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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map

반도체 상승

마이크론(MU, +3.15%)


소비재 상승(경기 민감/방어주 모두)

부킹홀딩스(BKNG, +5.02%), 아베크롬비(ANF, +5.59%), 크록스(CROX, +6.39%), 달러제너럴(DG, +4.40%)
뉴욕증시, 미·이란 협상 낙관론 유지하며 상승…나스닥 0.5%↑(종합) | 연합뉴스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마감 시한을 하루 앞두고 협상이 진전을 보일 것이란 기대감이 지속하며 6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소폭 상승 마감했다.

미·이란 전쟁이 6주차에 접어든 가운데 시장 참가자들은 추가 확전 가능성을 여전히 경계하면서도 외교적 해결을 통해 전쟁이 조만간 끝날 것이란 낙관론을 유지하는 모습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미국 동부시간으로 7일 오후 8시(한국시간 8일 오전 9시)를 협상 타결 시한으로 제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지 않을 경우 이란 전역의 에너지 인프라와 교량을 파괴하겠다고 경고한 상태다.

시장 참가자들은 전쟁과 고유가에 따른 불확실성 지속에도 불구하고 1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미 기업들이 예상을 웃돈 '깜짝 실적'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407005751072
[KB: 기업]
삼성전자 (Buy, 유지, 목표가 360,000원) : 세계 1위 영업이익 가시권
김동원, 2026-04-07

- 목표주가 360,000원으로 상향
- 월 27조원, 하루 9천억원 이익 창출 국면
- 2027년 영업이익 488조원, 전 세계 1위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2MDQwNjE2NTk0Mzg2N0sucGRm&wInfo=a2hhbjE=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ㅉㅉ가 웅장해진다...
삼성전자 1Q26 잠정실적입니다!
<삼성전자 1Q26 실적 리뷰>
* 매출액: 133.0조원(68.1% YoY, 컨센 13.5% 상회)
* 영업이익: 57.2조원(755.6% YoY, 컨센 50.1% 상회)
* OPM: 43.0%(34.6%p YoY, 예상치 상회)
「삼성전자」 1Q26 실적발표

04/07 7:39 DART 공시

◆ 수급 정보
- 종목주인: 기관
- 수급레벨: 꽉찬집

◆ 실적 정보
- 매출액 133조 0000억원 (68% y // 42% q)
- 영업익 57조 2000억원 (756% y // 185% q)

→ 과거 6개 분기 최고치(21.4%)를 상회하는 OPM(43%) 발표하며 RERATING 가능성

◆ 퀀트 결론
- 실적강도(SUE): 고분위 (컨센 상회)
- 센티먼트(△P/E): 고분위 (주도주)

☞ 이는 주가 Drift가 발생하기에 무의미한 「NO POSITION」 실적임을 알려드립니다!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삼성전자 BULLSEYE 🎯

역대급 실적이었으나 실발 전 시장 전망치에 부합하는 실적으로 "No Position" (e.g. 4월 3일 정석 자료 중)

매우 아쉽지만 실적장세는 꺽이지 않았다는 것을 입증했다는 것으로 만족 👍👍
삼성전자, 올 1Q 영업익 57.2조 '사상 최대'…"어닝서프라이즈, 반도체 주도"

1분기 영업익 755% 급증 '사상 최대'
HBM3E·HBM4 효과…DS 영업익 48조 추정


삼성전자가 7일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잠정 실적으로 매출 133조원, 영업이익 57조2000억원을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1분기(79조1405억원) 대비 68.06% 늘었고,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6조6853억원에서 755.01% 급증했다.

이는 역대 최대 실적인 지난해 4분기 매출 93조8000억원, 영업이익 20조1000억원도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매출은 사상 처음으로 100조원을 넘어섰다. 또 영업이익은 1개 분기 만으로 지난해 전체 영업이익(43조6011억원) 뛰어넘었다.

당초 업계에서는 삼성전자의 매출을 120조원, 영업이익을 50조원으로 올려 잡아 예상했지만, 삼성전자는 이를 훌쩍 넘는 실적을 발표했다. 사상 최대치의 어닝서프라이즈로 평가된다.

