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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https://t.me/selfstudyview)

"나스닥 7연승의 질주.. 반도체 웃고 소프트웨어 울다"

핵심 요점
미 증시 7일째 안도 랠리: 나스닥(+0.83%) 등 주요 지수 동반 상승. 이스라엘-레바논 평화 협상 착수 소식이 투심 견인.

호르무즈 '유료 통행' 논의: 이란이 휴전 기간 해협 개방 조건으로 유조선당 최대 200만 달러의 '암호화폐/위안화 통행료' 부과 계획 보도. 트럼프는 즉각 중단 경고.

물가 지표(PCE) 예상치 부합: 2월 근원 PCE 가격지수 전년 대비 3.0% 상승. 전쟁 전부터 인플레이션 압력은 꾸준했으나 시장 예상 수준에 머물며 안도.

반도체 추가 랠리: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2.1%) 연속 급등. 인텔(+4.7%)은 구글과 CPU 공급 계약 연장 소식에 탄력 지속.

소프트웨어 섹터 급락: AI(앤스로픽)가 기존 소프트웨어의 보안 취약점을 대거 발견했다는 소식에 보안 및 클라우드주 동반 폭락.

📊 시장 요약
불안한 평화와 통행료 변수: 네타냐후 총리의 레바논 협상 지시로 중동 리스크가 한풀 꺾이는 듯했으나,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료 징수' 이슈가 새로운 갈등의 씨앗으로 부상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직접 경고하며 향후 협상 과정에서의 잡음은 피할 수 없을 전망입니다.

지표로 본 미국 경제: 4분기 GDP 확정치(0.5%)가 예상보다 낮아지며 성장이 둔화되는 모습입니다. 전쟁 발발 전 이미 개인 소득이 감소하고 지출이 정체되는 등 소비 위축 신호가 나타나고 있어, 휴전 이후 시장의 시선은 다시 '경기 연착륙' 여부로 옮겨갈 것으로 보입니다.

반도체 vs 소프트웨어 명암: 반도체는 인텔의 구글/테슬라 협업, 마벨 테크의 투자의견 상향 등 호재가 쏟아진 반면, 소프트웨어 섹터는 AI 모델의 비약적 발전이 오히려 기존 시스템의 취약성을 드러낼 것이라는 우려(역설적 위협)에 지스케일러(-11.3%), 팔란티어(-7.3%) 등이 큰 폭으로 밀렸습니다.

아마존의 AI 승부수: 아마존(+5.6%)은 자체 AI 칩(트레이니움 등) 매출이 연 200억 달러 궤도에 올랐다고 밝히며 엔비디아의 대항마로 급부상했습니다. 자체 반도체 설계 능력이 빅테크의 새로운 실적 엔진이 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클로드너어는

[TIME ETF Morning Brief 2026.04.10]

▫️전일 미 증시
» S&P500 +0.62%, Nasdaq +0.83%, DOW +0.58%

휴전 유지 낙관 속 조심스러운 반등

2주 휴전 발표 후 이틀째 상승. WTI 장중 $100 돌파하기도 했지만 결국 $99선에서 마감. 이란이 협상 조항 위반을 주장하며 통행 재차 제한하는 등 호르무즈 정상화까지는 아직 갈길이 먼 상태. 11일 파키스탄 대면협상이 중요할 전망.

AI HW 희 AI SW 비

빅테크 자본투자 확대 기대감에 반도체 장비주 강세. 앤트로픽이 공개한 "클로드 매니지드 에이전트"가 AI 에이전트 구축 과정을 단축, SaaS 구독형 비즈니스모델이 AI로 대체될 수 있다는 우려 확산되며 AI SW 급락.

소비·고용 데이터 흔들
2월 PCE 근원 MoM +0.4%, YoY +3.0%, 연준 목표의 1.5배. 실질 가처분소득 -0.5%(약 1년 만에 최대 하락), 저축률 4%로 하락. 소비자 지출은 +0.1% 증가에 그쳐 사실상 정체. 전쟁 이전 데이터임에도 이미 소비 여력이 한계에 다가서고 있다는 신호. 신규 실업급여 청구 21.9만건(역사적 저수준 유지), 계속청구 179만건(2년 만에 최저) 저채용·저해고 구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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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종목 뉴스


» AMZN(+5.6%)
CEO 주주서한에서 AWS AI 연 환산 매출 $150억 달성 + 그라비톤 칩 대형 고객 선구매 확보 + 미시시피 데이터센터 $120억 추가 투자 계획을 발표하며 CAPEX 수익성 우려를 불식시키자 급등.

» CRWV(+3%)
Meta와 $210억 AI 컴퓨팅 공급 계약으로 총 계약 $350억

» PANW(-4%)·CRWD(-7%)·ZS(-11%)·OKTA(-11%)
AI가 소프트웨어 보안 업무를 직접 대체할 수 있다는 우려에 사이버보안주 일제히 급락.

