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WSJ) 트럼프, 퇴임 전 참모진에 대한 대규모 사면 약속
최근 회의에서 대통령은 오벌 오피스 반경 200피트 이내에 있는 사람들에게 사면을 해주겠다고 말했다고, 해당 발언을 접한 관계자들이 전했다
https://www.wsj.com/politics/policy/trump-promises-mass-pardons-to-staff-before-leaving-office-d7274d32?mod=hp_lead_pos3
최근 회의에서 대통령은 오벌 오피스 반경 200피트 이내에 있는 사람들에게 사면을 해주겠다고 말했다고, 해당 발언을 접한 관계자들이 전했다
https://www.wsj.com/politics/policy/trump-promises-mass-pardons-to-staff-before-leaving-office-d7274d32?mod=hp_lead_pos3
The Wall Street Journal
Exclusive | Trump Promises Mass Pardons to Staff Before Leaving Office
In a recent meeting, the president said he would pardon those within 200 feet of the Oval Office, according to people familiar with the remarks.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4/13~04/17 주간 이슈 점검: 미-이란 협상, 실적 시즌 개막
미-이란 협상
미국과 이란의 휴전이 성립되면서 유가가 하락하고 증시가 반등하는 등 시장은 안도하는 모습이지만, 지난 6주간의 전쟁이 남긴 영향은 여전. 시장에서는 국제유가가 WTI 기준 올해 평균 80달러 내외로 전망하고 있어 높은 수준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 이에 ECB는 금리인상 기조로 전환한 상태이며 미 연준은 동결 가능성을 높이는 발언들이 지속. 더불어 가솔린 가격 급등으로 미국 소비지출 둔화, 저축률 하락 등이 예상. 결국 이란 전쟁은 높은 물가와 각국 중앙은행들의 정책 변화 가능성을 남김
한편, 미국은 강한 기업 이익과 AI 자본 지출에 기대 여전히 견고한 경제 지표가 예상되나 소비자들의 비용 증가 등을 감안 회복력이 둔화될 것으로 판단. 유럽은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아 휴전의 수혜가 기대되나 높은 물가로 인한 ECB의 금리인상 가능성 등은 부담. 한국 등 신흥국은 휴전이 정상적으로 진행될 경우 환율 안정을 비롯해 긍정적인 수혜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평가.
시장은 한번에 합의되지는 않을 것이기에 내용등에 따라 일시적으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은 높다고 평가. 특히 미국은 대규모 병력을 재배치 중이고, 이란도 호르무즈해협에 대한 제어를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마찰 확대 가능성이 높기 때문. 그럼에도 전쟁이 확대될 경우 미국과 이란 모두에게 부담을 줄 수 있어 장기화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평가. 그렇기 때문에 협상에서의 잡음이 많을 수 있지만, 극단적인 상황으로 전개될 가능성은 크지 않아 현재 타결 기대감이 좀더 높은 상태.
이를 감안 이란 이슈로 인해 단기적인 변동성 확대될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며 본격적인 실적시즌을 맞이하는 기간이 될 것으로 판단.
실적 시즌 개막
13일(월) 골드만삭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실적 시즌이 시작. 시장 조사업체 팩트셋은 S&P 500 기업들의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3.2% 성장으로 전망하며 기업들의 이익이 견고함을 시사. 특히 매출 성장률은 9.7%로 예상되어 2022년 3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IT, 커뮤니케이션, 금융 섹터가 이러한 성장을 주도. 에너지 섹터 또한 유가 상승에 힘입어 큰 폭으로 상향 조정되는 등 이익 모멘텀이 강화
다만, S&P 500의 12m Fwd PER은 20배로 10년 평균(18.9배)을 상회하고 있어 이익 개선 기대감이 이미 주가에 상당부분 반영되고 있음을 보여줌. 이를 감안 이익 보다는 오히려 ROI 등이 더 중요. 현재 대다수 기업이 긍정적인 실적 가이던스를 내놓고는 있으나, 51개 기업이 부정적인 전망을 발표해 차별화가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줌. 따라서 실적 시즌이 본격화되면서 실제 수치가 추정치를 하회하거나 비용 압박이 확인될 경우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높음.
특히 금융주 실적이 많은 주간이기 때문에 최근 부각된 사모신용 시장 불안과 관련된 충당금 및 유동성 관련 코멘트가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 현재까지는 확산되지는 않았으나, 관련 언급이 확대될 경우 금융주 중심으로 투자심리 위축 가능성 존재. 여기에 앤트로픽으로 인한 사이버 보안 이슈 및 비용 이슈도 주목할 필요가 있음.
