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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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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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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세 지속

• 2분기 모바일 및 서버향 ASP 상승 흐름 견조할 것으로 전망

• 대형 고객사들의 무차별적 가격 수용 속 연쇄적 가격 상승 나타날 것으로 기대

• LTA 체결 확대로 메모리 마진 하방 경직성 확보 및 실적 변동성 축소

2. HBM4 및 차세대 제품 경쟁력

• HBM4 본격 출하 시작 및 북미 주요 거래선향 공급 확대 가시화

• AI 인프라 투자 지속에 따른 고부가 메모리 비중 확대로 수익성 극대화

• 경쟁사 대비 압도적인 HBM4 성능 증명 및 시장 점유율 확대 예상

3. 비메모리 및 기타 사업부 턴어라운드

• 파운드리 가동률 개선 및 선단 공정 수율 회복으로 분기 적자폭 축소 지속

• 4분기 파운드리 사업부 흑자 전환 가능성 대두

• MX 사업부 플래그십 신제품 판가 인상 및 제품 믹스 개선 효과를 통한 수익 방어

4.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및 투자 의견

•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 대폭 상향에 따른 EPS 급증 예상

과거 호황기 수준의 P/B 배수 적용 시 대부분 목표주가 26만원~35만원 수준으로 상향

• AI 산업 구조적 성장의 초입 단계로 판단하며 눌림목 발생 시 매수 기회로 활용 유효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SK하이닉스 1Q26 Preview: 근거 있는 추정치 상향

● 1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상회 전망
- 1분기 실적은 매출액 55.4조원(69% QoQ, 214% YoY), 영업이익 38.5조원(101% QoQ, 417% YoY)으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32조원을 20% 상회할 것
- 1분기 DRAM과 NAND의 Blended ASP는 각각 65%, 78% 상승해 ASP가 호실적을 견인했을 것으로 추정
- 서버 DRAM ASP가 컨벤셔널 DRAM 가격 상승을 이끌면서 DRAM 영업이익률은 전분기 대비 10.4%p 증가한 75.4%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
- Bit growth는 DRAM과 NAND 모두 공급 제약으로 전분기 대비 한 자릿수 초반%의 제한적 성장에 그칠 것으로 추정

● ASP가 지속 증가하며 실적을 견인할 것
- 1분기 가격 상승분을 반영해 26년 ASP 상승률 전망을 DRAM은 기존 104%에서 127%로, NAND는 기존 97%에서 153%로 변경
- 이를 반영해 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168조원 대비 28% 상향한 216조원으로 제시
- 전사 영업이익률은 26년 73.2%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할 것
- NAND의 26년 영업이익률 추정치는 61%로, 2005년 이후 가장 높은 이익률을 기록할 것
- 26년 2분기부터는 NAND 영업이익률이 HBM 영업이익률을 초과할 것으로 추정
- 이 같은 높은 ASP 수준과 이익률은 장기공급계약으로 중장기 지속될 것

● 목표주가 상향, 섹터 내 차선호주로 매수 추천
- 26년, 27년 실적 추정치 상향과 시점 이동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1,800,000원(12MF BPS 513,730원, 목표 PBR 3.5배)으로 기존 대비 20% 상향하고 매수와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
- 장기공급계약으로 인해 역사상 최고가의 ASP가 중장기 바텀라인을 지지하면서 이익 수준은 레벨업하고, 이익의 변동성은 줄일 것
- 특히 오랜 기간 수익성이 좋지 않았던 NAND까지 이익에 기여하면서 전사 영업이익률이 크게 개선될 전망
- 중동 사태로 인한 주가 조정은 매수 기회


본문: https://vo.la/maW0YHG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BoK 4월 금통위 프리뷰: 이창용 총재의 마지막 회의

-4월 금통위에서 금리 동결(Hold) 예상.

-3월 헤드라인 CPI는 2.2% 기록(연료비 상한제 영향). BofA는 브렌트유가 연말까지 배럴당 $100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가정 시, 2Q/3Q 인플레이션이 다시 3% 위로 반등할 것으로 전망.

-이창용 총재 퇴임 및 차기 신현송 총재 체제로의 전환.

-중동 갈등으로 인한 위험 회피(Risk-off) 심리로 원화 가치가 2009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약세 기록.

-금통위 위원들이 외환 시장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조치를 논의할 것으로 예상

-가계 대출 증가세가 완만한(Moderate) 추세를 보임.

사진 출처: BofA Global research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Jonghyun Kim)
★ [키움 허혜민] ★ 제약/바이오 산업자료 – 가치의 귀환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최근 세미나에서 한 투자자분께서 “무엇이 진짜 바이오텍이고, 무엇이 기대감만 앞선 종목인가”에 대해 고민이라면서, 이젠 알 수가 없으니 바이오텍 섹터에 대한 회피 심리가 커질 수밖에 없다는 말에 자료를 작성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자료에서는 미국 바이오텍 밸류에이션의 역사와 진화 과정을 돌아보았습니다. 역사는 반복된다고 하듯, 현재 K-BIO 시장과 닮아 있는 부분이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이와 함께 세미나에서 늘 나오는 질문인 “다음 R&D 트렌드는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과 답변도 함께 담아보았습니다.

