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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은 휴전 중에 호르무즈를 통과하는 선박에 대해 암호화폐로 수수료를 요구합니다.

https://www.ft.com/content/02aefac4-ea62-48db-9326-c0da373b11b8?syn-25a6b1a6=1

👉 비트코인 이렇게 반등 떡밥이 되나요..
Forwarded from Polaristimes
#이스라엘, #레바논 에 10분만에 100차례의 공습을 가하며 이번 전쟁 들어 최악의 공습
- 네타냐후, 레바논은 #미국-#이란 간 휴전 대상이 아니라 밝혀

#미국 이 어찌 대응하느냐에 따라 협상은 초장부터 파투날 수 있습니다
#지정학
https://aje.news/jf7llm?update=4473998
16시간 전 CNN뉴스: 소식통에 따르면 이스라엘 관리들, 미국-이란 휴전 합의에 우려 표명

이 사안에 정통한 이스라엘 소식통에 따르면, 이스라엘 관리들은 미국이 이란과 체결한 임시 휴전 합의에 우려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해당 소식통은 이스라엘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주도에 따라 휴전을 준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마지못해 이에 따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소식통에 따르면 이스라엘은 아직 목표 목록에 더 많은 타깃이 남아 있으며,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을 통해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도 더 있다고 합니다.

3월 중순 CNN의 질문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트럼프가 휴전에 합의할 경우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공격을 중단할 것인지에 대해 답변을 거부했습니다. 다만 그는 트럼프가 "지도자"이며 자신은 "그의 동맹"이라는 점을 인정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3월 18일 기자회견에서 CNN에 "궁극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은 스스로 결정을 내리며, 나는 그것을 존중합니까? 네, 그렇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마지못해 이에 따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게 복선이였네 ㅋㅋㅋㅋㅋㅋ
https://edition.cnn.com/2026/04/07/world/live-news/iran-war-trump-us-israel?post-id=cmnp984ua0009356t0ocxjd1o
Forwarded from 다영의 뉴스공장
진짜 이러고 협상해야한다니까?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과도한 공포 -> 공포
2026년 4월 9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이란 휴전으로 주가가 상승한 가운데 호르무즈는 아직 봉쇄 상태입니다.

(2) 글로벌 네트워크 주식들이 데이터센터 연결 수요 기대로 52주 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

(3)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자가 금리인상에 신중한 태도를 유지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22%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78.90원 (+1.00원)
테더 1,488.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4/08 미 증시, 이스라엘로 인한 불안한 휴전에도 숏스퀴즈 등 수급의 힘으로 상승

미 증시는 미국과 이란의 휴전 합의 소식에 큰 폭으로 상승 출발. 특히 해당 소식으로 국제유가가 급락하며 물가 부담이 완화되자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가 재부각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다만, 또 다른 전쟁 당사국인 이스라엘의 공격이 이어지고 이란의회 의장도 미국의 휴전 협정 위반 등을 언급하며 휴전에 대한 불확실성이 지속되자 상승폭은 축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밴스 부통령의 협상 지속 발언, 숏스퀴즈 등 수급적인 요인으로 상승은 유지(다우 +2.85%, 나스닥 +2.80%, S&P500 +2.51%, 러셀2000 +2.9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6.34%)

*변화요인: 불안한 휴전과 숏스퀴즈, FOMC 의사록

미 증시는 미국과 이란이 파키스탄 중재로 2주간 휴전에 합의했다는 소식에 전면전 리스크가 완화되며 상승 출발. 이에 따라 국제유가는 빠르게 하락하고 VIX는 20선 초반까지 내려오며 안정되는 흐름을 보였고, CME FedWatch 기준 연준의 금리 인상/동결 확률도 86.0%에서 68.2%로 낮아지며 금리 인하 기대가 재부각. 이는 단순한 뉴스 반응을 넘어 시장이 중동발 리스크 프리미엄을 빠르게 제거하기 시작했음을 의미

