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과 이란의 협상 실패, 미군의 해상봉쇄 영향으로 WTI, 브렌트 유가 동반 상승
이란은 전쟁 기간, 직전 3개월 보다 일평균 10만 배럴이 많은 185만 배럴의 원유를 수출하며 전쟁 자금을 조달해왔다. 또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당 최대 200만달러의 통행료도 받아 역시 전비를 마련했다. 이런 자금줄이 끊기면 안 그래도 안 좋았던 이란 경제는 더욱 악화할 수 밖에 없다. 미 해군 제독을 역임한 제임스 스타브리디스는 CNN에 “해협 봉쇄 카드는 호르무즈는 이란 통제 하에 두는 것과 이란 문명을 없애버리겠다고 위협한 것의 중간쯤 되는 조치”라고 평가했다.
https://naver.me/xSBch1L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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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유가 급등할 텐데...트럼프는 왜 ‘호르무즈 역봉쇄’ 카드를 꺼냈나[이태규의 워싱턴 플레이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대응해 ‘역(逆)봉쇄’ 카드를 꺼내들면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우선 트럼프 대통령은 12일(현지 시간) 트루스소셜에서 “호르무즈 해협으로 들어오거나 나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주요 지수 선물 현황
- S&P500: -1.05%
- Dow: -1.06%
- NASDAQ100: -1.15%
- Russell2000: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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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ussell2000: -1.65%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다시 튀어버린 금리
미국은 이번 주 금융주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실적발표가 시작되는데요
일단 금리가 튀면 요구수익률이 높아지는 데 이를 극복할 수 있는 건 결국 기업의 실적입니다
우리 포트의 종목 실적에 이상이 없다면 변동성은 기회가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이번 주 있을 몇가지 수급 이슈는 15일 분기 추정세 징수, 17일 만기가 있습니다
수급적인 이벤트와 지정학 이슈로 변동성이 있을 수 있지만 펀더멘털 좋고 좋아질 기업들의 비중을 늘릴 수 있을 겁니다
미국은 이번 주 금융주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실적발표가 시작되는데요
일단 금리가 튀면 요구수익률이 높아지는 데 이를 극복할 수 있는 건 결국 기업의 실적입니다
우리 포트의 종목 실적에 이상이 없다면 변동성은 기회가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이번 주 있을 몇가지 수급 이슈는 15일 분기 추정세 징수, 17일 만기가 있습니다
수급적인 이벤트와 지정학 이슈로 변동성이 있을 수 있지만 펀더멘털 좋고 좋아질 기업들의 비중을 늘릴 수 있을 겁니다
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리서치
속보 | 월스트리트저널(WSJ)은 관계자와 소식통을 인용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그의 참모들이 이란 평화 협상의 교착 상태를 타개할 수 있는 방안으로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유지하는 동시에 이란에 대한 제한적인 미군 공습을 재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러한 방안들은 파키스탄에서 협상이 결렬된 지 몇 시간 만인 일요일에 논의되었습니다.
관계자들은 또한 보다 광범위한 공습 작전도 고려되고 있지만, 지역 불안정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와 트럼프 대통령이 장기적인 군사 개입을 꺼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가능성은 낮다고 덧붙였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러한 방안들은 파키스탄에서 협상이 결렬된 지 몇 시간 만인 일요일에 논의되었습니다.