* 요일별 주요 이벤트
04/13(월)
중국: M2 증가율, 신규대출
미국: 기존주택판매
보고서: OPEC 원유시장 보고서
발언: 마이런 이사
장전 실적: 골드만삭스(GS), 퍼스날 컴퍼니(FAST)
04/14(화)
일본: 산업생산
중국: 수출입통계
미국: 생산자물가지수
보고서: IMF 경제전망보고서, IMF 금융 안정보고서, IEA 원유시장 보고서
발언: 마이클 바 이사(농촌 경제 개발), 굴스비, 바킨, 콜린스, 폴슨 총재
장전 실적: JP모건(JPM), J&J(JNJ), 웰스파고(WFC), 씨티그룹(C), 블랙록(BLK), 카맥스(KMX)
04/15(수)
한국: 수입물가지수
미국: 뉴욕연은지수, 수출입물가지수
유로존: 산업생산
보고서: 연준 베이지북
발언" 마이클 바(소비자 규제)
장전 실적: ASML(ASML), BOA(BAC), 모건스탠리(MS), 프로그래시브(PGR)
장후 실적: JB헌트(JBHT)
04/16(목)
중국: GDP성장률, 산업생산, 소매판매, 고정자산투자
영국: 산업생산
미국: 필라델피아 연은지수, 산업생산
발언: 윌리엄스 총재, 마이런 이사(거시경제)
장전 실적: TSMC(TSM), 펩시코(PEP), 에보트(ABT), 찰스스왑(SCHW), 프로로지스(PLD), US방코프(USB), 시티즌스(CFG), 키코프(KEY)
장후 실적: 넷플릭스(NFLX), 알코아(AA)
04/17(금)
발언: 바킨 총재, 월러 이사(경제전망)
장전 실적: 트루이스트(TFC), 에릭슨(ERIC)
미-이란 협상
미국과 이란의 휴전이 성립되면서 유가가 하락하고 증시가 반등하는 등 시장은 안도하는 모습이지만, 지난 6주간의 전쟁이 남긴 영향은 여전. 시장에서는 국제유가가 WTI 기준 올해 평균 80달러 내외로 전망하고 있어 높은 수준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 이에 ECB는 금리인상 기조로 전환한 상태이며 미 연준은 동결 가능성을 높이는 발언들이 지속. 더불어 가솔린 가격 급등으로 미국 소비지출 둔화, 저축률 하락 등이 예상. 결국 이란 전쟁은 높은 물가와 각국 중앙은행들의 정책 변화 가능성을 남김
한편, 미국은 강한 기업 이익과 AI 자본 지출에 기대 여전히 견고한 경제 지표가 예상되나 소비자들의 비용 증가 등을 감안 회복력이 둔화될 것으로 판단. 유럽은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아 휴전의 수혜가 기대되나 높은 물가로 인한 ECB의 금리인상 가능성 등은 부담. 한국 등 신흥국은 휴전이 정상적으로 진행될 경우 환율 안정을 비롯해 긍정적인 수혜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평가.
시장은 한번에 합의되지는 않을 것이기에 내용등에 따라 일시적으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은 높다고 평가. 특히 미국은 대규모 병력을 재배치 중이고, 이란도 호르무즈해협에 대한 제어를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마찰 확대 가능성이 높기 때문. 그럼에도 전쟁이 확대될 경우 미국과 이란 모두에게 부담을 줄 수 있어 장기화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평가. 그렇기 때문에 협상에서의 잡음이 많을 수 있지만, 극단적인 상황으로 전개될 가능성은 크지 않아 현재 타결 기대감이 좀더 높은 상태.
이를 감안 이란 이슈로 인해 단기적인 변동성 확대될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며 본격적인 실적시즌을 맞이하는 기간이 될 것으로 판단.
실적 시즌 개막
13일(월) 골드만삭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실적 시즌이 시작. 시장 조사업체 팩트셋은 S&P 500 기업들의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3.2% 성장으로 전망하며 기업들의 이익이 견고함을 시사. 특히 매출 성장률은 9.7%로 예상되어 2022년 3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IT, 커뮤니케이션, 금융 섹터가 이러한 성장을 주도. 에너지 섹터 또한 유가 상승에 힘입어 큰 폭으로 상향 조정되는 등 이익 모멘텀이 강화
다만, S&P 500의 12m Fwd PER은 20배로 10년 평균(18.9배)을 상회하고 있어 이익 개선 기대감이 이미 주가에 상당부분 반영되고 있음을 보여줌. 이를 감안 이익 보다는 오히려 ROI 등이 더 중요. 현재 대다수 기업이 긍정적인 실적 가이던스를 내놓고는 있으나, 51개 기업이 부정적인 전망을 발표해 차별화가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줌. 따라서 실적 시즌이 본격화되면서 실제 수치가 추정치를 하회하거나 비용 압박이 확인될 경우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높음.
