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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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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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4월 2주차 이익 기여도 - "이란 전쟁이 없었다면...?"

여전히 95% 이상 기여하는 전닉

👉 이란 전쟁 없었다면, 지금쯤 KOSPI는 7556P 수준
(i.e. 현 전닉 P/E × 27년 지배순익 × 시총비중)
[이그전] 문제는 ‘스태그플레이션’이 아니라, 오히려 그 반대다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고유가가 소비/투자심리를 꺾어서 스태그플레이션이 올 수 있다는 전망이 있습니다.

2) 하지만 실제 데이터를 보면, 고유가에도 소비/투자심리는 꺾이지 않고, 놀라울 정도로 견조합니다.

3) 투자자들이 대비할 문제들은 ‘스태그플레이션’보단 ‘인플레이션’이며, 이에 대한 대책과 전망은 달라집니다.

- URL: https://bit.ly/4sOX1M2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WTI 115불...
Citi) 삼성전자; 1분기26 잠정 영업이익, 메모리 강력한 순풍에 힘입어 어닝 서프라이즈

씨티의 견해
삼성전자(SEC)는 1분기26 잠정 영업이익 가이던스로 57.2조 원(QoQ +185% / YoY +755%)을 발표했으며, 이는 시장 컨센서스 43.0조 원을 33% 상회하는 수치입니다. 견조한 메모리 실적 상회분과 예상보다 양호한 파운드리 및 모바일 실적이 주된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당사는 삼성전자의 1분기26 추정 사업부별 영업이익을 DS(반도체) 53.7조 원, 모바일 2.6조 원, 디스플레이 0.3조 원, CE 0.2조 원, 기타 0.4조 원으로 전망합니다.

DS(반도체) 부문 호실적에 힘입은 1분기26 잠정 영업이익 어닝 서프라이즈 — 사업부별 실적 세부 내용은 1분기26 어닝콜에서 공개될 예정이나, 당사는 견조한 AI 추론 메모리 수요에 힘입어 1분기26 반도체 영업이익이 4분기25의 16.4조 원에서 53.7조 원으로 개선되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메모리 실적이 견조하게 나타난 가운데, 파운드리 매출 및 영업이익 역시 예상을 상회하는 수치를 기록하여 1분기 영업이익 서프라이즈에 기여한 것으로 판단합니다. 또한 1분기26 모바일 실적은 예상보다 양호했는데, 이는 1분기26 갤럭시 S26 시리즈의 성공적인 출시에 힘입어 1분기26 스마트폰 출하량이 4분기25의 5,400만 대에서 5,900만 대로 증가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1분기26 어닝콜의 주요 관심 사항 — 1분기26 어닝콜의 핵심 논의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2026년 하반기 및 2027년 글로벌 메모리 시장 전망, [2] 장기 메모리 공급 계약 관련 세부 내용, [3] 터보퀀트 및 중동 전쟁의 영향 여부.

삼성전자 2026년 하반기 방향성 — AI 추론 메모리 수요가 지속적으로 견조할 것으로 판단되며, 이는 특히 서버 DRAM을 중심으로 2026년 메모리 가격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당사는 주류 서버 DDR5 64GB RDIMM 가격이 2분기26의 1,240달러에서 3분기26에 1,402달러로 QoQ +13% 상승(기존 전망치 QoQ +5%)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2026년 하반기 서버 DRAM 가격이 견조하게 유지되더라도, 중동 전쟁이 장기화될 경우 2026년 하반기 DRAM/NAND 가격 상승세가 둔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면 조기에 종결될 경우 메모리 가격은 추가 상승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매수의견 유지 — 당사는 삼성전자가 지속적인 추론 메모리 수요와 견조한 파운드리 수주 모멘텀으로부터 수혜를 받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터보퀀트와 같은 AI 최적화 알고리즘에 대한 최근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AI 에이전트의 사용 확대 및 AI 학습·추론을 위한 AI CPU 메모리 수요 증가가 메모리 수요의 구조적 성장을 이끌며 고밀도 서버 DRAM 및 SOCAMM2의 공급 부족을 더욱 심화시킬 것으로 예상합니다. 삼성전자에 대한 매수의견을 유지합니다.
삼성전자: Memory Giant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놀라운 실적입니다. 시장은 높아진 기저 부담과 Macro 불확실성 등을 우려하는 모습이나, 당사의 의견은 기존과 동일합니다. 시장은 폭발적 이익 성장을 지속 체감할 것이고, 메모리반도체 초호황의 가치를 재평가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목표주가와 매수의견 유지합니다.

