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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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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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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까지 유럽과 아시아 국가들은 미국 주도의 군사 작전에 참여해 Hormuz를 재개방하려는 의지를 거의 보이지 않고 있음. Macron 프랑스 대통령은 군사적 해법은 비현실적이며, 해협의 항행 자유는 이란과의 협력을 통해서만 회복될 수 있다고 밝혔음

- 걸프협력회의(GCC) 국가인 UAE와 Saudi Arabia는 상당한 해군 및 공군 전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외교관들과 관계자들에 따르면 미국의 대규모 개입 없이 이란과 직접 충돌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평가됨

- 다만 이들 걸프 국가들은 Turkey, Egypt, Pakistan 등 지역 국가들과 국제사회의 지지를 바탕으로 이란에 대해 상당한 정치적·경제적 압박을 가할 수 있음.

- Russia 역시 이번 주 발언에서 호르무즈 해협 관련 모든 조치는 걸프 연안국들의 합의를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음.

- Mehran Haghirian 연구원은 전쟁 이후 이란이 해협 통제권을 강제하려는 시도는 사실상 해적 행위에 해당한다고 지적했음. 그는 이러한 시도가 현재보다 더 심각한 국제적 고립을 초래할 것이며, GCC 국가들이 자국 경제의 생명선인 해협을 이란에 맡겨둘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했음

- 또한 이러한 긴장은 GCC 국가들뿐만 아니라 Indonesia, Burkina Faso, Colombia 등 다양한 국가들을 포함한 국제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들 국가 역시 직간접적으로 호르무즈 해협에 의존하고 있다는 점에서 갈등 범위는 글로벌 차원으로 확대될 수 있음

- 또 다른 현실적인 문제는 이란 혁명수비대가 현재 미국과 EU 등 다수 국가에서 테러 조직으로 지정되어 있다는 점임. 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 통과 비용 지급을 포함한 이란과의 금융 거래는 미국의 제재 대상이 되며, 이는 글로벌 주요 해운사들의 참여를 크게 위축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함

- Jason Chuah 런던 시티대 교수는 “현재와 같은 해상 ‘보호비’ 환경에서는 선박 소유주들이 이란에 비용을 지불하지 않으면 선박을 잃을 위험에 직면하고, 반대로 비용을 지불하면 글로벌 금융 시스템에서 배제될 위험에 처하게 된다”고 설명. 그는 “이란이 요구하는 것은 단순한 통행료가 아니라 충성도 시험이며, 이는 어떤 상업적 주체도 충족시키기 어려운 조건”이라고 지적
https://www.wsj.com/world/middle-east/control-over-strait-of-hormuz-will-determine-who-wins-the-war-c7ed7e62?st=U1iWe2
인텔, 막대한 수요 속 5월 또 한 차례 CPU 가격 인상 계획 보도

인텔은 2월과 3월의 가격 인상에 이어 5월에 전체 CPU 포트폴리오에 걸쳐 추가 인상을 단행할 예정이며, 2025년 대비 누적 인상률은 약 30%에 달할 전망입니다. 이러한 가격 인상의 배경에는 AI 데이터센터의 폭발적인 수요 증가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AI 인프라 구축 초기에는 GPU 대 CPU 비율이 12:1이었으나 현재는 8:1, 나아가 4:1까지 좁혀지면서 CPU 수요가 급격히 증가했고, 인텔은 내부 생산 및 TSMC 의존 구조로 인한 공급 부족을 단기간에 해소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인텔은 공급 확대를 병행하면서 가격 인상으로 수급 불균형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https://www.techpowerup.com/347984/intel-reportedly-planning-another-cpu-price-increase-in-may-amid-massive-demand
머스크 "스페이스X IPO 자문 원하면 그록 구독하라"

(NYT) 일론 머스크가 스페이스X 기업공개를 아푿고 자문을 맡고 싶어 하는 월스트리트 금융기관과 회계법인에 자신의 AI 챗봇인 그록(Grok) 구독을 조건으로 내걸었다. 일부 은행들은 이미 수천만 달러를 들여 그록 구독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를 자사 IT 시스템에 통합하기 시작했다. 또한 머스크는 X에 광고를 집행할 것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크오브아메리카, 시티그룹, 골드만삭스, JP모건, 모건스탠리 등 주요 투자은행들이 이번 상장 작업에 참여할 예정이며, 이들이 머스크의 무리한 요구를 수용하는 이유는 스페이스X 상장이 가져올 막대한 수수료($500M 이상 추정)와 상징성 때문이다.

