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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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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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WTI 선물

$114.72 +2.28%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브렌트유 선물

$111.73 +2.48%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나스닥 선물

-1% 까지 하락했다가 살짝 반등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주요 지수 선물 현황
   - S&P500: -0.52%
   - Dow: -0.52%
   - NASDAQ100: -0.59%
   - Russell2000: -0.87%
일단 유가랑 환율보고 시작하자
제프리 건들락

"2007년 당시, 저는 폭락한 MBS(모기지담보증권)에 투자하기 위해 막대한 규모의 미실현 약정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이후 2008년까지는 전혀 투자하지 않았고, 2009년 3월이 되어서야 강력한 투자에 나섰습니다. 사모신용 시장에서는 지금이 바로 2007년과 같은 상황입니다. 더블라인 캐피털(본인의 사모펀드)로 돌아오세요."

마이클 버리

"사모펀드 업계 사람들은 현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정확히 알고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제 눈에는 PE 시장은 막다른 골목에 다다른 것처럼 보입니다."

건들락은 월스트리트 채권 업계의 최대 구루 중 한 명입니다
피곤합니다.

백악관, 3월 '깜짝 고용'에 "타당한 결과…올해 4% 성장 가능"


이란 전쟁으로 원유 공급 차질이 있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공급 차질이 일부 발생하고 있지만, 미국은 이들 국가에 더 많은 정제제품과 원유를 수출할 준비가 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일부 부정적 영향이 있겠지만, 이는 단기적일 것이고, 특히 아시아에서 나타날 것"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7689
[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아는 것과 모르는 것

▶️ 엇갈리는 시장 신호: 유가는 전쟁, 주가는 종전
모순된 흐름: WTI가 배럴당 111달러로 재급등하며 전쟁 격화 우려를 반영했으나, S&P 500은 +3.4% 상승하고 VIX는 급락하며 시장이 서로 다른 신호를 동시에 소화 중임.
유가 압력: 트럼프의 군사 작전 강화 언급으로 유가가 하루 만에 13% 반등했으며, 이는 수요 파괴 임계치(130~140달러)에 근접하며 경기에 실질적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음.

▶️ 1차 랠리의 확신: 종전 확인 시 낙폭과대 해소
수급 복귀 기대: 전쟁 이후 한국 증시는 -13.9% 하락하며 글로벌 최하위권 성과를 기록했으나, 종전 시 지정학 프리미엄 완화로 외국인의 기록적인 매도세(3월 35조 원)가 멈추며 빠른 반등이 기대됨.
대응 전략: 방향성이 명확한 구간이므로 종전 시그널 확인 시 낙폭과대 대형주 중심의 수급 복귀 트레이드가 유효함.

▶️ 2차 랠리의 변수: 매크로 상흔과 스태그플레이션
인플레 후유증: 에너지 가격 상승분의 소비자물가 전가는 시차를 두고 진행되며, 미국 헤드라인 CPI가 4%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물가 부담이 지속될 전망임.
통화정책 딜레마: 공급 충격이 성장을 누르는 스태그플레이션 환경에서 연준과 한은 모두 인하 카드를 꺼내기 어려운 '동결 장기화'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음.
미국 독주와 달러: 예상치를 상회하는 미국 고용(+17.8만 명)과 낮은 실업률은 달러 강세를 지지하며, 비미국 지역과의 격차를 벌리는 요소로 작용함.

▶️ 결론 및 대응: 분기점을 확인하는 구간

- 해협 개방 협상 마감시한(4/6)과 미국 CPI 발표(4/10)가 1차 랠리의 타이밍과 2차 랠리의 기울기를 결정짓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임.
- 지표 확인 전까지 과도한 포지션 확대는 자제하되, P/E 8배 전후 수준에서 점진적으로 고베타 섹터 비중을 늘려가는 전략이 합리적임.

<보고서: https://lrl.kr/dFTNW>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Forwarded from Chart Book
삼성전자

1분기 컨센서스 38.1조원(3개월기준)
1분기 컨센서스 41.2조원(1개월 기준)
4분기 영업이익 추정치 high : 104조원(메리츠증권)
LS일렉, 美 빅테크 데이터센터에 1천억원대 초고압 변압기 공급

(연합인포맥스) LS일렉트릭은 자회사 LS파워솔루션이 미국 에너지 인프라 기업과 약 7천26만 달러 규모, 한화로 약 1천억원대의 초고압 변압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LS파워솔루션은 미국 중부 지역 빅테크 데이터센터의 전력 공급용 마이크로그리드에 345kV급 초고압 변압기를 납품한다. 공급 기간은 2027년 4분기부터 2028년 상반기까지다. 이번 수주는 지난해 9월 같은 프로젝트에 4천600만 달러 규모 배전 솔루션을 공급한 데 이은 것으로, 송·배전을 아우르는 전력공급 밸류체인 전반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LS일렉트릭 관련 코멘트