» BE(+9%)·ETN(+4%)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기대에 전력주 동반 상승.
** 중동 전쟁에도 불구하고, 중앙은행들의 금 수요는 단기적으로 둔화될 가능성

자본 시장 접근성이 줄어들 경우 중앙은행들이 통화 방어와 필수품 수입을 위한 유동성 확보를 우선시하기 때문

작년 꾸준한 금 구매국이었던 터키는 리라화 방어를 위해 금 예치금을 활용할 준비를 하고 있음

중앙은행들은 2025년에 863톤의 금을 매입. 이는 지난 3년간의 연간 매입량인 1,000톤을 하회. 폴란드와 터키를 포함한 신흥국은 중앙은행들 중 가장 큰 구매자로 꼽히는 경향. 브라질은 2021년 마지막 구매 이후 2025년에 다시 시장에 진입
4분기 GDP(확정치)는 전분기대비 0.5% 증가. 잠정치 대비 0.2%p 하향조정된것으로 시장 기대치였던 0.7%도 하회

소비 지출 및 기업 투자 증가에도 연방정부 셧다운과 수출 부진 영향이 반영

2월 PCE는 전년동월대비 2.8%, 전월대비 0.4% 증가. 근원 기준으로는 전년동월대비 3.0%, 전월대비 0.4% 증가. 예상치에 부합

전쟁 전의 미국 경제상황을 확인할수 있는 지표. 다만 대표적인 지표들 발표됐음에도 미국 증시는 미국-이란 충돌/협상 방향성에 초점 맞춰지는 양상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1.9만건으로 예상치였던 21.0만건을 상회

다만 계속 실업수당청구건수가 179.4만건으로 예상치였던 184.0만건을 하회해 고용 약화 부담 상쇄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들에 통행료를 징수하고 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 그들이 그러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며, 만약 그러고 있다면 지금 당장 멈추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에 최대 변수로 떠오른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과 관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입장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의 전화 통화 이후 돌변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애초 레바논도 휴전 대상이라는 점에 동의했던 트럼프 대통령이 이스라엘 총리와 통화후 레바논은 휴전 대상이 아니라는 입장으로 돌아섰다는 것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13345?rc=N&ntype=RANKING
아마존, 미시시피 데이터 센터에 $25B 투자

(Official) 아마존이 미시시피주에 총 $25B를 투자해 데이터 센터를 확장하고 2,000개의 고숙련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미시시피 역사상 최대 규모의 자본 투자다. 전력 인프라 비용을 전액 부담함으로써 기존 전기 요금 인상 없이 그리드 신뢰성을 50% 향상시키고 $300M 규모의 전력망 개선을 지원하며, 5개의 재생 에너지 프로젝트를 통해 616MW의 탄소 무함유 에너지를 확보했다.
>>“메모리 가격 하락설 사실과 달라… 공급 부족 심각, 올해 내 완화 어려워” — Transcend Information 회장

•트랜센드 회장은 시장에서 제기되는 메모리 가격 하락설과 달리, 실제 삼성전자, 마이크론 등 주요 공급업체와의 거래에서는 가격 약세가 전혀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밝혔음. 2분기 DDR5 가격은 1분기 대비 약 40~50% 상승할 것으로 보이며, 수요 또한 충분히 충족되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음

•메모리 공장 증설에는 긴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올해 내내 공급 부족 국면이 해소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음

>传言内存降价与实际供应情况不符!创见董事长:内存缺货严重,今年难以缓解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9615#from=ios
메모리 비용 급등이 CAPEX에 미치는 영향

프랑스의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CSP) OVHCloud가 금일 실적을 발표했는데 흥미로운 대목이 있습니다. "메모리 등 핵심 인프라 부품 가격 상승에 대비해 하반기 예산의 일부를 상반기로 앞당겨 집행(Front-loading)했다"라는 부분인데요. '전략적 선취매'를 취했다는 말입니다. 여기서 추가로 "연간 매출 대비 CAPEX 비중을 기존 30~32% → 33~35%로 상향 조정했다"고 언급했습니다. 아무래도 CSP 입장에서는 '컴퓨팅 용량'을 기준으로 CAPEX를 집행하다 보니 메모리 비용 상승에 투자액을 늘릴 수밖에 없는 구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OVHCloud는 "잉여현금흐름 목표치를 유지하면서"라는 말도 강조했는데요. 계속 CAPEX를 올릴 수는 없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하반기 메모리 가격 상승이 지속돼도 상반기만큼 CAPEX 인상 효과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 말은 "메모리가 비싸도 일단 사고 보자" 분위기가 뒤바뀔 수 있다는 뜻입니다.

#Opinion
트랜센드 "2분기 DDR5 40~50% 상승 전망" 2451.TW

(Digitimes) 대만의 메모리 모듈 제조사 트랜센드(Transcend)의 피터 슈 회장이 "메모리 평균 판매 가격이 일부 품목에서는 4~5배까지 급등했다"며 "2026년 2분기 DDR5 고정 거래가는 1분기 대비 40~50% 추가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재 떠돌고 있는 시중의 현물 가격 하락 소문은 실제 거래 상황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DDR4와 플래시 메모리의 공급 부족도 악화되고 있으며, 삼성전자가 단종한 MLC 메모리의 경우 트랜센드는 2026년 말까지 버틸 재고를 확보해둔 상태다. 산업용 고객들은 메모리 없이는 제품 출하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용량을 줄여서라도(예: 256GB → 128GB) 물량을 확보하고 있다고 전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
미국 뉴욕증시 특징 섹터

반도체
샌디스크 9% 폭등, 반도체지수 2.1%↑ 사상 최고치(종합) - 뉴스1

미국의 반도체주가 일제히 랠리함에 따라 반도체지수도 2% 이상 급등했다.

특히 전일에 이어 오늘도 메모리 주가 일제히 급등했다. 미국 최대 낸드 메모리 업체 샌디스크는 9.05%, 미국 최대 D램 업체 마이크론은 3.63% 각각 급등했다.

이에 따라 반도체지수도 2% 이상 상승, 마감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131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