이날 잠정실적은 사업부문별로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메모리 반도체 사업의 호조로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한 것으로 분석된다.

증권가에서는 메모리 가격 상승 효과로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의 영업이익이 37조원에서 최대 48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메모리 전 수요처의 공급 부족 영향으로 메모리 가격이 두 자릿수 이상의 증가율을 기록한 덕분이다.

삼성전자는 5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3E'를 엔비디아와 구글, AMD 등 빅테크 공급하면서 고부가 메모리인 HBM 매출 비중을 높여왔다.

올해부터는 엔비디아에 6세대 'HBM4'를 세계 최초로 양산 공급하기 시작했다. 삼성전자의 HBM4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가속기 플랫폼 '베라 루빈'에 탑재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세계 최대 메모리 생산능력(캐파)을 갖춘 만큼 AI 수요가 확대되는 상황에서 글로벌 빅테크들의 주문이 몰리고 있는 모양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871348?sid=101
엄청난 실적에도 주가상승치가 약간 아쉽습니다.

본장 열리고 외국인/기관이 본격적으로 들어와야 분위기 체크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4/7, 장 시작 전 생각: 전쟁 불안 속에서도 57조원, 키움 한지영]

- 다우 +0.4%, S&P500 +0.4%, 나스닥 +0.5%
- 엔비디아 +0.1%, 마이크론 +3.2%, 알파벳 +1.4%
- WTI 113달러, 미 10년물 금리 4.34%, 달러/원 1,508.8원

1.

미국 증시는 공방전 끝에 소폭 강세로 마감했네요.

1분기 실적시즌 기대감 속 미국의 일시적 휴전안 제시에도,

이란의 반대의사 표명 등 협상 불안감이 공존했다는 점이 지수 상승 탄력을 제한했던 하루였습니다.

그래도 종목 단에서 보면 중립 이상의 흐름이었네요.

마이크론(+3.1%), 샌디스크(+3.3%) 등 반도체주들은 메모리 공급 병목 현상, 폭스콘의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소식 등으로 강세를 보였고,

전기차 인도량 쇼크 여파가 있는 테슬라(-2.2%)를 제외한 엔비디아(+0.1%), 애플(+1.2%), 알파벳(+1.4%), 아마존(+1.4%) 등 여타 M주들도 견조했습니다.

2.

최후통첩 시한을 앞두고 미국 측에서는 1) 즉시 휴전 발효 및 호르무즈 해협 완전 개방, 2) 15~20일 이내 파키스탄회담을 통해 최종 합의와 같이 2단계 휴전 협상안을 제시했습니다.

반면 이란 측에서는 전쟁 배상금 지급과 영구적 휴전을 요구하는 등 아직 양측 간 주요 세부 사항에서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모습입니다.

7일 오전 현재까지도 트럼프는 이란이 하루만에 제거될 수 있다면서 D-day 전 공격 가능성을 암시한 가운데,

이란혁명수비대 역시 결사항전 의지를 고수하고 있네요.

이로 인해 전쟁의 메인 프록시 지표인 WTI 유가는 110달러대 레벨에 머물러 있는 등 전쟁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은 편입니다.

하지만 큰 틀에서 봤을 때, 미국, 이란 모두 전쟁 장기화에 대한 물리적인, 비용적인 부담이 높아짐에 따라,

시간이 지날수록 협상 의지가 커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국시간으로 내일 오전 9시까지 시간 단위로 뉴스플로우가 바뀌겠지만,

"협상 타결은 시간의 문제"를 전제 하에 기존 포지션을 유지 혹은 추가 주가 급락 출현 시 분할 매수로 대응하는 전략이 현실적인 접근이 아닐까 싶습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는 협상 불확실성 잔존에도, 반도체 중심의 미국 증시 강세, 실적 시즌 이후 이익 모멘텀 개선 기대감 등에 힘입어 상승 출발할 전망입니다.

장중에도 전쟁 관련 뉴스플로우가 유가 경로를 통해 증시에 영향을 줄 것이며, 그 과정에서 시간 단위 변동성 확대가 출현할 수 있는 만큼, 장중 매매 템포는 느리게 가져갈 필요가 있습니다.

4.

