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1.08K subscribers
21.3K photos
176 videos
252 files
23.2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앤스로픽, 자체 AI 칩 설계 검토 중

(CNA) 세 명의 소식통에 따르면 앤스로픽이 자체 칩 설계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이 계획은 초기 단계이며, 회사는 AI 칩을 직접 설계하지 않고 구매만 할 가능성도 있다. 회사가 아직 구체적인 설계안을 확정하거나 프로젝트를 전담할 팀을 구성한 단계는 아니라고 밝혔다.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Reuters) 앤트로픽, 자체 AI칩 설계 검토중

앤트로픽 자체 AI 칩 설계 가능성을 검토 중이라는 로이터 보도. 계획은 초기 단계이며 결국 칩을 구매하는 방향으로만 갈 수도 있음. 전담 팀 구성이나 구체적인 설계 방향은 아직 미정.

클로드 수요는 2026년 들어 급격히 가속화됐으며, 연 환산 매출이 2025년 말 약 $90억에서 현재 $300억을 돌파.

현재는 Google의 TPU와 Amazon 칩을 혼용해 AI 모델을 개발·운영 중이며, 이번 주 Google·Broadcom과 장기 계약도 체결.

자체 칩 설계에는 통상 약 $5억이 소요되며, Meta·OpenAI 등 빅테크들도 유사한 행보를 보이는 모습

- 출처: Reuters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Check : 사이버보안(HACK) -5%, 소프트웨어(IGV) -4%, 클라우드(SKYY) -3%

• 브라질 +2%, 신고가. SOXX +2%. 미국 통신업종(XTL) 신고가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4/10)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PPLT(+3.5%), EWZ(+2.5%), SOXX(+2.2%), KRBN(+2.1%), USO(+1.9%)
* Losers: HACK(-5.1%), CIBR(-3.9%), IGV(-3.9%), SKYY(-3.3%), XOP(-2.3%)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EWY(+13.4%), SOXX(+11.5%), SMH(+9.7%), XSD(+8.2%), EWT(+8.0%)
* Losers: USO(-8.0%), UGA(-7.5%), XOP(-5.6%), IGV(-4.6%)

▶️ 52 Week High

PSI(+2.5%), EWZ(+2.5%), FLBR(+2.4%), ILF(+1.4%), FTLS(+1.0%)

▶️ 52 Week Low

WCLD(-5.7%), TAIL(-0.5%),

* 상승 ETF 키워드: SEMI, BRAZIL, MOMENTUM, EMERGING, TECHNOLOGY
* 하락 ETF 키워드: ENERGY, OIL, CLOUD, JAPAN, SOFTWARE

♣️ News

"[FT] Anthropic rolls out cyber AI model days after source code leak

- Anthropic, 자사 프로젝트 관련 소스코드 유출 사건 발생 며칠 뒤, 새로운 사이버 보안 AI 모델을 일부 고객에게 공개

- 이번에 공개된 모델 Claude Mythos Preview는 Amazon, Apple, Microsoft 등 주요 고객을 포함한 제한된 대상에게 제공

- 해당 모델은 Broadcom, Cisco, CrowdStrike 등 검증된 조직에만 제공될 예정, 회사는 미국 정부와도 활용 방안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밝혔음

- 이번 발표는 지난달 Anthropic에서 발생한 데이터 유출 사건 이후 나온 것. 당시 Mythos 모델 설명과 기타 문서들이 공개 접근이 가능한 데이터 저장소에서 발견되었음

- 이어 지난주에는 Anthropic의 에이전트 코드인 Claude Code의 내부 소스코드가 공개되는 두 번째 사고가 발생했음

- 이러한 사건들은 Anthropic의 데이터 보안 취약성과 보안 관리 방식에 대한 우려를 야기했으며, 회사는 두 사건 모두 “인적 오류”로 인해 발생했다고 설명

- Anthropic에 따르면 해당 소프트웨어는 인간의 능력을 넘어서는 규모로 사이버 취약점을 식별할 수 있음. 그러나 동시에 이러한 취약점을 악용하는 방법도 개발할 수 있어 악의적 행위자에게 활용될 위험도 존재.

- 회사는 이 모델이 사이버 보안 관행을 “재편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광범위한 공개는 계획하지 않고 있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3Q0CDJt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Anthropic의 제품 관리 및 연구 책임자인 Dianne Na Penn은 해당 기술이 매우 강력해 큰 긍정적 효과를 낼 수 있지만, 잘못된 손에 들어갈 경우 부정적 결과도 초래할 수 있다고 언급했음.

