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OpenAI는 투자자들에게 컴퓨팅 인프라에서 Anthropic 대비 우위를 확보했다고 강조
-AI 경쟁은 모델 성능뿐 아니라 연산 능력(Compute)이 결정적 요소로 부상. OpenAI는 초기부터 대규모 GPU·데이터센터 투자한 전략이 핵심 경쟁력
-Anthropic은 매출에서 빠르게 성장 중이나, OpenAI는 인프라 우위로 차별화 주장. OpenAI의 AI 인프라는 25년 1.9GW에서 올해 두자릿수 초반대로 늘어날 전망. 앤트로픽은 25년 1.4GW에서 27년에 7~8GW로 늘어날 것으로 OpenAI가 추정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4-09/openai-tells-investors-it-has-computing-advantage-over-anthropic
-AI 경쟁은 모델 성능뿐 아니라 연산 능력(Compute)이 결정적 요소로 부상. OpenAI는 초기부터 대규모 GPU·데이터센터 투자한 전략이 핵심 경쟁력
-Anthropic은 매출에서 빠르게 성장 중이나, OpenAI는 인프라 우위로 차별화 주장. OpenAI의 AI 인프라는 25년 1.9GW에서 올해 두자릿수 초반대로 늘어날 전망. 앤트로픽은 25년 1.4GW에서 27년에 7~8GW로 늘어날 것으로 OpenAI가 추정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4-09/openai-tells-investors-it-has-computing-advantage-over-anthropic
Bloomberg.com
OpenAI Tells Investors It Has Computing Advantage Over Anthropic
OpenAI told investors this week that its early push to dramatically increase computing resources gives it a key advantage over Anthropic PBC at a moment when its longtime rival is gaining ground and mulling a potential public offering.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앤스로픽 대비 컴퓨팅 자원 측면 강점 강조
: 투자자 대상으로 컴퓨팅 자원에 대한 초기 확대 전략이 앤스로픽이 대비 강점이라는 주장. 확장 속도가 의미 있게 앞서 있으며 격차는 벌어지고 있다는 내용
: 빠르고 지속적인 컴퓨팅 캐파 확대는 자사 AI 채택의 기반이라는 입장, 컴퓨트가 핵심 제품 제약 요인이라고 강조
: 오픈AI는 ‘25년 1.9GW 캐파 확보. ‘27년 두자릿 수 초반. ‘30년 최대 30GW 계획
: 오픈AI 추정 앤스로픽 캐파는 ’25년 1.4GW. ‘27년 7~8GW 수준
: 메모에서 오픈AI는 아모데이가 AI 제품에 대한 시장의 수요를 잘못 판단하고 있다고 표현
: 반대로 앤스로픽은 최근의 구글-브로드컴 협력을 절제된 접근으로 평가. 다리오 아모데이는 일부 경쟁사의 전략을 YOLO식 투자라고 비판
: 앤스로픽이 자체 칩 설계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는 추가 보도 존재. 다만 설계안 확정이나 전담 팀이 구성되지 않은 상태로 외부 AI 칩 구매 방안 선택 가능성 존재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투자자 대상으로 컴퓨팅 자원에 대한 초기 확대 전략이 앤스로픽이 대비 강점이라는 주장. 확장 속도가 의미 있게 앞서 있으며 격차는 벌어지고 있다는 내용
: 빠르고 지속적인 컴퓨팅 캐파 확대는 자사 AI 채택의 기반이라는 입장, 컴퓨트가 핵심 제품 제약 요인이라고 강조
: 오픈AI는 ‘25년 1.9GW 캐파 확보. ‘27년 두자릿 수 초반. ‘30년 최대 30GW 계획
: 오픈AI 추정 앤스로픽 캐파는 ’25년 1.4GW. ‘27년 7~8GW 수준
: 메모에서 오픈AI는 아모데이가 AI 제품에 대한 시장의 수요를 잘못 판단하고 있다고 표현
: 반대로 앤스로픽은 최근의 구글-브로드컴 협력을 절제된 접근으로 평가. 다리오 아모데이는 일부 경쟁사의 전략을 YOLO식 투자라고 비판