관계자들은 또한 보다 광범위한 공습 작전도 고려되고 있지만, 지역 불안정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와 트럼프 대통령이 장기적인 군사 개입을 꺼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가능성은 낮다고 덧붙였습니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방산/조선 이동헌, 이지한]
이란 사태(호르무즈) - 미•이란 협상 결렬과 트럼프의 호르무즈 역봉쇄
▶️ 신한생각: 미•이란 협상 결렬과 트럼프의 호르무즈 역봉쇄
- 미국과 이란의 협상 일시 중단 선언 및 트럼프의 호르무즈 봉쇄 방침 선언으로 사실상 협상 결렬
- 핵 폐기를 요구하는 미국과 민수용 인정을 원하는 이란의 입장 차이로 쟁점이 해상 통제로 이동
- 경제 제재에서 물리적 통제로 단계가 격상되었으며, 호르무즈 통과 원유의 약 38%가 중국으로 향해 간접 압박 효과
- 트럼프는 이란에 협조한 선박을 나포 및 압류하는 방식으로 전환하여 이란의 경제적 갈취를 원천 봉쇄할 의도
▶️ 호르무즈 리스크의 재정의: 에너지에서 물류로
- 글로벌 원유 수송량의 약 20%가 통행하는 호르무즈의 에너지 위기 심화 및 이란의 무력 공격 가능성 증대
- 유가뿐만 아니라 석유화학, LNG 등 해상 물류 전반의 중단으로 아시아 제조국가 실물경제 타격 우려
- 미국은 국제수로 질서 훼손으로 규정하며 미국식 질서 재설정을 통해 대응하려는 모습
▶️ Valuation&Risk: 트럼프의 의도와 공급망 재편 및 산업별 영향
- 해상 통제를 통해 이란의 현금흐름을 차단하고 핵 협상 카드를 무력화하며 중국을 압박하는 효과
- 에너지 물류 구조 변화로 LNG 투자 증가 및 우회 운항에 따른 톤마일 증가 등 공급망 재편 예상
- 해상 분쟁 리스크 확대로 방산/특수선 수요 증가 및 조선사들의 글로벌 협력 등 사업 확장 기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0749
위 내용은 2026년 4월 13일 8시 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이란 사태(호르무즈) - 미•이란 협상 결렬과 트럼프의 호르무즈 역봉쇄
▶️ 신한생각: 미•이란 협상 결렬과 트럼프의 호르무즈 역봉쇄
- 미국과 이란의 협상 일시 중단 선언 및 트럼프의 호르무즈 봉쇄 방침 선언으로 사실상 협상 결렬
- 핵 폐기를 요구하는 미국과 민수용 인정을 원하는 이란의 입장 차이로 쟁점이 해상 통제로 이동
- 경제 제재에서 물리적 통제로 단계가 격상되었으며, 호르무즈 통과 원유의 약 38%가 중국으로 향해 간접 압박 효과
- 트럼프는 이란에 협조한 선박을 나포 및 압류하는 방식으로 전환하여 이란의 경제적 갈취를 원천 봉쇄할 의도
▶️ 호르무즈 리스크의 재정의: 에너지에서 물류로
- 글로벌 원유 수송량의 약 20%가 통행하는 호르무즈의 에너지 위기 심화 및 이란의 무력 공격 가능성 증대
- 유가뿐만 아니라 석유화학, LNG 등 해상 물류 전반의 중단으로 아시아 제조국가 실물경제 타격 우려
- 미국은 국제수로 질서 훼손으로 규정하며 미국식 질서 재설정을 통해 대응하려는 모습
▶️ Valuation&Risk: 트럼프의 의도와 공급망 재편 및 산업별 영향
- 해상 통제를 통해 이란의 현금흐름을 차단하고 핵 협상 카드를 무력화하며 중국을 압박하는 효과
- 에너지 물류 구조 변화로 LNG 투자 증가 및 우회 운항에 따른 톤마일 증가 등 공급망 재편 예상
- 해상 분쟁 리스크 확대로 방산/특수선 수요 증가 및 조선사들의 글로벌 협력 등 사업 확장 기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0749
위 내용은 2026년 4월 13일 8시 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3월말 기준으로 AEJ, EM mutual fund에서 최근 한달간 한국비중이 많이 증가했습니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흔들림 속에서 증명되는 것들: 시장의 복원력과 주도주의 조건 by Jay
최근 지정학적 위기로 시장이 요동치며 불안한 마음이 드는 시기였지만, 지나고 보면 전쟁으로 인한 변동성은 결국 좋은 기회였다는 것을 우리는 과거의 경험을 통해 이미 알고 있습니다. 이번 사태 역시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이란과의 협상 과정이 마냥 순탄치만은 않겠지만, 서로 '강대강'으로 치닫던 지난 긴박한 상황과는 분명 결이 다릅니다. 지금은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해결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 있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일 것 같습니다.
