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패시브 ETF로 지수 반등 잘 따라가면서, 알파 수익은 개별 종목 직접 선별해서 투자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까지는 액티브 ETF에 담겨 있는, 시장에서 왁자지껄 회자되는 종목들을 피해서 매매하는게 오히려 매매 안정성을 높일 수 있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S&P 500 분기별 EPS 컨센서스 (차트 1)
Q1-2026 EPS: $71.17 / Q2: $78.73 / Q3: $84.59 / Q4: $88.06
상향 수정 속도는 둔화됐으나, 절대 수준은 여전히 우상향 유지
에너지 쇼크(유가 상승)가 기업 이익을 훼손할 것이란 컨센서스 우려는 현재까지 반영 미미
이번 실적시즌에서 기업들이 컨콜에서 어떤 코멘트를 하냐가 중요
Q1-2026 EPS: $71.17 / Q2: $78.73 / Q3: $84.59 / Q4: $88.06
상향 수정 속도는 둔화됐으나, 절대 수준은 여전히 우상향 유지
에너지 쇼크(유가 상승)가 기업 이익을 훼손할 것이란 컨센서스 우려는 현재까지 반영 미미
이번 실적시즌에서 기업들이 컨콜에서 어떤 코멘트를 하냐가 중요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SPY vs TLT 위험조정 상대성과
이란 분쟁 발발(2026.02.28~) 이후 SPY/TLT 비율이 충격 이전보다 고점 형성 중
즉, 시장은 지정학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주식 > 채권 성장 프리미엄을 재확인
채권 시장 대비 주식 시장이 이란 갈등을 일시적 노이즈로 처리 중
이란 분쟁 발발(2026.02.28~) 이후 SPY/TLT 비율이 충격 이전보다 고점 형성 중
즉, 시장은 지정학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주식 > 채권 성장 프리미엄을 재확인
채권 시장 대비 주식 시장이 이란 갈등을 일시적 노이즈로 처리 중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시장 내재 장기 실질 이익 성장률
이란 분쟁 저점(~3.4%) 이후 현재 3.8% 수준으로 반등
배당할인모델(DDM) 기반 내재 성장률 = 시장이 요구하는 미래 현금흐름 성장 속도
이란 갈등 직전 수준을 초과 회복 → 시장은 성장 기대를 오히려 상향 재조정
이란 분쟁 저점(~3.4%) 이후 현재 3.8% 수준으로 반등
배당할인모델(DDM) 기반 내재 성장률 = 시장이 요구하는 미래 현금흐름 성장 속도
이란 갈등 직전 수준을 초과 회복 → 시장은 성장 기대를 오히려 상향 재조정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트럼프 행정부의 지지율 하락세 지속. 세부 항목별로 살펴보면 인플레이션, 고용/경제에 대한 의견이 유독 부정적
하반기 중간선거를 앞두고 트럼프 행정부가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밖에 없는 부분
하반기 중간선거를 앞두고 트럼프 행정부가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밖에 없는 부분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미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와 연준 의장 제롬 파월, 앤스로픽 모델의 사이버 리스크 관련 금융 기관 CEO 회의 진행
: 워싱턴 재무부 본부에서 회의 개최. 앤스로픽의 Mythos 모델 및 유사한 차세대 모델이 제기할 수 있는 잠재적 위험에 대한 금융 기관의 인지 및 시스템 방어 대비 점검
: 씨티, 모건 스탠리, 뱅크 오브 아메리카, 웰스파고, 골드만삭스 CEO 참여. JP모건 제이미 다이먼은 불참. JP모건은 Project Glasswing에 참여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워싱턴 재무부 본부에서 회의 개최. 앤스로픽의 Mythos 모델 및 유사한 차세대 모델이 제기할 수 있는 잠재적 위험에 대한 금융 기관의 인지 및 시스템 방어 대비 점검
: 씨티, 모건 스탠리, 뱅크 오브 아메리카, 웰스파고, 골드만삭스 CEO 참여. JP모건 제이미 다이먼은 불참. JP모건은 Project Glasswing에 참여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기계연, 2026년 휴머노이드로봇 ‘상업적 임계점’ 진입 전망… “골든타임 5년”
https://www.industr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9830
보고서에 따르면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글로벌 휴머노이드로봇 출하량이 2025년 누적 1.8만대 수준에서 2030~2035년에는 연간 100만대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골드만삭스 역시 2025년 약 8,000대 수준이던 판매량이 2030년 13.6만대, 2035년 210만대로 급증하는 J형 가속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했다.
