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삼성전자
놀라운 실적의 시작
1Q26 잠정실적 Quick review
리포트 링크 : https://img.securities.miraeasset.com/ezrlink/report/155/20260407084744840_ko.pdf
놀라운 실적의 시작
1Q26 잠정실적 Quick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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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대한민국 헬스케어 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5대 전략
https://img.securities.miraeasset.com/ezrlink/report/154/20260407095737140_ko.pdf
경쟁력 제고를 위한 5대 전략
https://img.securities.miraeasset.com/ezrlink/report/154/20260407095737140_ko.pdf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삼성전자 1Q 실적발표 (MS)
1. 실적 하이라이트
• 매출액: 133조 원 (전년 대비 68% 증가, 전 분기 대비 42% 증가)
• 영업이익: 57조 원 (시장 컨센서스인 43조 원을 대폭 상회)
• 특이사항: 메모리 가격 강세에 따른 '슈퍼 사이클' 급 실적 달성
2. 부문별 세부 분석
• 메모리 반도체: 영업이익 약 53조 원 추정. 범용 DRAM과 NAND의 강력한 가격 상승이 실적 견인
• 파운드리/LSI: 적자 폭이 1조 원 미만으로 축소되며 개선세 진입
• 모바일(MX): 영업이익 약 2.5조 원 추정. 역대급 출하량(약 6,900만 대)을 기록했으나 원가 상승으로 이익은 예상치 수준
• 디스플레이: 미국발 주문 증가로 약 3,000억~4,000억 원 이익 예상
• 가전/TV: 에어컨 판매 호조 등으로 BEP 수준 달성
3. 향후 전망 및 주가 판단
• 메모리 업황: 현재 메모리 사이클의 우호적인 구간에 위치함. 2Q26 DRAM ASP는 38% 상승할 것으로 전망
• 2026년 연간 전망: 메모리 부문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676% 성장하여 약 209조 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
• 투자 의견: Overweight 및 Top Pick 유지
4. 핵심 결론
이번 실적은 단순한 '어닝 비트'를 넘어 전례 없는 공급 제약 상황에서 삼성전자의 수익 창출 능력이 극대화되고 있음을 보여줌
LTA 체결 등을 통해 수익의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이 높아져
1. 실적 하이라이트
• 매출액: 133조 원 (전년 대비 68% 증가, 전 분기 대비 42% 증가)
• 영업이익: 57조 원 (시장 컨센서스인 43조 원을 대폭 상회)
• 특이사항: 메모리 가격 강세에 따른 '슈퍼 사이클' 급 실적 달성
2. 부문별 세부 분석
• 메모리 반도체: 영업이익 약 53조 원 추정. 범용 DRAM과 NAND의 강력한 가격 상승이 실적 견인
• 파운드리/LSI: 적자 폭이 1조 원 미만으로 축소되며 개선세 진입
• 모바일(MX): 영업이익 약 2.5조 원 추정. 역대급 출하량(약 6,900만 대)을 기록했으나 원가 상승으로 이익은 예상치 수준
• 디스플레이: 미국발 주문 증가로 약 3,000억~4,000억 원 이익 예상
• 가전/TV: 에어컨 판매 호조 등으로 BEP 수준 달성
3. 향후 전망 및 주가 판단
• 메모리 업황: 현재 메모리 사이클의 우호적인 구간에 위치함. 2Q26 DRAM ASP는 38% 상승할 것으로 전망
• 2026년 연간 전망: 메모리 부문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676% 성장하여 약 209조 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
• 투자 의견: Overweight 및 Top Pick 유지
4. 핵심 결론
이번 실적은 단순한 '어닝 비트'를 넘어 전례 없는 공급 제약 상황에서 삼성전자의 수익 창출 능력이 극대화되고 있음을 보여줌
LTA 체결 등을 통해 수익의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이 높아져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미국-이란 정전 가능성(Polymarket)
Polymarket 전망은 '매우 부정적'이네요.
· 7일: 거래량 약 1,666만 달러, 확률 2%
트럼프 대통령이 정한 '최종 시한'임에도 불구하고, 타결 가능성을 극히 낮게 베팅. 또한 15일(15%), 30일(29%)로 4월 이내 타결 가능성도 낮게 전망.
· 5~6월: 거래량 합산 약 800만 달러
정전 협상 타결 가능성은 43%~59%로 크게 상승하지만, 이전 대비 24~40% 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남. 이는 이란측의 정전 요구사항 공개 직후 반영된 수치.
