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중재국이 제시한 ‘45일 휴전안’을 거부하고 10개 조건을 내건 완전한 종전안을 역제안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충분하지 않지만 중요한 진전”이라고 평가하면서도 이란에 대한 강경 발언을 쏟아냈다.
https://naver.me/FWTJV7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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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이란, 휴전제안 거부...트럼프 “핵, 절대 용납 안돼”[美-이란 전쟁]
이란이 중재국이 제시한 ‘45일 휴전안’을 거부하고 10개 조건을 내건 완전한 종전안을 역제안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충분하지 않지만 중요한 진전”이라고 평가하면서도 이란에 대한 강경 발언을 쏟아냈다.
Forwarded from 루팡
이란, 미국의 '15개 항목 평화 계획'에 대한 대망의 '10개 항목' 답변 전달
이란의 10개 항목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이란이 다시는 공격받지 않을 것이라는 보장
2. 단순한 휴전이 아닌, 영구적인 전쟁 종식
3. 레바논 내 이스라엘 공습 중단
4. 이란에 대한 모든 미국 제재 해제
5. 이란 동맹국들에 대한 모든 지역적 전투 중단
6. 그 대가로,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할 것임
7. 이란은 선박당 200만 달러의 호르무즈 통행료를 부과할 것임
8. 이란은 이 통행료를 오만과 분할할 것임
9.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통행을 위한 규칙을 제공함
10. 이란은 배상금 대신 재건을 위해 호르무즈 통행료를 사용함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평화 협정 '마감 시한'이 25시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란의 10개 항목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이란이 다시는 공격받지 않을 것이라는 보장
2. 단순한 휴전이 아닌, 영구적인 전쟁 종식
3. 레바논 내 이스라엘 공습 중단
4. 이란에 대한 모든 미국 제재 해제
5. 이란 동맹국들에 대한 모든 지역적 전투 중단
6. 그 대가로,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할 것임
7. 이란은 선박당 200만 달러의 호르무즈 통행료를 부과할 것임
8. 이란은 이 통행료를 오만과 분할할 것임
9.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통행을 위한 규칙을 제공함
10. 이란은 배상금 대신 재건을 위해 호르무즈 통행료를 사용함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평화 협정 '마감 시한'이 25시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Forwarded from 사요사요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아일리아HD, 연 2-3회 주사로 FDA 승인 획득
-. 최장 5개월 간격(약 20주)까지 투여 가능
-. 바비스모가 8-16주간격, 기존 아일리아가 4-8주간격
현존 최고 간격이네영 :)
HD는 현재 시밀러 없음. 약 2039년까지 fomulation 특허 보호
https://newsroom.regeneron.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eylea-hdr-aflibercept-approved-fda-first-and-only-injectable
-. 최장 5개월 간격(약 20주)까지 투여 가능
-. 바비스모가 8-16주간격, 기존 아일리아가 4-8주간격
현존 최고 간격이네영 :)
HD는 현재 시밀러 없음. 약 2039년까지 fomulation 특허 보호
https://newsroom.regeneron.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eylea-hdr-aflibercept-approved-fda-first-and-only-injectable
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공부의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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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은 '중요한 제안'을 했습니다 — 트럼프
'그것은 충분하지 않지만, 매우 중요한 한 걸음입니다'
'그들은 지금 협상을 하고 있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날지 볼까요'
'그것은 충분하지 않지만, 매우 중요한 한 걸음입니다'
'그들은 지금 협상을 하고 있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날지 볼까요'
트럼프 "한국, 일본, 호주, 나토 누구도 우릴 돕지 않았다"
-우린 북한으로부터 그들을 지켜주기 위해 일본에 5만명의 군인을 두고 있고 김정은으로부터 지켜주려고 한국에는 4만5천명의 군인을 두고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8003