이게 사업이구나
‘15조 확신’ 삼천당 美 계약…거래소, 비독점 판단·검증 불가[삼천당제약 대해부③]

-. 한국거래소는 이번 미국 계약과 관련해 회사가 제출한 계약서와 공시 내용을 검토한 뒤 비독점 계약으로 판단
-.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삼천당제약 측이 비공개 요청을 해 파트너사명을 공개하기 어렵다”며 “내부적으로 조회를 해봤지만 일반적으로 알려진 기업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또 “기업이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홈페이지가 있는지 등은 확인했지만 미국 기업인 만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나 재무 정보 확인 경로를 통해 조회해봐도 관련 정보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4073766645412184&mediaCodeNo=257
지아이이노베이션은 자사의 면역항암제 후보물질인 ‘GI-101A(개발코드명)’의 임상1상 데이터가 세계 최대 권위의 암 학술대회인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2026)에서 ‘구두 발표(Rapid oral abstract)’로 채택됐다고 밝혔습니다. ASCO는 전 세계 종양학 분야의 최신 임상 데이터를 가장 먼저 공유하는 최고 권위의 학술대회로, 실제 환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신약의 임상적 가치가 평가되는 자리입니다.

ASCO 2026은 오는 5월 29일부터 6월 3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됩니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은 GI-101A의 임상1상 데이터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번 구두 발표는 전 세계에서 제출된 수천 건의 초록 중 상위 연구만이 선정되는 세션으로, 글로벌 종양학 커뮤니티에서의 연구 경쟁력과 파급력을 공식적으로 입증하는 자리가 될 전망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362
[바이오 e종목] ‘1000억 회계 손실’...알지노믹스 ‘RNA 편집’ 첫 성적표 임박
출처 : 조선비즈 | 네이버

법인세차감전순손실이 약 1027억원으로 확대됐다. 그러나 이 중 886억원은 파생상품 평가손실 등 실제 현금 유출이 없는 비현금성 요인인 것으로 분석된다.

이는 상환전환우선주(RCPS) 등이 보통주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회계적 특성에 따른 것이다. 현행 회계기준상 전환권 가치는 주가에 연동되는데, 기업가치가 오를수록 장부상 손실이 커지는 이른바 ‘회계적 착시’가 반영된 결과다.

https://naver.me/xG0nC4pK
#알지노믹스

1000억 회계손실에 대한 회사 공식 입장문
Forwarded from 바이오만 판다 🐼
​1. 현금 유출 없는 "장부상 손실" (Non-cash Item)
​분석: 이번에 발생한 약 857억 원의 손실은 회사가 보유한 상환전환우선주(RCPS) 및 전환우선주(CPS)의 가치를 평가하면서 발생한 것입니다.
​메커니즘: K-IFRS 회계 기준에 따라, 전환권이 부여된 우선주는 '파생상품 부채'로 분류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기업 가치가 상승(주가 상승)하면 전환권의 가치가 커지기 때문에, 회사는 이를 부채의 증가로 인식하여 평가 손실로 반영하게 됩니다.
​결론: 실제로 돈이 나간 것이 아니라, 오히려 "회사가 잘 나가서 주가가 올랐기 때문에 발생하는 회계적 현상"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Spot/한올바이오파마] Immunovant를 보자, 하반기로 가기 전 마지막 세일 찬스!