삼성전자 1분기 잠정실적 이후 반도체 업종의 이익 전망 변화 및 수급 향방도 중요합니다.

삼성전자의 1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약 38조원으로 형성됐으며,

최근에는 국내외 일부 증권사에서 50조원대 전망을 제시한 만큼, 눈높이가 높아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방금 발표된 삼성전자의 잠정실적은 57.2조원으로 컨센 및 전망치 상단을 큰 폭 상회하는 슈퍼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네요.

터보퀀트 사태, 메모리 가격 피크아웃 가능성 등 지난 마이크론 실적 발표 이후 메모리 업황 불안이 높아졌었지만,

이번 어닝 서프라이즈가 그 불안감을 상당부분 덜어내줄 듯 합니다.

5.

1분기 실적 시즌은 그해 연간 실적의 분위기를 좌우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지금은 에너지 및 원재료 비용 상승에 따른 전방 수요 둔화 등 미-이란 전쟁 부작용이 기업 실적 전망에 높은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일단 삼성전자 잠정실적 서프라이즈로 스타트는 잘 끊었고,

추후에도 지정학 리스크 속에서도 반도체 중심의 코스피 이익 모멘텀이 훼손 없이 지속된다면, 예상보다 국내 증시의 회복력은 빠르게 개선될 듯 합니다.

외국인 수급 관점에서도 마찬가지로, 연초 이후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약 57조원을 순매도했으며, 이중 54조원을 반도체 순매도에 집중했습니다.

다만, 4월 이후 이들의 순매도 강도가 약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2거래일 연속으로 반도체 업종을 순매수(약 5,600억원)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따라서, 반도체 중심의 외국인 순매수에 연속성이 생기는지 여부도 오늘 이후 국내 증시의 수급상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이네요.

——-----

전쟁 상황도 그렇지만, 날씨도 좀처럼 예상이 안되네요.

오늘은 꽃샘 추위라고 합니다.

체감 기온도 상당히 내려갔으니,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도 늘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999

★ DAOL Daily Morning Brief (4/7)

▶️ 미국증시: Dow (+0.36%), S&P500 (+0.44%), Nasdaq (+0.54%)
- 미국증시, 미국-이란 종전 협상 시한을 하루 앞두고 협상 진전 기대감 지속, 3대 지수 소폭 상승 마감. 장중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발언과 이란의 거부 의사도 전해졌으나 관련 우려가 상당 부분 선반영된 영향으로 증시는 보합권 등락
- 3월 ISM 서비스업 PMI 54.0(예상 55.0, 전월 56.1) 기록하며 예상치 하회. 신규 주문 지수 전월 58.6 -> 60.6 상승했으나, 가격 지수 역시 63.0 -> 70.7로 급등
- 해맥(클리블랜드, 투표권 o)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이 연준의 목표를 지속적으로 웃돈다면, 금리인상을 해야할 수도 있다고 밝힘
- 해싯 NEC 위원장, 그린스펀 전 연준 의장은 컴퓨터 혁명 당시 긍정적 공급 충격이 물가에 하방 압력을 가하는 것을 보고 저금리를 유지했다고 밝힘
- 마이크론, 키방크가 실적 전망치 개선을 이유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3.2% 상승
- AMD, 씨티그룹이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올해 70%의 자본지출 확대 전망과 이에 따른 CPU 수요 증가 기대를 언급하자 +1.2% 상승
- 테슬라, JP모건이 차량 인도 부진과 에너지 저장 설치량 감소를 반영해 영업이익 전망을 하향 조정하자 -2.2% 하락
- S&P500, 재량소비재 +0.8%, 에너지 +0.8% vs 유틸리티 -0.4%, 헬스케어 -0.4%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26% 상승한 24.17 기록

▶️ 미국국채: 2yr 3.848%(+0.8bp), 10yr 4.331%(-1.0bp)
- 미 국채금리, 전쟁 협상 기대에 장기물 금리는 하락한 반면, 부진한 서비스 업황 지표에 물가 부담 상승, 단기물 금리 상승. 유럽 시장은 ‘부활절(Easter Monday)’을 맞아 휴장
- Germany 10yr 2.99%(0bp), Italy 10yr 3.85%(0bp)