: 앤스로픽이 자체 칩 설계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는 추가 보도 존재. 다만 설계안 확정이나 전담 팀이 구성되지 않은 상태로 외부 AI 칩 구매 방안 선택 가능성 존재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Amazon은 자체 AI 칩을 외부 기업에 판매하는 방안을 검토 중. 현재 강한 수요 기반으로 랙 단위 공급까지 가능성 언급
-이는 AWS를 넘어 칩 공급 사업자로 확장하려는 전략. 자체 칩 매출은 annual run rate 기준으로 현재 200억달러 수준. 아마존이 수십억달러 신규 시장 창출 가능할지 여부에 관심 상승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4-09/amazon-is-considering-selling-its-ai-chips-to-other-companies
-이는 AWS를 넘어 칩 공급 사업자로 확장하려는 전략. 자체 칩 매출은 annual run rate 기준으로 현재 200억달러 수준. 아마존이 수십억달러 신규 시장 창출 가능할지 여부에 관심 상승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4-09/amazon-is-considering-selling-its-ai-chips-to-other-companies
Bloomberg.com
Amazon Is Considering Selling Its AI Chips to Other Companies
Amazon.com Inc. is considering selling its chips to other companies, Chief Executive Officer Andy Jassy said Thursday, adding that the cloud-computing giant’s in-house silicon unit is on pace to bring in more than $20 billion over the course of a year.
Forwarded from SNEW스뉴
앤트로픽, 연 매출 ‘45조’ 돌파하며 오픈AI 추월
앤트로픽(Anthropic)이 연간 반복 매출(ARR) 300억 달러(약 45조 원)를 돌파하며 오픈AI(250억 달러)를 제치고 전 세계 AI 왕좌에 올라섰습니다. 2025년 초 10억 달러 수준이었던 매출이 불과 15개월 만에 30배 폭증한 건데요, 특히 지난 4개월 사이 매출이 90억 달러에서 300억 달러로 수직 상승하며 매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역전극의 핵심은 압도적인 엔터프라이즈 수요 덕분입니다. 연간 100만 달러(약 15억 원) 이상을 지출하는 고액 기업 고객사가 두 달 만에 500곳에서 1,000곳으로 두 배 늘어나는 등 매출의 80%가 비즈니스 고객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더욱 놀라운 점은 모델 학습 비용입니다. 오픈AI가 연간 1,200억 달러 이상을 쏟아부을 때, 앤트로픽은 그 4분의 1 수준인 300억 달러로 더 높은 매출을 창출했습니다. 이러한 배경을 통해 앤트로픽은 오픈AI보다 3년 빠른 2027년 흑자 전환이 예상되어 추후 IPO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네요.
📸Anthropic, epoch
앤트로픽(Anthropic)이 연간 반복 매출(ARR) 300억 달러(약 45조 원)를 돌파하며 오픈AI(250억 달러)를 제치고 전 세계 AI 왕좌에 올라섰습니다. 2025년 초 10억 달러 수준이었던 매출이 불과 15개월 만에 30배 폭증한 건데요, 특히 지난 4개월 사이 매출이 90억 달러에서 300억 달러로 수직 상승하며 매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역전극의 핵심은 압도적인 엔터프라이즈 수요 덕분입니다. 연간 100만 달러(약 15억 원) 이상을 지출하는 고액 기업 고객사가 두 달 만에 500곳에서 1,000곳으로 두 배 늘어나는 등 매출의 80%가 비즈니스 고객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더욱 놀라운 점은 모델 학습 비용입니다. 오픈AI가 연간 1,200억 달러 이상을 쏟아부을 때, 앤트로픽은 그 4분의 1 수준인 300억 달러로 더 높은 매출을 창출했습니다. 이러한 배경을 통해 앤트로픽은 오픈AI보다 3년 빠른 2027년 흑자 전환이 예상되어 추후 IPO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네요.