시사점)
· 급격한 심리 위축: 4월 말 휴전 확률이 한때 70%에 육박했으나, 이란의 제안 거부와 미국의 강경 대응 시사로 인해 현재 20%대로 급락
· 전쟁 장기화 우려: 6월까지 전쟁이 어질 확률이 높다는 베팅이 늘어나고 있으며, 유가가 120달러를 돌파하기 전에 휴전이 성립될 확률은 15%에 불과
· 지상군 투입 가능성: 휴전 협상 난항으로 인해 4월 내 미국 지상군이 이란에 진입할 확률이 96%까지 치솟는 등 시장은 군사적 충돌 심화를 시사
Polymarket 전망은 '매우 부정적'이네요.
· 7일: 거래량 약 1,666만 달러, 확률 2%
트럼프 대통령이 정한 '최종 시한'임에도 불구하고, 타결 가능성을 극히 낮게 베팅. 또한 15일(15%), 30일(29%)로 4월 이내 타결 가능성도 낮게 전망.
· 5~6월: 거래량 합산 약 800만 달러
정전 협상 타결 가능성은 43%~59%로 크게 상승하지만, 이전 대비 24~40% 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남. 이는 이란측의 정전 요구사항 공개 직후 반영된 수치.
시사점)
· 급격한 심리 위축: 4월 말 휴전 확률이 한때 70%에 육박했으나, 이란의 제안 거부와 미국의 강경 대응 시사로 인해 현재 20%대로 급락
· 전쟁 장기화 우려: 6월까지 전쟁이 어질 확률이 높다는 베팅이 늘어나고 있으며, 유가가 120달러를 돌파하기 전에 휴전이 성립될 확률은 15%에 불과
· 지상군 투입 가능성: 휴전 협상 난항으로 인해 4월 내 미국 지상군이 이란에 진입할 확률이 96%까지 치솟는 등 시장은 군사적 충돌 심화를 시사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3월 점도표 vs 시장 가격: 누가 더 매파(Hawkish)인가?
-시장은 연준 위원들의 공식적인 전망보다 금리 인하 속도가 더 느리거나, 금리가 더 높게 유지될 것이라고 예상(Higher for Longer)하고 있음.
-장기 중립 금리(LR)의 상향 이동: 시장 가격이 거의 4.0%에 존재함.
-연준 위원들의 점(Dots)은 2.5%에서 3.75% 사이에 넓게 퍼져 있으며, 중앙값(사각형)은 약 3.1% 수준.
-시장은 과거의 저금리 시대(2.5% 수준)로 돌아가기 어렵다고 판단하며, 구조적으로 인플레이션이나 성장이 높아진 '뉴 노멀'을 반영.
-2026년 점들의 분포가 매우 넓은데(2.6%~3.7%) 연준 내부에서도 경기 방향성에 대한 확신이 부족하며, 데이터 의존성(Data-dependent)이 극도로 높아질 것임을 시사.
-LR(장기 금리)에 대한 시장의 눈높이가 4% 수준까지 올라와 있다는 점은 채권 금리의 하방 경직성을 강화하는 요소.
-연준이 틀렸고 인플레이션은 더 끈적할 것이라는 시장의 배팅이 강하다는 뜻.
-케빈 워시(Kevin Warsh)에 대한 불확실성도 시장이 연준의 가이던스보다 본인들의 Pricing을 더 믿게 만드는 요인.
-시장이 매파적인 이유에는 22~23년처럼 연준은 또 뒤처질 것(Behind the curve)이라는 공포가 존재.
-장기 중립 금리(LR)에 대한 재평가: 글로벌 공급망 재편(Tariff risk) 등으로 인해 과거와 같은 저금리(2.5%) 시대는 끝났다는 인식이 지배적.
-미국 정부의 막대한 재정 적자를 메우기 위해 국채 발행이 계속되면서, 수급 측면에서 금리 하방이 막혀 있음.
사진 출처: Morgan Stanley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시장은 연준 위원들의 공식적인 전망보다 금리 인하 속도가 더 느리거나, 금리가 더 높게 유지될 것이라고 예상(Higher for Longer)하고 있음.
-장기 중립 금리(LR)의 상향 이동: 시장 가격이 거의 4.0%에 존재함.
-연준 위원들의 점(Dots)은 2.5%에서 3.75% 사이에 넓게 퍼져 있으며, 중앙값(사각형)은 약 3.1% 수준.
-시장은 과거의 저금리 시대(2.5% 수준)로 돌아가기 어렵다고 판단하며, 구조적으로 인플레이션이나 성장이 높아진 '뉴 노멀'을 반영.
