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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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충격 메우려면 전기차 몇 대 필요할까?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전 세계 석유 공급의 약 12%가 차단된 가운데, UBS는 이 공백을 전기차로 대체하려면 약 7.7억 대의 내연기관 차량을 전기차로 전환해야 한다고 분석했음. 이는 전 세계 누적 전기차 보급량의 약 2배에 해당하는 규모임

•이 같은 고유가 환경은 자동차 소비 구조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으며, 중장기적으로 리튬 수요의 구조적 전환점이 형성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음
정전을 위한 압박용인지,
확전을 위한 도박인지

너무 어지럽네요
Forwarded from 루팡
도널드 트럼프

“오늘 밤 한 문명 전체가 사라질 것이며, 결코 다시는 되돌릴 수 없을 것입니다. 저는 그런 일이 일어나길 원하지 않지만, 아마 그렇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 더 다르고, 현명하며, 덜 급진적인 사고를 가진 이들이 승리하는 ‘완전하고 전면적인 정권 교체(Complete and Total Regime Change)’가 이루어졌으니, 어쩌면 혁명적으로 멋진 일이 일어날지도 모릅니다. 누가 알겠습니까?

세계의 길고 복잡한 역사 속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 중 하나인 오늘 밤, 우리는 그 결과를 알게 될 것입니다. 47년간의 착취와 부패, 그리고 죽음이 마침내 끝날 것입니다. 위대한 이란 국민들에게 신의 가호가 있기를!”
블룸버그 데드라인 4가지 시나리오. 시황맨

블룸버그에서 추정하는 시나리오별 가능성

휴전 (낮음) : 여전히 미국, 이란간 의견차가 큰 편
지연 (중간) : 공격 날짜를 다시 미루는 것
공습 (높음) : 제한적 공격 혹은 광범위한 공격
병력 확대 (낮음) : 지상군 혹은 하르그섬 등을 주요 목표로

결론은 제한적인 군사 공격이 가장 높은 확률이라고 분석
현재까지 실시간 소식들. 시황맨

◎ 이란은 회담에 유연성 보이나 여전히 전제 조건 밀어 붙이는 중

◎ 이란 미사일이 사우디을 공격하면 협상 지연 위험

◎ 밴스 부통령. 오늘 밤 8시까지 이란 답변 받을 수 있을 것, 이 전쟁은 곧 끝나

딱히 확정된 것 없이 이런 저런 전언만 나도네요.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64 -> 67
2025년 7월 1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재무장관이 현금리 수준에서 장기물 확대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해 금리가 내렸습니다.

(2) 캐나다, EU 등이 미국과 협상에서 양보하며 주가가 올랐습니다.

(3) 애플이 오픈AI 등 외부의 도움으로 시리를 개선하는 방안을 고려 중입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12%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50.17원 (-3.58원)

고객예탁금 67.71조원 (-1.34조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4/07 미 증시, 트럼프 마감 시한 앞두고 하락 후 2주 연기 기대로 결국 혼조 마감

미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 마감 시한을 앞두고 강경 발언을 이어가며 군사적 대응 가능성을 시사하자 하락 출발. 이후 일부 언론에서 이란이 외교 소통을 단절했다는 보도가 나오자 낙폭을 확대. 다만, 이란 측이 협상 채널이 여전히 열려 있다고 반박하고 백악관도 소통 여부는 트럼프 대통령에 달려 있다고 발표하자 낙폭 축소. 장 후반에는 유엔 특사의 이란 방문과 파키스탄의 2주간 휴전 촉구에 외교적 해법 기대가 반영되며 혼조 마감(다우 -0.18%, 나스닥 +0.10%, S&P500 +0.08%, 러셀2000 +0.1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11%)


*변화요인: 미국과 이란 협상 데드라인, 소비자 기대 조사

미국과 이란과의 협상 데드라인(한국 시각 오전 9시)을 앞두고 불확실성이 확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오늘 밤 한 문명이 사라질 수 있지만 전면적인 정권 교체를 통해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나기를 기대한다’라고 주장. 협상 마감을 앞두고 트럼프의 강경 발언에 이란이 미국과의 외교 소통을 단절했다는 소식과 협상 기간내 합의 가능성은 낮다는 보도가 나오며 불안감이 확대

그러나 이란 언론은 여전히 대화 채널은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하고 백악관 대변인도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은 트럼프 대통령뿐이라며 언론 보도보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말에 집중하라고 밝힘. 여기에 이란 UN대사가 유엔 사무총장 특사가 협의 위해 테헤란으로 향하고 있다는 소식, 파키스탄 총리가 외교적 노력이 진전되고 있으니 2주간 휴전을 촉구한 점도 긍정적. 이렇듯 방향성이 엇갈리다 보니 시장의 혼란이 진행.