1.
미국 AI데이터센터 공급망의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 미국 빅테크 데이터센터에 약 1,000억원대 규모 초고압 변압기 공급

2.
공급품목 : 345KV급 초고압 변압기. 작년 수주건보다 2배 더 높은 수치이며 송배전 통합 역량을 입증한 수주건임

3.
빅테크들은 자체 발전소를 구축하고 있음. 이에 독립형 전력망에 필요한 설비를 통째로 공급하고 있어서 이와 관련한 변압기 기업들이 특히나 수혜를 받는 중

4.
LS ELECTRIC은 중저압 배전 강자였으나 345KV 초고압 변압기 시장에서도 확실한 레퍼런스 확보함. 이는 HD현대일렉트릭이나 효성중공업이 주도하던 초고압 시장에서 LS가 본격 진출했음을 의미

5.
정리 : 미국 빅테크의 자체 발전소 구축 니즈에 따라 한국 변압기 3사가 모두 수혜를 볼 전망

6.
관련주 : LS ELECTIC,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26.04.06.
트럼프의 최근 호르무즈 언급 추이라네요
이란 전쟁 37일째…에너지 시설 50곳 피격 ‘공급 대란 경고’

https://naver.me/x52L44X4

줄어든 액화천연가스(LNG) 규모는 약 1400억 ㎥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직후 발생한 750억 ㎥의 2배에 육박한다. 이란의 공격을 받은 카타르 라스라판 LNG 단지는 복구에 약 5년이 소요될 전망이다.
최근 엔비디아는 메모리 가격 상승을 기회로 삼고 있습니다.

최근 젠슨황 CEO는 인터뷰에서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많은 업체들이 큰 압박을 받고 있는 가운데에서도 젠슨황CEO는 현재 상황에 만족하고 있으며, 제약이 있다면 최선의 것을 선택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메모리 쇼티지로 인해 가격이 상승하고 있는 이상, 소비자들은 같은 가격이라면 제일 좋은 제품을 원하게 될것이며, 이는 AI 가속기이건 게임용 GPU이건 똑같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더욱 더 엔비디아를 선택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현재 엔비디아는 메모리 공급업체로 부터 최우선 고객이며, 타사보다 상당히 저렴한 가격에 메모리를 납품받고 있습니다. 반면, AMD와 같은 타사는 엔비디아 보다 판매량이 작기때문에 그만큼 대량으로 메모리를 주문할 수 없고, 따라서 엔비디아 보다 비싼 가격에 소량의 메모리를 사야합니다.

즉, 예를 들어서 타사들이 메모리 쇼티지로 인해 가격을 50%를 올려야 한다면, 엔비디아는 이것보다 훨씬 낮은 25%만 올리고도 충분히 경쟁력있는 순이익과 마진을 확보할 수 있고, 엔비디아의 경쟁력이 더욱 강해진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상황이 지속되면 엔비디아는 계속 대량의 메모리를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공급받아 타사보다 가격인상폭을 줄일 수 있고, 이는 엔비디아의 경쟁력을 강화시켜 더 많은 고객들이 엔비디아를 선택하게 만듦에 따라 다시 엔비디아의 매출이 증가하게 되는 양의 순환이 이루어집니다. 반면, AMD와 같은 타사들은 소량의 메모리를 비싸게 공급받기 때문에 마진을 훼손하거나, 가격을 많이 올릴 수 밖에 없게되고, 이는 곧 경쟁력의 저하로 직결되어 고객들이 타사가 아닌 엔비디아를 선택하게 되고, 따라서 매출이 감소하게 되며, 이는 다시 더 비싼가격에 더 소량의 메모리를 주문하게 만드는 음의 순환으로 이어지게 될 수 있습니다.
BofA) 메모리 사이클/밸류에이션 상세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산업 및 개별 기업 밸류에이션에 대한 당사의 새로운 견해를 제시합니다.

