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래에셋 선진국 전략] 김성근
-트럼프 대통령은 2주간의 휴전을 발표. 이란은 미국의 추가 공격 중단을 조건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개방하기로 동의. 파키스탄의 중재가 효과를 발휘한 모습
-이란이 제기한 10개의 조건을 바탕으로 2주간 추가 협상을 해나갈 예정
-이란이 제기한 10개의 조건을 바탕으로 2주간 추가 협상을 해나갈 예정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이란이 '휴전' 조건으로 미국에 내 건 10개항
1. 미국의 추가적인 침략 행위는 없어야 한다.
2.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이란의 지속적인 통제
3. 우라늄 농축 수용
4. 모든 1차 및 2차 제재 해제
5.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및 IAEA 결의안의 모두 폐지
6. 이란에 대한 배상
7. 미군 전투 병력의 해당 지역 철수
8. 모든 전선에서의 전쟁 중단
9. 동결된 이란 자산 전부 해제
10. 이란군과의 협조를 통한 호르무즈 해협의 통제된 통행
* 향후 2주간 '종전 협상'이 얼마나 진척될 지와 상황 통제가 잘 이뤄지는지가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1. 미국의 추가적인 침략 행위는 없어야 한다.
2.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이란의 지속적인 통제
3. 우라늄 농축 수용
4. 모든 1차 및 2차 제재 해제
5.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및 IAEA 결의안의 모두 폐지
6. 이란에 대한 배상
7. 미군 전투 병력의 해당 지역 철수
8. 모든 전선에서의 전쟁 중단
9. 동결된 이란 자산 전부 해제
10. 이란군과의 협조를 통한 호르무즈 해협의 통제된 통행
* 향후 2주간 '종전 협상'이 얼마나 진척될 지와 상황 통제가 잘 이뤄지는지가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속보] 트럼프, ‘2주 휴전’ 동의… 호르무즈 개방 조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을 불과 1시간 30분 앞두고 전격 유예. 파키스탄의 중재 요청을 받아들여 ‘2주간 공격 중단’에 조건부로 동의한 것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과는 완전하고(complete), 즉각적이며(immediate), 안전하게(safe) 호르무즈 해협을 여는 데 합의했으며, 이란에 대한 폭격을 2주 동안 중단한다”고 발표
https://naver.me/GB3fDuIL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을 불과 1시간 30분 앞두고 전격 유예. 파키스탄의 중재 요청을 받아들여 ‘2주간 공격 중단’에 조건부로 동의한 것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과는 완전하고(complete), 즉각적이며(immediate), 안전하게(safe) 호르무즈 해협을 여는 데 합의했으며, 이란에 대한 폭격을 2주 동안 중단한다”고 발표
https://naver.me/GB3fDuIL
Naver
[속보] 트럼프, ‘2주 휴전’ 동의… 호르무즈 개방 조건
“완전하고, 즉각적이며, 안전한 호르무즈 개방 합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을 불과 1시간 30분 앞두고 전격 유예했다. 파키스탄의 중재 요청을 받아들여 ‘2주간 공격 중단’에 조건부로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달러 강세 압력 완화. 유로화, 파운드화, 엔화 모두 약세 압력 완화
VIX 지수는 여전히 높으나, 25pt선은 회복. 2주 휴전 기대감 높아지며 2년물, 10년물 국채금리 하락
미국-이란 충돌 심화 가능성 부각되며 장초반 하락세 이어졌던 금, 은, 구리가격은 동반 상승. 반면 상승세 이어지던 WTI, Brent유, 천연가스 가스는 하락 전환
미국-이란발 불확실성 지속되며 일희일비장세 이어지고 있으나 지정학적 리스크가 조금이라도 완화될 가능성 부각 시 되돌림 역시 여러번에 걸쳐 나타나는 중
VIX 지수는 여전히 높으나, 25pt선은 회복. 2주 휴전 기대감 높아지며 2년물, 10년물 국채금리 하락
미국-이란 충돌 심화 가능성 부각되며 장초반 하락세 이어졌던 금, 은, 구리가격은 동반 상승. 반면 상승세 이어지던 WTI, Brent유, 천연가스 가스는 하락 전환
미국-이란발 불확실성 지속되며 일희일비장세 이어지고 있으나 지정학적 리스크가 조금이라도 완화될 가능성 부각 시 되돌림 역시 여러번에 걸쳐 나타나는 중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파키스탄이 제안한건 2주간의 협상 시한 연장, 휴전, 호르무즈 해협 개방
미국-이란 양측이 동의한다면 호르무즈 해협 열리고, 어영부영 '임시합의'가 결국 '최종합의'가 될 가능성도?
