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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19 -> 22
2026년 4월 7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사우디 아람코가 5월 극동향 판매 마진을 19.5달러로 17달러나 올렸습니다.

(2) 중국 최대 ESS기업이 올해 출하가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3) 미 민간 메디케어 보험료가 2027년 2.48% 인상됩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16%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506.93원 (-0.52원)
테더 1,50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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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4/06 미 증시, 트럼프 군사작전 언급에도 매크로, 실적 등에 주목하며 상승

미 증시는 물가 관련 불안과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기한 연장은 더 이상 없다고 언급했지만 보합권 등락. 이란 에너지 목표 리스트를 검토하는 등 실제 공격 준비에 착수한 점, 추가 기자회견을 통해 이란 전체를 하루만에 제압할 수 있고 당장 내일 밤이 될 수도 있다고 언급한 점도 부담. 그러면서도 협상 타결에 근접했다고 주장하자 재차 상승. 다만, 과거와 달리 이란 전쟁으로 인한 변화는 제한됐고 이보다 매크로, 기업 실적 등에 더 주목하는 경향이 높아짐(다우 +0.36%, 나스닥 +0.54%, S&P500 +0.44%, 러셀2000 +0.4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06%)


*변화요인: 이란 전쟁의 영향 축소

ISM 서비스업지수는 54.0으로 전월(56.1) 대비 둔화되며 경기 모멘텀이 약화된 반면, 생산(-6.0p), 고용(-6.6p), 신규수출주문(-6.5p)이 크게 위축되고 물가지수는 7.7p 급등하는 등 경기 둔화와 물가 상승이 동시에 부각. 이는 관세, 폭설과 함께 이란 전쟁에 따른 운송 차질 및 에너지 가격 상승 영향이 반영된 결과. 이에 실제 미국 가솔린 가격이 갤런당 4.12달러까지 상승하며 인플레이션 압력을 자극. 지표 발표 후 국채 금리 상승, 달러 강세,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

한편, 이란이 45일 휴전안을 제시했다는 보도와 이를 사실상 거부했다는 상반된 뉴스가 혼재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협상 시한 연장은 없다고 강조하며 에너지 시설 타격을 위한 목표물 검토 등 군사 행동 가능성을 구체화. 더불어 이란을 단기간 내 제압할 수 있다고 언급하는 등 강경 발언을 이어갔지만, 동시에 협상이 잘 진행되고 있고 이란 재건을 돕고 싶다는 발언도 병행하며 정책 방향의 일관성은 부재한 모습.

과거라면 트럼프의 강경 발언 등으로 에너지 가격 급등 주식시장 변동성이 확대됐지만 현재 시장은 상당 부분 가격에 반영한 가운데, 확전 가능성이 제한된 관리 가능한 리스크로 인식하는 경향이 강화. 특히 트럼프 발언이 공격과 협상을 동시에 포함하며 명확한 정책 방향을 제시하지 못하자 이란 전쟁 보다 그로 인한 물가, 금리 등 매크로와 실적 영향에 더 집중하는 구조로 전환.

결국 현재 금융시장은 전쟁 이슈에 의한 방향성 결정 보다 관련 이슈가 물가와 금리 경로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으로 판단. 결국 지정학적 리스크는 추세를 바꾸는 요인이 아니라 단기 변동성에 그치는 모습. 물론, 이란의 인프라 공격이 시행된다면, 그리고 이란이 그에 대한 반발로 중동 지역 주요 인프라를 공격할 경우 국제유가가 급등하고 그에 따른 물가 상승이 진행돼 미국 경기 침체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어 주목해야 하지만 시장은 전쟁 흐름 전망보다는 결과를 가지고 대응의 영역으로 판단
뉴욕 금융시장은 미국이 이란에 제안한 종전 협상 시한을 단 하루 남겨두고 극도의 긴장감 속에서도 소폭의 낙관론이 우위를 점하며 마감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설정한 데드라인이 다가오며 이란의 에너지 시설과 인프라를 전면 타격하겠다는 위협적인 발언이 이어졌으나, 시장은 양측이 전면전이라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피하기 위해 결국 타협안을 찾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반영했습니다. 이러한 심리는 주요 지수의 상승으로 이어져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36% 오른 46,669.88에 거래를 마쳤으며, S&P 500지수와 나스닥 종합지수 역시 각각 0.44%와 0.54% 상승하며 4거래일 연속 강세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특히 증시가 최근의 조정장에서 벗어나 바닥을 다지고 있다는 분석과 함께 기업들의 실적 전망 개선이 밸류에이션 부담을 완화하며 투자 심리를 지지했습니다.