1. 시장의 반등, 그리고 '차별화'의 시작
코스피 지수가 저점을 찍고 약 15%가량 반등하는 동안 시장은 우리에게 중요한 힌트를 주었습니다.
지수가 회복될 때 모두가 함께 오르는 것 같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종목별 움직임은 확연히 갈립니다.
• 지수보다 강한 종목: 역사적 신고가를 경신하며 시장의 주도권을 쥔 종목
• 지수보다 부진한 종목: 박스권에 갇혀 제자리를 맴도는 종목
결국 앞으로의 흐름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이제는 단순히 '반등'을 기다리는 것을 넘어, '어떤 종목이 시장보다 강한가'를 냉정하게 구분해야 할 때입니다.
2. 이유 있는 흐름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이제 시장은 본격적인 실적 시즌으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유가가 100달러를 넘어서는 압박 속에서도 좋은 흐름을 유지하는 종목이나 업종이 있다면, 거기에는 분명 확실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강점은 향후 시장 환경이 변하더라도 쉽게 꺾이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과거의 전쟁 초기와 달리, 외국인 투자자들이 매도가 아닌 매수로 대응하고 있다는 점은 매우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이는 시장의 펀더멘탈을 바라보는 시각이 이전보다 견고해졌음을 의미합니다.
3. 변동성을 기회로, '진짜'를 찾는 시간
협상 과정에서 발생하는 일시적인 주가 변동은 결국 매수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제 고민의 핵심은 '살 것인가 말 것인가'가 아니라 ‘무엇을 더 살 것인가'에 있습니다.
이번 전쟁의 파고를 유연하게 이겨내고 견조한 모습을 보여준 종목과 업종은, 단순히 실적 시즌을 넘어서는 것에 그치지 않고 올해 전체를 이끌어갈 주도주로 인정받게 될 것입니다.
시장의 소음보다는 그 너머의 본질에 집중하며, 단단한 종목과 함께 순항할수 있길 바랍니다..
최근 지정학적 위기로 시장이 요동치며 불안한 마음이 드는 시기였지만, 지나고 보면 전쟁으로 인한 변동성은 결국 좋은 기회였다는 것을 우리는 과거의 경험을 통해 이미 알고 있습니다. 이번 사태 역시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이란과의 협상 과정이 마냥 순탄치만은 않겠지만, 서로 '강대강'으로 치닫던 지난 긴박한 상황과는 분명 결이 다릅니다. 지금은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해결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 있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일 것 같습니다.
1. 시장의 반등, 그리고 '차별화'의 시작
코스피 지수가 저점을 찍고 약 15%가량 반등하는 동안 시장은 우리에게 중요한 힌트를 주었습니다.
지수가 회복될 때 모두가 함께 오르는 것 같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종목별 움직임은 확연히 갈립니다.
• 지수보다 강한 종목: 역사적 신고가를 경신하며 시장의 주도권을 쥔 종목
• 지수보다 부진한 종목: 박스권에 갇혀 제자리를 맴도는 종목
결국 앞으로의 흐름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이제는 단순히 '반등'을 기다리는 것을 넘어, '어떤 종목이 시장보다 강한가'를 냉정하게 구분해야 할 때입니다.
2. 이유 있는 흐름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이제 시장은 본격적인 실적 시즌으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유가가 100달러를 넘어서는 압박 속에서도 좋은 흐름을 유지하는 종목이나 업종이 있다면, 거기에는 분명 확실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강점은 향후 시장 환경이 변하더라도 쉽게 꺾이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과거의 전쟁 초기와 달리, 외국인 투자자들이 매도가 아닌 매수로 대응하고 있다는 점은 매우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이는 시장의 펀더멘탈을 바라보는 시각이 이전보다 견고해졌음을 의미합니다.