다만 장중에는 불확실성이 재부각되며 변동성이 확대됐다. 이스라엘의 군사 행동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 의회 의장이 레바논 공격, 미국의 드론 영공 침범과 우라늄 농축 권리 부정을 언급하며 휴전 위반 가능성을 제기했고, UAE 또한 휴전 조항의 명확화를 요구. 이에 상승폭이 축소되기도 했으나, 밴스 미 부통령이 협상이 예정대로 진행될 것이라고 언급하자 지수는 재차 반등

이번 상승의 핵심 동력은 펀더멘털보다는 수급에 있는 것으로 판단. 휴전 이전 헤지펀드들은 유가 급등과 인플레이션 재가속을 반영해 공격적으로 하락 베팅을 확대했으며, 순매도 대비 순매수 비율이 7.6:1까지 벌어지며 최근 13년 내 가장 빠른 속도의 숏 포지션이 확대. 이후 휴전 소식이 전해지자 ETF, 지수선물, 옵션 전반에서 숏스퀴즈가 발생했고, VIX 하락에 연동되는 CTA 자금까지 유입되며 상승 탄력이 강화되는 전형적인 수급 개선 장세가 전개

한편 전쟁 중 있었던 FOMC의 의사록에서는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에너지 가격을 통해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수 있는 핵심 변수로 언급됐고, 이는 물가 상승과 경기 둔화라는 양방향 리스크를 동시에 반영해야 하는 정책 환경을 시사. 다만 의사록 자체는 기존 인식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으며 시장 영향은 제한적. 결국 단기적으로는 휴전 이행 여부와 협상 결과에 따라 변동성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숏 포지션 청산 이후 수급이 정상화될 경우 시장은 다시 펀더멘털로 회귀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 그런 점에서 실적 시즌 진입을 앞두고 지수보다는 업종 및 종목별 대응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될 것으로 판단
뉴욕 금융시장은 미국과 이란의 전격적인 2주 휴전 합의 소식에 위험 선호 심리가 급격히 살아나며 기록적인 랠리를 펼쳤습니다. 양국이 협상 마감 시한을 불과 90분 앞두고 극적으로 타협점을 찾으면서, 글로벌 원유 수송의 동맥인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시장을 지배했습니다. 이에 따라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1,325.46포인트(2.85%) 폭등한 47,909.92에 마감했고, S&P 500과 나스닥 지수 역시 각각 2.51%와 2.80% 뛰어오르며 안도 랠리에 동참했습니다. 특히 공포지수로 불리는 VIX가 18% 넘게 폭락하며 21.04까지 내려앉은 점은 시장을 짓누르던 지정학적 리스크가 상당 부분 해소되었음을 시사했습니다.

주요 종목별로는 공급망 정상화 기대감에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6.34% 폭등한 가운데, 인텔(11.42%)과 ASML(8.77%) 등 주요 반도체주가 시장을 견인했습니다. 빅테크 진영에서는 메타가 신규 AI 모델 공개에 힘입어 6.50% 급등하며 돋보였으나, 국방 관련 비중이 높은 팔란티어는 전쟁 리스크 완화 여파로 6.20% 폭락하는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업종별로는 유가 급락의 수혜를 입은 항공과 크루즈 종목이 비상했습니다. 카니발이 11.23% 폭등하고 유나이티드항공이 7.85% 급등하는 등 여행 관련주가 강세를 보인 반면, 엑손모빌(-4.69%)과 셰브런(-4.29%) 등 에너지 기업들은 유가 폭락의 직격탄을 맞으며 하락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채권시장은 휴전 소식에 따른 유가 하락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낮아지자 국채 금리가 전반적으로 하락했습니다.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전 거래일 대비 5.20bp 내린 4.2900%, 2년물 금리는 3.90bp 하락한 3.7940%를 기록했습니다. 장 초반에는 금리 하락 폭이 더욱 컸으나, 뉴욕 장 후반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과 이란의 반발 등 휴전 합의의 취약성을 드러내는 소식들이 전해지며 하락 폭을 일부 반납했습니다. 특히 10년물 국채 입찰에서 수요가 다소 부진하게 나타나고, FOMC 의사록을 통해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두어야 한다는 매파적 목소리가 확인되면서 금리 하단이 지지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외환시장에서도 달러화 가치는 지정학적 긴장 완화와 위험 자산으로의 자금 이동 속에 3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였습니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0.69% 하락한 98.982를 기록했습니다. 장 중 한때 이란 측에서 휴전 합의 위반을 근거로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를 검토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달러가 반등하기도 했으나, JD 밴스 부통령이 이란의 자제 가능성을 언급하자 다시 하향 곡선을 그렸습니다. 엔화 역시 안전 자산 수요가 줄어들며 달러-엔 환율이 158엔 중반대로 내려앉는 등 전반적인 환율 시장은 유가와 연동된 변동성을 노출했습니다.