■ 1Q26 Review: 삼성의 저력

- 부문별 영업이익의 경우, DS 사업부문 53.0조원, MX 사업부문 3.4조원, 삼성디스플레이 0.3조원, CE/VD 사업부문 0.2조원, Harman 0.3조원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 메모리반도체가 전사 이익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AI 추론의 확장과 제한적 공급 성장이 견인한 극단적 수급 불균형이 가격의 급등을 이끈 것으로 판단됩니다. 1Q26 DRAM과 NAND ASP는 전분기 대비 92%, 87% 상승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 MX 사업부문의 경우, 어려운 업황에도, 플래그십 신제품 가격 인상, 제품 믹스 개선 효과 등을 기반으로 수익성 방어에 성공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 이 정도로 놀라긴 이르다

- 2Q26 모바일향 메모리반도체에서의 Surprise를 전망합니다. 대형 모바일 거래선들의 무차별적 가격 수용 속, 연쇄적 가격 상승이 나타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 경쟁사 대비 모바일 비중이 높은 삼성전자에 유리한 변화입니다. HBM과 같은 고부가 메모리반도체에서의 경쟁력 상승, 비메모리반도체의 적자 축소 등이 이익 상승의 탄력성을 드높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Forwarded from 선수촌
코스닥 1000간다
트럼프 이란 협상기한 끝나는날이 한국시간으로 내일 오전 9시인데

이벤트를 위해서 포지션을 예측해서 들고 오버나잇하는것은 리스크 높은 행동입니다.

상황보고 그 이후 얼마든지 다시 포지션 구축할수있으니.. 최대한 보수적으로 오늘 하루는 넘어가는게 좋아보입니다.
ㄴ삼성전자

놀라운 실적의 시작

1Q26 잠정실적 Quick review


리포트 링크 : https://img.securities.miraeasset.com/ezrlink/report/155/20260407084744840_ko.pdf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대한민국 헬스케어 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5대 전략

https://img.securities.miraeasset.com/ezrlink/report/154/20260407095737140_ko.pdf
삼성전자 1Q 실적발표 (MS)

1. 실적 하이라이트

매출액: 133조 원 (전년 대비 68% 증가, 전 분기 대비 42% 증가)

영업이익: 57조 원 (시장 컨센서스인 43조 원을 대폭 상회)

특이사항: 메모리 가격 강세에 따른 '슈퍼 사이클' 급 실적 달성

2. 부문별 세부 분석

메모리 반도체: 영업이익 약 53조 원 추정. 범용 DRAM과 NAND의 강력한 가격 상승이 실적 견인

파운드리/LSI: 적자 폭이 1조 원 미만으로 축소되며 개선세 진입

모바일(MX): 영업이익 약 2.5조 원 추정. 역대급 출하량(약 6,900만 대)을 기록했으나 원가 상승으로 이익은 예상치 수준

디스플레이: 미국발 주문 증가로 약 3,000억~4,000억 원 이익 예상

가전/TV: 에어컨 판매 호조 등으로 BEP 수준 달성

3. 향후 전망 및 주가 판단

메모리 업황: 현재 메모리 사이클의 우호적인 구간에 위치함. 2Q26 DRAM ASP는 38% 상승할 것으로 전망

2026년 연간 전망: 메모리 부문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676% 성장하여 약 209조 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

투자 의견: Overweight 및 Top Pick 유지

4. 핵심 결론

이번 실적은 단순한 '어닝 비트'를 넘어 전례 없는 공급 제약 상황에서 삼성전자의 수익 창출 능력이 극대화되고 있음을 보여줌

LTA 체결 등을 통해 수익의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이 높아져
미국-이란 정전 가능성(Polymarket)

Polymarket 전망은 '매우 부정적'이네요.