보고서는 이러한 가격 혁신은 2026년을 상용화의 원년으로 만드는 핵심 동력 중 하나이며, ‘라이트의 법칙’(Wright's Law, 누적 생산량이 2배가 될 때마다 단위비용이 15~20% 하락)으로 이 현상을 설명했다.
👉 현대차 200조 간다...🤖
https://www.industr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9830
보고서에 따르면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글로벌 휴머노이드로봇 출하량이 2025년 누적 1.8만대 수준에서 2030~2035년에는 연간 100만대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골드만삭스 역시 2025년 약 8,000대 수준이던 판매량이 2030년 13.6만대, 2035년 210만대로 급증하는 J형 가속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했다.
보고서는 이러한 가격 혁신은 2026년을 상용화의 원년으로 만드는 핵심 동력 중 하나이며, ‘라이트의 법칙’(Wright's Law, 누적 생산량이 2배가 될 때마다 단위비용이 15~20% 하락)으로 이 현상을 설명했다.
👉 현대차 200조 간다...🤖
인더스트리뉴스
기계연, 2026년 휴머노이드로봇 ‘상업적 임계점’ 진입 전망… “골든타임 5년” - 인더스트리뉴스
[인더스트리뉴스 최종윤 기자] 국가과학기술연구회(이사장 김영식) 산하 한국기계연구원(원장 류석현, 이하 기계연)이 2026년을 휴머노이드 로봇이 R&D 단계를 벗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JPMorgan: 개인 투자자들의 휴전 이후 대응 방식 큰 변화 "Buy the dip > Sell into rallies"
- 최근 개인 투자자들은 통상적인 패턴에서 크게 벗어나며 하락 시 매수하지 않고, 상승 시 매도하고 있음
- 개인 투자자들은 휴전이 실제로 유지될지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이며 보다 방어적인 포지셔닝을 유지 중.
* 한편 [그림 1] 블룸버그 상의 호르무즈 해협의 통과 선박 수를 보여줌(ALS 기반이라 모두 잡히지는 않으며, 30분 단위 업데이트)
#INDEX
- 최근 개인 투자자들은 통상적인 패턴에서 크게 벗어나며 하락 시 매수하지 않고, 상승 시 매도하고 있음
- 개인 투자자들은 휴전이 실제로 유지될지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이며 보다 방어적인 포지셔닝을 유지 중.
* 한편 [그림 1] 블룸버그 상의 호르무즈 해협의 통과 선박 수를 보여줌(ALS 기반이라 모두 잡히지는 않으며, 30분 단위 업데이트)
#INDEX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현대차그룹, 계열사 지분 출자해 미국에 로보틱스 회사 신설한다
(연합인포맥스) 10일 완성차 업계에 따르면 기아는 전일 열린 '2026 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미국 내 로보틱스 생산 및 총괄 법인인 '로보틱스 아메리카(Robotics America, 가칭)'를 설립할 계획을 밝혔다. 신설 법인에는 그룹사들이 지분을 투자할 계획이다. 해당 법인은 산하 로봇 전문 기업인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양산을 전담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대차그룹은 오는 2028년부터 아틀라스 양산을 본격화하며, 연간 3만 대 규모의 생산 능력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생산기지는 수요처인 미국과 한국 모두 후보지로 검토 중이며, 현지 공급 우선 원칙에 따라 운영될 예정이다. 기아 관계자는 "언제 어디에 생기고, 어떤 물품 생산할지는 아무것도 나온 것이 없다"고 전했다.