여러모로 어려운 시장입니다. 매니저분들을 뵐 때마다 “잘 지내시죠?”라는 인사조차 조심스러울 정도입니다. 그럼에도 이런 시기일수록 펀더멘털로 돌아가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같이 하시지요.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t.m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I5583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이그전] 시작된 미국-이란 협상. 2주 내에 합의 도출이 가능할까?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2주 휴전’의 패턴 역시 ‘미중 무역전쟁’ 당시 ’90일 유예’와 똑같은 트럼프 협상 패턴입니다. 그럼 앞으로는 어떻게 흘러갈까요?

2) 2주 만에 합의에 이를 수 있을까요? 그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2주’라는 기간은 트럼프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3) 양국은 합의에 이를 수 있을까요? 합의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만 완전한 합의가 아니라, 트럼프식 합의가 나올 것입니다.

- URL: https://bit.ly/3O4teQu
‘휴전’도 트럼프 협상에서 반복되는 패턴이다. 트럼프 1기, 2기 당시 모두 ’90일 휴전’을 이끌어냈다. 하지만 두 번 모두 90일 내에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했다. 이에 당시 시장은 재차 하락했다. 그렇다면 90일 후에 정말 전쟁이 재개됐을까? 아니다. 아무 일도 없었다. 90일이 아니라, 이후 수개월 동안도 아무 일 없었고, 협상은 지속됐다. 트럼프에게 ’90일’과 같은 특정 시간은 의미가 없다. 지금도 ‘2주’란 시간에 집착할 필요가 없다.

완벽한 합의를 생각한다면, 그건 불가능하다. 하지만 ‘트럼프식 합의’가 무엇인지 보면, 합의가 가능하다고 생각될 것이다.

2019년에 ‘미중 1차 무역합의’가 도출되었다. 트럼프는 “추가 합의가 없으면 다시 관세를 때릴 것”이라 공언했다. 실제로 1차 합의 후에도 양국은 ‘베이징-워싱턴’을 오가며 추가 협상을 지속했다. 하지만 결국 추가 합의에는 도달하지 못했다.

그럼 관세가 다시 부과됐을까? 그렇지 않다. 놀랍게도 ‘1차 합의’가 결국 ‘최종합의’가 되었다. 바이든 정부에서도 ‘1차 합의’에서 결정된 세율을 기반 (7.5%)으로 대중 관세를 부과했다.

이번에도 그럴 것이라고 본다. 그리고 ‘임시합의’가 트럼프에겐 더 유리하다. ‘최종합의’를 공개해봐야 반대파의 비판 (‘겨우 그걸 위해 전쟁했나’ 등)을 받을 뿐이다. 차라리 ‘이건 임시합의고, 추가 합의에서 이란 석유를 차지하겠다. 아니면 다시 공격해서 얻어내겠다’고 배짱을 부리는 것이 더 나을 것이기 때문이다.
'2주간의 임시합의'가 결국 '최종합의'가 될 가능성
* 중재자는 결국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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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현지 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AFP통신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휴전 합의는 미국의) 완전하고 완벽한 승리”라며 “100%다. 이에 대한 의문의 여지는 없다”고 밝혔다.

그는 이란의 주요 동맹국인 중국이 이란의 휴전 동의에 관여했는지 묻는 말엔 “그렇다고 들었다”고 전했다. 뉴욕타임스(NYT)도 이란 당국자들을 인용해 이란이 파키스탄의 중재 노력과 중국의 막판 개입 끝에 휴전 제안을 수용했다고 보도했다. 중국은 이란에 유연한 태도와 긴장 완화를 촉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10768?sid=104
근래 보기 힘들었던 외국인 대규모 현물 순매수 출현
[단독]삼성 HBM4, AMD 승인 절차 막바지 … 10일 최종 현장 검증

AMD, 7일 천안사업장서 HBM4 승인 오딧 최종 리허설 진행
3월 협력 발표 뒤 현장 검증 … 선언 넘어 실행 단계 진입
10일 Audit 결과 따라 실제 공급 일정·고객 확대 속도 촉각


삼성전자의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 HBM4가 미국 AI(인공지능) 팹리스 반도체 기업 AMD 공급을 위한 최종 승인 단계에 들어선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달 양사가 차세대 AI 메모리 협력 확대를 공식 발표한 데 이어, 이달 들어 생산 현장 점검 일정까지 구체화되면서 협력이 선언 단계를 넘어 실제 공급 검증 국면으로 옮겨가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삼성전자는 지난 2월 12일 HBM4 양산과 상용 제품 출하를 공식 발표했고, 3월 18일에는 AMD와 차세대 AI 메모리·컴퓨팅 기술 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당시 양사는 AMD 차세대 AI 가속기용 HBM4와 차세대 DDR(더블데이터레이트)5 솔루션 등을 중심으로 협력한다고 밝혔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7일 천안 사업장에서 HBM4 신제품 승인 최종 오딧(Audit)에 앞선 리허설을 진행했다. 이번 일정은 AMD에 공급될 HBM4 제품 테스트의 연장선에서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에는 AMD측 품질, 공급망을 담당하는 실무·전문 인력 등이 참석한다. 10일에는 최종 오딧이 예정돼 있다.