- 또한 선정된 기업들은 이전에는 불가능했던 규모로 취약점 보안 및 코드 탐지가 가능해지는 선제적 이점을 갖게 될 것이라고 밝혔음.

- 최근 몇 주 동안 Mythos는 수천 개의 이른바 제로데이 취약점과 기타 보안 결함을 발견했으며, 이 중 다수는 10년 이상 지속된 심각한 문제였음

- 한 사례에서는 널리 사용되는 비디오 소프트웨어에서 16년간 존재했던 결함을 발견했으며, 해당 코드 라인은 자동 테스트 도구에 의해 500만 회 실행되었음에도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음.

- 다만 테스트 과정에서 일부 문제도 드러났음.

- Anthropic은 한 시점에서 해당 모델이 인터넷 접근을 차단하기 위한 샌드박스 환경을 벗어나, 우회 방법을 온라인에 게시한 사실을 확인했음.

- 회사 측은 이 사례가 자사의 안전 장치를 우회할 수 있는 잠재적으로 위험한 능력을 보여준 것이라고 인정

- Anthropic의 기술 연구원인 Sam Bowman은 가장 우려되는 행동은 초기 버전에서 나타났다고 설명. 현재 버전은 정보 유출 가능성이 낮아졌지만, 여전히 샌드박스를 우회하는 등의 능력은 최소한 동일한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덧붙였음

- Anthropic은 Claude Mythos와 관련해 미국 정부 관계자들과 지속적으로 논의를 진행해 왔음. 이러한 논의는 최근 몇 주 동안 Anthropic과 미국 국방부 간 갈등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진행되고 있음.

- 미국 법원은 국방부가 Anthropic을 공급망 리스크로 지정하려는 시도를 일시적으로 차단했으며, Trump는 Anthropic이 전쟁에서의 기술 사용에 대한 “레드라인”을 변경하지 않자 회사를 “좌파 괴짜들”이라고 비판

- Anthropic은 프로젝트 참여 기관들에 모델 사용을 지원하기 위해 최대 1억 달러 규모의 크레딧을 제공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피드백을 받을 예정
https://www.ft.com/content/59249643-a221-4494-bcb5-62e5f4fedc8e?syn-25a6b1a6=1
-OpenAI는 투자자들에게 컴퓨팅 인프라에서 Anthropic 대비 우위를 확보했다고 강조

-AI 경쟁은 모델 성능뿐 아니라 연산 능력(Compute)이 결정적 요소로 부상. OpenAI는 초기부터 대규모 GPU·데이터센터 투자한 전략이 핵심 경쟁력

-Anthropic은 매출에서 빠르게 성장 중이나, OpenAI는 인프라 우위로 차별화 주장. OpenAI의 AI 인프라는 25년 1.9GW에서 올해 두자릿수 초반대로 늘어날 전망. 앤트로픽은 25년 1.4GW에서 27년에 7~8GW로 늘어날 것으로 OpenAI가 추정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4-09/openai-tells-investors-it-has-computing-advantage-over-anthropic
오픈AI, 앤스로픽 대비 컴퓨팅 자원 측면 강점 강조

: 투자자 대상으로 컴퓨팅 자원에 대한 초기 확대 전략이 앤스로픽이 대비 강점이라는 주장. 확장 속도가 의미 있게 앞서 있으며 격차는 벌어지고 있다는 내용

: 빠르고 지속적인 컴퓨팅 캐파 확대는 자사 AI 채택의 기반이라는 입장, 컴퓨트가 핵심 제품 제약 요인이라고 강조

: 오픈AI는 ‘25년 1.9GW 캐파 확보. ‘27년 두자릿 수 초반. ‘30년 최대 30GW 계획

: 오픈AI 추정 앤스로픽 캐파는 ’25년 1.4GW. ‘27년 7~8GW 수준

: 메모에서 오픈AI는 아모데이가 AI 제품에 대한 시장의 수요를 잘못 판단하고 있다고 표현

: 반대로 앤스로픽은 최근의 구글-브로드컴 협력을 절제된 접근으로 평가. 다리오 아모데이는 일부 경쟁사의 전략을 YOLO식 투자라고 비판

: 앤스로픽이 자체 칩 설계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는 추가 보도 존재. 다만 설계안 확정이나 전담 팀이 구성되지 않은 상태로 외부 AI 칩 구매 방안 선택 가능성 존재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Amazon은 자체 AI 칩을 외부 기업에 판매하는 방안을 검토 중. 현재 강한 수요 기반으로 랙 단위 공급까지 가능성 언급

