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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보기 힘들었던 외국인 대규모 현물 순매수 출현
[단독]삼성 HBM4, AMD 승인 절차 막바지 … 10일 최종 현장 검증

AMD, 7일 천안사업장서 HBM4 승인 오딧 최종 리허설 진행
3월 협력 발표 뒤 현장 검증 … 선언 넘어 실행 단계 진입
10일 Audit 결과 따라 실제 공급 일정·고객 확대 속도 촉각


삼성전자의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 HBM4가 미국 AI(인공지능) 팹리스 반도체 기업 AMD 공급을 위한 최종 승인 단계에 들어선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달 양사가 차세대 AI 메모리 협력 확대를 공식 발표한 데 이어, 이달 들어 생산 현장 점검 일정까지 구체화되면서 협력이 선언 단계를 넘어 실제 공급 검증 국면으로 옮겨가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삼성전자는 지난 2월 12일 HBM4 양산과 상용 제품 출하를 공식 발표했고, 3월 18일에는 AMD와 차세대 AI 메모리·컴퓨팅 기술 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당시 양사는 AMD 차세대 AI 가속기용 HBM4와 차세대 DDR(더블데이터레이트)5 솔루션 등을 중심으로 협력한다고 밝혔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7일 천안 사업장에서 HBM4 신제품 승인 최종 오딧(Audit)에 앞선 리허설을 진행했다. 이번 일정은 AMD에 공급될 HBM4 제품 테스트의 연장선에서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에는 AMD측 품질, 공급망을 담당하는 실무·전문 인력 등이 참석한다. 10일에는 최종 오딧이 예정돼 있다.

업계는 이번 일정을 단순한 고객 방문이나 기술 설명회와는 다른 성격으로 보고 있다. 오딧은 고객사가 생산라인 운영 상태와 품질 대응 체계, 공급 안정성 등을 직접 점검하는 절차다. 특히 HBM4처럼 적층 구조, 패키징 완성도, 전력 효율, 장기 공급 능력이 함께 요구되는 제품일수록 고객 승인 절차의 문턱이 높다는 평가가 많다.

이번 일정의 무게는 지난 3월 18일 체결된 양사 업무협약과 맞물려 더 커졌다는 분석이다. 당시 삼성전자는 AMD AI 가속기용 HBM4 협력 확대를 공식화했고, AMD 역시 인스팅트(Instinct) GPU(그래픽처리장치), 에픽(EPYC) CPU(중앙처리장치), 랙 스케일 플랫폼 전반에서 삼성과의 협력 방향을 제시했다. 삼성전자는 HBM4에 1c(10나노급 6세대) D램과 4nm 로직 베이스다이를 적용했고, 최대 13Gbps(기가비피에스) 속도와 최대 3.3TB/s(초당 테라바이트) 대역폭을 구현했다고 설명한 바 있다.

이 때문에 업계에서는 이번 오딧을 공개된 협력 방향이 실제 양산 검증으로 이어지는 후속 절차로 해석하고 있다. 다만 실제 납품 여부와 시점은 고객사의 품질 판단, 양산 검증 결과, 후속 협의 등을 거쳐 최종 결정될 가능성이 크다.


결국 이번 리허설과 최종 오딧의 핵심은 삼성전자가 AMD 수요에 맞춰 HBM4를 안정적으로 양산·공급할 준비가 돼 있는지를 직접 확인하는 데 있다는 평가다. 성능 수치 자체뿐 아니라 품질 편차, 공정 안정성, 납기 대응 능력까지 함께 들여다보는 절차라는 의미다.

천안에서 진행되는 이번 검증도 같은 맥락으로 읽힌다. 삼성전자가 실제 고객 수요에 맞춰 HBM4를 안정적으로 양산·공급할 수 있는지를 AMD가 직접 확인하는 절차라는 것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점검이 기술력 자체보다 양산 체계와 품질 대응 역량, 공급 신뢰를 종합적으로 보는 과정이라는 해석을 내놓고 있다.

삼성전자 입장에서도 이번 검증의 무게는 작지 않다. HBM 시장이 가격 경쟁보다 고객 승인과 공급 신뢰 중심으로 재편되는 상황에서 AMD 공급망 진입 여부는 향후 추가 고객 확보의 기준점이 될 수 있어서다. 한 고객사 승인 이력이 쌓이면 다른 빅테크 고객과의 협상에서도 신뢰도를 끌어올릴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HBM 시장은 단순 기술 시연보다 실제 공급 안정성을 입증하는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며 “이번 AMD 오딧은 삼성전자 HBM4의 실행력을 점검하는 시험대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4/08/2026040800128.html
>>이란·오만, 휴전 기간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허용