-우린 북한으로부터 그들을 지켜주기 위해 일본에 5만명의 군인을 두고 있고 김정은으로부터 지켜주려고 한국에는 4만5천명의 군인을 두고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8003
연합인포맥스
트럼프 "한국, 일본, 호주, 나토 누구도 우릴 돕지 않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에서 한국과 일본, 호주 그리고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등 동맹국들이 전혀 돕지 않았다며 거듭 불만을 드러냈다.트럼프는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기자...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구글-브로드컴-앤스로픽, ‘27년부터 기가와트급 TPU 기반 AI 인프라 구축 및 공급 협력
: 앤스로픽은 구글 및 브로드컴과 차세대 TPU 캐파(수 기가와트 규모) 계약 체결. 2027년부터 가동 예정, 브로드컴 통해 약 3.5GW 확보
: 대규모 컴퓨팅 인프라는 Claude 모델 구동 및 글로벌 수요 대응 목적
: 연환산 매출(run-rate revenue) 300억 달러 돌파 (’25년 말 90억 → ’26년 2월 중순 140억 달러 → 3월 초 190억 달러)
: 연간 100만 달러 이상 지출 기업 고객 수 500개(2월) → 1,000개 이상으로 2배 증가
: 신규 인프라 대부분 미국 내 구축, ’25년 11월 발표한 500억 달러 규모 미국 컴퓨팅 인프라 투자 계획의 확장
: 실제 컴퓨트 사용량은 앤스로픽의 상업적 성과에 연동되는 구조
: 아마존은 여전히 주요 클라우드, 학습 파트너이며, AWS(Project Rainier) 협력 지속 강조 → 멀티클라우드 전략 유지
: 브로드컴은 8-K 공시 통해 구글과 TPU 장기 공급 계약 및 네트워킹 공급 보장 계약 체결도 별도 발표
https://www.anthropic.com/news/google-broadcom-partnership-compute
: 앤스로픽은 구글 및 브로드컴과 차세대 TPU 캐파(수 기가와트 규모) 계약 체결. 2027년부터 가동 예정, 브로드컴 통해 약 3.5GW 확보
: 대규모 컴퓨팅 인프라는 Claude 모델 구동 및 글로벌 수요 대응 목적
: 연환산 매출(run-rate revenue) 300억 달러 돌파 (’25년 말 90억 → ’26년 2월 중순 140억 달러 → 3월 초 190억 달러)
: 연간 100만 달러 이상 지출 기업 고객 수 500개(2월) → 1,000개 이상으로 2배 증가
: 신규 인프라 대부분 미국 내 구축, ’25년 11월 발표한 500억 달러 규모 미국 컴퓨팅 인프라 투자 계획의 확장
: 실제 컴퓨트 사용량은 앤스로픽의 상업적 성과에 연동되는 구조
: 아마존은 여전히 주요 클라우드, 학습 파트너이며, AWS(Project Rainier) 협력 지속 강조 → 멀티클라우드 전략 유지
: 브로드컴은 8-K 공시 통해 구글과 TPU 장기 공급 계약 및 네트워킹 공급 보장 계약 체결도 별도 발표
https://www.anthropic.com/news/google-broadcom-partnership-compute
Anthropic
Anthropic expands partnership with Google and Broadcom for multiple gigawatts of next-generation compute
Anthropic is an AI safety and research company that's working to build reliable, interpretable, and steerable AI systems.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브로드컴, 구글 TPU 장기계약 체결...앤스로픽에 공급 $AVGO
(SEC 8-K) 브로드컴이 구글의 차세대 TPU를 개발하고 공급하는 '장기계약(LTA)'을 체결했다고 SEC 공시를 통해 밝혔다. 브로드컴은 구글의 차세대 AI 랙에 들어가는 네트워킹 부품 및 기타 컴포넌트를 2031년까지 공급하는 '공급보증계약(SAA)'도 맺었다. 해당 TPU 랙은 앤스로픽이 2027년부터 약 3.5GW 규모로 사용할 예정이다.
(SEC 8-K) 브로드컴이 구글의 차세대 TPU를 개발하고 공급하는 '장기계약(LTA)'을 체결했다고 SEC 공시를 통해 밝혔다. 브로드컴은 구글의 차세대 AI 랙에 들어가는 네트워킹 부품 및 기타 컴포넌트를 2031년까지 공급하는 '공급보증계약(SAA)'도 맺었다. 해당 TPU 랙은 앤스로픽이 2027년부터 약 3.5GW 규모로 사용할 예정이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구글 TPU에 공급하는 커스텀 HBM은 SK하이닉스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https://news.skhynix.co.kr/global-bigtech-ai-partnership-google/
(26.02.13) 이날 회동에서 SK하이닉스는 구글 차세대 AI 모델 및 TPU 아키텍처 로드맵에 맞춘 Custom HBM 공동 설계, 향후 HBM 기반 TPU에 대한 협력 등 중장기 AI 칩 로드맵 전반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자는 제안을 전달했다.
https://news.skhynix.co.kr/global-bigtech-ai-partnership-google/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Broadcom은 Google과 장기 계약을 체결해 TPU 및 AI 인프라용 반도체를 공급하며, Anthropic 등 AI 기업의 컴퓨팅 수요를 직접 지원하게 됨. 3사 협력의 결과 앤트로픽은 27년에 3.5GW 수준의 컴퓨팅 파워에 접근 가능할 것
-Google은 TPU 중심의 자체 AI 칩 생태계를 확대하고, Broadcom은 이를 통해 Nvidia 의존도를 낮추며 AI 반도체 시장 점유율 확대를 노림.