▶️ FX: JPY 159.68(+0.01%), EUR 1.154(+0.19%), Dollar 99.98(-0.05%)
- 달러 인덱스, 협상 기대감에 약세 압력 받았으나 유가 연동되며 하락폭 축소, 보합권 마감

▶️ Commodity: WTI $112.41(+0.8%), Brent $109.69(+0.6%)
- WTI, 장중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 시한 경과 시 이란에 대한 공격 가능성을 언급하자 상승전환했으나, 호르무즈 해협 선박 통항 사례 보도가 전해지며 상승폭은 제한적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EzkZGBq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Check : 중국 제외 EM(EMXC) +1%. 가솔린(UGA) +1%, 신고가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4/07)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IBIT(+4.1%), ETHA(+3.6%), EWY(+2.5%), XRT(+1.7%), XAR(+1.6%)
* Losers: VNM(-1.8%), PALL(-1.6%), LIT(-1.4%), TAN(-1.3%), EIDO(-1.0%)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XSD(+11.1%), SOXX(+11.1%), GDX(+9.4%), SMH(+9.2%), XAR(+8.8%)
* Losers: UNG(-5.6%), XLE(-3.7%), XOP(-3.5%), IXC(-2.2%), AMLP(-1.9%)

▶️ 52 Week High

UGA(+0.9%), UFO(+0.5%), KAPR(+0.2%), COMB(+0.2%), FTGC(+0.2%)

▶️ 52 Week Low

없음

* 상승 ETF 키워드: SEMI, KOREA, AEROSPACE, EMERGING, GOLD
* 하락 ETF 키워드: ENERGY, OIL, INDONESIA, GOLD, CHINA

♣️ News

"[FT] Sales of used EVs surge in US as petrol prices pass $4 a gallon

- 미국에서 중고 전기차(EV) 판매가 급증하고 있음. 팬데믹 이후 초기 EV 붐 시기에 리스 형태로 구매된 차량들이 시장에 대거 재유입되면서, 동시에 휘발유 가격 상승에 따른 대체 수요가 증가한 영향

- Cox Automotive에 따르면 1분기 중고 EV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12%, 전분기 대비 17% 증가. 반면 EV 신차 판매는 2025년 Trump 정부가 7,500달러 소비자 세액공제를 폐지한 이후 전년 대비 28% 감소한 것으로 추정됨

- 이번 중고 EV 판매 증가의 핵심 원인은 2020년대 초 리스로 판매된 수십만 대의 차량이 계약 종료와 함께 시장에 다시 풀리면서 공급이 급증한 데 있음. Experian에 따르면 올해 말 기준 리스 종료 차량 중 EV 비중은 15%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1분기 7.7% 대비 크게 상승한 수치

- 공급 증가로 인해 가격도 하락했음. Cox Automotive에 따르면 2025년 2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중고 EV 평균 가격은 8.5% 하락했으며, 중고 내연기관 차량과의 가격 격차도 4,923달러에서 1,334달러로 크게 축소됨

- Barclays의 Dan Levy는 2022년 Biden 정부의 7,500달러 세액공제 도입 후 EV 리스 조건이 크게 개선되었다고 분석했음.

- 예를 들어 2024년 6월 기준 Chevrolet Blazer EV의 평균 리스 월 납입금은 515달러로, 기본 가격 44,600달러에도 불구하고, 35,600달러 가격의 내연기관 모델 평균 월 납입금 586달러보다 낮았음.

- 이러한 리스 조건은 EV 판매 급증을 견인했으며, 전체 자동차 시장에서 EV 비중은 2021년 2.6% 수준에서 2022년 5.2%로 두 배 상승했고, 2024년에는 7.7%까지 확대. Edmunds에 따르면 이후 올해에는 약 6.5% 수준으로 다시 하락했음

- 이러한 흐름은 또한 Tesla가 주도한 가격 경쟁과 맞물려 중고 EV 가격 하락을 가속화했음. 이는 판매 확대에는 기여했지만 잔존가치 하락이라는 부작용도 초래했음