메모리 반도체 산업 트렌드
당사는 이번 "슈퍼사이클"이 2027~28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결론짓습니다. 핵심 촉매제는 타이트한 반도체 공급 대비 AI 칩 수요의 가파른 상승입니다. 물론 설비투자(capex)는 강하게 증가하고 있지만, 실제 메모리 반도체 생산량은 2027~28년에도 크게 늘기 어렵습니다. 세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HBM은 기존 DRAM 대비 3~4배 더 큰 용량을 지속적으로 사용할 것이며, 둘째, 고부가가치 칩(HBM4e, SOCAMM, LPDDR5, GDDR7, eSSD 등)과 첨단 패키징(열 압축 또는 하이브리드 본딩) 방식의 제조 사이클 타임이 더 길어지고 있으며, 셋째, 고사양 메모리 스펙(예: 데이터 전송속도 13+ Gbps, 소비전력 1.1V 이하)에서의 수율이 낮습니다. 대부분의 반도체 업체들은 신규 팹을 건설하더라도 2028~30년 DRAM 및 NAND의 연간 비트 성장률을 20% 미만으로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더욱 발전된 GPU/ASIC은 신규 팹에서 나오는 증분적 메모리 생산량이나 추가 공급 부족을 쉽게 흡수할 수 있다는 점을 주목합니다(루빈 울트라는 현재 블랙웰 울트라 대비 HBM 탑재량이 3배 더 많습니다).

또한 당사는 2H(하반기) 및 2027~28년에 대한 ASP 가정(2H25~1H26 상승세 이후 추가적인 큰 폭의 반등은 없을 것)이, 만약 심각한 칩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경우 보수적으로 보일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합니다. 최근 한국 반도체 수출(전년 동기 대비 +151%)과 난야테크의 월간 매출(전년 동기 대비 +560%), 그리고 마이크론의 5월 분기(전 분기 대비 +40%, 매출총이익률 81%)에 대한 강세 가이던스를 감안할 때, 당사는 적어도 1Q/2Q26에는 신기록 수준의 메모리 반도체 매출 및 영업이익을 예상합니다.
US Weekly : 인플레이션 기대치 안정과 연준의 향후 통화 정책 방향 (MS)

1. 인플레이션 기대치 및 연준 정책 전망

1)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의 안정성: 미시간대 지표의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연준이 주시하는 장기(5~10년) 기대 인플레이션 지수는 2022년 이후 금융위기 이전 수준에서 매우 안정적으로 유지

2) 단기 지표와의 차별화: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유가 충격 등 헤드라인 수치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현재 높은 수준이나, 연준은 이를 일시적 현상으로 보고 장기 지표의 '고정(anchored)' 여부에 정책의 초점을 맞추고 있어

3) 금리 인하의 전제 조건: 연준 핵심 인사들(파월 의장, 슈미드 총재 등)은 기대 인플레이션 안정이 금리 인하를 위한 필수 요건임을 강조하고 있으며, 현재의 안정세가 지속될 경우 하반기 금리 인하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4) 유가 충격의 영향 제한: 현재의 유가 상승이 근원 인플레이션으로 전이되는 정도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2. 금융 환경 변화와 시장 영향

1) 시장을 통한 긴축 효과: 중동 분쟁 이후 달러 강세, 주식 위험 프리미엄 상승, 유가 상승 등이 결합되어 금융 환경이 급격히 긴축되었으며, 이는 시장이 연준의 역할을 대신하고 있음을 의미

2) 금리 인상 대체 효과: 2월 말 이후 발생한 금융 긴축 정도는 연방기금금리를 약 80bp(0.8%p) 인상한 것과 동일한 경제적 억제 효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분석

3) 긴축 주도 요인: 이번 금융 긴축은 국채 금리 상승이나 신용 스프레드 확대 같은 전통적 채권 시장 요인보다는 달러 가치 상승과 주식 시장의 위험 회피 성향 강화가 주도

4) 정책 결정에 미치는 영향: 이러한 시장 주도의 긴축은 연준이 추가 금리 인상을 서두르지 않아도 되는 명분을 제공하며, 향후 통화 정책 경로에 있어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게 만드는 요인
EM 헤지펀드 포지셔닝 업데이트 (GS)

1. 아시아 주식 매도세 심화

역대급 매도: 아시아 주식 시장에서 지난 10년 중 월간 단위로 가장 큰 규모의 순매도가 발생

Short 우위: 공매도(Short sales) 규모가 매수(Long sales)보다 2.7배 더 많아

포지션 되돌림: 헤지펀드들은 올해 초부터 유지해 온 순매수(Net buying) 포지션을 이번 매도로 모두 청산

2. 지역별 배분 현황

Net Allocation 감소: 아시아에 대한 Net Allocation 비중이 230bp 감소하여 26.9%를 기록, 현재 MSCI AC World 지수 대비 11.6% Overweight 상태

Gross Allocation 감소: Gross Allocation 비중 역시 140bp 감소한 23.0%로, 지수 대비 6.7% Overweight 상태

전방위적 매도: 모든 아시아 시장에서 순매도가 나타났으며, 금액 기준으로는 한국에서 가장 큰 매도세가 있었고 대만, 일본, 중국 등이 그 뒤를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