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지불 가격을 반영하는 물가 지수는 2022년 6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급등
[ ISM Prices Paid의 지표 특성 ]
ISM 지수는 구매관리자(PMI) 서베이 기반 → 본질적으로 기업 담당자의 체감·전망 반영
Prices Paid는 "지금 실제로 더 비싸게 샀나?"를 묻는 항목 → 실거래 비용 + 심리 혼재
순수 실물 데이터(CPI, PPI)와 달리 기대(expectation) 성분이 상당 부분 포함
[ 전가 메커니즘 — 타임라인 ]
ISM Prices Paid 급등
↓ (1~2개월)
PPI 상승 확인
↓ (2~3개월)
CPI 전가 시작
↓ (1~2개월 추가)
Core CPI / Core PCE 상승
↓
Fed 금리 인하 불가 → Higher for Longer 고착
[ 다음 주 4월 10일 CPI 체크포인트 ]
CPI MoM ≥ 0.4% → 1단계 경보 진입 확인
CPI YoY ≥ 2.7% → 상승 추세 재확인
에너지 항목 MoM → 이란전 유가 효과 선반영 여부 판독
[ ISM Prices Paid의 지표 특성 ]
ISM 지수는 구매관리자(PMI) 서베이 기반 → 본질적으로 기업 담당자의 체감·전망 반영
Prices Paid는 "지금 실제로 더 비싸게 샀나?"를 묻는 항목 → 실거래 비용 + 심리 혼재
순수 실물 데이터(CPI, PPI)와 달리 기대(expectation) 성분이 상당 부분 포함
[ 전가 메커니즘 — 타임라인 ]
ISM Prices Paid 급등
↓ (1~2개월)
PPI 상승 확인
↓ (2~3개월)
CPI 전가 시작
↓ (1~2개월 추가)
Core CPI / Core PCE 상승
↓
Fed 금리 인하 불가 → Higher for Longer 고착
[ 다음 주 4월 10일 CPI 체크포인트 ]
CPI MoM ≥ 0.4% → 1단계 경보 진입 확인
CPI YoY ≥ 2.7% → 상승 추세 재확인
에너지 항목 MoM → 이란전 유가 효과 선반영 여부 판독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NFIB의 고용 의향 감소나 CFO 설문조사의 고용 증가세 다소 완만 결과로 볼 때 이번 고용지표의 서프라이즈를 믿고 연준이 금리 인상을 단행하기엔 리스크가 분명 있어보임
Forwarded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미국 빅테크=
* 전쟁과 트럼프보다 주가에 집중하다 보면, 점차 미국 증시에 대한 기회가 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지난 6개월 동안 미국 증시를 대표하는 빅테크 주가는 알파벳(+20%)을 제외하면 부진했습니다(MSFT -28%, NVDA -5%, Meta -19%, TSLA -16%, AMZN -4%).
* 앤트로픽 등 AI 기업들이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했다는 소식만 나오면, 소프트웨어를 비롯한 기존 강자들이 속절없이 하락했습니다.
* 그러나 AI에 의한 대체는 걱정보다 시간이 소요될 것이고, 그 과정에서 주가는 꽤 싸졌습니다.
* 1) 정형화된 데이타만 학습한 AI가 현실에 적용되는데는 수년 간의 훈련과 시행착오가 필요합니다. 자율주행 웨이모가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 2) 닷컴버블 국면에서도 인터넷 생태계가 완성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변화는 불가피하지만 반드시 모두가 대체되지는 않습니다.
* 예컨대 전통 대형마트였던 월마트는 아마존에 의해 멸종될 것이라는 우려가 컸습니다. 하지만, Jet.com 인수(33억 달러)를 계기로 월마트는 변신에 성공했습니다(이후 시가총액 2배).
* 3) 신기술에 대한 환상보다 우려가 크다는 것은 역으로 버블을 막는데 도움이 됩니다. 이번 국면이 닷컴 당시와 다른 차이기도 합니다.
* 4) 지난 6개월 동안 테크 업체들의 밸류에이션이 많이 낮아졌습니다.
