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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아주 후덜덜한 반도체 🔥🔥🔥

2분기 삼전 OP 86조원
1분기 닉스 OP 40조원

심지어 이젠 삼전도 "UNDERVALUED"!! 🚀
한화_임혜윤_Macro_Monthly_260413_F.pdf
1.8 MB
<같은 유가, 다른 충격>

한국, 일본, 대만처럼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국가들은 유가 상승에 더 취약합니다. 협상 차질 가능성에 대응한다면, 이번 달은 미국과 중국 비중 확대가 현실적 대안입니다. 하반기에는 유가가 100달러를 상회하는 시나리오만 아니라면, 경기 반등 베팅을 강화해야 합니다.


1. 서로 다른 체력
2. 발빠른 시장
3. 각자의 사정
4. 추세(성장)와 이벤트(전쟁)
외국인 수급: 선물이 주는 힌트 (한국투자)

1. 2026년 외국인 수급 미스터리

• 한국 ETF(EWY) 및 글로벌 주식형 펀드로의 자금 유입 지속

• 실제 한국 주식 시장 내 외국인은 약 54조 원 규모 순매도 중

• 원화 약세 우려로 인한 이탈이라기엔 채권 순매수가 이어져 설득력 부족

2. 글로벌 연기금 및 국부펀드의 자산배분 한도 도달

캐나다, 네덜란드 등 국부펀드 비중 높은 국가 중심으로 순매도 상위권 위치

한국 비중이 전략적 자산배분 한도 상단에 도달했을 가능성 제기

아일랜드 등 유럽발 ETF 자금은 유입세 유지 중

3. 외국인 선물 순매수 전환의 긍정적 의미

펀드 자금 유입과 상충하는 매도는 포트폴리오 운영 원칙에 따른 기계적 매도일 확률 높음

연기금 포지션 변화의 선행 지표인 선물 매도가 3월 중순부터 멈춤

향후 펀드 플로우에 기반한 외국인 자금의 본격적인 유입 기대 자극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3월 CPI - "러우 전쟁 이후 최대 상승폭"

︎ ​전년 대비 3.3%, 전월 대비 0.9% 상승하며 2022년 6월 이후 최대 월간 상승폭을 기록

︎ ​이번 물가 급등의 주원인은 에너지 비용. 특히, 가솔린 지수가 21.2% 폭등하며 전체 월간 상승분의 약 3/4 차지 (e.g. 1967년 통계 작성 이래 최대 상승폭).

︎ 항공권을 제외한 대다수 근원서비스 물가는 안정적으로 유지되면서 그나마 시장 컨센서스를 밑돌 수 있었던 배경

︎ 목표 물가에 크게 벗어났지만 컨센 하회 영향으로 FED 금리인하 기대감은 전일 대비 소폭 상승

👉 이에 미국 실질 정책금리는 1.35%p → 0.45%p로 급감. 이는 연간전망에서 예상한 올 하반기 멀티플 팽창 국면으로 넘어가는 수순
(연간전망 참고: https://t.me/toptownquant/12717)
3월 미국 소비자물가: 예상 소폭 하회했습니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4/10 미 증시, 사모신용, 미-이란 휴전 협상 불안에도 반도체 업종 강세로 혼조 마감

미 증시는 미-이란 휴전 협상을 둘러싼 기대와 우려가 부각되며 제한적인 상승으로 출발. 그러나 앤트로픽과 사모신용 대출에 대한 불안으로 소프트웨어와 금융주가 하락을 이어가며 다우지수가 하락 전환하는 등 부담이 증가. 더불어 트럼프 미 대통령이 협상 타결 안될 경우 군사행동을 재개할 것이라고 경고하자 매물이 확대. 특히 소비심리지수가 크게 위축되는 등 이란 전쟁이 경제에 악영향을 주고 있는 가운데 미-이란 불확실성이 높아진 점이 불안 심리를 자극. 다만 위클리 옵션 등의 힘으로 나스닥은 반도체 기업들의 강세에 기대 상승하는 등 혼조 마감(다우 -0.56%, 나스닥 +0.35%, S&P500 -0.12%, 러셀2000 -0.22%,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31%)

