 성사될 경우 삼성SDI 배터리가 벤츠 전기차에 처음 탑재
-구체적인 물량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통상 차량 플랫폼 주기에 맞춰 7~10년 이상의 장기로 계약이 이뤄지는 데다 전기차용 배터리 단가(GWh당 약 1000억원 이상)를 감안하면 수주 금액은 10조원 이상으로 추산됨
▶️ URL: https://buly.kr/8IxoIfE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https://t.me/skitteam
Telegram
[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권민규, 박제민 (SK증권)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S&P500 1Q YoY 이익성장률은 +12.5%로 전망
테크가 +45.4%로 성장주도
엔비디아와 마이크론 두 기업이 인덱스 전체 성장의 약 절반 차지 전망
테크가 +45.4%로 성장주도
엔비디아와 마이크론 두 기업이 인덱스 전체 성장의 약 절반 차지 전망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최근 SNDK 목표주가 변화
금일 Citi의 상향까지 최근 일주일간 5곳에서 상향조정
Bernstein에서는 가장 높은 $1,250 제시 (Bull case로는 $3,000)
4월 30일 실적발표를 앞두고 추정치가 상향조정되는중..
금일 Citi의 상향까지 최근 일주일간 5곳에서 상향조정
Bernstein에서는 가장 높은 $1,250 제시 (Bull case로는 $3,000)
4월 30일 실적발표를 앞두고 추정치가 상향조정되는중..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샌디스크(SNDK)
당사는 SNDK 주식에 대한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CY27 추정치에 대한 9배 멀티플을 유지하는 가운데, AI 워크로드의 초기적이면서도 상당한 확장을 감안한 하이퍼스케일러 수요 강세 지속 및 그에 따른 NAND 수요 내구성에 대한 확신, 제한적인 단위 생산량 및 고도로 규율된 자본 투자 전략을 근거로, 매우 우호적인 가격 형성과 궁극적으로는 이익 및 FCF 창출에 긍정적이라는 판단 하에 목표주가를 기존 875달러에서 980달러로 상향합니다. 동사는 4월 30일 실적 발표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1. 당사는 매우 최근에 투자자 미팅을 위해 SNDK의 CEO/CFO/IR을 초청하였으며, 경영진은 지속적인 데이터센터 수요 강세와 확대되는 AI 워크로드를 근거로 NAND 수요 내구성에 대해 높은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한편, 동사는 역사적 사이클 변동성을 완화하기 위해 (이상적으로는 가격 요소가 정의된) 가시성과 품질이 점점 높아지는 고객 계약을 확보하기 위한 장기적 노력도 추가적으로 병행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당사는 업계 데이터가 단기 ASP의 강한 상승을 가리키고 있어 가격이 아직 정점에 도달하지 않았다고 판단합니다. 고객사와의 가격 탐색은 여전히 진행 중이며, 당사는 이것이 가격에 추가 상승 여지가 있음을 시사한다고 봅니다. 3월 말 기준으로, TrendForce는 전 분기의 85~90% QQ 상승에 이어 C2Q 전체 NAND ASP가 70~75% QQ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씨티의 NAND ASP 전망치 역시 메모리 동종업체의 잠정 실적 발표에서 나타난 어닝서프라이즈를 반영하여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2. 당사는 장기적인 지속성의 징후와 함께 극히 우호적인 수급 환경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합니다. 아울러, 동사의 Nanya에 대한 10억 달러 사모 투자는 CY26 중반으로 예정된 eSSD 양산 램프에 앞서 다년간의 DRAM 공급을 확보하는 것이며, 이를 위한 퀄리피케이션은 추가적인 수요 가시성과 확신을 뒷받침합니다. 마지막으로, 최근의 TurboQuant 관련 소식은 경영진에 의해 광범위한 AI 채택을 지지하고, 결과적으로 스토리지 수요를 점진적으로 강화하는 요인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3. 당사는 투자자 미팅을 위해 SNDK의 CEO/CFO/IR을 초청하였습니다. 경영진은 지속적인 데이터센터 수요 강세와 확대되는 AI 워크로드를 바탕으로 NAND 수요 내구성에 대해 높은 자신감을 피력하였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점점 품질이 높아지는 고객 계약이 역사적 사이클 변동성을 완화하고 현금 창출을 지원해야 합니다. 당사는 업계 데이터가 단기 ASP의 강한 상승을 가리키고 있어 가격이 아직 정점에 도달하지 않았다고 판단합니다. 가시성은 고품질 딜 믹스의 개선과 함께 계속해서 향상되고 있으며, eSSD 퀄리피케이션은 수요 가시성을 추가적으로 뒷받침합니다. 동사의 Nanya에 대한 10억 달러 사모 투자는 CY26 중반 eSSD 램프에 앞서 다년간의 DRAM 공급을 확보합니다. TurboQuant는 AI의 광범위한 채택과 궁극적으로는 스토리지 수요를 지지하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당사는 수요 내구성, 우호적인 가격 형성, 강력한 FCF 창출 능력, 부채 감축, 규율된 자본 투자가 동사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아 SNDK 주식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합니다. 매수 의견 재확인.
