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구글 TPU에 공급하는 커스텀 HBM은 SK하이닉스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https://news.skhynix.co.kr/global-bigtech-ai-partnership-google/
(26.02.13) 이날 회동에서 SK하이닉스는 구글 차세대 AI 모델 및 TPU 아키텍처 로드맵에 맞춘 Custom HBM 공동 설계, 향후 HBM 기반 TPU에 대한 협력 등 중장기 AI 칩 로드맵 전반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자는 제안을 전달했다.
https://news.skhynix.co.kr/global-bigtech-ai-partnership-google/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Broadcom은 Google과 장기 계약을 체결해 TPU 및 AI 인프라용 반도체를 공급하며, Anthropic 등 AI 기업의 컴퓨팅 수요를 직접 지원하게 됨. 3사 협력의 결과 앤트로픽은 27년에 3.5GW 수준의 컴퓨팅 파워에 접근 가능할 것
-Google은 TPU 중심의 자체 AI 칩 생태계를 확대하고, Broadcom은 이를 통해 Nvidia 의존도를 낮추며 AI 반도체 시장 점유율 확대를 노림.
-Anthropic은 Google TPU를 포함해 AWS·Nvidia 등과 병행하는 멀티 칩 전략을 통해 대규모 AI 연산 능력을 확보 중.
-한편, Anthropic의 Revenue run rate은 25년 말 90억달러에서 현재 300억달러로 급증. 연간 100만달러 이상 지불 고객도 1,000곳 이상으로 확대
-시간외 브로드컴 주가 +2.4%, 알파벳 보합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4-06/broadcom-confirms-deal-to-ship-google-tpu-chips-to-anthropic
-Google은 TPU 중심의 자체 AI 칩 생태계를 확대하고, Broadcom은 이를 통해 Nvidia 의존도를 낮추며 AI 반도체 시장 점유율 확대를 노림.
-Anthropic은 Google TPU를 포함해 AWS·Nvidia 등과 병행하는 멀티 칩 전략을 통해 대규모 AI 연산 능력을 확보 중.
-한편, Anthropic의 Revenue run rate은 25년 말 90억달러에서 현재 300억달러로 급증. 연간 100만달러 이상 지불 고객도 1,000곳 이상으로 확대
-시간외 브로드컴 주가 +2.4%, 알파벳 보합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4-06/broadcom-confirms-deal-to-ship-google-tpu-chips-to-anthropic
Bloomberg.com
Anthropic Tops $30 Billion Run Rate, Seals Deal With Broadcom
Anthropic PBC said its revenue run rate has now topped $30 billion, up from $9 billion at the end of 2025, and confirmed plans to work with Broadcom Inc. and Google to power its burgeoning operations.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앤스로픽의 폭발하는 성장. ARR 300억 달러 달성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앤스로픽이 구글 및 브로드컴과 TPU 협력을 발표하며 ARR(연 환산 매출)을 업데이트했습니다.
우선 협력 내용을 차세대 TPU 캐파(수GW 규모) 공급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고, '27년부터 가동 예정입니다. 브로드컴을 통해서 3.5GW를 확보하게 됩니다.
신규 인프라는 대부분 미국 내 구축되며, AWS와 협력도 재차 강조하며 멀티 클라우드 전략을 강점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대규모 컴퓨팅 인프라는 Claude 모델 구동 및 글로벌 수요 대응 목적이라는 것을 명확히 했습니다.
막대한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다시 확인하는 사례입니다.
특히 엔터프라이즈 수요는 연 100만 달러 이상 지출 기업 고객이 2월 중순 500개에서 현재 1,000개 이상으로 증가한 것을 통해서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중요한 ARR로 넘어가보면 12월 말 90억 달러 → 2월 중순(시리즈 G) 140억 달러 → 3월 초 190억 달러 → 4월 초 300억 달러 흐름입니다.
'25년 4월(25억 달러 수준) 대비 12배, '25년 말 대비 3개월 사이 3.3배로 성장을 달성했습니다.
유의미한 것은 오픈AI의 2월 말 기준 ARR 250억 달러보다 큰 숫자를 달성한 것입니다.
물론 오픈AI ARR도 12월 말 200억 달러 대비 50% 성장세 기록하고 있었습니다.