📸Anthropic, epoch
Forwarded from 루팡
"190만닉스 간다" KB證, SK하이닉스 목표가↑
올해 영업이익 251조 전망…MS·구글 넘어 세계 4위
KB증권은 10일 SK하이닉스에 대해 올해 영업이익이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을 넘어 글로벌 4위에 오를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170만원에서 190만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메모리 공급 부족 장기화에 따른 가격 상승 효과로 올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5배 증가한 251조원에 이를 것"이라며 "이는 마이크로소프트(5위·245조원), 구글 알파벳(6위·240조원)을 웃도는 수준으로 글로벌 영업이익 순위 4위 진입이 가시화된다"고 말했다.
김 본부장은 "올해 D램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배 증가한 203조원, 낸드는 23배 급증한 47조원으로 추정된다"며 "영업이익 증가 속도는 1분기를 기점으로 가속 구간에 진입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KB증권은 SK하이닉스의 1분기 영업이익을 40조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38.7%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다. 이는 시장 컨센서스를 22.6% 넘어서는 수준이다. 매출액은 54조1000억원으로 전망했다.
김 본부장은 "내년에는 영업이익이 358조원으로 글로벌 영업이익 순위가 3위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2030년까지 장기공급계약을 추진하는 메모리 산업은 TSMC와 유사하게 선수주·후생산 구조의 파운드리형으로 진화할 가능성이 높아 밸류에이션 재평가의 핵심이 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 3.1배에 불과한 현재 밸류에이션은 이익 규모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으로 향후 재평가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879304?sid=101
올해 영업이익 251조 전망…MS·구글 넘어 세계 4위
KB증권은 10일 SK하이닉스에 대해 올해 영업이익이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을 넘어 글로벌 4위에 오를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170만원에서 190만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메모리 공급 부족 장기화에 따른 가격 상승 효과로 올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5배 증가한 251조원에 이를 것"이라며 "이는 마이크로소프트(5위·245조원), 구글 알파벳(6위·240조원)을 웃도는 수준으로 글로벌 영업이익 순위 4위 진입이 가시화된다"고 말했다.
김 본부장은 "올해 D램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배 증가한 203조원, 낸드는 23배 급증한 47조원으로 추정된다"며 "영업이익 증가 속도는 1분기를 기점으로 가속 구간에 진입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KB증권은 SK하이닉스의 1분기 영업이익을 40조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38.7%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다. 이는 시장 컨센서스를 22.6% 넘어서는 수준이다. 매출액은 54조1000억원으로 전망했다.
김 본부장은 "내년에는 영업이익이 358조원으로 글로벌 영업이익 순위가 3위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2030년까지 장기공급계약을 추진하는 메모리 산업은 TSMC와 유사하게 선수주·후생산 구조의 파운드리형으로 진화할 가능성이 높아 밸류에이션 재평가의 핵심이 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 3.1배에 불과한 현재 밸류에이션은 이익 규모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으로 향후 재평가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879304?sid=101
Naver
"190만닉스 간다" KB證, SK하이닉스 목표가↑
KB증권은 10일 SK하이닉스에 대해 올해 영업이익이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을 넘어 글로벌 4위에 오를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170만원에서 190만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동원 K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바이오가 괜히 힘들었던거 아니구나
'삼천당에 휘청' 타임코스닥액티브, 포트폴리오 갈아 엎었다
https://www.smarttoday.co.kr/ko-kr/articles/106363
김남호 타임폴리오자산운용 ETF운용본부장은 "상장 초기 안정성을 위해 넓게 분산됐던 포트폴리오를 슬림하게 압축했다"며 "바이오 비중을 축소하는 대신 실적 가시성이 뚜렷한 IT 및 반도체 소부장 섹터를 중심으로 꾸렸다"고 설명했다.
