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1.08K subscribers
21.1K photos
172 videos
248 files
23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 DAOL Daily Morning Brief (4/6)

▶️ 아시아증시: SHCOMP(-1.00%), NIKKEI225(+1.26%)
- 미국증시, ‘성 금요일(Good Friday)’을 맞이하여 휴장. 한편, 미-이란 전쟁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이 경기 둔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에도 3월 미국 비농업 고용이 17.8만으로 예상치(6.5만, 직전 -9.2만) 상회하며 호조. 3월 실업률 4.3%로 예상치(4.4%) 하회하며 노동시장 악화 우려 다소 완화
- IMF, BOJ에게 기준금리를 중립금리 수준까지 점진적으로 인상할 것을 권고
- 케빈 워시 연준 의장 후보의 인사청문회가 16일(현지시간)에 진행될 예정
- 케빈 해싯 NEC 위원장, 3월 고용 서프라이즈는 타당한 결과이며 올해 4%의 GDP 성장이 가능하다고 밝힘
- 이란 전쟁으로 미국 가솔린 가격이 갤런당 4.1달러까지 상승하며 물가 상승 압력 확대 우려 부각
- 트럼프 대통령, 이란에 4월 7일은 발전소-교량의 날이라며 호르무즈 해협 개방 압박
- 이란 영공에서 격추돼 고립된 미군 F-15E 전투기의 미군 장교 두명이 미 특수부대에 의해 5일(현지시간) 구출

▶️ 미국국채: 2yr 3.84%(+4.3bp), 10yr 4.341%(+3.6bp)
- 미 국채금리, 3월 비농업고용이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가운데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가 후퇴하며 상승
- Germany 10yr 2.99%(+0.0bp), Italy 10yr 3.85%(+0.0bp)

▶️ FX: JPY 159.67(+0.0%), EUR 1.152(-0.2%), Dollar 100.03(+0.0%)
- 달러 인덱스, '성 금요일'로 미국-유럽 등 주요국 금융시장이 휴장하면서 거래량 감소, 보합권 마감

▶️ Commodity: WTI $111.54(+11.4%), Brent $109.03(+7.8%)
- WTI, 미국-이란 전쟁 종전 기대감 후퇴, 에너지 안보 긴장 고조와 맞물려 강한 상방 압력.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시 발전소를 타격하겠다고 발언한 영향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H6jefXl
이란과 협상시한 하루 연기한 트럼프 "불발시 다 날려버릴것"(종합) |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이란과의 협상 시한을 오는 7일로 연기하면서, 그때까지 호르무즈 해협 개방 등 요구에 불응할 경우 이란 인프라 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타격을 가하겠다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구체적인 설명 없이 "미 동부시간 화요일 오후 8시!(한국시간 8일 오전 9시)"라고 적었다.

이는 핵심 인프라 공격을 유예하며 협상을 진행하겠다고 밝힌 시한을 애초 예고했던 6일에서 7일로 하루 연장하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406001951071
2026년 상반기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은 여전히 낮게 평가. 4월, 6월 기준금리 동결 확률은 99.5%, 95.5%로 높게 평가. 2026년 상반기 뿐만 아니라 하반기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도 후퇴, 동결 기대감 여전히 높음(Fed Watch)

다만 지난 주 대비 7월, 9월, 10월, 12월 기준금리 인상 확률은 낮아졌고, 동결 혹은 인하 가능성이 확대

미국-이란 충돌 후 고유가-고물가-고금리 기조 장기화 부담 확산됐으나, 4월에는 양국 협상 기대감이 여러 번에 걸쳐 부각되며 고물가 장기화 부담 일부 완화

2027년 상반기에도 기준금리는 동결될 가능성 높게 평가되나, 지난 달 대비로는 기준금리 인하 확률 높아지며 고금리 장기화 부담 일부 완화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동부시간 화요일(4/8) 저녁 8시(한국시간 기준 수요일(4/9) 오전 9시)를 언급한 트럼프 대통령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유가는 추가 상승 중. 주말 사이 있었던 트럼프 대통령의 공격 언급, 중동 국가들의 인프라 폭격 소식 등을 반영
국방비 40% 증액 책정한 백악관. 통과시 2천조국으로 등극

백악관이 내년 미국 국방 예산을 1조5000억달러(약 2264조원) 규모로 책정했다. 올해보다 40% 가까이 증가한 수치다. 최근 이란전 등으로 관련 지출 수요가 크게 늘면서다.

국방비 펑펑 쓰던 '천조국' 드디어…'무서운 계획' 공개됐다
- 美 '2천조국' 되나…국방비 40% 증액 추진
- 백악관, 내년 2264조원 요청
- 골든돔·트럼프 전함 등에 사용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71177?sid=104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WTI 선물

$114.72 +2.28%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브렌트유 선물

$111.73 +2.48%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나스닥 선물

-1% 까지 하락했다가 살짝 반등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주요 지수 선물 현황
   - S&P500: -0.52%
   - Dow: -0.52%
   - NASDAQ100: -0.59%
   - Russell2000: -0.87%
일단 유가랑 환율보고 시작하자
제프리 건들락

"2007년 당시, 저는 폭락한 MBS(모기지담보증권)에 투자하기 위해 막대한 규모의 미실현 약정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이후 2008년까지는 전혀 투자하지 않았고, 2009년 3월이 되어서야 강력한 투자에 나섰습니다. 사모신용 시장에서는 지금이 바로 2007년과 같은 상황입니다. 더블라인 캐피털(본인의 사모펀드)로 돌아오세요."

