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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하나증권 빈센트 입니다)
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김두언

[Doo It Now] 협상은 흔들려도, 시장은 실적을 본다
자료: https://lrl.kr/cj19D

* 협상 결렬은 단기 악재다.

* 그러나 휴전의 틀과 대화의 문은 여전히 살아있다.

* 핵심 변수는 유가다.

* 국제유가(WTI) 115달러 이상 구간이 얼마나 오래 지속되느냐가 2분기 위험자산의 훼손 정도를 가를 가능성이 높다.

* 그 선이 장기화되지 않는다면, 시장의 초점은 다시 경기와 실적으로 이동할 수 있다.

* 그리고 그 실적의 중심에는 이번에도 반도체가 있다
D램에 이어 낸드도 3년짜리 장기공급계약(LTA) 활발… AI 추론 뜨니 낸드도 뜨거워 - 조선일보

일본 낸드플래시 메모리 업체 키옥시아가 대형 클라우드(가상 서버) 사업자와 2029년까지 적용되는 3년짜리 장기공급계약(LTA)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대만 디지타임스가 8일(이하 현지 시각) 보도했다.

LTA는 분기 단위로 이뤄졌던 반도체 공급 계약을 장기로 전환한 것으로 수년간 물량과 가격을 미리 정해둔다. 공급 부족이 심할 때 수요처가 물량을 선점하기 위해 활용하는데, 키옥시아의 낸드플래시가 품귀 현상을 빚자 빅테크들이 바삐 움직이는 것이다. 키옥시아는 이미 올해 생산 물량이 전량 완판됐고 내년까지도 공급 부족 현상을 예상하고 있다.

그동안 고대역폭메모리(HBM)와 범용 D램을 중심으로 진행됐던 LTA가 낸드플래시까지 영역을 넓혔다. 최근 SK하이닉스가 마이크로소프트(MS)와 DDR5 3년 장기 계약을 협상하고, 미국의 마이크론이 물량과 가격 확정 내용이 담긴 5년짜리 전략적 고객 협약(SCA)을 맺는 등 D램 시장에 LTA가 본격화되는 상황에서 낸드까지 확보하기 위한 테크 업체들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진 것이다.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6/04/12/ILOWF4GYVNBP7C7QWSPB3NYSEU/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Jo Junwoo)
[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4월 금통위 - 높은 불확실성 + 전환기에는 중립이 정석

- 4월 금통위, 중동발 불확실성 감안해 기준금리 만장일치로 동결(7회 연속, 2.5%)
- 물가 상방, 성장 하방 압력이 혼재하고, 불확실성 높아 정책 trade-off 극대화 구간 진입(2분기)
- 한은, 26년 성장률 기존 전망 2% 하회, 물가상승률은 기존 전망 2.2% 상당 폭 상회 예상
- 정부 대책으로 물가 상승 압력 일부 완화 및 지연되고 있으나 물가상승 압력 점차 확대 불가피
- 한은, 2분기 중에는 정책 대응을 유보(look-through)할 것으로 예상되고, 누적된 인플레 압력으로 물가 상방 리스크가 확대됨에 따라 하반기 기준금리 1회(3분기) 인상에 나설 전망
- 26년 유가 평균 $88 가정, CPI 전망치는 2.7~2.8% 내외(정부대책 강도에 크게 영향)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uly.kr/G3F9MqI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

1. 시장금리가 펀더멘털에 비해 과도하게 변동해 통화정책 파급경로의 제약이 우려되는 상황에서는 국고채 단순 매입 등 시장 안정화 조치를 검토할 필요

2. 향후 중동 상황이 진정되면 국고채금리와 기준금리 간 스프레드도 축소될 것으로 기대. 다만 중동사태의 전개 양상이 아직은 크게 불확실한 만큼 이를 면밀히 살펴보며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과도하게 확대되는 등 필요한 경우 시장 안정화 조치 필요성을 검토해 적기 대응할 계획

3. WGBI 편입을 계기로 한국 채권시장에 새롭게 진입하는 투자자들은 시장 안정성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할 가능. WGBI 관련 자금유입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채권시장 전반의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펴나가겠음

4. 은행대출 중심의 금융중개가 약화되고 비은행금융기관의 역할이 커지면서, 자본유출입과 환율 변동을 난내 거래나 현물 외환수급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워졌음