(연합인포맥스) 10일 완성차 업계에 따르면 기아는 전일 열린 '2026 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미국 내 로보틱스 생산 및 총괄 법인인 '로보틱스 아메리카(Robotics America, 가칭)'를 설립할 계획을 밝혔다. 신설 법인에는 그룹사들이 지분을 투자할 계획이다. 해당 법인은 산하 로봇 전문 기업인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양산을 전담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대차그룹은 오는 2028년부터 아틀라스 양산을 본격화하며, 연간 3만 대 규모의 생산 능력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생산기지는 수요처인 미국과 한국 모두 후보지로 검토 중이며, 현지 공급 우선 원칙에 따라 운영될 예정이다. 기아 관계자는 "언제 어디에 생기고, 어떤 물품 생산할지는 아무것도 나온 것이 없다"고 전했다.
JPM은 9일 기아 인베스터 데이 관련 리포트를 통해 "2028년까지 휴머노이드 2.5만 대를 사내에 배치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2030년부터는 휴머노이드 활용 범위를 시퀀싱에서 조립 공정으로 확장한다고 합니다.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풍산, '탄약 빅딜' 막판 테이블 왜 접었나
https://newsway.co.kr//news/view?ud=2026041011180362929
풍산, 탄약사업부문 매각 돌연 철회
한화, 방산 수직계열화 눈앞서 제동
핵심수익원·정부 승인·승계 등 배경
https://newsway.co.kr//news/view?ud=2026041011180362929
뉴스웨이
풍산, '탄약 빅딜' 막판 테이블 왜 접었나 - 뉴스웨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풍산 탄약사업 인수가 계약 막판 무산됐다. 방산 수직계열화를 통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 전략에 차질이 생겼다. 풍산은 핵심 수익원인 탄약사업 매각 부담과 내부 이견, 공정거래 및 정부 승인 리스크 등으로 매각을 철회한 것으로 분석된다.
✅ [속보]여야, 추경 수정안 합의…10일 본회의 처리 예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880260?rc=N&ntype=RANKING&sid=0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880260?rc=N&ntype=RANKING&sid=001
Naver
[속보]여야, 추경 수정안 합의…10일 본회의 처리 예정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시 하루에 28억 원 내야”…중동 원유 수입 많은 日 비상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60410/133713590/1
“원유 가격을 배럴당 100달러로 가정할 경우 통행료 부담으로 국내(=일본) 휘발유 가격이 L당 약 1엔 오를 것”이라고 추산했다.
※1엔 = 9.3원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60410/133713590/1
“원유 가격을 배럴당 100달러로 가정할 경우 통행료 부담으로 국내(=일본) 휘발유 가격이 L당 약 1엔 오를 것”이라고 추산했다.
※1엔 = 9.3원
동아일보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시 하루에 28억 원 내야”…중동 원유 수입 많은 日 비상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에 통행료를 부과할 경우 일본은 하루에 3억 엔(약 28억 원) 이상을 지불해야 할 수 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9일 보도했다.일본 재무성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일본의 원유 수입량은 하루 236만 배럴이다. 이 가운데 90%가 넘는 약…
Forwarded from 루팡
TSMC 2026년 3월 매출
2026년 3월 연결 기준 매출액: 약4,151억 9,000만 대만 달러(NT$)
mom + 30.7% yoy +45.2%
2026년 1월부터 3월까지의 누적 매출액은 총 1조 1,341억 대만 달러(NT$)이며, 이는 2025년 같은 기간 대비 35.1% 증가한 수치
2026년 3월 연결 기준 매출액: 약4,151억 9,000만 대만 달러(NT$)
mom + 30.7% yoy +45.2%
2026년 1월부터 3월까지의 누적 매출액은 총 1조 1,341억 대만 달러(NT$)이며, 이는 2025년 같은 기간 대비 35.1% 증가한 수치
Forwarded from 루팡
TSMC 1분기 매출 전년 대비 35% 급증, 시장 전망치 상회
세계 최대의 계약 칩 제조업체(파운드리)인 TSMC는 인공지능(AI)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관심이 급증함에 따라,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한 1조 1,340억 대만 달러(약 357억 1,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전망치를 상회했다고 금요일 발표했습니다.
