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코스피 하락 요인 정리. 시황맨
◎ 아직 불안정한 정세
이스라엘의 레바논 폭격으로 긴장감 증폭
휴전 합의에 대한 해석 자체가 다름
이란은 레바논, 헤즈볼라 포함 휴전
이스라엘은 제외라는 입장
자칫 2주간 휴전이 깨질 수 있다는 우려
◎ 호르무즈 해협 개방 불투명
아직까지 해협은 자유로운 통과 불가능
이란은 자신 영토에 붙인 새로운 통로 제시
통행료 받기 위한 수순으로 해석
그리고 하루 10척 정도만 통과시킨다는 보도
완전한 개방과 차이가 있다는 점
휴전 보다 해협 개방이 중요한 증시에 부담
◎ 유가 재상승
이런 요인으로 유가가 다시 오르며 부담
휴전 불구 곧바로 생산 복원 어렵다는 분석
훼손된 시설 수리는 가능하지만 안전성 문제
재공격 보장이 없어야 수리에 들어간다는 것
이 때문에 실제 정상화는 오래 걸린다는 시각
◎ 반도체 하락
전일 급등했던 반도체 주가 약세
유가 상승하면서 증시 자체에 관련 매물
중국이 내년 12단 HBM 양산한다는 보도
◎ 옵션 만기일
오늘은 우리 증시 옵션 만기일
만기에 따른 이슈 과도한 반응 측면도
어제 워낙 많이 올라서. 이런 저런 매물 핑계가 나온다고 보여집니다.
애초부터 협상이 순탄할 것으로 보는 시각은 많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적어도 극한의 충돌 구간은 지나간 상태라는 점. 코스피 이익 전망은 반도체 중심으로 오히려 상향된 점 감안하면
추세 전환 보다 급등 후 매물 소화로 이해됩니다
◎ 아직 불안정한 정세
이스라엘의 레바논 폭격으로 긴장감 증폭
휴전 합의에 대한 해석 자체가 다름
이란은 레바논, 헤즈볼라 포함 휴전
이스라엘은 제외라는 입장
자칫 2주간 휴전이 깨질 수 있다는 우려
◎ 호르무즈 해협 개방 불투명
아직까지 해협은 자유로운 통과 불가능
이란은 자신 영토에 붙인 새로운 통로 제시
통행료 받기 위한 수순으로 해석
그리고 하루 10척 정도만 통과시킨다는 보도
완전한 개방과 차이가 있다는 점
휴전 보다 해협 개방이 중요한 증시에 부담
◎ 유가 재상승
이런 요인으로 유가가 다시 오르며 부담
휴전 불구 곧바로 생산 복원 어렵다는 분석
훼손된 시설 수리는 가능하지만 안전성 문제
재공격 보장이 없어야 수리에 들어간다는 것
이 때문에 실제 정상화는 오래 걸린다는 시각
◎ 반도체 하락
전일 급등했던 반도체 주가 약세
유가 상승하면서 증시 자체에 관련 매물
중국이 내년 12단 HBM 양산한다는 보도
◎ 옵션 만기일
오늘은 우리 증시 옵션 만기일
만기에 따른 이슈 과도한 반응 측면도
어제 워낙 많이 올라서. 이런 저런 매물 핑계가 나온다고 보여집니다.
애초부터 협상이 순탄할 것으로 보는 시각은 많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적어도 극한의 충돌 구간은 지나간 상태라는 점. 코스피 이익 전망은 반도체 중심으로 오히려 상향된 점 감안하면
추세 전환 보다 급등 후 매물 소화로 이해됩니다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모든 미군 함선, 항공기, 병력은 추가 탄약, 무기, 그리고 이미 상당한 전력 약화를 초래한 적을 사살하고 파괴하는 데 적합하고 필요한 모든 물자와 함께, 진정한 합의가 완전히 이행될 때까지 이란과 그 주변 지역에 주둔할 것입니다.
만약 어떤 이유로든 합의가 이행되지 않는다면(그럴 가능성은 매우 낮지만), 그 어느 때보다 더 크고, 더 강력하고, 더 격렬한 "총격전"이 시작될 것입니다.
오래전에 합의된 사항이며, 그 외의 모든 거짓된 수사에도 불구하고 – 핵무기는 없을 것이며, 호르무즈 해협은 개방되고 안전할 것입니다.
그동안 우리의 위대한 군대는 재충전하고 휴식을 취하며, 사실상 다음 정복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돌아왔다!
https://truthsocial.com/@realDonaldTrump/posts/116372694697146221
만약 어떤 이유로든 합의가 이행되지 않는다면(그럴 가능성은 매우 낮지만), 그 어느 때보다 더 크고, 더 강력하고, 더 격렬한 "총격전"이 시작될 것입니다.