S&P500 대비 나스닥 PER 프리미엄은 지난해 10월 36%에서 4%로 낮아졌습니다.
* 극단적인 사례도 있습니다. 엑슨모빌 12개월 예상 PER이 21.5배인데, MSFT 12개월 예상 PER은 21.3배까지 떨어졌습니다. 전쟁과 유가 프리미엄이 대표 Tech주들의 펀더멘탈을 웃돌기 시작한 것입니다.
* 긴 그림에서 미국과 AI 논란은 이어질 것으로 보이나, 전쟁에 따른 변동성은 조만간 정점을 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역으로 본다면 전쟁 수혜주 비중은 천천히 줄여나가고, 미국 증시와 빅테크에 대해서는 점차 늘리는 전략 변화를 고려할 시점입니다.
활기찬 한 주 되십시오
ttps://t.me/huhjae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미국 빅테크=
* 전쟁과 트럼프보다 주가에 집중하다 보면, 점차 미국 증시에 대한 기회가 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지난 6개월 동안 미국 증시를 대표하는 빅테크 주가는 알파벳(+20%)을 제외하면 부진했습니다(MSFT -28%, NVDA -5%, Meta -19%, TSLA -16%, AMZN -4%).
* 앤트로픽 등 AI 기업들이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했다는 소식만 나오면, 소프트웨어를 비롯한 기존 강자들이 속절없이 하락했습니다.
* 그러나 AI에 의한 대체는 걱정보다 시간이 소요될 것이고, 그 과정에서 주가는 꽤 싸졌습니다.
* 1) 정형화된 데이타만 학습한 AI가 현실에 적용되는데는 수년 간의 훈련과 시행착오가 필요합니다. 자율주행 웨이모가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 2) 닷컴버블 국면에서도 인터넷 생태계가 완성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변화는 불가피하지만 반드시 모두가 대체되지는 않습니다.
* 예컨대 전통 대형마트였던 월마트는 아마존에 의해 멸종될 것이라는 우려가 컸습니다. 하지만, Jet.com 인수(33억 달러)를 계기로 월마트는 변신에 성공했습니다(이후 시가총액 2배).
* 3) 신기술에 대한 환상보다 우려가 크다는 것은 역으로 버블을 막는데 도움이 됩니다. 이번 국면이 닷컴 당시와 다른 차이기도 합니다.
* 4) 지난 6개월 동안 테크 업체들의 밸류에이션이 많이 낮아졌습니다.
S&P500 대비 나스닥 PER 프리미엄은 지난해 10월 36%에서 4%로 낮아졌습니다.
* 극단적인 사례도 있습니다. 엑슨모빌 12개월 예상 PER이 21.5배인데, MSFT 12개월 예상 PER은 21.3배까지 떨어졌습니다. 전쟁과 유가 프리미엄이 대표 Tech주들의 펀더멘탈을 웃돌기 시작한 것입니다.
* 긴 그림에서 미국과 AI 논란은 이어질 것으로 보이나, 전쟁에 따른 변동성은 조만간 정점을 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역으로 본다면 전쟁 수혜주 비중은 천천히 줄여나가고, 미국 증시와 빅테크에 대해서는 점차 늘리는 전략 변화를 고려할 시점입니다.
활기찬 한 주 되십시오
ttps://t.me/huhj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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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전략
Forwarded from ablbio_official
DS투자증권_에이비엘바이오.pdf
971.2 KB
금일 DS투자증권에서 발간한 리포트를 공유드립니다.
후기 임상 데이터 발표 및 진입에 따라 더욱 부각되고 있는 항암제 가치와,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서 ADC 및 Grabody-B의 Next를 다뤄주셨네요.
