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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말 이후 확실히 약해진듯한 외국인의 코스피 매도 압력
Goldman: 골디락스 장세 종료

이란 전쟁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시장은 기존의 ‘골디락스’ 국면에서 벗어나 지정학적 헤드라인과 매크로 변수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국면으로 전환되는 흐름임. 특히 미국의 명확한 전쟁 목표 부재는 정권교체, 호르무즈 해협 장악 등 극단적 시나리오의 확률을 제한하며 tail risk는 일부 억제된 모습이나, 글로벌 에너지 정책 변화와 지정학 리스크는 구조적 변수로 부상함.

이러한 환경에서 과거 에너지 쇼크 사례를 보면, 주식시장 반응은 유가 자체보다 이익(EPS) 경로에 의해 결정되는 경향이 뚜렷함. 현재 S&P500 EPS 리비전이 최근 한 달 +3%로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는 점, 그리고 과거 대비 경제의 에너지 의존도가 낮아진 점은 시장 하방을 제어하는 요인임. 여기에 더해 AI 및 테크가 전체 이익 성장의 대부분을 설명하는 구조(1분기 예상 EPS 성장의 87%)가 형성되어 있어, 결국 시장 방향성은 기술주 실적에 의해 결정될 가능성 높음.

한편 금리 시장에서는 초기의 인플레이션 충격에서 점차 성장 둔화 리스크를 반영하는 방향으로 반응 함수가 이동 중임. 단기금리 변동성은 완화되고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도 안정세를 보이며 금융환경 측면에서는 긍정적 변화가 나타나고 있으나, 이는 동시에 시장이 향후 성장 둔화를 선반영하기 시작했음을 의미함. 즉, 금리 안정은 단기적으로 리스크 완화 요인이지만, 중기적으로는 경기 둔화 신호로 해석될 여지가 존재함.

과거 사례(특히 1990년)를 보면, 유가 상승 사이클의 후반부에서 성장 디레이팅이 본격화되며 주식시장 조정 압력이 확대되는 패턴이 반복되어 왔음. 이는 시장이 현재의 이벤트보다 향후 경기 둔화를 더 빠르게 반영하는 선행적 특성을 갖고 있기 때문임. 동시에 위기 국면에서는 문제의 완전한 해결보다 불확실성 범위가 축소되는 순간이 오히려 반등의 직접적인 트리거로 작용하는 경향도 확인됨.

결론적으로, 전쟁 관련 불확실성이 완화될 경우 단기적인 릴리프 랠리는 가능하나, 이후 시장은 초기 골디락스 장세에서 벗어나 보다 복잡한 저성장 환경으로 전환될 전망임. 현재 시장은 이미 일부 성장 둔화를 반영하고 있으나, 향후 ▲AI 구조 변화 ▲프라이빗 크레딧 리스크 ▲재정 부양 둔화 ▲금융여건 긴축 ▲실업률 상승 가능성 ▲중간선거 변수 등 기존 리스크 요인들이 점차 부각될 전망.

이에 따라 경기민감주 중심의 단기 반등은 트레이딩 관점의 매도 기회로 활용하는 것이 적절, 중장기적으로는 테크/AI 등 구조적 성장 테마 중심의 포트폴리오 유지가 유효한 전략으로 판단됨.

https://www.zerohedge.com/markets/death-goldilocks-playbook-heres-goldman-markets-shifting-reaction-function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나선 양전
바클레이즈 "삼전·SK 하닉, AI 중심 포트폴리오 전환해야"
-양사가 "단순히 경기 순환에 따른 가격 상승 효과에만 의존하는 것으로는 충분치 않다"며 "AI 워크로드에 사용되는 고대역폭 메모리(HBM) 및 기타 특수 메모리 솔루션에 더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7850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혜수)
[신한투자증권 반도체/글로벌IT 김형태, 송혜수]

SK하이닉스(000660.KS); 연간 영업이익 200조원 초과 전망

▶️ 메모리 전 제품 가격 상승폭 확대. 수익성 개선 가속화

- 주요 빅테크 고객사들의 LTA 제안 현실화, 가격결정력은 공급사에 편중
- 엔비디아 Rubin GPU 대량 출하 지연 가능 → HBM3E 주도권 예상보다 장기화 가능

▶️ 1Q26 Preview: 역대급 수익성 개선, 매 분기 역대 최대 실적 기대
- 1Q26 영업이익 35.5조원(+85% QoQ) 전망. DRAM 내 HBM 비중 30% 내외 축소
- 2026년 연간 매출 275조원(+183% YoY), 영업이익 202조원(+328% YoY) 기대

▶️ 목표주가 1,500,000(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 12개월 선행 BPS 498,547원, Target P/B 3배 적용
- 1) 추가 주주환원, 2) AI 자회사, 3) 구속력 있는 장기 계약, 4) 제품 다각화 주목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0594

위 내용은 2026년 4월 6일 7시 4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alie.kr/3NInPAw
선박 추적업체 케이플러에 따르면 지난달 2일 이라크 바스라 터미널에서 이라크산 원유 약 100만 배럴을 선적한 유조선 '오션 썬더'가 이란의 라라크섬과 케슘섬 사이 좁은 항로를 통해 해협을 빠져나간 것으로 나타났다.