-Anthropic은 Google TPU를 포함해 AWS·Nvidia 등과 병행하는 멀티 칩 전략을 통해 대규모 AI 연산 능력을 확보 중.
-한편, Anthropic의 Revenue run rate은 25년 말 90억달러에서 현재 300억달러로 급증. 연간 100만달러 이상 지불 고객도 1,000곳 이상으로 확대
-시간외 브로드컴 주가 +2.4%, 알파벳 보합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4-06/broadcom-confirms-deal-to-ship-google-tpu-chips-to-anthropic
-Google은 TPU 중심의 자체 AI 칩 생태계를 확대하고, Broadcom은 이를 통해 Nvidia 의존도를 낮추며 AI 반도체 시장 점유율 확대를 노림.
-Anthropic은 Google TPU를 포함해 AWS·Nvidia 등과 병행하는 멀티 칩 전략을 통해 대규모 AI 연산 능력을 확보 중.
-한편, Anthropic의 Revenue run rate은 25년 말 90억달러에서 현재 300억달러로 급증. 연간 100만달러 이상 지불 고객도 1,000곳 이상으로 확대
-시간외 브로드컴 주가 +2.4%, 알파벳 보합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4-06/broadcom-confirms-deal-to-ship-google-tpu-chips-to-anthropic
Bloomberg.com
Anthropic Tops $30 Billion Run Rate, Seals Deal With Broadcom
Anthropic PBC said its revenue run rate has now topped $30 billion, up from $9 billion at the end of 2025, and confirmed plans to work with Broadcom Inc. and Google to power its burgeoning operations.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앤스로픽의 폭발하는 성장. ARR 300억 달러 달성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앤스로픽이 구글 및 브로드컴과 TPU 협력을 발표하며 ARR(연 환산 매출)을 업데이트했습니다.
우선 협력 내용을 차세대 TPU 캐파(수GW 규모) 공급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고, '27년부터 가동 예정입니다. 브로드컴을 통해서 3.5GW를 확보하게 됩니다.
신규 인프라는 대부분 미국 내 구축되며, AWS와 협력도 재차 강조하며 멀티 클라우드 전략을 강점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대규모 컴퓨팅 인프라는 Claude 모델 구동 및 글로벌 수요 대응 목적이라는 것을 명확히 했습니다.
막대한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다시 확인하는 사례입니다.
특히 엔터프라이즈 수요는 연 100만 달러 이상 지출 기업 고객이 2월 중순 500개에서 현재 1,000개 이상으로 증가한 것을 통해서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중요한 ARR로 넘어가보면 12월 말 90억 달러 → 2월 중순(시리즈 G) 140억 달러 → 3월 초 190억 달러 → 4월 초 300억 달러 흐름입니다.
'25년 4월(25억 달러 수준) 대비 12배, '25년 말 대비 3개월 사이 3.3배로 성장을 달성했습니다.
유의미한 것은 오픈AI의 2월 말 기준 ARR 250억 달러보다 큰 숫자를 달성한 것입니다.
물론 오픈AI ARR도 12월 말 200억 달러 대비 50% 성장세 기록하고 있었습니다.
3월 당시 보도에도 가장 최근 1주 기준으로 ARR이 300억 달러 페이스라는 내용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앤스로픽과 격차는 상당 부분 축소되었을 것이고, 역전도 이제는 배제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두 기업은 모두 '26년 상장을 목표로 달려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샘 올트먼은 앤스로픽보다 먼저 상장하기 위해 공격적 계획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매출 레벨이 유사해지는 상황에서 앤스로픽보다 상장이 늦어진다면, IPO 흥행에서 크리티컬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세컨더리 마켓에서 앤스로픽 지분에 대한 수요가 더 높다는 것이 확인되고 있으니까요
뿐만 아니라 밸류에이션 역전 시나리오도 점차 가까워지는 것 같네요.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6/4/7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앤스로픽이 구글 및 브로드컴과 TPU 협력을 발표하며 ARR(연 환산 매출)을 업데이트했습니다.
우선 협력 내용을 차세대 TPU 캐파(수GW 규모) 공급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고, '27년부터 가동 예정입니다. 브로드컴을 통해서 3.5GW를 확보하게 됩니다.