장 마감 앞두고는 파키스탄 총리가 외교적 노력이 진전되고 있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 더불어 트럼프에게 2주간 마감 시한을 연기하고 이란에 대해서는 선의 표시로 호르무즈 해협 2주간 개방을 촉구. 백악관 대변인은 관련 제안을 받았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공식적인 답변을 할 것이라고 언급. 여기에 이란도 고위 관계자가 2주간 휴전 제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도 이어져 오늘 있을 데드라인 연기 가능성이 제기. 이에 주식시장은 낙폭을 크게 축소, 국채 금리, 국제유가 하락, 달러 약세 등이 진행.

한편, 미국 가솔린 가격이 갤런당 4.14달러를 기록하는 등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음. 이런 가운데 뉴욕 연은이 소비자 기대 조사를 통해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0.4%p 상승한 3.4%를 기록하며 이러한 가솔린 가격 급등의 영향을 반영. 다만, 장기 물가 안정은 이어지고 있어 최근 파월 의장의 발언과 같이 장기 물가는 안정적임을 보여줌. 세부 상품별로 보면 가솔린이 4.1%에서 9.4%로 급등. 렌트비도 5.9%에서 7.1%로 상승하고 있어 향후 물가에 대한 불안은 지속.

더불어 실업률 상승 예상은 43.5%로 상승하고 향후 12개월 내에 직장을 잃을 것이라는 인식 또한 0.6%포인트 증가한 14.4%를 기록하는 등 고용 불안 우려가 지속. 채무 불이행, 가계 재정 상황 악화도 증가했고 주가 상승 기대가 하락. 결국 이란 전쟁으로 인한 가솔린 가격 급등 등으로 전반적인 경기에 대한 불안이 높아진 점도 특징
뉴욕 금융시장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설정한 '문명 파괴'급 최후통첩 데드라인을 앞두고 극심한 긴장감과 막판 안도감이 교차하는 드라마틱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장 초반 미군이 이란의 핵심 원유 수출 거점인 하르그 섬 내 군사 시설을 타격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란 문명 전체가 사라질 수 있다는 거친 경고를 쏟아내면서 시장의 위험 회피 심리는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이란 역시 직접 대화를 중단하고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의 석유 인프라를 보복 목표로 설정하며 전면전의 공포를 키웠으나, 장 막판 중재국인 파키스탄이 제시한 '2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개방' 제안이 시장의 흐름을 완전히 돌려놓았습니다. 백악관이 이 제안을 접수하여 검토 중이며 이란 측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주요 지수는 극적인 반등을 시도하며 혼조세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주식시장에서 S&P 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장 막판에 유입된 강력한 매수세에 힘입어 각각 0.08%와 0.10% 상승하며 5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습니다. 반면 다우지수는 월마트와 나이키의 실적 부진 여파로 0.18% 하락하며 지수별로 온도 차를 나타냈습니다. 주요 종목별로는 트럼프 행정부가 메디케어 보험금 인상률을 기존안보다 대폭 높은 2.48%로 발표하면서 유나이티드헬스(9.4%)와 휴마나(7.9%) 등 헬스케어 관련주가 폭등했습니다. 기술주 진영에서는 브로드컴이 차세대 AI 칩 개발 소식에 6.2% 급등하며 시장을 견인했습니다. 반면 애플은 폴더블 아이폰 출시 지연 우려로 2.1% 하락했고, 테슬라는 장중 주요 지지선이 붕괴되는 위기를 겪었으나 휴전 기대감에 낙폭을 줄이며 1.8% 하락으로 마감했습니다. 시장의 불안 척도인 변동성 지수(VIX)는 전장보다 6.7% 상승한 25.78을 기록하며 투자자들의 경계심이 여전함을 시사했습니다.