-2026년 점들의 분포가 매우 넓은데(2.6%~3.7%) 연준 내부에서도 경기 방향성에 대한 확신이 부족하며, 데이터 의존성(Data-dependent)이 극도로 높아질 것임을 시사.
-LR(장기 금리)에 대한 시장의 눈높이가 4% 수준까지 올라와 있다는 점은 채권 금리의 하방 경직성을 강화하는 요소.
-연준이 틀렸고 인플레이션은 더 끈적할 것이라는 시장의 배팅이 강하다는 뜻.
-케빈 워시(Kevin Warsh)에 대한 불확실성도 시장이 연준의 가이던스보다 본인들의 Pricing을 더 믿게 만드는 요인.
-시장이 매파적인 이유에는 22~23년처럼 연준은 또 뒤처질 것(Behind the curve)이라는 공포가 존재.
-장기 중립 금리(LR)에 대한 재평가: 글로벌 공급망 재편(Tariff risk) 등으로 인해 과거와 같은 저금리(2.5%) 시대는 끝났다는 인식이 지배적.
-미국 정부의 막대한 재정 적자를 메우기 위해 국채 발행이 계속되면서, 수급 측면에서 금리 하방이 막혀 있음.
사진 출처: Morgan Stanley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조금은 다른 시각 소개
* 어떻게든 현재의 갈등 상황이 '원만하게' 마무리되길 바라고 있지만, 지금까지 본 여러 영상이나 자료 중에서 가장 공세적으로 보는 View가 있어 공유합니다.
핵심)
· 트럼프의 협상 시한 연장 의미: 대이란 압박과 실제 군사 작전을 위한 병력 및 탄약 등 제반 준비 시간을 확보하기 위한 것
* 실제 美 아칸소주 제142 야전포병여단(130여명)이 중동으로 파병됐다고 함. 야전포병여단은 미 육군에서 지상군 작전의 '화력 지원 핵심'으로, 포병·로켓·미사일 전력을 운용하여 적을 파괴·제압·무력화하는 역할을 원거리에서 담당.
· 발전소, 교량 공격 카드: 이란의 경제적 기반인 발전소를 타격하여 국민을 동원해 정권을 압박하고, 자그로스 산맥의 교량을 끊어 이란 혁명수비대의 기동을 차단하여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무력화하려는 전략적 의도
* 이란 내륙에서 남부 항구 도시 반다르아바스로 연결되는 핵심 간선 도로인 71번도로(시르잔-반다르아바스 구간)와 7번 도로(시라즈-반다르아바스 구간)에는 험준한 자그로스 산맥 하단부와 주요 강줄기를 지나는 중요한 교량들이 위치해 있음.
* 자그로스 산맥: 이란의 북서쪽 경계에서 시작해 페르시아만 연안을 따라 남동쪽으로 약 1,600km에 걸쳐 뻗어 있는 이란 최대의 산맥. 최고봉은 데나(Dena) 산의 자드쿠(Zard-Kuh) 봉우리가 해발 약 4,548m로 가장 높음.
https://youtu.be/MztldWJUX68?si=V_uF0mEy1_ICrKZI
* 어떻게든 현재의 갈등 상황이 '원만하게' 마무리되길 바라고 있지만, 지금까지 본 여러 영상이나 자료 중에서 가장 공세적으로 보는 View가 있어 공유합니다.
핵심)
· 트럼프의 협상 시한 연장 의미: 대이란 압박과 실제 군사 작전을 위한 병력 및 탄약 등 제반 준비 시간을 확보하기 위한 것
* 실제 美 아칸소주 제142 야전포병여단(130여명)이 중동으로 파병됐다고 함. 야전포병여단은 미 육군에서 지상군 작전의 '화력 지원 핵심'으로, 포병·로켓·미사일 전력을 운용하여 적을 파괴·제압·무력화하는 역할을 원거리에서 담당.
· 발전소, 교량 공격 카드: 이란의 경제적 기반인 발전소를 타격하여 국민을 동원해 정권을 압박하고, 자그로스 산맥의 교량을 끊어 이란 혁명수비대의 기동을 차단하여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무력화하려는 전략적 의도
* 이란 내륙에서 남부 항구 도시 반다르아바스로 연결되는 핵심 간선 도로인 71번도로(시르잔-반다르아바스 구간)와 7번 도로(시라즈-반다르아바스 구간)에는 험준한 자그로스 산맥 하단부와 주요 강줄기를 지나는 중요한 교량들이 위치해 있음.