오래전에 합의된 사항이며, 그 외의 모든 거짓된 수사에도 불구하고 – 핵무기는 없을 것이며, 호르무즈 해협은 개방되고 안전할 것입니다.
그동안 우리의 위대한 군대는 재충전하고 휴식을 취하며, 사실상 다음 정복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돌아왔다!
https://truthsocial.com/@realDonaldTrump/posts/116372694697146221
✅ [속보] 트럼프 “합의 이행될 때까지 모든 美함정·항공기·병력 주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20781?rc=N&ntype=RANKING&sid=0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20781?rc=N&ntype=RANKING&sid=001
Naver
[속보] 트럼프 “합의 이행될 때까지 모든 美함정·항공기·병력 주둔”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왜 이러나 싶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
2026년 4월 9일11m ago
영국 시간 05:01
https://www.theguardian.com/world/live/2026/apr/09/iran-war-ceasefire-live-strait-of-hormuz-israel-strikes-middle-east-crisis-latest-news?CMP=share_btn_url&page=with%3Ablock-69d722b48f087b69e62b88c7#block-69d722b48f087b69e62b88c7
ㅡㅡㅡㅡㅡㅡㅡㅡ
2026년 4월 9일11m ago
영국 시간 05:01
트럼프, 이란에 합의 준수하지 않으면 '총격전 시작'이라고 경고
도널드 트럼프가 방금 Truth Social에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그는 이란 이 "진정한 합의"를 완전히 준수할 때까지 모든 미국 함선, 항공기 및 군인이 현 위치에 남아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만약 어떤 이유로든 그렇지 않다면(그럴 가능성은 극히 낮지만), 그 어느 때보다 더 크고, 더 좋고, 더 강력한 "사격전"이 시작될 것입니다. 오래전에 합의되었고, 그 모든 거짓된 수사에도 불구하고 – 핵무기는 없을 것이며, 호르무즈 해협은 개방되고 안전할 것입니다.
그동안 우리의 위대한 군대는 재충전하고 휴식을 취하며, 사실상 다음 정복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돌아왔다!
https://www.theguardian.com/world/live/2026/apr/09/iran-war-ceasefire-live-strait-of-hormuz-israel-strikes-middle-east-crisis-latest-news?CMP=share_btn_url&page=with%3Ablock-69d722b48f087b69e62b88c7#block-69d722b48f087b69e62b88c7
the Guardian
Middle East crisis live: Red Cross ‘outraged’ as Israeli strikes on Lebanon kill at least 254; strait of Hormuz impasse continues
As Israel attacks on Beirut continue, Abbas Araghchi points to announcement that says ceasefire includes Lebanon while JD Vance says US never promised that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닛케이 증시 5분 봉차트 입니다. 트럼프 발언 이후 코스피와 닛케이가 동시에 하락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트럼프의 강경 발언은 휴전 종료 선언이 아니라, 불안한 협상 국면에서 주도권을 잡기 위한 고강도 압박 메시지로 보는 게 맞아 보입니다.
그러나 트럼프의 강경 발언은 휴전 종료 선언이 아니라, 불안한 협상 국면에서 주도권을 잡기 위한 고강도 압박 메시지로 보는 게 맞아 보입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단기 계약은 역사 속으로? 삼성, 2026년부터 메모리 계약 최소 3년 이상으로 체결 전망
한국의 메모리 반도체 대기업이 글로벌 대형 IT 기업들과 맺어온 1년 단위의 단기 공급 계약 방식을 폐지하고, 대신 3~5년 단위의 장기 공급 계약(LTA) 방식으로 전환하여 제품을 공급하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업계 분석에 따르면, 이는 AI 메모리 개발 초기 단계부터 고객사와 전략적 협력을 전개함으로써 안정적인 고수익 모델을 구축하려는 전략적 포석으로 풀이됩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40&id=0000751678_H5Y7NYPM6XNDOQ9C2HX4W
한국의 메모리 반도체 대기업이 글로벌 대형 IT 기업들과 맺어온 1년 단위의 단기 공급 계약 방식을 폐지하고, 대신 3~5년 단위의 장기 공급 계약(LTA) 방식으로 전환하여 제품을 공급하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업계 분석에 따르면, 이는 AI 메모리 개발 초기 단계부터 고객사와 전략적 협력을 전개함으로써 안정적인 고수익 모델을 구축하려는 전략적 포석으로 풀이됩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40&id=0000751678_H5Y7NYPM6XNDOQ9C2HX4W
DIGITIMES 科技網
短約走入歷史? 三星傳2026年起記憶體合約最短3年起跳
消息傳出,南韓記憶體大廠決定廢除與全球大型科技企業之間以1年為單位的記憶體短期供應合約模式,改採3~5年的長期供應合約(LTA)方式來供應產品。業界分析,此為其將從AI記憶體開發初期就與客戶展開策略合作,藉此建立穩定高收益模式的戰略布局。<b...