채권시장은 중동의 지정학적 긴장과 국채 입찰 결과에 따라 만기별로 엇갈린 행보를 보였습니다.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파키스탄의 휴전 중재 소식에 하락 압력을 받으며 3.83% 수준으로 내려앉은 반면, 장기물인 10년물과 30년물 금리는 소폭 상승하며 수익률 곡선이 가팔라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이날 실시된 580억 달러 규모의 3년물 국채 입찰에서 해외 투자 수요가 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견조한 수요가 확인되면서 금리의 추가 상승을 억제했습니다. 다만 소비자들의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3.4%로 급등하며 작년 4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점은 향후 금리 경로에 대한 잠재적 부담으로 남았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는 안전자산 선호와 협상 기대감 사이에서 등락을 거듭하다 2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나타냈습니다. 달러 인덱스는 파키스탄발 중재 소식에 유가와 국채 금리가 안정을 찾자 전장 대비 0.32% 하락한 99.6선까지 밀려났습니다. 특히 유럽중앙은행(ECB) 위원의 매파적 발언이 유로화 강세를 유도하며 달러 약세에 힘을 보탰습니다. 국제 유가는 미국과 이란의 날 선 대립 속에 서부텍사스산원유(WTI)가 장중 배럴당 117달러를 돌파하는 등 폭등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장 막판 휴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상승 폭을 축소해 0.48% 오른 112.95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이는 3년 10개월 만의 최고치로, 시장은 여전히 에너지 공급 차질의 장기화 가능성을 경계하며 신중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S&P500 map

개별 이슈가 있는 종목 강세

브로드컴(AVGO) +6.21%, 구글과 TPU 장기 공급계약 체결

인텔(INTC) +4.19%, 일론 머스크의 테라팹 프로젝트 합류
파키스탄 "이란 협상기간 2주 연장을"…극적 돌파구 열리나(종합) |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설정해둔 이란과의 협상 시한을 몇시간 남기고 중재국 파키스탄이 협상 기간 2주 연장과 휴전,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호소했다.

백악관과 이란 모두 부정적인 반응이 나오지는 않음에 따라 중대 확전의 기로에서 충돌을 일단 피할 수 있는 '시한부 합의'가 나올지 주목된다.

미국과 이란 간 협상을 중재해온 파키스탄의 셰바즈 샤리프 총리는 7일(현지시간) 엑스에 올린 게시물을 통해 "외교가 진행될 수 있도록 트럼프 대통령에게 기한을 2주간 연장해줄 것을 간곡히 요청한다"고 밝혔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미 동부시간 7일 오후 8시 이후 곧바로 실시하겠다고 예고한 이란내 발전소와 교량 등 인프라에 대한 타격을 2주간 유예해달라는 것이다.

백악관은 샤리프 총리의 제안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 인지하고 있다"면서 "답변이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캐럴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연합뉴스에 보낸 성명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란 고위 당국자는 로이터통신에 파키스탄의 2주 휴전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협상 시한을 몇시간 남기지 않고 긴장이 최고조에 이른 상황에서 극적으로 '출구'가 마련될 가능성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408008500071
[4/8, 장 시작 전 생각: 피크아웃, 키움 한지영]

- 다우 -0.2%, S&P500 +0.1%, 나스닥 +0.1%
- 엔비디아 +0.3%, 브로드컴 +6.2%, 마이크론 -0.1%
- WTI 107.7달러, 미 10년물 금리 4.28%, 달러/원 1,499.7원

1.

미국 증시는 장 초반 불안한 주가 흐름을 이겨내고 낙폭을 축소한 채 마감했습니다.

미국의 하르그섬 공격 및 이란의 대화 중단 소식에 따른 유가 급등 여파가 장 초반 약세 요인이었지만,

장 후반 중재국인 파키스탄의 요청으로 2주 협상 기한 연장 기대감이 부각된 점이 낙폭 축소의 배경이었네요.

엔비디아(+0.3%), 애플(-2.01%), MS(-0.2%) 등 M7주들도 장중 낙폭을 만회했습니다.

알파벳(+1.8%)과 TPU 장기 계약 체결한 브로드컴(+6.2%)은 급등했고,

마이크론(-0.1%)도 장중 하락폭을 대부분 만회하며 보합권에서 마무리되는 등 증시 분위기가 후반으로 갈수록 호전됐습니다.