미국-이란 양측이 동의한다면 호르무즈 해협 열리고, 어영부영 '임시합의'가 결국 '최종합의'가 될 가능성도?
"2019년 (1기), 2025년 (2기) 트럼프의 ‘관세협상’ 패턴은 똑같다. 단어만 ‘중국 → 이란’으로 바꾸면 최근 ‘이란 협상’의 패턴도 똑같다. 이를 기반으로 미래 시나리오를 그리면, ① 지상군 투입 가능성을 완전 배제하긴 어렵다 (파국은 아님). ② 결국 이란도 협상이 필요한 상황이다 (2026년 성장률 전망: 이란 약 -20% vs. 미국 +2.2%). ③ 따라서 양국은 ‘임시합의’에 도달할 것이며, 이런 ‘임시합의’가 결국 ‘최종합의’가 될 수 있다."
source : KB전략 이그전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주요 지수 선물 현황
- S&P500: +2.10%
- Dow: +1.81%
- NASDAQ100: +2.81%
- Russell2000: +3.10%
- S&P500: +2.10%
- Dow: +1.81%
- NASDAQ100: +2.81%
- Russell2000: +3.10%
Forwarded from 루팡
테헤란 - 2026년 4월 7일
이란 이슬람 공화국을 대표하여, 지역 내 전쟁을 종식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주신 친애하는 형제들인 파키스탄의 샤리프 총리 각하와 무니르 원수 각하께 깊은 감사와 사의를 표합니다.
샤리프 총리의 트윗을 통한 형제애 어린 요청에 부응하고, 미국의 15개항 제안에 기반한 협상 요청 및 이란의 10개항 제안의 일반적 틀을 협상의 기초로 수용한다는 미국 대통령(POTUS)의 발표를 고려하여, 본인은 이란 국가최고안보회의를 대표하여 다음과 같이 선언합니다.
이란에 대한 공격이 중단된다면, 우리의 강력한 국방군은 방어 작전을 중단할 것입니다.
향후 2주 동안, 이란 국방군과의 협조 및 기술적 제약 사항에 대한 적절한 고려 하에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안전한 통행이 가능해질 것입니다.
세예드 압바스 아락치
외무장관
이란 이슬람 공화국
이란 이슬람 공화국을 대표하여, 지역 내 전쟁을 종식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주신 친애하는 형제들인 파키스탄의 샤리프 총리 각하와 무니르 원수 각하께 깊은 감사와 사의를 표합니다.
샤리프 총리의 트윗을 통한 형제애 어린 요청에 부응하고, 미국의 15개항 제안에 기반한 협상 요청 및 이란의 10개항 제안의 일반적 틀을 협상의 기초로 수용한다는 미국 대통령(POTUS)의 발표를 고려하여, 본인은 이란 국가최고안보회의를 대표하여 다음과 같이 선언합니다.
이란에 대한 공격이 중단된다면, 우리의 강력한 국방군은 방어 작전을 중단할 것입니다.
향후 2주 동안, 이란 국방군과의 협조 및 기술적 제약 사항에 대한 적절한 고려 하에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안전한 통행이 가능해질 것입니다.