현대차그룹, 엔비디아와 '데이터 연합'…도심 자율주행 2029년 목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38252?sid=103
새만금개발청, '현대차 9조 투자' 전담 조직 본격 가동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880140?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38252?sid=103
새만금개발청, '현대차 9조 투자' 전담 조직 본격 가동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880140?sid=101
Naver
현대차그룹, 엔비디아와 '데이터 연합'…도심 자율주행 2029년 목표
현대자동차그룹이 자율주행 시대를 맞아 센서 표준화를 핵심 전략으로 채택하고 엔비디아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데이터 연합(Data Union)을 구축하고 있다. 연간 수백만 대의 글로벌 판매에서 확보되는 실주행 데이터를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기아, EV·자율주행·로보틱스로 2030년 413만대 판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20794?sid=101
기아는 로보틱스 전략 일환으로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투입 계획을 밝혔다. 아틀라스를 2028년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 투입한 뒤, 2029년 하반기 기아 조지아 공장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20794?sid=101
기아는 로보틱스 전략 일환으로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투입 계획을 밝혔다. 아틀라스를 2028년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 투입한 뒤, 2029년 하반기 기아 조지아 공장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Naver
기아, EV·자율주행·로보틱스로 2030년 413만대 판매
기아가 친환경차, 자율주행, 로보틱스를 축으로 한 미래 사업 청사진을 공개하며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낸다. 기존 전기차(EV) 중심 전략에서 하이브리드(HEV), 주행거리 연장형 전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삼천당제약 '먹는 위고비 기술'의 모순…신규 특허 vs 제네릭 인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72946?sid=105
바이오 업계 관계자는 “삼천당제약이 특허를 강조할수록 추가 임상 가능성이 커지고, 제네릭을 주장하면 기술 차별성이 약해지는 모순에 직면할 것”
👉 악재 해소가 안되는 상황이라, 이런건 데드캣 나와도 건들면 안됩니다. 단타 조지로 갔다가 그대로 황천길 갑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72946?sid=105
바이오 업계 관계자는 “삼천당제약이 특허를 강조할수록 추가 임상 가능성이 커지고, 제네릭을 주장하면 기술 차별성이 약해지는 모순에 직면할 것”
👉 악재 해소가 안되는 상황이라, 이런건 데드캣 나와도 건들면 안됩니다. 단타 조지로 갔다가 그대로 황천길 갑니다.
Naver
삼천당제약 '먹는 위고비 기술'의 모순…신규 특허 vs 제네릭 인정 [김유림의 바이오핀셋]
삼천당제약이 비만치료제 위고비의 경구용(제품명 리벨서스) 제네릭(복제약) 개발을 둘러싼 논리가 규제 과학적 측면에서 충돌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독자적 제형 특허를 강조하면서도 임상시험 면제가 가능한 단순 제네릭
Forwarded from 주식일보 인사이트📈
전세계 항암 신약 가장 먼저 공개되는 자리,
세계 최대 암학회라는데요...
암 유발하는 시장 말고 치료제 시장으로 가볼까요?
19개기업 중요도 순+투자포인트
핵심 총정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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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오를주식(GoUp)📈 - 뉴스/정보/주식/경제/정치/코인
10시반부터 5시간을 횡보하네요... 어후 지쳐...
아마 NXT장에서도 크게 달라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오늘장도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
아마 NXT장에서도 크게 달라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오늘장도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한화 - 풍산 탄약사업 인수 보도 해명 공지
👉 그냥 같은 이야기, 탄약산업은 검토중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09801000
👉 그냥 같은 이야기, 탄약산업은 검토중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09801000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Morgan Stanley: 10가지 영역 전망 (7개만)
1. LLM 발전과 AI 도입의 “두 개의 세계”
- 미국의 프런티어 LLM이 2026년 상반기에 중국 경쟁업체들이 같은 기간 내 따라오기 어려운 수준의 능력 도약을 이룰 것. 또한 중국 LLM 개발자들이 다양한 고객 사용 사례에 적합한 실용적 AI 애플리케이션의 비용을 지속적으로 낮춰갈 것.