3. 변동성을 기회로, '진짜'를 찾는 시간
협상 과정에서 발생하는 일시적인 주가 변동은 결국 매수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제 고민의 핵심은 '살 것인가 말 것인가'가 아니라 ‘무엇을 더 살 것인가'에 있습니다.
이번 전쟁의 파고를 유연하게 이겨내고 견조한 모습을 보여준 종목과 업종은, 단순히 실적 시즌을 넘어서는 것에 그치지 않고 올해 전체를 이끌어갈 주도주로 인정받게 될 것입니다.
시장의 소음보다는 그 너머의 본질에 집중하며, 단단한 종목과 함께 순항할수 있길 바랍니다..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Deutsche Bank: 포지셔닝은 여전히 실적 둔화를 시사하고 있는데 왜일까?
- 주식 포지셔닝은 역사적으로 이익 성장률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여왔음에도 불구하고: 강한 실적 시즌이 나타날 것이라는 기대와 달리 현재 포지셔닝은 이익 성장률이 곧 마이너스로 전환될 것이라는 전망에 부합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음.
- 1분기 동안 달러가 연율 기준 6.8% 하락한 것은 약 5년 만에 가장 큰 하락폭이라고 언급했으며, 이러한 달러 약세가 S&P 500 이익 성장률을 상당한 규모의 +4.1% 끌어올렸을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
#INDEX
- 주식 포지셔닝은 역사적으로 이익 성장률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여왔음에도 불구하고: 강한 실적 시즌이 나타날 것이라는 기대와 달리 현재 포지셔닝은 이익 성장률이 곧 마이너스로 전환될 것이라는 전망에 부합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음.
- 1분기 동안 달러가 연율 기준 6.8% 하락한 것은 약 5년 만에 가장 큰 하락폭이라고 언급했으며, 이러한 달러 약세가 S&P 500 이익 성장률을 상당한 규모의 +4.1% 끌어올렸을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
#INDEX
Forwarded from 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Goldman Desk: 2026년 시장은 ‘계단식 하락, 엘리베이터 상승’ 구조
골드만 데스크는 2026년 시장을 과거와 다른 독특한 환경으로 규정하며, 최근 흐름을 “천천히 하락하다가 급격히 반등하는(Escalator down, Elevator up)” 구조로 설명함. 실제로 3월 헤지펀드는 -5%로 최근 4년 내 최악의 월간 성과를 기록했으나, 직후 한 주간 +4.4% 급등하며 5년 내 최고 주간 성과를 기록하는 등 변동성 확대 속 방향성 불연속성이 극대화된 국면임.
특히 최근 시장에서는 하락보다 상승이 더 빠르고 강하게 나타나는 비대칭 구조가 확인됨. 지난 2주 동안 S&P500이 하루 +2.5% 이상 급등한 횟수가 지난 1년간 급락 횟수보다 많았으며, 이는 숏 포지션 기반 시장에서 숏커버링이 상승을 과도하게 증폭시키는 구조를 의미함.
수급 측면에서는 지정학적 불확실성 완화 이후 빠르게 risk-on으로 전환되는 모습임. 글로벌 프라임브로커 북은 8주 만에 순매수 전환되었으며, 롱 구축과 숏커버링이 동시에 발생함. 특히 ETF 및 매크로 상품 중심 숏커버링은 지난 10년 내 가장 빠른 속도로 진행됨. 다만 개별주는 오히려 숏 포지션이 늘어나며 지수와 개별 종목 간 괴리 확대가 나타나는 특징적 흐름 확인됨.
시스템 매매(CTA) 측면에서도 향후 추가 매수 압력이 존재함. 최근 한 달간 약 1,150억 달러 규모 주식을 매도했으나, 향후 한 달 동안 동일 규모 이상(+1,195억 달러)의 재매수 수요가 예상되며, 특히 S&P500, 나스닥 중심으로 약 700억 달러 규모 수급 유입 가능성임 존재함.