세예드 압바스 아락치
외무장관
이란 이슬람 공화국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WGBI ex Japan에서는 1.91%
WGBI ex Japan, China에서는 2.18%
WGBI ex Japan, China에서는 2.18%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 외국인은 언제 반도체를 살까
➡️ 바닥 시그널, 1) 미 증시 섹터 로테이션, 2) 금, 구리 반등, 3) 외국인 반도체 지분율
- 지난주 미국 증시에서 유가 10% 상승에도 불구하고 나스닥과 빅테크 반등이 동반됨. 악재에 둔감, 호재에 민감해지기 시작한 환경에서 S&P500 밸류에이션 평균 24~25배 수준에서 20배까지 하락하며 저평가 매력도 부각
- 달러,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전고점 대비 소폭 하락한 가운데 금리인상 및 경기둔화 우려로 하락했던 금, 구리 가격의 반등 역시 동반
- 외국인은 지난주 매도세 둔화, 이번주 들어 2월 중순 이후 처음으로 주간 순매수 기록 중. 반도체 업종 외국인 지분율은 11월 고점 52%에서 현재 역사적 하단 수준인 49%까지 하락, 추가 매도 주체는 제한적인 상황
➡️ 매크로 환경은 여전히 비우호적, 그러나 변화된 부분
- 미국 3월 고용지표 서프라이즈, ISM 제조업, 서비스업 지수 내 물가지수 급등, 3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 신뢰지수 예상치 상회 등은 금리인하 유인을 감소시키는 결과
- 폴리프로필렌, 나프타 가격 급등 등 원자재발 비용 인플레이션 압박 요인 발생하며 2분기 인플레이션 우려 및 4/10 3월 CPI 경계심리 확대
- 그럼에도 긍정적인 부분은 1) 금리인상 가능성 축소, 2) 경기 둔화 및 스태그플레이션 우려의 축소임. 전쟁 이슈가 정점을 지나고 경기둔화 우려가 완화되었다면, 실적 시즌을 앞두고 주식비중을 줄이기 보단 Q 감소가 나타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P 상승 수혜 업종 볼 필요
➡️ 바닥 시그널과 악재 선반영은 확인, 반도체가 추가로 증명할 것
- 전일 삼성전자 1Q26 실적에서 강력한 ASP 상승세 확인. 반도체 업종 영업이익 추정치는 2026년 403조원, 2027년 470조원, 2028년 545조원까지 상향되었으며, 순이익 기준 코스피 내 비중이 2026년에는 63%, 2028년에는 67%까지 상승
- 그럼에도 전일 반도체가 장 초반 상승폭을 반납했던 이유는 결국 1) 자산배분 관점에서 신흥국의 한계, 2) 시클리컬 산업 밸류에이션의 한계 때문임. 과거 반도체 사이클에서 증설 및 재고 누적과 함께 이익이 피크 아웃하는 시클리컬 산업의 특성을 보여 주었고, 주가는 이에 선행하는 패턴. 이에 따라 외국인은 지금도 반도체에 대해 ‘고PER에 사서 저PER’에 파는 전략을 고수하고 있으며 후행 PBR 역시 4.1배 고점 기록 후 과거 사이클 고점 수준인 3배 수준으로 회귀 중.
- 2026년 코스피 순이익 반도체 비중은 이미 과거 고점 40%대를 넘어선 60%대 기록 중. 이번 사이클이 차별화될 수 있다는 증거가 필요한 변곡점으로, 장기계약을 통한 다운 사이클 방어와 인플레 환경에서의 P 전가 능력으로 보여지는 ASP의 추가 상승 여력 확인 필요.
- 매크로단에서는 2분기 내 전쟁 종식 여부가 변곡점. 5월달 연준의장 교체와 함께 완화적 통화정책 및 미국 재무부 TGA 계정 감소로 나타나는 달러 약세 환경 및 신흥국으로 자금 유입 기대
★ 보고서: https://buly.kr/Eopodq0
감사합니다.