- 1) 현재 시장에서 논의되고 있는 AI에 따른 산업 파괴/디플레이션 논쟁이 더 많은 섹터로 확산될 것. 다만 동시에 어떤 비즈니스 모델이 AI 리스크에 더 많이/덜 노출되는지에 대해 보다 정교한 평가가 이뤄질 가능성도 높음. 2) 컴퓨트 수요는 매우 빠른 속도로 계속 증가할 것. 이는 AI 사용 사례의 확장과 Agentic AI 및 Embodied AI의 훨씬 더 높은 컴퓨트 집약도에 의해 주도될 것.
2. 컴퓨트 수요가 공급을 초과
- 투자 시사점: 1) 이는 추가 컴퓨트 물량 개발의 병목을 해소할 잠재력이 있는 모든 기업에 긍정적일 것. 여기에는 반도체 제조 공급망, 메모리, 전력 확보까지 걸리는 시간, 데이터센터 건설에 필요한 노동력, 변압기, 에너지 저장장치, 백업 발전설비와 같은 핵심 데이터센터 장비 등이 포함. 또한 이는 주로 네오클라우드에도 긍정적. 2) 일부 Consumer AI 사용 사례를 희생하는 대신, Enterprise AI 사용 사례 쪽으로 이동이 나타날 수 있음. OpenRouter의 최근 차트는 LLM 토큰 수요가 얼마나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지를 보여줌.
3. 공격적인 미국 정책 어젠다
- 이 예측의 근본 원칙은 더 큰 국가적 자급자족. 트럼프 행정부가 여러 핵심 소재에 대해 타국 의존을 제거하고, 군사 지출을 확대하기 위해 예상보다 더 강경한 조치를 취할 것으로 예측. 여기에는 드론/대드론 방어, 3D 프린팅, 전자전, 사이버, 지향성 에너지, 우주와 같은 신흥 군사 역량 분야에서의 비교적 큰 지출 증가가 포함.
- 그러나 이제 이 역학이 상당한 방식으로 “글로벌화”될 것이 분명. 2026년 남은 기간, 그리고 아마도 2027년 이후 글로벌 시장의 알파를 좌우하는 큰 동인 중 하나는, 많은 국가들이 에너지, 국가안보, 기술 경쟁력에 이르기까지 국가 경제의 건전성과 번영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영역들에서 타국 의존을 제거하려는 강한 추진이 될 것: 방위산업, 핵심 광물, 원자력 르네상스, 청정에너지 + 저장, 유럽의 저탄소 감축 다이어트, 에너지 안보 및 천연가스의 글로벌화
4. 국가적 자급자족 및 더 큰 “각국 총지능” 추진과 결합된 AI 기술 이전
- Prediction 1~3에 대한 대응으로, 중국이 미국에 더 광범위한 AI 기술 이전을 허용하라는 압력을 가할 것으로 예상. 또한 미국과 유럽이 결국 다양한 핵심 광물/소재에 대해 중국 의존을 제거하기 위해 정부 지원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예상. 이 예측은 아직 현실화되지 않았음. 왜냐하면 이전 LLM 대비 약 10배의 컴퓨트를 사용해 학습된 미국 LLM들이 아직 출시되지 않았기 때문. 그러나 국가안보 영역에서 AI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우리는 이 예측이 2026년에 현실화될 것이라고 여전히 확신. 또한 국가 단위의 AI 역량 불균형이 각국이 자신들의 “각국 총지능”을 높이기 위해 무역 협상을 더욱 격화시키는 계기가 될 가능성. 이 역학은 미국과 중국에 유리.
5. AI와 에너지의 더 큰 융합
- AI 기업들이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통제력을 더 크게 확보하기 위한 조치를 취할 것으로 예상. 그 목적은 1) 핵심 에너지를 확보하는 데 있어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통제하고, 2) 가장 낮은 비용과 가장 높은 신뢰성을 가진 에너지를 확보하며, 3) AI 성장으로 인한 영향으로부터 다른 에너지/전력 수요자들을 보호하고, 4) AI를 활용해 에너지/전력 효율성을 높이는 것.
- 이미 이 예측이 일부 현실화되는 조짐. 예를 들어, Meta가 TerraPower의 나트륨 원자력 설계 상용화를 위한 자금을 지원한 사례 존재. 하지만 아직도 초기 단계.
6. 재교육 이니셔티브 + AI 일자리 감소에 대한 정책 개입
- AI로 인한 직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노동자의 재교육을 지원하는 다양한 기업 및 정부 차원의 정책과 이니셔티브가 등장할 것으로 예상. 이러한 정책 개입은 직접적인 고용 보호 정책 (특히 유럽에서 더 많이 나타날 가능성), 실업자에 대한 재정적 지원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날 것. 이 예측이 2026년에 현실화될 초기 신호는 이미 나타나고 있지만, 제시한 새로운 테마 주식 카테고리인 “Re-Skilling”은 2026년 들어 가장 부진한 성과를 보였음.