- Edmunds의 Jessica Caldwell는 차량 유지 비용 상승으로 소비자들이 보다 저렴한 옵션을 찾고 있는 상황에서, 할인된 중고 EV가 EV 시장 진입의 “게이트웨이” 역할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mmzoIs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한편 미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이번 주 갤런당 4달러를 돌파하며 2022년 이후 최고 수준 기록. 동시에 신차 평균 구매 가격은 사상 최고 수준에 근접해 있으며, 전반적인 자동차 판매 부진은 가격 부담 증가에 따른 영향으로 분석됨

- Duncan Aldred GM 북미 사업부 사장은 최근 뉴욕 자동차 포럼에서 지난 한 달 동안 EV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상당히 높아진 모습을 보였다고 언급

- 다만 전문가들은 높은 휘발유 가격이 EV 신차 판매 증가로 이어질지는 아직 불확실하다고 보고 있음

- Ford와 GM 등 주요 완성차 업체들은 향후 몇 년 내 더 저렴한 차세대 전기차(EV) 출시 계획을 발표

- 이와 관련해 Jessica Caldwell는 현재 소비자들이 중고 EV의 성능 개선 수준에 놀랄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그는 “2022년 마지막으로 휘발유 가격이 급등했을 당시 소비자들은 주로 2019년 전후 모델을 고려했는데, 당시 EV는 아직 완성도가 충분하지 않았다”고 설명

- EVs For All America pressure group의 Mike Murphy는 EV 보급을 가로막는 주요 장애 요인들이 점진적으로 해소되고 있다고 평가. 그는 지난해 EV 판매 둔화에도 불구하고 미국 내 충전 인프라 구축은 오히려 가속화되었다고 강조했음

- Murphy는 “미국에서 EV 대중화라는 목표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언급
https://www.ft.com/content/5436f549-52da-4d6d-85ba-955203f5c2f2?syn-25a6b1a6=1
☀️ 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2026년 4월 7일 화요일)
(https://t.me/selfstudyview)

"운명의 데드라인 D-day, 공포를 이겨낸 낙관론.. 메모리 반도체와 HDD의 부활"

핵심 요점
미 증시 4일 연속 상승: 나스닥(+0.54%) 등 주요 지수 상승 마감. 트럼프의 군사적 위협에도 '임시 휴전 협상' 보도에 무게를 두는 모습.

운명의 오전 9시(한국시간): 트럼프가 예고한 공격 재개 시한 임박. "하룻밤 안에 없앨 수 있다"는 경고와 "45일 임시 휴전안" 논의가 팽팽히 맞섬.

서비스업 물가 비상: 3월 ISM 서비스업 가격지수(70.7)가 3년 5개월래 최고치 기록. 고유가발 인플레이션 압력이 실물 경제 잠식 중.

메모리·HDD 섹터 강세: 마이크론(+3.1%)과 웨스턴디지털(+3.1%) 등 급등. AI 인프라 확대로 HDD 공급 부족이 2028년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

방산주 개별 모멘텀: 크라토스(+10.0%) 등 미 방산주들이 대규모 사업 파이프라인 및 수출 계약 소식에 급등.

📊 시장 요약
데드라인 앞둔 심리전: 트럼프 대통령은 "내일 밤 모든 교량을 파괴할 수 있다"며 위협 수위를 높였지만, 시장은 파키스탄과 오만이 중재하는 '즉각 휴전 및 해협 개방' 프레임워크에 주목했습니다. 이란이 미국의 제안을 거부했다는 보도도 있었으나, 최악의 충돌은 피할 것이라는 낙관론이 지수를 방어했습니다.

인플레이션 '파티 방해꾼' 등장: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회장은 에너지 충격으로 인한 '서서히 상승하는 인플레이션'을 경고했습니다. 실제 서비스업 가격 지수가 폭등하며 비용 부담이 커지고 있어, 향후 금리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은 여전합니다.

반도체, HBM 공급망 변수: 엔비디아(+0.1%)는 차세대 칩 '루빈'의 HBM 공급 차질 우려로 생산 목표가 하향될 수 있다는 분석에 상승폭이 제한되었습니다. 반면, 공급망 다변화 수혜주인 앰코 테크놀로지 등 패키징 업체로의 온기는 확산되었습니다.