한편, 1차 반등이 상당 부분 반영된 이후에는 섹터 및 종목별 알파 전략 중요성 확대될 전망임. 반도체 대비 소프트웨어 상대가치가 급락하며 일부 밸류 기회가 발생했으며, 단순 바스켓 매수보다는 종목 선택 전략이 유효하다는 판단임. 또한 미국 외 지역에서는 한국, 일본, 브라질 등도 재진입 검토 구간으로 평가됨.
매크로 측면에서는 전쟁 완화 시 인플레이션 상방 리스크 일부 완화 가능하나, 금리 인하 기대는 여전히 제한적임. 단기 금리는 고점 형성 후 안정화 국면 진입 가능성이 높으며, 현재와 같은 고변동성 환경에서는 지수 변동성 매도 + 개별 종목 롱 전략이 유효한 것으로 제시됨.
결론적으로 현재 시장은 베타(지수)는 이미 회복됐으나, 이후 국면은 수급(CTA) + 숏커버링 + 종목별 알파 중심 시장으로 전환되는 구간임. 즉, “전쟁 이전에 좋았던 자산은 지금 더 좋아질 것”이라는 인식 하에, 지수보다는 종목 중심 접근이 필요한 국면으로 판단됨.
https://www.zerohedge.com/markets/2026-trading-environment-unlike-any-other-top-goldman-trader-escalator-down-elevator-market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골드만 데스크는 2026년 시장을 과거와 다른 독특한 환경으로 규정하며, 최근 흐름을 “천천히 하락하다가 급격히 반등하는(Escalator down, Elevator up)” 구조로 설명함. 실제로 3월 헤지펀드는 -5%로 최근 4년 내 최악의 월간 성과를 기록했으나, 직후 한 주간 +4.4% 급등하며 5년 내 최고 주간 성과를 기록하는 등 변동성 확대 속 방향성 불연속성이 극대화된 국면임.
특히 최근 시장에서는 하락보다 상승이 더 빠르고 강하게 나타나는 비대칭 구조가 확인됨. 지난 2주 동안 S&P500이 하루 +2.5% 이상 급등한 횟수가 지난 1년간 급락 횟수보다 많았으며, 이는 숏 포지션 기반 시장에서 숏커버링이 상승을 과도하게 증폭시키는 구조를 의미함.
수급 측면에서는 지정학적 불확실성 완화 이후 빠르게 risk-on으로 전환되는 모습임. 글로벌 프라임브로커 북은 8주 만에 순매수 전환되었으며, 롱 구축과 숏커버링이 동시에 발생함. 특히 ETF 및 매크로 상품 중심 숏커버링은 지난 10년 내 가장 빠른 속도로 진행됨. 다만 개별주는 오히려 숏 포지션이 늘어나며 지수와 개별 종목 간 괴리 확대가 나타나는 특징적 흐름 확인됨.
시스템 매매(CTA) 측면에서도 향후 추가 매수 압력이 존재함. 최근 한 달간 약 1,150억 달러 규모 주식을 매도했으나, 향후 한 달 동안 동일 규모 이상(+1,195억 달러)의 재매수 수요가 예상되며, 특히 S&P500, 나스닥 중심으로 약 700억 달러 규모 수급 유입 가능성임 존재함.
한편, 1차 반등이 상당 부분 반영된 이후에는 섹터 및 종목별 알파 전략 중요성 확대될 전망임. 반도체 대비 소프트웨어 상대가치가 급락하며 일부 밸류 기회가 발생했으며, 단순 바스켓 매수보다는 종목 선택 전략이 유효하다는 판단임. 또한 미국 외 지역에서는 한국, 일본, 브라질 등도 재진입 검토 구간으로 평가됨.
