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 출발 뉴욕증시, 휴전 지속 안도감에 상승 마감(종합) | 연합뉴스
미국 뉴욕증시 3대 주요 지수가 9일(현지시간) 미국·이란 휴전에 대한 낙관론에 힘입어 이틀 연속 상승 마감했다.
휴전을 둘러싼 불안감 속에 하락 출발했던 뉴욕 증시는 이스라엘이 레바논 정부와 직접 협상에 나설 것이라는 소식에 상승세로 돌아섰다.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오는 11일 이란과의 종전 협상을 앞두고 "매우 낙관적"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날 미 N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이란 지도자들은 언론에 하는 것보다 회담 자리에서는 훨씬 다르게 얘기한다"며 "훨씬 더 합리적"이라고 말했다.
시장의 관심은 오는 10일 발표되는 소비자물가지수(CPI)로 향하고 있다. 이란 전쟁 발발 이후 물가 흐름이 반영된 지표로, 급등한 국제유가 등의 영향이 어떻게 나타날지 주목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410008151072
미국 뉴욕증시 3대 주요 지수가 9일(현지시간) 미국·이란 휴전에 대한 낙관론에 힘입어 이틀 연속 상승 마감했다.
휴전을 둘러싼 불안감 속에 하락 출발했던 뉴욕 증시는 이스라엘이 레바논 정부와 직접 협상에 나설 것이라는 소식에 상승세로 돌아섰다.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오는 11일 이란과의 종전 협상을 앞두고 "매우 낙관적"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날 미 N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이란 지도자들은 언론에 하는 것보다 회담 자리에서는 훨씬 다르게 얘기한다"며 "훨씬 더 합리적"이라고 말했다.
시장의 관심은 오는 10일 발표되는 소비자물가지수(CPI)로 향하고 있다. 이란 전쟁 발발 이후 물가 흐름이 반영된 지표로, 급등한 국제유가 등의 영향이 어떻게 나타날지 주목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410008151072
연합뉴스
하락 출발 뉴욕증시, 휴전 지속 안도감에 상승 마감(종합)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미국 뉴욕증시 3대 주요 지수가 9일(현지시간) 미국·이란 휴전에 대한 낙관론에 힘입어 이틀 연속 상승 마감...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4/10, 장 시작 전 생각: 버팀목, 키움 한지영]
- 다우 +0.6%, S&P500 +0.6%, 나스닥 +0.8%
- 엔비디아 +1.0%, 마이크론 +3.6%, 아마존 +5.6%
- WTI 97.8달러, 미 10년물 금리 4.27%, 달러/원 1,474.2원
1.
미국 증시는 눈치싸움 끝에 전약후강으로 마감했습니다.
장 초반만 하더라도 미-이란 협상 균열 우려 속 유가 100달러 재돌파 등으로 약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회담 소식에 따른 휴전 기대감, 아마존(+5.6%)의 투자 확대 소식 등이 장중 반등의 동력으로 작용했네요.
대장 섹터인 AI 쪽에서는 SaaS 위기가 또 거론 됐었네요.
앤스로픽이 출시한 차세대 클로드 모델 미소스의 성능이 별다른 훈련을 안하더라도, 다른 OS들의 보안 취약점을 찾아낸 것으로 알려지는 등
이 모델의 우수한 성능이 기존 SaaS 업체들의 존립을 위협할 것이라는 내러티브가 생성됐습니다.
그 여파로 팔란티어(-7.3%), 팔로알토(-3.9%) 등 소프트웨어, 보안 업체들의 주가는 동반 약세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마이크론(+3.6%), 샌디스크(+9.1%), 엔비디아(+1.0%) 등 반도체주들의 주가는 좋았습니다.
아마존의 2026년 CAPEX 투자 확대(기존 1,920억달러에서 2,000억달러), 삼성전자 실적 서프라이즈 효과 지속 등이 상승 에너지를 계속 주입시켰네요.
2.
2주 휴전 합의 이후에도 호르무즈 해협 통항 선박수를 둘러싼 양국간 의견차이가 발생하고 있고,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전쟁은 좀처럼 그칠줄 모르는 등 여전히 균열 신호는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스라엘이 레바논 공격을 자제하면서, 이들과 평화 협상을 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했네요.
트럼프도 이스라엘에게 적당히 좀 하라고 요청했다는 점도 전쟁을 빨리 끝내고 싶은 미국의 마음을 대변합니다.
주말에 예정된 미-이란 1차 협상에서 많은 성과를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것이 일반적인 관측이지만,
전쟁 당사국들이 얼마나 협상에 진지한지만 확인해도, 주식시장에서는 중립 이상의 요인일 듯 합니다.
주말 협상 결과를 확인한 뒤, 이 부분은 다음주 위클리를 통해 의견 전달 드리겠습니다.