케이플러 자료에 따르면 오션 썬더는 이달 중순 말레이시아 펭거랑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선박은 말레이시아 국영 에너지기업 페트로나스의 자회사가 용선한 것으로 파악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03982?iid=2447
>>WTI 유가 하락 전환…이란 관련 45일 휴전 협상 막판 조율

•WTI 원유 선물이 장중 하락 전환. Axios 보도에 따르면, 이란 관련 분쟁을 중재 중인 측이 45일간의 휴전 합의를 도출하기 위해 막판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음 (중국언론 인용)

>WTI原油期货日内转跌。据Axios,伊朗问题调停者正为达成一份为期45天的停火协议进行最后努力。
지수 반등 이유, 45일간 휴전 논의. 시황맨

악시오스 기사. 회담에 정통한 복수의 소식통에 의하면

미국, 이란, 중재자들간 전쟁을 영구 종식시시키 위한 45일간의 휴전에 대해 논의 중

https://www.axios.com/2026/04/06/iran-war-us-tehran-ceasefire-talks
악시오스 기사 요약. 시황맨

→ 회담에 정통한 4명의 미국, 이스라엘 등 소식통 전언

→ 협상은 파키스탄, 이집트, 튀르키예, 미국은 위트코프, 이란 외무장관간 문자로

→ 영구 종전을 위한 45일간의 휴전 조건 논의 중 (필요시 휴전 연장)

→ 호르무즈 완전 재개.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 제거가 최종 합의 결과

→ 이란의 조건인 미국의 공격 중단 관련 신뢰 구축 위한 작업도

→ 중재자들은 이란에 대규모 파괴 막기 위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 중

→ 아직까지 이란 관리들은 공개적으로는 강경 입장 유지 중
Forwarded from 묻따방 🐕
트럼프는 병력을 작전지역에 배치하고 한번도 뺀적이 없으니 이번에도 이란에 투입된다고 자칭 군사전문가들이 떠들어댄다. 누가보면 트럼프가 수십번 병력 배치한줄 알겠다. 그런데 웃긴건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트럼프는 예측 불가능한 사람이라고 말한다. 앞뒤가 안맞지 않나? 통계 안배움? 최소한 모수가 10회는 되야지 그런가보다 하지 ㅋㅋㅋㅋ

이란에 지상군 투입하면
—> 그 봐라. 난 역시 전문가

이대로 종전
—> 그 봐라. 역시 트럼프는 예측이 안된다

어떤 상황에서도 전문가들의 입지는 유지된다 ㅋㅋ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과도한 헤지

- S&P 500 내재 상관관계와 실현 상관관계사이에서 큰 괴리가 발생. 즉, 해당 투자자들은 시장 전체가 무너질 것을 기대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일부 섹터와 기업들에 한해서 하락. 또한 포지션 청산도 시장 전체의 청산이 아니라 좁은 범위의 섹터와 기업들에 국한되어 나타남.

- 이러한 상황은 보다 광범위한 성장 둔화 충격이 여전히 상대적으로 충분히 가격에 반영되지 않은 상태라는 전제 하에서 개별 기업의 알파가 더 남아 있음을 시사.

#INDEX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코스닥 차트보면 정신없는거 같습니다.

양봉와 음봉의 불규칙적인 조합이랄까
삼성전자, P4 최종 라인까지 설비 발주

(지디넷코리아) 6일 지디넷코리아 취재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P4 내 ph2·ph4 2개 동에 대한 전공정 설비를 일괄 발주했다. P4는 총 4개의 ph로 나뉜다. 구축 순서는 1-3-4-2다. 가장 먼저 구축된 ph1은 이미 모든 투자가 완료됐다. ph3도 지난해 하반기부터 투자가 진행돼, 현재 대부분의 설비 셋업이 마무리된 상황이다. 올해에는 남은 ph4·ph2에 전공정(반도체 웨이퍼에 회로를 새기기 위한 공정) 설비투자가 활발히 진행될 예정이다. 복수의 장비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달 말 ph4·ph2용 전공정 설비에 대한 구매주문(PO)서를 발행했다. 이에 따라 ph4에는 오는 5~6월부터 전공정 설비가 도입될 계획이다. ph2에는 11월께 설비 도입이 예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