매크로 측면에서는 전쟁 완화 시 인플레이션 상방 리스크 일부 완화 가능하나, 금리 인하 기대는 여전히 제한적임. 단기 금리는 고점 형성 후 안정화 국면 진입 가능성이 높으며, 현재와 같은 고변동성 환경에서는 지수 변동성 매도 + 개별 종목 롱 전략이 유효한 것으로 제시됨.
결론적으로 현재 시장은 베타(지수)는 이미 회복됐으나, 이후 국면은 수급(CTA) + 숏커버링 + 종목별 알파 중심 시장으로 전환되는 구간임. 즉, “전쟁 이전에 좋았던 자산은 지금 더 좋아질 것”이라는 인식 하에, 지수보다는 종목 중심 접근이 필요한 국면으로 판단됨.
https://www.zerohedge.com/markets/2026-trading-environment-unlike-any-other-top-goldman-trader-escalator-down-elevator-market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ZeroHedge
"2026 Is A Trading Environment Unlike Any Other": Top Goldman Trader On 'Escalator Down, Elevator Up' Market
...consensus is "if you liked it before the conflict, you're going to love it now..."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외국인 수급이 말해주는 것
▶️ 이익 모멘텀: 전쟁 속에서도 강화되는 이익 체력
- 반도체 주도: 전쟁으로 인한 매크로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12개월 선행 영업이익은 전쟁 이후 50% 이상 확대되며 강력한 성장세를 기록 중임.
- 비반도체 견조: 반도체 제외 섹터 영업이익도 전쟁 이후 6.5% 상승했으며, IT가전, IT하드웨어, 기계, 화학 순으로 개선세가 뚜렷함.
- 높은 반도체 의존도: 코스피 영업이익 내 반도체 비중은 65%로 역대 최고 수준이며, 반도체의 멀티플 확장이 지수 상승의 핵심 키(Key)임.
▶️ 외국인 수급: 반도체 디레이팅과 섹터 재편
- 수급-멀티플 동조화: 외국인의 반도체 순매도가 심화되면서 반도체 P/E는 12배에서 4배 수준까지 하락. 이익 상향에도 불구하고 수급 부재로 멀티플이 수축하는 디레이팅이 진행 중임.
- 외국인의 선택: 외국인은 반도체를 집중 매도(순매도의 90% 이상)하는 대신, IT하드웨어, 건설, 증권, 에너지 등에서 지분을 늘리며 한국 내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있음.
- 이미 외국인 지분율이 높았던 은행의 경우 확실한 주주환원 정책주로 분류되며 지분율이 증가한 반면, 멀티플 부담이 있는 자동차와 비중이 제일 큰 반도체는 비중을 줄이는 패턴이 반복됨.
▶️ 결론 및 전략: 멀티플 확장의 촉매 부재
- 3대 제약 요인: 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할인율), 전쟁 및 고환율(리스크 프리미엄), 27년 이후 반도체 사이클 지속성에 대한 확신 부족이 멀티플 확장을 가로막고 있음.
- 달러 환율이 1,400원 이상으로 지속되는 한 외국인의 신규 매수 동기는 구조적으로 제약될 수밖에 없음.
- 알파 탐색: 지수 전체의 멀티플 확장을 기대하기보다는 환율 안정을 모니터링하며, 외국인이 지분을 늘리고 이익 모멘텀이 상위권인 건설, IT가전(삼성전기 등), IT하드웨어(LGES, 삼성SDI 등), 화장품 등에서 기회를 찾는 것이 유효함.
<보고서: https://lrl.kr/cZZBw>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주식전략]
★ 외국인 수급이 말해주는 것
▶️ 이익 모멘텀: 전쟁 속에서도 강화되는 이익 체력
- 반도체 주도: 전쟁으로 인한 매크로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12개월 선행 영업이익은 전쟁 이후 50% 이상 확대되며 강력한 성장세를 기록 중임.
- 비반도체 견조: 반도체 제외 섹터 영업이익도 전쟁 이후 6.5% 상승했으며, IT가전, IT하드웨어, 기계, 화학 순으로 개선세가 뚜렷함.