전기차 시장의 명암: 테슬라(-2.1%)는 부진한 인도량과 수익성 악화 우려로 이틀째 하락했습니다. 고유가 상황에서 소비자들이 신차보다 중고 전기차로 몰리고 있다는 분석은 국내 2차전지 및 관련주들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4.07]

▫️전일 미 증시
» S&P500 +0.44%, Nasdaq +0.54%, DOW +0.36%

이란 최후통첩 D-1

파키스탄의 중재로 45일 휴전안 제시되었지만, 이란은 "일시 휴전 불가, 완전한 종전만 수용"이라는 입장. 오늘 밤 미국의 공격 유예 시한이 만료. 백악관은 협상이 잘되고 있다고 하면서도, 이란 에너지 시설 타격 준비에 착수했다는 보도가 나오는 등 엇갈린 신호 지속. WTI $112.7, Brent $109.7로 유가는 소폭 상승에 그쳤고 국채·달러·금도 관망세. 시장은 트럼프의 TACO를 기억하며 신중한 입장.

트럼프 "NATO는 종이호랭이
"
(텔레그래프) 트럼프가 NATO 탈퇴를 강력히 검토 중. 트럼프의 조기 철군 시사와 미 나토탈퇴 고려 발언으로 유럽 독자 안보론 확산되며 방산주 폭등(RHM +9.5%, SAAB +7.4%, RRU +7.2% 등)

인플레는 일시적? 구조적?

해싯 NEC 위원장은 "전쟁이 끝나면 인플레 금방 잡힌다"는 낙관론 유지한 반면, JPM 다이먼은 주주서한에서 "에너지 충격이 금리를 올리고 자산가격을 끌어내릴 수 있다"고 경고. 사모신용 시장 또한 흔들리는 중. GS 사모펀드 환매 요청 5% 한도 직전, 블루아울 주가 사상 최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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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종목 뉴스


» 삼성전자
1Q26 영업이익 57.2조원. 예상 대비 49% 상회.

» UNH(+1.5%, 시간외 +8%)

정부가 2027년 메디케어 민간보험 지급 요율을 예상보다 크게 올리기로 확정. CVS도 시간외 +7% 동반 상승.

» APP(+6.8%)
Wells Fargo 목표주가 상향. 인앱 광고 수요 견조로 실적 기대감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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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Active ETFs


»글로벌AI인공지능 (456600)
- 상승: MSTR +6.6%, STX +5.6%, AOI +3.4%
- 하락: AXTI -20.5%, LITE -6.6%

»글로벌우주테크 (478150)
- 상승: KTOS +10.1%, ESLT +3.9%, MOOG +3.1%
- 하락: LIG넥스원 -5.8%, 한화시스템 -5.8%

»미국S&P500 (426020)
- 상승: SNDK +3.3%, MU +3.1%, HII +2.8%, LMT +2.4%
- 하락: LITE -6.6%, TSEM -3.9%

» 미국나스닥100 (426030)
» 나스닥100채권혼합50(0019K0
)
- 상승: MSTR +6.6%, STX +5.6%, AAOI +3.4%, SNDK +3.3%
- 하락: AXTI -20.5%, LITE -6.6%

» 글로벌소비트렌드(494180)
- 상승: SN +4.1%, DECK +3.4%
- 하락: 한스바이오 -3.9%

»글로벌바이오 (485810)
- 상승: ALNY +3.6%, GILD +0.3%
- 하락: 앱클론 -11.0%, 올릭스 -4.1%

» 미국배당다우존스(0036D0)
- 상승: SNDK +3.3%, CENX +3.1%, LMT +2.4%
- 하락: LITE -6.6%, AMGN -1.5%
Forwarded from BUYagra
4/6(월) 미국 증시 기사 정리

증시 마감
• S&P 500 +0.44%
• 나스닥은 +0.54%
• 다우는 +0.36%

주식시장은 휴전 기대를 반영해 4거래일째 상승
• 하지만 유가와 VIX가 높은 수준을 유지해 시장이 전쟁 리스크를 완전히 해소한 것은 아니었음: 유가가 장중 크게 흔들렸지만, 시장은 이란 전쟁의 막판 휴전 가능성에 더 주목
• 경제지표는 서비스업 물가 급등, 고용 둔화, 채용 감소가 동시에 나타나 좋지만은 않았음
• 종목 측면에서는 AI·통신·결제·바이오 쪽 개별 재료가 강했고, 시장 내부도 상승 종목 수가 압도적으로 많았음
다만 핵심은 여전히 화요일 이란 협상 데드라인과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여부였음