- 그 이유는 무엇인가? 투자자들이 AI로 인한 산업 파괴 리스크를 반영하는 강도를 과소평가. 해당 카테고리에 포함된 많은 기업들은 다음과 같은 리스크에 노출된 것으로 인식: 1) AI가 재교육 제품(교육 서비스 및 구직 플랫폼)의 가격을 낮출 가능성 혹은 이러한 비즈니스 자체를 완전히 대체할 가능성, Prediction 1을 고려할 때, 강력한 LLM에 의해 향후 대체될 가능성이 있는 재교육 관련 종목들에 대해서는 신중한 접근을 권고.
7. “Transformative AI”가 디플레이션, 더 높은 Capex, 자산 가치 변화, 국가 경쟁력 변화를 유도
- 이 예측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빠르고 강한 속도로 전개. 2026년 하반기에 다양한 경제 활동(특히 서비스 분야)에서 AI로 인한 빠른 가격 하락의 초기 징후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 이는 결과적으로 다음을 유발할 것: 임금 격차 확대, 자본지출 증가, 금리에 대한 상승 압력 리스크, AI로 “복제할 수 없는” 자산의 가치 상승. 또한 “국내 총지능” 수준이 낮거나, 지능을 생산하는 비용 구조가 높은 국가들은 경쟁에서 불리해질 것.
#REPORT
1. LLM 발전과 AI 도입의 “두 개의 세계”
- 미국의 프런티어 LLM이 2026년 상반기에 중국 경쟁업체들이 같은 기간 내 따라오기 어려운 수준의 능력 도약을 이룰 것. 또한 중국 LLM 개발자들이 다양한 고객 사용 사례에 적합한 실용적 AI 애플리케이션의 비용을 지속적으로 낮춰갈 것.
- 1) 현재 시장에서 논의되고 있는 AI에 따른 산업 파괴/디플레이션 논쟁이 더 많은 섹터로 확산될 것. 다만 동시에 어떤 비즈니스 모델이 AI 리스크에 더 많이/덜 노출되는지에 대해 보다 정교한 평가가 이뤄질 가능성도 높음. 2) 컴퓨트 수요는 매우 빠른 속도로 계속 증가할 것. 이는 AI 사용 사례의 확장과 Agentic AI 및 Embodied AI의 훨씬 더 높은 컴퓨트 집약도에 의해 주도될 것.
2. 컴퓨트 수요가 공급을 초과
- 투자 시사점: 1) 이는 추가 컴퓨트 물량 개발의 병목을 해소할 잠재력이 있는 모든 기업에 긍정적일 것. 여기에는 반도체 제조 공급망, 메모리, 전력 확보까지 걸리는 시간, 데이터센터 건설에 필요한 노동력, 변압기, 에너지 저장장치, 백업 발전설비와 같은 핵심 데이터센터 장비 등이 포함. 또한 이는 주로 네오클라우드에도 긍정적. 2) 일부 Consumer AI 사용 사례를 희생하는 대신, Enterprise AI 사용 사례 쪽으로 이동이 나타날 수 있음. OpenRouter의 최근 차트는 LLM 토큰 수요가 얼마나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지를 보여줌.
3. 공격적인 미국 정책 어젠다
- 이 예측의 근본 원칙은 더 큰 국가적 자급자족. 트럼프 행정부가 여러 핵심 소재에 대해 타국 의존을 제거하고, 군사 지출을 확대하기 위해 예상보다 더 강경한 조치를 취할 것으로 예측. 여기에는 드론/대드론 방어, 3D 프린팅, 전자전, 사이버, 지향성 에너지, 우주와 같은 신흥 군사 역량 분야에서의 비교적 큰 지출 증가가 포함.