3.
오늘 밤에는 미국 3월 CPI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전쟁의 인플레이션 충격을 처음으로 확인할 수 있는 지표라는 점에서 중요도가 높긴 합니다.
컨센서스상 3월 헤드라인과 코어 CPI는 각각 3.4%(YoY vs 2월 2.4%), 2.7%(YoY, 2.5%)로 인플레이션 상승이 디폴트값 입니다.
또 클리블랜드의 인플레이션 모델 상 4월 헤드라인 CPI가 3.6%로 제시되는 등 인플레이션 경계심리는 당분간 쉽게 사그라들지 않을 것입니다.
다만, 이미 시장에서도 인플레이션 급등 리스크는 3~4월 중 미국 10년물 금리 급등, 단기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주가 조정을 통해 선반영했기에,
이번 3월 CPI는 컨센에 부합하는 3% 중반 이내 수치만 기록하게 된다면, 그리 큰 주가 충격 없이 소화해낼 것으로 생각합니다.
4.
어제 국내 증시는 직전일 폭등에 따른 차익실현 물량, 휴전 균열 노이즈 등으로 단기 숨고르기 장세를 보였고,
오늘은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충돌 자제 및 미-이란 협상 기대감, 미국 반도체주 강세, 코스피 야간 선물 +2.1%대 상승 등으로 5,900pt선 돌파를 시도할 전망입니다.
5.
여전히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노이즈가 주식시장을 괴롭히고 있기는 하지만,
버팀목이 될 수 있는 것은 이익과 밸류에이션의 견고함이 아닐까 싶습니다.
위에 공유드린 <그림>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현재 코스피의 12개월 PER은 최근 주가가 반등했음에도 여전히 7배 중반 수준입니다.
삼성전자 잠정실적 서프라이즈로 1분기 실적시즌 스타트를 잘 끊다보니, 이익 컨센서스가 크게 상향된 영향이 큽니다.
삼성전자는 4월 7일 실적 발표 이후 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227조원에서 292조원대로,
SK하이닉스는 175조원에서 180조원대로(추후 하이닉스 실적 발표 이후 상향 가능성 높음),
코스피 전체로는 683조원에서 750조원대로 1주일만에 큰 폭 상향됐네요.
물론 이익 컨센서스는 "연초 상향 후 연말로 갈수록 하향 조정"의 패턴을 보이는 경향이 있지만,
적어도 1분기 실적시즌에 이제 막 진입한 현재 시점에서는 “이익 컨센서스 추가 상향 > 하향 조정”에 중심을 두고 갈 필요가 있습니다.
이익 모멘텀 강화 구간에서 주식 비중을 줄이는 것은 업사이드 리스크가 크다는 점을 되새겨볼 시점입니다.
——————
비는 그쳤고 미세먼지도 없이 공기 좋은 아침입니다.
낮에도 날씨는 그리 따뜻하지 않지만, 외부 활동하기에는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다들 오늘 하루 산책과 함께 리프레시 잘 하시면서,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다가오는 주말도 잘 보내시고, 늘 건강도 잘 챙기세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키움 한지영
- 다우 +0.6%, S&P500 +0.6%, 나스닥 +0.8%
- 엔비디아 +1.0%, 마이크론 +3.6%, 아마존 +5.6%
- WTI 97.8달러, 미 10년물 금리 4.27%, 달러/원 1,474.2원
1.
미국 증시는 눈치싸움 끝에 전약후강으로 마감했습니다.
장 초반만 하더라도 미-이란 협상 균열 우려 속 유가 100달러 재돌파 등으로 약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회담 소식에 따른 휴전 기대감, 아마존(+5.6%)의 투자 확대 소식 등이 장중 반등의 동력으로 작용했네요.
대장 섹터인 AI 쪽에서는 SaaS 위기가 또 거론 됐었네요.
앤스로픽이 출시한 차세대 클로드 모델 미소스의 성능이 별다른 훈련을 안하더라도, 다른 OS들의 보안 취약점을 찾아낸 것으로 알려지는 등
이 모델의 우수한 성능이 기존 SaaS 업체들의 존립을 위협할 것이라는 내러티브가 생성됐습니다.
그 여파로 팔란티어(-7.3%), 팔로알토(-3.9%) 등 소프트웨어, 보안 업체들의 주가는 동반 약세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마이크론(+3.6%), 샌디스크(+9.1%), 엔비디아(+1.0%) 등 반도체주들의 주가는 좋았습니다.
아마존의 2026년 CAPEX 투자 확대(기존 1,920억달러에서 2,000억달러), 삼성전자 실적 서프라이즈 효과 지속 등이 상승 에너지를 계속 주입시켰네요.
2.