4. AI 모멘텀에 기반한 수요 내구성에 높은 자신감 – 경영진은 특히 하이퍼스케일러의 지속적인 강세와 AI 관련 워크로드의 진전, 그리고 현금 창출에 유리한 딜 이코노믹스에 집중하는 자사의 노력을 근거로 수요 내구성에 대해 점진적으로 더 높은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eSSD 제품의 퀄리피케이션 확대는 고객 수요에 대한 후속적이고 점진적인 가시성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는 수요 지속 가능성에 대한 확신을 더합니다.
5. 고객 대화/협상은 가격보다 NAND 공급 접근성 확보를 우선시하는 방향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SNDK 경영진은 사이클 영향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고정 또는 변동 가격 특성이 포함된 가격 구조와 함께 장기 계약(수요 내구성 지원)을 포함하는 전략적 관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가격 탐색은 여전히 진행 중이며, 당사는 이것이 가격에 추가 상승 여지가 있음을 시사한다고 봅니다. 당사는 3월 말 기준으로 TrendForce가 전 분기의 85~90% QQ 상승에 이어 C2Q 전체 NAND ASP가 70~75% QQ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을 주목합니다. 이는 약 1주일 전 강력한 업계 실적 발표에 이어진 것으로, 당시 당사는 SNDK의 추정치를 상향 조정한 바 있습니다.
6. Nanya 투자로 DRAM 공급 확보 및 향후 eSSD 램프 지원 – 사모 투자(Sandisk 기준 10억 달러, Nanya 발행 주식의 3.9%)의 주된 이유는 SSD 생산, 특히 CY26 중반에 램프가 계획된 eSSD에 필요한 안정적인 DRAM 공급을 확보하기 위한 것입니다. DRAM은 고성능 SSD에서 캐시 역할을 합니다. 당사는 다수의 통합 경쟁사와 달리 Sandisk가 자체적으로 DRAM을 생산하지 않는다는 점에 주목하며, 이번 Nanya 투자는 이러한 전략적 의존성을 완화하고 eSSD 시장에서의 경쟁력 유지에 필요한 부품 공급을 확보하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7. Google TurboQuant에 대한 시각 차이 – 본질적으로 압축 기술인 TurboQuant에 대해, 경영진은 이를 하이퍼스케일러의 ROI 향상 수단으로 보고 있습니다. AI를 더욱 효율적으로 확장하는 데 도움을 주며, 이는 AI 워크로드의 광범위한 채택을 촉진하고, 결과적으로 메모리 수요를 약화시키기보다는 추론 주도의 스토리지 수요를 지지할 것이라는 관점입니다. 이는 더 효율적인 AI 모델이 단순히 메모리 수요를 줄일 것이라는 단기적 시각에 집중했던 초기 시장 반응과 상반됩니다. 인공지능 - Google의 TurboQuant: 제약 해소를 위한 AI의 최신 행보도 함께 참조하십시오.
자본 배분 – 경영진은 FCF 창출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으며, 이를 통해 향후 주주환원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였습니다.