3월 당시 보도에도 가장 최근 1주 기준으로 ARR이 300억 달러 페이스라는 내용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앤스로픽과 격차는 상당 부분 축소되었을 것이고, 역전도 이제는 배제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두 기업은 모두 '26년 상장을 목표로 달려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샘 올트먼은 앤스로픽보다 먼저 상장하기 위해 공격적 계획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매출 레벨이 유사해지는 상황에서 앤스로픽보다 상장이 늦어진다면, IPO 흥행에서 크리티컬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세컨더리 마켓에서 앤스로픽 지분에 대한 수요가 더 높다는 것이 확인되고 있으니까요
뿐만 아니라 밸류에이션 역전 시나리오도 점차 가까워지는 것 같네요.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6/4/7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앤스로픽이 구글 및 브로드컴과 TPU 협력을 발표하며 ARR(연 환산 매출)을 업데이트했습니다.
우선 협력 내용을 차세대 TPU 캐파(수GW 규모) 공급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고, '27년부터 가동 예정입니다. 브로드컴을 통해서 3.5GW를 확보하게 됩니다.
신규 인프라는 대부분 미국 내 구축되며, AWS와 협력도 재차 강조하며 멀티 클라우드 전략을 강점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대규모 컴퓨팅 인프라는 Claude 모델 구동 및 글로벌 수요 대응 목적이라는 것을 명확히 했습니다.
막대한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다시 확인하는 사례입니다.
특히 엔터프라이즈 수요는 연 100만 달러 이상 지출 기업 고객이 2월 중순 500개에서 현재 1,000개 이상으로 증가한 것을 통해서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중요한 ARR로 넘어가보면 12월 말 90억 달러 → 2월 중순(시리즈 G) 140억 달러 → 3월 초 190억 달러 → 4월 초 300억 달러 흐름입니다.
'25년 4월(25억 달러 수준) 대비 12배, '25년 말 대비 3개월 사이 3.3배로 성장을 달성했습니다.
유의미한 것은 오픈AI의 2월 말 기준 ARR 250억 달러보다 큰 숫자를 달성한 것입니다.
물론 오픈AI ARR도 12월 말 200억 달러 대비 50% 성장세 기록하고 있었습니다.
3월 당시 보도에도 가장 최근 1주 기준으로 ARR이 300억 달러 페이스라는 내용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앤스로픽과 격차는 상당 부분 축소되었을 것이고, 역전도 이제는 배제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두 기업은 모두 '26년 상장을 목표로 달려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샘 올트먼은 앤스로픽보다 먼저 상장하기 위해 공격적 계획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매출 레벨이 유사해지는 상황에서 앤스로픽보다 상장이 늦어진다면, IPO 흥행에서 크리티컬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세컨더리 마켓에서 앤스로픽 지분에 대한 수요가 더 높다는 것이 확인되고 있으니까요
뿐만 아니라 밸류에이션 역전 시나리오도 점차 가까워지는 것 같네요.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6/4/7 공표자료)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지불 가격을 반영하는 물가 지수는 2022년 6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급등
[ ISM Prices Paid의 지표 특성 ]
ISM 지수는 구매관리자(PMI) 서베이 기반 → 본질적으로 기업 담당자의 체감·전망 반영
Prices Paid는 "지금 실제로 더 비싸게 샀나?"를 묻는 항목 → 실거래 비용 + 심리 혼재
순수 실물 데이터(CPI, PPI)와 달리 기대(expectation) 성분이 상당 부분 포함
[ 전가 메커니즘 — 타임라인 ]
ISM Prices Paid 급등
↓ (1~2개월)
PPI 상승 확인
↓ (2~3개월)
CPI 전가 시작
↓ (1~2개월 추가)
Core CPI / Core PCE 상승
↓
Fed 금리 인하 불가 → Higher for Longer 고착
[ 다음 주 4월 10일 CPI 체크포인트 ]
CPI MoM ≥ 0.4% → 1단계 경보 진입 확인
CPI YoY ≥ 2.7% → 상승 추세 재확인
에너지 항목 MoM → 이란전 유가 효과 선반영 여부 판독
[ ISM Prices Paid의 지표 특성 ]
ISM 지수는 구매관리자(PMI) 서베이 기반 → 본질적으로 기업 담당자의 체감·전망 반영
Prices Paid는 "지금 실제로 더 비싸게 샀나?"를 묻는 항목 → 실거래 비용 + 심리 혼재
순수 실물 데이터(CPI, PPI)와 달리 기대(expectation) 성분이 상당 부분 포함
[ 전가 메커니즘 — 타임라인 ]
ISM Prices Paid 급등
↓ (1~2개월)
PPI 상승 확인
↓ (2~3개월)
CPI 전가 시작
↓ (1~2개월 추가)
Core CPI / Core PCE 상승
↓
Fed 금리 인하 불가 → Higher for Longer 고착
[ 다음 주 4월 10일 CPI 체크포인트 ]
CPI MoM ≥ 0.4% → 1단계 경보 진입 확인
CPI YoY ≥ 2.7% → 상승 추세 재확인
에너지 항목 MoM → 이란전 유가 효과 선반영 여부 판독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NFIB의 고용 의향 감소나 CFO 설문조사의 고용 증가세 다소 완만 결과로 볼 때 이번 고용지표의 서프라이즈를 믿고 연준이 금리 인상을 단행하기엔 리스크가 분명 있어보임
Forwarded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미국 빅테크=
* 전쟁과 트럼프보다 주가에 집중하다 보면, 점차 미국 증시에 대한 기회가 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지난 6개월 동안 미국 증시를 대표하는 빅테크 주가는 알파벳(+20%)을 제외하면 부진했습니다(MSFT -28%, NVDA -5%, Meta -19%, TSLA -16%, AMZN -4%).
