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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man / Prime Broker: 3월 헤지펀드 쇼크 – 역사적 숏 포지션 속 대규모 손실

3월 글로벌 헤지펀드는 펀더멘털 롱/숏 전략 기준 -5.03%를 기록하며 2022년 10월 이후 최악의 월간 성과를 기록함. MSCI(-6.73%) 대비 상대적으로 방어적이었으나, 알파(-1.12%) 기준으로도 손실이 발생하며 롱 포지션 부진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함. 특히 아시아(-7.3%), 유럽(-6.3%) 중심으로 손실 확대됐으며, TMT 전략은 -7.8%로 가장 큰 타격을 받음.

반면 퀀트(Systematic) 전략은 +1.07% 수익을 기록하며 차별화된 성과를 보였으며, 알파(+1.61%)가 수익을 견인함. 이는 숏 크라우딩, 자산 선택, 사이즈 팩터 등이 기여한 결과로, 전통 롱/숏 대비 상대적 우위가 확인된 구간임.

성과보다 더 중요한 변화는 수급 구조임. 3월 글로벌 주식은 13년 만에 최대 규모 순매도가 발생했으며, 숏 거래가 롱 대비 7.6배에 달함. 즉, 포지션 축소가 아니라 전반적인 숏 포지셔닝 확대가 시장을 지배한 상황이며, 이는 작은 호재에도 숏커버링을 유발하며 시장이 급등할 수 있는 구조를 형성함.

실제 숏은 ETF 및 인덱스 중심(전체의 76%)으로 집중되었으며, 산업재·금융·IT 등 경기 민감 섹터 중심으로 매도 압력이 확대됨. 반면 필수소비재·헬스케어·에너지 등 방어주는 순매수 유입되며 전형적인 리스크오프 포지셔닝이 확인됨.

포지셔닝 측면에서는 Gross 레버리지는 상승, Net 레버리지는 급락하는 구조가 나타남. 이는 포지션 축소가 아니라 숏 추가에 따른 것으로, 롱/숏 비율은 역사적 저점 수준까지 하락하며 시장 전반이 극단적 베어 포지션에 진입했음을 시사함.

결과적으로 Citadel, Millennium 등 대형 멀티스트래티지 펀드들도 손실을 기록하며 기존 수익을 반납하는 흐름을 보였음. 반면 유가 상승에 베팅한 일부 펀드는(Andurand 등) 큰 폭의 수익을 기록하며 성과 차별화가 극명하게 나타남.

https://www.zerohedge.com/markets/march-meltdown-hedge-funds-crushed-despite-record-shorting-citadel-balyasny-millennium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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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대표적 중도·실용주의 외교 인사로 평가받는 모하마드 자바드 자리프 전 외교장관이 전쟁 종식을 위한 구체적인 협상 조건을 제시하며 미국과 이란 양측을 향한 ‘이중 메시지’를 던졌다.

호르무즈 해협 문제를 핵심 협상 카드로 제시했다. 자리프 전 장관는 이란이 오만과 협력해 해협의 안전한 통항을 보장할 수 있다고 밝히면서도, 동시에 미국이 이란의 원유 수출을 제한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해협 재개방과 제재 완화를 맞교환하는 구조를 염두에 둔 것으로 해석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50014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WSJ] Control Over Strait of Hormuz Will Determine Who Wins the War (4/2)

- 미국과 Israel이 이란에 대한 군사 작전을 개시한 이후 한 달 이상, 페르시아만에는 유조선, 컨테이너선, 벌크선들이 대거 묶여 있는 상황. 반면 이란 해안에서 약 40마일 떨어진 해역은 거의 비어 있으며, 전쟁 이전 하루 100척 이상 통과하던 선박은 현재 하루 몇 척 수준으로 급감했음. 통과하는 선박들도 이란 영해를 우회하며 높은 통행료를 지불하는 경우가 많음

