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1.08K subscribers
21.2K photos
175 videos
250 files
23.1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 카츠, 성명을 통해 이란 Asaluyeh 석유화학 단지를 공격했으며, 이스라엘 방위군(IDF)이 "모든 역량을 동원해" 이란의 기반 시설을 계속 공격하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밝혀

**성명 발표 전, 현지 매체인 Fars news는 단지 내 있는 South Pars 석유화학 공장에서 여러 차례 폭발음이 들렸다고 보도

***한편, 이란의 여러 언론 매체는 Marvdasht 석유화학 단지 또한 적의 공격을 받았다고 보도. Fars는 해당 공격으로 발생한 화재가 몇 분 안에 진압됐다고 전했으며, 또 다른 매체인 Tasnim News Agency도 산업 시설에 중대한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설명


Israel attacks major Iranian petrochemical site after Trump's infrastructure threats(BBC Live)

https://www.bbc.com/news/live/c5yw4g3z7qgt?post=asset%3Aee67c17c-495f-4a3b-b14a-88f9e9d00866#post
트럼프는 6일 오후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나라 전역을 하룻밤 만에 없앨 수 있으며, 그 밤은 내일 밤이 될 수도 있다”고 했다. 트럼프는 전날 7일 오후 8시(한국 시간 8일 오전 9시)라는 새로운 협상 시한을 제시했는데 이를 앞두고 군사 행동 가능성을 거론하며 이란에 종전(終戰) 합의를 압박한 것이다. 합의가 불발되면 8일 0시까지 “교량과 발전소를 파괴할 것”이라며 이란이 ‘석기 시대’로 돌아간다고 했다.

https://naver.me/xpjPg4vl
5일(현지시간) 이란 반관영 파르스 통신에 따르면 최근 24시간 사이 이란의 사전 허가를 받은 선박 15척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 이와 관련해 블룸버그 통신은 선박자동식별장치(AIS)를 통해 집계한 자료를 근거로 하루 총 16척의 선박이 이란 라라크섬과 케슘섬 사이에 있는 좁은 북쪽 수로를 통과했다고 보도했다.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선박이 실제로 이란과 어떤 협의를 거쳤는지, 통행료를 납부했는지 등은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고 있다. 민감한 사안인 터라 당사국들도 구체적인 언급을 자제하고 있다.

https://naver.me/FZoJlNDp
이란이 중재국이 제시한 ‘45일 휴전안’을 거부하고 10개 조건을 내건 완전한 종전안을 역제안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충분하지 않지만 중요한 진전”이라고 평가하면서도 이란에 대한 강경 발언을 쏟아냈다.

https://naver.me/FWTJV7Ks
Forwarded from 루팡
이란, 미국의 '15개 항목 평화 계획'에 대한 대망의 '10개 항목' 답변 전달

이란의 10개 항목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이란이 다시는 공격받지 않을 것이라는 보장
2. 단순한 휴전이 아닌, 영구적인 전쟁 종식
3. 레바논 내 이스라엘 공습 중단
4. 이란에 대한 모든 미국 제재 해제
5. 이란 동맹국들에 대한 모든 지역적 전투 중단
6. 그 대가로,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할 것임
7. 이란은 선박당 200만 달러의 호르무즈 통행료를 부과할 것임
8. 이란은 이 통행료를 오만과 분할할 것임
9.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통행을 위한 규칙을 제공함
10. 이란은 배상금 대신 재건을 위해 호르무즈 통행료를 사용함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평화 협정 '마감 시한'이 25시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아일리아HD, 연 2-3회 주사로 FDA 승인 획득

-. 최장 5개월 간격(약 20주)까지 투여 가능
-. 바비스모가 8-16주간격, 기존 아일리아가 4-8주간격

현존 최고 간격이네영 :)
HD는 현재 시밀러 없음. 약 2039년까지 fomulation 특허 보호

https://newsroom.regeneron.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eylea-hdr-aflibercept-approved-fda-first-and-only-injectable
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공부의여신)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이란]은 '중요한 제안'을 했습니다 — 트럼프

'그것은 충분하지 않지만, 매우 중요한 한 걸음입니다'

'그들은 지금 협상을 하고 있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날지 볼까요'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WTI 선물

$112.96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브렌트유 선물

$109.7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Fed Watch 금리

큰 변화 없으나, 27년 10월 금리인하 확률이 줄어들었음.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나스닥 일봉

20일선 터치
여전히 200일선 하회
구글-브로드컴-앤스로픽, ‘27년부터 기가와트급 TPU 기반 AI 인프라 구축 및 공급 협력

: 앤스로픽은 구글 및 브로드컴과 차세대 TPU 캐파(수 기가와트 규모) 계약 체결. 2027년부터 가동 예정, 브로드컴 통해 약 3.5GW 확보

: 대규모 컴퓨팅 인프라는 Claude 모델 구동 및 글로벌 수요 대응 목적

: 연환산 매출(run-rate revenue) 300억 달러 돌파 (’25년 말 90억 → ’26년 2월 중순 140억 달러 → 3월 초 190억 달러)