8. SNDK는 성장을 위한 투자를 지속하고 있으며 JV 계약을 연장하였는데, 이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일정 현금 지출을 수반합니다. 1월 29일, 동사는 키옥시아 JV(욧카이치 공장)의 계약을 기존 만료 예정 시점인 2029년에서 2034년까지 연장하기로 약정하였습니다. 이 연장의 일환으로, Sandisk는 2026년부터 2029년 사이에 키옥시아에 총 11억 6,500만 달러를 분할하여 지급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당사는 Sandisk가 현재의 10대 중후반% 비트 성장 전망을 뒷받침하기에 충분한 자본을 투자하였다고 덧붙입니다. 다만, 동사는 추가적인 기술 노드 전환을 통한 추가적인 EB 유연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상당한 추가 투자를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9. 아울러, SNDK는 2025년 중반 WDC로부터 분사 직후 19억 달러였던 부채를 지난 분기 말 기준 6억 5,000만 달러로 감축하였으며, F1Q26(2025년 9월 말 기준)에 순현금 흑자 포지션을 달성하였습니다. 이는 동사가 2025년 2월 투자자의 날에 제시했던 목표보다 약 6개월 앞선 성과입니다. 경영진은 강력한 현금 창출 능력을 바탕으로 향후 지속적인 부채 감축에 이어 주주환원(소규모 배당 포함 가능성이 있다고 당사는 판단)을 추진할 의향을 밝혔습니다.
당사는 SNDK 주식에 대한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CY27 추정치에 대한 9배 멀티플을 유지하는 가운데, AI 워크로드의 초기적이면서도 상당한 확장을 감안한 하이퍼스케일러 수요 강세 지속 및 그에 따른 NAND 수요 내구성에 대한 확신, 제한적인 단위 생산량 및 고도로 규율된 자본 투자 전략을 근거로, 매우 우호적인 가격 형성과 궁극적으로는 이익 및 FCF 창출에 긍정적이라는 판단 하에 목표주가를 기존 875달러에서 980달러로 상향합니다. 동사는 4월 30일 실적 발표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1. 당사는 매우 최근에 투자자 미팅을 위해 SNDK의 CEO/CFO/IR을 초청하였으며, 경영진은 지속적인 데이터센터 수요 강세와 확대되는 AI 워크로드를 근거로 NAND 수요 내구성에 대해 높은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한편, 동사는 역사적 사이클 변동성을 완화하기 위해 (이상적으로는 가격 요소가 정의된) 가시성과 품질이 점점 높아지는 고객 계약을 확보하기 위한 장기적 노력도 추가적으로 병행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당사는 업계 데이터가 단기 ASP의 강한 상승을 가리키고 있어 가격이 아직 정점에 도달하지 않았다고 판단합니다. 고객사와의 가격 탐색은 여전히 진행 중이며, 당사는 이것이 가격에 추가 상승 여지가 있음을 시사한다고 봅니다. 3월 말 기준으로, TrendForce는 전 분기의 85~90% QQ 상승에 이어 C2Q 전체 NAND ASP가 70~75% QQ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씨티의 NAND ASP 전망치 역시 메모리 동종업체의 잠정 실적 발표에서 나타난 어닝서프라이즈를 반영하여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2. 당사는 장기적인 지속성의 징후와 함께 극히 우호적인 수급 환경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합니다. 아울러, 동사의 Nanya에 대한 10억 달러 사모 투자는 CY26 중반으로 예정된 eSSD 양산 램프에 앞서 다년간의 DRAM 공급을 확보하는 것이며, 이를 위한 퀄리피케이션은 추가적인 수요 가시성과 확신을 뒷받침합니다. 마지막으로, 최근의 TurboQuant 관련 소식은 경영진에 의해 광범위한 AI 채택을 지지하고, 결과적으로 스토리지 수요를 점진적으로 강화하는 요인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3. 당사는 투자자 미팅을 위해 SNDK의 CEO/CFO/IR을 초청하였습니다. 경영진은 지속적인 데이터센터 수요 강세와 확대되는 AI 워크로드를 바탕으로 NAND 수요 내구성에 대해 높은 자신감을 피력하였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점점 품질이 높아지는 고객 계약이 역사적 사이클 변동성을 완화하고 현금 창출을 지원해야 합니다. 당사는 업계 데이터가 단기 ASP의 강한 상승을 가리키고 있어 가격이 아직 정점에 도달하지 않았다고 판단합니다. 가시성은 고품질 딜 믹스의 개선과 함께 계속해서 향상되고 있으며, eSSD 퀄리피케이션은 수요 가시성을 추가적으로 뒷받침합니다. 동사의 Nanya에 대한 10억 달러 사모 투자는 CY26 중반 eSSD 램프에 앞서 다년간의 DRAM 공급을 확보합니다. TurboQuant는 AI의 광범위한 채택과 궁극적으로는 스토리지 수요를 지지하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당사는 수요 내구성, 우호적인 가격 형성, 강력한 FCF 창출 능력, 부채 감축, 규율된 자본 투자가 동사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아 SNDK 주식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합니다. 매수 의견 재확인.