특히 금융주 실적이 많은 주간이기 때문에 최근 부각된 사모신용 시장 불안과 관련된 충당금 및 유동성 관련 코멘트가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 현재까지는 확산되지는 않았으나, 관련 언급이 확대될 경우 금융주 중심으로 투자심리 위축 가능성 존재. 여기에 앤트로픽으로 인한 사이버 보안 이슈 및 비용 이슈도 주목할 필요가 있음.
* 요일별 주요 이벤트
04/13(월)
중국: M2 증가율, 신규대출
미국: 기존주택판매
보고서: OPEC 원유시장 보고서
발언: 마이런 이사
장전 실적: 골드만삭스(GS), 퍼스날 컴퍼니(FAST)
04/14(화)
일본: 산업생산
중국: 수출입통계
미국: 생산자물가지수
보고서: IMF 경제전망보고서, IMF 금융 안정보고서, IEA 원유시장 보고서
발언: 마이클 바 이사(농촌 경제 개발), 굴스비, 바킨, 콜린스, 폴슨 총재
장전 실적: JP모건(JPM), J&J(JNJ), 웰스파고(WFC), 씨티그룹(C), 블랙록(BLK), 카맥스(KMX)
04/15(수)
한국: 수입물가지수
미국: 뉴욕연은지수, 수출입물가지수
유로존: 산업생산
보고서: 연준 베이지북
발언" 마이클 바(소비자 규제)
장전 실적: ASML(ASML), BOA(BAC), 모건스탠리(MS), 프로그래시브(PGR)
장후 실적: JB헌트(JBHT)
04/16(목)
중국: GDP성장률, 산업생산, 소매판매, 고정자산투자
영국: 산업생산
미국: 필라델피아 연은지수, 산업생산
발언: 윌리엄스 총재, 마이런 이사(거시경제)
장전 실적: TSMC(TSM), 펩시코(PEP), 에보트(ABT), 찰스스왑(SCHW), 프로로지스(PLD), US방코프(USB), 시티즌스(CFG), 키코프(KEY)
장후 실적: 넷플릭스(NFLX), 알코아(AA)
04/17(금)
발언: 바킨 총재, 월러 이사(경제전망)
장전 실적: 트루이스트(TFC), 에릭슨(ERIC)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Check : 수익률 순위(랭크) 상승: 브라질(EWZ), 풍력(FAN), 대만(EWT), 철강(SLX), 멕시코(EWW), IDV, 소재(XLB)
• 최근 5일: SOXX +14%, 구리 miner +9%
• 브라질, 반도체, 리튬(LIT) 신고가, or 52주 신고가
• 클라우드(CLOU) -6%, 사이버보안(BUG) -5%, 소프트웨어(XSW) -3%. 신저가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4/13, 월요일)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COPX(+2.4%), SOXX(+2.1%), EWZ(+1.9%), XSD(+1.8%), ETHA(+1.7%)
* Losers: HACK(-4.9%), CIBR(-3.7%), SKYY(-3.4%), PPLT(-2.8%), IGV(-2.6%)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SOXX(+13.8%), EWY(+12.9%), SMH(+11.4%), XSD(+10.2%), IBIT(+9.5%)
* Losers: USO(-9.5%), UGA(-7.9%), HACK(-7.8%), IGV(-7.1%)
▶️ 52 Week High
FLBR(+2.1%), EWZ(+1.9%), SMH(+1.5%), LIT(+1.5%), PSI(+1.4%)
▶️ 52 Week Low
CLOU(-5.9%), BUG(-5.4%), WCLD(-5.0%), XSW(-2.8%), BTAL(-1.9%)
* 상승 ETF 키워드: SEMI, BRAZIL, EMERGING, MOMENTUM, LITHIUM
* 하락 ETF 키워드: CLOUD, OIL, SOFTWARE, BIOTECH, CYBER SECURITY
♣️ News
"[WSJ] Inflation Soared to 3.3% in March, Driven by Higher Gasoline Costs #미국 3월 CPI
* 3월 소비자물가는 휘발유 가격 급등 영향으로 크게 상승, 에너지 가격 상승이 전체 물가를 끌어올린 주요 요인으로 작용
* 미국 3월 소비자물가는 전년 대비 3.3% 상승, 2월 2.4% 대비 크게 높아진 수치. 또한 최근 2년 내 최고 수준이며, 경제학자들의 예상치와는 대체로 부합하는 수준
*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물가는 전년 대비 2.6% 상승, 시장 예상치 2.7%를 소폭 하회, 기초적인 물가 흐름은 비교적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음
* 에너지 가격은 전년 대비 12.5% 상승, 2월 0.5% 상승 대비 급격한 가속. 특히 휘발유 가격은 18.9% 급등했고, 난방유는 44.2% 급등하는 등 에너지 전반에서 강한 상승 압력이 나타났음
* 연료비 영향을 받는 운송 서비스 비용은 3월 전년 대비 4.1% 상승하며 2월보다 훨씬 빠른 증가세 기록
* 이번 지표는 이란 전쟁이 미국 인플레이션에 미친 영향을 보여주는 첫 사례로 평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해상 운송이 차질을 빚고 원유 및 휘발유 가격이 지난달 급등한 것이 주요 배경
* 중고차 가격은 전년 대비 3.2% 하락했으며, 식료품 가격 상승률은 2월보다 완만해짐. 주거비 상승률은 전년 대비 3.0%로 변동이 없었음.