20명의 분석가 전망치를 토대로 산출한 LSEG 스마트에스티메이트(SmartEstimate)는 TSMC의 1분기 매출을 1조 1,250억 대만 달러로 예측한 바 있습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tsmcs-q1-revenue-jumps-35-yy-beats-market-forecast-2026-04-10/
세계 최대의 계약 칩 제조업체(파운드리)인 TSMC는 인공지능(AI)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관심이 급증함에 따라,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한 1조 1,340억 대만 달러(약 357억 1,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전망치를 상회했다고 금요일 발표했습니다.
20명의 분석가 전망치를 토대로 산출한 LSEG 스마트에스티메이트(SmartEstimate)는 TSMC의 1분기 매출을 1조 1,250억 대만 달러로 예측한 바 있습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tsmcs-q1-revenue-jumps-35-yy-beats-market-forecast-2026-04-10/
Reuters
TSMC's first-quarter revenue surges as AI interest propels sales beyond market forecasts
TSMC , the world's largest contract chipmaker, on Friday reported a 35% surge in first-quarter revenue, beating market forecasts, thanks to unabated interest in artificial intelligence applications.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Global Macro Strategy 이란 — 최악의 시나리오는 모면했는가?
1. 핵심 시각 — "딥 매수(Buy the Dip)"의 조건이 충족되고 있다
씨티는 지정학적 리스크 국면에서 통상적으로 딥 매수가 유효한 전략임을 인정하면서도, 유가가 정점을 확인한 이후에야 안전하게 리스크를 추가할 수 있다는 입장을 견지해왔습니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미국-이란 분쟁이 최악을 지났을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판단하며, 충분한 "출구 경로(off-ramp)"가 보인다는 근거 하에 리스크를 서서히 되돌리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위기 중에는 변동성이 극히 높아 포지션 규모를 줄일 수밖에 없고, 진짜 수익은 위기 이후의 회복 국면에서 발생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위기 이후 반등을 놓치지 않는 것이 핵심이라고 밝혔습니다.
2. 한국 (KOSPI)
씨티는 이번 보고서에서 한국을 가장 강하게 매수 추천하는 시장으로 꼽았습니다. 분쟁 기간 중 12개월 선행 EPS가 오히려 의미 있게 상향된 반면 주가는 크게 하락하여, EPS 변화 대비 주가 낙폭 기준으로 한국이 전 세계에서 가장 왜곡된 시장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즉, 펀더멘털 훼손 없이 지정학적 우려만으로 과도하게 팔린 시장이라는 판단입니다.
여기에 구글의 TurboQuant 알고리즘 발표가 AI 메모리 칩 수요를 줄일 수 있다는 우려까지 더해져 한국 주식에 이중 역풍이 작용했지만, 씨티는 메모리에도 제번스 역설이 적용될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GPU 효율화가 오히려 AI 확산을 가속화해 메모리 수요를 더 끌어올렸던 것처럼, 메모리 효율화 역시 AI 사용량 폭증을 통해 전체 메모리 수요를 늘릴 것이라는 논리입니다.
이에 따라 GMS 포트폴리오에서 KOSPI2 선물(KMM6)을 896.50에 매수하였으며, 목표가 1100, 손절선 790으로 설정해 GMS 포트폴리오의 0.5%를 리스킹했습니다. GAA 포트폴리오에서는 아시아 주식 전반을 비중확대(+1)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FX 측면에서는 한국 원화(KRW)가 분쟁 기간 중 상품 교역조건 하락 대비 다소 과도하게 약세를 보인 통화군에 포함되어 있으며, GAA에서 이머징 아시아 롱 포지션을 FX 헤지하지 않는 방식으로 아시아 신흥국 통화에 대해 사실상 롱 포지션을 취하고 있습니다.