4. AI 모멘텀에 기반한 수요 내구성에 높은 자신감 – 경영진은 특히 하이퍼스케일러의 지속적인 강세와 AI 관련 워크로드의 진전, 그리고 현금 창출에 유리한 딜 이코노믹스에 집중하는 자사의 노력을 근거로 수요 내구성에 대해 점진적으로 더 높은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eSSD 제품의 퀄리피케이션 확대는 고객 수요에 대한 후속적이고 점진적인 가시성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는 수요 지속 가능성에 대한 확신을 더합니다.
5. 고객 대화/협상은 가격보다 NAND 공급 접근성 확보를 우선시하는 방향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SNDK 경영진은 사이클 영향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고정 또는 변동 가격 특성이 포함된 가격 구조와 함께 장기 계약(수요 내구성 지원)을 포함하는 전략적 관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가격 탐색은 여전히 진행 중이며, 당사는 이것이 가격에 추가 상승 여지가 있음을 시사한다고 봅니다. 당사는 3월 말 기준으로 TrendForce가 전 분기의 85~90% QQ 상승에 이어 C2Q 전체 NAND ASP가 70~75% QQ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을 주목합니다. 이는 약 1주일 전 강력한 업계 실적 발표에 이어진 것으로, 당시 당사는 SNDK의 추정치를 상향 조정한 바 있습니다.
6. Nanya 투자로 DRAM 공급 확보 및 향후 eSSD 램프 지원 – 사모 투자(Sandisk 기준 10억 달러, Nanya 발행 주식의 3.9%)의 주된 이유는 SSD 생산, 특히 CY26 중반에 램프가 계획된 eSSD에 필요한 안정적인 DRAM 공급을 확보하기 위한 것입니다. DRAM은 고성능 SSD에서 캐시 역할을 합니다. 당사는 다수의 통합 경쟁사와 달리 Sandisk가 자체적으로 DRAM을 생산하지 않는다는 점에 주목하며, 이번 Nanya 투자는 이러한 전략적 의존성을 완화하고 eSSD 시장에서의 경쟁력 유지에 필요한 부품 공급을 확보하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7. Google TurboQuant에 대한 시각 차이 – 본질적으로 압축 기술인 TurboQuant에 대해, 경영진은 이를 하이퍼스케일러의 ROI 향상 수단으로 보고 있습니다. AI를 더욱 효율적으로 확장하는 데 도움을 주며, 이는 AI 워크로드의 광범위한 채택을 촉진하고, 결과적으로 메모리 수요를 약화시키기보다는 추론 주도의 스토리지 수요를 지지할 것이라는 관점입니다. 이는 더 효율적인 AI 모델이 단순히 메모리 수요를 줄일 것이라는 단기적 시각에 집중했던 초기 시장 반응과 상반됩니다. 인공지능 - Google의 TurboQuant: 제약 해소를 위한 AI의 최신 행보도 함께 참조하십시오.
자본 배분 – 경영진은 FCF 창출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으며, 이를 통해 향후 주주환원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였습니다.