2주 휴전 합의 이후에도 호르무즈 해협 통항 선박수를 둘러싼 양국간 의견차이가 발생하고 있고,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전쟁은 좀처럼 그칠줄 모르는 등 여전히 균열 신호는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스라엘이 레바논 공격을 자제하면서, 이들과 평화 협상을 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했네요.
트럼프도 이스라엘에게 적당히 좀 하라고 요청했다는 점도 전쟁을 빨리 끝내고 싶은 미국의 마음을 대변합니다.
주말에 예정된 미-이란 1차 협상에서 많은 성과를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것이 일반적인 관측이지만,
전쟁 당사국들이 얼마나 협상에 진지한지만 확인해도, 주식시장에서는 중립 이상의 요인일 듯 합니다.
주말 협상 결과를 확인한 뒤, 이 부분은 다음주 위클리를 통해 의견 전달 드리겠습니다.
3.
오늘 밤에는 미국 3월 CPI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전쟁의 인플레이션 충격을 처음으로 확인할 수 있는 지표라는 점에서 중요도가 높긴 합니다.
컨센서스상 3월 헤드라인과 코어 CPI는 각각 3.4%(YoY vs 2월 2.4%), 2.7%(YoY, 2.5%)로 인플레이션 상승이 디폴트값 입니다.
또 클리블랜드의 인플레이션 모델 상 4월 헤드라인 CPI가 3.6%로 제시되는 등 인플레이션 경계심리는 당분간 쉽게 사그라들지 않을 것입니다.
다만, 이미 시장에서도 인플레이션 급등 리스크는 3~4월 중 미국 10년물 금리 급등, 단기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주가 조정을 통해 선반영했기에,
이번 3월 CPI는 컨센에 부합하는 3% 중반 이내 수치만 기록하게 된다면, 그리 큰 주가 충격 없이 소화해낼 것으로 생각합니다.
4.
어제 국내 증시는 직전일 폭등에 따른 차익실현 물량, 휴전 균열 노이즈 등으로 단기 숨고르기 장세를 보였고,
오늘은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충돌 자제 및 미-이란 협상 기대감, 미국 반도체주 강세, 코스피 야간 선물 +2.1%대 상승 등으로 5,900pt선 돌파를 시도할 전망입니다.
5.
여전히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노이즈가 주식시장을 괴롭히고 있기는 하지만,
버팀목이 될 수 있는 것은 이익과 밸류에이션의 견고함이 아닐까 싶습니다.
위에 공유드린 <그림>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현재 코스피의 12개월 PER은 최근 주가가 반등했음에도 여전히 7배 중반 수준입니다.
삼성전자 잠정실적 서프라이즈로 1분기 실적시즌 스타트를 잘 끊다보니, 이익 컨센서스가 크게 상향된 영향이 큽니다.
삼성전자는 4월 7일 실적 발표 이후 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227조원에서 292조원대로,
SK하이닉스는 175조원에서 180조원대로(추후 하이닉스 실적 발표 이후 상향 가능성 높음),
코스피 전체로는 683조원에서 750조원대로 1주일만에 큰 폭 상향됐네요.
물론 이익 컨센서스는 "연초 상향 후 연말로 갈수록 하향 조정"의 패턴을 보이는 경향이 있지만,
적어도 1분기 실적시즌에 이제 막 진입한 현재 시점에서는 “이익 컨센서스 추가 상향 > 하향 조정”에 중심을 두고 갈 필요가 있습니다.
이익 모멘텀 강화 구간에서 주식 비중을 줄이는 것은 업사이드 리스크가 크다는 점을 되새겨볼 시점입니다.
——————
비는 그쳤고 미세먼지도 없이 공기 좋은 아침입니다.
낮에도 날씨는 그리 따뜻하지 않지만, 외부 활동하기에는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다들 오늘 하루 산책과 함께 리프레시 잘 하시면서,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다가오는 주말도 잘 보내시고, 늘 건강도 잘 챙기세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키움 한지영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 DAOL Daily Morning Brief (4/10)
▶️ 미국증시: Dow (+0.58%), S&P500 (+0.62%), Nasdaq (+0.83%)
- 미국증시, 이스라엘이 레바논 헤즈볼라에 대한 휴전을 추진하겠다고 밝히면서 안도감이 매수 심리를 자극, 3대 지수 상승 마감.