3. 미국 (USD · 크레딧 · SPX)
달러 측면에서는 이번 조정의 핵심 방향 중 하나로 달러 약세 베팅을 추가했습니다. 씨티는 이미 USD 대비 JPY, AUD 숏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이번에 USDSEK 매도를 통해 달러 약세 베팅을 추가했습니다. GAA 포트폴리오에서도 USD를 중립에서 비중축소로 하향 조정하였고, 이머징 아시아 주식 롱의 FX 헤지를 제거함으로써 달러 약세 시 아시아 통화 강세로부터의 추가 수익을 도모하는 구조를 취했습니다.
크레딧 측면에서는 SPX 롱 대비 CDX 롱 보호 포지션이 미국-이란 분쟁 국면에서 양호한 성과를 냈다고 평가했습니다. 스프레드 변동성이 SPX보다 높아지면서 크레딧 레그의 베타 비중이 2:1로 과중해진 상태였기 때문에, CDX 일부를 이익 실현하고 비율을 1:1로 재조정했습니다. 다만 AI 산업의 승자독식 구조 속에서 크레딧이 구조적으로 주식 대비 언더퍼폼할 것이라는 시각은 유지했으며, GAA에서 미국 IG 크레딧을 비중축소에서 중립으로 소폭 상향하는 데 그쳤습니다.
SPX 자체에 대한 방향성 뷰는 이번 보고서에서 크게 변경되지 않았으며, 씨티의 주된 관심은 미국보다는 더 크게 팔린 아시아 및 신흥국 자산의 반등 기회에 집중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4. 일본 (엔화 · 주식)
일본 주식은 이번 조정에서 비중축소에서 중립으로 한 단계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씨티가 기존에 일본 주식을 비중축소로 가져갔던 것은 분쟁 관련 불확실성과 엔화 강세 압력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해석되며, 이번 분쟁 완화 신호에 따라 중립으로 되돌린 것입니다. 다만 한국처럼 적극적인 매수 의견을 낸 것은 아니며, EPS 대비 낙폭 분석에서도 일본은 한국만큼의 왜곡이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엔화 측면에서는 씨티가 이미 USD 대비 JPY 숏(즉 엔화 강세) 포지션을 보유 중임을 언급했으며, 이번에 달러 비중축소 기조를 강화하는 방향과 일치하는 포지션입니다. 분쟁 해소와 달러 약세 환경에서 엔화 강세 흐름이 지속될 것을 전제한 포지셔닝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씨티의 이번 포지션 조정에서 가장 강한 확신이 실린 시장은 단연 한국이며, 미국은 달러 약세 및 크레딧 중립화를 통한 점진적 리스크 완화의 방향성을 보이고 있고, 일본은 소극적 회복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클로드로 미국, 일본, 한국 중심으로 요약했습니다.
1. 핵심 시각 — "딥 매수(Buy the Dip)"의 조건이 충족되고 있다
씨티는 지정학적 리스크 국면에서 통상적으로 딥 매수가 유효한 전략임을 인정하면서도, 유가가 정점을 확인한 이후에야 안전하게 리스크를 추가할 수 있다는 입장을 견지해왔습니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미국-이란 분쟁이 최악을 지났을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판단하며, 충분한 "출구 경로(off-ramp)"가 보인다는 근거 하에 리스크를 서서히 되돌리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위기 중에는 변동성이 극히 높아 포지션 규모를 줄일 수밖에 없고, 진짜 수익은 위기 이후의 회복 국면에서 발생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위기 이후 반등을 놓치지 않는 것이 핵심이라고 밝혔습니다.
2. 한국 (KOSPI)
씨티는 이번 보고서에서 한국을 가장 강하게 매수 추천하는 시장으로 꼽았습니다. 분쟁 기간 중 12개월 선행 EPS가 오히려 의미 있게 상향된 반면 주가는 크게 하락하여, EPS 변화 대비 주가 낙폭 기준으로 한국이 전 세계에서 가장 왜곡된 시장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즉, 펀더멘털 훼손 없이 지정학적 우려만으로 과도하게 팔린 시장이라는 판단입니다.