신규 인프라는 대부분 미국 내 구축되며, AWS와 협력도 재차 강조하며 멀티 클라우드 전략을 강점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대규모 컴퓨팅 인프라는 Claude 모델 구동 및 글로벌 수요 대응 목적이라는 것을 명확히 했습니다.
막대한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다시 확인하는 사례입니다.
특히 엔터프라이즈 수요는 연 100만 달러 이상 지출 기업 고객이 2월 중순 500개에서 현재 1,000개 이상으로 증가한 것을 통해서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중요한 ARR로 넘어가보면 12월 말 90억 달러 → 2월 중순(시리즈 G) 140억 달러 → 3월 초 190억 달러 → 4월 초 300억 달러 흐름입니다.
'25년 4월(25억 달러 수준) 대비 12배, '25년 말 대비 3개월 사이 3.3배로 성장을 달성했습니다.
유의미한 것은 오픈AI의 2월 말 기준 ARR 250억 달러보다 큰 숫자를 달성한 것입니다.
물론 오픈AI ARR도 12월 말 200억 달러 대비 50% 성장세 기록하고 있었습니다.
3월 당시 보도에도 가장 최근 1주 기준으로 ARR이 300억 달러 페이스라는 내용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앤스로픽과 격차는 상당 부분 축소되었을 것이고, 역전도 이제는 배제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두 기업은 모두 '26년 상장을 목표로 달려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샘 올트먼은 앤스로픽보다 먼저 상장하기 위해 공격적 계획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매출 레벨이 유사해지는 상황에서 앤스로픽보다 상장이 늦어진다면, IPO 흥행에서 크리티컬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세컨더리 마켓에서 앤스로픽 지분에 대한 수요가 더 높다는 것이 확인되고 있으니까요
뿐만 아니라 밸류에이션 역전 시나리오도 점차 가까워지는 것 같네요.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6/4/7 공표자료)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지불 가격을 반영하는 물가 지수는 2022년 6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급등
[ ISM Prices Paid의 지표 특성 ]
ISM 지수는 구매관리자(PMI) 서베이 기반 → 본질적으로 기업 담당자의 체감·전망 반영
Prices Paid는 "지금 실제로 더 비싸게 샀나?"를 묻는 항목 → 실거래 비용 + 심리 혼재
순수 실물 데이터(CPI, PPI)와 달리 기대(expectation) 성분이 상당 부분 포함
[ 전가 메커니즘 — 타임라인 ]
ISM Prices Paid 급등
↓ (1~2개월)
PPI 상승 확인
↓ (2~3개월)
CPI 전가 시작
↓ (1~2개월 추가)
Core CPI / Core PCE 상승
↓
Fed 금리 인하 불가 → Higher for Longer 고착
[ 다음 주 4월 10일 CPI 체크포인트 ]
CPI MoM ≥ 0.4% → 1단계 경보 진입 확인
CPI YoY ≥ 2.7% → 상승 추세 재확인
에너지 항목 MoM → 이란전 유가 효과 선반영 여부 판독
[ ISM Prices Paid의 지표 특성 ]
ISM 지수는 구매관리자(PMI) 서베이 기반 → 본질적으로 기업 담당자의 체감·전망 반영
Prices Paid는 "지금 실제로 더 비싸게 샀나?"를 묻는 항목 → 실거래 비용 + 심리 혼재
순수 실물 데이터(CPI, PPI)와 달리 기대(expectation) 성분이 상당 부분 포함
[ 전가 메커니즘 — 타임라인 ]
ISM Prices Paid 급등
↓ (1~2개월)
PPI 상승 확인
↓ (2~3개월)
CPI 전가 시작
↓ (1~2개월 추가)
Core CPI / Core PCE 상승
↓
Fed 금리 인하 불가 → Higher for Longer 고착
[ 다음 주 4월 10일 CPI 체크포인트 ]
CPI MoM ≥ 0.4% → 1단계 경보 진입 확인
CPI YoY ≥ 2.7% → 상승 추세 재확인
에너지 항목 MoM → 이란전 유가 효과 선반영 여부 판독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NFIB의 고용 의향 감소나 CFO 설문조사의 고용 증가세 다소 완만 결과로 볼 때 이번 고용지표의 서프라이즈를 믿고 연준이 금리 인상을 단행하기엔 리스크가 분명 있어보임
Forwarded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미국 빅테크=
* 전쟁과 트럼프보다 주가에 집중하다 보면, 점차 미국 증시에 대한 기회가 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지난 6개월 동안 미국 증시를 대표하는 빅테크 주가는 알파벳(+20%)을 제외하면 부진했습니다(MSFT -28%, NVDA -5%, Meta -19%, TSLA -16%, AMZN -4%).