* 관세 영향에 민감한 의류 가격은 전년 대비 3.4% 상승하며 2월 2.5% 대비 상승 속도가 빨라졌음. 항공료는 전년 대비 14.9% 급등
* Tom Porcelli 웰스파고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에너지를 제외한 서비스 물가가 안정적이었다는 점에서 3월 전체 물가가 “우려보다는 양호했다”고 평가
* 다만 그는 향후 물가 경로는 유가 충격이 얼마나 오래 지속되는지에 크게 좌우될 것이라며, “이번 지표만으로 상황이 안정되었다고 판단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
https://www.wsj.com/economy/cpi-inflation-report-march-2026-bb353007?mod=hp_major_pos2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7QcX8y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최근 5일: SOXX +14%, 구리 miner +9%
• 브라질, 반도체, 리튬(LIT) 신고가, or 52주 신고가
• 클라우드(CLOU) -6%, 사이버보안(BUG) -5%, 소프트웨어(XSW) -3%. 신저가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4/13, 월요일)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COPX(+2.4%), SOXX(+2.1%), EWZ(+1.9%), XSD(+1.8%), ETHA(+1.7%)
* Losers: HACK(-4.9%), CIBR(-3.7%), SKYY(-3.4%), PPLT(-2.8%), IGV(-2.6%)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SOXX(+13.8%), EWY(+12.9%), SMH(+11.4%), XSD(+10.2%), IBIT(+9.5%)
* Losers: USO(-9.5%), UGA(-7.9%), HACK(-7.8%), IGV(-7.1%)
▶️ 52 Week High
FLBR(+2.1%), EWZ(+1.9%), SMH(+1.5%), LIT(+1.5%), PSI(+1.4%)
▶️ 52 Week Low
CLOU(-5.9%), BUG(-5.4%), WCLD(-5.0%), XSW(-2.8%), BTAL(-1.9%)
* 상승 ETF 키워드: SEMI, BRAZIL, EMERGING, MOMENTUM, LITHIUM
* 하락 ETF 키워드: CLOUD, OIL, SOFTWARE, BIOTECH, CYBER SECURITY
♣️ News
"[WSJ] Inflation Soared to 3.3% in March, Driven by Higher Gasoline Costs #미국 3월 CPI
* 3월 소비자물가는 휘발유 가격 급등 영향으로 크게 상승, 에너지 가격 상승이 전체 물가를 끌어올린 주요 요인으로 작용
* 미국 3월 소비자물가는 전년 대비 3.3% 상승, 2월 2.4% 대비 크게 높아진 수치. 또한 최근 2년 내 최고 수준이며, 경제학자들의 예상치와는 대체로 부합하는 수준
*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물가는 전년 대비 2.6% 상승, 시장 예상치 2.7%를 소폭 하회, 기초적인 물가 흐름은 비교적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음
* 에너지 가격은 전년 대비 12.5% 상승, 2월 0.5% 상승 대비 급격한 가속. 특히 휘발유 가격은 18.9% 급등했고, 난방유는 44.2% 급등하는 등 에너지 전반에서 강한 상승 압력이 나타났음
* 연료비 영향을 받는 운송 서비스 비용은 3월 전년 대비 4.1% 상승하며 2월보다 훨씬 빠른 증가세 기록
* 이번 지표는 이란 전쟁이 미국 인플레이션에 미친 영향을 보여주는 첫 사례로 평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해상 운송이 차질을 빚고 원유 및 휘발유 가격이 지난달 급등한 것이 주요 배경
* 중고차 가격은 전년 대비 3.2% 하락했으며, 식료품 가격 상승률은 2월보다 완만해짐. 주거비 상승률은 전년 대비 3.0%로 변동이 없었음.