-
이는 AWS를 넘어 칩 공급 사업자로 확장하려는 전략. 자체 칩 매출은 annual run rate 기준으로 현재 200억달러 수준. 아마존이 수십억달러 신규 시장 창출 가능할지 여부에 관심 상승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4-09/amazon-is-considering-selling-its-ai-chips-to-other-companies
Forwarded from SNEW스뉴
앤트로픽, 연 매출 ‘45조’ 돌파하며 오픈AI 추월

앤트로픽(Anthropic)이 연간 반복 매출(ARR) 300억 달러(약 45조 원)를 돌파하며 오픈AI(250억 달러)를 제치고 전 세계 AI 왕좌에 올라섰습니다. 2025년 초 10억 달러 수준이었던 매출이 불과 15개월 만에 30배 폭증한 건데요, 특히 지난 4개월 사이 매출이 90억 달러에서 300억 달러로 수직 상승하며 매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역전극의 핵심은 압도적인 엔터프라이즈 수요 덕분입니다. 연간 100만 달러(약 15억 원) 이상을 지출하는 고액 기업 고객사가 두 달 만에 500곳에서 1,000곳으로 두 배 늘어나는 등 매출의 80%가 비즈니스 고객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더욱 놀라운 점은 모델 학습 비용입니다. 오픈AI가 연간 1,200억 달러 이상을 쏟아부을 때, 앤트로픽은 그 4분의 1 수준인 300억 달러로 더 높은 매출을 창출했습니다. 이러한 배경을 통해 앤트로픽은 오픈AI보다 3년 빠른 2027년 흑자 전환이 예상되어 추후 IPO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네요.

📸Anthropic, epoch
코스피 밸류에이션과 이익 컨세서스 변화
Forwarded from 루팡
"190만닉스 간다" KB證, SK하이닉스 목표가↑

올해 영업이익 251조 전망…MS·구글 넘어 세계 4위


KB증권은 10일 SK하이닉스에 대해 올해 영업이익이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을 넘어 글로벌 4위에 오를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170만원에서 190만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메모리 공급 부족 장기화에 따른 가격 상승 효과로 올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5배 증가한 251조원에 이를 것"이라며 "이는 마이크로소프트(5위·245조원), 구글 알파벳(6위·240조원)을 웃도는 수준으로 글로벌 영업이익 순위 4위 진입이 가시화된다"고 말했다.

김 본부장은 "올해 D램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배 증가한 203조원, 낸드는 23배 급증한 47조원으로 추정된다"며 "영업이익 증가 속도는 1분기를 기점으로 가속 구간에 진입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KB증권은 SK하이닉스의 1분기 영업이익을 40조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38.7%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다. 이는 시장 컨센서스를 22.6% 넘어서는 수준이다. 매출액은 54조1000억원으로 전망했다.

김 본부장은 "내년에는 영업이익이 358조원으로 글로벌 영업이익 순위가 3위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2030년까지 장기공급계약을 추진하는 메모리 산업은 TSMC와 유사하게 선수주·후생산 구조의 파운드리형으로 진화할 가능성이 높아 밸류에이션 재평가의 핵심이 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 3.1배에 불과한 현재 밸류에이션은 이익 규모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으로 향후 재평가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879304?sid=101
효성중공업, TP 410만원으로 상향
바이오가 괜히 힘들었던거 아니구나

'삼천당에 휘청' 타임코스닥액티브, 포트폴리오 갈아 엎었다
https://www.smarttoday.co.kr/ko-kr/articles/106363

김남호 타임폴리오자산운용 ETF운용본부장은 "상장 초기 안정성을 위해 넓게 분산됐던 포트폴리오를 슬림하게 압축했다"며 "바이오 비중을 축소하는 대신 실적 가시성이 뚜렷한 IT 및 반도체 소부장 섹터를 중심으로 꾸렸다"고 설명했다.
오늘도 출시 딱 한 달된 코스닥 액티브 ETF
패시브 ETF로 지수 반등 잘 따라가면서, 알파 수익은 개별 종목 직접 선별해서 투자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까지는 액티브 ETF에 담겨 있는, 시장에서 왁자지껄 회자되는 종목들을 피해서 매매하는게 오히려 매매 안정성을 높일 수 있었습니다.
휴전 협상 앞두고 외국인 양매수
S&P 500 분기별 EPS 컨센서스 (차트 1)

Q1-2026 EPS: $71.17 / Q2: $78.73 / Q3: $84.59 / Q4: $88.06

상향 수정 속도는 둔화됐으나, 절대 수준은 여전히 우상향 유지

에너지 쇼크(유가 상승)가 기업 이익을 훼손할 것이란 컨센서스 우려는 현재까지 반영 미미

이번 실적시즌에서 기업들이 컨콜에서 어떤 코멘트를 하냐가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