-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레바논 측이 지속적으로 직접 협상을 요구해온 점을 고려해 어제 내각에 가능한 한 빨리 협상에 착수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힘
- 미국 2월 PCE 물가지수 YoY 2.8%(예상 2.8% 직전 2.8%) 기록. 과거 데이터 인식에 채권 시장 영향은 제한적
- 샌디스크, 번스타인과 캔터가 메모리 가격의 예상보다 강한 상승세를 바탕으로 목표 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9.1% 상승
- 아마존, OpenAI와 1,000억 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계약 체결 및 CEO의 매출 자신감 표명에 +5.6% 상승
- 팔란티어, 앤트로픽의 AI 모델 미토스 공개와 혁신적 성능으로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 지배력 약화 우려가 부각되며 -7.3% 하락
- S&P500, 재량소비재 +2.5%, 산업 +1.0% vs 에너지 -1.2%, 헬스케어 -0.2%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7.37% 하락한 19.49 기록
▶️ 미국국채: 2yr 3.767%(-1.9bp), 10yr 4.275%(-1.6bp)
- 미 국채금리, 네타냐후 총리의 발언에 휴전 합의가 깨질 수 있다는 우려가 완화되며 하락
- Germany 10yr 2.99%(+4.4bp), Italy 10yr 3.74%(+0.8bp)
▶️ FX: JPY 158.96(+0.2%), EUR 1.17(+0.3%), Dollar 98.81(-0.3%)
- 달러 인덱스,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 충돌 우려가 완화된 가운데 유가 상승 폭 축소 호름에 연동되며 하락
▶️ Commodity: WTI $97.87(+3.7%), Brent $96.15(+1.5%)
- WTI,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충돌 우려에 장초반 상승했으나, 이후 두 국가 간 협상 가능성이 커지며 상승 폭 축소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BeMBhvC
▶️ 미국증시: Dow (+0.58%), S&P500 (+0.62%), Nasdaq (+0.83%)
- 미국증시, 이스라엘이 레바논 헤즈볼라에 대한 휴전을 추진하겠다고 밝히면서 안도감이 매수 심리를 자극, 3대 지수 상승 마감.
-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레바논 측이 지속적으로 직접 협상을 요구해온 점을 고려해 어제 내각에 가능한 한 빨리 협상에 착수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힘
- 미국 2월 PCE 물가지수 YoY 2.8%(예상 2.8% 직전 2.8%) 기록. 과거 데이터 인식에 채권 시장 영향은 제한적
- 샌디스크, 번스타인과 캔터가 메모리 가격의 예상보다 강한 상승세를 바탕으로 목표 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9.1% 상승
- 아마존, OpenAI와 1,000억 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계약 체결 및 CEO의 매출 자신감 표명에 +5.6% 상승
- 팔란티어, 앤트로픽의 AI 모델 미토스 공개와 혁신적 성능으로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 지배력 약화 우려가 부각되며 -7.3% 하락
- S&P500, 재량소비재 +2.5%, 산업 +1.0% vs 에너지 -1.2%, 헬스케어 -0.2%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7.37% 하락한 19.49 기록
▶️ 미국국채: 2yr 3.767%(-1.9bp), 10yr 4.275%(-1.6bp)
- 미 국채금리, 네타냐후 총리의 발언에 휴전 합의가 깨질 수 있다는 우려가 완화되며 하락
- Germany 10yr 2.99%(+4.4bp), Italy 10yr 3.74%(+0.8bp)
▶️ FX: JPY 158.96(+0.2%), EUR 1.17(+0.3%), Dollar 98.81(-0.3%)
- 달러 인덱스,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 충돌 우려가 완화된 가운데 유가 상승 폭 축소 호름에 연동되며 하락
▶️ Commodity: WTI $97.87(+3.7%), Brent $96.15(+1.5%)
- WTI,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충돌 우려에 장초반 상승했으나, 이후 두 국가 간 협상 가능성이 커지며 상승 폭 축소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BeMBhvC
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 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https://t.me/selfstudyview)
"나스닥 7연승의 질주.. 반도체 웃고 소프트웨어 울다"
✅ 핵심 요점
미 증시 7일째 안도 랠리: 나스닥(+0.83%) 등 주요 지수 동반 상승. 이스라엘-레바논 평화 협상 착수 소식이 투심 견인.
호르무즈 '유료 통행' 논의: 이란이 휴전 기간 해협 개방 조건으로 유조선당 최대 200만 달러의 '암호화폐/위안화 통행료' 부과 계획 보도. 트럼프는 즉각 중단 경고.
물가 지표(PCE) 예상치 부합: 2월 근원 PCE 가격지수 전년 대비 3.0% 상승. 전쟁 전부터 인플레이션 압력은 꾸준했으나 시장 예상 수준에 머물며 안도.
반도체 추가 랠리: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2.1%) 연속 급등. 인텔(+4.7%)은 구글과 CPU 공급 계약 연장 소식에 탄력 지속.
소프트웨어 섹터 급락: AI(앤스로픽)가 기존 소프트웨어의 보안 취약점을 대거 발견했다는 소식에 보안 및 클라우드주 동반 폭락.