* 관세 영향에 민감한 의류 가격은 전년 대비 3.4% 상승하며 2월 2.5% 대비 상승 속도가 빨라졌음. 항공료는 전년 대비 14.9% 급등
* Tom Porcelli 웰스파고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에너지를 제외한 서비스 물가가 안정적이었다는 점에서 3월 전체 물가가 “우려보다는 양호했다”고 평가
* 다만 그는 향후 물가 경로는 유가 충격이 얼마나 오래 지속되는지에 크게 좌우될 것이라며, “이번 지표만으로 상황이 안정되었다고 판단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
https://www.wsj.com/economy/cpi-inflation-report-march-2026-bb353007?mod=hp_major_pos2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7QcX8y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The Wall Street Journal
Inflation Soared to 3.3% in March, Driven by Higher Gasoline Costs
The reading, the first major inflation report since the Iran war began, came in at its hottest level in two years.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이 4.8%로 예상보다 높은 수준으로 발표. 이전치와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며 고물가 부담 심화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는 47.6pt였던 51.6pt를 크게 하회. 소비자 기대지수도 46.1pt로 이전치 대비 크게 낮아진 수준
고물가에 따른 경기둔화 부담 심화시키는 지표 발표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는 47.6pt였던 51.6pt를 크게 하회. 소비자 기대지수도 46.1pt로 이전치 대비 크게 낮아진 수준
고물가에 따른 경기둔화 부담 심화시키는 지표 발표
Forwarded from 알파 시그널
미-이란 협상 진행 중,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정리 중'이라 밝혀
*이번 이슬라마바드 회담은 10여 년 만의 첫 직접 만남이자, 1979년 이슬람 혁명 이후 가장 격상된 수준의 논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개방하기 위한 소탕 작업을 시작했다고 밝혔음
*미군은 전함 두 척이 해협을 통과했으며 기뢰 제거를 위한 준비 중이라 밝혔으나, 이란 관영 매체는 미군 함정의 통과 사실을 부인
https://t.me/alphasignal_now
*이번 이슬라마바드 회담은 10여 년 만의 첫 직접 만남이자, 1979년 이슬람 혁명 이후 가장 격상된 수준의 논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개방하기 위한 소탕 작업을 시작했다고 밝혔음
*미군은 전함 두 척이 해협을 통과했으며 기뢰 제거를 위한 준비 중이라 밝혔으나, 이란 관영 매체는 미군 함정의 통과 사실을 부인
https://t.me/alphasignal_now
Forwarded from 주식소리통 NEO by Bilanx Research
미군 DDG 2척 호르무즈 통과
"미 해군의 유도미사일 구축함 2척, 즉 USS Frank E. Peterson (DDG-121) 과 USS Michael Murphy (DDG-112) 이 토요일 호르무즈 해협 을 통과했다고 미국 관리 3명이 밝혔다.
이는 이란 전쟁이 시작된 이후 미국 군함이 해당 수로를 통과한 첫 사례이다."
Two U.S. Navy guided-missile destroyers, identified as the Pentagon as the USS Frank E. Peterson (DDG-121) and USS Michael Murphy (DDG-112), passed through the Strait of Hormuz on Saturday, according to three U.S. officials, marking the first transit of American warships through the waterway since the start of the Iran War. The two vessels passed through the strait and entered the Persian Gulf, completing a “freedom-of-navigation mission” and suffering no issues, with the destroyers having since withdrawn, the officials told the Wall Street Journal.
통과한 군함은 DDG 인것으로... by Pantagon, 공식 발표입니다.
DDG는 항모전단의 행동대장 역할을 하는 구축함으로, 글로벌리하게 가장 많은 수가 운용 되고 있는데,
이지스(Aegis) 시스템 탑재 되었고, SM-2, SM-3 등 미사일 운용됩니다. SM-2는 대함용 단거리 전술 방공무기이고, SM-3는 탄도미사일 요격용으로, 국가 단위 전술 무기 입니다.
함대의 분류는 ...
DD: 일반 구축함 (미사일 제한적)
DDG: 유도미사일 구축함 (현대 표준)
CG: 순양함 (더 큰 플랫폼, 지휘함 역할)
이렇게 된다고 보시면 되고, 항모전대에 포함된 일부가 호르무즈 돌파에 배치된 것으로 보입니다.
https://t.me/macro_OK
숏박스
DDG 는 기뢰 제거 능력은 없습니다. 다만 C4ISR, conputerized, command, control, communicaiton, surveillance & reconnaissance 가 가능한 함대로,
항모 전단의 "아방가르드"라고 보시면 됩니다. 배에서 탐지한 모든 지형 및 해류 정보는 위성을 통해, 전 항모 전단에 전달 되고,
전투정보 수집실에서는 "향후 작전 계획"에 반영하게 됩니다. 저 두 대가 들어갔다는 것은, 향후 "해병항모"부터 호르무즈를 통과할 가능성이 매우 커졌다는 의미가 됩니다.
목표는 케슘 섬이 아니고, 카르그 섬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미 해군의 유도미사일 구축함 2척, 즉 USS Frank E. Peterson (DDG-121) 과 USS Michael Murphy (DDG-112) 이 토요일 호르무즈 해협 을 통과했다고 미국 관리 3명이 밝혔다.
이는 이란 전쟁이 시작된 이후 미국 군함이 해당 수로를 통과한 첫 사례이다."