•현지 당국자에 따르면, 휴전 기간 동안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에 대해 통행료를 부과하는 것이 허용된 것으로 전해졌음. 또한 이란은 해당 통행료 수입을 전후 재건 작업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当地官员称,伊朗和阿曼获准在停火期间对霍尔木兹海峡通行收费,伊朗将把收取的通行费用于重建工作。(美联社) (来自华尔街见闻)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뉴스] 삼성, SOCAMM2 휨 현상 해결했다는 보도… 양산 일정에서 마이크론·SK하이닉스보다 앞서나갈 전망 (트렌드포스)
삼성전자가 SOCAMM2 설계의 핵심 기술적 난제를 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ETNews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차세대 AI 서버 메모리 모듈인 SOCAMM2(System on Chip Advanced Memory Module 2)의 양산을 앞두고 있던 주요 장애물인 ‘휨 현상’ 문제를 극복했다. 보도에 따르면 삼성은 자체 개발한 차세대 저온 솔더(LTS) 기술을 적용해 이 문제를 해결했다고 한다.


https://www.trendforce.com/news/2026/04/08/news-samsung-reportedly-solves-socamm2-warpage-issues-potentially-gains-edge-over-micron-sk-hynix-in-mass-production-timeline/
Forwarded from 루팡
키옥시아, 클라우드 빅테크와 2029년까지 장기 계약 협상... 연간 NAND 설비 투자 40% 확대

AI 서버 등 장비에 탑재되는 낸드플래시(NAND Flash) 메모리 수요가 증가하고 가격이 급등함에 따라, 키옥시아(Kioxia)의 실적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키옥시아가 벌어들인 현금을 어디에 활용할지가 업계와 시장의 최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id=0000751485_N0F56IO07X2ZE066NIMZN
2주 전쟁 휴전 국면에 접어든 상황에서 이제 생각할 수 있는 방향은 크게 두 가지. 생각나는대로 정리해보았습니다.

1️⃣2주 휴전 이후 전쟁 종식 선언

가능성 높은 시나리오. 앞으로 채권시장은 중동 불확실성보다는 펀더멘털에 집중하는 장세로 옮겨갈 것. 즉, 시장의 초점은 트럼프의 말 한마디보다는 고용과 물가에 집중

현재 고용은 다소 과열 국면에 있고 물가는 3월 유가 급등과 2차 파급 효과를 감안하면 최소 5-6월까지는 상승세를 이어갈 것. 연준 입장에서는 고용이 보다 안정된 상태에서 물가 고점을 확인하고 싶을 것이기에 4월 FOMC에서 다소 매파적인 스탠스를 내비치며 최소한 2분기까지는 금리 동결 장기화를 이어갈 것. 다만, 1분기 고용의 경우 변동성이 큰 국면을 경험. 아직까지 노동시장 안정화를 판단하기에는 이름. 향후 물가와 고용 간의 위험 균형을 판단하면서 통회정책을 운용할 것

➡️결국 펀더멘털에 집중하기 시작한다면 미 국채 10년물의 경우 큰 폭 하락을 기대하기보다는 4.00%~4.40% 레인지 또는 소폭 상승에 무게
2️⃣2주 휴전 이후 전쟁 재개

가능성 낮다고 보이지만 만약에 현실화될 경우 유가는 이전 고점을 빠르게 돌파할 것. 1973년 4차 중동전쟁 당시에도 몇일 간 휴전 이후 전쟁이 재개되자 유가는 2차 폭등을 기록했고, 인플레이션 공포가 시장을 지배한 경험. 여기에 연준의 긴축 우려가 더해지며 국채 금리는 이전 고점을 돌파하는 'V자형 반등‘을 기록

이 경우 미 10년물 금리는 4.5%를 쉽게 돌파할 수 있음. 이후 위험자산에 가해지는 부담이 가중되면서 연준이 공격적인 인하를 단행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며 금리 빠르게 되돌릴 수 있을 것

➡️이 경우 10년물 금리 단기 4.5% 돌파 후 고금리 유지되다 4% 밑으로 빠르게 하락하는 흐름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4월 22일까진 "NO 경거망동, NO 일희일비" 🚨

︎ 금일 데드라인 2시간 앞두고 다시 한번 극적인(?) 협의가 이뤄졌지만, 축배를 들기엔 아직 이른 시점

︎ 지금까지의 상황을 정리하면 "군사적 긴장은 정점을 찍은 건 맞지만, 금융시장 변동성은 아직 잔존 중"

︎ 지난 4월 6일 올려드린 "2차 지지선"을 기준으로 D+109 또는 4월 22일까지 증시의 변동성은 살아있는 상황 (i.e. 이 시점은 트럼프의 2전 휴전일과 또 공교롭게 들어맞는...🐥🐣)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JP Morgan: Memory 향후 1~3개월 동안 주목해야 하는 촉매제 3개
1. CSP의 AI 및 클라우드 매출 모멘텀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입증
- AI 활용 사례 증가와 에이전트 확산은 CSP의 클라우드 및 AI 관련 매출과 수주잔고 증가 모멘텀을 개선시키고 있으며, 이는 컨센서스 매출 및 마진 추정치 상향 조정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음. 또한 이는 CSP 하드웨어 CapEx 증가율 (FY26E +65%에서 FY27E +15%)과 메모리 TAM 성장률 (FY26E +226%에서 FY27E +33%) 간의 격차 또는 괴리를 축소시켜, AI 하드웨어 사이클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확신을 높일 수 있음