* 자그로스 산맥: 이란의 북서쪽 경계에서 시작해 페르시아만 연안을 따라 남동쪽으로 약 1,600km에 걸쳐 뻗어 있는 이란 최대의 산맥. 최고봉은 데나(Dena) 산의 자드쿠(Zard-Kuh) 봉우리가 해발 약 4,548m로 가장 높음.
https://youtu.be/MztldWJUX68?si=V_uF0mEy1_ICrKZI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유가 트레이더들 동향: 내일 트럼프가 부여한 시한을 앞두고
- 옵션 시장 기준: 극단적 Tail Risk 하방은 $85까지 상방은 $165까지 범위이며, 헤지 레인지는 약 $90~$130으로 추정 (현재 가격 $114)
- 내일 발표를 앞두고 유가가 상당히 큰 폭으로 움직일 가능성을 시사 (빨간색(4월 6일)보다 전체적으로 하얀색(4월7일)이 큰 폭으로 올라옴)
- 결론: 유가 트레이더들의 생각을 추정해보자면, 이들은 현재 유가 상방 리스크(전쟁 확산)가 하방 리스크 (기대보다 나은 부분적 협상 혹은 완화적 발언)에 더 많은 확률을 부여하고 있음
#INDEX
- 옵션 시장 기준: 극단적 Tail Risk 하방은 $85까지 상방은 $165까지 범위이며, 헤지 레인지는 약 $90~$130으로 추정 (현재 가격 $114)
- 내일 발표를 앞두고 유가가 상당히 큰 폭으로 움직일 가능성을 시사 (빨간색(4월 6일)보다 전체적으로 하얀색(4월7일)이 큰 폭으로 올라옴)
- 결론: 유가 트레이더들의 생각을 추정해보자면, 이들은 현재 유가 상방 리스크(전쟁 확산)가 하방 리스크 (기대보다 나은 부분적 협상 혹은 완화적 발언)에 더 많은 확률을 부여하고 있음
#INDEX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https://www.wsj.com/economy/central-banking/pain-at-the-pump-should-mean-pain-in-the-economy-not-higher-rates-02fbd9ba?st=KayEQS&reflink=desktopwebshare_permalink
⚠️ [Macro Sentinel] 유가 상승에 대한 연준의 오판 경고
1. '에너지세(Energy Tax)' 효과의 재인식
핵심 논리: 유가 상승은 소비자들에게는 실질 소득을 깎아먹는 '강제적인 세금 인상'**과 같은 효과임.
경제적 영향: 주유비 지출이 늘어나면 외식, 쇼핑 등 다른 재량적 소비가 줄어들어 **자연스럽게 경제가 냉각(Slowdown)**됨. 즉, 고유가 자체가 이미 통화 긴축(금리 인상)과 같은 역할을 수행 중임.
2. 중앙은행의 '이중 과세(Double Whammy)' 위험
비판: 시장은 유가 상승 → 인플레이션 자극 → 금리 인상으로 연결 짓지만, 이는 잘못된 해석임.
위험성: 에너지 가격 때문에 이미 소비가 위축된 상황에서 금리까지 올리는 것은 경제에 '이중의 고통'을 주는 격임. 이는 단순한 경기 둔화가 아니라 '깊은 경기 침체(Hard Landing)'를 초래할 수 있는 위험한 정책 결정임.
3. 공급측 인플레 vs 수요측 긴축
인사이트: 현재의 인플레이션은 공급망(이란 전쟁 등) 문제이지 수요 과잉이 아님. 금리 인상은 수요를 죽이는 도구이므로, 공급단에서 발생한 물가 상승을 금리로 잡으려다가는 '스테그플레이션'**의 덫에 빠질 수 있음.
⚠️ [Macro Sentinel] 유가 상승에 대한 연준의 오판 경고
1. '에너지세(Energy Tax)' 효과의 재인식
핵심 논리: 유가 상승은 소비자들에게는 실질 소득을 깎아먹는 '강제적인 세금 인상'**과 같은 효과임.
경제적 영향: 주유비 지출이 늘어나면 외식, 쇼핑 등 다른 재량적 소비가 줄어들어 **자연스럽게 경제가 냉각(Slowdown)**됨. 즉, 고유가 자체가 이미 통화 긴축(금리 인상)과 같은 역할을 수행 중임.