2.

이렇듯 파키스탄의 2주 협상 시한 연장 소식이 분위기 반전의 신호로 작용했던 모습입니다.

아직 트럼프의 공식적인 입장은 나오지 않았지만,

백악관과 이란 고위층에서는 중재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한점을 미루어 보아, 곧 합의 소식이 나올 가능성이 있겠네요.

물론 협상 시한 연장이라는 휴전의 성격일 뿐, 호르무즈 해협 개방과 관련된 불확실성은 잔존하고 있으며,

추후에도 트럼프의 입장 번복 발언이 증시에 노이즈를 유발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수차례에 걸친 협상 연장 사실만 놓고봐도, 미국 이란 모두 전쟁 장기화의 실익이 줄어들고 있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주식시장에서도 전쟁 리스크에 장시간 반복적으로 노출되는 과정에서 내성이 생긴 만큼, 추후 협상 불확실성에 추가로 직면하더라도 매도 대응은 자제하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도 전일 미국 증시 장중 낙폭 축소 및 나스닥 선물 1%대 강세, 미국 반도체주의 양호한 주가 흐름 등에 힘입어 상승 출발할 전망입니다.

데일리 자료 다쓰고 결재 올리고 난 후 확인해보니, 조금 전에 트럼프가 “호르무즈 해협 개방 조건 하 2주간 휴전 제안에 동의”했다고 발표했네요.

WTI도 102달러대까지 속락하는 중이고, 미국 선물시장도 1% 넘게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네요.

아직 이란 측의 답변이 오지는 않았지만, 전쟁 리스크는 피크아웃하고 있는 듯 합니다.

4.

이처럼 전쟁이 증시 변동성을 빈번하게 유발하고 있는 피로도 높은 환경이 1개월 넘게 지속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전일 삼성전자 실적 발표를 기점으로 국내외 주요 기업들의 1분기 실적시즌이 시작됐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실적시즌이 전쟁발 주가 조정 압력을 극복해 나가는 전환점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삼성전자의 1분기 잠정실적 서프라이즈(57조원 vs 컨센 38조원)는 안도요인입니다.

HBM 수요 급증, 레거시 메모리 공급 병목 현상이 만들어낸 메모리 가격 급등 효과가 예상보다 강했다는 점이 호실적의 배경인데,

이들 호실적 효과로 반도체 업종 및 코스피 전반에 걸친 이익 컨센서스의 추가 상향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7일 기준, 2026년 반도체, 코스피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각각 383조원, 663조원으로 4분기 실적시즌 당시인 1월말 대비 각각 29%, 18% 상향)

5.

물론 전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장중 전강후약의 패턴을 연출했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이는 일부 시장 참여자 사이에서 1분기 이후 반도체 업종에서 추가적인 상방 재료의 등장 여부에 대한 고민이 반영 중임을 시사합니다.

대표적으로

1) 반도체의 절대적인 이익 레벨은 증가하지만, 이익 증가율은 상반기 고점을 찍고 둔화될 것인지,

2) 수익성 우려가 있는 미국 AI 업체들의 투자 사이클이 지속될 수 있는지,

3) 전쟁과 같은 외생 변수로 전방 수요가 조기에 위축되진 않을 것인지와 같은 고민들이 그에 해당됩니다.

주가가 심리를 좌우하는 경향이 있기에, 최근 증시 변동성이 높아진 상황 속에서 이런 고민이 드는 것도 인지상정입니다.

6.

그러나 지금은 실적시즌 극 초반부이기에, 선제적인 비중 조절보다 향후 추가 상방 재료가 등장할 가능성을 열어두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삼성전자의 세부 사업 부문별 실적 및 컨퍼런스콜, SK하이닉스의 1분기 실적, 미국 M7 실적 이벤트가 몰린 4월 말~5월 초까지는 상기 고민들을 보류하는 것이 적절할 듯 합니다.

따라서, 현시점에서는 기존 주도주 비중 확대 기조를 유지한 채,

4월 말 이후 애널리스트들의 추정치 및 컨센서스 변화를 확인하고 난 뒤 비중 조절하는 것을 대응 전략의 중심으로 가져갈 필요가 있습니다.

——————

오늘도 일교차가 심한 날씨라고 합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하니, 다들 외투 잘 챙겨입으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