* 앤트로픽 등 AI 기업들이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했다는 소식만 나오면, 소프트웨어를 비롯한 기존 강자들이 속절없이 하락했습니다.
* 그러나 AI에 의한 대체는 걱정보다 시간이 소요될 것이고, 그 과정에서 주가는 꽤 싸졌습니다.
* 1) 정형화된 데이타만 학습한 AI가 현실에 적용되는데는 수년 간의 훈련과 시행착오가 필요합니다. 자율주행 웨이모가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 2) 닷컴버블 국면에서도 인터넷 생태계가 완성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변화는 불가피하지만 반드시 모두가 대체되지는 않습니다.
* 예컨대 전통 대형마트였던 월마트는 아마존에 의해 멸종될 것이라는 우려가 컸습니다. 하지만, Jet.com 인수(33억 달러)를 계기로 월마트는 변신에 성공했습니다(이후 시가총액 2배).
* 3) 신기술에 대한 환상보다 우려가 크다는 것은 역으로 버블을 막는데 도움이 됩니다. 이번 국면이 닷컴 당시와 다른 차이기도 합니다.
* 4) 지난 6개월 동안 테크 업체들의 밸류에이션이 많이 낮아졌습니다.
S&P500 대비 나스닥 PER 프리미엄은 지난해 10월 36%에서 4%로 낮아졌습니다.
* 극단적인 사례도 있습니다. 엑슨모빌 12개월 예상 PER이 21.5배인데, MSFT 12개월 예상 PER은 21.3배까지 떨어졌습니다. 전쟁과 유가 프리미엄이 대표 Tech주들의 펀더멘탈을 웃돌기 시작한 것입니다.
* 긴 그림에서 미국과 AI 논란은 이어질 것으로 보이나, 전쟁에 따른 변동성은 조만간 정점을 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역으로 본다면 전쟁 수혜주 비중은 천천히 줄여나가고, 미국 증시와 빅테크에 대해서는 점차 늘리는 전략 변화를 고려할 시점입니다.
활기찬 한 주 되십시오
ttps://t.me/huhjae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미국 빅테크=
* 전쟁과 트럼프보다 주가에 집중하다 보면, 점차 미국 증시에 대한 기회가 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지난 6개월 동안 미국 증시를 대표하는 빅테크 주가는 알파벳(+20%)을 제외하면 부진했습니다(MSFT -28%, NVDA -5%, Meta -19%, TSLA -16%, AMZN -4%).
* 앤트로픽 등 AI 기업들이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했다는 소식만 나오면, 소프트웨어를 비롯한 기존 강자들이 속절없이 하락했습니다.
* 그러나 AI에 의한 대체는 걱정보다 시간이 소요될 것이고, 그 과정에서 주가는 꽤 싸졌습니다.
* 1) 정형화된 데이타만 학습한 AI가 현실에 적용되는데는 수년 간의 훈련과 시행착오가 필요합니다. 자율주행 웨이모가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 2) 닷컴버블 국면에서도 인터넷 생태계가 완성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변화는 불가피하지만 반드시 모두가 대체되지는 않습니다.
* 예컨대 전통 대형마트였던 월마트는 아마존에 의해 멸종될 것이라는 우려가 컸습니다. 하지만, Jet.com 인수(33억 달러)를 계기로 월마트는 변신에 성공했습니다(이후 시가총액 2배).
* 3) 신기술에 대한 환상보다 우려가 크다는 것은 역으로 버블을 막는데 도움이 됩니다. 이번 국면이 닷컴 당시와 다른 차이기도 합니다.
* 4) 지난 6개월 동안 테크 업체들의 밸류에이션이 많이 낮아졌습니다.
S&P500 대비 나스닥 PER 프리미엄은 지난해 10월 36%에서 4%로 낮아졌습니다.
* 극단적인 사례도 있습니다. 엑슨모빌 12개월 예상 PER이 21.5배인데, MSFT 12개월 예상 PER은 21.3배까지 떨어졌습니다. 전쟁과 유가 프리미엄이 대표 Tech주들의 펀더멘탈을 웃돌기 시작한 것입니다.
* 긴 그림에서 미국과 AI 논란은 이어질 것으로 보이나, 전쟁에 따른 변동성은 조만간 정점을 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역으로 본다면 전쟁 수혜주 비중은 천천히 줄여나가고, 미국 증시와 빅테크에 대해서는 점차 늘리는 전략 변화를 고려할 시점입니다.
활기찬 한 주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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