[주요 내용]
1. ABL001 상업화 가능성에 주목
- 이번 달 중 생존기간 데이터를 포함한 임상 2/3상 최종 데이터 발표 예정
- 동시에 지난 6일 FDA혁신의약품으로 지정됨에 따라, 파트너사 Compass가 ABL001을 승인 가능한 자산으로 판단하고 있음을 시사
2. 4.5조원 위암 1차 치료 시장 공략하는 ABL111
- 임상 1b상에서 경쟁 물질들 대비 가장 높은 ORR 75% 확인 후 임상 2상 진행 중
- 올해 하반기 1b 상 후속 데이터 발표 및 4분기 허가용 임상 개시될 예정이며, FDA 미팅에서 ORR 등 1차 평가지표를 활용한 가속승인 가능성 확인
3. 에이비엘바이오의 Next
- 항암제에서 ADC, 퇴행성뇌질환 분야에서 novel target과 BBB 셔틀을 적용한 삼중항체 등
- ADC의 경우 자회사 NEOK 바이오를 통해 이중항체 ADC ABL206 & ABL209 임상 진행 중이며, dual payload ADC 등도 추가 개발 예정
- 뇌질환의 경우 1) siRNA를 통한 근육 등 적응증 확장 2) dual target 또는 dual shuttle을 적용한 삼중항체를 개발 중
후기 임상 데이터 발표 및 진입에 따라 더욱 부각되고 있는 항암제 가치와,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서 ADC 및 Grabody-B의 Next를 다뤄주셨네요.
[주요 내용]
1. ABL001 상업화 가능성에 주목
- 이번 달 중 생존기간 데이터를 포함한 임상 2/3상 최종 데이터 발표 예정
- 동시에 지난 6일 FDA혁신의약품으로 지정됨에 따라, 파트너사 Compass가 ABL001을 승인 가능한 자산으로 판단하고 있음을 시사
2. 4.5조원 위암 1차 치료 시장 공략하는 ABL111
- 임상 1b상에서 경쟁 물질들 대비 가장 높은 ORR 75% 확인 후 임상 2상 진행 중
- 올해 하반기 1b 상 후속 데이터 발표 및 4분기 허가용 임상 개시될 예정이며, FDA 미팅에서 ORR 등 1차 평가지표를 활용한 가속승인 가능성 확인
3. 에이비엘바이오의 Next
- 항암제에서 ADC, 퇴행성뇌질환 분야에서 novel target과 BBB 셔틀을 적용한 삼중항체 등
- ADC의 경우 자회사 NEOK 바이오를 통해 이중항체 ADC ABL206 & ABL209 임상 진행 중이며, dual payload ADC 등도 추가 개발 예정
- 뇌질환의 경우 1) siRNA를 통한 근육 등 적응증 확장 2) dual target 또는 dual shuttle을 적용한 삼중항체를 개발 중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Bank of America: S&P 500은 양방향 움직임이 역사적 수준으로 자유로운 상태
- S&P 500 감마는 2014년 이후 역사적으로 매우 낮은 수준의 음(-)의 수준을 유지: 딜러들이 시장 움직임을 추격해야하는 구조로 시장의 양방향 변동성을 확대시킴 (상승 시 추가 매수 하락 시 추가 매도 헤지). 실제로 1개월 실현 변동성에 대한 상승 압력은 큰 폭으로 증가 (다만 특정 레인지 안에서).
#INDEX
- S&P 500 감마는 2014년 이후 역사적으로 매우 낮은 수준의 음(-)의 수준을 유지: 딜러들이 시장 움직임을 추격해야하는 구조로 시장의 양방향 변동성을 확대시킴 (상승 시 추가 매수 하락 시 추가 매도 헤지). 실제로 1개월 실현 변동성에 대한 상승 압력은 큰 폭으로 증가 (다만 특정 레인지 안에서).