· 7일: 거래량 약 1,666만 달러, 확률 2%
트럼프 대통령이 정한 '최종 시한'임에도 불구하고, 타결 가능성을 극히 낮게 베팅. 또한 15일(15%), 30일(29%)로 4월 이내 타결 가능성도 낮게 전망.

· 5~6월: 거래량 합산 약 800만 달러
정전 협상 타결 가능성은 43%~59%로 크게 상승하지만, 이전 대비 24~40% 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남. 이는 이란측의 정전 요구사항 공개 직후 반영된 수치.

시사점)
· 급격한 심리 위축:
4월 말 휴전 확률이 한때 70%에 육박했으나, 이란의 제안 거부와 미국의 강경 대응 시사로 인해 현재 20%대로 급락

· 전쟁 장기화 우려: 6월까지 전쟁이 어질 확률이 높다는 베팅이 늘어나고 있으며, 유가가 120달러를 돌파하기 전에 휴전이 성립될 확률은 15%에 불과

· 지상군 투입 가능성: 휴전 협상 난항으로 인해 4월 내 미국 지상군이 이란에 진입할 확률이 96%까지 치솟는 등 시장은 군사적 충돌 심화를 시사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3월 점도표 vs 시장 가격: 누가 더 매파(Hawkish)인가?

-시장은 연준 위원들의 공식적인 전망보다 금리 인하 속도가 더 느리거나, 금리가 더 높게 유지될 것이라고 예상(Higher for Longer)하고 있음.

-장기 중립 금리(LR)의 상향 이동: 시장 가격이 거의 4.0%에 존재함.

-연준 위원들의 점(Dots)은 2.5%에서 3.75% 사이에 넓게 퍼져 있으며, 중앙값(사각형)은 약 3.1% 수준.

-시장은 과거의 저금리 시대(2.5% 수준)로 돌아가기 어렵다고 판단하며, 구조적으로 인플레이션이나 성장이 높아진 '뉴 노멀'을 반영.

-2026년 점들의 분포가 매우 넓은데(2.6%~3.7%) 연준 내부에서도 경기 방향성에 대한 확신이 부족하며, 데이터 의존성(Data-dependent)이 극도로 높아질 것임을 시사.

-LR(장기 금리)에 대한 시장의 눈높이가 4% 수준까지 올라와 있다는 점은 채권 금리의 하방 경직성을 강화하는 요소.

-연준이 틀렸고 인플레이션은 더 끈적할 것이라는 시장의 배팅이 강하다는 뜻.

-케빈 워시(Kevin Warsh)에 대한 불확실성도 시장이 연준의 가이던스보다 본인들의 Pricing을 더 믿게 만드는 요인.

-시장이 매파적인 이유에는 22~23년처럼 연준은 또 뒤처질 것(Behind the curve)이라는 공포가 존재.

-장기 중립 금리(LR)에 대한 재평가: 글로벌 공급망 재편(Tariff risk) 등으로 인해 과거와 같은 저금리(2.5%) 시대는 끝났다는 인식이 지배적.

-미국 정부의 막대한 재정 적자를 메우기 위해 국채 발행이 계속되면서, 수급 측면에서 금리 하방이 막혀 있음.

사진 출처: Morgan Stanley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조금은 다른 시각 소개

* 어떻게든 현재의 갈등 상황이 '원만하게' 마무리되길 바라고 있지만, 지금까지 본 여러 영상이나 자료 중에서 가장 공세적으로 보는 View가 있어 공유합니다.