: 연간 100만 달러 이상 지출 기업 고객 수 500개(2월) → 1,000개 이상으로 2배 증가

: 신규 인프라 대부분 미국 내 구축, ’25년 11월 발표한 500억 달러 규모 미국 컴퓨팅 인프라 투자 계획의 확장

: 실제 컴퓨트 사용량은 앤스로픽의 상업적 성과에 연동되는 구조

: 아마존은 여전히 주요 클라우드, 학습 파트너이며, AWS(Project Rainier) 협력 지속 강조 → 멀티클라우드 전략 유지

: 브로드컴은 8-K 공시 통해 구글과 TPU 장기 공급 계약 및 네트워킹 공급 보장 계약 체결도 별도 발표

https://www.anthropic.com/news/google-broadcom-partnership-compute
브로드컴, 구글 TPU 장기계약 체결...앤스로픽에 공급 $AVGO

(SEC 8-K) 브로드컴이 구글의 차세대 TPU를 개발하고 공급하는 '장기계약(LTA)'을 체결했다고 SEC 공시를 통해 밝혔다. 브로드컴은 구글의 차세대 AI 랙에 들어가는 네트워킹 부품 및 기타 컴포넌트를 2031년까지 공급하는 '공급보증계약(SAA)'도 맺었다. 해당 TPU 랙은 앤스로픽이 2027년부터 약 3.5GW 규모로 사용할 예정이다.
구글 TPU에 공급하는 커스텀 HBM은 SK하이닉스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26.02.13) 이날 회동에서 SK하이닉스는 구글 차세대 AI 모델 및 TPU 아키텍처 로드맵에 맞춘 Custom HBM 공동 설계, 향후 HBM 기반 TPU에 대한 협력 등 중장기 AI 칩 로드맵 전반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자는 제안을 전달했다.


https://news.skhynix.co.kr/global-bigtech-ai-partnership-google/
-Broadcom은 Google과 장기 계약을 체결해 TPU 및 AI 인프라용 반도체를 공급하며, Anthropic 등 AI 기업의 컴퓨팅 수요를 직접 지원하게 됨. 3사 협력의 결과 앤트로픽은 27년에 3.5GW 수준의 컴퓨팅 파워에 접근 가능할 것

-Google은 TPU 중심의 자체 AI 칩 생태계를 확대하고, Broadcom은 이를 통해 Nvidia 의존도를 낮추며 AI 반도체 시장 점유율 확대를 노림.

-Anthropic은 Google TPU를 포함해 AWS·Nvidia 등과 병행하는 멀티 칩 전략을 통해 대규모 AI 연산 능력을 확보 중.

-한편, Anthropic의 Revenue run rate은 25년 말 90억달러에서 현재 300억달러로 급증. 연간 100만달러 이상 지불 고객도 1,000곳 이상으로 확대

-시간외 브로드컴 주가 +2.4%, 알파벳 보합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4-06/broadcom-confirms-deal-to-ship-google-tpu-chips-to-anthropic
앤스로픽의 폭발하는 성장. ARR 300억 달러 달성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앤스로픽이 구글 및 브로드컴과 TPU 협력을 발표하며 ARR(연 환산 매출)을 업데이트했습니다.

우선 협력 내용을 차세대 TPU 캐파(수GW 규모) 공급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고, '27년부터 가동 예정입니다. 브로드컴을 통해서 3.5GW를 확보하게 됩니다.

신규 인프라는 대부분 미국 내 구축되며, AWS와 협력도 재차 강조하며 멀티 클라우드 전략을 강점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대규모 컴퓨팅 인프라는 Claude 모델 구동 및 글로벌 수요 대응 목적이라는 것을 명확히 했습니다.

막대한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다시 확인하는 사례입니다.

특히 엔터프라이즈 수요는 연 100만 달러 이상 지출 기업 고객이 2월 중순 500개에서 현재 1,000개 이상으로 증가한 것을 통해서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중요한 ARR로 넘어가보면 12월 말 90억 달러 → 2월 중순(시리즈 G) 140억 달러 → 3월 초 190억 달러 → 4월 초 300억 달러 흐름입니다.

'25년 4월(25억 달러 수준) 대비 12배, '25년 말 대비 3개월 사이 3.3배로 성장을 달성했습니다.

유의미한 것은 오픈AI의 2월 말 기준 ARR 250억 달러보다 큰 숫자를 달성한 것입니다.

물론 오픈AI ARR도 12월 말 200억 달러 대비 50% 성장세 기록하고 있었습니다.

3월 당시 보도에도 가장 최근 1주 기준으로 ARR이 300억 달러 페이스라는 내용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앤스로픽과 격차는 상당 부분 축소되었을 것이고, 역전도 이제는 배제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두 기업은 모두 '26년 상장을 목표로 달려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샘 올트먼은 앤스로픽보다 먼저 상장하기 위해 공격적 계획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매출 레벨이 유사해지는 상황에서 앤스로픽보다 상장이 늦어진다면, IPO 흥행에서 크리티컬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세컨더리 마켓에서 앤스로픽 지분에 대한 수요가 더 높다는 것이 확인되고 있으니까요

뿐만 아니라 밸류에이션 역전 시나리오도 점차 가까워지는 것 같네요.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6/4/7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