📊 시장 요약
불안한 평화와 통행료 변수: 네타냐후 총리의 레바논 협상 지시로 중동 리스크가 한풀 꺾이는 듯했으나,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료 징수' 이슈가 새로운 갈등의 씨앗으로 부상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직접 경고하며 향후 협상 과정에서의 잡음은 피할 수 없을 전망입니다.
지표로 본 미국 경제: 4분기 GDP 확정치(0.5%)가 예상보다 낮아지며 성장이 둔화되는 모습입니다. 전쟁 발발 전 이미 개인 소득이 감소하고 지출이 정체되는 등 소비 위축 신호가 나타나고 있어, 휴전 이후 시장의 시선은 다시 '경기 연착륙' 여부로 옮겨갈 것으로 보입니다.
반도체 vs 소프트웨어 명암: 반도체는 인텔의 구글/테슬라 협업, 마벨 테크의 투자의견 상향 등 호재가 쏟아진 반면, 소프트웨어 섹터는 AI 모델의 비약적 발전이 오히려 기존 시스템의 취약성을 드러낼 것이라는 우려(역설적 위협)에 지스케일러(-11.3%), 팔란티어(-7.3%) 등이 큰 폭으로 밀렸습니다.
아마존의 AI 승부수: 아마존(+5.6%)은 자체 AI 칩(트레이니움 등) 매출이 연 200억 달러 궤도에 올랐다고 밝히며 엔비디아의 대항마로 급부상했습니다. 자체 반도체 설계 능력이 빅테크의 새로운 실적 엔진이 되고 있습니다.
(https://t.me/selfstudyview)
"나스닥 7연승의 질주.. 반도체 웃고 소프트웨어 울다"
✅ 핵심 요점
미 증시 7일째 안도 랠리: 나스닥(+0.83%) 등 주요 지수 동반 상승. 이스라엘-레바논 평화 협상 착수 소식이 투심 견인.
호르무즈 '유료 통행' 논의: 이란이 휴전 기간 해협 개방 조건으로 유조선당 최대 200만 달러의 '암호화폐/위안화 통행료' 부과 계획 보도. 트럼프는 즉각 중단 경고.
물가 지표(PCE) 예상치 부합: 2월 근원 PCE 가격지수 전년 대비 3.0% 상승. 전쟁 전부터 인플레이션 압력은 꾸준했으나 시장 예상 수준에 머물며 안도.
반도체 추가 랠리: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2.1%) 연속 급등. 인텔(+4.7%)은 구글과 CPU 공급 계약 연장 소식에 탄력 지속.
소프트웨어 섹터 급락: AI(앤스로픽)가 기존 소프트웨어의 보안 취약점을 대거 발견했다는 소식에 보안 및 클라우드주 동반 폭락.
📊 시장 요약
불안한 평화와 통행료 변수: 네타냐후 총리의 레바논 협상 지시로 중동 리스크가 한풀 꺾이는 듯했으나,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료 징수' 이슈가 새로운 갈등의 씨앗으로 부상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직접 경고하며 향후 협상 과정에서의 잡음은 피할 수 없을 전망입니다.
지표로 본 미국 경제: 4분기 GDP 확정치(0.5%)가 예상보다 낮아지며 성장이 둔화되는 모습입니다. 전쟁 발발 전 이미 개인 소득이 감소하고 지출이 정체되는 등 소비 위축 신호가 나타나고 있어, 휴전 이후 시장의 시선은 다시 '경기 연착륙' 여부로 옮겨갈 것으로 보입니다.
반도체 vs 소프트웨어 명암: 반도체는 인텔의 구글/테슬라 협업, 마벨 테크의 투자의견 상향 등 호재가 쏟아진 반면, 소프트웨어 섹터는 AI 모델의 비약적 발전이 오히려 기존 시스템의 취약성을 드러낼 것이라는 우려(역설적 위협)에 지스케일러(-11.3%), 팔란티어(-7.3%) 등이 큰 폭으로 밀렸습니다.
아마존의 AI 승부수: 아마존(+5.6%)은 자체 AI 칩(트레이니움 등) 매출이 연 200억 달러 궤도에 올랐다고 밝히며 엔비디아의 대항마로 급부상했습니다. 자체 반도체 설계 능력이 빅테크의 새로운 실적 엔진이 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클로드너어는
[TIME ETF Morning Brief 2026.04.10]
▫️전일 미 증시
» S&P500 +0.62%, Nasdaq +0.83%, DOW +0.58%
휴전 유지 낙관 속 조심스러운 반등
2주 휴전 발표 후 이틀째 상승. WTI 장중 $100 돌파하기도 했지만 결국 $99선에서 마감. 이란이 협상 조항 위반을 주장하며 통행 재차 제한하는 등 호르무즈 정상화까지는 아직 갈길이 먼 상태. 11일 파키스탄 대면협상이 중요할 전망.