'삼천당에 휘청' 타임코스닥액티브, 포트폴리오 갈아 엎었다
https://www.smarttoday.co.kr/ko-kr/articles/106363
김남호 타임폴리오자산운용 ETF운용본부장은 "상장 초기 안정성을 위해 넓게 분산됐던 포트폴리오를 슬림하게 압축했다"며 "바이오 비중을 축소하는 대신 실적 가시성이 뚜렷한 IT 및 반도체 소부장 섹터를 중심으로 꾸렸다"고 설명했다.
스마트투데이
'삼천당에 휘청' 타임코스닥액티브, 포트폴리오 갈아 엎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코스닥액티브ETF 포트폴리오를 전면 재정비했다. 삼천당제약 주가 급락 사태 등으로 수익률 부진에 시달리면서 돌파구 마련에 나선 것. 업계에서 매니저를 교체한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올 정도로 강도가 세다.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패시브 ETF로 지수 반등 잘 따라가면서, 알파 수익은 개별 종목 직접 선별해서 투자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까지는 액티브 ETF에 담겨 있는, 시장에서 왁자지껄 회자되는 종목들을 피해서 매매하는게 오히려 매매 안정성을 높일 수 있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S&P 500 분기별 EPS 컨센서스 (차트 1)
Q1-2026 EPS: $71.17 / Q2: $78.73 / Q3: $84.59 / Q4: $88.06
상향 수정 속도는 둔화됐으나, 절대 수준은 여전히 우상향 유지
에너지 쇼크(유가 상승)가 기업 이익을 훼손할 것이란 컨센서스 우려는 현재까지 반영 미미
이번 실적시즌에서 기업들이 컨콜에서 어떤 코멘트를 하냐가 중요
Q1-2026 EPS: $71.17 / Q2: $78.73 / Q3: $84.59 / Q4: $88.06
상향 수정 속도는 둔화됐으나, 절대 수준은 여전히 우상향 유지
에너지 쇼크(유가 상승)가 기업 이익을 훼손할 것이란 컨센서스 우려는 현재까지 반영 미미
이번 실적시즌에서 기업들이 컨콜에서 어떤 코멘트를 하냐가 중요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SPY vs TLT 위험조정 상대성과
이란 분쟁 발발(2026.02.28~) 이후 SPY/TLT 비율이 충격 이전보다 고점 형성 중
즉, 시장은 지정학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주식 > 채권 성장 프리미엄을 재확인
채권 시장 대비 주식 시장이 이란 갈등을 일시적 노이즈로 처리 중
이란 분쟁 발발(2026.02.28~) 이후 SPY/TLT 비율이 충격 이전보다 고점 형성 중
즉, 시장은 지정학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주식 > 채권 성장 프리미엄을 재확인
채권 시장 대비 주식 시장이 이란 갈등을 일시적 노이즈로 처리 중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시장 내재 장기 실질 이익 성장률
이란 분쟁 저점(~3.4%) 이후 현재 3.8% 수준으로 반등
배당할인모델(DDM) 기반 내재 성장률 = 시장이 요구하는 미래 현금흐름 성장 속도
이란 갈등 직전 수준을 초과 회복 → 시장은 성장 기대를 오히려 상향 재조정
이란 분쟁 저점(~3.4%) 이후 현재 3.8% 수준으로 반등
배당할인모델(DDM) 기반 내재 성장률 = 시장이 요구하는 미래 현금흐름 성장 속도
이란 갈등 직전 수준을 초과 회복 → 시장은 성장 기대를 오히려 상향 재조정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트럼프 행정부의 지지율 하락세 지속. 세부 항목별로 살펴보면 인플레이션, 고용/경제에 대한 의견이 유독 부정적
하반기 중간선거를 앞두고 트럼프 행정부가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밖에 없는 부분
하반기 중간선거를 앞두고 트럼프 행정부가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밖에 없는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