Two U.S. Navy guided-missile destroyers, identified as the Pentagon as the USS Frank E. Peterson (DDG-121) and USS Michael Murphy (DDG-112), passed through the Strait of Hormuz on Saturday, according to three U.S. officials, marking the first transit of American warships through the waterway since the start of the Iran War. The two vessels passed through the strait and entered the Persian Gulf, completing a “freedom-of-navigation mission” and suffering no issues, with the destroyers having since withdrawn, the officials told the Wall Street Journal.
통과한 군함은 DDG 인것으로... by Pantagon, 공식 발표입니다.
DDG는 항모전단의 행동대장 역할을 하는 구축함으로, 글로벌리하게 가장 많은 수가 운용 되고 있는데,
이지스(Aegis) 시스템 탑재 되었고, SM-2, SM-3 등 미사일 운용됩니다. SM-2는 대함용 단거리 전술 방공무기이고, SM-3는 탄도미사일 요격용으로, 국가 단위 전술 무기 입니다.
함대의 분류는 ...
DD: 일반 구축함 (미사일 제한적)
DDG: 유도미사일 구축함 (현대 표준)
CG: 순양함 (더 큰 플랫폼, 지휘함 역할)
이렇게 된다고 보시면 되고, 항모전대에 포함된 일부가 호르무즈 돌파에 배치된 것으로 보입니다.
https://t.me/macro_OK
숏박스
DDG 는 기뢰 제거 능력은 없습니다. 다만 C4ISR, conputerized, command, control, communicaiton, surveillance & reconnaissance 가 가능한 함대로,
항모 전단의 "아방가르드"라고 보시면 됩니다. 배에서 탐지한 모든 지형 및 해류 정보는 위성을 통해, 전 항모 전단에 전달 되고,
전투정보 수집실에서는 "향후 작전 계획"에 반영하게 됩니다. 저 두 대가 들어갔다는 것은, 향후 "해병항모"부터 호르무즈를 통과할 가능성이 매우 커졌다는 의미가 됩니다.
목표는 케슘 섬이 아니고, 카르그 섬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美·이란, 밤샘 마라톤협상 일단 종료…"오늘 속개 예정"
https://naver.me/IgMTdouX
(이란) 그러면서 "일부 이견이 남아있지만, 협상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양측은 호르무즈 해협 개방 문제와 이스라엘이 공격을 계속하고 있는 레바논에서의 휴전 문제 등에서 팽팽히 맞서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aver.me/IgMTdouX
(이란) 그러면서 "일부 이견이 남아있지만, 협상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양측은 호르무즈 해협 개방 문제와 이스라엘이 공격을 계속하고 있는 레바논에서의 휴전 문제 등에서 팽팽히 맞서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Naver
美·이란, 밤샘 마라톤협상 일단 종료…"오늘 속개 예정"
이란 정부 "14시간 만에 종료…일부 의견차, 협상 계속" "양측 실무팀이 전문적인 문서 교환중"…이란 매체 "심각한 의견차"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진행한 미국과 이란 간 밤샘 마라톤 종전 협상이 12일(현지시간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밴스 부통령, 미-이란 합의 도달하지 않음
• 밴스 부통령 기자회견 개최
• 미국과 이란의 협상은 합의에 이르지 못했으며, 양측의 의견 차이가 여전히 뚜렷
• 협상이 결렬 시 현재의 취약한 휴전은 더 큰 불확실성에 직면
• 지역 정세 및 글로벌 에너지 시장이 다시 압박 받을 가능성
万斯称美伊谈判未达成协议
4月12日,美国副总统万斯召开新闻发布会。万斯表示,在巴基斯坦伊斯兰堡举行的美国与伊朗谈判未能达成协议,双方分歧依然明显。谈判破裂将使当前脆弱停火面临更大不确定性,地区局势及全球能源市场或再度承压。 ( CCTV国际时讯)
[속보] 美부통령 "합의도달 못해…합의못한채 미국 복귀" https://www.yna.co.kr/view/AKR20260412020700071
• 밴스 부통령 기자회견 개최
• 미국과 이란의 협상은 합의에 이르지 못했으며, 양측의 의견 차이가 여전히 뚜렷
• 협상이 결렬 시 현재의 취약한 휴전은 더 큰 불확실성에 직면
• 지역 정세 및 글로벌 에너지 시장이 다시 압박 받을 가능성
万斯称美伊谈判未达成协议
4月12日,美国副总统万斯召开新闻发布会。万斯表示,在巴基斯坦伊斯兰堡举行的美国与伊朗谈判未能达成协议,双方分歧依然明显。谈判破裂将使当前脆弱停火面临更大不确定性,地区局势及全球能源市场或再度承压。 ( CCTV国际时讯)
[속보] 美부통령 "합의도달 못해…합의못한채 미국 복귀" https://www.yna.co.kr/view/AKR20260412020700071
연합뉴스
[속보] 美부통령 "합의도달 못해…합의못한채 미국 복귀"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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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4/12 미국-이란 협상 결과
미국고 이란 양국이 휴전 협상이 진행. 그러나 의견차를 좁히지 못하고 협상은 결국 합의에 실패. 협상 후 밴스 미국 부통령은 21시간에 걸친 협상이 결국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발표. 미국 측은 협상 과정에서 수용 가능한 범위와 절대 넘어서는 안 될 레드라인을 명확히 제시하며 유연한 태도를 보였으나, 이란이 최종 조건을 거부함에 따라 합의 없이 귀국길에 오르게 되었다고 언급한 것. 밴스 부통령은 이번 협상 결렬이 미국보다 이란 측에 더 큰 손실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협상 기간 중 트럼프 대통령과 수차례 긴밀히 소통하며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고 주장
주요 쟁점은 이란의 핵무기 개발 포기에 대한 확정적인 약속과 실질적인 기술 폐기. 특히 이란 내 400kg의 우라늄 반출, 농축률 0% 유지, 그리고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관리권 등을 요구. 이란은 이를 주권 침해로 간주하며 단호히 거부한 것. 이번 회담에서 양국은 시각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어 당분간 협상은 교착 상태에 머물 것으로 추정.