- 그러나 이제 이 역학이 상당한 방식으로 “글로벌화”될 것이 분명. 2026년 남은 기간, 그리고 아마도 2027년 이후 글로벌 시장의 알파를 좌우하는 큰 동인 중 하나는, 많은 국가들이 에너지, 국가안보, 기술 경쟁력에 이르기까지 국가 경제의 건전성과 번영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영역들에서 타국 의존을 제거하려는 강한 추진이 될 것: 방위산업, 핵심 광물, 원자력 르네상스, 청정에너지 + 저장, 유럽의 저탄소 감축 다이어트, 에너지 안보 및 천연가스의 글로벌화
4. 국가적 자급자족 및 더 큰 “각국 총지능” 추진과 결합된 AI 기술 이전
- Prediction 1~3에 대한 대응으로, 중국이 미국에 더 광범위한 AI 기술 이전을 허용하라는 압력을 가할 것으로 예상. 또한 미국과 유럽이 결국 다양한 핵심 광물/소재에 대해 중국 의존을 제거하기 위해 정부 지원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예상. 이 예측은 아직 현실화되지 않았음. 왜냐하면 이전 LLM 대비 약 10배의 컴퓨트를 사용해 학습된 미국 LLM들이 아직 출시되지 않았기 때문. 그러나 국가안보 영역에서 AI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우리는 이 예측이 2026년에 현실화될 것이라고 여전히 확신. 또한 국가 단위의 AI 역량 불균형이 각국이 자신들의 “각국 총지능”을 높이기 위해 무역 협상을 더욱 격화시키는 계기가 될 가능성. 이 역학은 미국과 중국에 유리.
5. AI와 에너지의 더 큰 융합
- AI 기업들이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통제력을 더 크게 확보하기 위한 조치를 취할 것으로 예상. 그 목적은 1) 핵심 에너지를 확보하는 데 있어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통제하고, 2) 가장 낮은 비용과 가장 높은 신뢰성을 가진 에너지를 확보하며, 3) AI 성장으로 인한 영향으로부터 다른 에너지/전력 수요자들을 보호하고, 4) AI를 활용해 에너지/전력 효율성을 높이는 것.
- 이미 이 예측이 일부 현실화되는 조짐. 예를 들어, Meta가 TerraPower의 나트륨 원자력 설계 상용화를 위한 자금을 지원한 사례 존재. 하지만 아직도 초기 단계.
6. 재교육 이니셔티브 + AI 일자리 감소에 대한 정책 개입
- AI로 인한 직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노동자의 재교육을 지원하는 다양한 기업 및 정부 차원의 정책과 이니셔티브가 등장할 것으로 예상. 이러한 정책 개입은 직접적인 고용 보호 정책 (특히 유럽에서 더 많이 나타날 가능성), 실업자에 대한 재정적 지원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날 것. 이 예측이 2026년에 현실화될 초기 신호는 이미 나타나고 있지만, 제시한 새로운 테마 주식 카테고리인 “Re-Skilling”은 2026년 들어 가장 부진한 성과를 보였음.
- 그 이유는 무엇인가? 투자자들이 AI로 인한 산업 파괴 리스크를 반영하는 강도를 과소평가. 해당 카테고리에 포함된 많은 기업들은 다음과 같은 리스크에 노출된 것으로 인식: 1) AI가 재교육 제품(교육 서비스 및 구직 플랫폼)의 가격을 낮출 가능성 혹은 이러한 비즈니스 자체를 완전히 대체할 가능성, Prediction 1을 고려할 때, 강력한 LLM에 의해 향후 대체될 가능성이 있는 재교육 관련 종목들에 대해서는 신중한 접근을 권고.
7. “Transformative AI”가 디플레이션, 더 높은 Capex, 자산 가치 변화, 국가 경쟁력 변화를 유도
- 이 예측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빠르고 강한 속도로 전개. 2026년 하반기에 다양한 경제 활동(특히 서비스 분야)에서 AI로 인한 빠른 가격 하락의 초기 징후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 이는 결과적으로 다음을 유발할 것: 임금 격차 확대, 자본지출 증가, 금리에 대한 상승 압력 리스크, AI로 “복제할 수 없는” 자산의 가치 상승. 또한 “국내 총지능” 수준이 낮거나, 지능을 생산하는 비용 구조가 높은 국가들은 경쟁에서 불리해질 것.
#REPORT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BofA) 가속화 되는 클로드의 채택률은 AI CAPEX 투자의 정당성을 뒷받침합니다.
1. 앤트로픽의 성장세, 기업용 AI 지출 가속화를 시사
월요일 앤트로픽은 연간 환산 매출(ARR)이 300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는 2025년 말의 90억 달러, 그리고 한 달 전의 190억 달러에서 크게 증가한 수치입니다 (앤트로픽 ARR 관련 3월 보고서 참조).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Claude에 대한 수요 가속화는 기업 고객들에 의해 주도되고 있으며, 앤트로픽 모델에 연간 100만 달러 이상을 지출하는 기업이 현재 1,000개사를 넘어섰습니다. 이는 2월 중순의 500개사 이상에서 두 배로 늘어난 수치입니다. 앤트로픽은 또한 구글 및 브로드컴과의 새로운 계약을 발표했으며, 브로드컴의 8-K 공시에 따르면 2027년부터 3.5기가와트 규모의 TPU 기반 컴퓨팅 용량에 대한 접근권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앤트로픽은 이번 딜을 "컴퓨팅 인프라의 중대한 확장"으로 설명하며, 추가 확보되는 용량은 "프론티어 클로드 모델 구동"과 고객들의 "비범한 수요" 대응에 활용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당사는 AI 수요의 이 같은 급격한 가속화를 새로운 AI 역량에 대한 강력한 검증으로 평가합니다.