주요 종목별 움직임을 살펴보면 빅테크와 반도체 섹터가 시장의 반등을 주도했습니다. 엔비디아가 0.14% 상승한 가운데 알파벳과 애플이 각각 1% 이상의 오름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반도체 업종에서는 마이크론이 3.15% 급등하고 씨게이트가 5.58% 상승하는 등 메모리 업체들이 강한 면모를 보였습니다. 반면 테슬라는 2.15% 하락하며 약세를 보였고, 금융 섹터의 인베스코는 블랙록의 새로운 ETF 출시 소식에 5% 넘게 급락했습니다. 헬스케어 섹터는 정부의 메디케어 지불 계획 발표를 앞두고 유나이티드헬스와 휴마나 등이 동반 상승하며 견조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채권 시장은 이란 전쟁을 둘러싼 불확실성과 경제 지표의 혼조세 속에 안정적인 흐름을 나타냈습니다. 미국 국채 가격은 휴전 기대감과 안전 자산 선호가 교차하며 소폭 상승했으며, 10년물 국채 금리는 전 거래일 대비 1.50bp 하락한 4.3340%를 기록했습니다. 3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4.0으로 예상치를 밑돌며 경기 둔화 우려를 자극했으나, 하위 지수인 가격 지수가 2022년 10월 이후 최고치로 치솟으며 인플레이션 압력이 여전함을 시사했습니다. 이에 따라 시장은 연내 금리 인하 가능성을 낮게 점치며 신중한 태도를 유지했습니다.

외환 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가치는 3거래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달러 인덱스는 장중 휴전 기대감에 99.7선까지 내려가기도 했으나, 이란이 미국의 제안을 거부했다는 소식과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발언이 이어지자 낙폭을 일부 회복하며 100선 안팎에서 등락을 거듭했습니다. 엔화는 당국의 개입 경계감 속에 달러 대비 소폭 약세를 보이며 159.6엔대에서 거래되었고, 유로화와 파운드화는 상대적인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마지막으로 국제 유가는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됨에 따라 상승 압력을 받았습니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장 초반 협상 타결 가능성에 약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에너지 시설 파괴를 언급하는 등 호전적인 태도를 보이자 반등하여 전장 대비 0.78% 오른 배럴당 112.41달러에 마감했습니다. 브렌트유 역시 0.68% 상승하며 전쟁 발발 이후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에너지 시장의 긴장감은 최고조에 달해 있습니다. 시장 전문가들은 당분간 유가에 지정학적 위험 프리미엄이 지속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S&P500 map

반도체 상승

마이크론(MU, +3.15%)


소비재 상승(경기 민감/방어주 모두)

부킹홀딩스(BKNG, +5.02%), 아베크롬비(ANF, +5.59%), 크록스(CROX, +6.39%), 달러제너럴(DG, +4.40%)
뉴욕증시, 미·이란 협상 낙관론 유지하며 상승…나스닥 0.5%↑(종합) | 연합뉴스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마감 시한을 하루 앞두고 협상이 진전을 보일 것이란 기대감이 지속하며 6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소폭 상승 마감했다.

미·이란 전쟁이 6주차에 접어든 가운데 시장 참가자들은 추가 확전 가능성을 여전히 경계하면서도 외교적 해결을 통해 전쟁이 조만간 끝날 것이란 낙관론을 유지하는 모습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미국 동부시간으로 7일 오후 8시(한국시간 8일 오전 9시)를 협상 타결 시한으로 제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지 않을 경우 이란 전역의 에너지 인프라와 교량을 파괴하겠다고 경고한 상태다.

시장 참가자들은 전쟁과 고유가에 따른 불확실성 지속에도 불구하고 1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미 기업들이 예상을 웃돈 '깜짝 실적'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407005751072
[KB: 기업]
삼성전자 (Buy, 유지, 목표가 360,000원) : 세계 1위 영업이익 가시권
김동원, 2026-04-07

- 목표주가 360,000원으로 상향
- 월 27조원, 하루 9천억원 이익 창출 국면
- 2027년 영업이익 488조원, 전 세계 1위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2MDQwNjE2NTk0Mzg2N0sucGRm&wInfo=a2hhbjE=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ㅉㅉ가 웅장해진다...
삼성전자 1Q26 잠정실적입니다!
<삼성전자 1Q26 실적 리뷰>
* 매출액: 133.0조원(68.1% YoY, 컨센 13.5% 상회)
* 영업이익: 57.2조원(755.6% YoY, 컨센 50.1% 상회)
* OPM: 43.0%(34.6%p YoY, 예상치 상회)
「삼성전자」 1Q26 실적발표

04/07 7:39 DART 공시

◆ 수급 정보
- 종목주인: 기관
- 수급레벨: 꽉찬집

◆ 실적 정보
- 매출액 133조 0000억원 (68% y // 42% q)
- 영업익 57조 2000억원 (756% y // 185% q)

→ 과거 6개 분기 최고치(21.4%)를 상회하는 OPM(43%) 발표하며 RERATING 가능성

◆ 퀀트 결론
- 실적강도(SUE): 고분위 (컨센 상회)
- 센티먼트(△P/E): 고분위 (주도주)

☞ 이는 주가 Drift가 발생하기에 무의미한 「NO POSITION」 실적임을 알려드립니다!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삼성전자 BULLSEYE 🎯

역대급 실적이었으나 실발 전 시장 전망치에 부합하는 실적으로 "No Position" (e.g. 4월 3일 정석 자료 중)

매우 아쉽지만 실적장세는 꺽이지 않았다는 것을 입증했다는 것으로 만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