2. 중앙은행의 '이중 과세(Double Whammy)' 위험
비판: 시장은 유가 상승 → 인플레이션 자극 → 금리 인상으로 연결 짓지만, 이는 잘못된 해석임.
위험성: 에너지 가격 때문에 이미 소비가 위축된 상황에서 금리까지 올리는 것은 경제에 '이중의 고통'을 주는 격임. 이는 단순한 경기 둔화가 아니라 '깊은 경기 침체(Hard Landing)'를 초래할 수 있는 위험한 정책 결정임.
3. 공급측 인플레 vs 수요측 긴축
인사이트: 현재의 인플레이션은 공급망(이란 전쟁 등) 문제이지 수요 과잉이 아님. 금리 인상은 수요를 죽이는 도구이므로, 공급단에서 발생한 물가 상승을 금리로 잡으려다가는 '스테그플레이션'**의 덫에 빠질 수 있음.
The Wall Street Journal
Pain at the Pump Should Mean Pain in the Economy, Not Higher Rates
Investors mistakenly think the oil shock will push central banks to tighten policy.
Forwarded from 선수촌
코스닥 차트
3월부터 봉차트를 보면, 이게 지수 차트가 아니고 시총 한 700억 원 짜리 x좋소 상장사 차트를 보는 듯.
1~2월에 강제로 음식고문한 내용물이 3월부터 화장실에서 게워져 나오는 너낌이다.
3월부터 봉차트를 보면, 이게 지수 차트가 아니고 시총 한 700억 원 짜리 x좋소 상장사 차트를 보는 듯.
1~2월에 강제로 음식고문한 내용물이 3월부터 화장실에서 게워져 나오는 너낌이다.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지수 상승 이유. 이란 대사 발언. 시황맨
레자 아미리 모가담 파키스탄 주재 이란 대사
전쟁을 막기 위한 파키스탄의 긍정적이고 생산적 노력이 중요하고 민감한 단계에 근접
더 많은 것 기대해 달라
레자 아미리 모가담 파키스탄 주재 이란 대사
전쟁을 막기 위한 파키스탄의 긍정적이고 생산적 노력이 중요하고 민감한 단계에 근접
더 많은 것 기대해 달라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유가 고공행진 지속 시 ‘저성장+고물가’ 불가피 (모건스탠리)
•모건스탠리는 이번 유가 충격의 핵심 위험은 가격의 ‘정점’이 아니라 ‘고점 지속 기간’이라고 경고했음
•에너지 가격이 높은 수준에서 장기간 유지될 경우, 기업들이 비용 상승을 흡수할 여력이 점차 소진되며, 이는 물가로 재전이되는 ‘2차 인플레이션 압력’을 유발하게 됨. 동시에 성장 둔화와 맞물리면서 전형적인 스태그플레이션 국면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음.
•정책 대응 측면에서는 유럽중앙은행은 물가 대응을 위해 금리 인상 기조를 유지할 가능성이 있는 반면, 연준은 보다 신중한 태도를 취할 수 있으며, 신흥국들은 각국 상황에 따라 상이한 대응 예상. 이는 글로벌 통화정책의 분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음
>油价不降,全球经济只能走向“慢增长+高通胀”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9356#from=ios
•모건스탠리는 이번 유가 충격의 핵심 위험은 가격의 ‘정점’이 아니라 ‘고점 지속 기간’이라고 경고했음
•에너지 가격이 높은 수준에서 장기간 유지될 경우, 기업들이 비용 상승을 흡수할 여력이 점차 소진되며, 이는 물가로 재전이되는 ‘2차 인플레이션 압력’을 유발하게 됨. 동시에 성장 둔화와 맞물리면서 전형적인 스태그플레이션 국면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음.
•정책 대응 측면에서는 유럽중앙은행은 물가 대응을 위해 금리 인상 기조를 유지할 가능성이 있는 반면, 연준은 보다 신중한 태도를 취할 수 있으며, 신흥국들은 각국 상황에 따라 상이한 대응 예상. 이는 글로벌 통화정책의 분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음
>油价不降,全球经济只能走向“慢增长+高通胀”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9356#from=ios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삼성전자_기업리포트_260407.pdf
950.9 KB
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반도체] 삼성전자 - 진짜 놀랐습니다..