업계는 이번 일정을 단순한 고객 방문이나 기술 설명회와는 다른 성격으로 보고 있다. 오딧은 고객사가 생산라인 운영 상태와 품질 대응 체계, 공급 안정성 등을 직접 점검하는 절차다. 특히 HBM4처럼 적층 구조, 패키징 완성도, 전력 효율, 장기 공급 능력이 함께 요구되는 제품일수록 고객 승인 절차의 문턱이 높다는 평가가 많다.

이번 일정의 무게는 지난 3월 18일 체결된 양사 업무협약과 맞물려 더 커졌다는 분석이다. 당시 삼성전자는 AMD AI 가속기용 HBM4 협력 확대를 공식화했고, AMD 역시 인스팅트(Instinct) GPU(그래픽처리장치), 에픽(EPYC) CPU(중앙처리장치), 랙 스케일 플랫폼 전반에서 삼성과의 협력 방향을 제시했다. 삼성전자는 HBM4에 1c(10나노급 6세대) D램과 4nm 로직 베이스다이를 적용했고, 최대 13Gbps(기가비피에스) 속도와 최대 3.3TB/s(초당 테라바이트) 대역폭을 구현했다고 설명한 바 있다.

이 때문에 업계에서는 이번 오딧을 공개된 협력 방향이 실제 양산 검증으로 이어지는 후속 절차로 해석하고 있다. 다만 실제 납품 여부와 시점은 고객사의 품질 판단, 양산 검증 결과, 후속 협의 등을 거쳐 최종 결정될 가능성이 크다.


결국 이번 리허설과 최종 오딧의 핵심은 삼성전자가 AMD 수요에 맞춰 HBM4를 안정적으로 양산·공급할 준비가 돼 있는지를 직접 확인하는 데 있다는 평가다. 성능 수치 자체뿐 아니라 품질 편차, 공정 안정성, 납기 대응 능력까지 함께 들여다보는 절차라는 의미다.

천안에서 진행되는 이번 검증도 같은 맥락으로 읽힌다. 삼성전자가 실제 고객 수요에 맞춰 HBM4를 안정적으로 양산·공급할 수 있는지를 AMD가 직접 확인하는 절차라는 것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점검이 기술력 자체보다 양산 체계와 품질 대응 역량, 공급 신뢰를 종합적으로 보는 과정이라는 해석을 내놓고 있다.

삼성전자 입장에서도 이번 검증의 무게는 작지 않다. HBM 시장이 가격 경쟁보다 고객 승인과 공급 신뢰 중심으로 재편되는 상황에서 AMD 공급망 진입 여부는 향후 추가 고객 확보의 기준점이 될 수 있어서다. 한 고객사 승인 이력이 쌓이면 다른 빅테크 고객과의 협상에서도 신뢰도를 끌어올릴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HBM 시장은 단순 기술 시연보다 실제 공급 안정성을 입증하는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며 “이번 AMD 오딧은 삼성전자 HBM4의 실행력을 점검하는 시험대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4/08/2026040800128.html
>>이란·오만, 휴전 기간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허용

•현지 당국자에 따르면, 휴전 기간 동안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에 대해 통행료를 부과하는 것이 허용된 것으로 전해졌음. 또한 이란은 해당 통행료 수입을 전후 재건 작업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当地官员称,伊朗和阿曼获准在停火期间对霍尔木兹海峡通行收费,伊朗将把收取的通行费用于重建工作。(美联社) (来自华尔街见闻)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뉴스] 삼성, SOCAMM2 휨 현상 해결했다는 보도… 양산 일정에서 마이크론·SK하이닉스보다 앞서나갈 전망 (트렌드포스)
삼성전자가 SOCAMM2 설계의 핵심 기술적 난제를 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ETNews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차세대 AI 서버 메모리 모듈인 SOCAMM2(System on Chip Advanced Memory Module 2)의 양산을 앞두고 있던 주요 장애물인 ‘휨 현상’ 문제를 극복했다. 보도에 따르면 삼성은 자체 개발한 차세대 저온 솔더(LTS) 기술을 적용해 이 문제를 해결했다고 한다.


https://www.trendforce.com/news/2026/04/08/news-samsung-reportedly-solves-socamm2-warpage-issues-potentially-gains-edge-over-micron-sk-hynix-in-mass-production-timeline/
Forwarded from 루팡
키옥시아, 클라우드 빅테크와 2029년까지 장기 계약 협상... 연간 NAND 설비 투자 40% 확대

AI 서버 등 장비에 탑재되는 낸드플래시(NAND Flash) 메모리 수요가 증가하고 가격이 급등함에 따라, 키옥시아(Kioxia)의 실적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키옥시아가 벌어들인 현금을 어디에 활용할지가 업계와 시장의 최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id=0000751485_N0F56IO07X2ZE066NIMZ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