TED 3상 실패, 동사 기업가치에 영향 無! 주요 해석 포인트 두 가지

[상황] 전일 파트너사 Immunovant는 IMVT-1401 TED 3상 실패 발표. 미장 프리마켓 주가 -10% 하락, 이후 IR 콜에서 우려 해소되며 최종 -2%로 회복. 한편 한올은 전일 1)정규장 -7% 이후, 2)NXT 추가 18% 하락(TED 실패 영향)

[NH 뷰] IMVT-1401 TED 3상 실패는 예견되었던 이벤트로 기업가치 영향 無(당사 2월 23일 발간 보고서 참고: TED 3상 실패 가정, 이미 밸류에이션 제외). 1)전일 한올 NXT 주가 18% 하락은 시장 과도한 우려에 따른 낙폭, 반드시 회복 필요. 2)추가로, 섹터 반등 시 그 이상(전일 정규장 하락 분 7%) 되돌림 가능성도 충분. 이에 강력한 매수 기회로 판단

한편, 국내 주요 자가면역 바이오텍 시총 비교(한올: 2.8조원 vs IMVT 7.5조원, 에이프릴: 1.2조원 vs 에보뮨 1.3조원). 구조적 저평가 해소도 기대

IMVT-1402의 반격: 올해 하반기 3년 만에 찾아온 대형 신약 모멘텀 주목

IMVT-1401은 안전성 이슈 및 반환 가능성 탓에 동사 주가 누르던 주요인, 다만 TED를 끝으로 모든 3상 발표 완료. 이제 기업가치 측면 핵심인 신규 IMVT-1402 집중 시기

참고로, 경쟁사 아제넥스는 빠른 시장 진입으로 시총 70조원 형성. IMVT는 이보다 더 우수한 1402로 6개 적응증 개발(3개는 아제넥스 보다도 빠름). 올해 하반기 3년만에 1402 데이터 발표 예정(RA, CLE), 초기 긍정적 임상 시그널 관측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7vv2b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Forwarded from 바이오만 판다 🐼
바이오
- 매크로 이슈로 빠지는건 뭐 이해됨
- 개별 이슈로 주가 급등락 할 때 막상 이유 살펴보면 별거없음

- 한올: 바토클리맙 원래 반영안했었음(이뮤노반트가 반환한다고 했었던 시점부터). 근데 바토클리맙 임상 결과로 맨날 빠짐.
- 리가켐: 도입한거 반환함. 개발 전략 변경임. 돈 나가는 거 없음. 근데 계약 반환이라고 빠짐.
- 알지노: 평가 손실임. 평가 손실 제미나이 검색 부탁.
- 에스티팜, 올릭스: 알지 빠지니 같이 빠짐.

주가 왜 이래요에 대해 설명은 쉬운데 사람이 왜 이래요에 대해 설명이 어려운 장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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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호르무즈에 일부 배들이 지나가기 시작 하네요

이 상황에 미국이 해상 통행에 대한 보험 보증 규모 확대 및 버크셔의 참여

https://x.com/best181p/status/2040286026418258154
* 점점 통과 선박 늘려가는 중

>> 미국의 지상전은 더 어려워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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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이란 반관영 타스님 뉴스는 이란 항만 당국자에게 전달된 서한을 인용해 이란 당국이 "인도적 물품, 특히 필수품과 가축 사료를 실은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 허가를 승인하고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870227?sid=104
Forwarded from 루팡
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해 필수 물자 수송선 입항 허용

이란 당국이 봉쇄 중인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자국 항구로 들어오는 필수 물자(essential goods) 적재 선박의 통행을 예외적으로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통행 허가: 이란 타스님(Tasnim) 통신은 이란 당국이 필수 물자를 운송하는 선박에 대해 호르무즈 해협 통과 및 이란 내 항구 입항을 승인하는 서한을 보냈다고 보도했습니다.

대상 및 조건: 오만만(Gulf of Oman)에 대기 중인 선박을 포함하여 이란 항구로 향하는 선박들이 대상입니다. 단, 해당 선박들은 이란 당국과 사전에 조율해야 하며, 정해진 안전 프로토콜을 엄격히 준수해야 합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middle-east/iran-allows-essential-goods-vessels-its-ports-via-hormuz-strait-tasnim-says-2026-04-04/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https://naver.me/xB7DgSM1

자신이 이란에 대한 합의 시한을 이틀 뒤인 6일까지로 제시했던 점을 상기시킨 것으로 풀이된다.

그가 제시한 ‘초토화’ 데드라인은 현재 미국 동부 시간 기준 6일 오후 8시다. 한국 시간으로는 7일 오전 9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