2. AWS, 2분기를 향해 가속화 궤도에 진입할 가능성
앤트로픽의 ARR은 1분기 중 약 210억 달러 증가했으며 (90억 달러에서 300억 달러로, Exhibit 1 참조), 전분기 대비 매출은 30억 달러 이상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앤트로픽 워크로드의 상당 부분이 AWS에서 운영되고 있다는 점 (앤트로픽은 AWS가 여전히 자사의 주요 클라우드 공급자이자 학습 파트너임을 재확인했습니다), 그리고 학습 관련 지출의 전분기 대비 증가를 감안하면, 앤트로픽 관련 매출만으로도 1분기 AWS 매출에 13억 달러 이상의 전분기 대비 기여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는 전분기 대비 10억 달러 성장을 시사하는 현재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아마존의 전분기 대비 총 성장은 2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봅니다). 2분기 전망과 관련해서는, 앤트로픽 단독으로도 추가로 10억 달러 이상의 전분기 대비 기여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다만 리스크 요인으로는, 앤트로픽에서 유입되는 증분 매출이 마진이 낮은 형태로 인식될 경우 AWS 이익 추정치 대비 업사이드가 제한적일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3. 앤트로픽, 구글 TPU 약정 규모도 확대
앤트로픽이 3.5기가와트 규모의 TPU 기반 용량에 관한 새로운 계약을 체결한 것은 TPU에 대한 강력한 신뢰 표명으로, 2027년 구글 클라우드의 추가적인 매출 증대를 견인할 것으로 봅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2031년까지의 3.5기가와트 용량은 2026년에 가동 예정인 1기가와트 (10월 발표) 에 추가되는 증분 물량입니다. GCP의 매출 백로그는 4분기에 전분기 대비 850억 달러 증가했으며, 그 대부분은 앤트로픽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입니다. 추가 3.5기가와트 용량에 대한 약정을 감안하면, 구글의 추가 백로그는 1,000억 달러를 훌쩍 상회할 수 있을 것으로 추산됩니다 (해당 딜은 1분기 종료 이후에 발표된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이 지출은 앤트로픽의 "지속적인 상업적 성공"을 전제로 하는 만큼, 앤트로픽 (및 OpenAI의 모멘텀) 은 구글과 아마존 주가 센티먼트에 있어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4. 강한 AI 수요는 섹터 전반의 긍정적 데이터 포인트
앤트로픽과 OpenAI의 최근 공시들은 견조한 AI 수요를 확인해 주며,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신규 용량을 즉각 활용 가능하다는 발언을 뒷받침합니다. 클라우드 매출 업사이드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1분기 중 센티먼트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추가 데이터 포인트로는 클라우드 마진과 2026년 캐팩스 전망의 변화 여부가 있을 것입니다. 클라우드 매출이 컨센서스를 상회하고 캐팩스 계획에 변동이 없는 분기가 나온다면, 시장에서 긍정적으로 수용될 것으로 봅니다. 아마존과 구글에 대한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양사는 기업용 AI 수요 증가의 수혜를 누리기에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판단합니다.
1. 앤트로픽의 성장세, 기업용 AI 지출 가속화를 시사
월요일 앤트로픽은 연간 환산 매출(ARR)이 300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는 2025년 말의 90억 달러, 그리고 한 달 전의 190억 달러에서 크게 증가한 수치입니다 (앤트로픽 ARR 관련 3월 보고서 참조).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Claude에 대한 수요 가속화는 기업 고객들에 의해 주도되고 있으며, 앤트로픽 모델에 연간 100만 달러 이상을 지출하는 기업이 현재 1,000개사를 넘어섰습니다. 이는 2월 중순의 500개사 이상에서 두 배로 늘어난 수치입니다. 앤트로픽은 또한 구글 및 브로드컴과의 새로운 계약을 발표했으며, 브로드컴의 8-K 공시에 따르면 2027년부터 3.5기가와트 규모의 TPU 기반 컴퓨팅 용량에 대한 접근권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앤트로픽은 이번 딜을 "컴퓨팅 인프라의 중대한 확장"으로 설명하며, 추가 확보되는 용량은 "프론티어 클로드 모델 구동"과 고객들의 "비범한 수요" 대응에 활용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당사는 AI 수요의 이 같은 급격한 가속화를 새로운 AI 역량에 대한 강력한 검증으로 평가합니다.