AI HW 희 AI SW 비
빅테크 자본투자 확대 기대감에 반도체 장비주 강세. 앤트로픽이 공개한 "클로드 매니지드 에이전트"가 AI 에이전트 구축 과정을 단축, SaaS 구독형 비즈니스모델이 AI로 대체될 수 있다는 우려 확산되며 AI SW 급락.
소비·고용 데이터 흔들
2월 PCE 근원 MoM +0.4%, YoY +3.0%, 연준 목표의 1.5배. 실질 가처분소득 -0.5%(약 1년 만에 최대 하락), 저축률 4%로 하락. 소비자 지출은 +0.1% 증가에 그쳐 사실상 정체. 전쟁 이전 데이터임에도 이미 소비 여력이 한계에 다가서고 있다는 신호. 신규 실업급여 청구 21.9만건(역사적 저수준 유지), 계속청구 179만건(2년 만에 최저) 저채용·저해고 구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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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종목 뉴스
» AMZN(+5.6%)
CEO 주주서한에서 AWS AI 연 환산 매출 $150억 달성 + 그라비톤 칩 대형 고객 선구매 확보 + 미시시피 데이터센터 $120억 추가 투자 계획을 발표하며 CAPEX 수익성 우려를 불식시키자 급등.
» CRWV(+3%)
Meta와 $210억 AI 컴퓨팅 공급 계약으로 총 계약 $350억
» PANW(-4%)·CRWD(-7%)·ZS(-11%)·OKTA(-11%)
AI가 소프트웨어 보안 업무를 직접 대체할 수 있다는 우려에 사이버보안주 일제히 급락.
» BE(+9%)·ETN(+4%)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기대에 전력주 동반 상승.
[TIME ETF Morning Brief 2026.04.10]
▫️전일 미 증시
» S&P500 +0.62%, Nasdaq +0.83%, DOW +0.58%
휴전 유지 낙관 속 조심스러운 반등
2주 휴전 발표 후 이틀째 상승. WTI 장중 $100 돌파하기도 했지만 결국 $99선에서 마감. 이란이 협상 조항 위반을 주장하며 통행 재차 제한하는 등 호르무즈 정상화까지는 아직 갈길이 먼 상태. 11일 파키스탄 대면협상이 중요할 전망.
AI HW 희 AI SW 비
빅테크 자본투자 확대 기대감에 반도체 장비주 강세. 앤트로픽이 공개한 "클로드 매니지드 에이전트"가 AI 에이전트 구축 과정을 단축, SaaS 구독형 비즈니스모델이 AI로 대체될 수 있다는 우려 확산되며 AI SW 급락.
소비·고용 데이터 흔들
2월 PCE 근원 MoM +0.4%, YoY +3.0%, 연준 목표의 1.5배. 실질 가처분소득 -0.5%(약 1년 만에 최대 하락), 저축률 4%로 하락. 소비자 지출은 +0.1% 증가에 그쳐 사실상 정체. 전쟁 이전 데이터임에도 이미 소비 여력이 한계에 다가서고 있다는 신호. 신규 실업급여 청구 21.9만건(역사적 저수준 유지), 계속청구 179만건(2년 만에 최저) 저채용·저해고 구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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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종목 뉴스
» AMZN(+5.6%)
CEO 주주서한에서 AWS AI 연 환산 매출 $150억 달성 + 그라비톤 칩 대형 고객 선구매 확보 + 미시시피 데이터센터 $120억 추가 투자 계획을 발표하며 CAPEX 수익성 우려를 불식시키자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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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와 $210억 AI 컴퓨팅 공급 계약으로 총 계약 $3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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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소프트웨어 보안 업무를 직접 대체할 수 있다는 우려에 사이버보안주 일제히 급락.