5. 비은행의 포트폴리오 조정, 채권투자 흐름, FX 스와프 등 난외 파생포지션 변화 파악하는 것이 중요해졌음

6. 거시건전성 정책 도입 이후 전체 외채에서 단기외채가 차지하는 비중이 큰 폭으로 감소. 2014년 중 순대외금융자산국으로 전환되는 등 대외건전성이 크게 개선

7. 환율 상승은 수입물가 상승을 통해 소비자물가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

8. 외환보유액은 대외 충격에 대응하기에 부족하지 않은 수준

9. WGBI를 추종하는 투자자 중 상당수는 상대적으로 자금 유출입의 변동성이 낮은 연기금 등으로 구성. 이러한 중장기 투자자 유입은 안정적인 채권투자 기반을 확충해 국채 시장의 변동성을 완화하는 데 기여할 전망

10. GPIF를 비롯한 일본계 자금이 WGBI 추종 자금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진 만큼 해당 자금의 유입 상황을 면밀히 살펴볼 것

11. 최근 중동전쟁으로 물가의 상방 압력과 성장의 하방 압력이 동시에 확대되고 취약부문의 어려움도 가중된 상황에서 추경이 이런 충격의 영향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 추경으로 인한 성장률 제고 효과는 0.2%p로 추정

12. 현재 수요자 측 물가 압력이 크지않은 가운데 추경이 에너지 가격 상승 억제, 취약 가계·수출기업에 대한 표적화된 지원에 중점을 둘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수요 측에서 추가로 물가를 자극할 가능성은 제한적

13. 추경이 시중에 추가 유동성을 공급해 물가를 자극할 가능성 역시 크지 않음

14. 추경 재원은 적자국채 발행 없이 초과 세수로 활용하고 있는데, 이는 민간자금이 납세자로부터 정부지출 대상자로 재분배되는 것이어서 통화량에 대해서는 중립적

15. 우리나라는 중장기 시계에서 성장 잠재력이 하락하면서 세입 기반이 기조적으로 약화하는 가운데 저출생·고령화로 재정지출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 따라서 재정건전성에 유의할 필요

16. 향후 기준금리 결정에 있어 가장 크게 고려해야 할 부분은 중동 전쟁 이후 확대된 물가 상승 압력

17. 물가는 중동전쟁이 잘 수습되지 않고 장기화하는 경우에는 상승률이 빠르게 높아지고 근원물가와 인플레이션 기대에도 점차 영향이 파급될 것으로 예상

18. 성장은 반도체 수출 호조와 정부의 추경이 어느 정도 완충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19. 대미투자 관련 외환시장 불안 우려를 제기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대미투자가 외화자산 운용수익 등을 원천으로 이뤄지는 점을 감안할 때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20. 2~3년 전까지만 해도 생산가능인구 감소에 따른 잠재성장률 하락으로 중립금리의 하락 추세가 비교적 명확해 보였음

21. 그러나 지금은 AI와 관련한 국내외 대규모 투자와 기술 혁신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이를 상쇄할 가능성도 존재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JP Morgan: AI가 글로벌 게임 산업을 어떻게 바꾸는가 4가지 레이어

1) 가장 많이 논의되는 것은 콘텐츠 제작 효율성: AI 툴은 아트 에셋, 애니메이션, 레벨 레이아웃, 코드 제작에 필요한 시간과 비용을 압축. GDC에서 제시된 구체적인 사례로는, 단 하나의 텍스트 프롬프트만으로 40분 만에 70% 완성된 로그라이크 게임 프로토타입, 콘셉트 아트를 해석하고 개별 오브젝트를 식별한 뒤 기존 에셋 라이브러리에서 이를 매칭해 3D 장면을 자동으로 채워 넣는 시스템, 그리고 라이브 모바일 게임에서 6개월 동안 2만 개가 넘는 아트 에셋을 업그레이드해 약 600만 달러의 비용 절감 효과를 낸 리마스터 파이프라인이 포함. 겉보기에 충분히 경쟁력 있는 게임의 제작 비용은 빠르게 하락.

2) 플레이어 경험의 향상: AI는 이전에는 실현이 어려웠던 새로운 형태의 게임플레이를 가능하게 하고 있음. GDC에서 가장 인상적인 사례는 주요 배틀로얄 게임에서 선보인 AI 컴패니언 시스템. 이 시스템은 플레이어가 수십 개 방언에 걸쳐 자연스러운 음성으로 AI 팀원을 지휘할 수 있게 하며, 세션을 넘나드는 기억 기능과 맥락 인지 능력까지 갖추고 있음. 이 모드는 누적으로 1억 명이 넘는 플레이어가 사용했으며, 동시 접속자는 1,000만 명을 넘었고, 마이크 활성화율은 70%를 상회. 이는 기존에 멀티플레이 게임을 기피하던 이용자들을 실제로 활동적이고 결제하는 이용자로 전환시키는 데 성공했으며, 곧 주소 가능한 시장의 직접적인 확장을 의미.