2. AWS, 2분기를 향해 가속화 궤도에 진입할 가능성
앤트로픽의 ARR은 1분기 중 약 210억 달러 증가했으며 (90억 달러에서 300억 달러로, Exhibit 1 참조), 전분기 대비 매출은 30억 달러 이상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앤트로픽 워크로드의 상당 부분이 AWS에서 운영되고 있다는 점 (앤트로픽은 AWS가 여전히 자사의 주요 클라우드 공급자이자 학습 파트너임을 재확인했습니다), 그리고 학습 관련 지출의 전분기 대비 증가를 감안하면, 앤트로픽 관련 매출만으로도 1분기 AWS 매출에 13억 달러 이상의 전분기 대비 기여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는 전분기 대비 10억 달러 성장을 시사하는 현재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아마존의 전분기 대비 총 성장은 2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봅니다). 2분기 전망과 관련해서는, 앤트로픽 단독으로도 추가로 10억 달러 이상의 전분기 대비 기여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다만 리스크 요인으로는, 앤트로픽에서 유입되는 증분 매출이 마진이 낮은 형태로 인식될 경우 AWS 이익 추정치 대비 업사이드가 제한적일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3. 앤트로픽, 구글 TPU 약정 규모도 확대
앤트로픽이 3.5기가와트 규모의 TPU 기반 용량에 관한 새로운 계약을 체결한 것은 TPU에 대한 강력한 신뢰 표명으로, 2027년 구글 클라우드의 추가적인 매출 증대를 견인할 것으로 봅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2031년까지의 3.5기가와트 용량은 2026년에 가동 예정인 1기가와트 (10월 발표) 에 추가되는 증분 물량입니다. GCP의 매출 백로그는 4분기에 전분기 대비 850억 달러 증가했으며, 그 대부분은 앤트로픽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입니다. 추가 3.5기가와트 용량에 대한 약정을 감안하면, 구글의 추가 백로그는 1,000억 달러를 훌쩍 상회할 수 있을 것으로 추산됩니다 (해당 딜은 1분기 종료 이후에 발표된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이 지출은 앤트로픽의 "지속적인 상업적 성공"을 전제로 하는 만큼, 앤트로픽 (및 OpenAI의 모멘텀) 은 구글과 아마존 주가 센티먼트에 있어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4. 강한 AI 수요는 섹터 전반의 긍정적 데이터 포인트
앤트로픽과 OpenAI의 최근 공시들은 견조한 AI 수요를 확인해 주며,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신규 용량을 즉각 활용 가능하다는 발언을 뒷받침합니다. 클라우드 매출 업사이드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1분기 중 센티먼트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추가 데이터 포인트로는 클라우드 마진과 2026년 캐팩스 전망의 변화 여부가 있을 것입니다. 클라우드 매출이 컨센서스를 상회하고 캐팩스 계획에 변동이 없는 분기가 나온다면, 시장에서 긍정적으로 수용될 것으로 봅니다. 아마존과 구글에 대한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양사는 기업용 AI 수요 증가의 수혜를 누리기에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판단합니다.
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리서치
"이란-콘트라 전쟁이 진행되면서 B200용 GPU 공급량이 급감해 현재는 0에 가깝습니다... H100도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전쟁의 결과와 관계없이, 인공지능(AI) 관련 산업이 지속 가능한 상승장을 주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리서치
뱅크 오브 아메리카: 반도체 시장, 2030년까지 2조 달러 규모로 성장 전망
[뱅크 오브 아메리카: 반도체 시장, 2030년까지 2조 달러 규모로 성장 전망] 4월 9일 (카일리안 프레스) – 뱅크 오브 아메리카는 인공지능(AI) 컴퓨팅(엔비디아, 브로드컴, 마벨 테크놀로지 등, 예상 기업가치 15~20배)과 메모리/로직 부문의 가속화된 성장에 힘입어 전체 반도체 시장이 2030년까지 연평균 20%의 복합 성장률로 2조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뱅크 오브 아메리카: 반도체 시장, 2030년까지 2조 달러 규모로 성장 전망] 4월 9일 (카일리안 프레스) – 뱅크 오브 아메리카는 인공지능(AI) 컴퓨팅(엔비디아, 브로드컴, 마벨 테크놀로지 등, 예상 기업가치 15~20배)과 메모리/로직 부문의 가속화된 성장에 힘입어 전체 반도체 시장이 2030년까지 연평균 20%의 복합 성장률로 2조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