★ 외국인은 언제 반도체를 살까
➡️ 바닥 시그널, 1) 미 증시 섹터 로테이션, 2) 금, 구리 반등, 3) 외국인 반도체 지분율
- 지난주 미국 증시에서 유가 10% 상승에도 불구하고 나스닥과 빅테크 반등이 동반됨. 악재에 둔감, 호재에 민감해지기 시작한 환경에서 S&P500 밸류에이션 평균 24~25배 수준에서 20배까지 하락하며 저평가 매력도 부각
- 달러,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전고점 대비 소폭 하락한 가운데 금리인상 및 경기둔화 우려로 하락했던 금, 구리 가격의 반등 역시 동반
- 외국인은 지난주 매도세 둔화, 이번주 들어 2월 중순 이후 처음으로 주간 순매수 기록 중. 반도체 업종 외국인 지분율은 11월 고점 52%에서 현재 역사적 하단 수준인 49%까지 하락, 추가 매도 주체는 제한적인 상황
➡️ 매크로 환경은 여전히 비우호적, 그러나 변화된 부분
- 미국 3월 고용지표 서프라이즈, ISM 제조업, 서비스업 지수 내 물가지수 급등, 3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 신뢰지수 예상치 상회 등은 금리인하 유인을 감소시키는 결과
- 폴리프로필렌, 나프타 가격 급등 등 원자재발 비용 인플레이션 압박 요인 발생하며 2분기 인플레이션 우려 및 4/10 3월 CPI 경계심리 확대
- 그럼에도 긍정적인 부분은 1) 금리인상 가능성 축소, 2) 경기 둔화 및 스태그플레이션 우려의 축소임. 전쟁 이슈가 정점을 지나고 경기둔화 우려가 완화되었다면, 실적 시즌을 앞두고 주식비중을 줄이기 보단 Q 감소가 나타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P 상승 수혜 업종 볼 필요
➡️ 바닥 시그널과 악재 선반영은 확인, 반도체가 추가로 증명할 것
- 전일 삼성전자 1Q26 실적에서 강력한 ASP 상승세 확인. 반도체 업종 영업이익 추정치는 2026년 403조원, 2027년 470조원, 2028년 545조원까지 상향되었으며, 순이익 기준 코스피 내 비중이 2026년에는 63%, 2028년에는 67%까지 상승
- 그럼에도 전일 반도체가 장 초반 상승폭을 반납했던 이유는 결국 1) 자산배분 관점에서 신흥국의 한계, 2) 시클리컬 산업 밸류에이션의 한계 때문임. 과거 반도체 사이클에서 증설 및 재고 누적과 함께 이익이 피크 아웃하는 시클리컬 산업의 특성을 보여 주었고, 주가는 이에 선행하는 패턴. 이에 따라 외국인은 지금도 반도체에 대해 ‘고PER에 사서 저PER’에 파는 전략을 고수하고 있으며 후행 PBR 역시 4.1배 고점 기록 후 과거 사이클 고점 수준인 3배 수준으로 회귀 중.
- 2026년 코스피 순이익 반도체 비중은 이미 과거 고점 40%대를 넘어선 60%대 기록 중. 이번 사이클이 차별화될 수 있다는 증거가 필요한 변곡점으로, 장기계약을 통한 다운 사이클 방어와 인플레 환경에서의 P 전가 능력으로 보여지는 ASP의 추가 상승 여력 확인 필요.
- 매크로단에서는 2분기 내 전쟁 종식 여부가 변곡점. 5월달 연준의장 교체와 함께 완화적 통화정책 및 미국 재무부 TGA 계정 감소로 나타나는 달러 약세 환경 및 신흥국으로 자금 유입 기대
★ 보고서: https://buly.kr/Eopodq0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외국인 1시간만에 코스피 1조원 순매수, 코스피 선물 1.7조원 순매수
현선물 베이시스는 4.8bp까지 확대
현선물 베이시스는 4.8bp까지 확대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디램 랠리, 길게 보자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삼성전자가 분기 영업이익 57.2조원(OPM 43%)이라는 역사적인 실적을 기록하였습니다.
반면에 실적 이후 주가를 보면 가격 상승 속도의 둔화가 급등으로 피로한 투자자들에게 차익실현의 계기로 보이는 것 같습니다.
저희는 이번 AI사이클의 본질이 가격 상승의 강도가 아니라 수요의 지속성과 공급 제약의 해소 여부에 달려 있다고 강조하고 싶습니다.