3) 게임 보안과 운영 인텔리전스: AI 기반 안티치트 시스템, 실시간 행동 탐지, 플레이어 유지율 모델링, 동적 난이도 조정, 개인화된 수익화는 모두 이미 대규모로 도입. 이러한 활용 사례들은 새로운 콘텐츠를 생성하기보다는, 기존 수익원을 보호하고 최적화함으로써 가치를 창출.

4) 보다 초기 단계에 있는 AI 네이티브 게임 경험: 이는 AI가 기반 엔진이나 사전 구축된 에셋 없이 실시간으로 환경을 생성하는 게임을 의미. GDC에서 시연된 DeepMind의 Genie 3는 단 하나의 이미지 입력만으로 상호작용 가능한 3D 경험을 생성하며, 창발적인 물리 법칙과 공간 기억 기능까지 구현. 아직 상업적으로 실현 가능한 단계는 아니지만, 이 기술은 게임이 구성되는 방식을 바꿀 수 있는 잠재적 패러다임 전환을 나타냄.

결론: 글로벌 산업 전체로 보면, 순효과는 모든 품질 구간에서 콘텐츠 공급의 의미 있는 확대. 이제 6~7명의 소규모 팀도 과거 30인 규모 스튜디오 수준의 제작 가치를 갖춘 게임을 만들 수 있음. 30~50명 규모의 중형 팀은 과거 수백 명이 필요했던 수준의 결과물을 낼 수 있음. 과거 게임 개발을 규정하던 체급 구분은 무너지고 있음. 이는 전반적으로 시각적 완성도와 제작 폴리시의 가치에 디플레이션 압력을 가함. 즉, 기술적 완성도만으로는 더 이상 게임을 차별화하거나 프리미엄 가격을 정당화할 수 없는 “콘텐츠 인플레이션”의 역학이 형성되고 있다는 의미.

#REPORT
[이그전] 향후 증시 경로에 대한 전망 #1: 전고점 돌파 전과 후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향후 전고점까지 가는 길이 다소 울퉁불퉁 할 수 있으며, 돌파 이후엔 랠리를 기대합니다.

2) 과거 사례를 통해 이런 주장에 대한 논거를 제시했습니다.

3) 울퉁불퉁한 길에서 시장이 소화해야 할 리스크 요인들 중 첫번째 요인인 이란 협상에 대한 생각을 적었습니다.

- URL: https://bit.ly/4c5BR6v
Goldman / DB: 1분기 실적 프리뷰 – EPS 성장 절반, 단 2개 기업이 견인

1분기 실적 시즌은 중동 전쟁, 인플레이션 재상승, 소비 둔화 우려 등 불확실성이 높은 환경에서 시작되나, 골드만과 도이치 모두 실적 자체는 기대 이상으로 견조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음. 골드만은 1Q26 미국 GDP 성장률을 약 3%로 추정하며, 이는 역사적으로 두 자릿수 EPS 성장과 일관된 수준으로, 컨센서스 +12% YoY EPS 성장(2021년 이후 최고 수준)도 충분히 달성 가능하다고 판단함.

도이치은행은 보다 공격적인 시나리오를 제시함. S&P500 EPS 성장률이 컨센서스 16%를 상회해 약 19%까지 확대될 가능성을 언급함. 이는 지난 20년 기준으로도 이례적으로 높은 수준으로, 경기 초입이나 정책 드라이브 없이 나타난다는 점에서 이익 사이클의 구조적 견조함을 시사하는 대목임.

이익 성장의 핵심 동력은 명확함. AI 투자 및 기술주 중심의 성장 구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반도체 및 빅테크의 기여도가 압도적임. 특히 엔비디아와 마이크론 단 두 기업이 전체 S&P500 EPS 성장의 약 절반을 설명할 것으로 예상됨. 더 나아가 AI 인프라를 포함한 관련 투자는 올해 전체 EPS 성장의 약 40%를 설명하는 핵심 변수로 작용하는 상황임.