*변화요인: 경제지표, 미-이란 협상 불안, 앤트로픽과 사모신용 불안

미국 3월 소비자 물가지수(CPI)는 전월 대비 0.87% 상승하며 지난달(0.27%)을 크게 상회. 이란 전쟁으로 인해 에너지 가격이 21% 급등한 점이 원인. 전년 대비로도 3.28% 상승(전월 2.41%). 다만,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는 전월 대비 0.20% 상승에 그치며 지난달(0.22%)보다 둔화. 중고차 가격(-0.4%)과 처방약(-1.5%) 하락 속에 주거비 제외 핵심 서비스 가격은 0.18% 상승해 지난 3개월 평균(0.39%)을 하회. 에너지발 헤드라인 물가 압력은 높으나 근원 물가는 안정세를 찾는 물가 양극화 현상이 뚜렷

미시간대 소비자 심리지수는 47.6으로 발표돼 사상 최저치를 기록. 현재 상황지수(50.1)와 기대지수(46.1) 모두 기록적 저점 수준. 특히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4.8%로 급등하고 5년 기대치도 3.4%로 상승한 점은 미 연준의 금리 경로에 부담. 이란 전쟁 휴전 협상 전에 취합된 결과이므로 향후 협상 성패에 따른 지수 되돌림 여부가 관건. 가솔린 가격 상승이 가계 재정에 실질적인 타격을 입히고 있음이 확인됨.

이란 전쟁이 유가 및 가솔린 가격 급등을 유도해 물가와 소비 심리를 압박하는 형국. 주말 미-이란 협상을 앞두고 밴스 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이 강경 발언(협상 결렬 시 군사 행동 재개)을 쏟아내며 긴장감이 고조됨. 이란 측도 레바논 휴전 선행 등을 조건으로 내걸며 협상 난항 가능성이 커짐. 이에 시장은 관망세 속에 국채 금리와 유가 상승, 달러 강세를 보이며 위험 회피 심리를 반영.

한편, 앤트로픽이 자체 AI 칩 개발과 소프트웨어 전략 수정에 나서면서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하락이 지속. 이는 엔트로픽의 하드웨어 내재화 시도는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들에게 막대한 자본 지출 부담과 수익성 악화 가능성이 부진 요인. 이런 가운데 앤트로픽의 모델로 인한 사이버 보안 우려가 부각되자 재무장관, 파월 의장 등이 주요 금융사 CEO들과 만남을 가졌다는 점도 주목. 이는 앤트로픽 모델의 우수성을 반증하기도 하기에 사이버 보안회사와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부담. 더불어 사모신용 리스크도 불안을 자극. 칼라일 그룹의 특정 펀드가 환매 한도인 5%를 초과한 15.7%의 환매 요청을 받으면서 사모 대출 시장의 부실화 우려가 재 부각되며 이들의 투자가 많은 소프트웨어와 금융주의 하락이 진행되는 등 위축된 투자 심리를 보여줌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비트코인: 고래 투자자들의 유입
비트코인은 미-이란 협상을 기다리며 상승. 특히 고래투자자들이 지난 30일간 비트코인 거래소 유입액이 29.6억 달러로 하락하며 2025년 6월 이후 처음으로 30억 달러를 하회한 점이 긍정적. 이러한 유입 감소는 즉각적인 매도 압력이 완화됐음을 의미하기 때문. 참고로 지난 2월 고래 투자자들의 거래소 유입액은 80억 달러를 기록. 이런 가운데 100만~1000만 달러에 이르는 대규모 주문이 증가하며 대규모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다시 나타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 그럼에도 스트레티지(-0.17%), 로빈후드(-1.33%), 코인베이스(-0.69%)는 하락해 주식시장 관련 기업들에 대한 심리는 여전히 미-이란 협상 결과를 기다리는 경향. 그런가운데 로빈후드 등은 목표주가 하향 조정 등이 부담. 반면, 서클 인터넷(+3.45%)은 홍콩에서 앵커포인트와 HSBC에 첫 스테이블코인 라이선스를 발급하자 상승.
미국 보험업계 전문 신용평가사 A.M. 베스트(A.M. Best)는 10일(현지시각) 발표한 보고서 "연금 준비금의 신용품질, 2007년 대비 2025년 신용등급 기준 하락(Credit Quality of Annuity Reserves Declined from 2007 to 2025)"에서, 연금보험사들의 투자 포트폴리오가 2008~2009년 금융위기 이전보다 더 위험한 구조로 변질됐다고 경고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도 10일(현지시각) 이 보고서를 집중 조명하며 미국 은퇴자 노후자금이 전례 없는 위기에 노출됐다고 보도했다.