» BE(+9%)·ETN(+4%)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기대에 전력주 동반 상승.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중동 전쟁에도 불구하고, 중앙은행들의 금 수요는 단기적으로 둔화될 가능성
자본 시장 접근성이 줄어들 경우 중앙은행들이 통화 방어와 필수품 수입을 위한 유동성 확보를 우선시하기 때문
작년 꾸준한 금 구매국이었던 터키는 리라화 방어를 위해 금 예치금을 활용할 준비를 하고 있음
중앙은행들은 2025년에 863톤의 금을 매입. 이는 지난 3년간의 연간 매입량인 1,000톤을 하회. 폴란드와 터키를 포함한 신흥국은 중앙은행들 중 가장 큰 구매자로 꼽히는 경향. 브라질은 2021년 마지막 구매 이후 2025년에 다시 시장에 진입
자본 시장 접근성이 줄어들 경우 중앙은행들이 통화 방어와 필수품 수입을 위한 유동성 확보를 우선시하기 때문
작년 꾸준한 금 구매국이었던 터키는 리라화 방어를 위해 금 예치금을 활용할 준비를 하고 있음
중앙은행들은 2025년에 863톤의 금을 매입. 이는 지난 3년간의 연간 매입량인 1,000톤을 하회. 폴란드와 터키를 포함한 신흥국은 중앙은행들 중 가장 큰 구매자로 꼽히는 경향. 브라질은 2021년 마지막 구매 이후 2025년에 다시 시장에 진입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4분기 GDP(확정치)는 전분기대비 0.5% 증가. 잠정치 대비 0.2%p 하향조정된것으로 시장 기대치였던 0.7%도 하회
소비 지출 및 기업 투자 증가에도 연방정부 셧다운과 수출 부진 영향이 반영
2월 PCE는 전년동월대비 2.8%, 전월대비 0.4% 증가. 근원 기준으로는 전년동월대비 3.0%, 전월대비 0.4% 증가. 예상치에 부합
전쟁 전의 미국 경제상황을 확인할수 있는 지표. 다만 대표적인 지표들 발표됐음에도 미국 증시는 미국-이란 충돌/협상 방향성에 초점 맞춰지는 양상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1.9만건으로 예상치였던 21.0만건을 상회
다만 계속 실업수당청구건수가 179.4만건으로 예상치였던 184.0만건을 하회해 고용 약화 부담 상쇄
소비 지출 및 기업 투자 증가에도 연방정부 셧다운과 수출 부진 영향이 반영
2월 PCE는 전년동월대비 2.8%, 전월대비 0.4% 증가. 근원 기준으로는 전년동월대비 3.0%, 전월대비 0.4% 증가. 예상치에 부합
전쟁 전의 미국 경제상황을 확인할수 있는 지표. 다만 대표적인 지표들 발표됐음에도 미국 증시는 미국-이란 충돌/협상 방향성에 초점 맞춰지는 양상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1.9만건으로 예상치였던 21.0만건을 상회
다만 계속 실업수당청구건수가 179.4만건으로 예상치였던 184.0만건을 하회해 고용 약화 부담 상쇄
이란이 연안국인 오만과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통행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오만 정부는 공식적인 반대 입장을 밝혔다고 오만 관영 알위살 라디오 등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4233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42336
Naver
'호르무즈 통행료 공동징수' 손내민 이란에 오만 "국제법상 불가"
이란이 연안국인 오만과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통행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오만 정부는 공식적인 반대 입장을 밝혔다고 오만 관영 알위살 라디오 등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관련 보도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들에 통행료를 징수하고 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 그들이 그러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며, 만약 그러고 있다면 지금 당장 멈추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에 최대 변수로 떠오른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과 관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입장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의 전화 통화 이후 돌변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애초 레바논도 휴전 대상이라는 점에 동의했던 트럼프 대통령이 이스라엘 총리와 통화후 레바논은 휴전 대상이 아니라는 입장으로 돌아섰다는 것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13345?rc=N&ntype=RANKING
애초 레바논도 휴전 대상이라는 점에 동의했던 트럼프 대통령이 이스라엘 총리와 통화후 레바논은 휴전 대상이 아니라는 입장으로 돌아섰다는 것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13345?rc=N&ntype=RANKING
Naver
"트럼프, '레바논도 휴전대상' 동의했다가 네타냐후 통화후 돌변"
CBS뉴스 보도…개전 결정 이어 네타냐후 영향받은 또 하나의 사례? "다음주 美서 이스라엘·레바논 3자 회담"…종전협상 차질 우려한듯 홍정규 특파원 =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에 최대 변수로 떠오른 이스라엘의 레바논
트럼프 "이란과 합의 낙관적…이스라엘, 레바논 공격수위 낮출 것"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8734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NBC와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하며 "그들은 회의장에서는 언론에 말할 때와는 훨씬 다르게 이야기한다. 훨씬 더 합리적이다"고 평가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8734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NBC와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하며 "그들은 회의장에서는 언론에 말할 때와는 훨씬 다르게 이야기한다. 훨씬 더 합리적이다"고 평가했다.
연합인포맥스
트럼프 "이란과 합의 낙관적…이스라엘, 레바논 공격수위 낮출 것"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이란과의 평화 합의가 손에 닿을 거리에 있다면서 "매우 낙관적(very optimistic)"이라고 전망했다.트럼프 대통령은 ...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아마존, 미시시피 데이터 센터에 $25B 투자
(Official) 아마존이 미시시피주에 총 $25B를 투자해 데이터 센터를 확장하고 2,000개의 고숙련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미시시피 역사상 최대 규모의 자본 투자다. 전력 인프라 비용을 전액 부담함으로써 기존 전기 요금 인상 없이 그리드 신뢰성을 50% 향상시키고 $300M 규모의 전력망 개선을 지원하며, 5개의 재생 에너지 프로젝트를 통해 616MW의 탄소 무함유 에너지를 확보했다.