* 앤트로픽 등 AI 기업들이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했다는 소식만 나오면, 소프트웨어를 비롯한 기존 강자들이 속절없이 하락했습니다.
* 그러나 AI에 의한 대체는 걱정보다 시간이 소요될 것이고, 그 과정에서 주가는 꽤 싸졌습니다.
* 1) 정형화된 데이타만 학습한 AI가 현실에 적용되는데는 수년 간의 훈련과 시행착오가 필요합니다. 자율주행 웨이모가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 2) 닷컴버블 국면에서도 인터넷 생태계가 완성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변화는 불가피하지만 반드시 모두가 대체되지는 않습니다.
* 예컨대 전통 대형마트였던 월마트는 아마존에 의해 멸종될 것이라는 우려가 컸습니다. 하지만, Jet.com 인수(33억 달러)를 계기로 월마트는 변신에 성공했습니다(이후 시가총액 2배).
* 3) 신기술에 대한 환상보다 우려가 크다는 것은 역으로 버블을 막는데 도움이 됩니다. 이번 국면이 닷컴 당시와 다른 차이기도 합니다.
* 4) 지난 6개월 동안 테크 업체들의 밸류에이션이 많이 낮아졌습니다.
S&P500 대비 나스닥 PER 프리미엄은 지난해 10월 36%에서 4%로 낮아졌습니다.
* 극단적인 사례도 있습니다. 엑슨모빌 12개월 예상 PER이 21.5배인데, MSFT 12개월 예상 PER은 21.3배까지 떨어졌습니다. 전쟁과 유가 프리미엄이 대표 Tech주들의 펀더멘탈을 웃돌기 시작한 것입니다.
* 긴 그림에서 미국과 AI 논란은 이어질 것으로 보이나, 전쟁에 따른 변동성은 조만간 정점을 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역으로 본다면 전쟁 수혜주 비중은 천천히 줄여나가고, 미국 증시와 빅테크에 대해서는 점차 늘리는 전략 변화를 고려할 시점입니다.
활기찬 한 주 되십시오
ttps://t.me/huhjae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미국 빅테크=
* 전쟁과 트럼프보다 주가에 집중하다 보면, 점차 미국 증시에 대한 기회가 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지난 6개월 동안 미국 증시를 대표하는 빅테크 주가는 알파벳(+20%)을 제외하면 부진했습니다(MSFT -28%, NVDA -5%, Meta -19%, TSLA -16%, AMZN -4%).
* 앤트로픽 등 AI 기업들이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했다는 소식만 나오면, 소프트웨어를 비롯한 기존 강자들이 속절없이 하락했습니다.
* 그러나 AI에 의한 대체는 걱정보다 시간이 소요될 것이고, 그 과정에서 주가는 꽤 싸졌습니다.
* 1) 정형화된 데이타만 학습한 AI가 현실에 적용되는데는 수년 간의 훈련과 시행착오가 필요합니다. 자율주행 웨이모가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 2) 닷컴버블 국면에서도 인터넷 생태계가 완성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변화는 불가피하지만 반드시 모두가 대체되지는 않습니다.
* 예컨대 전통 대형마트였던 월마트는 아마존에 의해 멸종될 것이라는 우려가 컸습니다. 하지만, Jet.com 인수(33억 달러)를 계기로 월마트는 변신에 성공했습니다(이후 시가총액 2배).
* 3) 신기술에 대한 환상보다 우려가 크다는 것은 역으로 버블을 막는데 도움이 됩니다. 이번 국면이 닷컴 당시와 다른 차이기도 합니다.