- 전 세계 원유 공급의 약 20%가 통과하던 해협을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은 Iran의 가장 중요한 협상 카드로 작용하고 있음. 전쟁의 최종 결과는 이란이 해협 통제권을 유지한 채 전쟁을 마무리할 수 있는지에 달려 있으며, 이는 곧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 대한 영향력을 의미

- Vali Nasr 존스홉킨스대 교수는 “이란 입장에서 호르무즈 해협은 이제 핵 프로그램보다 더 중요한 요소다. 핵 프로그램은 상징적 의미는 있었지만 억지력을 제공하지는 못했다”, “현재 이란이 전쟁에서 버틸 수 있는 이유는 해협 때문이며, 전쟁 이후에도 반드시 통제권을 유지해야 하는 핵심 자산이자 유일한 수익원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

- 실제로 이란은 해협과 관련해 매우 공격적인 정책을 추진하고 있음. 이란 의회 국가안보위원회는 통과 선박에 통행료를 부과하고 비우호국 선박의 페르시아만 진입을 제한하는 법안을 추진 중. 이는 유럽, 일본 등 국가들로 하여금 대이란 제재를 철회하도록 압박하는 동시에, 미국 해군을 해당 해역에서 사실상 배제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됨

- 이란 의회 국가안보위원장 Ebrahim Azizi는 “해협은 재개방되겠지만, 이는 이란의 새로운 규정을 따르는 국가들에게만 해당될 것”이라고 밝혔음

- 이란은 이러한 통행료 체계를 Suez Canal과 비교하고 있으나, 두 수로는 국제법적으로 본질적인 차이가 있음. 수에즈 운하는 인공 수로인 반면, 호르무즈 해협은 자연 해협이며, 이란은 양안 중 한쪽만을 통제하고 있음. 반대편에는 Oman의 무산담 지역이 위치하고 있음.

- James D. Fry 홍콩대 법학 교수는 “이란이 오만 측 해역까지 포함해 상업적 해상 운송을 규제할 수 있다는 법적 근거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지적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Trump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 대응과 관련해 상반된 메시지를 내놓고 있음. 그는 수요일 연설에서 미국은 걸프 지역 원유를 수입하지 않으며, 유럽과 아시아 등 해당 지역 원유에 의존하는 국가들이 Hormuz를 재개방해야 한다고 주장

- 그러나 몇 시간 전 SNS에서는 해협이 “완전히 개방될 때까지 이란을 철저히 공격할 것”이라고 밝히며 강경한 입장을 보였음. 이미 수천 명의 해병대와 육군 병력이 중동에 배치된 상태이며, 이들은 해협 강제 개방을 위한 지상 작전에 투입될 수 있음. 다만 이러한 작전은 이란이 드론, 미사일, 고속정을 활용해 선박을 공격하고 있어 상당한 인명 피해 위험을 수반함

- Hasan Alhasan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 선임연구원은 전쟁이 단기간 내 종료되더라도 이란이 해협 통제권을 유지할 경우 이는 미국 동맹국들에게 지정학적 재앙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음.

- 그는 이란이 특정 국가를 선택적으로 제재하고 해상 운송을 위협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되며, 이는 걸프 국가 경제와 글로벌 에너지 안보에 대한 장기적 영향력을 의미한다고 분석했음. 또한 이란은 여전히 상처 입었지만 적대적인 상태로 남아 지역 내 위협 요인으로 지속될 것이라고 평가했음

- 걸프 국가들은 해협 봉쇄 영향을 완화하기 위한 대응에 나서고 있음. Saudi Arabia는 일부 원유를 파이프라인을 통해 홍해 연안 얀부(Yanbu) 항으로 우회 수출하고 있음.