1. CSP들이 AI 인프라 투자의 정점이 단기간에 오지 않을 것이라는 일관된 정보를 제공하고 있고
2. 클린룸 확보의 물리적 한계가 공급 증가 시점은 27년 이후라는 것을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으며
3. AI 인프라 수요가 디램 가격에 매우 비탄력적이라는 것이 가격 동향으로 증명되었습니다.
수요와 공급 모두 아직 S커브의 가속 구간에 진입하기 전이라고 판단되어 사이클은 여전히 전반전입니다.
디램 가격 상승 속도가 줄어든 3분기 이후의 견조한 디램 수요, AI Agent 고객사들의 침투 속도, 파운드리 부문으로의 모멘텀 확산, 한층 강화된 주주환원 정책이 향후 주가의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이익 지속성 게임입니다.
26년 영업이익 298조원, 목표주가 27만원을 제시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sX75Tf
감사합니다.
(2026/4/8 공표자료)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삼성전자가 분기 영업이익 57.2조원(OPM 43%)이라는 역사적인 실적을 기록하였습니다.
반면에 실적 이후 주가를 보면 가격 상승 속도의 둔화가 급등으로 피로한 투자자들에게 차익실현의 계기로 보이는 것 같습니다.
저희는 이번 AI사이클의 본질이 가격 상승의 강도가 아니라 수요의 지속성과 공급 제약의 해소 여부에 달려 있다고 강조하고 싶습니다.
1. CSP들이 AI 인프라 투자의 정점이 단기간에 오지 않을 것이라는 일관된 정보를 제공하고 있고
2. 클린룸 확보의 물리적 한계가 공급 증가 시점은 27년 이후라는 것을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으며
3. AI 인프라 수요가 디램 가격에 매우 비탄력적이라는 것이 가격 동향으로 증명되었습니다.
수요와 공급 모두 아직 S커브의 가속 구간에 진입하기 전이라고 판단되어 사이클은 여전히 전반전입니다.
디램 가격 상승 속도가 줄어든 3분기 이후의 견조한 디램 수요, AI Agent 고객사들의 침투 속도, 파운드리 부문으로의 모멘텀 확산, 한층 강화된 주주환원 정책이 향후 주가의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이익 지속성 게임입니다.
26년 영업이익 298조원, 목표주가 27만원을 제시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sX75Tf
감사합니다.
(2026/4/8 공표자료)
Forwarded from [한투 반도체] 채민숙/남채민/황준태/김연준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삼성전자 1Q26 Review: 영업이익 컨센서스 50% 상회
● 1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50% 상회
- 1분기 매출액 133조원(41.7% QoQ, 68.1% YoY), 영업이익 57.2조원(185% QoQ, 755.6% YoY)으로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38조원을 50% 상회
- 당사 추정치 매출 127조원, 영업이익 50조원 대비 각각 4.6%, 14.3% 상회
- 부문별 영업이익 추정치는 DS 54조원 (DRAM 43.5조, NAND 11.1조, 파운드리/LSI -1조), SDC 0.5조원, MX 3.1조원, CE 0.1조원, Harman 0.5조원 예상
- DRAM, NAND 각각 QoQ ASP 약 90% 이상씩 상승 추정, bit growth는 급격한 재고 소진과 생산 Capa 부족으로 QoQ 한 자리 수%의 제한적 성장 추정
- 시스템LSI는 플래그십 스마트폰 출시 및 판매 호조로 QoQ 실적이 상승한 것으로 추정, 파운드리는 가동률 증가에도 불구 QoQ 실적 하락 추정, 적자폭은 QoQ 축소
- MX사업부는 메모리 가격 상승에도 불구, 한 자리 수 중후반%의 수익성을 지켜낸 것으로 파악됨
● 관전 포인트: 경쟁사와의 격차를 벌려 나가기 시작
- 컨벤셔널 DRAM과 NAND ASP는 2분기에도 약 50% 이상 상승이 예상돼 실적 모멘텀 지속될 전망
- 범용 DRAM, NAND ASP가 실적을 견인하면서 Capa 우위의 장점이 지속 부각될 것
- 장기공급계약으로 높은 수준의 ASP가 중장기 유지되면서 실적 Peak out 우려를 잠재울 전망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30,000원(12MF BPS 110,567원, 목표PBR 3배) 유지
본문: https://vo.la/kFGwH6B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 1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50% 상회