마이클 버리

"사모펀드 업계 사람들은 현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정확히 알고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제 눈에는 PE 시장은 막다른 골목에 다다른 것처럼 보입니다."

건들락은 월스트리트 채권 업계의 최대 구루 중 한 명입니다
피곤합니다.

백악관, 3월 '깜짝 고용'에 "타당한 결과…올해 4% 성장 가능"


이란 전쟁으로 원유 공급 차질이 있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공급 차질이 일부 발생하고 있지만, 미국은 이들 국가에 더 많은 정제제품과 원유를 수출할 준비가 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일부 부정적 영향이 있겠지만, 이는 단기적일 것이고, 특히 아시아에서 나타날 것"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7689
[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아는 것과 모르는 것

▶️ 엇갈리는 시장 신호: 유가는 전쟁, 주가는 종전
모순된 흐름: WTI가 배럴당 111달러로 재급등하며 전쟁 격화 우려를 반영했으나, S&P 500은 +3.4% 상승하고 VIX는 급락하며 시장이 서로 다른 신호를 동시에 소화 중임.
유가 압력: 트럼프의 군사 작전 강화 언급으로 유가가 하루 만에 13% 반등했으며, 이는 수요 파괴 임계치(130~140달러)에 근접하며 경기에 실질적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음.

▶️ 1차 랠리의 확신: 종전 확인 시 낙폭과대 해소
수급 복귀 기대: 전쟁 이후 한국 증시는 -13.9% 하락하며 글로벌 최하위권 성과를 기록했으나, 종전 시 지정학 프리미엄 완화로 외국인의 기록적인 매도세(3월 35조 원)가 멈추며 빠른 반등이 기대됨.
대응 전략: 방향성이 명확한 구간이므로 종전 시그널 확인 시 낙폭과대 대형주 중심의 수급 복귀 트레이드가 유효함.

▶️ 2차 랠리의 변수: 매크로 상흔과 스태그플레이션
인플레 후유증: 에너지 가격 상승분의 소비자물가 전가는 시차를 두고 진행되며, 미국 헤드라인 CPI가 4%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물가 부담이 지속될 전망임.
통화정책 딜레마: 공급 충격이 성장을 누르는 스태그플레이션 환경에서 연준과 한은 모두 인하 카드를 꺼내기 어려운 '동결 장기화'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음.
미국 독주와 달러: 예상치를 상회하는 미국 고용(+17.8만 명)과 낮은 실업률은 달러 강세를 지지하며, 비미국 지역과의 격차를 벌리는 요소로 작용함.

▶️ 결론 및 대응: 분기점을 확인하는 구간

- 해협 개방 협상 마감시한(4/6)과 미국 CPI 발표(4/10)가 1차 랠리의 타이밍과 2차 랠리의 기울기를 결정짓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임.
- 지표 확인 전까지 과도한 포지션 확대는 자제하되, P/E 8배 전후 수준에서 점진적으로 고베타 섹터 비중을 늘려가는 전략이 합리적임.

<보고서: https://lrl.kr/dFTNW>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Forwarded from Chart Book
삼성전자

1분기 컨센서스 38.1조원(3개월기준)
1분기 컨센서스 41.2조원(1개월 기준)
4분기 영업이익 추정치 high : 104조원(메리츠증권)
LS일렉, 美 빅테크 데이터센터에 1천억원대 초고압 변압기 공급

(연합인포맥스) LS일렉트릭은 자회사 LS파워솔루션이 미국 에너지 인프라 기업과 약 7천26만 달러 규모, 한화로 약 1천억원대의 초고압 변압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LS파워솔루션은 미국 중부 지역 빅테크 데이터센터의 전력 공급용 마이크로그리드에 345kV급 초고압 변압기를 납품한다. 공급 기간은 2027년 4분기부터 2028년 상반기까지다. 이번 수주는 지난해 9월 같은 프로젝트에 4천600만 달러 규모 배전 솔루션을 공급한 데 이은 것으로, 송·배전을 아우르는 전력공급 밸류체인 전반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LS일렉트릭 관련 코멘트

1.
미국 AI데이터센터 공급망의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 미국 빅테크 데이터센터에 약 1,000억원대 규모 초고압 변압기 공급

2.
공급품목 : 345KV급 초고압 변압기. 작년 수주건보다 2배 더 높은 수치이며 송배전 통합 역량을 입증한 수주건임

3.
빅테크들은 자체 발전소를 구축하고 있음. 이에 독립형 전력망에 필요한 설비를 통째로 공급하고 있어서 이와 관련한 변압기 기업들이 특히나 수혜를 받는 중

4.
LS ELECTRIC은 중저압 배전 강자였으나 345KV 초고압 변압기 시장에서도 확실한 레퍼런스 확보함. 이는 HD현대일렉트릭이나 효성중공업이 주도하던 초고압 시장에서 LS가 본격 진출했음을 의미

5.
정리 : 미국 빅테크의 자체 발전소 구축 니즈에 따라 한국 변압기 3사가 모두 수혜를 볼 전망

6.
관련주 : LS ELECTIC,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2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