- UAE는 오만만에 위치한 푸자이라(Fujairah) 항을 통해 원유를 수출하고 있으며, 전쟁 초기 이란 드론 공격으로 화재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저장 시설은 계속 가동 중임. 또한 두바이에 접근하지 못하는 물량을 처리하기 위해 UAE 코르파칸(Khorfakkan) 항으로 향하는 트럭 행렬이 수 마일에 걸쳐 이어지고 있음

- 한편 UAE 해협 인근 알지르(Al Jeer) 등 지역에서는 군 병력, 전투기, 헬리콥터와 함께 군주를 묘사한 포스터가 설치되고 있으며, “신의 이름으로 조국을 강하게 했다”는 문구가 거리 곳곳에 게시되는 등 긴장된 분위기가 지속되고 있음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3)
- 현재까지 유럽과 아시아 국가들은 미국 주도의 군사 작전에 참여해 Hormuz를 재개방하려는 의지를 거의 보이지 않고 있음. Macron 프랑스 대통령은 군사적 해법은 비현실적이며, 해협의 항행 자유는 이란과의 협력을 통해서만 회복될 수 있다고 밝혔음

- 걸프협력회의(GCC) 국가인 UAE와 Saudi Arabia는 상당한 해군 및 공군 전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외교관들과 관계자들에 따르면 미국의 대규모 개입 없이 이란과 직접 충돌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평가됨

- 다만 이들 걸프 국가들은 Turkey, Egypt, Pakistan 등 지역 국가들과 국제사회의 지지를 바탕으로 이란에 대해 상당한 정치적·경제적 압박을 가할 수 있음.

- Russia 역시 이번 주 발언에서 호르무즈 해협 관련 모든 조치는 걸프 연안국들의 합의를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음.

- Mehran Haghirian 연구원은 전쟁 이후 이란이 해협 통제권을 강제하려는 시도는 사실상 해적 행위에 해당한다고 지적했음. 그는 이러한 시도가 현재보다 더 심각한 국제적 고립을 초래할 것이며, GCC 국가들이 자국 경제의 생명선인 해협을 이란에 맡겨둘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했음

- 또한 이러한 긴장은 GCC 국가들뿐만 아니라 Indonesia, Burkina Faso, Colombia 등 다양한 국가들을 포함한 국제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들 국가 역시 직간접적으로 호르무즈 해협에 의존하고 있다는 점에서 갈등 범위는 글로벌 차원으로 확대될 수 있음

- 또 다른 현실적인 문제는 이란 혁명수비대가 현재 미국과 EU 등 다수 국가에서 테러 조직으로 지정되어 있다는 점임. 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 통과 비용 지급을 포함한 이란과의 금융 거래는 미국의 제재 대상이 되며, 이는 글로벌 주요 해운사들의 참여를 크게 위축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함

- Jason Chuah 런던 시티대 교수는 “현재와 같은 해상 ‘보호비’ 환경에서는 선박 소유주들이 이란에 비용을 지불하지 않으면 선박을 잃을 위험에 직면하고, 반대로 비용을 지불하면 글로벌 금융 시스템에서 배제될 위험에 처하게 된다”고 설명. 그는 “이란이 요구하는 것은 단순한 통행료가 아니라 충성도 시험이며, 이는 어떤 상업적 주체도 충족시키기 어려운 조건”이라고 지적
https://www.wsj.com/world/middle-east/control-over-strait-of-hormuz-will-determine-who-wins-the-war-c7ed7e62?st=U1iWe2
인텔, 막대한 수요 속 5월 또 한 차례 CPU 가격 인상 계획 보도

인텔은 2월과 3월의 가격 인상에 이어 5월에 전체 CPU 포트폴리오에 걸쳐 추가 인상을 단행할 예정이며, 2025년 대비 누적 인상률은 약 30%에 달할 전망입니다. 이러한 가격 인상의 배경에는 AI 데이터센터의 폭발적인 수요 증가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AI 인프라 구축 초기에는 GPU 대 CPU 비율이 12:1이었으나 현재는 8:1, 나아가 4:1까지 좁혀지면서 CPU 수요가 급격히 증가했고, 인텔은 내부 생산 및 TSMC 의존 구조로 인한 공급 부족을 단기간에 해소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인텔은 공급 확대를 병행하면서 가격 인상으로 수급 불균형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https://www.techpowerup.com/347984/intel-reportedly-planning-another-cpu-price-increase-in-may-amid-massive-demand
머스크 "스페이스X IPO 자문 원하면 그록 구독하라"