국제 유가는 2020년 팬데믹 당시의 수요 쇼크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하며 무너졌습니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 대비 16.41% 폭락한 배럴당 94.41달러에 마감하며 2주 만에 100달러 선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개방이라는 대형 호재가 공급 불안을 단숨에 잠재운 결과입니다. 다만 사우디아라비아의 송유관 피격 소식과 이란 강경파의 산발적인 공격은 여전히 불안 요소로 남아 있습니다. 시장 전문가들은 이번 휴전을 분쟁의 완전한 종결보다는 '불안정한 일시 중지'로 해석하고 있으며, 향후 파이프라인 공격 지속 여부와 실제 해협 통항 회복 속도가 유가와 증시의 향방을 결정지을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S&P500 map

석유 에너지 섹터 제외하고 대부분 업종/섹터 강세


신형 AI 모델 발표한 메타(META) +6.50%

반도체, 광통신 등 AI 인프라 강세


여행, 항공 등 소비주 강세


재건 기대감에 건설장비 강세

캐터필러(CAT) +6.51%
미·이란 휴전에 뉴욕증시 급등…다우, 1년만에 최대폭 2.9%↑(종합) | 연합뉴스

미국과 이란이 극적으로 2주간 휴전에 합의하면서 8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급등했다.다우 지수의 상승 폭은 작년 4월 이후 최대치였다.

일명 '공포지수'로 불리는 미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의 변동성 지수(VIX)는 21.04로 전장 대비 4.74 포인트(18.39%) 내렸다.

미국과 이란은 오는 11일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첫 번째 종전 협상을 열 예정이다.

JD 밴스 부통령과 스티브 윗코프 특사,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가 미국 측 협상단을 이끈다.

이날 상승세는 특히 공급망 차질에 취약해 전쟁 발발 후 낙폭이 컸던 반도체 등 기술주가 주도했다.

반에크 반도체 상장지수펀드(SMH)와 브로드컴은 5% 이상 올랐고,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7% 이상 상승했다.국제유가는 10% 이상 급락했다.

이날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전장보다 14.52달러(13.29%) 하락한 배럴당 94.7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5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18.54달러(16.41%) 내린 94.41달러에 마감했다.

각각 2022년 3월, 2020년 4월 이후 최대 하락 폭을 기록했다.

유가가 하락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줄어들자 미 국채 금리도 크게 내렸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409008252072
[4/9, 장 시작 전 생각: 몇 차례 해본 게임, 키움 한지영]

- 다우 +2.9%, S&P500 +2.5%, 나스닥 +2.8%
- 엔비디아 +2.3%, 마이크론 +7.7%, 메타 +6.5%
- WTI 96.5달러, 미 10년물 금리 4.29%, 달러/원 1,478.5원

1.

미국 증시는 2% 넘는 급등세를 보였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2주간 휴전 합의 소식으로 3% 대내외 급등세로 출발한 가운데,

장중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에 따른 이란의 휴전 위반 성명,

매파적이었던 3월 FOMC 의사록(중동발 에너지 인플레이션 리스크 우려, 금리인상 논의 등)와 같은 불안 요소들이 등장했음에도,

전쟁 휴전 기대심리가 여전히 우위를 점하면서 2%대 위에서 상승 마감했네요.

