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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유가 트레이더들 동향: 내일 트럼프가 부여한 시한을 앞두고

- 옵션 시장 기준: 극단적 Tail Risk 하방은 $85까지 상방은 $165까지 범위이며, 헤지 레인지는 약 $90~$130으로 추정 (현재 가격 $114)

- 내일 발표를 앞두고 유가가 상당히 큰 폭으로 움직일 가능성을 시사 (빨간색(4월 6일)보다 전체적으로 하얀색(4월7일)이 큰 폭으로 올라옴)

- 결론: 유가 트레이더들의 생각을 추정해보자면, 이들은 현재 유가 상방 리스크(전쟁 확산)가 하방 리스크 (기대보다 나은 부분적 협상 혹은 완화적 발언)에 더 많은 확률을 부여하고 있음

#INDEX
https://www.wsj.com/economy/central-banking/pain-at-the-pump-should-mean-pain-in-the-economy-not-higher-rates-02fbd9ba?st=KayEQS&reflink=desktopwebshare_permalink

⚠️ [Macro Sentinel] 유가 상승에 대한 연준의 오판 경고

1. '에너지세(Energy Tax)' 효과의 재인식

핵심 논리: 유가 상승은 소비자들에게는 실질 소득을 깎아먹는 '강제적인 세금 인상'**과 같은 효과임.

경제적 영향: 주유비 지출이 늘어나면 외식, 쇼핑 등 다른 재량적 소비가 줄어들어 **자연스럽게 경제가 냉각(Slowdown)**됨. 즉, 고유가 자체가 이미 통화 긴축(금리 인상)과 같은 역할을 수행 중임.

2. 중앙은행의 '이중 과세(Double Whammy)' 위험

비판: 시장은 유가 상승 → 인플레이션 자극 → 금리 인상으로 연결 짓지만, 이는 잘못된 해석임.

위험성: 에너지 가격 때문에 이미 소비가 위축된 상황에서 금리까지 올리는 것은 경제에
'이중의 고통'을 주는 격임. 이는 단순한 경기 둔화가 아니라 '깊은 경기 침체(Hard Landing)'를 초래할 수 있는 위험한 정책 결정임.

3. 공급측 인플레 vs 수요측 긴축

인사이트: 현재의 인플레이션은 공급망(이란 전쟁 등) 문제이지 수요 과잉이 아님. 금리 인상은 수요를 죽이는 도구이므로, 공급단에서 발생한 물가 상승을 금리로 잡으려다가는
'스테그플레이션'**의 덫에 빠질 수 있음.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트럼프
트럼프는 트럼프 중
Forwarded from 선수촌
코스닥 차트

3월부터 봉차트를 보면, 이게 지수 차트가 아니고 시총 한 700억 원 짜리 x좋소 상장사 차트를 보는 듯.

1~2월에 강제로 음식고문한 내용물이 3월부터 화장실에서 게워져 나오는 너낌이다.
Forwarded from 선수촌
를 받아먹는(?) 외국인
지수 상승 이유. 이란 대사 발언. 시황맨

레자 아미리 모가담 파키스탄 주재 이란 대사

전쟁을 막기 위한 파키스탄의 긍정적이고 생산적 노력이 중요하고 민감한 단계에 근접

더 많은 것 기대해 달라
>>유가 고공행진 지속 시 ‘저성장+고물가’ 불가피 (모건스탠리)

•모건스탠리는 이번 유가 충격의 핵심 위험은 가격의 ‘정점’이 아니라 ‘고점 지속 기간’이라고 경고했음

•에너지 가격이 높은 수준에서 장기간 유지될 경우, 기업들이 비용 상승을 흡수할 여력이 점차 소진되며, 이는 물가로 재전이되는 ‘2차 인플레이션 압력’을 유발하게 됨. 동시에 성장 둔화와 맞물리면서 전형적인 스태그플레이션 국면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음.

•정책 대응 측면에서는 유럽중앙은행은 물가 대응을 위해 금리 인상 기조를 유지할 가능성이 있는 반면, 연준은 보다 신중한 태도를 취할 수 있으며, 신흥국들은 각국 상황에 따라 상이한 대응 예상. 이는 글로벌 통화정책의 분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음

>油价不降,全球经济只能走向“慢增长+高通胀”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9356#from=ios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삼성전자_기업리포트_260407.pdf
950.9 KB
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반도체] 삼성전자 - 진짜 놀랐습니다..

1. 1Q26 영업이익 57.2조원 발표
- 사업부별 영업이익 DS 53.4조원, DX 2.7조원, SDC 0.6조원, Harman 0.4조원으로 추정

2. 사업부별 실적 추정
- DS 53.3조원: DRAM 43.6조원(OPM 79%), NAND 10.7조원(OPM 53%), LSI/파운드리 -0.9조원
- DRAM B/G는 7%, ASP는 95% 상승. NAND B/G는 5%, ASP는 85% 상승했을 것으로 추정
- 시장 가격 상승뿐 아니라 서버향 제품의 비중 증가로 믹스 개선 효과, 메모리 합산 54.3조원 기록
- DX 2.7조원: MX/네트워크 2.6조원, VD/CE 0.1조원

3.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0만원 상향
- 2027년에도 영업이익 기준 27%의 성장과 메모리 마진율 상승이 이어질 전망
- 주가 상승에 이익이 얼마나 오래 지속될지는 아직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판단
- 진짜 공급 증가는 2028년부터 시작하고 장기공급계약 체결로 메모리의 마진 하방이 높아질 것
- 높아진 마진 하방을 확인하면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이뤄질 것. 주가 조정은 매수 기회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semicon
삼성전자, AI 이어 우주반도체 선점 나선다

(서울경제) 앞서 삼성전자는 1일(현지시간) 미국에서 발사된 유인 달 탐사선인 ‘아르테미스 2호’에 동승한 ‘K-라드큐브’를 통해 극한의 방사능 띠로 불리는 ‘밴앨런대(Van Allen Belts)’에서 칩의 손상 여부를 파악하는 실증을 시작했다. 우주항공청은 아르테미스 2호와 함께 날아간 K-라드큐브는 정상 교신에 실패했다고 공지한 바 있다. 하지만 삼성전자는 위성체 시스템 문제로 당초 임무 완수에는 차질을 빚었지만 K-라드큐브가 고도 4만㎞에서 분리돼 고궤도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보고 있다. 이 과정에서 강한 방사선이 집중된 밴앨런대를 통과하며 고도별 방사선 강도를 측정한 것이다. 삼성전자는 확보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우주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방사선 내성 반도체’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우주 반도체 개발은 이 회장이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 회장은 “첫째도 기술, 둘째도 기술”, “세상에 없는 기술을 만들자”라며 미래 시장을 선점할 신기술 개발을 강하게 주문하고 있다.
풍산이 탄약 생산에서 시작하여 동 분야 우수기업이 된 사례처럼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을 민영화하여 경쟁력을 강화할 필요
>>유가 충격 메우려면 전기차 몇 대 필요할까?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전 세계 석유 공급의 약 12%가 차단된 가운데, UBS는 이 공백을 전기차로 대체하려면 약 7.7억 대의 내연기관 차량을 전기차로 전환해야 한다고 분석했음. 이는 전 세계 누적 전기차 보급량의 약 2배에 해당하는 규모임

•이 같은 고유가 환경은 자동차 소비 구조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으며, 중장기적으로 리튬 수요의 구조적 전환점이 형성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음
정전을 위한 압박용인지,
확전을 위한 도박인지

너무 어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