1. 1Q26 영업이익 57.2조원 발표
- 사업부별 영업이익 DS 53.4조원, DX 2.7조원, SDC 0.6조원, Harman 0.4조원으로 추정
2. 사업부별 실적 추정
- DS 53.3조원: DRAM 43.6조원(OPM 79%), NAND 10.7조원(OPM 53%), LSI/파운드리 -0.9조원
- DRAM B/G는 7%, ASP는 95% 상승. NAND B/G는 5%, ASP는 85% 상승했을 것으로 추정
- 시장 가격 상승뿐 아니라 서버향 제품의 비중 증가로 믹스 개선 효과, 메모리 합산 54.3조원 기록
- DX 2.7조원: MX/네트워크 2.6조원, VD/CE 0.1조원
3.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0만원 상향
- 2027년에도 영업이익 기준 27%의 성장과 메모리 마진율 상승이 이어질 전망
- 주가 상승에 이익이 얼마나 오래 지속될지는 아직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판단
- 진짜 공급 증가는 2028년부터 시작하고 장기공급계약 체결로 메모리의 마진 하방이 높아질 것
- 높아진 마진 하방을 확인하면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이뤄질 것. 주가 조정은 매수 기회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semicon
[반도체] 삼성전자 - 진짜 놀랐습니다..
1. 1Q26 영업이익 57.2조원 발표
- 사업부별 영업이익 DS 53.4조원, DX 2.7조원, SDC 0.6조원, Harman 0.4조원으로 추정
2. 사업부별 실적 추정
- DS 53.3조원: DRAM 43.6조원(OPM 79%), NAND 10.7조원(OPM 53%), LSI/파운드리 -0.9조원
- DRAM B/G는 7%, ASP는 95% 상승. NAND B/G는 5%, ASP는 85% 상승했을 것으로 추정
- 시장 가격 상승뿐 아니라 서버향 제품의 비중 증가로 믹스 개선 효과, 메모리 합산 54.3조원 기록
- DX 2.7조원: MX/네트워크 2.6조원, VD/CE 0.1조원
3.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0만원 상향
- 2027년에도 영업이익 기준 27%의 성장과 메모리 마진율 상승이 이어질 전망
- 주가 상승에 이익이 얼마나 오래 지속될지는 아직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판단
- 진짜 공급 증가는 2028년부터 시작하고 장기공급계약 체결로 메모리의 마진 하방이 높아질 것
- 높아진 마진 하방을 확인하면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이뤄질 것. 주가 조정은 매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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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삼성전자, AI 이어 우주반도체 선점 나선다
(서울경제) 앞서 삼성전자는 1일(현지시간) 미국에서 발사된 유인 달 탐사선인 ‘아르테미스 2호’에 동승한 ‘K-라드큐브’를 통해 극한의 방사능 띠로 불리는 ‘밴앨런대(Van Allen Belts)’에서 칩의 손상 여부를 파악하는 실증을 시작했다. 우주항공청은 아르테미스 2호와 함께 날아간 K-라드큐브는 정상 교신에 실패했다고 공지한 바 있다. 하지만 삼성전자는 위성체 시스템 문제로 당초 임무 완수에는 차질을 빚었지만 K-라드큐브가 고도 4만㎞에서 분리돼 고궤도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보고 있다. 이 과정에서 강한 방사선이 집중된 밴앨런대를 통과하며 고도별 방사선 강도를 측정한 것이다. 삼성전자는 확보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우주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방사선 내성 반도체’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우주 반도체 개발은 이 회장이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 회장은 “첫째도 기술, 둘째도 기술”, “세상에 없는 기술을 만들자”라며 미래 시장을 선점할 신기술 개발을 강하게 주문하고 있다.
(서울경제) 앞서 삼성전자는 1일(현지시간) 미국에서 발사된 유인 달 탐사선인 ‘아르테미스 2호’에 동승한 ‘K-라드큐브’를 통해 극한의 방사능 띠로 불리는 ‘밴앨런대(Van Allen Belts)’에서 칩의 손상 여부를 파악하는 실증을 시작했다. 우주항공청은 아르테미스 2호와 함께 날아간 K-라드큐브는 정상 교신에 실패했다고 공지한 바 있다. 하지만 삼성전자는 위성체 시스템 문제로 당초 임무 완수에는 차질을 빚었지만 K-라드큐브가 고도 4만㎞에서 분리돼 고궤도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보고 있다. 이 과정에서 강한 방사선이 집중된 밴앨런대를 통과하며 고도별 방사선 강도를 측정한 것이다. 삼성전자는 확보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우주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방사선 내성 반도체’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우주 반도체 개발은 이 회장이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 회장은 “첫째도 기술, 둘째도 기술”, “세상에 없는 기술을 만들자”라며 미래 시장을 선점할 신기술 개발을 강하게 주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