S&P500과 나스닥은 200일선 위로 올라오면서 기술적 장기 추세 불안을 덜어냈고,

휴전 노이즈에도 WTI 15% 넘게 폭락하면서 96달러 수준으로 빠르게 내려왔습니다.

메타(+6.5%)발 호재도 증시 강세에 한 몫했습니다.

이들의 첫 AI 모델인 뮤즈 스파크를 출시했는데, 해당 모델 성능이 GPT 5.4, 제미나이 3.1프로 등 메이저급 경쟁 모델에 필적한다고 알려진 점이 메타 급등의 배경이었네요.

2.

시장이 원했던 종전까지는 아니더라도, 미, 이란 양국이 2주 휴전 합의한 것만으로도 다행이나,

여전히 노이즈와 불확실성은 잔존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레바논 공격을 지속하고 있는 중이며, 미국 역시 이번 휴전 합의에 레바논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는 입장입니다.

이란은 이를 휴전 위반이라고 비난했고, 이란 외신 쪽에서는 호르무즈 해협이 다시 폐쇄됐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네요.

또 이번 휴전안 중 이란의 우라늄 농축 보유, 호르무즈 해협 관할권 부여 여부 등 몇가지 쟁점에서도 대립 중입니다.

이처럼 휴전 합의한 지 몇 시간 되지 않아 곳곳에서 균열음이 들리고 있으며,

11일 예정된 이들간 1차 회담에서도 별다른 성과를 기대하기가 어렵다는 것이 일반적인 관측입니다.

3.

하지만 어제 장중에 전해진 휴전 균열 소식에도 미국 증시가 강세를 이어갔다는 점을 미루어 보아,

전쟁이라는 악재는 주식시장에서 갈수록 면역력이 생기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 Hormuz Strait Monitor 사이트에서 전쟁 보험료(War premium)을 확인해보니,

현재 1%로 전쟁 이전 평균인 0.15%에 비해 높은 수준이지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5%대까지 폭등했던 것에 비해선 상당히 내려왔네요.

주식시장 뿐만 아니라 선박시장에서도 이전보다는 위험 프리미엄을 낮게 부여하고 있음을 유추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휴전 만료시한인 22일 수요일 오전 9시(한국시간)까지 “협상 진전 -> 협상 후퇴 -> 협상 진전”의 돌림현상이 몇차례 나올 듯 합니다.

그 과정에서 여러 시나리오를 쓰면서 베팅에 들어가야 할텐데,

가장 가능성 높게 베팅을 해야 하는 시나리오는 “양국 모두 전쟁 장기화 원치 않음 + 서로 간의 승리 주장으로 전쟁 수습” 쪽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감안 시, 전쟁 노이즈가 유발하는 증시 변동성, 시간 단위 및 분단위 주가 변화에 대한 민감도를 낮추고 갈 필요가 있습니다.

4.

어제 코스피는 휴전 기대감 그 이상을 반영하는 듯 매수 사이드카가 또 걸리면서 5,800pt 선을 넘었네요.

어제 갭상승을 하기는 했지만 60일선, 20일선, 5일선 모두 순차적으로 상향돌파하는 등 차트상으로도 나쁘지 않습니다.

오늘은 전일 7% 가까운 폭등세에 대한 차익실현 물량과 장중 전쟁 뉴스플로우에 영향을 받으면서 상승 탄력은 감소할 전망입니다.

어디까지나 단기 숨고르기 성격일 뿐, 험악했던 3월~4월초의 분위기는 연출하지 않을 듯 합니다.

외국인 수급을 보면, 4월 이후 이들의 순매도 강도가 점차 줄어들더니, 어제는 모처럼 코스피에서 2조원 가까이 순매수 했네요.