2, AI / 범용(GP) 서버 빌드 증가 및 HBM 탑재량 업데이트 (2027E 메모리 실적 가시성의 핵심)
- 현재 시장에서는 메모리 ASP가 피크에 도달했다는 우려가 존재하지만, 공급망에서는 이에 반하는 여러 신호가 관찰. 예를 들어 GP 서버 빌드 상향 가능성, 2027E 서버 콘텐츠 증가, ASIC 생산량 증가 등이 있음. 이는 상방 리스크가 존재함을 시사하며, 내년 및 그 이후까지 이어질 수급 부족(S-D shortage)에 대한 강력한 메시지가 될 수 있음

- HBM은 DRAM 수급에 중요한 역할을 할 뿐 아니라, 시스템 내 메모리를 번들로 판매하기 위한 앵커 제품의 성격도 가지고 있음. 따라서 NVDA의 HBM 콘텐츠 로드맵 (최근 Rubin Ultra GPU compute die 축소 관련 루머는 HBM 수요 측면에서는 큰 영향이 없는 이벤트로 판단)과 ASIC 파이프라인을 면밀히 추적할 필요가 있음.

3. LTA 공개 확대를 통한 계약 가시성 개선 및 마진 하방 방어
- MU는 업계 최초로 장기 전략적 고객 계약을 공식적으로 체결했으며, 다른 메모리 업체들도 곧 이를 따를 것으로 예상. 투자자들은 사이클 전반에 걸친 마진 보호 장치에 대한 근거를 기대하고 있음 (최소가격, 물량 및 가격 보장 조건, 선급금 및 페널티 구조 등).

- 또한 메모리 업체들이 LTA를 어떻게 접근하고 있는지에 대한 전략적 방향성 (비즈니스 원칙 및 철학, LTA 도입 배경)에 대한 설명도 중요. 이는 이익 지속성을 평가하는 핵심 요소가 될 것이며, 메모리 업체들이 이러한 LTA 구조와 비즈니스 모델 변화가 주주환원 정책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제시함으로써 투자자들에게 자신감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

#REPORT
Forwarded from 루팡
도널드 J. 트럼프

세계 평화를 위한 위대한 날입니다! 이란도 평화를 원하고 있으며, 그들도 이제 지칠 대로 지쳤습니다! 다른 모든 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미합중국은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 정체 해소를 도울 것입니다. 많은 긍정적인 조치들이 있을 것입니다! 큰돈이 벌릴 것입니다. 이란은 재건 과정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온갖 종류의 보급품을 가득 싣고, 모든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는지 확인하기 위해 그저 주변에 "머물러(hangin’ around)" 있을 것입니다. 저는 잘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현재 미국이 경험하고 있는 것처럼, 이것은 중동의 황금기가 될 수 있습니다!!!
'먹는 비만약' 국내 허가 잰걸음...연내 출시도 가능할 듯

-. 7일 업계에 따르면 일라이릴리는 경구용 비만치료제 '파운데요'의 한국 허가를 위해 내부 검토를 진행
-. 우리나라가 우선 출시 국가로 고려되고 있어 연내 판매도 가능할 전망
-. 미국 기준 파운데요는 최저 용량을 기준으로 보험 적용 시 월 25달러(약 3만8000원), 미적용 시 월 149달러(약 22만4000원). 위고비 필도 비슷한 수준

미천한 코리아에 우선 출시요?
마운자로 사용 추이보면 그럴🥟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54738
자율주행·로봇 사업 공유 임박…기아 CEO 인베스터 데이 쏠리는 눈

-엔비디아·테슬라 출신 박민우 신임 사장 참석 예고
-자율주행 연구개발·SDV 사업 전개 로드맵 공유 전망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기술 현황 공개 여부 촉각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04565
>>공포에서 TACO까지 — 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트럼프의 12시간

•“전체 문명이 소멸할 것”이라는 위협에서 “2주 휴전”으로 바뀌기까지, 트럼프의 극적인 입장 전환은 불과 10시간 26분 만에 일어났음. 이 과정에서 글로벌 시장과 유가는 그의 각 트윗에 따라 크게 출렁였음. 그러나 일시적인 휴전에도 불구하고 미·이란 간 근본적인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상태로 남아 있음. 동시에 트럼프의 반복적인 극단적 발언은 비판을 불러왔고, 세계는 점점 미국을 “정신적으로 불안정하고 위험한 국가”로 인식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음 (중국언론)
개인 코스피 7조 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