핵심 재료

🤝1) 휴전 기대 🤝
• Axios는 미국, 이란, 중재국들이 45일 휴전안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
• 이 45일 휴전이 성사되면 영구 종전 논의로 이어질 수 있다는 내용
다만 화요일 마감시한 전까지 부분 합의가 나올 가능성은 낮다고 보도
• Reuters도 파키스탄이 만든 종전 프레임워크를 미국과 이란이 전달받았다고 보도
• 합의되면 즉각 휴전과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이 포함될 수 있다고 전함
해당 프레임워크는 월요일 발효될 수도 있다고 익명 소식통이 Reuters에 설명

2) 트럼프의 압박
트럼프는 월요일에도 화요일 오후 8시(ET)까지 호르무즈 해협이 열리지 않으면 이란의 발전소와 교량을 파괴하겠다고 재차 경고
• 전날에도 같은 취지의 위협을 했다고 기사에서 언급
• 동시에 “석유를 가져오고 싶다”고 발언
• “What would I like to do? Take the oil”이라고 했지만, “그 이상은 하지 않겠다”고도 언급
• 미국 국민은 귀국을 원한다고도 말함

3) 유가 변동성
• WTI 5월물은 0.78% 상승한 배럴당 112.41달러 마감
• 브렌트유는 0.68% 상승한 109.77달러 마감
유가는 장중 매우 크게 흔들렸음
• 주가가 오르는 동안에도 유가는 여전히 높은 수준에 머물렀음
• 즉, 주식시장은 휴전 기대를 반영했지만, 원유시장은 공급 차질 우려를 완전히 풀지 않았다는 뜻


4) 변동성 지수
• VIX는 24를 웃도는 수준 유지
• 시장이 상승 마감했어도 불안 심리는 여전히 높게 남아 있었음


시장 해석

Michael Rosen
• 시장이 세계 경제 교란의 규모를 과소평가하고 있을 수 있다고 지적
에너지 공급 차질의 즉각적·중기적 영향이 시장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평가
• 결국 에너지 가격이 더 오래 높은 수준에 머물 가능성을 강조

Raymond James의 Tavis McCourt
• 기관투자자들이 공통으로 묻는 질문은 “왜 시장이 더 크게 무너지지 않았는가”라고 설명
• 그 이유로 두 가지를 제시
2026년 초 매우 강한 경기 모멘텀
• 유가 선물곡선이 강한 백워데이션 상태라는 점

• 이런 점이 신용시장과 주식시장 스트레스를 일부 완화했다고 해석
• 다만 다음 시장의 핵심 분수령은 화요일 저녁 트럼프의 이란 협상 데드라인이라고 평가

Morgan Stanley의 Mike Wilson
• S&P 500이 단기 저점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평가
• 경기민감주와 퀄리티 성장주를 점진적으로 늘릴 시점이라고 제안
• 특히 금융, 소비재, 메가캡 기술주, 하이퍼스케일러를 유망하다고 언급
최근 밸류에이션 조정과 부정적 심리가 오히려 매수 기회를 만들었다고 해석

Kevin Hassett
•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인 Hassett는 유가 급등에도 결국 Fed가 금리를 내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공급 충격이 지나가면 AI와 자본지출이 생산성을 높여 인플레이션을 낮출 것이라고 설명
Kevin Warsh가 Fed 의장이 되면 금리 인하가 가능할 것이라는 기대도 언급

Jamie Dimon
• 주주서한에서 지정학, AI, 민간시장, 경기 둔화 리스크를 모두 언급
• 우크라이나 전쟁, 이란 전쟁, 중동 긴장, 테러, 중국과의 지정학 갈등을 주요 위험으로 지목
• 미국이 기존 가치와 리더십을 다시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