- 1분기 매출액 133조원(41.7% QoQ, 68.1% YoY), 영업이익 57.2조원(185% QoQ, 755.6% YoY)으로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38조원을 50% 상회
- 당사 추정치 매출 127조원, 영업이익 50조원 대비 각각 4.6%, 14.3% 상회
- 부문별 영업이익 추정치는 DS 54조원 (DRAM 43.5조, NAND 11.1조, 파운드리/LSI -1조), SDC 0.5조원, MX 3.1조원, CE 0.1조원, Harman 0.5조원 예상
- DRAM, NAND 각각 QoQ ASP 약 90% 이상씩 상승 추정, bit growth는 급격한 재고 소진과 생산 Capa 부족으로 QoQ 한 자리 수%의 제한적 성장 추정
- 시스템LSI는 플래그십 스마트폰 출시 및 판매 호조로 QoQ 실적이 상승한 것으로 추정, 파운드리는 가동률 증가에도 불구 QoQ 실적 하락 추정, 적자폭은 QoQ 축소
- MX사업부는 메모리 가격 상승에도 불구, 한 자리 수 중후반%의 수익성을 지켜낸 것으로 파악됨
● 관전 포인트: 경쟁사와의 격차를 벌려 나가기 시작
- 컨벤셔널 DRAM과 NAND ASP는 2분기에도 약 50% 이상 상승이 예상돼 실적 모멘텀 지속될 전망
- 범용 DRAM, NAND ASP가 실적을 견인하면서 Capa 우위의 장점이 지속 부각될 것
- 장기공급계약으로 높은 수준의 ASP가 중장기 유지되면서 실적 Peak out 우려를 잠재울 전망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30,000원(12MF BPS 110,567원, 목표PBR 3배) 유지
본문: https://vo.la/kFGwH6B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삼성전자 실적 전망치 상향에 따른 목표치 상향조정
Citi의 견해
당사는 삼성전자(SEC)의 1Q26 잠정 영업이익 실적을 반영하여 모델을 업데이트합니다. 삼성전자의 1Q26 잠정 영업이익은 57조 2천억 원(전분기 대비 +185%, 전년 동기 대비 +755%)으로, 메모리 부문의 견조한 어닝 서프라이즈와 예상을 상회한 파운드리 및 모바일 실적에 힘입은 결과입니다. 1Q26 반도체(DS) 영업이익 추정치 53조 7천억 원을 반영하여, 26년/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10%/8% 상향 조정합니다. 최근 시장의 경기 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메모리 펀더멘털이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다고 판단하며, 고밀도 서버 DRAM 및 SOCAMM2를 중심으로 한 메모리 수요의 구조적 성장에 힘입어 2H26에도 DRAM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새로운 이익 추정치와 긍정적인 서버 DRAM 전망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기존 30만 원에서 32만 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매수(Buy) 의견을 유지합니다.
Citi의 견해
당사는 삼성전자(SEC)의 1Q26 잠정 영업이익 실적을 반영하여 모델을 업데이트합니다. 삼성전자의 1Q26 잠정 영업이익은 57조 2천억 원(전분기 대비 +185%, 전년 동기 대비 +755%)으로, 메모리 부문의 견조한 어닝 서프라이즈와 예상을 상회한 파운드리 및 모바일 실적에 힘입은 결과입니다. 1Q26 반도체(DS) 영업이익 추정치 53조 7천억 원을 반영하여, 26년/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10%/8% 상향 조정합니다. 최근 시장의 경기 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메모리 펀더멘털이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다고 판단하며, 고밀도 서버 DRAM 및 SOCAMM2를 중심으로 한 메모리 수요의 구조적 성장에 힘입어 2H26에도 DRAM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새로운 이익 추정치와 긍정적인 서버 DRAM 전망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기존 30만 원에서 32만 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매수(Buy) 의견을 유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