#INDEX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Forwarded from AI M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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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 Campus에는 로봇이 돌아다닌다 ]
Figure 회사에 가면 여기저기 로봇들이 자연스럽게 돌아다닌다고 하는데요👀👀
지금은 이게 너무 신기해보일수 있지만 머지 않은 미래에 이런 광경은 그저 자연스러운 일상으로 다가오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Figure 대장 Brett Adcock이 해당 영상에 이렇게 남겼어요😎
근데 저 넓은 공간에 영상 찍는 사람 빼고 다 로봇이니 인간이 할 일은 그저 숨쉬는것뿐...😱😱
👉 원문 보기 👈
Figure 회사에 가면 여기저기 로봇들이 자연스럽게 돌아다닌다고 하는데요👀👀
지금은 이게 너무 신기해보일수 있지만 머지 않은 미래에 이런 광경은 그저 자연스러운 일상으로 다가오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Figure 대장 Brett Adcock이 해당 영상에 이렇게 남겼어요😎
비가 올때나 해가 뜰때나, 로봇은 잠들지 않아요. Figure 로봇들은 24/7 자율적으로 움직입니다
근데 저 넓은 공간에 영상 찍는 사람 빼고 다 로봇이니 인간이 할 일은 그저 숨쉬는것뿐...😱😱
👉 원문 보기 👈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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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오전장
전쟁 피해주 + 삼성전자 실적 효과
KODEX 반도체 1.75%
KODEX 증권 0.75%
전쟁 수혜주
TIGER 2차전지테마 3.07%
PLUS K방산 0.79%
ACE 원자력TOP10 0.76%
HANARO Fn조선해운 0.15%
vs
KODEX 신재생에너지액티브 -2.58%
실적모멘텀
TIGER 화장품 1.90%
👉 1)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서프라이즈에도 반도체로 수급이 쏠리기 보단 2차전지, 방산으로 분산. 강력한 실적에도 불구 종전 의구심, 내일 오전 예정된 트럼프 발언 경계심리 프라이싱 중.
2) 전쟁 발발 이후 수혜 부각되었던 역할대체에너지 중 신재생 낙폭 확대,
조선방산은 강보합.
오전장
전쟁 피해주 + 삼성전자 실적 효과
KODEX 반도체 1.75%
KODEX 증권 0.75%
전쟁 수혜주
TIGER 2차전지테마 3.07%
PLUS K방산 0.79%
ACE 원자력TOP10 0.76%
HANARO Fn조선해운 0.15%
vs
KODEX 신재생에너지액티브 -2.58%
실적모멘텀
TIGER 화장품 1.90%
👉 1)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서프라이즈에도 반도체로 수급이 쏠리기 보단 2차전지, 방산으로 분산. 강력한 실적에도 불구 종전 의구심, 내일 오전 예정된 트럼프 발언 경계심리 프라이싱 중.
2) 전쟁 발발 이후 수혜 부각되었던 역할대체에너지 중 신재생 낙폭 확대,
조선방산은 강보합.
Forwarded from 사요사요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4Q25 국내 마운자로 매출액 약 1,871억원(+558.8% QoQ)
1년 기준 최소 마운자로만 7,484억원 판매(=1,871*4) 예상.
이는 단순 곱셈으로 추이상 앞으로 더 늘어날 것
국내 GLP-1 시장 어마무시 한듯...
사진은 제 추정치 (찡긋. 조금 틀림)
https://www.dailypharm.com/user/news/337082
1년 기준 최소 마운자로만 7,484억원 판매(=1,871*4) 예상.
이는 단순 곱셈으로 추이상 앞으로 더 늘어날 것
국내 GLP-1 시장 어마무시 한듯...
사진은 제 추정치 (찡긋. 조금 틀림)
https://www.dailypharm.com/user/news/337082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4월 2주차 이익 기여도 - "이란 전쟁이 없었다면...?"
여전히 95% 이상 기여하는 전닉
👉 이란 전쟁 없었다면, 지금쯤 KOSPI는 7556P 수준
(i.e. 현 전닉 P/E × 27년 지배순익 × 시총비중)
여전히 95% 이상 기여하는 전닉
👉 이란 전쟁 없었다면, 지금쯤 KOSPI는 7556P 수준
(i.e. 현 전닉 P/E × 27년 지배순익 × 시총비중)
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문제는 ‘스태그플레이션’이 아니라, 오히려 그 반대다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고유가가 소비/투자심리를 꺾어서 스태그플레이션이 올 수 있다는 전망이 있습니다.