한편, 시장에서는 이스라엘은 물론, 미국과 이란 등 모든 전쟁 당사자들은 한계점에 도달했다고 평가하며 추가적인 지상군 파견과 그에 따른 전쟁의 장기화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전망.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핵물질 반출 뿐 아니라 호르무즈 해협 관리권 요구 등을 하고 있어 타협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
밴스 부통령의 합의 실패 선언 후 비트코인이 2% 내외 하락하는 등 암호화폐 시장이 하락 중이며 이는 월요일 위험자산에 부담을 줄 것으로 판단.
미국고 이란 양국이 휴전 협상이 진행. 그러나 의견차를 좁히지 못하고 협상은 결국 합의에 실패. 협상 후 밴스 미국 부통령은 21시간에 걸친 협상이 결국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발표. 미국 측은 협상 과정에서 수용 가능한 범위와 절대 넘어서는 안 될 레드라인을 명확히 제시하며 유연한 태도를 보였으나, 이란이 최종 조건을 거부함에 따라 합의 없이 귀국길에 오르게 되었다고 언급한 것. 밴스 부통령은 이번 협상 결렬이 미국보다 이란 측에 더 큰 손실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협상 기간 중 트럼프 대통령과 수차례 긴밀히 소통하며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고 주장
주요 쟁점은 이란의 핵무기 개발 포기에 대한 확정적인 약속과 실질적인 기술 폐기. 특히 이란 내 400kg의 우라늄 반출, 농축률 0% 유지, 그리고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관리권 등을 요구. 이란은 이를 주권 침해로 간주하며 단호히 거부한 것. 이번 회담에서 양국은 시각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어 당분간 협상은 교착 상태에 머물 것으로 추정.
한편, 시장에서는 이스라엘은 물론, 미국과 이란 등 모든 전쟁 당사자들은 한계점에 도달했다고 평가하며 추가적인 지상군 파견과 그에 따른 전쟁의 장기화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전망.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핵물질 반출 뿐 아니라 호르무즈 해협 관리권 요구 등을 하고 있어 타협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
밴스 부통령의 합의 실패 선언 후 비트코인이 2% 내외 하락하는 등 암호화폐 시장이 하락 중이며 이는 월요일 위험자산에 부담을 줄 것으로 판단.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쟁점 영역의 내용들을 통해 어느 정도 예고되었던 상황
美부통령 "이란과 합의 도달 못해…미국으로 복귀한다"
- 회담후 기자회견…'12일 협상 속개' 이란측 발표와 달라
- "이란, 21시간 협상했지만 미국의 요구 받아들이지 않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16306?sid=104
"美 과도한 요구로 합의 못해"…이란 반관영 언론도 결렬 확인
- "美, 호르무즈·핵물질 제거 등 얻어내려…양보 요구 막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16353?sid=104
美부통령 "이란과 합의 도달 못해…미국으로 복귀한다"
- 회담후 기자회견…'12일 협상 속개' 이란측 발표와 달라
- "이란, 21시간 협상했지만 미국의 요구 받아들이지 않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16306?sid=104
"美 과도한 요구로 합의 못해"…이란 반관영 언론도 결렬 확인
- "美, 호르무즈·핵물질 제거 등 얻어내려…양보 요구 막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16353?sid=104
Naver
美부통령 "이란과 합의 도달 못해…미국으로 복귀한다"
회담후 기자회견…'12일 협상 속개' 이란측 발표와 달라 "이란, 21시간 협상했지만 미국의 요구 받아들이지 않았다" 백나리 특파원 = 이란과의 종전협상에서 미국 대표단을 이끈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11일(현지시
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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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미국 부통령 JD 밴스는 이란과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밴스 부통령은 "합의에 도달하지 못한 채 미국으로 돌아갈 것"이라며, 이는 미국보다 이란에게 훨씬 더 나쁜 소식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밴스 부통령은 "합의에 도달하지 못한 채 미국으로 돌아갈 것"이라며, 이는 미국보다 이란에게 훨씬 더 나쁜 소식이라고 덧붙였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이란 “미국과 추가 협상 서두르지 않아”