개인적으로 “전쟁 리스크 완화 + 1,500원대까지 폭등한 환율 진정(현재 1,470원대)”이 외국인 순매수 에너지를 부여하는 요인으로 보고 있기에,

외국인 수급 전망은 이제 순매도보다는 순매수 쪽으로 상정해놓는 것이 적절해진 시점입니다.

——————

오늘도 날씨는 쌀쌀하고, 비소식이 있습니다.

우산 잘 챙기시고, 안전에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하루하루 냉온탕을 오고가는, 조울증 걸린 시장 환경에 대응하느라 정말 고생 많으십니다.

다들 건강과 스트레스 관리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화이팅 하시구요.

키움 한지영
★ DAOL Daily Morning Brief (4/9)

▶️ 미국증시: Dow (+2.85%), S&P500 (+2.51%), Nasdaq (+2.80%)
- 미국증시, 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에 합의하자 투자심리 회복,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 미국이 휴전 조건으로 2주간 호르무즈 해협의 전면 개방을 제시했고, 이에 이란이 동의하면서 에너지 공급 차질 우려가 완화된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
- 3월 FOMC 의사록 공개. 1) 대부분의 참가자는 노동시장을 균형적으로 평가하지만 중동발 경제 영향 판단은 시기상조라고 주장, 2) 많은 참가자는 인플레 장기화 위험에 따른 금리 인상을 언급, 3) 일부 참가자는 결정문에 금리 인상 가능성 반영을 주장
- 미 국채 10년물 입찰, 응찰률 2.43배(이전: 2.45배), 낙찰금리 4.282%(이전: 4.217%)에 390억달러 규모 발행
- 마이크론, LPDDR5X 기반 엣지 AI 협력 확대 위해 물리 AI 스타트업인 SiMa ai에 전략적 지분 투자했다는 소식에 +7.7% 상승
- 메타, 챗봇과 스마트 안경을 위한 새로운 초지능 팀의 첫번째 AI 모델인 Muse Spark를 공개하자 +6.5% 상승
- 알리바바, 차이나텔레콤과 함께 1만 개 카드 저장 용량의 젠우(Zhenwu) AI 칩 데이터센터를 구축했다는 소식에 +4.7% 상승
- S&P500, 산업 +3.8%, 커뮤니케이션 +3.4%, 소재 +3.4% vs 에너지 -3.7%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8.39% 하락한 21.04 기록

▶️ 미국국채: 2yr 3.786%(-0.2bp), 10yr 4.291%(-0.2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하락하자 인플레이션 완화 기대감 형성되며 하락
- Germany 10yr 2.94%(-14.1bp), Italy 10yr 3.7%(-6.6bp)

▶️ FX: JPY 158.57(-0.7%), EUR 1.166(+0.6%), Dollar 99.03(-0.8%)
- 달러 인덱스, 미-이란 휴전 합의로 안전자산 선호 심리 후퇴하며 약세

▶️ Commodity: WTI $94.41(-16.4%), Brent $96.75(-11.5%)
- WTI, 호르무즈 해협의 일시적 봉쇄 해제 기대에 2주 중 가장 낮은 수준 기록. 천연가스 가격도 동반 하락하며 에너지 가격 전반적으로 하락 흐름 나타남. 다만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 소식과 이란의 통항 중단 관련 보도가 이어지며 지정학적 긴장감은 여전히 상존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BTRQMk0
☀️ 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2026년 4월 9일 목요일)
(https://t.me/selfstudyview)

"극적 휴전이 불러온 22,000 나스닥 시대.. 반도체 6% 폭등과 메타의 역습"

핵심요약
미 증시 2.8%대 동반 폭등: 나스닥(+2.80%) 등 주요 지수 일제히 급등. 6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공포지수(VIX) 18% 급락.

미-이란 2주 휴전 합의: 호르무즈 해협 전면 개방 조건으로 극적 합의. 11일부터 본격적인 종전 협상 돌입.

반도체 지수 6.3% 대폭발: 공급망 병목 해소 기대감에 인텔(+11.4%), ASML(+8.7%), 마이크론(+7.7%) 등 전 종목 폭등.