2) 하지만 실제 데이터를 보면, 고유가에도 소비/투자심리는 꺾이지 않고, 놀라울 정도로 견조합니다.
3) 투자자들이 대비할 문제들은 ‘스태그플레이션’보단 ‘인플레이션’이며, 이에 대한 대책과 전망은 달라집니다.
- URL: https://bit.ly/4sOX1M2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고유가가 소비/투자심리를 꺾어서 스태그플레이션이 올 수 있다는 전망이 있습니다.
2) 하지만 실제 데이터를 보면, 고유가에도 소비/투자심리는 꺾이지 않고, 놀라울 정도로 견조합니다.
3) 투자자들이 대비할 문제들은 ‘스태그플레이션’보단 ‘인플레이션’이며, 이에 대한 대책과 전망은 달라집니다.
- URL: https://bit.ly/4sOX1M2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한화, 풍산 탄약사업 인수전 ‘본입찰’…K-방산 재편 신호탄
https://www.straigh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9554
시장에서는 이번 매각 대상이 풍산 방산사업 핵심인 탄약 부문이며, 매각가를 약 1조5000억원 수준으로 거론하고 있다.
https://www.straigh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9554
시장에서는 이번 매각 대상이 풍산 방산사업 핵심인 탄약 부문이며, 매각가를 약 1조5000억원 수준으로 거론하고 있다.
www.straightnews.co.kr
한화, 풍산 탄약사업 인수전 ‘본입찰’…K-방산 재편 신호탄 - 스트레이트뉴스
글로벌 안보 불안과 맞물린 ‘K-방산’ 수요 확대 속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풍산의 탄약사업부 인수전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면서 방산업계 재편 가능성이 부상하고 있다. 단순 검토 수준을 넘어 비공개 입찰 ...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삼성전자; 1분기26 잠정 영업이익, 메모리 강력한 순풍에 힘입어 어닝 서프라이즈
씨티의 견해
삼성전자(SEC)는 1분기26 잠정 영업이익 가이던스로 57.2조 원(QoQ +185% / YoY +755%)을 발표했으며, 이는 시장 컨센서스 43.0조 원을 33% 상회하는 수치입니다. 견조한 메모리 실적 상회분과 예상보다 양호한 파운드리 및 모바일 실적이 주된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당사는 삼성전자의 1분기26 추정 사업부별 영업이익을 DS(반도체) 53.7조 원, 모바일 2.6조 원, 디스플레이 0.3조 원, CE 0.2조 원, 기타 0.4조 원으로 전망합니다.
DS(반도체) 부문 호실적에 힘입은 1분기26 잠정 영업이익 어닝 서프라이즈 — 사업부별 실적 세부 내용은 1분기26 어닝콜에서 공개될 예정이나, 당사는 견조한 AI 추론 메모리 수요에 힘입어 1분기26 반도체 영업이익이 4분기25의 16.4조 원에서 53.7조 원으로 개선되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메모리 실적이 견조하게 나타난 가운데, 파운드리 매출 및 영업이익 역시 예상을 상회하는 수치를 기록하여 1분기 영업이익 서프라이즈에 기여한 것으로 판단합니다. 또한 1분기26 모바일 실적은 예상보다 양호했는데, 이는 1분기26 갤럭시 S26 시리즈의 성공적인 출시에 힘입어 1분기26 스마트폰 출하량이 4분기25의 5,400만 대에서 5,900만 대로 증가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1분기26 어닝콜의 주요 관심 사항 — 1분기26 어닝콜의 핵심 논의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2026년 하반기 및 2027년 글로벌 메모리 시장 전망, [2] 장기 메모리 공급 계약 관련 세부 내용, [3] 터보퀀트 및 중동 전쟁의 영향 여부.