매크로 환경 또한 우호적인 흐름. 글로벌 성장 회복, 제조업 지표 반등, 서비스 경기 개선이 동시에 확인되고 있으며, 특히 달러 약세(-6.8% YoY)는 S&P500 EPS 성장률을 약 +4%p 끌어올리는 요인으로 작용함. 유가 상승은 에너지 섹터에는 단기적으로 긍정적이나, 비에너지 기업에는 시차를 두고 비용 부담으로 반영되는 구조임.

섹터별로는 ▲Tech/메가캡(+36%) ▲금융(+20%) ▲소재(+30%) ▲에너지(+10%) 중심의 성장세가 예상됨. 소비재는 여전히 부진하나 감소폭 축소 국면이며, 방어주는 점진적 플러스 전환 전망임. 즉, 이익 성장의 범위는 점차 확산되고 있으나 여전히 기술주 중심의 편중 구조가 유지되는 흐름임.

다만 트레이딩 관점에서는 실적 대비 주가 반응은 제한적일 가능성이 존재함. 현재 시장은 전쟁·금리 등 매크로 변수에 더 민감한 ‘macro-over-micro’ 장세로, 실적 서프라이즈에 대한 보상은 과거 대비 축소될 전망임. 기업들 역시 가이던스에서 불확실성을 강조하며 ‘wait and see’ 스탠스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음.

한편 포지셔닝 측면에서는 오히려 긍정적 신호 확인됨. 투자자들은 현재 실적 둔화를 과도하게 반영한 언더웨이트 상태이며, 특히 Tech 및 금융 섹터 비중이 낮은 수준임. 이에 따라 실적 확인 시 자금 재유입을 동반한 리스크온 트리거로 작용할 여지 충분함.

https://www.zerohedge.com/markets/q1-earnings-preview-all-about-mag7-just-2-companies-account-half-eps-growth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금주부터 기업들의 1분기 실적발표 시즌에 진입합니다. 오늘(4/13) Goldman Sachs를 시작으로, JP Morgan/Wells Fargo/Citi/Blackrock(4/14), BofA/MorganStanley(4/15) 등의 주요 IB들이 실적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 이와 더불어 ASML과 TSMC가 각각 15일과 16일의 일정으로 실적 발표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와 유가의 하방 경직성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견고한 수요와 실적 모멘텀의 재확인 과정을 통해 반도체 기업 주가의 전환 기대도 가능할 전망입니다. 최근 들어 밸류에이션 언급 빈도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 빅테크 기업들의 경우 22일에 테슬라, 29일에 Microsoft/Meta/Alphabet, 30일에 Apple/Amazon이 실적을 내놓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삼성SDI, 벤츠에 첫 배터리 공급 추진

(디일렉) 삼성SDI가 메르세데스-벤츠의 차세대 전기차에 배터리 공급을 추진한다. 오는 2028년형 전기차에 탑재할 배터리를 두고 양사는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지난해부터 최주선 삼성SDI 사장과 함께 벤츠 수뇌부를 연이어 만나며 협력을 끌어올린 결과다. 계약이 이뤄진다면 삼성SDI 배터리가 벤츠 전기차에 처음 탑재된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SDI와 벤츠는 전기차용 각형 배터리 공급을 놓고 막바지 협의 단계에 있다. 프로젝트 추진 방향은 상당 부분 정리된 것으로 파악됐다. 협력 방식으로는 유럽 내 생산 거점이나 라인을 벤츠용으로 지정하는 방안이 거론된다.
Forwarded from [ IT는 SK ] (영환 정)
[SK증권 IT하드웨어/배터리 박형우, 정영환]

▶️ 삼성SDI, 벤츠에 배터리 공급 추진


-삼성SDI가 메르세데스-벤츠의 2028년형 전기차용 각형 배터리 공급을 두고 막바지 협의를 진행 중이며, 계약이 성사될 경우 삼성SDI 배터리가 벤츠 전기차에 처음 탑재

-구체적인 물량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통상 차량 플랫폼 주기에 맞춰 7~10년 이상의 장기로 계약이 이뤄지는 데다 전기차용 배터리 단가(GWh당 약 1000억원 이상)를 감안하면 수주 금액은 10조원 이상으로 추산됨

▶️ URL: https://buly.kr/8IxoIfE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https://t.me/skitteam
S&P500 1Q YoY 이익성장률은 +12.5%로 전망

테크가 +45.4%로 성장주도

엔비디아와 마이크론 두 기업이 인덱스 전체 성장의 약 절반 차지 전망
전쟁에도 불구하고 26~27년 이익 컨센서스는 상향조정 추세

결국 펀더멘털이 매크로를 이겨낼것으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