- 높은 반도체 의존도: 코스피 영업이익 내 반도체 비중은 65%로 역대 최고 수준이며, 반도체의 멀티플 확장이 지수 상승의 핵심 키(Key)임.
▶️ 외국인 수급: 반도체 디레이팅과 섹터 재편
- 수급-멀티플 동조화: 외국인의 반도체 순매도가 심화되면서 반도체 P/E는 12배에서 4배 수준까지 하락. 이익 상향에도 불구하고 수급 부재로 멀티플이 수축하는 디레이팅이 진행 중임.
- 외국인의 선택: 외국인은 반도체를 집중 매도(순매도의 90% 이상)하는 대신, IT하드웨어, 건설, 증권, 에너지 등에서 지분을 늘리며 한국 내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있음.
- 이미 외국인 지분율이 높았던 은행의 경우 확실한 주주환원 정책주로 분류되며 지분율이 증가한 반면, 멀티플 부담이 있는 자동차와 비중이 제일 큰 반도체는 비중을 줄이는 패턴이 반복됨.
▶️ 결론 및 전략: 멀티플 확장의 촉매 부재
- 3대 제약 요인: 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할인율), 전쟁 및 고환율(리스크 프리미엄), 27년 이후 반도체 사이클 지속성에 대한 확신 부족이 멀티플 확장을 가로막고 있음.
- 달러 환율이 1,400원 이상으로 지속되는 한 외국인의 신규 매수 동기는 구조적으로 제약될 수밖에 없음.
- 알파 탐색: 지수 전체의 멀티플 확장을 기대하기보다는 환율 안정을 모니터링하며, 외국인이 지분을 늘리고 이익 모멘텀이 상위권인 건설, IT가전(삼성전기 등), IT하드웨어(LGES, 삼성SDI 등), 화장품 등에서 기회를 찾는 것이 유효함.
<보고서: https://lrl.kr/cZZBw>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lr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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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리서치
위 소식이 전해지면서 나스닥 데이마켓 샌디스크는 금요일 종가보다도 상승 중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현재까지 나온 중동 관련 뉴스들. 시황맨
◎ WSJ. 제한적 공격 옵션도 검토 중
→ 대규모 공격은 트럼프가 꺼려 가능성 낮아
→ 봉쇄 + 군사 압박 외 외교적 해결 여전히 추진
→ 트럼프 딜레마. 전쟁 지속시 중간 선거에 물리
→ 이란 핵 용인시 사실상 이란이 전쟁 승리하는 것
→ 좁은 해협 작전시 이란의 미사일, 드론 공격 부담
◎ 미국의 호르무즈 역봉쇄는 이란의 수출 방해
→ 전쟁 후 이란의 하루 수출 물량 오히려 증가
→ 높은 가격에 중국 외 서방국에도 팔려
◎ 이란, 47년만에 최고 수준의 회담 진지하게 했음
◎ 중동 지역에 미 공군 수송기 움직임 크게 증가
◎ 전면적 공격 가능성 낮다는 점에 미선물 낙폭은 축소
◎ WSJ. 제한적 공격 옵션도 검토 중
→ 대규모 공격은 트럼프가 꺼려 가능성 낮아
→ 봉쇄 + 군사 압박 외 외교적 해결 여전히 추진
→ 트럼프 딜레마. 전쟁 지속시 중간 선거에 물리
→ 이란 핵 용인시 사실상 이란이 전쟁 승리하는 것
→ 좁은 해협 작전시 이란의 미사일, 드론 공격 부담
◎ 미국의 호르무즈 역봉쇄는 이란의 수출 방해
→ 전쟁 후 이란의 하루 수출 물량 오히려 증가
→ 높은 가격에 중국 외 서방국에도 팔려
◎ 이란, 47년만에 최고 수준의 회담 진지하게 했음
◎ 중동 지역에 미 공군 수송기 움직임 크게 증가
◎ 전면적 공격 가능성 낮다는 점에 미선물 낙폭은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