경제지표

ISM 서비스업 지수
• 3월 ISM 서비스업 지수 54
• 시장 예상 55.4 하회

세부 항목
• 물가지수: 70.7 -> 7.7포인트 급등 / 2022년 10월 이후 최고
• 고용지수: 45.2 -> 6.6포인트 급락 / 2023년 12월 이후 최저

소비자신뢰지수
• Conference Board 3월 소비자신뢰지수 91.8
• 시장 예상 87.5 상회


JOLTS
2월 구인건수: 688만건
• 전월 대비 35.8만건 감소
• 예상치 684만건은 소폭 상회

• 채용은 48.5만건 감소한 485만건
• 비농업고용이 9.2만명 감소했던 달과 겹치며, 노동시장 둔화 신호로 해석됨


가상자산 / 금 / 원자재

비트코인
• 한때 7만달러를 터치
• 이후 69,595.42달러 수준에서 3% 이상 상승
• 전날 밤 거시 뉴스가 숏 청산을 유발
• CoinGlass 기준 지난 24시간 숏 청산 규모는 1억5,443만달러


• 금 선물은 3거래일 연속 상승 흐름
• 금광 ETF GDX는 4% 이상 상승

알루미늄
• 중동 생산시설 피격 영향이 이어지며 최근 가격 변동성 확대
• 기사에서는 전날 급등 배경을 다시 상기시킴
• 관련 기사상 알루미늄 가격은 2022년 수준에 근접한 바 있다고 설명


업종 / 시장 내부 흐름

장중 상승 폭의 범위
• S&P 500 구성 종목 중 441개 상승
• 11개 섹터 중 10개 상승
• 선두 섹터는 소비재, 커뮤니케이션서비스, 정보기술
• 유틸리티만 유일한 약세 섹터

월간 섹터 흐름
• 3월에는 S&P 500 11개 섹터 중 10개가 하락 마감 예상
• 산업재가 -10%로 최악
• 헬스케어, 커뮤니케이션서비스도 각각 -9% 이상
• 에너지만 유일하게 +12.5% 이상 상승


개별 종목 정리

상승 종목

Soleno Therapeutics
• Neurocrine Biosciences가 주당 53달러, 총 29억달러 현금 인수 발표
• 종가 32.31% 상승한 52.25달러
• Neurocrine은 이 인수로 내분비·희귀질환 분야 리더십을 강화하겠다고 설명
• VYKAT XR의 환자 도달 범위 확대 기대를 언급

Twilio +0.44%
• Jefferies가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
• 목표주가 125달러 → 160달러
• 목소리 AI 기술 스택에서 Twilio의 역할에 대한 확신이 커졌다고 설명
• 장전 3% 이상 상승

AppLovin +6.8%
• BTIG가 1분기 추정치를 상향
• 비게임 광고주의 순차 실적이 더 건강하다고 평가
• 1분기 매출 전망을 18.2억달러로 상향
• 이전 17.73억달러
• 회사 가이던스 17.45억~17.75억달러
• Wedbush도 생성형 AI 광고 스위트를 차기 촉매로 제시

Encompass Health +8%
• CMS가 FY2027 재활병원 지불체계에서 2.4% 수가 인상안을 제시

McDonald’s
• Oppenheimer가 아웃퍼폼과 355달러 목표가 유지
• McValue 개편과 음료 플랫폼 출시를 촉매로 평가
• 점포 성장, 해외 동일점포매출, 마진 가시성 개선을 강점으로 제시
• 장중 약 1% 상승

Strategy / Bitmine
• Strategy와 Bitmine이 각각 약 6% 상승
• Strategy는 비트코인 매수 재개
• Bitmine은 ETH 공급의 거의 4%를 보유 중이라고 설명
• Bitmine 목표는 ETH 총 공급량의 5% 확보·보유·스테이킹


하락 종목

Invesco
• BlackRock이 Nasdaq-100 추종 ETF ‘IQQ’ 출시 신청
• 기존 QQQ 경쟁 우려
• Invesco 장중 약 5% 하락
** 🇺🇸미국 실질 소매판매는 장기 추세에서 멀어지는 중

인플레를 차감한 실질 소매판매는 22년 고점 기록 후 현대 장기 추세 아래에서 머물고 있음. 결국 물가까지 감안하면 개인 소비는 여전히 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