(Official) 아마존이 미시시피주에 총 $25B를 투자해 데이터 센터를 확장하고 2,000개의 고숙련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미시시피 역사상 최대 규모의 자본 투자다. 전력 인프라 비용을 전액 부담함으로써 기존 전기 요금 인상 없이 그리드 신뢰성을 50% 향상시키고 $300M 규모의 전력망 개선을 지원하며, 5개의 재생 에너지 프로젝트를 통해 616MW의 탄소 무함유 에너지를 확보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메모리 가격 하락설 사실과 달라… 공급 부족 심각, 올해 내 완화 어려워” — Transcend Information 회장
•트랜센드 회장은 시장에서 제기되는 메모리 가격 하락설과 달리, 실제 삼성전자, 마이크론 등 주요 공급업체와의 거래에서는 가격 약세가 전혀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밝혔음. 2분기 DDR5 가격은 1분기 대비 약 40~50% 상승할 것으로 보이며, 수요 또한 충분히 충족되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음
•메모리 공장 증설에는 긴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올해 내내 공급 부족 국면이 해소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음
>传言内存降价与实际供应情况不符!创见董事长:内存缺货严重,今年难以缓解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9615#from=ios
•트랜센드 회장은 시장에서 제기되는 메모리 가격 하락설과 달리, 실제 삼성전자, 마이크론 등 주요 공급업체와의 거래에서는 가격 약세가 전혀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밝혔음. 2분기 DDR5 가격은 1분기 대비 약 40~50% 상승할 것으로 보이며, 수요 또한 충분히 충족되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음
•메모리 공장 증설에는 긴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올해 내내 공급 부족 국면이 해소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음
>传言内存降价与实际供应情况不符!创见董事长:内存缺货严重,今年难以缓解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9615#from=ios
Wallstreetcn
传言内存降价与实际供应情况不符!创见董事长:内存缺货严重,今年难以缓解
创见董事长指出:公司与三星、美光等主要供应商实际交易中并未出现内存价格松动情况,今年第二季DDR5价格仍比第一季上涨40-50%,且采购需求量也没法完全满足。内存建厂扩产周期长,预计今年内供应紧张局面难以缓解。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메모리 비용 급등이 CAPEX에 미치는 영향
프랑스의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CSP) OVHCloud가 금일 실적을 발표했는데 흥미로운 대목이 있습니다. "메모리 등 핵심 인프라 부품 가격 상승에 대비해 하반기 예산의 일부를 상반기로 앞당겨 집행(Front-loading)했다"라는 부분인데요. '전략적 선취매'를 취했다는 말입니다. 여기서 추가로 "연간 매출 대비 CAPEX 비중을 기존 30~32% → 33~35%로 상향 조정했다"고 언급했습니다. 아무래도 CSP 입장에서는 '컴퓨팅 용량'을 기준으로 CAPEX를 집행하다 보니 메모리 비용 상승에 투자액을 늘릴 수밖에 없는 구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OVHCloud는 "잉여현금흐름 목표치를 유지하면서"라는 말도 강조했는데요. 계속 CAPEX를 올릴 수는 없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하반기 메모리 가격 상승이 지속돼도 상반기만큼 CAPEX 인상 효과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 말은 "메모리가 비싸도 일단 사고 보자" 분위기가 뒤바뀔 수 있다는 뜻입니다.
#Opinion
프랑스의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CSP) OVHCloud가 금일 실적을 발표했는데 흥미로운 대목이 있습니다. "메모리 등 핵심 인프라 부품 가격 상승에 대비해 하반기 예산의 일부를 상반기로 앞당겨 집행(Front-loading)했다"라는 부분인데요. '전략적 선취매'를 취했다는 말입니다. 여기서 추가로 "연간 매출 대비 CAPEX 비중을 기존 30~32% → 33~35%로 상향 조정했다"고 언급했습니다. 아무래도 CSP 입장에서는 '컴퓨팅 용량'을 기준으로 CAPEX를 집행하다 보니 메모리 비용 상승에 투자액을 늘릴 수밖에 없는 구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OVHCloud는 "잉여현금흐름 목표치를 유지하면서"라는 말도 강조했는데요. 계속 CAPEX를 올릴 수는 없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하반기 메모리 가격 상승이 지속돼도 상반기만큼 CAPEX 인상 효과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 말은 "메모리가 비싸도 일단 사고 보자" 분위기가 뒤바뀔 수 있다는 뜻입니다.
#Opin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