(NYT) 일론 머스크가 스페이스X 기업공개를 아푿고 자문을 맡고 싶어 하는 월스트리트 금융기관과 회계법인에 자신의 AI 챗봇인 그록(Grok) 구독을 조건으로 내걸었다. 일부 은행들은 이미 수천만 달러를 들여 그록 구독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를 자사 IT 시스템에 통합하기 시작했다. 또한 머스크는 X에 광고를 집행할 것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크오브아메리카, 시티그룹, 골드만삭스, JP모건, 모건스탠리 등 주요 투자은행들이 이번 상장 작업에 참여할 예정이며, 이들이 머스크의 무리한 요구를 수용하는 이유는 스페이스X 상장이 가져올 막대한 수수료($500M 이상 추정)와 상징성 때문이다.

이게 사업이구나
‘15조 확신’ 삼천당 美 계약…거래소, 비독점 판단·검증 불가[삼천당제약 대해부③]

-. 한국거래소는 이번 미국 계약과 관련해 회사가 제출한 계약서와 공시 내용을 검토한 뒤 비독점 계약으로 판단
-.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삼천당제약 측이 비공개 요청을 해 파트너사명을 공개하기 어렵다”며 “내부적으로 조회를 해봤지만 일반적으로 알려진 기업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또 “기업이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홈페이지가 있는지 등은 확인했지만 미국 기업인 만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나 재무 정보 확인 경로를 통해 조회해봐도 관련 정보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4073766645412184&mediaCodeNo=257
지아이이노베이션은 자사의 면역항암제 후보물질인 ‘GI-101A(개발코드명)’의 임상1상 데이터가 세계 최대 권위의 암 학술대회인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2026)에서 ‘구두 발표(Rapid oral abstract)’로 채택됐다고 밝혔습니다. ASCO는 전 세계 종양학 분야의 최신 임상 데이터를 가장 먼저 공유하는 최고 권위의 학술대회로, 실제 환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신약의 임상적 가치가 평가되는 자리입니다.

ASCO 2026은 오는 5월 29일부터 6월 3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됩니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은 GI-101A의 임상1상 데이터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번 구두 발표는 전 세계에서 제출된 수천 건의 초록 중 상위 연구만이 선정되는 세션으로, 글로벌 종양학 커뮤니티에서의 연구 경쟁력과 파급력을 공식적으로 입증하는 자리가 될 전망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362
[바이오 e종목] ‘1000억 회계 손실’...알지노믹스 ‘RNA 편집’ 첫 성적표 임박
출처 : 조선비즈 | 네이버

법인세차감전순손실이 약 1027억원으로 확대됐다. 그러나 이 중 886억원은 파생상품 평가손실 등 실제 현금 유출이 없는 비현금성 요인인 것으로 분석된다.

이는 상환전환우선주(RCPS) 등이 보통주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회계적 특성에 따른 것이다. 현행 회계기준상 전환권 가치는 주가에 연동되는데, 기업가치가 오를수록 장부상 손실이 커지는 이른바 ‘회계적 착시’가 반영된 결과다.

https://naver.me/xG0nC4pK
#알지노믹스

1000억 회계손실에 대한 회사 공식 입장문
Forwarded from 바이오만 판다 🐼
​1. 현금 유출 없는 "장부상 손실" (Non-cash Item)
​분석: 이번에 발생한 약 857억 원의 손실은 회사가 보유한 상환전환우선주(RCPS) 및 전환우선주(CPS)의 가치를 평가하면서 발생한 것입니다.
​메커니즘: K-IFRS 회계 기준에 따라, 전환권이 부여된 우선주는 '파생상품 부채'로 분류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기업 가치가 상승(주가 상승)하면 전환권의 가치가 커지기 때문에, 회사는 이를 부채의 증가로 인식하여 평가 손실로 반영하게 됩니다.
​결론: 실제로 돈이 나간 것이 아니라, 오히려 "회사가 잘 나가서 주가가 올랐기 때문에 발생하는 회계적 현상"으로 해석해야 합니다.