* 4) 지난 6개월 동안 테크 업체들의 밸류에이션이 많이 낮아졌습니다.
S&P500 대비 나스닥 PER 프리미엄은 지난해 10월 36%에서 4%로 낮아졌습니다.
* 극단적인 사례도 있습니다. 엑슨모빌 12개월 예상 PER이 21.5배인데, MSFT 12개월 예상 PER은 21.3배까지 떨어졌습니다. 전쟁과 유가 프리미엄이 대표 Tech주들의 펀더멘탈을 웃돌기 시작한 것입니다.
* 긴 그림에서 미국과 AI 논란은 이어질 것으로 보이나, 전쟁에 따른 변동성은 조만간 정점을 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역으로 본다면 전쟁 수혜주 비중은 천천히 줄여나가고, 미국 증시와 빅테크에 대해서는 점차 늘리는 전략 변화를 고려할 시점입니다.
활기찬 한 주 되십시오
ttps://t.me/huhj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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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전략
Forwarded from ablbio_official
DS투자증권_에이비엘바이오.pdf
971.2 KB
금일 DS투자증권에서 발간한 리포트를 공유드립니다.
후기 임상 데이터 발표 및 진입에 따라 더욱 부각되고 있는 항암제 가치와,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서 ADC 및 Grabody-B의 Next를 다뤄주셨네요.
[주요 내용]
1. ABL001 상업화 가능성에 주목
- 이번 달 중 생존기간 데이터를 포함한 임상 2/3상 최종 데이터 발표 예정
- 동시에 지난 6일 FDA혁신의약품으로 지정됨에 따라, 파트너사 Compass가 ABL001을 승인 가능한 자산으로 판단하고 있음을 시사
2. 4.5조원 위암 1차 치료 시장 공략하는 ABL111
- 임상 1b상에서 경쟁 물질들 대비 가장 높은 ORR 75% 확인 후 임상 2상 진행 중
- 올해 하반기 1b 상 후속 데이터 발표 및 4분기 허가용 임상 개시될 예정이며, FDA 미팅에서 ORR 등 1차 평가지표를 활용한 가속승인 가능성 확인
3. 에이비엘바이오의 Next
- 항암제에서 ADC, 퇴행성뇌질환 분야에서 novel target과 BBB 셔틀을 적용한 삼중항체 등
- ADC의 경우 자회사 NEOK 바이오를 통해 이중항체 ADC ABL206 & ABL209 임상 진행 중이며, dual payload ADC 등도 추가 개발 예정
- 뇌질환의 경우 1) siRNA를 통한 근육 등 적응증 확장 2) dual target 또는 dual shuttle을 적용한 삼중항체를 개발 중
후기 임상 데이터 발표 및 진입에 따라 더욱 부각되고 있는 항암제 가치와,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서 ADC 및 Grabody-B의 Next를 다뤄주셨네요.
[주요 내용]
1. ABL001 상업화 가능성에 주목
- 이번 달 중 생존기간 데이터를 포함한 임상 2/3상 최종 데이터 발표 예정
- 동시에 지난 6일 FDA혁신의약품으로 지정됨에 따라, 파트너사 Compass가 ABL001을 승인 가능한 자산으로 판단하고 있음을 시사
2. 4.5조원 위암 1차 치료 시장 공략하는 ABL111
- 임상 1b상에서 경쟁 물질들 대비 가장 높은 ORR 75% 확인 후 임상 2상 진행 중
- 올해 하반기 1b 상 후속 데이터 발표 및 4분기 허가용 임상 개시될 예정이며, FDA 미팅에서 ORR 등 1차 평가지표를 활용한 가속승인 가능성 확인
3. 에이비엘바이오의 Next
- 항암제에서 ADC, 퇴행성뇌질환 분야에서 novel target과 BBB 셔틀을 적용한 삼중항체 등
- ADC의 경우 자회사 NEOK 바이오를 통해 이중항체 ADC ABL206 & ABL209 임상 진행 중이며, dual payload ADC 등도 추가 개발 예정
- 뇌질환의 경우 1) siRNA를 통한 근육 등 적응증 확장 2) dual target 또는 dual shuttle을 적용한 삼중항체를 개발 중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Bank of America: S&P 500은 양방향 움직임이 역사적 수준으로 자유로운 상태
- S&P 500 감마는 2014년 이후 역사적으로 매우 낮은 수준의 음(-)의 수준을 유지: 딜러들이 시장 움직임을 추격해야하는 구조로 시장의 양방향 변동성을 확대시킴 (상승 시 추가 매수 하락 시 추가 매도 헤지). 실제로 1개월 실현 변동성에 대한 상승 압력은 큰 폭으로 증가 (다만 특정 레인지 안에서).