8. SNDK는 성장을 위한 투자를 지속하고 있으며 JV 계약을 연장하였는데, 이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일정 현금 지출을 수반합니다. 1월 29일, 동사는 키옥시아 JV(욧카이치 공장)의 계약을 기존 만료 예정 시점인 2029년에서 2034년까지 연장하기로 약정하였습니다. 이 연장의 일환으로, Sandisk는 2026년부터 2029년 사이에 키옥시아에 총 11억 6,500만 달러를 분할하여 지급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당사는 Sandisk가 현재의 10대 중후반% 비트 성장 전망을 뒷받침하기에 충분한 자본을 투자하였다고 덧붙입니다. 다만, 동사는 추가적인 기술 노드 전환을 통한 추가적인 EB 유연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상당한 추가 투자를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9. 아울러, SNDK는 2025년 중반 WDC로부터 분사 직후 19억 달러였던 부채를 지난 분기 말 기준 6억 5,000만 달러로 감축하였으며, F1Q26(2025년 9월 말 기준)에 순현금 흑자 포지션을 달성하였습니다. 이는 동사가 2025년 2월 투자자의 날에 제시했던 목표보다 약 6개월 앞선 성과입니다. 경영진은 강력한 현금 창출 능력을 바탕으로 향후 지속적인 부채 감축에 이어 주주환원(소규모 배당 포함 가능성이 있다고 당사는 판단)을 추진할 의향을 밝혔습니다.
Forwarded from GIVME INVEST🤑
TrendForce 자료
-NAND시장점유율
• 삼성전자: 28.0%
• SK그룹: 22.1%
• 키옥시아: 약 14~16%
• 마이크론: 약 13%
• 샌디스크(WD): 약 13%
-NAND시장점유율
• 삼성전자: 28.0%
• SK그룹: 22.1%
• 키옥시아: 약 14~16%
• 마이크론: 약 13%
• 샌디스크(WD): 약 13%
Forwarded from [유진]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LS ELECTRIC 데이터센터 신규수주 관련 코멘트 - 유진 허준서]
안녕하세요 유진 허준서입니다.
계약기간 8개월로 연내인식, 총 1,700억원 규모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수주가 나왔습니다.
대부분 미드볼티지 배전반 물량으로 파악중입니다.
마진도 준수할것으로 판단합니다. 로우볼티지는 미국현지에서도 제조 가능한 업체들이 많은 반면 미드볼티지급을 제조할 수 있는 업체는 제한적이기 때문입니다.
LSE가 수주할 수 있었던 배경에도 제한된 업체 논리가 작용했을것이라고 보고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서 데이터센터향 레퍼런스를 지속 확보하고 있습니다.
세미나를 통해서도 말씀드려왔듯, 배전 솔루션 업체들의 데이터센터향 수주 레퍼런스 확보는 단순히 AI체인에 귀속되는 이슈로 해석하는것을 넘어,
다가올 DC 배전 표준화 시대의 퍼스트티어로 진입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규격이 존재하지 않아 도입이 늦어지는 DC 배전 아키텍처를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가장 선도적으로 도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액면분에 이어서 좋은 모멘텀이 될 수 있을 소식이 나왔네요,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좋은 저녁되십쇼! ^^7
안녕하세요 유진 허준서입니다.
계약기간 8개월로 연내인식, 총 1,700억원 규모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수주가 나왔습니다.
대부분 미드볼티지 배전반 물량으로 파악중입니다.
마진도 준수할것으로 판단합니다. 로우볼티지는 미국현지에서도 제조 가능한 업체들이 많은 반면 미드볼티지급을 제조할 수 있는 업체는 제한적이기 때문입니다.
LSE가 수주할 수 있었던 배경에도 제한된 업체 논리가 작용했을것이라고 보고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서 데이터센터향 레퍼런스를 지속 확보하고 있습니다.
세미나를 통해서도 말씀드려왔듯, 배전 솔루션 업체들의 데이터센터향 수주 레퍼런스 확보는 단순히 AI체인에 귀속되는 이슈로 해석하는것을 넘어,
다가올 DC 배전 표준화 시대의 퍼스트티어로 진입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규격이 존재하지 않아 도입이 늦어지는 DC 배전 아키텍처를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가장 선도적으로 도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액면분에 이어서 좋은 모멘텀이 될 수 있을 소식이 나왔네요,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좋은 저녁되십쇼!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