여기에 구글의 TurboQuant 알고리즘 발표가 AI 메모리 칩 수요를 줄일 수 있다는 우려까지 더해져 한국 주식에 이중 역풍이 작용했지만, 씨티는 메모리에도 제번스 역설이 적용될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GPU 효율화가 오히려 AI 확산을 가속화해 메모리 수요를 더 끌어올렸던 것처럼, 메모리 효율화 역시 AI 사용량 폭증을 통해 전체 메모리 수요를 늘릴 것이라는 논리입니다.
이에 따라 GMS 포트폴리오에서 KOSPI2 선물(KMM6)을 896.50에 매수하였으며, 목표가 1100, 손절선 790으로 설정해 GMS 포트폴리오의 0.5%를 리스킹했습니다. GAA 포트폴리오에서는 아시아 주식 전반을 비중확대(+1)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FX 측면에서는 한국 원화(KRW)가 분쟁 기간 중 상품 교역조건 하락 대비 다소 과도하게 약세를 보인 통화군에 포함되어 있으며, GAA에서 이머징 아시아 롱 포지션을 FX 헤지하지 않는 방식으로 아시아 신흥국 통화에 대해 사실상 롱 포지션을 취하고 있습니다.
3. 미국 (USD · 크레딧 · SPX)
달러 측면에서는 이번 조정의 핵심 방향 중 하나로 달러 약세 베팅을 추가했습니다. 씨티는 이미 USD 대비 JPY, AUD 숏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이번에 USDSEK 매도를 통해 달러 약세 베팅을 추가했습니다. GAA 포트폴리오에서도 USD를 중립에서 비중축소로 하향 조정하였고, 이머징 아시아 주식 롱의 FX 헤지를 제거함으로써 달러 약세 시 아시아 통화 강세로부터의 추가 수익을 도모하는 구조를 취했습니다.
크레딧 측면에서는 SPX 롱 대비 CDX 롱 보호 포지션이 미국-이란 분쟁 국면에서 양호한 성과를 냈다고 평가했습니다. 스프레드 변동성이 SPX보다 높아지면서 크레딧 레그의 베타 비중이 2:1로 과중해진 상태였기 때문에, CDX 일부를 이익 실현하고 비율을 1:1로 재조정했습니다. 다만 AI 산업의 승자독식 구조 속에서 크레딧이 구조적으로 주식 대비 언더퍼폼할 것이라는 시각은 유지했으며, GAA에서 미국 IG 크레딧을 비중축소에서 중립으로 소폭 상향하는 데 그쳤습니다.
SPX 자체에 대한 방향성 뷰는 이번 보고서에서 크게 변경되지 않았으며, 씨티의 주된 관심은 미국보다는 더 크게 팔린 아시아 및 신흥국 자산의 반등 기회에 집중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4. 일본 (엔화 · 주식)
일본 주식은 이번 조정에서 비중축소에서 중립으로 한 단계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씨티가 기존에 일본 주식을 비중축소로 가져갔던 것은 분쟁 관련 불확실성과 엔화 강세 압력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해석되며, 이번 분쟁 완화 신호에 따라 중립으로 되돌린 것입니다. 다만 한국처럼 적극적인 매수 의견을 낸 것은 아니며, EPS 대비 낙폭 분석에서도 일본은 한국만큼의 왜곡이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엔화 측면에서는 씨티가 이미 USD 대비 JPY 숏(즉 엔화 강세) 포지션을 보유 중임을 언급했으며, 이번에 달러 비중축소 기조를 강화하는 방향과 일치하는 포지션입니다. 분쟁 해소와 달러 약세 환경에서 엔화 강세 흐름이 지속될 것을 전제한 포지셔닝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씨티의 이번 포지션 조정에서 가장 강한 확신이 실린 시장은 단연 한국이며, 미국은 달러 약세 및 크레딧 중립화를 통한 점진적 리스크 완화의 방향성을 보이고 있고, 일본은 소극적 회복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클로드로 미국, 일본, 한국 중심으로 요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