•타스님 통신은 4월 12일 보도를 통해, 이란이 미국과의 추가 협상을 서두르지 않고 있다고 전했음. 이란은 협상에서 이미 합리적인 제안을 제시했으며, 현재는 “공이 미국 측에 있다”고 주장했음. 또한 미국이 협상에서도 잘못된 판단을 이어가고 있다고 비판하며, 합리적인 합의가 이뤄지지 않는 한 호르무즈 해협 상황도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음
•현재 다음 협상의 시간과 장소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
>伊朗塔斯尼姆通讯社当地时间今天(4月12日)早间援引知情人士报道称,伊朗并不急于再与美国进行谈判。据称,伊朗在谈判中提出了合理建议,现在“球在美国这边”,美国应务实看待有关问题。该知情人士还表示,美国政府“就像在战争决策上犯错一样,迄今为止在谈判决策上也在犯错”, 伊朗并不急于求成,只要美国不同意达成合理的协议,霍尔木兹海峡的局势就不会改变。目前,下一轮谈判的时间和地点还未确定。(CCTV国际时讯)
•타스님 통신은 4월 12일 보도를 통해, 이란이 미국과의 추가 협상을 서두르지 않고 있다고 전했음. 이란은 협상에서 이미 합리적인 제안을 제시했으며, 현재는 “공이 미국 측에 있다”고 주장했음. 또한 미국이 협상에서도 잘못된 판단을 이어가고 있다고 비판하며, 합리적인 합의가 이뤄지지 않는 한 호르무즈 해협 상황도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음
•현재 다음 협상의 시간과 장소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
>伊朗塔斯尼姆通讯社当地时间今天(4月12日)早间援引知情人士报道称,伊朗并不急于再与美国进行谈判。据称,伊朗在谈判中提出了合理建议,现在“球在美国这边”,美国应务实看待有关问题。该知情人士还表示,美国政府“就像在战争决策上犯错一样,迄今为止在谈判决策上也在犯错”, 伊朗并不急于求成,只要美国不同意达成合理的协议,霍尔木兹海峡的局势就不会改变。目前,下一轮谈判的时间和地点还未确定。(CCTV国际时讯)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미국과 이란의 파키스탄 협상이 일단 결렬됐지만, 첫 협상부터 결론이 날 거라고 기대하는 쪽이 너무 낙관적일 수 있습니다.
협상은 앞으로도 N차에 걸쳐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다만 설령 미국과 이란이 일정한 합의에 도달하더라도,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이 계속된다면 중동정세의 안정은 여전히 멀다고 봐야겠습니다.
협상은 앞으로도 N차에 걸쳐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다만 설령 미국과 이란이 일정한 합의에 도달하더라도,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이 계속된다면 중동정세의 안정은 여전히 멀다고 봐야겠습니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Bofa Hartnett: 정책 결정자가 공황 상태에 빠지기 시작하면, 시장은 더 이상 공포에 빠지지 않음
•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완화적인 정책이 모든 약세장과 조정을 빠르게 전환
• 이런 가운데 S&P500은 “과매도" 진입 & -4% 하락에 그쳤고 결국 휴전 선언까지 이어짐
• 사실 주식시장은 이미 '너무 커져버려 무너질수 없는 상태(Too big to fail)
>> 전쟁 터지고도 미미힌 하락폭. 남아있는 조정 여력
当决策者开始恐慌时,市场就不再恐慌了
美银Hartnett:
自2008年全球金融危机以来,宽松的政策迅速扭转了华尔街的所有熊市和 回调。在这种情况下,标普500指数“超卖”,仅下跌4%,最终促成了停火声明。事实上,股市已经“大到不能倒”。
•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완화적인 정책이 모든 약세장과 조정을 빠르게 전환
• 이런 가운데 S&P500은 “과매도" 진입 & -4% 하락에 그쳤고 결국 휴전 선언까지 이어짐
• 사실 주식시장은 이미 '너무 커져버려 무너질수 없는 상태(Too big to fail)
>> 전쟁 터지고도 미미힌 하락폭. 남아있는 조정 여력
当决策者开始恐慌时,市场就不再恐慌了
美银Hartnett:
自2008年全球金融危机以来,宽松的政策迅速扭转了华尔街的所有熊市和 回调。在这种情况下,标普500指数“超卖”,仅下跌4%,最终促成了停火声明。事实上,股市已经“大到不能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