핵심)
· 트럼프의 협상 시한 연장 의미: 대이란 압박과 실제 군사 작전을 위한 병력 및 탄약 등 제반 준비 시간을 확보하기 위한 것

* 실제 美 아칸소주 제142 야전포병여단(130여명)이 중동으로 파병됐다고 함. 야전포병여단은 미 육군에서 지상군 작전의 '화력 지원 핵심'으로, 포병·로켓·미사일 전력을 운용하여 적을 파괴·제압·무력화하는 역할을 원거리에서 담당.

· 발전소, 교량 공격 카드: 이란의 경제적 기반인 발전소를 타격하여 국민을 동원해 정권을 압박하고, 자그로스 산맥의 교량을 끊어 이란 혁명수비대의 기동을 차단하여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무력화하려는 전략적 의도

* 이란 내륙에서 남부 항구 도시 반다르아바스로 연결되는 핵심 간선 도로인 71번도로(시르잔-반다르아바스 구간)와 7번 도로(시라즈-반다르아바스 구간)에는 험준한 자그로스 산맥 하단부와 주요 강줄기를 지나는 중요한 교량들이 위치해 있음.

* 자그로스 산맥: 이란의 북서쪽 경계에서 시작해 페르시아만 연안을 따라 남동쪽으로 약 1,600km에 걸쳐 뻗어 있는 이란 최대의 산맥. 최고봉은 데나(Dena) 산의 자드쿠(Zard-Kuh) 봉우리가 해발 약 4,548m로 가장 높음.

https://youtu.be/MztldWJUX68?si=V_uF0mEy1_ICrKZI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유가 트레이더들 동향: 내일 트럼프가 부여한 시한을 앞두고

- 옵션 시장 기준: 극단적 Tail Risk 하방은 $85까지 상방은 $165까지 범위이며, 헤지 레인지는 약 $90~$130으로 추정 (현재 가격 $114)

- 내일 발표를 앞두고 유가가 상당히 큰 폭으로 움직일 가능성을 시사 (빨간색(4월 6일)보다 전체적으로 하얀색(4월7일)이 큰 폭으로 올라옴)

- 결론: 유가 트레이더들의 생각을 추정해보자면, 이들은 현재 유가 상방 리스크(전쟁 확산)가 하방 리스크 (기대보다 나은 부분적 협상 혹은 완화적 발언)에 더 많은 확률을 부여하고 있음

#INDEX
https://www.wsj.com/economy/central-banking/pain-at-the-pump-should-mean-pain-in-the-economy-not-higher-rates-02fbd9ba?st=KayEQS&reflink=desktopwebshare_permalink

⚠️ [Macro Sentinel] 유가 상승에 대한 연준의 오판 경고

1. '에너지세(Energy Tax)' 효과의 재인식

핵심 논리: 유가 상승은 소비자들에게는 실질 소득을 깎아먹는 '강제적인 세금 인상'**과 같은 효과임.

경제적 영향: 주유비 지출이 늘어나면 외식, 쇼핑 등 다른 재량적 소비가 줄어들어 **자연스럽게 경제가 냉각(Slowdown)**됨. 즉, 고유가 자체가 이미 통화 긴축(금리 인상)과 같은 역할을 수행 중임.

2. 중앙은행의 '이중 과세(Double Whammy)' 위험

비판: 시장은 유가 상승 → 인플레이션 자극 → 금리 인상으로 연결 짓지만, 이는 잘못된 해석임.

위험성: 에너지 가격 때문에 이미 소비가 위축된 상황에서 금리까지 올리는 것은 경제에
'이중의 고통'을 주는 격임. 이는 단순한 경기 둔화가 아니라 '깊은 경기 침체(Hard Landing)'를 초래할 수 있는 위험한 정책 결정임.

3. 공급측 인플레 vs 수요측 긴축

인사이트: 현재의 인플레이션은 공급망(이란 전쟁 등) 문제이지 수요 과잉이 아님. 금리 인상은 수요를 죽이는 도구이므로, 공급단에서 발생한 물가 상승을 금리로 잡으려다가는
'스테그플레이션'**의 덫에 빠질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