#INDEX
- S&P 500 감마는 2014년 이후 역사적으로 매우 낮은 수준의 음(-)의 수준을 유지: 딜러들이 시장 움직임을 추격해야하는 구조로 시장의 양방향 변동성을 확대시킴 (상승 시 추가 매수 하락 시 추가 매도 헤지). 실제로 1개월 실현 변동성에 대한 상승 압력은 큰 폭으로 증가 (다만 특정 레인지 안에서).
#INDEX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Forwarded from AI M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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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 Campus에는 로봇이 돌아다닌다 ]
Figure 회사에 가면 여기저기 로봇들이 자연스럽게 돌아다닌다고 하는데요👀👀
지금은 이게 너무 신기해보일수 있지만 머지 않은 미래에 이런 광경은 그저 자연스러운 일상으로 다가오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Figure 대장 Brett Adcock이 해당 영상에 이렇게 남겼어요😎
근데 저 넓은 공간에 영상 찍는 사람 빼고 다 로봇이니 인간이 할 일은 그저 숨쉬는것뿐...😱😱
👉 원문 보기 👈
Figure 회사에 가면 여기저기 로봇들이 자연스럽게 돌아다닌다고 하는데요👀👀
지금은 이게 너무 신기해보일수 있지만 머지 않은 미래에 이런 광경은 그저 자연스러운 일상으로 다가오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Figure 대장 Brett Adcock이 해당 영상에 이렇게 남겼어요😎
비가 올때나 해가 뜰때나, 로봇은 잠들지 않아요. Figure 로봇들은 24/7 자율적으로 움직입니다
근데 저 넓은 공간에 영상 찍는 사람 빼고 다 로봇이니 인간이 할 일은 그저 숨쉬는것뿐...😱😱
👉 원문 보기 👈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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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오전장
전쟁 피해주 + 삼성전자 실적 효과
KODEX 반도체 1.75%
KODEX 증권 0.75%
전쟁 수혜주
TIGER 2차전지테마 3.07%
PLUS K방산 0.79%
ACE 원자력TOP10 0.76%
HANARO Fn조선해운 0.15%
vs
KODEX 신재생에너지액티브 -2.58%
실적모멘텀
TIGER 화장품 1.90%
👉 1)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서프라이즈에도 반도체로 수급이 쏠리기 보단 2차전지, 방산으로 분산. 강력한 실적에도 불구 종전 의구심, 내일 오전 예정된 트럼프 발언 경계심리 프라이싱 중.
2) 전쟁 발발 이후 수혜 부각되었던 역할대체에너지 중 신재생 낙폭 확대,
조선방산은 강보합.
오전장
전쟁 피해주 + 삼성전자 실적 효과
KODEX 반도체 1.75%
KODEX 증권 0.75%
전쟁 수혜주
TIGER 2차전지테마 3.07%
PLUS K방산 0.79%
ACE 원자력TOP10 0.76%
HANARO Fn조선해운 0.15%
vs
KODEX 신재생에너지액티브 -2.58%
실적모멘텀
TIGER 화장품 1.90%
👉 1)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서프라이즈에도 반도체로 수급이 쏠리기 보단 2차전지, 방산으로 분산. 강력한 실적에도 불구 종전 의구심, 내일 오전 예정된 트럼프 발언 경계심리 프라이싱 중.
2) 전쟁 발발 이후 수혜 부각되었던 역할대체에너지 중 신재생 낙폭 확대,
조선방산은 강보합.
Forwarded from 사요사요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4Q25 국내 마운자로 매출액 약 1,871억원(+558.8% QoQ)
1년 기준 최소 마운자로만 7,484억원 판매(=1,871*4) 예상.
이는 단순 곱셈으로 추이상 앞으로 더 늘어날 것
국내 GLP-1 시장 어마무시 한듯...
사진은 제 추정치 (찡긋. 조금 틀림)
https://www.dailypharm.com/user/news/337082
1년 기준 최소 마운자로만 7,484억원 판매(=1,871*4) 예상.
이는 단순 곱셈으로 추이상 앞으로 더 늘어날 것
국내 GLP-1 시장 어마무시 한듯...
사진은 제 추정치 (찡긋. 조금 틀림)
https://www.dailypharm.com/user/news/337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