A.M. 베스트의 에릭 밀러(Erik Miller) 수석이사는 "우리는 2007년보다 현저히 나쁜 상태"라며 "보험금을 지급하지 못할 가능성이 더 높아졌다"고 단언했다. 구체적 수치가 그 말을 뒷받침한다.

연금 준비금이 담보하는 자산의 신용등급은 금융위기 이전보다 평균 2단계 낮아졌으며, 재보험 의존도 심화, 재보험 자산 품질 저하, 재무 유연성 약화, 자산 건전성 악화 등이 겹치며 복합적인 하방 압력을 만들어냈다.

https://m.g-enews.com/view.php?ud=2026041107405263592bd56fbc3c_1
10일(현지시간)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JP모건체이스 등 미 주요 대형은행들은 사모신용 펀드 운용사 등 금융사들의 신용위험에 연동된 신용부도스와프(CDS) 지수 'CDX 파이낸셜'(CDX Financials·FINDX)을 내주 출시할 예정이다.

이 지수에는 블랙스톤,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 아레스 매니지먼트 등 주요 사모신용 운용사 관련 기업들이 포함되며, 전체 구성 종목 중 약 12%를 차지한다. 보험사, 지역은행, 신용카드사 등 금융회사들도 지수 구성에 들어간다.

이 지수는 포함된 기업들의 신용위험이 확대되거나 시장 심리가 부정적으로 변하면 가치가 상승하는 구조다.

시장에서는 이를 통해 사모신용 시장에 대한 헤지나 하락 베팅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15413
Forwarded from 루팡
다음주 일정

13일: 미국 3월 기존 주택 판매, OPEC 원유시장 보고서, 골드만삭스 실적(장전)

14일: 미국 3월 PPI, 중국 3월 무역수지, JP모건, 블랙락, 씨티, 웰스파고, JNJ 실적(장전)

15일: FED 베이지북, 4월 뉴욕제조업지수, ASML, 모건스탠리, BofA 실적(장전)

16일: 중국 1분기 GDP, 3월 산업생산, TSMC 실적(장전), 넷플릭스 실적(장후)

17일: 유럽 2월 무역수지
엔비디아 2.55% 상승, 반도체지수 2.31%↑ 사상 최고(상보) - 뉴스1

대만의 TSMC가 사상 최고의 분기 실적을 발표하는 등 인공지능(AI) 전용칩 수요가 여전한 것으로 드러나 주요 반도체주가 일제히 랠리함에 따라 반도체지수도 2.31% 급등,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번 발표는 전 세계 AI 칩 수요가 현재로서는 줄어들 기미가 전혀 없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같은 호재로 엔비디아는 간만에 2% 이상 급등한 것으로 보인다. 엔비디아는 설계만 하고 실제 제작은 TSMC가 주로 하기 때문이다.

엔비디아가 2% 이상 상승하자 경쟁업체 AMD도 3.55% 급등했다.

이외에 인텔이 1.07% 상승하는 등 메모리 업체를 제외하고 미국 반도체주는 일제히 상승했다. 이에 따라 반도체 지수도 2% 이상 급등 마감했다.

한편 미국 최대 D램 업체 마이크론은 0.22%, 미국 최대 낸드 메모리 업체 샌디스크는 0.02% 하락했다. 이는 최근 급등에 따른 건전한 조정으로 보인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1329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