메타 '뮤즈 스파크' 공개: 완전히 새로운 폐쇄형 AI 모델 공개에 메타(+6.5%) 주가 급등.

연준의 '양방향' 경고: FOMC 의사록 결과, 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로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논의된 것으로 확인.

📊 시장 요약
평화가 불러온 리스크-온: 데드라인 90분 전 터진 휴전 소식에 유가는 급락하고 주가는 솟구쳤습니다. 11일 이슬라마바드 회담에 대한 기대감이 시장을 지배하고 있으나,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과 이란의 반발 등 '별개 분쟁'으로 인한 휴전 파기 가능성은 여전히 리스크로 남아있습니다.

반도체 공급망의 귀환: 전쟁 공포에 짓눌렸던 반도체 섹터가 가장 뜨겁게 불타올랐습니다. 특히 테슬라의 '테라팹' 건설 파트너로 낙점된 인텔의 기세가 무섭고, 메모리(마이크론)와 장비(AMAT, 램리서치) 가리지 않고 전방위적 매수세가 유입되었습니다.

금리 인상 카드 만지작: 연준 위원들은 중동 사태로 인한 에너지 비용 상승이 물가 목표치(2%) 달성을 늦출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의사록에는 필요시 금리 상향 조정이 적절할 수 있다는 '양방향' 대응이 명시되어, 휴전 이후의 시선은 다시 인플레이션으로 향할 전망입니다.

섹터간 극명한 희비: 유가 하락으로 에너지(엑슨모빌 -4.6%)는 급락한 반면, 비용 절감 기대에 항공(사우스웨스트 +6.6%)과 크루즈(카니발 +11.2%)는 날아올랐습니다. 테슬라(-0.9%)는 시장의 환호 속에서도 인도량 부진 우려에 4일 연속 하락하며 소외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어젯밤.jpg

[TIME ETF Morning Brief 2026.04.09]

▫️전일 미 증시
» S&P500 +2.51%, Nasdaq +2.80%, DOW +2.85%

2주 휴전 합의로 안도 랠리,, BUT

미 이란 2주 휴전 합의되며 유가 급락과 함께 증시 환호. 하지만 이란은 합의 직후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 등 협상 조항 3가지 위반을 이유로 호르무즈 통행 재중단, 걸프국 미사일·드론 공격도 지속. 호르무즈 개방형태와 레바논 포함 여부 등을 두고 양국 입장차 여전한 모습. 4월 11일 파키스탄에서 미-이란 대면협상 예정.

금리의 향방은 과연

휴전 소식에 CME FedWatch 연말 금리 인하 확률 43%로 급등. 다만, 3월 FOMC 의사록(전쟁 이전 논의)에서 위원들이 인플레 위험을 경계하며 금리인상 가능성을 열어둔 위원이 늘어난 양상 관찰(시차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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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종목 뉴스


» META(+6.5%)
신규 AI 모델 '뮤즈 스파트' 공개로 AI 경쟁력에 대한 의구심 불식. 폐쇄형으로 출시해 메타 자체 서비스에 탑재 예정

» INTC(+11.4%)
머스크 테라팹 파운드리 파트너로 합류하며 이틀 연속 급등. TSMC 일변도였던 시장에서 인텔의 존재감 뿜뿜

» DAL(+3.6%)·CCL(+11%)·UAL(+8%)
유가가 하루만에 14% 넘게 빠지자 연료비 부담이 가장 컸던 항공, 크루즈주 가장 크게 튐. 델타는 2Q 매출 +10% 이상 전망까지 더해지며 상승폭 확대

» LEVI(+10.7%)
매출과 EPS 모두 예상 상회에 연간 가이던스 상향.

» XOM(-4.7%)·CVX(-4.3%)
유가 -14.5% 급락에 에너지주 전반 동반 하락. 1Q 중 이란 전쟁으로 글로벌 생산 6% 손실(X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