삼성전자 2026년 하반기 방향성 — AI 추론 메모리 수요가 지속적으로 견조할 것으로 판단되며, 이는 특히 서버 DRAM을 중심으로 2026년 메모리 가격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당사는 주류 서버 DDR5 64GB RDIMM 가격이 2분기26의 1,240달러에서 3분기26에 1,402달러로 QoQ +13% 상승(기존 전망치 QoQ +5%)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2026년 하반기 서버 DRAM 가격이 견조하게 유지되더라도, 중동 전쟁이 장기화될 경우 2026년 하반기 DRAM/NAND 가격 상승세가 둔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면 조기에 종결될 경우 메모리 가격은 추가 상승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매수의견 유지 — 당사는 삼성전자가 지속적인 추론 메모리 수요와 견조한 파운드리 수주 모멘텀으로부터 수혜를 받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터보퀀트와 같은 AI 최적화 알고리즘에 대한 최근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AI 에이전트의 사용 확대 및 AI 학습·추론을 위한 AI CPU 메모리 수요 증가가 메모리 수요의 구조적 성장을 이끌며 고밀도 서버 DRAM 및 SOCAMM2의 공급 부족을 더욱 심화시킬 것으로 예상합니다. 삼성전자에 대한 매수의견을 유지합니다.
씨티의 견해
삼성전자(SEC)는 1분기26 잠정 영업이익 가이던스로 57.2조 원(QoQ +185% / YoY +755%)을 발표했으며, 이는 시장 컨센서스 43.0조 원을 33% 상회하는 수치입니다. 견조한 메모리 실적 상회분과 예상보다 양호한 파운드리 및 모바일 실적이 주된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당사는 삼성전자의 1분기26 추정 사업부별 영업이익을 DS(반도체) 53.7조 원, 모바일 2.6조 원, 디스플레이 0.3조 원, CE 0.2조 원, 기타 0.4조 원으로 전망합니다.
DS(반도체) 부문 호실적에 힘입은 1분기26 잠정 영업이익 어닝 서프라이즈 — 사업부별 실적 세부 내용은 1분기26 어닝콜에서 공개될 예정이나, 당사는 견조한 AI 추론 메모리 수요에 힘입어 1분기26 반도체 영업이익이 4분기25의 16.4조 원에서 53.7조 원으로 개선되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메모리 실적이 견조하게 나타난 가운데, 파운드리 매출 및 영업이익 역시 예상을 상회하는 수치를 기록하여 1분기 영업이익 서프라이즈에 기여한 것으로 판단합니다. 또한 1분기26 모바일 실적은 예상보다 양호했는데, 이는 1분기26 갤럭시 S26 시리즈의 성공적인 출시에 힘입어 1분기26 스마트폰 출하량이 4분기25의 5,400만 대에서 5,900만 대로 증가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1분기26 어닝콜의 주요 관심 사항 — 1분기26 어닝콜의 핵심 논의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2026년 하반기 및 2027년 글로벌 메모리 시장 전망, [2] 장기 메모리 공급 계약 관련 세부 내용, [3] 터보퀀트 및 중동 전쟁의 영향 여부.
삼성전자 2026년 하반기 방향성 — AI 추론 메모리 수요가 지속적으로 견조할 것으로 판단되며, 이는 특히 서버 DRAM을 중심으로 2026년 메모리 가격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당사는 주류 서버 DDR5 64GB RDIMM 가격이 2분기26의 1,240달러에서 3분기26에 1,402달러로 QoQ +13% 상승(기존 전망치 QoQ +5%)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2026년 하반기 서버 DRAM 가격이 견조하게 유지되더라도, 중동 전쟁이 장기화될 경우 2026년 하반기 DRAM/NAND 가격 상승세가 둔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면 조기에 종결될 경우 메모리 가격은 추가 상승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매수의견 유지 — 당사는 삼성전자가 지속적인 추론 메모리 수요와 견조한 파운드리 수주 모멘텀으로부터 수혜를 받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터보퀀트와 같은 AI 최적화 알고리즘에 대한 최근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AI 에이전트의 사용 확대 및 AI 학습·추론을 위한 AI CPU 메모리 수요 증가가 메모리 수요의 구조적 성장을 이끌며 고밀도 서버 DRAM 및 SOCAMM2의 공급 부족을 더욱 심화시킬 것으로 예상합니다. 삼성전자에 대한 매수의견을 유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